정으로 끝나는 단어 : 58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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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8 개

식과

[명사]☞정조(情調).

격검

[명사]교원이 되려고 지원하는 사람의 인격·학력·신체 등을 검사하여 그 자격이 있는 사람을 선정하는 일. (준말)교원 검정.

구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구부정한 모양. (작은말)고부장고부장. (센말)꾸부정꾸부정.

세협

꾸부

[명사]☞안어울림 음정. ↔협화 음정.

익계

[명사]계속적인 용역의 제공을 내용으로 한 계약에 의하여 아직 제공되지 않은 용역의 대가로 미리 받은 수익 계정. [선수이자 계정·선수보험료 계정 따위.]

적측

림음

음악에서, 두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 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하는 음정. [장2도·단2도 등의 음정.] 불협화 음정. ↔어울림 음정.

어치

[명사]채권자와 채무자 또는 제삼자와의 사이에 저당권의 발생을 목적으로 맺어지는 낙성 계약(諾成契約).

[하다형 자동사]푼돈을 가지고 하는 잔흥정.
정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9 개

지언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사실을 인정(가정)하되, 뒷말이 거기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사조

치감

각감

기숙

제조

분쟁 당사자에게 조정에 응해야 할 의무를 지우거나, 쟁의 조정 기관이 작성한 조정안에 따라야 할 의무를 지워, 강제적으로 분쟁 해결을 꾀하는 조정. ↔임의 조정.

행규

당사자의 의사를 불문하고 강제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법의 규정. [헌법·형법 따위의 규정.] 강행 법규(强行法規). ↔임의 규정(任意規定).

관사

시체를 관에 넣고 관 뚜껑을 덮은 뒤에야 비로소 그 사람의 인간적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말.

중조

국제 분쟁에서, 제삼국이 사이에 들어 화해를 붙임.

전재

경상(經常) 세출입으로 운영되어 나가는 재정. 균형 재정. ↔적자 재정.

정건

[하다형 자동사]일을 대강대강 쉽고 빠르게 해치우는 모양. 건둥건둥. 건성건성.

레부

정겅

정게

권지

마음속에 깊이 서리어 잊히지 않는 정.

손가

승지

[명사] [새끼의 매듭으로 의사소통을 하던 정치라는 뜻에서] ‘유사(有史) 이전의 중국 고대 정치’를 이르는 말.

과규

상계

[명사]기업 따위가, 일상적으로 반복해서 실시하는 거래의 수지(收支)를 나타내는 계정.

전착

찰행

봉절

진기

[명사][하다형 자동사]앞뒤 사정을 자세히 말함.

기숙

치행

국가의 행정 기관에 의하여 직접 이루어지는 행정. (준말)관치.

과과

☞교육 과정.

원검

의 준말.

육과

육재

[명사]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공공 자금으로 교육비를 지급하는 재정.

육측

[명사]교육의 효과를 객관적·수량적으로 측정하는 일. 성적·지능·성격·체력·적성(適性) 등의 영역에서 실시됨.

구사

조조

기업 또는 산업의 불합리한 구조를 개편하거나 조정하는 일.

민감

[명사]국민 전반에 공통된 감정.

제조

[명사]국제 조정 위원회 등 제삼자가 분쟁 당사국 사이에 들어 평화적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절차.

형재

급조

축재

[명사]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에서, 지출의 삭감, 공채(公債)의 정리 등에 의하여 예산 규모를 축소시킨 재정.

정꾸

회초리 같은 것이 가늘고 긴 모양.

무행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고, 국민의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행정.

소부

정는

[하다형 자동사] ‘는적는적’의 잘못.

감다

정수

수태(受胎) 과정에서, 둘 이상의 정자로 이루어진 수정.

형변

같은 화학 조성(組成)을 가지면서, 큰 압력이나 마그마의 접촉으로 재결정되어 다른 모양의 결정을 이루는 일.

좌계

공지

상감

체계

래목

온하

림흥

[하다형 타동사]값을 여러 차례에 나눠 주기로 하고 하는 흥정.

운지

상계

[명사]매상에 관한 사항을 정리하는 계정.

화강

찰벼를 튀겨 매화 비슷하게 된 것(튀밥)을 강정에 묻힌 유밀과.

박부

[명사]맥박이 불규칙한 상태.

개흥

[하다형 타동사]모개로 흥정함, 또는 그 흥정.

자가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와 아들만이 사는 가정.

불식

이부

[하다형 형용사] 많은 것을 알고 있으나 정밀하지 못함.

동기

풀강

유밀과(油蜜菓)의 한 가지. 산자밥풀을 겉에 묻힌 강정.

무행

[명사]법률관계 및 시설의 지휘·구성 및 감독에 관한 사무를 맡아서 처리하는 일. (준말)법정(法政).

원행

☞사법 행정(司法行政). (준말)법정(法政).

무규

부지

부부간의 애정.

채계

근인

인지

참기 어려운 가혹한 정치.

싼흥

물건을 비싸게 산 흥정.

위난

정빈

법행

불범

[하다형 자동사]요사스러운(바르지 못한) 것은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설탐

사사로이 탐정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

욕편

정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에게 여러 가지로 부탁하고 애원하는 모양.

진판

스포츠 경기·경마 따위에서, 고속도 촬영 사진을 이용하여 승패를 판정하는 일.

필귀

[하다형 자동사]모든 잘잘못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옴.

회과

태감

명감

물검

생물이 물질에 대하여 나타내는 생체 반응으로 물질의 성분·효력·성질 따위를 검정하는 일. 화학적 방법으로 측정할 수 없는 극히 적은 양의 물질의 증명이나 정량(定量)에 쓰임.

산과

노동에 의하여 원료에서 생산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

체결

푼목

[명사]소의 목덜미 아래에 붙은 살.

반강

세반을 고물로 묻힌 강정.

태인

익계

[명사]한 회계 기간 중의 영업 실적을 알기 위하여, 결산기에 모든 비용과 수익 항목을 집계하여 원장(元帳)에 베푸는 집합 계정.

렴청

환과

사협

(법적 구속력이 없는) 비공식의 국제 협정.

패강

실패 모양으로 만든 강정.

무협

[명사]당사자 쌍방이 대등하게 의무를 지는 협정.

위미

은검

자지

상결

정버

정어

(큰 몸집으로) 둔하게 천천히 걷는 모양.

매흥

하심

정벙

[하다형 자동사] 쓸데없는 것이나 쓸데없는 말을 너절하게 늘어놓는 모양.

금협

[명사]은행 사이의 경쟁을 막기 위하여, 예금 이율 등에 대해서 은행끼리 맺는 협정.

도방

두방

고지

옛것을 살피고 생각하는 마음.

전음

생일

[명사]불심(佛心)이 지극하여 왕생극락할 것이 틀림없음.

감지

[명사]외부로부터의 자극으로 일어난 정.

양미

우지

형이

주역(周易)의 건괘(乾卦)의 네 가지 덕, 곧 천도(天道)의 네 가지 원리를 이르는 말. [원(元)은 만물의 시작인 봄˙인(仁), 형(亨)은 여름˙예(禮), 이(利)는 가을˙의(義), 정(貞)은 겨울˙지(智)를 뜻함.] 사덕(四德).

기감

한정

[하다형 형용사] (여성으로서의) 인품이 얌전하고 몸가짐이 조촐함.

효사

지언

려지

사일

[명사]그날의 회의할 안건을 미리 정해 놓은 차례.

연계

[명사]회계에서, 한 기(期)의 손익 계산에서 차기로 이월해야만 될 자산·부채를 위해 설정하는 계정.

화수

식물이 같은 나무의 다른 꽃이나 다른 나무의 꽃으로부터 꽃가루를 받아 수정하는 현상.

공결

공수

의지

정사

조반

광해군 15(1623)년에 김유(金□)˙이서(李曙)˙이귀(李貴)˙이괄(李适) 등의 서인(西人)이, 집권 세력인 대북파(大北派)와 광해군을 몰아내고 능양군(綾陽君), 곧 인조를 즉위시킨 일.

지상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 또는 생각.

동일

지언

의규

[명사]당사자가 법의 규정과 다른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 법 규정. 임의 법규. ↔강행 규정(强行規定).

의조

[명사]노동 쟁의에서, 노사 관계에 있는 당사자 쌍방의 요청에 의해서 하는 조정. ↔강제 조정.

가규

가수

기감

기규

☞자가 규정.

기부

본계

[명사]부기에서, 자본 거래를 계상(計上)하는 계정 과목(計定科目). 자본금·자본 잉여금·이익 잉여금·결손금 등의 과목으로 나뉨.

산계

[명사]부기(簿記)에서, 자산의 증감을 기록하기 위한 계정 과목. ↔부채 계정.

애지

유지

인(仁)·의(義)·예(禮)·지(智)의 바탕이 되는, 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정(情). (참고)사단(四端).

치행

화수

무행

산계

[명사]부기에서, 자산 및 부채에 관한 계정.

극재

[명사]국가가 어떤 목적을 위하여, 지출을 극대화하고 공채를 발행하여 차입금을 얻는 등 적자 재정이 되는 경제 확대 정책.

자재

대안

[명사]중병을 앓거나 중상을 입은 환자를 누운 자세로 쉬게 하고, 외부인과의 접촉을 끊게 하는 일.

박흥

[명사]빡빡하여 융통성이 없는 흥정.

신감

조계

[명사]제조 원가를 모아서 셈한 계정.

세협

[명사] 같은 과세 물건에 대한 이중 과세(二重課稅)를 피하고 탈세를 방지하기 위하여 체결하는 국제 협정.

소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아니함. 일정한 주소가 없음.

재재

독지

[명사]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 주며 귀여워한다는 뜻으로] ‘어버이가 자식을 사랑하는 지극한 정’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독지애(□犢之愛).

방행

심천

관측점과 지구의 중심을 잇는 직선이 천구(天球)와 교차하는 점. (준말)천정(天頂).

정지

[하다형 자동사]곧장 가지 않고 자꾸 지체하는 모양.

소고

사위

문천

관측하는 사람의 눈을 지나는 수직선의 맨 꼭대기 점. 천정. 천정점.

산계

내수

외수

[명사]모체 밖에서 이루어지는 수정. [수생(水生) 동물에 흔히 있음.] ↔체내 수정.

대사

[명사]☞최대 사거리.

가수

화수

상협

별규

사현

부처의 가르침에 어그러지는 사악한 생각을 깨뜨리고 올바른 도리를 뚜렷이 드러냄.

로협

과과

[명사]☞교육 과정.

은단

수결

[명사]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결정.

운협

정협

차명

행상(行喪) 때, 상여 앞에 들고 가는 명정.

정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힘이 없어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모양.

화음

룡점

[용을 그릴 때 마지막에 눈을 그려 완성시킨다는 뜻으로] ‘가장 요긴한 부분을 마치어 일을 끝냄’을 이르는 말. (준말)점정.

정휘

정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5 개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비록 그러하지만 그러나’의 뜻으로, 앞의 사실을 인정하되 뒤의 사실이 그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명사]부기에서,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계정을 장부 정리상 임시로 기장해 두는 계정 과목(計定科目). [가수금(假受金)·가불금(假拂金)·미결산 계정 따위.]

천연가스가 나는 유정(油井).

[명사]대가리가 둥글지 아니하고 모가 난 못.

[하다형 자동사]금정틀을 놓고, 관을 묻을 구덩이를 팜.

[명사]☞개백장.

국토의 연안 해상을 경비하는 소형의 함정.

[명사]계피유와 알코올의 혼합 액체. [건위제로 쓰임.]

공판을 하는 법정.

본선(本船)에 싣고 다니면서 본선이 사고를 당했을 때 인명을 구하는 데 쓰는 보트. 구명보트.

적의 잠수함을 공격하는 임무를 띤 소형의 쾌속정.

[명사]군사 법원의 법정.

[명사][하다형 자동사] (떡이나 과자 따위) 군음식으로 입을 다시는 일.

[명사]기뢰를 부설하거나 소해(掃海)하는 함정.

깨를 볶아서 묻힌 강정.

[명사][하다형 타동사] (도거리로 하지 않고) 낱으로 값을 치는 흥정.

노인들이 모여서 놀 수 있게 지은 정자, 또는 그와 비슷한 시설.

[명사] 많은 미세한 결정이 여러 결정축의 방향으로 모여 있는 결정. [천연적인 결정질 물체의 대부분이 이에 딸림.] ↔단결정.

[명사]약의 겉에 당의를 입힌 정제(錠劑)나 환약(丸藥).

[명사]대법관 3분의 2 이상으로 구성되는 합의체. ↔소법정.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모개로 사고팖, 또는 그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뒤에 벌어질 일이나 뒤에 남겨 둔 일에 대한 걱정.

[명사][하다형 타동사] (거간꾼 없이)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직접 하는 흥정.

[하다형 형용사]인정이 전혀 없음.

[하다형 형용사]풍정이 없음.

작정함이 없음.

[하다형 형용사]아무런 표정이 없음.

[하다형 형용사]한정이 없음.

[명사]박하유와 알코올을 섞어 만든 무색투명한 휘발성의 액체.

☞반음(半音).

[하다형 자동사]밥을 먹을 때에 부리는 투정.

[명사]공연한 걱정. 쓸데없는 걱정. 별난 걱정.

[명사]지난날, 지방의 산물을 정해 놓은 양 외에 중앙이나 각 지방 관아에 더 바치던 일.

[명사]조선 시대에, 향약(鄕約)의 일을 맡아보던 직책의 한 가지. 도약정(都約正)의 다음.

☞자분정(自噴井).

동체(胴體)가 보트 모양으로 되어 있는 큰 수상 비행기.

네모반듯한 정자.

[명사]석회암 지대에 생기는 우묵하게 꺼진 곳.

관에 덧씌우거나 송장을 덮는 제구. 나무오리로 만들어 거죽에 종이를 발랐음.

[명사]대법원 판사 3명 이상, 전체의 3분의 2 미만으로 구성되는 합의체 재판 기관. ↔대법정.

소해 임무를 맡은 작은 군함.

[명사]쇠백장.

[명사]적의 함정을 수뢰로 공격하여 격침시키는 것을 주임무로 하는 소형의 쾌속 함정.

[명사]숯의 그을음.

신혼부부의 가정.

쌀로 만든 강정.

좋지 않게 생각하는 감정.

엷은 갈색 또는 검은빛으로, 연기와 같은 무늬가 있는 수정.

[명사]조선 시대의 최고 관청인 의정부(議政府)의 으뜸 벼슬. 상상(上相). (참고)수상(首相)·영상(領相).

검은 빛깔의 수정.

다섯 치 길이의 쇠못.

[명사]조선 시대, 의정부(議政府)의 정일품 벼슬. 우상(右相). 우정승(右政丞).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사실이 그러하나 거기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냄. (참고)-ㄹ망정.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비록 그러하지만 그러나’의 뜻으로, 앞의 사실을 인정하되 뒤의 사실이 그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줏빛의 수정. 자석영.

소형의 잠수함. 잠수정.

[명사]항목에 해당하지 않거나 독립된 과목을 설정할 만큼 크지 못한 거래를 처리하는 계정.

‘다[C]’ 음을 기준으로 하여 2도·3도·6도·7도 되는 음정, 또는 그와 같은 음정을 이름. [장2도·장3도·장6도·장7도 등이 있음.] (참고)완전 음정.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결정성 물질의 용액을 냉각하거나 증발시켜 다시 결정시키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조정함.

☞법정(法廷).

[명사]조선 시대, 의정부(議政府)의 정일품 벼슬. 우의정의 위, 영의정의 아래임. (참고)좌규(左揆)·좌상(左相)·좌정승(左政丞).

완전 음정이나 장음정(長音程)을 반음 넓힌 음정. 증1도에서 증7도까지 있음.

사람이 죽어서 생긴다고 하는 부정.

볶은 콩을 조청으로 버무려 만든 강정.

[명사]속도가 매우 빠른 소형의 배. (준말)쾌정.

자기의 딱한 사정을 남에게 털어놓고 말함. 통인정(通人情).

[하다형 자동사]서로 정의(情誼)를 주고받음. (준말)통정.

[하다형 자동사]아랫사람의 사정을 잘 알아줌.

여덟모가 지게 지은 정자. 팔각정(八角亭).

[명사][하다형 타동사] 큰 걱정.

무덤 구덩이에 관(棺)을 내리고 금정틀까지 흙을 덮는 일.

신라의 육정(六停) 가운데 세 번째 군영(軍營).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쓸데없이 걱정함, 또는 그 걱정.

[명사]빛깔이 검은 수정.
정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65 개

집안 살림을 다스려 나가는 일.

[하다형 자동사]어려움을 견디어 정절(貞節)을 굳게 지킴.

사물의 값어치, 좋고 나쁨, 진짜와 가짜 등을 살펴서 판정함. 감사(鑑査).

강가의 정자.

개정(介淨) ‘개정하다’의 어근.

[명사]☞객회(客懷).

[하다형 타동사] ‘경정(更正)’의 잘못.

건정(乾淨) ‘건정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검사하여 그 자격을 정하는 일.

일정한 평면으로 둘러싸인 물체 내부의 원자 배열이 규칙적으로 이루어짐, 또는 그렇게 이루어진 고체.

가볍고 속력이 빠른 배.

[명사][하다형 자동사]길을 떠남. 발정(發程).

[하다형 타동사]옛 문헌을 고증하고 정정함.

[명사]곡식의 자양분.

지난날, ‘내전(內殿)을 다스리는 일’을 이르던 말.

빈 뜰.

일이 되어 가는 경로.

관대한 정치. 너그럽게 다스리는 정치. ↔가정(苛政).

[하다형 자동사]감정을 억눌러 겉으로 나타내지 않음.

상여 밑 좌우에 줄을 걸고, 한쪽에 18명씩 메는 큰 상여.

[명사]나라의 형편.

군대 내의 정상(情狀).

활과 기(旗).

[하다형 자동사] (그릇되었던) 일이 바른길로 돌아옴.

☞규정(規定).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길을 떠남.

의 센말. (작은말)깜장.

[하다형 형용사]정하기 어려움.

남자의 정.

내부의 사정.

[하다형 형용사]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차분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사실을) 드러냄. 나타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논의하여 결정함.

농업에 관한 정책이나 행정.

[명사][하다형 타동사]☞돈정(敦定).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부역에서 빠지려고 사내아이를 호적에 올리지 않던 일.

간단한 다방.

단정(端正) ‘단정(端正)하다’의 어근.

당의 사정. 당내의 정세.

연목을 거는 데나 대문짝에 박는 큰 못.

의 준말.

한복에서, 저고리 깃 위에 조붓하게 덧대는 흰 헝겊 오리.

[하다형 자동사]여정(旅程)에 오름. 등도(登途).

[하다형 형용사]조정(朝廷)이나 법정(法廷)에 사람이 가득 차 있는 일.

‘다행이거나 잘된 일’의 뜻을 나타내는 말. 《흔히, ‘-니 망정이지’ 또는 ‘-기에 망정이지’의 꼴로 쓰임.》

얼굴이나 알 정도의 정분.

붉은 천에 흰 글씨로, 죽은 사람의 관직이나 성명 따위를 쓴 조기(弔旗). 명기(銘旗). 정명(旌銘).

짚이나 새 같은 것으로 지붕을 인 정자(亭子).

[명사]나무못.

못대가리를 깊숙이 박을 때 쓰는 기름한 연장.

[하다형 자동사]☞몽설(夢泄).

십이시(十二時)의 묘시(卯時)의 한가운데. [상오 6시.]

사정을 물음.

[하다형 타동사]아직 결정하지 못함. ↔기정.

공공의 안녕 유지와 복리 증진을 꾀하는 정무(政務).

[명사][하다형 자동사]남몰래 사정을 살핌, 또는 그런 사람. 스파이.

난리를 바로잡음.

[명사][하다형 자동사]포유류의 성숙한 암컷이 본능적으로 성욕을 일으키는 일. [생리적으로 교미가 가능한 상태가 됨.]

☞방심(芳心).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여러 군데로 나누어 벌여 놓음.

범죄의 정황(情況).

[명사]법관이 재판을 행하는 장소. 재판정.

[하다형 타동사]사리를 따져서 일을 바로잡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따로 정함.

병역을 치르고 있는 장정.

모자라는 것을 보충하고 잘못된 것을 바르게 고침.

[하다형 타동사]삼가 드림.

‘불령(不逞)’의 잘못.

[명사][하다형 자동사]☞북벌(北伐).

[붕새가 날아가는 거리라는 뜻으로] 아득히 먼 길. 멀고 먼 앞길.

잘못되어 어지러운 정치. 예정(穢政).

대기(大氣) 중의 수증기가 0℃ 이하로 냉각되었을 때 생기는 미소(微小)한 얼음의 결정. [상층운(上層雲)을 형성함.]

그릇됨과 올바름. 정사(正邪).

산꼭대기. 산전(山□).

☞삼광(三光).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나라의 어떤 제도나 관아에서 쓰는 물건의 값, 세액(稅額), 공물액(貢物額) 등을 심사하고 결정하여 오랫동안 바꾸지 못하게 하던 일.

☞백목련(白木蓮).

[하다형 자동사]서쪽을 정벌함.

[명사]☞돌솥.

불교에서, 속정(俗情)을 끊고 마음을 가라앉혀 삼매경에 이르는 일. 정(定).

[명사]눈이 쌓인 길. 설로(雪路).

[하다형 자동사]사내의 나이가 열여섯 살이 됨, 또는 그 사람.

세세히 맺힌 정.

[되다형 자동사]정한 바. 정해진 바. 《주로, ‘소정의’의 꼴로 쓰임.》

은밀한 내용이나 사정.

[명사]거느려 부리는 장정. (비슷한말)부하.

왕조 때, 송사(訟事)를 처리하던 법정(法廷).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鼎’의 이름.

물의 정령. 물속에 산다는 요정(妖精).

숙정(肅靜) ‘숙정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순수하고 올바름.

그 시대의 정치.

[하다형 타동사] (책 따위의 내용을) 새롭게 고침.

[명사][하다형 자동사]☞실절(失節).

같은 종류의 두 결정 고체가 어느 면이나 축에 대하여 대칭의 관계를 가지고 상접(相接)한 물질.

아정(雅正) ‘아정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나라를 편안하게 다스림.

[명사]의 준말.

사랑하는 정. 사랑하고 귀여워하는 마음.

[명사]☞액정국.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약속하여 정함.

‘인정(人情)’을 얕잡아 이르는 말.

양민(良民)인 장정.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욕정이나 감정을 누름.

엄정(嚴正) ‘엄정(嚴正)하다’의 어근.

여행의 노정(路程).

[명사]거쳐 온 길.

(聯立政府)>의 준말.

비열한 마음.

염정(廉正) ‘염정(廉正)하다’의 어근.

병영 안에 있는 광장. (참고)연병장.

일 따위의 예정된 과정이나 일정.

십이시의 오시의 한가운데. [낮 12시.] 정오(正午). ↔자정(子正).

절로 더운물이 솟는 우물.

☞독우물.

왕도로써 다스리는 정치.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점하여 다스리던 정치. 일정(日政).

[명사]외부나 외국의 사정.

한방에서, 오줌에 정액이 섞여 나오는 병증을 이르는 말.

친구 사이의 정. 우의(友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사정을 하소연함.

십이시의 유시(酉時)의 한가운데. [하오 6시 정각.]

[명사]나라에 이로운 여섯 신하. 곧, 성신(聖臣)·양신(良臣)·충신(忠臣)·지신(智臣)·정신(貞臣)·직신(直臣). ↔육사(六邪).

사랑을 베푸는 마음. 은혜로운 마음.

음악에서, 동시에 또는 잇달아 울리는 두 음 사이의 높낮이의 차.

조선 시대에,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을 통틀어 이르던 말. 정승(政丞).

길의 이수(里數). 도리(道里).

옳다고 믿고 정함.

[명사]☞왜정(倭政).

(臨時政府)>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재판을 하거나 받기 위하여 법정에 들어감. ↔퇴정(退廷).

십이시의 자시(子時)의 한가운데. 곧, 밤 12시. ↔오정(午正).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짐작하여 결정함, 또는 그런 결정.

자상하고 다정한 정.

[하다형 타동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우선 임시로 정함.

매우 먼 길. 먼 여로(旅路). 장로(長路).

[하다형 타동사] (어떠한 일의) 옳고 그름을 따지어 결정함.

[명사][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적당하고 바름.

옛정. 구정(舊情).

산의 맨 꼭대기. 정점(頂點).

[하다형 자동사]사람이나 짐승을 그릴 때 마지막에 눈동자를 그려 넣음. 점안(點眼).

정정(貞靜) ‘정정(貞靜)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드림. 바침.

[하다형 타동사]조사하여 확정함.

중국의 옛 동기(銅器)인, 종과 솥.

알코올의 한 가지. 술의 주성분으로서 주로 녹말로 만드는 무색투명한 액체. 방향(芳香)과 쓴맛이 있으며, 흥분·마취시키는 작용을 함. 에탄올. 에틸알코올. 알코올.

[명사]대못.

[하다형 자동사]우물을 깨끗이 쳐냄.

가슴속에 깊이 품은 감정이나 생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남에게 선물이나 기념품 따위를 드림.

지정(至精) ‘지정(至精)하다’의 어근.

참으로. 바로. 정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갈피를 잡고 헤아려 작정함.

징역살이를 하는 사람. 징역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법이나 제도 따위를) 처음으로 정함.

별 이름.

[하다형 형용사]맑고 깨끗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미루어 헤아려서 판정함.

[명사]십이시의 축시(丑時)의 한가운데. 상오 2시.

☞춘부장(椿府丈).

[명사][하다형 자동사]법정에 나감.

속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정.

[하다형 타동사]나라를 다스려 안정시킴.

[하다형 자동사]임금이 친히 정사를 봄.

사람의 일곱 가지 감정.

[하다형 형용사][되다형 자동사]마음이 가라앉아 차분함.

의 준말.

[복(服)을 입는 효심을 빼앗는다는 뜻으로] 왕조 때, 부모의 상중에 출사(出仕)를 명하던 일.

[하다형 자동사]탐욕을 부리는 포악한 정치를 함, 또는 그런 정치.

더운물이 솟는 우물. 온천(溫泉). 탕천(湯泉).

이끼가 낀 우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럿 중에서) 골라 정함. 선정(選定).

[하다형 자동사]정액을 쏟아 냄. 사정(射精).

사회 전반의 공통적 사정이나 인정.

[명사][하다형 타동사] (기한을) 물리어 정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특히 어린아이가) 무엇이 마땅치 않거나 불만이 있을 때 떼를 쓰며 조르는 일.

어떤 일을 판별하여 결정함, 또는 그 결정.

[하다형 형용사]공평하고 올바름. 평정―히[부사].

[명사]폐단이 많은 정치.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충신·효자·열녀를 표창하여 정문(旌門)을 세우던 일.

[하다형 타동사]물건의 품질(品質)의 좋고 나쁨을 정함.

[흔히 연하장에서 쓰는 말로] 새해를 축하함.

[명사]탕건(宕巾)의 이마 윗부분.

한정(閑靜·閒靜) ‘한정하다’의 어근.

크고 작은 군함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배나 항공기로 가는 이정(里程).

해정(楷正) ‘해정하다’의 어근.

멀리 가는 길, 또는 그 길의 거리.

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바르게 고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협의하여 결정함, 또는 그 내용. [특히, 국가와 국가, 업자와 업자 사이의 일을 이름.]

집 안의 뜰.

[하다형 자동사]불도를 닦은 이가 열반할 때 스스로 불 속에 들어가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변동이 없도록) 확실하게 정함.

벼슬에 대한 욕심. 환욕(宦慾).

[명사]마음속에 품은 정.

[명사]아주 못된 정치.

[하다형 자동사]정성을 다함. 정성을 나타냄.

☞후의(厚意).

[명사]☞검은자위.

[하다형 타동사]황제가 친히 제정함, 또는 그의 명령으로 제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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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이 정부에 참여한 장관들에게 말했던 대로 의회 여러분들에게 다시 말합니다. 저는 피, 수고, 눈물, 땀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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