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끝나는 단어 : 55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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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9 개

제군

[명사]계몽주의 사상에 따라 선정(善政)을 베풀려고 한 절대 전제 군주. [흔히, 프러시아의 프리드리히 대왕 등을 가리킴.]

물경

☞이어달리기. (준말)릴레이.

보리수 열매로 만든 염주.

[명사]둘 이상의 하천이 하나의 하구를 통해 바다로 흘러드는 어귀에, 서로 이웃하여 이루어진 경계가 분명하지 않은 삼각주.

☞장애물 달리기.

물경

남자 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200m 코스에 높이 62cm의 허들 열 개를 세워 놓고 빨리 뛰어넘어 달리는 경기. (준말)저장애. ↔고장애물 경주.

중거리 달리기.

[하다형 타동사]남의 눈을 속이는 일. 본디 모습이나 속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거짓 꾸미는 일.

[명사]주로,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로 연주하는 실내악 삼중주. 현악 트리오.

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6 개

사시

반위

[명사][하다형 자동사]손이 도리어 주인 행세를 함. 주객전도(主客顚倒).

리경

강요

작지

[명사]직접 경작하는 지주.

비원

제화

치안

꼬치로 된 안주.

라타

영화나 연극에서, 주인공에게 회상의 형식으로 지난 일을 이야기하게 하면서 거기에 맞추어 장면을 구성해 나가는 기법.

라니

교경

☞크로스컨트리.

간지

은교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의 은혜가 크다는 뜻에서] ‘석가모니’를 높이어 일컫는 말.

량교

분서

서분

[하다형 자동사]☞동분서주.

치서

른안

(포·땅콩·과자 따위) 물기가 없는 안주. ↔진안주.

른행

승지

☞만승지군.

명도

야도

조진

유리알에 진주정(眞珠精)이라는 진주 광택을 가진 도료를 칠하여 만든 진주의 모조품. 인조 진주.

사분

액면

[명사]주권에 액면액의 기재가 없이 주식 수만 적혀 있는 주식. 비례주(比例株). ↔액면주.

각유

[하다형 형용사]물건(사물)에는 다 각기 임자가 있음.

상객

[명사]조선 시대에 발달한 일종의 상업·금융 기관의 한 가지. 주로, 상품의 매매와 거간 및 장사치의 숙박을 업으로 하던 영업, 또는 그 사람.

적범

[명사]미(美)의 독특한 성질을 몇 가지의 기본적인 유형으로 분류한 것. [우미·숭고미·비장미 따위.]

리공

무당이 지노귀새남을 할 때에 모시는 젊은 여신(女神).

부도

방사

부근

[명사] 볶은 백부근을 주머니에 넣어 술에 담가 우려낸 것. 민간에서 기침약으로 쓰임.

세소

[명사] 쪄 낸 쌀가루와 보리에 누룩을 넣어 곤 소주.

팔염

[명사]실에 작은 구슬 108개를 꿰서 그 끝을 맞맨 염주. 이것을 돌리며 염불을 하면 백팔 번뇌를 물리쳐 무상(無想)의 경지에 이른다 함.

포도

리소

풀명

행객

[명사]지난날, 보행객만을 치던 집. 보행집.

재주

회사의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이익 배당에만 참여하는 군소 주주.

재지

덕명

계지

무념무상의 경지를 이르는 말.

강자

보타

[하다형 자동사]태업(怠業).

부합

산분

부합

나후

문도

성지

창업의 뒤를 이어 그 기초를 굳게 지키는 군주.

야도

세아

아시아 주. (준말)아주(亞洲).

시아

아시아.

정주

당장의 여건 변화에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주주. [대중 투자자에 대해 사업 법인이 이에 해당함.]

간도

[하다형 자동사] (남의 눈을 피하여) 밤에 몰래 달아남. 야반도주(夜半逃走).

반도

이계

식진

의보

전경

[명사] 먼 거리를 몇 개의 구간으로 나누고, 몇 사람이 한편이 되어 그 구간을 이어 달려서, 달린 시간으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역전 릴레이. 역전 마라톤.

걸지

[명사]영걸스러운 군주.

내거

군인이 영내에서 생활하는 일. ↔영외 거주(營外居住).

외거

[명사]군인이 업무 이외의 일상생활을 병영 밖에서 하는 것. 주로 하사관 이상의 군인에게만 허가함. ↔영내 거주.

가피

월동

년사

륙활

부합

[명사]☞이중주(二重奏).

공진

☞양식 진주(養殖眞珠).

조진

유리구슬에 진주 빛깔의 도료를 입히어 천연 진주처럼 만든 모조품. 모조 진주(模造眞珠).

엽편

웅동

웅이

☞암수딴그루. ↔자웅 동주(雌雄同株).

작지

[명사]자작농인 지주.

등시

장등(長燈)하는 데 쓸 기름을 시주하는 일.

애경

☞장애물 달리기.

우침

포도

제군

간숙

무소

흥지

쇠퇴하던 나라를 중흥시킨 임금.

닐재

명지

전차

[하다형 자동사]한편으로 싸우면서, 한편으로 달아남.

업지

[명사]왕조를 처음 세운 임금, 곧 개국 시조.

생재

가도

[하다형 자동사]온 가족과 함께 살림살이를 뭉뚱그려 달아남.

플라

신도

상주

통상주(通常株)를 가진 일반적인 주주.

행난

[하다형 자동사]함부로 날뛰며 돌아다님. 어지러이 행동함.

범구

귀본

강경

스키에서, 비탈진 곳을 활강하여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경기의 한 가지.

빈작

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8 개

집에서 빚은 술. (준말)가양.

☞꼬막. 살조개.

[하다형 자동사]신주(神主)의 글자를 고쳐 씀.

상점 또는 기업 따위를 경영하는 주인.

[명사]계피와 당귀(當歸)를 소주에 담가 만든 술.

[명사] 찐 차좁쌀로 빚은 술. [담근 다음 날, 닭이 우는 새벽녘이면 먹을 수 있게 된다 하여 붙여진 이름.]

광고를 낸 사람.

[명사]주식회사의 신설, 증자(增資), 다른 회사의 설립 등, 앞으로 발행될 주식의 인수권(引受權)을 매매할 경우에 그 매매의 대상이 되는 주식.

[명사]글을 터득하는 재주. 글을 짓는 재주. 문재(文才).

[명사]당밀을 발효시켜서 증류한 술. (참고)럼(rum).

큰 땅의 소유주.

☞마니(摩尼).

‘맏상제’의 잘못.

[명사]말을 잘하는 재주. 말솜씨. 말재간. 언재(言才).

[하다형 자동사]이쪽저쪽 다니며 말을 전하여 이간질하는 짓.

매화꽃을 주머니에 넣어 소주에 담가 우린 술.

영화나 텔레비전의 필름에 대한 화면 구성의 기법이나 편집 방법. 따로따로 촬영한 필름을 효과적으로 편집하여 의식적인 영상 예술을 구성함. 발성 영화는 영상과 음성의 이중 몽타주로 표현함.

불입(拂入)의 의무가 없이 무상으로 발행되는 주식. [발기인주(發起人株) 따위.]

[명사]다른 것을 섞지 아니한 전국으로 된 술.

[명사]문의 양쪽에 세워 문짝을 끼워 닫게 한 기둥. 선단. (준말)설주.

민주주의에 반대하는 일, 또는 반대되는 일. 반민.

모든 물질이 반입자(反粒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 우주. 반세계.

원둘레를 지름으로 이등분한 한쪽.

맛을 좋게 하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빚은 술.

주주에게 현금을 배당하는 대신으로 나누어 주는, 불입이 끝난 주식.

[명사]빚은 뒤 백 일 동안 땅속에 묻어 두었다가 먹는 술.

[명사]온갖 꽃을 넣어 빚은 술.

☞보리자.

감초·육계(肉桂)·홍화(紅花)·설탕 등을 베주머니에 넣고 소주에 담가서 5∼6일 동안 우려낸 술.

일정한 이익 배당이 약속된 주식.

(투기자나 증권업자의 소유주처럼)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항상 시장에서 부동하고 있는 주식. ↔고정주.

[명사] ‘사각기둥’의 구용어.

한방에서, 향부자의 뿌리로 담근 술을 약재로 이르는 말. [건위제나 진통제 따위로 쓰임.]

☞사주(四洲).

네 개의 다른 악기에 의한 합주.

[명사]강물에 떠 내려온 토사(土沙)가 하구(河口)에 퇴적되어 이루어진 충적 평야(沖積平野)의 한 가지. [대체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음.] 삼릉주(三稜洲). 델타.

[명사]술의 한 가지. 백출(白朮)·백복령(白茯□)·백하수오(白何首烏)를 같은 분량으로 술 항아리에 넣었다가 20일 만에 건져 내어 마심. 양기를 돕는 데 좋다고 함.

☞새앙술. (준말)강주.

생남례로 내는 술.

생사로 짠 명주. 생견(生絹). (준말)생주(生紬).

[불교에서, 서방 극락의 주인이라는 뜻으로] ‘아미타불’을 이르는 말.

배에 실은 짐의 주인.

☞가구주(家口主).

볶은 차조기 씨를 빻아 헝겊 주머니에 넣어서 술에 담가 우려낸 술.

약간의 주식을 가진 주주.

[명사]혼담이 결정된 뒤에 정식으로 사주단자(四柱單子)에 적어 보내는 신랑의 사주. ↔겉사주.

소나무의 새순을 넣어 빚은 술, 또는 소주에 송순을 담가 우린 술.

송화를 줄거리째 넣어 빚은 술.

수은 온도계 따위의, 온도를 나타내는 가느다란 수은의 기둥.

의 본딧말.

술을 마실 때에 곁들여 먹는 음식. 안주.

[내 몸에 한울님을 모셨다는 뜻으로] 천도교에서, 한울님은 늘 마음속에 있다고 믿는 일.

햇곡식으로 새로 빚은 맑은 술.

[명사]한 필의 무게가 열 냥쭝이 나가던 중국산의 좋은 명주.

소주를 고고 난 찌꺼기로 만든 술. [질이 낮고 독함.]

[명사]액면 가격이 적혀 있는 주식. 금액주(金額株). ↔무액면주.

☞야광주(夜光珠).

[명사]여러 가지 약재를 넣어 빚은 술. 약술.

[서양 사람에게 몸을 파는 여자를 뜻하는] ‘양갈보’를 비꼬아 이르는 말.

곡류나 과일·근경류(根莖類) 등을 원료로 하여 발효시켜 만든 술. (참고)합성주(合成酒).

[명사]불교에서, 모든 소원을 뜻대로 이루어지게 해 준다는 신기한 구슬. [중생의 소원을 성취시켜 주는 부처의 공덕을 상징함.] 여의보주. 보주(寶珠).

[명사]영업소의 주인. 영업상의 명의주(名義主). (준말)업주.

[명사] ‘오각기둥’의 구용어.

지구 상의 다섯 대륙. 곧, 아시아 주·유럽 주·아프리카 주·오세아니아 주·아메리카 주.

오가피와 어아리·쇠무릎지기·삽주·소나무의 마디를 넣어 빚은 술.

다섯 사람이 연주하는 실내악의 한 형식. 보통 바이올린 둘, 비올라 둘, 첼로 하나로 편성된 현악 오중주가 대표적임.

[명사]잘 외는 재주.

수익과 배당이 높으며 경영 내용이 건실한 회사의 주(株).

보통주보다 이익 배당이나 잔여 재산의 분배를 받는 데 우선권(優先權)이 주어진 주식.

☞유럽.

[명사]지구 상의 여섯 개의 대륙. 아시아·아프리카·유럽·오세아니아·남아메리카·북아메리카를 아울러 이름.

☞귀밝이술.

[명사]이별할 때 나누어 마시는 술. 별주(別酒).

소주에 용안육(龍眼肉)·계피·꿀 따위를 넣어 우린 술.

두 사람이 서로 같거나 다른 두 개의 악기로 합주하는 일. 이부 합주. 듀엣.

배나무의 꽃을 넣고 빚은 술. 백운향(白雲香).

인삼을 넣어 빚거나 소주에 인삼을 넣어 우린 술.

한 잔의 술.

얕은 재주.

[명사]잡곡으로 빚은 술.

양조주나 증류주를 원료로 하여 알코올·당분·약품·향료 등을 혼합하여 빚은 술. [배갈 따위.]

[명사]전별의 뜻으로 마시는 술.

☞전봇대.

☞전봇대.

조선 시대에, 훈조계(燻造契)에서 검은콩으로 쑤었던 메주.

☞조물주(造物主).

[명사]댓잎 삶은 물에 담근 술. [풍증이나 열병 치료에 쓰임.]

[명사]☞중답주(中畓主).

‘직원기둥’의 구용어.

물을 적셔 쓰는 행주. ↔마른행주.

[명사]빚어 넣은 지 천 일 만에 먹게 담근 술.

여러 신하 가운데서 혼자 임금에게 나아가 아뢰던 일.

한방에서, 풍을 다스리는 술을 이름. [찹쌀지에와 꿀과 물을 끓여서 식힌 것에 누룩을 버무려서 담금.]

[명사]담근 뒤 이레 만에 마시는 술.

[명사]음악에서, 일곱 사람이 각기 다른 악기로 연주하는 실내악 중주. [흔히, 현악과 관악기로 합주함.]

화면(畵面)에 종이·철사·나뭇잎 따위를 붙이는 근대 미술 기법의 한 가지.

[명사] ‘팔각기둥’의 구용어.

포도의 즙을 짜내어 발효시켜 만든 술.

[명사][하다형 자동사] (혼인하기 전에) 신랑 신부가 될 사람의 사주를 맞추어 봄.

[명사]전통 혼례식에서, 신랑 신부가 서로 잔을 바꾸어 마시는 술.

여러 가지의 술에 향료나 조미료 따위를 섞어서 만든 술.

[명사]☞혼성주.

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1 개

집주인.

네모진 기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로 ‘이라고’·‘로(으로)’·‘다고’ 뒤에 쓰이어》 그렇다고 봄. 그렇게 여김.

☞감사(監寺).

[명사]품질이 썩 좋은 명주.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다시 주조(鑄造)함.

[명사]손을 접대하기 위해 마련한 술.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물러 삶, 또는 그곳. 주거(住居).

[명사][하다형 자동사]한 주일씩 거르거나 한 주일을 거름.

가볍고 작은 배.

[명사]의 준말.

한옥에서, 여러 기둥 가운데 특별히 높게 세운 기둥. [주로, 대청마루의 한가운데에 세운 것을 이름.]

왕후가 낳은 임금의 딸. (참고)옹주.

[하다형 타동사]향악(鄕樂)과 당악(唐樂)을 섞바꾸어 연주함.

☞유럽.

임금. 군장(君長).

[하다형 자동사]전투에 져서 뿔뿔이 흩어져 달아남. 분궤(□潰).

[하다형 타동사] (임금에게) 삼가 아룀.

이번 주일.

[하다형 타동사]글로 적음. 기록함.

☞난세포(卵細胞).

이 다음 주.

찬술.

[증류하여 이슬처럼 받아 낸다 하여] ‘소주’를 달리 이르는 말.

[명사]녹색을 띤 맛 좋은 술.

농사철에 놉겪이를 위하여 농가에서 빚은 술.

눈물방울.

[명사][하다형 타동사]강제로 머물러 있게 함.

자그마한 배.

신라 때, 무관 벼슬의 한 가지, 또는 그 벼슬아치.

☞호주(豪酒).

[하다형 자동사]☞도망.

[명사][하다형 타동사]악기를 가지고 혼자서 연주함, 또는 그 연주. 솔로.

본문의 윗부분에 적는 주석. ↔각주(脚註).

☞립스틱.

상대를 바로 향하여. 상대와 정면으로.

(望柱石)>의 준말.

(물건을) 파는 사람. 판 사람. 팔 사람. ↔매주(買主).

[명사]보리의 엿기름 즙에 홉(hop)을 섞어 향기와 쓴맛이 나게 한 뒤에 효모균으로 발효시켜 만든 술.

동맹을 맺은 개인이나 단체 가운데서 중심되는 인물이나 단체.

메주.

☞명주(明紬).

특별한 제조법으로 빚어 고유한 상표를 붙인, 질이 좋은 술.

[하다형 자동사]술 먹을 방책을 꾀함.

[명사]☞위패(位牌).

무덤의 임자.

[하다형 형용사]임자가 없음.

(공사판이나 장사판에서) 밑천을 대어 주는 사람.

맛이 썩 좋은 술. 가주(佳酒).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

[명사]꿀과 메밀가루를 섞어 빚은 술.

맛이 좋지 않은 술.

☞아랑주.

[명사][하다형 타동사]제품이나 상품 따위를 주문함.

☞진주(眞珠).

잔에 따른 술, 또는 잔술.

[명사]대낮.

[하다형 자동사]배를 물에 띄움. 부주(浮舟).

법문(法門)의 으뜸이라 하여 ‘부처’를 일컫는 말.

[하다형 타동사]어떤 주제를 바탕으로 하여, 그 리듬이나 선율·화성 따위를 여러 가지로 바꾸어 연주함, 또는 그 기법.

보배로운 구슬.

[명사][하다형 자동사]형벌을 받아 죽음. 사형을 당함. 복법(伏法).

본디의 주인.

아버님. [편지 글에 쓰이는 한문 투의 말.]

[하다형 자동사]몹시 바쁘게 뛰어다님.

(飛禽走獸)>의 준말.

가난한 집의 부엌, 곧 ‘가난한 살림’을 이르는 말.

고드름.

가축 따위를 기르는 임자.

지난날, 달음질 취재(取才)에서의 셋째 등급.

[명사]국화과의 다년초. 산지의 건조한 곳에 나는데, 줄기 높이 30∼100cm. 잎은 길둥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7∼10월에 줄기 끝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덩어리진 뿌리를 백출(白朮), 덩이가 지지 않은 뿌리를 창출(蒼朮)이라 하여 약재로 씀. 산강(山薑). 산계(山□). 산정(山精).

상세한 주석(註釋).

[명사]물을 들인 명주.

교향곡이나 소나타 따위의 도입부로서 연주되는, 조용하고 느린 악곡. 전주(前奏).

[명사]돌로 된 기둥.

선대의 군주.

[명사]의 준말.

두꺼비 모양으로 만든 연적.

조선 시대에, ‘제주 목사(濟州牧使)’를 달리 이르던 말.

설에 쓰는 술.

[‘주(註)’는 본문의 풀이, ‘소(疏)’는 주(註)를 더욱 상세히 풀이한 것으로] 본문의 주와 소. 주석(註釋).

‘손자(孫子)’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상주문을 읽어 올림.

의 준말.

[명사]의 준말.

자동차의 성능 등을 시험해 보기 위하여 처음으로 운전해 보는 일.

죽은 이의 위패(位牌). [대개 밤나무로 만듦.] 사판(祠板).

[명사]현물(現物)의 주권(株券). ↔공주(空株).

마음속의 줏대.

대단히. 매우. 썩.

술을 마실 때 곁들여 먹는 음식. 술안주.

지하의 화성암체(火成岩體)의 일부가 지표로 드러나 있는 것.

[하다형 자동사]술을 좋아함. 술을 즐겨 마심.

[명사][하다형 자동사]약하게 연주함. [악보의 위나 아래에 ‘piano’를 뜻하는 ‘p’로 표시됨.]

주금(鑄金)에서, 무늬나 명문(銘文) 따위를 도드라지게 나타내는 일.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술.

[명사](營業主)>의 준말.

박과의 일년생 만초. 열대 아시아 원산의 관상 식물.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고 여름과 가을에 노란 꽃이 핌. 길둥근 열매에는 혹 같은 것이 우툴두툴 돋아 있음.

[명사][하다형 자동사]힘을 다하여 달림.

[하다형 타동사] 같은 종류의 악기를 두 사람 이상이 동시에 연주함. (참고)합주(合奏).

[명사]줄지어 늘어선 기둥.

보리자·모감주 따위를 여러 개 실에 꿰어서 둥글게 만든 것. 부처에게 절하거나 염불할 때, 손가락 끝으로 한 알씩 넘기면서 그 횟수를 세거나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아는 사람을 체면 없이 찾아다니면서 술을 우려 마심, 또는 그 술.

뛰어나게 훌륭한 임금.

[명사]바깥쪽의 둘레, 또는 그 길이. ↔내주(內周).

지난날, 대궐 안에서 우제(虞祭)를 지낼 때 쓰던 뽕나무 신주(神主).

[하다형 자동사]주판을 놓듯이 이리저리 꾀를 냄.

☞원둘레.

주장(主掌)을 삼음.

[하다형 자동사]훌륭한 인재를 빠뜨리고 등용하지 못함, 또는 그 인재.

수은으로 된 주사(朱砂). 주묵(朱墨)이나 약재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술을 마심.

도장을 찍을 때 묻혀 쓰는 붉은 빛깔의 재료.

[명사]지난날, 달음질 취재(取才)에서의 첫째 등급을 이르던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특정한 땅이나 집 등에 들어가 삶.

동안이 짧게 여러 번. 잦게.

[명사]지난주.

[하다형 자동사]술에 취하여 늘어놓는 잔말.

재(齋)를 올리는 주인.

[하다형 타동사]혼자서 일을 주관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절음(節飮).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丹’·‘丸’ 등에서의 ‘□’의 이름.

(鼎廚間)>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신주(神主)에 글자를 씀.

아침에 마시는 술. 묘주(卯酒).

산맥 따위가 세로로, 또는 남북으로 길게 이어짐.

고려 시대, 국자감(國子監)의 종삼품 벼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전의 주석(註釋)에 새로운 주석을 보탬, 또는 그 주석.

버팀대. 받침대.

[명사][하다형 타동사]직접 임금에게 아룀.

[하다형 타동사]윗사람에게 사정을 밝혀 아룀.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마음이나 힘 따위를) 한군데로 모으거나 한 가지 일에 쏟음.

다음 주.

빚을 준 사람. ↔차주(借主).

[명사]☞등골뼈. 척량(脊梁). (참고)등심대.

하늘을 괴고 있다는 기둥.

[명사]쇠로 만든 기둥이나 말뚝.

[하다형 자동사]윗사람 앞을 지나갈 때 공경하는 뜻으로 허리를 굽히고 빨리 걸음.

[명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있던 곳을 떠나 달아남. 도주함.

[하다형 자동사]달려감.

[하다형 타동사]시원스럽게 빨리 달림.

[명사]막걸리.

(가야금이나 바이올린 따위의) 현악기를 탐.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동양 음악에서 십이율(十二律)의 셋째 음.

민속에서, 집터를 지킨다는 지신(地神), 또는 그 자리. 오쟁이 안에 베 석 자와 짚신 따위를 넣어서 달아 두고 위함. 기주(基主).

[하다형 자동사]술을 억지로 청하여 마심.

[명사][하다형 자동사]제사 때, 올린 술을 물림, 또는 물린 그 술.

[명사]특별한 방법으로 빚은 좋은 술.

☞조개관자.

의 본딧말.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서책의 난외(欄外)에 기록하는 주해(註解).

아가리가 넓고 밑이 좁은 사기그릇.

[명사][하다형 타동사] (죄악·과실 따위를) 글로 써서 책망함.

☞화주(貨主).

[명사] (본문 사이에) 두 줄로 잘게 단 주석.

[명사]막걸리의 한 가지. 찹쌀로 빚어서 여름철에 먹음.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관원의 죄과를 임금에게 탄핵하여 아뢰던 일.

그릇 따위를 깨끗하게 씻거나 훔치는 데 쓰는 헝겊.

빈 배. 짐을 싣지 않은 배.

☞무술.

[하다형 자동사]술을 많이 마심, 또는 그런 사람. 대주(大酒).

화물의 주인. 하주.

[명사]☞글리산도.

가로 달림.

뒤를 이은 임금. 특히, 사가(史家)가 말엽의 임금을 이르는 말. 촉나라의 유선(劉禪) 등. ↔선주(先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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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는 사람은 그 힘을 안다.

우드로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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