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 끝나는 단어 : 419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조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전파에 의하여 음성이나 영상의 신호를 보내는 방식의 한 가지. 신호에 따라 반송파(搬送波)의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진폭 변조(振幅變調)에 비하여 잡음이 적음. 에프엠(FM). ↔진폭 변조.

근콘크리트구

리분임

조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7 개

담상

[하다형 자동사] [서로의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으로] 속마음을 터놓고 가까이 사귐을 이르는 말. ‘한유(韓愈)’의 ‘유자후묘지명(柳子厚墓誌銘)’에 나오는 말임.

평도

☞잡을도조.

산지

국시

익심

식구

정구

[명사]결정을 이루고 있는 원자나 분자 등의 배열 상태.

궁지

☞상궁지조.

신숭

신을 공경하고 조상을 숭상하는 일.

제원

황망

[하다형 자동사]놀라고 두려워서 어찌할 바를 모름.

봉체

곤봉을 가지고 하는 체조. 양손에 곤봉을 쥐거나 손가락 사이에 끼고 전후 좌우로 휘두름.

동보

적부

정체

가부

고보

사원

한 나라의 군비 확장이나 전쟁 수행을 돕기 위한 무기·물자 등의 경제적 원조. (준말)군원(軍援).

과옥

[금옥과 같은 법률이란 뜻으로] 소중히 여기고 꼭 지켜야 할 법률.

계체

[명사]철봉·목마·평행봉·뜀틀·링 등의 운동 기구를 사용하여 하는 체조. ↔도수 체조(徒手體操).

구체

아령·곤봉 따위의 기구를 가지고 하는 체조. ↔도수 체조(徒手體操).

술원

화구

(기둥·보·벽·마루·지붕·계단 등의 주요 구조 부분에) 불에 잘 타지 않는 내화재를 사용한 건축 구조.

산제

적방

타변

펄스 변조의 한 형식. 전파의 진폭을 아주 적은 일정 값으로 증감시킬 때 나타나는 양(+), 음(­)의 펄스를 이용하여 데이터 신호·음성 신호·영상 신호 따위를 부호화하는 방법.

수체

☞맨손 체조. ↔기계 체조·기구 체조.

듬체

공, 훌라후프, 로프, 리본, 곤봉을 다루면서 음악에 맞추어 연기하는 여성 체조. 신체조(新體操).

지소

[하다형 자동사]갈팡질팡 어찌할 바를 모름. (준말)망조(罔措).

징패

손체

기계나 기구를 이용하지 않고 몸만을 움직이는 체조. 도수 체조.

낭청

[명사]분명하지 않은 태도. 어름어름하면서 얼버무리는 말씨. 《주로, ‘목낭청조로’의 꼴로 쓰임.》

미건

서변

서위

예사

용체

예원

[모난 자루와 둥근 구멍은 서로 맞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아니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준말)예조(□鑿). (비슷한말)방저원개.

사구

지각의 변동이나 압력으로 생긴, 낙타의 등과 같은 모양의 지질 구조. [석유 광상(鑛床)은 대개 이 구조임.]

반거

건체

자구

분자 중에 있는 원자 상호 간의 결합 상태.

길지

상지

[명사]☞불길지조.

설시

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중장·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시조(長時調). (참고)평시조·엇시조.

회구

[명사]사회의 형태를 이루는 여러 기능을 유기적으로 배치하는 기관이나 조직 따위 요소의 체제.

회부

[명사]☞공적 부조. 국가 부조.

망고

[명사]음력 초하루에서 보름 사이의 만조(滿潮).

업구

년부

궁지

[한 번 화살을 맞아 다친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으로] ‘한 번 혼이 난 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든 항상 두려워하고 경계함’을 이르는 말. 경궁지조(驚弓之鳥).

부구

윗부분의 구조.

부상

애상

층구

한번

호부

서로 돕는 일.

니홍

[명사] [눈 위나 진흙 위의 기러기 발자국이 시간이 지나면 자취도 없이 사라지듯이] ‘인생의 자취가 덧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식구

[명사]물·흙·회반죽 따위를 써서 짜맞추는 건축 구조. ↔건식 구조.

기상

대사

그 시대의 주류나 특색을 이루는 사상적 경향.

앙개

기독교에서, 교회가 공인하는 표준적 교의(敎義)의 요지를 간단히 요약하여 조목으로 나타낸 것.

령체

참나

《옛말》아침저녁. 조석(朝夕).

장시

락시

립과

[명사][하다형 자동사]매우 엄하게 규정을 마련함.

형시

☞연시조(聯時調).

양실

[명사]영양분의 부족이나 부조화 때문에 몸에 일어나는 장애. 빈혈·부기(浮氣)·설사 따위의 증세가 나타나며,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음.

일경

‘일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때,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이 되었다가 며칠 만에 물러났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순풍

[하다형 형용사] [비 오고 바람 부는 것의 때와 분량이 알맞다는 뜻으로] 농사에 알맞게 기후가 순조로움을 이르는 말.

동실

[명사]의학에서, 근육은 모두 건전한데도 각 근육 간의 조화 장애로 말미암아 일정한 운동을 잘할 수 없는 병증, 또는 그러한 상태. [말초 신경염이나 척수 질환으로 비롯됨.]

연체

동체

식구

[명사]의식의 짜임새, 또는 그 계통.

국정

다른 나라의 낯선 풍물에 감도는 자기 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 또는 그러한 풍물을 대하여 느끼게 되는 독특한 정서.

상건

맑은 날씨가 오래 계속되어 공기가 유난히 건조해지는 일. 곧, 실효(實效) 습도가 50% 이하인 상태.

석이

을도

[명사]지주가 소작인을 입회시켜 간평(看坪)한 수확 예상에 따라 정하는 도조. 간평 도조. 집조(執租).

주기

보름 이상의 주기를 가지는, 천체의 기조력(起潮力)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석(潮汐). (참고)반일조(半日潮).

해구

손승

[명사]적손이 직접 조부(祖父)의 가독(家督)을 계승하는 일.

기주

☞전주(電鑄).

제남

[하다형 타동사]조제품을 마구 만듦.

비체

☞준비 운동.

름시

시조 창법(唱法)의 한 가지. 초장 첫머리를 높여서 부르고, 중장과 종장은 평시조 곡조로 부름.

어농

폭변

[명사]반송파(搬送波)의 진폭을 신호파의 진폭에 따라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 [라디오 방송이나 장거리 전화 회선 등에 쓰임.] ↔주파수 변조.

황망

우신

[하다형 자동사]하늘과 신령이 도움, 또는 그런 일.

골구

건축물의 주요 구조를 철강재로 한 구조.

부구

하부의 조직.

난구

해난당한 배나 사람·짐 따위를 구조하는 일.

대시

영상

[하다형 자동사] [자신의 형체와 그림자가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이 없어 매우 외로워함’을 이르는 말.

부역

[명사][하다형 자동사] (지난날, 지체가 낮은 사람이 지체를 높이기 위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자손 없는 양반 가문을 이어 자기의 조상을 바꾸던 일.

황망

조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0 개

[명사] ‘가’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단조.

개맨드라미의 씨. 한방에서 ‘청상자(靑□子)’라 하여 강장제로 쓰임.

입체의 조각처럼 썩 두껍게 도드라진 부조.

찌르레깃과의 새. 생김새는 까마귀와 비슷하며 날개 길이 16cm가량. 몸빛은 검으나 눈 아래에 노란 띠가 있고 날개에 커다란 흰무늬가 있음. 부리와 발은 등황색임. 사람의 말이나 다른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냄.

☞철새.

[명사] ‘나’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명사]국악에서, 평조와 계면조(界面調)의 선법에 사용되는 낮고 부드러운 음계. 그 위의 높고 씩씩한 음계인 우조(羽調)와 대조되는 곡조.

[명사]내림표로만 나타낸 조. ↔올림조.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시위(侍衛)·의장(儀仗) 등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농담하는 어조(語調).

[명사] ‘다’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평시조(平時調).

민물에서 자라는 조류.

조선 시대, 승문원·사역원·훈련도감 따위의 으뜸 벼슬.

[명사] ‘라’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모자반.

고려 시대의 악곡의 이름. 음조(音調)가 급하고 강함.

☞가릉빈가(迦陵頻伽).

[명사] ‘바’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단조.

[명사] ‘바’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반포하는 새라는 뜻으로] ‘까마귀’를 달리 이르는 말.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의 우려가 있는 새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법률로 잡지 못하게 하는 새. [크낙새·딱따구리 따위.] 금조(禁鳥).

[명사] (새로운 풍조에 대하여) 과거의 사상이나 전통 속에서 어떤 보람을 찾으려는 경향.

조선 시대에, 비변사·교서관(校書館)·승문원 등의 정삼품 당상관.

‘어떠한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이겨 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암컷과 수컷이 각각 눈과 날개가 하나씩이라서 짝을 짓지 않으면 날지 못한다는 상상의 새.

[명사]사뇌가의 가락.

[명사]네 음절을 가진 한 쌍이 하나의 시구를 이루는 음수율.

[명사] ‘사’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명사]시가(詩歌)에 쓰이는 음수율(音數律)의 한 가지. 세 음절과 네 음절이 되풀이되는 율조. [특히, 시조에서 중심이 되는 음수율임.]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爬’·‘爭’ 등에서의 ‘爪’·‘□’의 이름. [‘□’를 달리 ‘손톱조머리’라고도 함.]

[명사]☞순정률(純正律).

[명사]시비하는 듯한 말투.

[명사]기독교에서, 교인이 교회에 헌납하는, 자기 수입의 10분의 1을 이르는 말. 십일조(十一租).

[명사]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이나 중장의 어느 한 구절의 자수(字數)가 평시조의 자수보다 몇 자 많아진 것. 중시조(中時調). (참고)사설시조·평시조.

[명사]연설하는 것 같은 어조(語調).

[명사]대대의 임금의 시대. 열조.

[명사]☞고시조.

[명사]악보에서, 올림표로만 나타낸 조(調). ↔내림조.

[명사]다른 새나 짐승을 잡아먹는 맹금류의 새. [솔개나 매 따위.]

[명사]조각에서, 한 칼로 간단히 소박하게 조각하는 방법.

[명사]하루의 주기를 가지는 천체의 기조력(起潮力)에 따라 일어나는 조석(潮汐), 곧 매일의 밀물과 썰물.

☞사설시조.

전기 분해를 할 때에 전극과 전해액을 넣는 통. 전조(電槽).

오물 처리 시설이 되어 있지 않은 지역에서, 수세식 변소의 분뇨를 정화하여 하수도로 흐르게 하기 위해 땅속에 설비한 시설.

☞엇시조(□時調).

‘판소리’를 달리 이르는 말.

해나 달의 인력에 의하여 일어나는 일반적인 조석(潮汐) 현상. 천체조.

☞천문조(天文潮).

칠면조과의 새. 북아메리카와 멕시코 원산. 날개 길이 50cm가량. 머리와 목은 털이 없어 붉은 살이 드러나 있는데 파란색으로 바뀌기도 함. 수컷은 발정기가 되면 꽁지를 부채 모양으로 폄.

시조 형식의 한 가지. 3장 6구, 총 자수 45자 내외로 된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형식의 시조. 단시조(短時調). (참고)엇시조·사설시조.

[명사]☞뻐꾸기.

바깥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아니하고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만든 용기. [생체의 여러 가지 반응을 연구하는 데 이용됨.]

[명사]말막음으로 하는 일.

살아 있는 물고기나 조개 따위를 넣어 기르는 물통.

한 단어 안이나 또는 두 단어가 이어질 때 인접한 음소(音素)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수한 음의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발음하기가 어렵고 듣기 거슬리는 소리에 어떤 소리를 더하거나 바꾸어, 발음하기가 쉽고 듣기 부드러운 소리로 되게 하는 음운 현상. [국어에서, 넓은 뜻으로는 모음 조화·자음 동화·두음 법칙·유음화(流音化)·모음 충돌 회피 등이 이에 딸리나, 흔히 ‘곤난→곤란, 허낙→허락, 희노→희로, 한 안음→한아름’ 따위를 가리킴.] 유포니.
조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6 개

썰물로 해면의 높이가 가장 낮아진 상태. 저조(低潮). ↔만조(滿潮).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어 다시 만듦.

온 조정(朝廷), 또는 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물기가 증발하여 없어짐.

[명사]껍질을 벗기지 아니한 조.

(예술 작품에서) 내용과 구성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예술적 품위(운치).

경조(輕燥) ‘경조(輕燥)하다’의 어근.

높은 가락.

음악이나 가사의 가락.

[명사]동물의 뼈나 상아(象牙)에 새긴 조각.

☞조세(租稅).

[하다형 자동사]조세를 부과함.

☞황새.

[하다형 자동사]미친 듯이 떠들며 날뜀. 미쳐서 날뜀.

기독교에서, 교회가 공인한 교의(敎義), 또는 그 교의의 조목(條目).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위험한 상태에 있는 사람을 도와서 구원함.

[명사]☞국운(國運).

떼를 지어 모인 새.

☞레일.

[하다형 타동사]삼가 조상(弔喪)함.

오늘 아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임시변통으로 급히 만듦.

☞주조(主調).

[명사]사람에게 어떤 길한 일이 생김을 미리 알려 준다는 새. ↔흉조(凶鳥).

[명사]☞석양(夕陽).

중국 전설에 나오는 상상의 새. 모양은 닭과 비슷하며, 울음소리는 오음(五音)에 해당한다고 함. 난(鸞).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양 거짓으로 꾸밈.

중국의 남북조 시대(南北朝時代)에 강남(江南)에서 일어난 송(宋)·제(齊)·양(梁)·진(陳)의 네 왕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서기 420∼589년까지 계속되었음.]

[명사]납일(臘日)에 잡은 참새. [해수 따위에 약으로 씀.]

[하다형 타동사] (드러내지 않고) 내부에서 도움. 특히, 아내가 집 안에서 남편을 돕는 경우를 가리킴. 내보(內輔).

의 준말.

논하는 투.

(籠中鳥)>의 준말.

대대의 조정(朝廷).

[하다형 형용사] (농작물 따위에) 햇볕이 쬐는 시간이 많음.

[하다형 형용사] (상태나 가락 따위가) 같아서 변화 있는 색다른 맛이 없음.

지금의 조정.

[하다형 타동사]둘 이상의 대상을 맞대어 봄. 비준(比準).

[명사]변함이 없는 꿋꿋한 절조.

왕조 때, 정치에 관여하게 된 태후(太后)가 정사를 보던 곳.

[하다형 자동사]☞등극(登極).

마주.

온 조정.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화투짝의 한 가지. 매화와 새를 그린, 매화의 열 끗짜리 딱지.

거센 조수(潮水).

차지지 않고 메진 조. 경속(粳粟). 황량(黃粱). ↔차조.

내일 아침. 명단(明旦).

(금속·상아·조개껍데기 따위에) 끝이 날카로운 끌을 써서, 가는 선으로 무늬나 글자를 새기는 일, 또는 그 작품.

[명사]나무로 지음, 또는 그 건축물.

참샛과의 새. 참새와 비슷한데 부리가 크고 둥글게 솟았음. 머리와 꽁지는 검고, 얼굴은 희며, 등과 가슴은 회청색이고, 배는 흰색임. 벼 따위의 농작물을 크게 해침. 애완용으로 기름.

손톱을 아름답게 다듬는 일, 또는 그 손톱.

[명사]은밀히 내린 조서(詔書).

바자.

[하다형 타동사]빛이 반사되어 되쪼임, 또는 그 빛.

[하다형 타동사]곁에서 도와줌.

[명사]☞고니.

미국 민요나 재즈 따위의 경쾌한 음악의 반주에 쓰이는 현악기의 한 가지. 손가락으로 줄을 뚱겨 연주함.

[하다형 타동사] (질그릇·사기그릇 따위를) 구워서 만들어 냄.

[하다형 타동사]부처의 광명이 온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두루 비침.

고려와 조선 시대의 육조(六曹)의 하나. 무선(武選)·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모자라거나 넉넉지 못한 것을 보태어 돕는 일, 또는 도움이 되는 그것.

[명사]☞복(福).

우리나라의 조정(朝廷). 우리나라. 아조(我朝).

☞봉황(鳳凰).

아버지와 할아버지, 또는 조상.

불교의 개조(開祖). 곧, 석가모니.

어떤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한 사람. 원조(元祖). [사람은 태내(胎內)에서 맨 먼저 코부터 모양을 이룬다는 설(說)에서 비롯된 말.]

물속에서 나서 물 위로 떠오르는 풀과 물속에서 자라는 풀.

[하다형 자동사]외직으로 부임하는 관원이 임금에게 하직하던 일.

지난날, 호조(戶曹)·형조(刑曹)·공조(工曹)를 통틀어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서로 대조함.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鳳’·‘鳴’ 등에서의 ‘鳥’의 이름.

빛깔의 조화.

☞서상(瑞相).

[명사]돌로 만드는 일, 또는 그 물건.

한집안의 시조.

목소리의 가락.

소조(蕭條) ‘소조하다’의 어근.

중국 송나라의 왕조 또는 그 조정.

물새.

(무슨 일이) 아무 탈 없이 잘되어 가는 상태.

[하다형 자동사]조상을 숭상함.

고려 말부터 발달하여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 보통, 초장·중장·종장의 삼장(三章)으로 이루어지며, 그 형식에 따라 평시조·엇시조·사설시조 등으로 나뉨. 시절가(時節歌).

신의 도움.

상아를 재료로 하여 만든 조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위조(僞造).

슬픈 가락.

☞야금(夜禽).

[하다형 타동사]발효 작용을 응용하여 술이나 간장 따위를 담가서 만드는 일. 양성(釀成).

‘고려 왕조(高麗王朝)’를 줄여서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배를) 힘껏 저음.

해마다 내는 조세.

[명사]공업(功業)이 큰 조상.

[하다형 자동사] (꽃 따위가) 시들어서 말라 버림. (참고)영락(零落).

날카로운 손톱이나 발톱.

일찍 익는 조.

왕이 직접 다스리는 나라.

☞음각(陰刻).

[명사]목욕물을 담는 통.

국악에서, 오음의 하나인 우성(羽聲)의 곡조. 낙시조(樂時調)와 대조되는, 높고 씩씩하고 맑은 곡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배로 짐을 운반함.

☞원단(元旦).

[명사]자기 직분을 넘어 남의 일에 간섭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물건이나 문서 따위의) 가짜를 만듦. 안작(□作). 안조(□造). 위작(僞作).

텃새.

[명사]중국 역사에서, 후한(後漢)이 멸망하고 수(隋)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기까지 건업(建業), 즉 지금의 난징(南京)에 도읍하였던 오(吳)·동진(東晉)·송(宋)·제(齊)·양(梁)·진(陳)의 여섯 왕조.

[명사] ‘선율’을 속되게 이르는 말.

소리의 높낮이와 강약 및 빠르기. [악센트나 인토네이션 따위.]

[하다형 자동사]☞조옮김.

[명사]농작물 따위의 해충을 잡아먹거나 고기와 알을 식용으로 이바지하는 등 사람에게 직접·간접으로 유익한 새. [제비·까치·딱따구리 따위.] ↔해조(害鳥).

사람이 만듦. 천연물과 비슷하게 인공으로 만듦, 또는 그 물건. 인작(人作).

(一朝一夕)>의 준말.

벼슬아치가 조회에 들어가던 일. ↔퇴조(退朝).

[명사] 쓰고 남은 부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스스로 자신을 비웃음.

저녁노을.

[명사]장음계(長音階)로 된 곡조. ↔단조(短調).

[하다형 타동사]다시 만듦.

☞간조(干潮).

[명사]플랑크톤의 이상 증식으로 바닷물이 붉게 보이는 현상. 바닷물이 부패하기 때문에 어패류가 크게 해를 입음.

앞의 조항 또는 조문.

[명사]썩 뛰어난 곡조.

점조(粘稠) ‘점조하다’의 어근.

(여자의) 곧고 깨끗한 절개.

만듦. 지음.

[하다형 타동사]☞조제(粗製).

☞세로짜기.

☞재강.

☞탄산수소나트륨.

손톱.

[명사][하다형 타동사]기계로 피륙 따위를 짜는 일.

[명사]지난날, 외국인이 여행할 때 편의를 위하여 내주던 증명서.

조의 한 가지. 다른 조보다 찰기가 있음. 열매는 메조보다 잘고 빛깔은 훨씬 누르면서 약간 파르스름함. 나속. ↔메조.

[하다형 타동사]뜻을 같이하여 도움. 찬좌(贊佐).

[명사][하다형 타동사] (문서나 편지 따위를) 자세히 살펴봄.

[하다형 타동사]참고로 대조하여 봄. (비슷한말)참고.

어떤 목적으로 문화적·물질적 가치를 이룩함.

지난날, 제후의 나라에서 ‘천자의 조정’을 높이어 이르던 말.

[명사] 굵은 철사.

☞고지새.

[하다형 형용사]불안하거나 애태우며 마음을 졸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제방이나 담을 쌓아 만듦.

타조과의 새. 키가 2∼2.5m, 몸무게 136kg가량으로 현생(現生) 조류 가운데 가장 큼. 머리는 작고 눈이 크며, 다리와 목이 길고 발가락은 두 개임.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지만, 시속 90km로 달릴 수 있음. 수컷은 흑색, 암컷은 회갈색임. 사막이나 황무지에 살며, 모래 속에 알을 낳아 뜨거운 모래의 온도로 부화함.

[하다형 타동사] (무엇을 더듬어 찾기 위하여) 광선을 멀리 비춤.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정(朝廷)에서 물러남. ↔입조(入朝).

싸움이나 전쟁에 질 조짐.

포유동물의 손톱·발톱의 한 형태. 바닥만이 발달하고 편평함.

[명사]폐백에 쓰이는 대추.

☞철새.

☞극락조(極樂鳥).

겨울철의 새.

바다에서 사는 새.

험조(險阻) ‘험조하다’의 어근.

이름이 높이 드러난 조상.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견해나 이해관계 등이 다른 처지에서 서로 양보하고 조화하는 일.

고려·조선 시대, 육조(六曹)의 하나. 법률·소송·노예 등에 관한 일을 맡았음.

고려와 조선 시대에, 호구(戶口)·공부(貢賦)·전량(錢糧)·식화(食貨) 등의 일을 맡았던 육조(六曹)의 하나.

☞붉은말.

꽃과 새.

물체의 형상을 완전히 입체적으로 새기는 조각법의 한 가지.

황제의 지위.

[명사][하다형 타동사]배로 실어 나름.

[명사]가로짜기.

[하다형 자동사]☞훤화(□譁).

좋은 징조. 휴징(休徵). (비슷한말)길조.

흉한 조짐을 보이는 새.

이른 아침.
조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詔書)>의 준말.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詔書)>의 준말.
조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836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훌륭한 타협과 훌륭한 법은 마치 훌륭한 문장과 같다. 또는 멋진 음악과도 같다.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볼 수 있다. 사람들은 "오호, 좋아. 말 되네" 라고 말한다.

버락 오바마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