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 끝나는 단어 : 148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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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4 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종결 어미. 남의 말을 되받아서 부인하는 뜻을 나타냄.

이트

가스를 연료로 해서 쓰는 서양식의 조리용 화덕.

(오줌똥 누기에 편하도록) 밑을 터서 만든 어린아이의 바지.

전표

교통상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쓰이는 여러 가지 표지. [주의 표지·규제 표지·지시 표지 따위.]

정이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원인이나 이유를 들어 그만하기가 다행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게이

[명사]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에 오를 수 없다는 뜻으로] ‘한번 저지른 일은 다시 돌이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든거

물체의 내부 상태에 의해서 결정되는, 그 물체가 가지는 에너지. [물체를 구성하는 분자·원자 등의 운동 에너지와 위치 에너지와의 총화.]

오렌

운향과의 상록 관목. 브라질 원산이며, 오렌지의 변종임. 열매는 공 모양인데, 등황색의 겉껍질은 얇고 잘 벗겨지지 않음. 과육(果肉)은 향기가 좋고 즙이 많으며 달고 시큼한데, 씨는 없음. 따뜻한 지방에서 잘 자람. 양귤(洋橘).

[명사]약계바라지 짝의 중턱에 건너지른 두 개의 작은 들창. [이 창을 통해 밖을 내다볼 수 있음.]

게이

길이를 재는 데 쓰는 정밀 측정기.

테이

암전(暗轉).

‘로그 모눈종이’의 구용어.

아버지의 둘째 형.

난거

실제는 부자이지만 겉보기에는 가난뱅이로 보이는 사람. (준말)든부자.

스시험

[명사]지난날, 마부들이 쓰던 전립(戰笠)의 한 가지.

물에 녹는, 등황색의 결정 색소. 수용액이 알칼리성이면 누른빛을, 산성이면 붉은빛을 나타냄. 리트머스와 함께 지시약으로 쓰임.

성부

[하다형 자동사] [이름도 성도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송아

[명사]무역 이외의 국제 수입 및 지출. [운임, 보험료, 대외 투자의 이윤, 외채 이자, 주식 배당, 해외 여행비, 특허권 매매비 따위.]

마우

두라

바위의 울퉁불퉁한 뿌다구니, 또는 그러한 바위.

테크놀로

오파

바이러스의 한 가지. 박테리아에 기생하여 균체(菌體)를 액화시켜 증식함.

티렌수

테이

☞버들개지.

(음성이나 문자로 나타내지 않고) 표정·몸짓·손짓 등 온갖 몸놀림으로 상대편에게 뜻이나 느낌을 전하는 일.

[명사]아직 길들지 않은 송아지.

계급으로서의 부르주아를 이르는 말. [오늘날에는 자본가 계급을 뜻함.] 시민 계급. 유산 계급(有産階級). ↔프롤레타리아트.

[명사]털이 북슬북슬하고 몸집이 큰 강아지.

스스펀

비스코스를 해면(海綿) 모양으로 굳힌 것. [연한 물건을 씻기에 알맞음.]

명부

라운

(전망이 좋은) 높은 건물의 맨 위층에 자리한 휴게실.

스티렌의 중합체로 에틸렌과 벤젠을 원료로 하는 합성수지의 한 가지. [절연체·광학 재료·장신구 따위에 널리 쓰임.] 스티롤 수지.

☞스티렌 수지.

산비닐수

‘아들이나 딸을 둔 남자’를 달리 이르는 말.

산수

합성수지의 한 가지. 내수(耐水)·내산(耐酸)·내알칼리·내유성(耐油性)이 있음. 전기의 절연 재료·안전유리·합성 고무 따위에 이용됨. (준말)아크릴.

[명사]의 준말.

송아

[명사]거의 중송아지만 한 큰 송아지. (준말)어석소·어석송아지.

런스테이

에너

[명사]물체의 운동 또는 그 놓여 있는 위치 등의 역학적인 양에 의하여 결정되는 에너지. 운동 에너지·위치 에너지, 또는 그 양자의 합(合)을 뜻함.

성수

[명사]열가소성이 있는 수지. [염화비닐 수지·폴리에틸렌 수지 따위.] ↔열경화성 수지.

성수

닐수

염화 비닐이 단독 또는 주체가 되어 중합(重合)해서 된 고체. 열에 약하지만, 내수성·내산성·전기 절연성이 뛰어남. [합성 섬유, 필름, 레코드판, 전선의 피복(被覆) 등에 널리 쓰임.]

리전분

[명사]☞요오드화칼륨 녹말 종이.

게이

인조 고무의 한 가지. 기름에 녹지 않고 마멸도가 적어 접착제나 방음제로 쓰임. (준말)우레탄.

☞원자력.

물리학에서, 어떤 특정 위치에 있는 물체가 표준 위치로 돌아갈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에너지.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결 어미. 남의 말을 되받아서 부인하는 뜻을 나타냄.

[명사]개가한 어머니의 남편. 계부(繼父). 의부(義父). (낮춤말)의붓아비.

망정이

나무를 파서 만든, 손잡이가 달린 바가지.

[명사]자치권이 부여된 식민지.

아버지의 결혼한 아우. 숙부(叔父).

아버

할아버지의 아우.

크놀로

기업이 자금의 조달이나 운용에 고도의 기술을 사용하여 금융 거래에 의한 이득을 꾀하는 일. 개인의 재산 운용에도 씀. (준말)재테크.

[명사]자기의 욕구를 이루어 내려는 의지.

정전기 및 전류의 능력을 표시하는 물리학적인 양.

[명사] (전보를 치려고 맡길 때) 전보문을 적어 내도록 마련된 용지. 전보용지(電報用紙).

[명사] ‘주책없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명사]채초와 방목을 위한 토지.

닐수

할아버지의 맏형.

나사의 피치를 재는 계기.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망아지.

[명사]의 속된 말. (준말)해골박.

[명사][하다형 자동사]해산을 돕는 일.
지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40 개

거지

공유

[명사]유지(油脂)에 화학적·물리적 처리를 가하여 만든 여러 가지 제품. [비누·마가린 따위.]

로다

가로로 된 방향.

마우

가마우짓과의 물새. 몸길이는 31∼35cm. 목이 길고, 부리 끝이 갈고랑이처럼 굽어 있으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음. 물속으로 들어가서 물고기를 잡아먹음. (준말)우지1.

스전

역전

지가

여러 종류. 가지각색. 각양각색. 각가지.

성바

어머니는 같으나 아버지가 각각 다른 형제. 각아비자식.

뇌도

‘끔찍하게 죽은 모습’을 이르는 말.

장비

간장을 달이고 남은 찌꺼기.

사무

☞감사천만.

언지

제고

지덕

벙거

[명사] [융복(戎服)을 입을 때 쓰던 것으로] 갓모자가 벙거지처럼 둥글게 된 갓.

귀쌈

접으면 개의 귀 모양의 넓적한 조각이 앞으로 넘어와 덮이게 된 쌈지.

석대

[명사]침식 작용으로 말미암아 여러 개의 골짜기가 생긴 대지.

북딱

물치

지격

여러 켜로.

문각

[명사]불교에서, 보고 듣고 깨달아 앎을 이르는 말.

이지

[하다형 타동사]실지로 보고 깨달아 앎.

자해

혼반

결혼의 표상으로 결혼 상대에게 주는 반지.

지겸

[하다형 자동사] ‘겸사겸사(兼事兼事)’의 잘못.

사라

[명사]헝겊이나 종이를 겹쳐 만들어서 기름에 결은 담배쌈지.

계표

상수

승지

업금

이원

자마

조의 한 가지. 줄기가 푸르고 이삭이 짧으며 까끄라기가 없음.

천동

천위

라차

[명사]지난날, 임금이 거둥할 때 겸내취(兼內吹)를 영솔하던 선전관.

금천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온 세상.

기돼

(주로) 고기를 이용하려고 기르는 돼지. 육돈(肉豚).

미장

고미다락의 맹장지.

수부

‘둔치’로 순화.

추자

(고추처럼 작은) ‘어린아이의 자지’를 귀엽게 이르는 말.

침사

[높은 베개를 베고 마음대로 한다는 뜻으로] ‘편안히 누워 마음대로 즐기며 지냄’을 이르는 말.

륭산

지곤

[하다형 자동사]젖먹이가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집게손가락을 댔다 뗐다 하는 동작.

보딱

공복

동묘

동영

성약

업단

업입

[명사]공업을 경영하는 곳의 자연적·사회적 조건, 또는 그것에 따라 지역을 선정하는 일.

원묘

공원의 기능을 갖춘 집단 묘지.

화장

군묘

립묘

제수

사기

전략·전술상의 거점(據點)이 되는 중요한 군사 시설이 있는 곳.

도리

[명사]굽도리에 바르는 종이. (준말)굽지.

천극

력의

[명사]니체 철학의 근본 개념으로, 남을 정복·동화(同化)하여 스스로 강대해지려고 하는 강렬한 의지.

소수

냥고

모내기나 초벌 김매기 때, 아침 곁두리와 점심만 얻어먹고 하는 고지.

근부

[하다형 타동사]겨우 배겨 나감. 가까스로 버티어 나감.

가락

[명사]금으로 만든 가락지. 금반지. 금지환(金指環).

성탕

는가

식물의 줄기에서 나와 지면에 수평으로 벋으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는 가지. 복지(匐枝).

체전

☞가스 전지.

맛가

지이

깜부

끼바

뭇가

언지

갯죽

세고

[명사]납부해야 할 세액(稅額), 납기(納期), 납부 장소 등을 지정하여 세금을 내도록 알리는 일.

축전

[명사]양극에 과산화연(過酸化鉛), 음극에 해면상연(海綿狀鉛), 전해액(電解液)에 묽은 황산을 사용한 이차 전지(二次電池). 연축전지(鉛蓄電池).

떠러

깎아지른 듯이 급하게 솟았거나 비탈진 벼랑. 현애(懸崖).

른바

여자가 정장을 할 때 단속곳 위에 입는 속옷. 단속곳과 같으나 앞은 막히고 뒤가 터진 겹바지. [대개, 명주 따위로 지음.]

울가

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포용성 따위.]

벙거

노끈으로 만든 벙거지.

밭전

[명사]가지고 있는 모든 논과 밭.

이딱

[명사]두꺼운 종이 딱지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써서 만든 장난감.

락장

리꼭

지닥

층분

단층 운동으로 말미암아 지반이 내려앉아서 생긴 분지.

층산

단층 운동으로 말미암아 한쪽이 높게 형성된 산지.

배쌈

금지

남이 들어와 뫼를 쓰지 못하게 하는 땅.

양지

볕이 잘 드는 땅. 양지바른 땅.

의야

륙대

[명사]대륙 내부에 넓은 면적을 이루고 있는 높고 반반한 평지.

막리

명천

원경

중잡

지덕

로표

교통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길가에 세운 표지. 가이드포스트.

을양

림편

여러 사람이 돌려 가며 보도록 쓴 편지.

인잡

암퇘

바라

설거

설거지.

사원

등사판에 찍어 낼 원고를 쓰는 기름종이.

강아

닐라

목재 펄프에 마닐라삼을 섞어 만든, 담갈색의 질긴 종이.

들가

‘마들가리’의 잘못.

찬가

댓가

[명사]가는 막대기.

이산

보바

통을 좁게 하여 몸에 꼭 끼게 만든 바지.

지매

조금 작은 물건을 여러 몫으로 나누는 모양. (큰말)메지메지.

한가

결국 같음. 결국 마찬가지임. 매일반.

리가

리꼭

[명사]머리의 맨 위 가운데 부분.

줄꼭

[명사]먹줄의 맨 끝에 달린, 바늘이 박힌 나무쪽.

지메

목부

구승

면각

래무

야무

매아

[명사] (아직 굴레를 씌우지 않고) 목에 고삐를 맨 망아지. (준말)목매지.

관찰

[명사]불교에서, 사지(四智)의 하나. 바라는 대로 자유자재로 작용하는 지(智). 또는 모든 것을 바르게 추구하는 지(智), 여러 사상의 차별상을 정당하게 관찰하는 지(智).

릎깍

[명사] 앉아서 두 무릎을 세워 팔 안에 안기도록 깍지 낀 자세.

법천

(제도와 질서가 문란하여) 법이 없는 것과 같은 세상.

불통

[하다형 형용사]무엇이든지 환히 통하여 모르는 것이 없음.

선표

특정한 부호를 가진 전파를 이용하여 항공기나 선박의 위치·방향을 확인하는 방식, 또는 그 시설. 라디오 비컨.

소부

[하다형 형용사]모르는 것이 없음.

역수

[명사]상품의 수출입으로 생기는 외국과의 대금의 수불 관계. 국제 수지의 가장 중요한 항목이 됨.

지막

지무

이지

바가

개간

아직 개간하지 않은 땅. 미경지(未耕地). (준말)미간지. ↔개간지.

개척

[명사]아직 개척하지 않은 땅. (준말)미개지.

꾸라

농반

반지(半紙) 크기의 미농지.

작환

람꼭

[명사]튜브의 바람을 넣는 구멍에 붙은 꼭지.

지타

식민

[명사]주권(主權)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실질적으로는 식민지나 다름없는 나라.

찬단

반찬을 담아 두는 작은 항아리.

매금

[하다형 타동사]팔지 못하게 하는 행정 처분.

모가

복지

[명사] [장차 운이 트일 땅이란 뜻으로] ‘좋은 묏자리’를 이르는 말.

가위

어진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지형 지물을 이용해서 만든 진지. 방어진.

냇돼

동바

벼가 배동이 설 무렵.

동딱

[명사]의 본딧말.

이사

[하다형 자동사]이모저모 많이 생각함.

통딱

대보

들가

들개

바라

[명사][하다형 자동사]번을 든 사람에게 먹을 것을 대 주며 치다꺼리를 하는 일.

벙거

살장

토척

[명사][하다형 자동사] 버려두었던 땅을 일구어서 쓸모 있는 땅으로 만듦. (준말)벽토지.

상중

유천

☞별세계.

상일

병상에 있는 사람이 쓰는 일기.

참기

급기

리동

무라

타전

황산에 구리판(양극)과 아연판(음극)을 담가서 만든 전지.

창고

스럭

시쌈

앙천

정소

몸소지를 살라 올리기 전에 부정한 것을 가시기 위하여 사르는 소지.

채꼭

항단

[명사]한방에서, 고름이나 나쁜 피를 빨아내기 위하여 살갗 위에 붙이는 종지만 한 단지. (준말)부항.

젠전

묽은 황산을 담은 오지그릇에 아연판을 넣고, 그것을 다시 탄소봉(炭素棒)이 든 진한 질산 속에 넣은 일차 전지.

강아

모지

☞불모지.

문가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

언가

일성

일송

[하다형 타동사]며칠 안으로 보냄.

닐수

비유

설거

행기

비행대(飛行隊) 또는 비행 활동의 근거지.

두라

뾰루지.

색지

[명사]☞사색(四塞).

석지

설묘

개인이나 종교 단체 따위에서 시설하고 관리하는 묘지.

시마

절에서, 사시(巳時)에 부처님 앞에 올리는 밥.

일리

지문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뜻을 남을 시켜 간접적으로 전함.

패기

패지

회복

간벽

간분

간오

업입

[명사]산업 활동을 하기 위한 곳, 또는 그곳의 경제적·지리적 조건.

홋가

[명사]나뭇가지처럼 생긴 산호의 가지. 산호지(珊瑚枝).

보가

불(佛)·법(法)·승(僧)의 가호(加護), 또는 그 가호를 비는 기도.

망지

서로 바라보이는 매우 가까운 곳, 또는 그 거리.

목재

[명사][하다형 타동사] [항상 눈이 거기에 있다는 뜻으로] 늘 눈여겨보게 됨.

천하

[위에 있는 하늘과 아래에 있는 땅이라는 뜻으로] ‘온 천지’를 이르는 말.

발심

면부

이전에 만나 본 일이 없어 전혀 모르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

아버

양자나 양녀로 간 사람이 친아버지를 일컫는 말. 생부(生父). 친아버지. ↔양아버지.

이지

지살

[명사][하다형 타동사]☞생살(生殺).

명부

성명을 알지 못함.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님. 성부지명부지.

간차

거지

상천

장지

대대로 집안에서 묘를 쓰는 땅. (참고)선산.

존단

[명사]영·호남의 일부 지역에서, 농신(農神)에게 바치는 뜻으로 햇곡식을 넣어 모시는 단지.

로판

냥바

《옛말》장인(匠人).

갈딱

[명사]소가지.

달구

댕꼭

라딱

[명사]소라의 껍데기.

송고

모가

가락

[명사]창·칼 따위의 자루에 끼우는, 쇠붙이로 된 둥근 테.

ㅣ야

《옛말》송아지.

도꼭

[명사]상수도에서, 물을 나오게 하거나 그치게 하는 장치. 급수전.

로도

입인

국고 수입이 되는 조세나 수수료 등을 징수하기 위하여 정부가 발행하는 증표.

캉아

태고

강아

‘수캉아지’의 잘못.

테이

‘무대’로 순화.

망풍

[하다형 자동사] [망루에 올라 바람결을 헤아린다는 뜻으로] 윗사람의 눈치를 보아 가며 비위를 잘 맞추어 줌.

천입

[명사][하다형 자동사] [하늘에 오르고 땅속에 들어간다는 뜻으로] 자취를 감추거나 사라짐.

아버

남편의 아버지. 시부(媤父). (낮춤말)시아비.

효정

친당

후지

량처

술딱

심장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깊이 간직하거나 깊이 감추어 둠.

승지

열 군데의 명승지.

강아

바라

좌우에 두 짝의 창문이 달려서, 안 또는 밖으로 밀거나 당겨 좌우로 열어젖힐 수 있게 된 바라지창.

턱걸

수퇘

감딱

날로

단단

동복

무튼

어떻든지.

뭏든

침진

면부

전표

사고의 예방과 안전을 위하여 도로·비행장·공사장 등에서 쓰이는 금지·주의·방향 등의 표지.

바가

캉아

핍지

천부

물단

[명사]의 낮춤말.

버리

볼링에서, 한 게임당 평균 득점.

송아

어린 송아지.

오라

‘겨우’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지중

솔러

발단

[명사]☞야발쟁이.

혼반

복바

[명사]양복의 아래옷. (준말)바지.

수거

[하다형 자동사]절을 한 뒤에 두 손으로 땅을 짚고 꿇어 엎드림.

아버

양가(養家)의 아버지. 양부(養父). ↔생아버지·친아버지.

간장

대청이나 큰 방의 중간을 막은 장지.

깻죽

떻든

르러

어루러기.

지자

쨌든

덕바

[명사]언덕배기.

젓국

[명사]젓국을 조금 타서 담근 김치.

송아

실리

답평

[하다형 자동사]험한 곳을 마치 평지를 가듯 힘 안 들이고 다님.

지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상대편의 처지에서 생각해 봄.

료전

축전

[명사]☞납축전지.

매가

과실 나무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가지. 결과지. 발육지.

바가

벙거

(熱火)>의 속된 말.

에너

에너지의 한 형태로서의 열.

낭쌈

염낭 모양으로 된 쌈지.

업금

업정

[명사]영업자가 법규를 어기거나 하였을 때 그 벌로서 일정 기간 영업을 못하게 하는 행정 처분.

동딱

[명사]오동(烏銅)으로 만든, 몸시계의 껍데기

매구

[하다형 타동사]자나 깨나 찾음.

체투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절하는 법의 한 가지. 두 무릎을 꿇은 다음 두 팔을 땅에 대고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함.

가락

바라

[명사][하다형 타동사]옥살이하는 사람에게 외부에서 옷이나 책·일용품 등을 들여보내 주거나 하며 뒤를 보살피는 일.

판선

구바

두라

작은 옹두리.

소수

사무

암대

유동성이 심한 용암이 분출하여 이루어진 대지.

덜거

멍거

주먼

표딱

[명사]의 본딧말.

고용

지협

험표

방승

라든

‘-으라고 하든지’가 줄어서 된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흔히, ‘-으라든지∼-(으)라든지’의 꼴로 쓰임. 가리어 정하도록 하는 뜻을 나타냄. (참고)-라든지.

려는

막연한 의문을 나타냄.

가락

라든

‘이라고 하는 것이든지’의 뜻으로, 무엇을 생각하여 열거할 때 쓰임.

면부

경위도 모르고 체면을 지킬 줄도 모름, 또는 그러한 사람.

실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이실직고.

차전

☞축전지(蓄電池).

디언

얇으면서도 질기고 불투명한 서양 종이. [성경이나 사전용으로 쓰임.] 인도지.

물차

지난날, 인사 관계의 사무를 맡아보던 사람을 이르던 말.

의예

후지

우명

이관

체종

패도

[하다형 자동사]여지없이 패하여 다시는 일어날 수 없게 됨.

필휘

[하다형 자동사]글씨를 단숨에 힘차고 시원하게 죽 써 내림.

술연

추지

[송곳 하나를 세울 만한 땅이라는 뜻으로] 매우 좁아 조금도 여유가 없음을 이르는 말.

격정

과부

라자

량처

유의

윤리학에서, 외부의 제약이나 구속을 받지 아니하고 어떠한 목적을 스스로 세우고 실행할 수 있는 의지를 이르는 말.

장격

행자

지서

[명사][하다형 타동사]☞자작자필(自作自筆).

지수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죄를 다스릴 때 곤장을 때려서 옥에 가두던 일. (준말)장수(杖囚).

강아

삼사

시적

[명사]때와 곳이 알맞음.

략요

[명사]전략상 매우 중요한 지역. [국가 행정 중심지·전략 산업 기지·비행장 및 항구·주요 군사 기지 따위.]

보용

심치

[하다형 자동사]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한 일에만 마음을 써서 뜻한 바를 이룸.

지전

대농

이사

[하다형 타동사]가만히 기다림.

갈동

‘나잇살이나 먹고 터수도 넉넉한데, 언행이 건방지고 지체가 낮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개무

☞패총(貝塚).

리자

발석

합잡

지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제 마음대로 다루거나 휘두름. 쥐락펴락함. (준말)좌우(左右)·좌우지(左右之).

간잡

산단

택단

[명사]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 따위) 주택을 집단으로 건설한 지역.

다버

동바

소공

송아

[명사]거의 다 큰 송아지.

겟가

[명사]지게의 몸통에서 뒤쪽으로 뻗어 나간 두 개의 가지. 그 위에 짐을 얹음.

괴산

[명사]주위가 단층을 이루고 있는 산지.

근지

아주 가까운 곳. 지근지처.

급정

도표

상표

비행하면서 비행 지점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그 항공로를 따라 땅 위에 설치한 여러 가지 표지.

시표

교통 안전 표지의 한 가지. 횡단보도·주차장·정지선·공사 중·방향 지시 따위를 나타내어 보이는 도로 표지. (참고)지도 표지.

이부

척지

[명사]썩 가까운 곳.

탱할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支’·‘□’ 등에서의 ‘支’의 이름.

천동

년승

정부

[천장을 모른다는 뜻으로] 물건 값 따위가 자꾸 오르기만 함을 이르는 말. 《주로, ‘천정부지로’의 꼴로 쓰임.》

필염

[명사][하다형 타동사]하늘이 몹쓸 사람을 미워하여 반드시 벌함.

험지

천연적으로 험하여 요새가 될 만한 땅.

솔가

[명사] (베어 놓은) 푸른 잎이 아직 마르지 않은 솔가지.

잠식

[명사][하다형 타동사]조금씩 침노하여 먹어 들어감. (준말)잠식.

명예

[명사][하다형 형용사] [총명하고 지혜롭다는 뜻으로] ‘임금의 슬기’를 칭송하여 이르던 말. (준말)총예.

차가

이 일로 미루어서 다른 일을 알 수 있음. 추일사가지(推一事可知).

신무

치신무지(置身無地) ‘치신무지하다’의 어근.

아버

자기를 낳은 아버지. 생부(生父). 친부(親父). 생아버지.

식분

[명사]단단한 암석 사이에 있는 약한 암석층이 침식되어 이루어진 분지.

아버

성바

자기와 성이 다른 사람. (참고)각성바지.

환지

(적에게 포위되어 공격의 대상이 되는) 매우 좁은 땅이나 지역.

바가

바가지로 만든 탈.

양전

태양 에너지를 직접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광전지의 한 가지. [반도체를 이용하며 인공위성 따위에 쓰임.]

이계

행금

명수

표용

투표에 사용하는 일정한 양식의 종이. (준말)투표지.

라핀

파라핀을 먹인 종이. [방습(防濕) 포장용으로 쓰임.] (비슷한말)납지(蠟紙).

식대

단중

☞에포케.

가락

[명사]여자들의 팔목에 끼는 고리 모양의 장식품. 팔찌.

면부

어느 모로나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모가

센티

‘퍼센트’로 나타낸 비율. 백분비. 백분율.

가락

년거

류바

차바

마루폭의 뒤쪽에 풍차를 단, 뒤가 트인 어린아이의 바지.

반자

필로 된 반자지. (준말)필반자.

당영

도롱

화학 펄프로 만든 다갈색의 질긴 종이. 포장지나 봉투 등에 쓰임.

여튼

천부

사승

[명사]고려 시대에, 한림원·사림원 등에 딸린 종이품·정삼품 벼슬.

아버

지사

[하다형 자동사]위험한 지경에 빠짐.

성수

공표

항공기의 운항과 이착륙의 안전을 위하여 설치한 표지. [이착륙 표지, 항공 등대 따위.]

로표

해일

[명사]선장이 배의 운항(運航) 상황과 항해 중에 일어난 일 따위를 적는 일지. [법규에 따라 배에 비치해야 하는 중요 서류임.]

군기

외기

[명사] (방위와 공격을 목적으로) 해외에 설치한 군사 기지.

에너

핵분열이나 핵융합 따위로 방출되는 에너지.

동거

방부

[하다형 자동사]방향을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을 하지 못함.

양지

햇볕을 바르게 받는 땅. 남향(南向)을 한 땅.

상유

[명사]지금의 상태를 그대로 지탱하여 나아감.

승지

박고

상차

중천

천고

속혹

태바

통이 좁은 바지.

페이

곡지

[명사]원대한 포부. [‘사기’의 ‘진섭세가(陳涉世家)’에 나오는 말임.]

약심

[명사]☞화승(火繩).

천월

[명사] ‘꽃 피고 달 밝은 봄밤의 경치’를 이르는 말.

이충

[하다형 타동사] 넓혀 충실하게 함.

천희

공무

[하다형 형용사]황공하여 몸둘 데가 없음.

지비

년거

지부

천동

졍바

《옛말》장사치. 상인(商人).
지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8 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종결 어미 또는 연결 어미. 행동 주체의 의지나 추측, 가능성 여부를 묻는 뜻을 나타냄.

전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등은 푸르고 배는 희며, 지느러미는 연한 황색임. 난바다의 난류에서 삶.

치장으로 손가락에 끼는 두 짝의 고리. [대개, 귀금속이나 옥 따위로 만듦.] 지환(指環).

[명사]☞가지가지1. 각종(各種). 갖가지.

[명사]바닷물이 드나드는 개펄.

간지(簡紙)로 쓰이는, 두껍고 품질이 좋은 한지(韓紙).

[명사]간척 공사를 하여 경작지로 만들어 놓은 땅.

의 준말.

[명사]쌈지를 만드는 데 쓰는 두꺼운 종이.

개의 새끼.

개간한 땅. ↔미개간지.

개와 돼지.

앞이 훤하게 트이어 전망이 좋은 땅.

☞개항장.

[명사]앞이 시원하게 탁 트인 너른 땅.

의 준말.

(조약이나 관례에 따라) 한 나라가 그 영토의 일부를 한정하여, 외국인의 거주와 영업을 허가한 지역.

토질(土質)이 건조한 땅. 마른땅.

‘아주 보잘것없거나 몹시 짧은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게의 등딱지.

[명사]격전이 벌어진 곳. 격전이 벌어졌던 곳. 격전장.

☞열매가지.

관리가 다른 지방의 직무를 겸임할 때의 그 지방.

[명사]원가지에서 곁으로 돋은 작은 가지.

[명사]인화지의 한 가지. 달걀흰자와 염화암모니아의 혼합물을 발라 말린 양지(洋紙).

고러하게까지. 고러하도록.

귀리의 짚으로 만든 종이. 함경북도에서만 나며 옛날부터 우리나라의 명산임. 황지(黃紙).

판지의 한쪽 또는 두 장의 판지 사이에, 골이 진 종이를 완충재(緩衝材)로 붙인 판지의 한 가지. [물품의 포장용 상자로 많이 쓰임.]

공중에서 지상에 있는 것을 상대로 함. ↔지대공(地對空).

지난날, 과거를 볼 때에 예비로 가지고 가던 시험지.

지난날, 영남 지방에서 나라에 공물로 바치던 종이.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

명승지나 유적지가 많아 관광의 대상이 되는 곳.

[명사]관할권이 미치는 지역.

광전 효과를 이용하여 빛의 에너지를 전류로 바꾸는 장치. [조도계(照度計)·노출계(露出計) 등에 이용됨.]

교정쇄, 또는 교정을 본 교정쇄. 준장(準張). 준지(準紙). (비슷한말)대장(臺狀).

높이 300m 미만의 완만한 경사면과 골짜기가 있는 지역.

국가 소유의 토지. ↔사유지(私有地).

굽 달린 나막신.

지난날, 궁가(宮家)의 사무를 맡아보던 사람.

‘귀지’의 잘못.

그러하게까지. 그러하도록.

활동의 터전으로 삼는 곳. 본거지.

근원이 되는 곳. 본바닥.

여래(如來)의 지혜. 금강처럼 번뇌를 부수는 지혜라는 뜻.

[명사]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만든 저수지.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그때까지 움직이던 것이 갑자기 멈춤, 또는 갑자기 멈추게 함.

이미 개간된 땅. ↔미간지(未墾地).

기관에서 펴내는 잡지.

[명사]깃대의 꼭대기의 꾸밈새. [꿩의 꽁지 깃을 묶은 것, 창의 촉, 연봉의 세 가지가 있음.]

자기 집을 떠나서 한동안 머물러 지내고 있는 곳.

[명사]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잠시 들르는 곳.

의 속된 말.

[명사]가지·오이·호박 따위의 맨 처음 열린 열매.

[명사]노느매기할 때의 맨 끝판 차례.

[명사]과거에 떨어진 사람의 글장.

물이 배어들지 않도록 파라핀이나 아스팔트 등으로 내수 가공한 종이. 방수지.

‘자배기’의 잘못.

판판하고 넓게 켜낸 나무토막. 널1. 널판자.

‘언제나’의 잘못.

배를 젓는 노의 넓적한 부분.

농사를 짓는 땅.

[명사]보기에 험상궂고 흉한 눈, 또는 그렇게 생긴 눈매.

다만.

길이가 10cm 이내인 열매를 맺는 가지.

[명사]전화국이 하나뿐인 도시. ↔복국지(複局地).

일본식 무짠지. 새들새들하게 말린 무에 소금과 쌀겨를 고루 뿌린 다음, 돌로 눌러 담금.

소 한 마리가 끄는 짐수레.

답안을 쓸(쓴) 종이. 답안. 답지.

크게 농사를 짓는 땅.

한지(韓紙)의 한 가지. 넓고 길며 품질이 약간 낮음.

대나무의 가지.

[명사] (쓸데없이) 하나 더 난 가지.

[명사]속바지 위에 덧입는, 통이 넓은 큰 바지.

국화과의 다년초. 유럽 원산의 관상용 화초. 주걱 모양의 잎이 뿌리에서 많이 나오며, 봄부터 가을에 걸쳐 백색·홍색·담홍색 등의 꽃이 줄기 끝에 핌.

심고가 닿는 활의 양 끝 부분.

성곽 도시의 유적.

조선 시대에, 승정원의 여러 승지 가운데 으뜸인 정삼품 벼슬. 도령(都令).

옛날에, 토기나 도자기 따위를 굽던 가마터.

삼지(三智)의 하나. 여러 가지 도법을 배워 중생을 제도하는 보살의 지혜.

[하다형 타동사]☞독차지.

[명사] ‘인구가 많고 번화한 지역’을 일반적으로 이르는 말. 대처(大處). 도시. (준말)도회1. ↔농촌.

[하다형 타동사]혼자서 다 차지함. 독점(獨占). 도차지.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나무의 가지. [술가(術家)에서 이 가지를 꺾어다 귀신을 쫓는 데 쓴다고 함.]

의 준말.

[명사] (시계 따위의) 뒤에 붙은 뚜껑.

[명사]☞접미사.

[명사]갑각류나 거북 따위의 등을 덮고 있는 단단한 딱지.

‘제붙이나 한통속으로 딸린 무리’를 얕잡아 이르는 말.

국화과의 다년초. 땅속줄기의 끝이 굵어져 감자 모양의 덩이줄기가 됨. 줄기에는 잔털이 있으며, 초가을에 노란 꽃이 핌. 덩이줄기는 식용 및 가축의 사료나 알코올의 원료로 쓰임. 돼지감자.

‘부항단지’의 잘못.

‘라고 하는 것이든지’의 뜻으로, 무엇을 생각하여 열거할 때 쓰임.

풍로와 오븐을 갖춘 조리용 가열 기구.

마닐라삼 또는 마닐라삼에 화학 펄프를 섞은 것을 원료로 하여 만든 강도 높은 종이. 포장지 등으로 쓰임.

짚을 원료로 하여 만든, 빛이 누르고 품질이 낮은 종이.

[하다형 타동사]손바닥이나 손가락 끝으로 피부나 근육에 자극을 주어 신진대사를 돕거나 병을 다스리는 방법.

망아지.

☞장지(葬地).

지난날, 중국에서 들여왔던 붉은 빛깔의 종이.

어떤 사실을 알리거나 깨우치거나 내세우기 위한 전언(傳言).

[명사] 멧돼짓과의 산짐승. 돼지의 원종(原種)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중심으로 널리 분포함. 몸길이 1∼1.5m이고, 몸빛은 검은색 또는 흑갈색임. 주둥이가 매우 길고 목이 짧으며 날카로운 송곳니가 위로 솟아 있음. 잡식성이며 성질이 사나움. 고기는 식용하고 쓸개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산돼지. 산저(山猪). 야저(野猪).

멱도 모를 정도로 장기의 수가 약함, 또는 그러한 사람.

세금을 면제한 땅. [공공용지나 학교 부지·도로 따위.]

☞명승(名勝).

볕이 잘 들도록 얇은 종이를 바르거나 유리를 끼운 장지. 명장자(明障子). ↔맹장지.

[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이 놀이나 잔치 따위의 일로 모이는 일.

면직물의 한 가지. 무명실을 평직이나 능직으로 짠 것으로, 겉모양이나 감촉이 서지와 비슷함.

[명사]목표로 삼거나 지목하는 곳.

[명사]치성을 드릴 때, 부정(不淨) 소지를 올린 다음, 관계된 사람들의 몸과 운수를 위하여 사르는 소지.

[명사]신문사에서, 무료로 나누어 주는 신문.

조선 시대에, 무과(武科) 출신의 승지를 이르던 말.

무를 통으로 짜게 절여 담근 김치.

(未開墾地)>의 준말. ↔기간지(旣墾地).

미개한 땅.

‘민걷이’의 잘못

[명사]옆으로 밀어서 여닫는 장지. (준말)밀장.

[명사]나무 밑 부분에 돋아난 가지.

《일부 명사 뒤에 붙어》 ‘비하’의 뜻을 더하는 말.

절에서 영혼을 위하여 시식(施食)할 때에 경문(經文)을 받아 읽거나 시식을 거들어 주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 뜨거운 쇠붙이 따위에 물이나 물기가 있는 물건이 닿아서 졸아붙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러한 모양. 바지직.

고대 인형극에 쓰이던 민속 인형의 한 가지. 꼭두각시놀음에서 박첨지 역을 함.

가랑이가 무릎을 덮지 않는 짧은 바지.

반자의 겉면(천장)을 꾸미기 위해 바르는 종이.

☞접미사(接尾辭). ↔머리가지.

나라를 세운 임금이 태어난 땅.

[명사]발신한 곳.

강물의 근원이 비롯된 곳.

[명사]☞열매가지.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만든 천.

[명사]밭의 소작료로 받는 곡식 따위의 현물.

급수 구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만든 큰 저수지.

[명사]의 속된 말.

색이 하얗고 질이 아주 좋은 서양 종이.

벌레.

[명사]범죄의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행위나 그 결과의 전부 또는 일부가 이루어진 곳.

[명사]썩 작게 만들어 붙인 연의 꼭지, 또는 그런 꼭지를 붙인 연.

[명사]품질이 아주 좋은 백지.

☞별세계.

[명사]전화국이 둘 이상 있는 도시. ↔단국지.

[명사]설계도나 지도 따위를 모사하는 데 쓰이는 얇은 종이. 투사지. 트레이싱 페이퍼.

☞본거. 근거지.

짚의 잔 부스러기.

[명사][하다형 자동사] (때를 만나지 못하여) 품은 뜻을 이루지 못함.

☞부전(附箋).

모양·크기·자리 등이 정상적이 아닌 가지.

[명사]앞뒤를 모두 종이로 바른 장지문.

분수대에 딸린 못. [분수가 떨어져서 괴도록 되어 있음.]

전체를 여러 부분으로 갈라서 파는 땅.

무리풀을 먹여 잘 다듬어 만든 두루마리. [전라남도에서 나며, 빛이 희고 바탕이 단단함.]

‘빈털터리’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뿌지지.

[명사]전지(全紙)를 넷으로 접어 자른 크기의 종이.

☞사패지지.

[명사]☞멧돼지.

☞산홋가지.

[명사]백지보다 길이와 폭이 크고 두꺼우며, 품질이 낮은 누르께한 종이.

말할 수 없을 만큼 불쌍한 거지.

살아 있는 나무의 가지.

[명사]닥나무의 겉껍질로 뜬 종이.

어떤 일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 생꾼. 생수(生手).

편지지.

[명사]☞석간신문.

[명사]김치의 한 가지. 절인 무와 배추를 썬 다음, 여러 가지 고명에 젓국을 조금 치고 익힌 것.

시내가 산지에서 평지로 흐를 때, 물의 흐름이 갑자기 느려져서 골짜기 어귀에 자갈이나 모래가 퇴적하여 이루어진 부채꼴 모양의 지형.

닥나무 껍질로 만든, 질기며 빛이 누르스름한 종이.

[하다형 타동사]음식을 먹고 난 뒤의 그릇 따위를 씻어서 치우는 일.

성(姓)의 종류.

꿀풀과의 다년초. 남부 유럽 원산으로, 다 자란 키는 30~90cm. 잎은 달걀 모양에서 길둥근 모양으로 여러 가지임. 꽃은 관상용 샐비어와 비슷하며 자줏빛임. 식물 전체에서 향기가 나는데, 잎은 약용 또는 양식(洋食)의 향신료로 쓰이므로 ‘약용 샐비어’라고도 함. 샐비어.

[명사]연의 한 가지. 먹초나 먹머리동이에 흰 꼭지를 붙였음.

어떤 상품이 소비되는 곳. ↔생산지.

‘소시지’의 잘못.

소˙양·돼지 따위의 창자에, 다져서 양념한 고기를 넣어 만든 서양식 순대.

가지고 있는 땅. 소유권이 있는 땅.

어떤 건물이나 기관 등이 있는 곳.

[명사]늪과 못이 많은 습 한 땅.

[명사]소나무의 가지. [특히, 솔가리로 쓰려고 꺾어서 말린 것.]

소의 새끼. 독우(犢牛).

[명사]어린애들의 머리에 눌어붙은 때.

상수도에 보낼 물을 모아 처리하는 곳.

대륙 지각 가운데서 매우 오랜 지층인 지역. 선캄브리아대의 것으로, 완만한 경사지로 되어 있음.

《옛말》실컷. 싫도록.

경치가 좋은 곳.

[명사]두 개의 토지 중 요역국이나 요역권자의 편익을 제공하는 편의 토지. 요역지를 위하여 통행용으로 제공되는 토지 따위. ↔요역지(要役地).

시(市)가 소유하는 토지.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시전. 화전지.

시험 문제가 적힌 종이나 시험 답안을 쓰는 종이.

[명사]본국의 밖에 있으면서 본국의 특수한 지배를 받는 지역.

신문 기사를 인쇄한 종이. 신문으로 인쇄된 종이. (준말)신문.

☞싱건김치.

한 등잔에 있는 두 개의 심지.

‘-아야 하지’가 줄어서 된 말. 끝 음절이 양성 모음(ㅏ·ㅗ)으로 된 어간에 붙어, 그렇게 함이 당연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겉면에 점토·활석 가루 등의 도료를 바르고 반들반들하게 만든 양지(洋紙)의 한 가지. 광택이 있으며 사진판 인쇄나 천연색 인쇄 등에 쓰임.

날짐승이 알을 낳는 둥지.

돼지의 암컷. ↔수퇘지.

[명사]☞접두사(接頭辭).

[명사]첩약(貼藥)을 싸는 네모반듯한 종이. (준말)복지.

[명사]약을 넣는 봉지.

서양종의 돼지. [버크셔·요크셔 따위.]

☞라놀린.

[명사]☞양복감.

‘-어야 하지’가 줄어서 된 말. 끝 음절이 ‘ㅏ·ㅗ’가 아닌 음성 모음으로 된 어간에 붙어 쓰이어, 그렇게 함이 당연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어용 신문.

어찌 된 까닭인지. 무슨 까닭인지 모르나.

백합과의 다년초. 마주난 타원형 잎 사이에 20cm가량의 꽃줄기가 나와 그 끝에 여섯잎꽃이 4월에 달리는데, 자홍색 꽃잎은 뒤로 뒤집힘. 우리나라와 일본에 분포하며, 뿌리줄기의 녹말은 약용·식용함.

비가(悲歌). 애가(哀歌). 만가(輓歌).

경기관총(輕機關銃). [light machine gun]

상수도의 물을 정수하기 위해 모래를 여재(濾材)로 쓰는 저수지.

혈연(血緣)이나 지연(地緣), 또는 그 밖의 이유로 어떤 인연이 있는 곳.

☞열전쌍(熱電雙).

음력으로 동짓달 초순에 든 동지.

[명사]옴이 올라 헐었던 자리에 말라붙은 딱지.

[명사]몇 가지의 옷. 몇 벌의 옷.

[명사]무를 굵게 썰고, 고기나 다시마 따위를 넣고 양념을 하여 지진 반찬.

[명사]외(□)를 엮는 데 쓰이는 가느다란 나뭇가지나 수수깡.

어린 시절의 고향.

[명사]지역권(地役權)으로 편익을 얻는 토지. ↔승역지(承役地).

지세(地勢)가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 요해지.

☞요충지(要衝地).

실이나 종이·헝겊 따위의 오라기를 꼬아 기름이나 밀을 묻혀 초 대신 불을 켜는 물건.

푸성귀에서 뜯어낸 떡잎이나 겉대.

고려 시대에, 왕명의 출납(出納)을 맡아보던 밀직사(密直司)의 정삼품 벼슬.

운모의 가루를 바른 종이.

나무의 원줄기에 직접 붙어 있는 굵은 가지. 주지(主枝).

의 준말.

원료나 제품의 생산지.

본디 살던 곳. 이전에 살던 고향 땅.

어떤 땅을 둘러싸고 있는 둘레의 토지.

겉쪽이 반들반들하며 광택이 있는 종이.

비가 올 때 마부들이 입는, 기름에 결은 바지. 유고(油袴).

즐겁게 놀 수 있도록 구경거리나 오락을 위한 시설을 갖추어 놓은 공원.

수문(水門)으로 조수(潮水)가 드나드는 개펄.

유형살이를 하는 곳.

남의 말 하듯 빈정거리거나, 자기와는 상관이 없다는 투로 말함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명사]은으로 된 몸시계의 껍데기.

[명사]은을 종이처럼 아주 얇게 늘인 것. 흔히, 모조 은박이나 기타 금속박을 이용함. 은박. (참고)은지.

[명사]종이를 가공하여 가죽 비슷하게 만든 것.

이렇게까지. 이러한 정도로까지.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묻는 뜻을 나타내는 하게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致’·‘臺’ 등에서의 ‘至’의 이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나라나 사회에) 도움이 되게 함. 공헌함.

[명사]도장의 등에 있는 손잡이. 유(□).

☞인디아페이퍼.

☞일간 신문.

[명사] [동지 때 해가 남회귀선에 이르는 데서] ‘동짓날’을 뜻하는 말.

임대차(賃貸借)의 목적이 되는 토지.

발행 정신과 목적이 같고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거나, 한 기관에서 내는 두 신문.

[명사]직접 경작하는 자기 소유의 농지. ↔소작지.

과수(果樹)에서, 열매가 열리는 30∼60cm의 긴 가지.

데친 오이와 배추를 간장에 절이어 갖은 양념을 넣고, 진간장을 부어 익힌 반찬의 한 가지.

헌 종이를 풀어 녹여서 다시 만든 종이.

[명사]경작지 정리를 해야 할 토지, 또는 경지 정리를 한 땅.

수도 설비에서, 여과지(濾過池)에서 거른 정수를 저장하는 못.

둑 안에 있어, 둑의 보호를 받는 땅.

수력 발전소에서, 발전해야 할 양이 많을 때 쓰기 위하여 적게 발전할 때의 남는 물을 모아 두는 저수지.

조차한 땅.

고려 시대에, 왕명의 출납(出納)을 맡아보던 밀직사(密直司)의 정삼품 벼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주간 신문(週刊新聞).

주거가 있던 터.

썩 얇으나 단단하고 질긴 종이의 한 가지.

옷소매나 호주머니에 넣게 된 담배 쌈지.

삼극(三極) 진공관의 격자(格子)에 전압을 주는 전지.

☞진원(震源).

[명사]생산품이 여러 곳에서 모여들었다가 다시 다른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나가는 곳.

‘언행이 허무맹랑한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책원(策源).

사람이 이용하고 있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땅.

철이 없는 아이.

[명사]《‘떼다’·‘열다’의 목적어로 쓰이어》 첫 시작을 이르는 말.

[명사]푸른 빛깔의 둥근 종이를 머리에 붙인 연.

구획 정리 지역에서, 정리 사업 결과 정부나 지방 자치 단체에 환수되는 잉여 토지. [환지 계획에서 유보된 땅으로, 필요 경비로 충당됨.]

초배하는 데 쓰이는 종이.

[명사]전기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로 바꾸어서 모아 두고, 필요할 때 전기 에너지로 쓰는 장치. [납축전지가 대표적인 것임.] 가역 전지. 이차 전지. 배터리.

[명사]출생한 땅.

홍수나 해일 등으로 한동안 물에 잠긴 땅.

물속에 섞인 흙과 모래를 가라앉혀 물을 맑게 하기 위하여 만든 못. 침징지(沈澄池).

새장.

콧구멍에 코의 점액과 먼지가 섞이어 말라붙은 딱지.

[명사]☞통젖.

통이 넓은 바지.

독주 기악곡에서, 곡의 중요부 사이에 일종의 중계 구실을 하는 악구(樂句). 선율적 본음의 장식으로, 위아래로 진행하는 같은 꼴의 가락이 되풀이되는 경과적인 부분.

포장 용기.

책이나 장부 따위의 한 면. 쪽3.

지난날, 중국에서 들여오던 물감의 한 가지. 솜에 붉은 물을 먹여 말린 것으로, 끓는 물에 담갔다가 그 물을 짜서 썼음.

편지를 쓰는 종이. 서한지.

포장용으로 쓰는 종이. (준말)포지(包紙).

대포를 설치한 진지.

식물의 표본을 붙이는 종이.

[명사]상처 따위에 피가 말라붙어 된 딱지.

☞피란처.

(사물의 모양이나 성질·동작 따위가) 서로 같음.

[명사]합성수지를 필름 상태로 가공하여 표면을 종이처럼 인쇄할 수 있게 처리한 것.

[명사]해답을 적은 종이. (준말)답지.

그 지방의 지리·역사·풍토·산업·민속·문화 등을 기술한 책.

[명사]허벅다리의 안쪽.

[하다형 타동사]나이가 자기보다 조금 많은 사람을 형처럼 섬김.

혼서를 쓰는 종이.

[명사] 붉은 종이로 둥글게 꼭지를 만들어 붙인 연(鳶).

☞범람원.

[명사](火)>의 속된 말.

(개간되었던 땅이) 황무지로 되돌아간 땅.

[명사]무명활로 목화를 탈 때, 시위를 튀기는 나무 가락.

(농사를 짓다가) 갈지 않고 묵힌 땅. 묵정밭.

휴양하기에 알맞은 곳, 또는 휴양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곳. 휴양처(休養處).

한동안 경작을 않고 묵히는 땅. (참고)검은그루.

[명사]지층과 지층의 사이.

지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2 개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연결형 또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쓰이는 연결형 또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어떤 일을 추축하여 그 가능성을 묻거나 의문의 뜻을 나타냄. ㄹ는지.

가짓과의 일년초. 줄기의 높이는 60∼100cm. 줄기와 잎은 자줏빛이고, 잎은 어긋맞게 나며 달걀 모양임. 잎겨드랑이에서 담자색·남색·백색 등의 꽃이 피며 흑자색의 길둥근 열매를 맺음. 원산지는 인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식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품종이 많음.

[명사][하다형 타동사]깨달아 앎.

간사한 지혜.

굳센 의지.

개간한 땅.

[명사]자기가 살던 고장을 떠나 임시로 머무르는 곳. 한창(寒窓). (비슷한말)객향(客鄕)·타향.

(주로 신문지·시험지 따위로 쓰이는) 면이 좀 거칠고 빛깔이 약간 거무스름한 양지(洋紙). (참고)백로지(白鷺紙).

남에게서 돈이나 음식을 얻어먹고 사는 사람. 개걸(□乞). 걸개(乞□). 걸인(乞人). (낮춤말)비렁뱅이.

물의 깊이를 재려고 돌을 매단 줄.

[하다형 타동사]전선(電線)과 땅과의 절연(絶緣) 상태를 검사함.

[명사]여러 겹으로 쌓이어 붙은 켜.

낚싯줄을 감았다 풀었다 하는 데 쓰는 외짝 얼레.

경계 안의 땅.

[명사][하다형 타동사] 붙들어 매어 놓음.

논 한 마지기에 얼마의 값을 정하여, 모내기로부터 김매기까지의 일을 해 주기로 하고 미리 받아 쓰는 삯, 또는 그 일.

삼지(三知)의 하나. 도(道)를 애써서 깨침.

[명사]소·말 따위의 뼈에서 골탄(骨炭) 같은 것을 만들 때 그 부산물로서 얻어지는 지방. [동물의 골수 속에 들어 있는데, 질이 낮은 비누의 원료나 윤활유 따위로 쓰임.]

빈 땅. 빈 터. 공처(空處). 공터. 공한지.

과수(果樹)의 가지.

[‘款’은 음각한 글자를, ‘識’는 양각한 글자를 이른 데서] 지난날, 종이나 솥 따위 금속 제품에 글자를 새기던 일, 또는 그 글자.

☞묘지(墓誌).

괘선(罫線)이 그어져 있는 종이. 인찰지(印札紙).

교지(巧遲) ‘교지하다’의 어근.

전에 차지하고 있던 땅.

[명사]도련을 치고 남은 부스러기 종이. 제지(蹄紙).

[명사]의 준말.

☞궁터.

[하다형 타동사]그만두도록 권함. 권하여 그만두게 함.

상대편을 높이어, 그가 소속된 기관에서 발행하는 ‘신문’을 이르는 말.

《옛말》끝. 한도.

맨 끝에 있는 땅. 아주 먼 땅.

☞금종이.

자신의 재능이나 능력 따위를 믿음으로써 가지는 자랑.

의기와 의지.

열 손가락을 서로 어긋매끼게 바짝 맞추어 잡은 상태.

새의 꽁무니에 달린 깃.

지난날, 무기(武器)를 꾸미던 붉은 털.

나무나 풀이 없는 맨땅. 알땅.

[명사]축 늘어진 나뭇가지.

따뜻한 곳. 따뜻한 지방. ↔한지.

[동지(冬至)에 해가 남회귀선까지 이르는 데서] ‘동지’의 딴 이름. ↔북지(北至).

[명사]납과 주석의 합금을 종이처럼 얇게 늘인 것. 과자나 궐련을 싸는 데 씀. 석박(錫箔).

불교에서 이르는, 삼지(三智)의 하나. 자기 마음속의 번뇌를 끊는 지(智).

기후가 한랭한 땅.

[명사]초목이 푸르게 자란 땅.

의론의 요지나 취지. 논의(論意).

농사를 짓는 데 쓰이는 땅. 농처(農處). 농토(農土).

[명사] ‘연(蓮)’을 달리 이르는 말.

누추한 곳.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옛말》잊어. 잊고서.

층이 진 땅.

[명사][하다형 자동사]한군데로 몰려듦.

중국에서 만든 종이의 한 가지. [누른빛에 겉면이 거칠고 잘 찢어지나, 먹물을 잘 빨아들임.]

(그림이나 사진 따위를 붙일 때의) 밑바탕이 되는 두꺼운 종이.

지난 일을 회상하여 막연한 의심·추측·가정의 뜻을 나타냄.

도조를 물기로 하고 빌려 부치는 논밭이나 집터.

[명사]돈독(敦篤)한 마음.

돼지기름. 비계1.

[명사] (앞을 여미지 아니하고 두 쪽이 맞닿게 된 갑옷·마고자 따위의) 섶. 개금(開襟).

뜻을 같이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동무.

밑씻개로 쓰는 종이.

용언의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는 연결 어미. 주로, ‘-든지 -든지’의 꼴로 쓰이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는 뜻을 나타냄.

땅 이름 뒤에 쓰이어, 앞에 말한 ‘그러한 곳들’의 뜻을 나타내는 말.

우표나 증지(證紙), 또는 어떤 마크를 그리거나 박은 종잇조각 등을 두루 이르는 말.

[명사]도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5cm가량. 몸은 길둥글고 피부가 매끈함. 배에 빨판이 있어 바위 등에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음. 우리나라 동해안과 일본·오호츠크 해 연안 등지에 분포함. 멍텅구리.

남의 말 하듯 빈정거리거나, 자기와는 상관이 없다는 투로 말함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다방 같은 데서 손님을 접대하며, 차를 나르는 여자.

부처에게 올리는 밥. 마짓밥.

[명사]사막처럼 거칠고 메마른 땅.

[하다형 타동사]☞만류(挽留).

억센 의지.

[명사]☞복사지(複寫紙).

일이 한 가지씩 끝나는 마디.

불교에서, 위패(位牌)에 쓴, 죽은 사람의 이름을 가리는 오색 종이를 이르는 말.

총명한 지혜. 뛰어난 지혜.

‘무지(拇指)’의 잘못.

[명사]영지(靈芝)의 한 가지. 산속의 썩은 나무에 기생함. 모양은 나는 새나 연꽃 같음.

죽은 사람의 이름·신분·행적 등을 새겨서 무덤 옆에 파묻는 돌이나 도판(陶板), 또는 거기에 새긴 글. 광지(壙誌).

아는 바나 지식이 없음.

먹물을 담는 그릇.

[하다형 타동사]들어서 앎.

깊고 미묘한 뜻.

국민의 슬기.

두 가랑이가 진 한복의 아랫도리 겉옷.

[명사] 얇은 종이.

붓글씨를 연습하는 데 쓰이는 일본식 종이의 한 가지. [크기는 가로 35cm, 세로 25cm가량임.]

☞방심(芳心).

흰 빛깔의 종이.

농기구의 한 가지. 논밭의 흙을 고르거나 탈곡한 곡식을 긁어모으는 데 쓰임.

[명사]건물의 벽에 바르는 종이. 도배지.

변두리의 땅.

[하다형 타동사]알림. 기별함.

행복하게 잘살 만한 땅.

(호외 따위에 대하여) 신문의 중심이 되는 지면.

‘바지’의 궁중말.

집을 짓거나 길을 내거나 하는 데 쓰이는 땅.

[명사] [하지(夏至)에 해가 북회귀선까지 이르는 데서] ‘하지’의 딴 이름. ↔남지(南至).

☞변기(便器).

[명사]부처의 원만한 지혜.

두부를 만들 때 두유(豆乳)를 짜고 남은 찌꺼기.

‘배지(badge)’의 잘못.

배의 멍에 두 끝에 세우는 짧은 나무.

[명사]북방에 있는 땅.

산골에서 수공업으로 만들어 내는 질이 낮은 종이.

도종지(道種智)·일체지(一切智)·일체종지(一切種智).

[명사][하다형 자동사]☞꺾꽂이.

[하다형 자동사]양보하지 않고 서로 제 의견을 고집함.

[하다형 자동사]삼지(三知)의 하나. 태어나면서부터 도(道)를 앎.

서면의 취지.

[명사]석산호류(石珊瑚類)의 산호. 타원형이며 긴지름은 25cm에 이름. 군체(群體)를 이루지 않으며 뼈는 흼.

서화에 쓰이는 중국 종이.

☞성터.

의 준말.

사물의 바탕. 요인(要因)이 될 바탕.

[명사]어느 나라에 딸린 땅. 속토(屬土). (비슷한말)속령(屬領).

소나무에서 나는 담황색 수지(樹脂). 송방(松肪). 송진(松津).

‘휴지’의 잘못.

[명사]오래전부터 품은 뜻.

[명사]습기가 많은 땅.

고려 시대에, 광정원(光政院)의 종육품 벼슬.

지난날, 과시(科試)에 쓰던 종이. 정초(正草).

[명사]음식이나 밥상 따위를 덮는 데 쓰는 기름종이.

영묘한 지혜.

실제의 처지나 경우.

마음의 바탕. 심전(心田).

종이나 천·가죽 따위로 만든, 담배나 부시 같은 것을 담는 주머니.

어린 나뭇가지.

토질이 나쁜 땅.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곳.

바위가 많은 땅.

‘-야 하지’가 줄어서 된 말. 어미 ‘-아’·‘-어’에 붙어 쓰임.

[명사]☞약손가락.

[하다형 자동사]땅을 측량함. 측지(測地).

[명사]잘되지 않을 일을 무리하게 해내려는 고집. 떼3.

☞언단(言端).

지난날, 짚신이나 미투리의 총을 잴 때 쓰던 종잇조각.

☞사포(沙布). 샌드페이퍼.

[한 뿌리에서 난 이어진 가지라는 뜻으로] ‘형제자매’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남몰래 부정하거나 부당한 이득을 가짐.

모균류(帽菌類)에 딸린 버섯. 산속의 활엽수의 뿌리에서 남. 높이 10cm가량. 갓은 신장(腎臟) 모양이고, 전체가 적갈색 또는 자갈색이며 광택이 있음.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자지(紫芝). 지초(芝草).

예민한 지식. 날카로운 지혜.

물이 더러운 못.

(남이 어떤 일을 제대로 해내었을 때) ‘제대로 잘했다’는 뜻으로 하는 칭찬의 말.

‘왜 그런지’가 줄어서 된 말.

[명사]외국의 신문.

(말이나 글의) 중요한 뜻.

헝겊이나 헌 솜을 나무 막대기에 감고 기름을 묻혀서 초 대신 불을 켜는 물건.

소의 살이나 뼈에서 녹여 낸 지방. 쇠기름. [비누나 초의 원료가 됨.]

웅대한 뜻. 큰 뜻.

정원(庭園)과 못.

위험한 곳이나 지위.

죽은 이가 생전에 이루지 못하고 남긴 뜻.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형용사 어간에 붙어,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해체의 연결 어미 또는 종결 어미.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해체의 종결 어미 또는 연결 어미. 어떤 일을 추측하여 그 가능성을 묻거나 의문을 나타냄.

그늘진 곳. 응달. ↔양지(陽地).

[하다형 타동사](다른 것에) 몸을 기댐, 또는 기댈 대상.

서로 다른 두 가지 사실을 견주되, 앞의 사실을 시인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연결형 또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명사]세속을 벗어난 고결한 뜻.

농업˙공업 등의 산업 경영에 작용하는 토질이나 기후 따위의 자연환경.

(무엇을) 자기가 가짐.

[명사]어제 날짜의 신문.

‘어린아이의 자지’를 귀엽게 이르는 말.

[명사]호(號)를 거듭하여 정기적으로 간행되는 출판물. [주간·순간·월간·격월간·계간 등의 구별이 있음.] 휘보(彙報).

가운뎃손가락.

재주와 지혜.

큰집가리빗과의 조개. 껍데기는 긴 쪽 길이가 12cm가량으로 부채 모양임. 이매패로 한쪽은 붉은 갈색, 한쪽은 흰 바탕에 갈색 무늬가 있음. 껍데기 안은 흰빛임. 깊이 20∼30cm 되는 연안 바다에 살며 겨울에 산란함. 속살은 식용하며, 껍데기는 국자를 만들어 썼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갈 데까지 가서 멈춤.

[명사]흉년이 들어 거둘 농작물이 아주 없게 된 땅.

논밭.

[하다형 자동사]나뭇가지를 꺾음.

[명사][하다형 타동사]감전(感電)을 피하기 위하여 전기 기기를 전선으로 이어 땅에 연결하는 일, 또는 그 장치. 어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조용히 멈춤, 또는 멈추어 가만히 있는 상태.

☞제사(題辭).

☞기별(奇別).

[명사]발가락.

[명사]갑작스러운 판. 느닷없이 벌어진 판. 《주로, ‘졸지에’의 꼴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곧장 남의 뒤를 따라옴.

(어떤 계급보다) 높은 지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이) 두루 앎. 널리 앎.

팔과 어깨가 이어진 관절 부분.

보통의 슬기.

젖먹이에게 ‘더럽다’고 일러주는 말.

참된 지식.

작은 종잇조각.

소유하거나 점유함, 또는 그 사물이나 공간.

(비행기 따위가) 땅 위에 내림, 또는 내리는 곳. 착륙(着陸).

조선 시대에, 병조의 정삼품 벼슬.

작은 종이

의 준말.

[명사]조선 시대에, 부녀자가 예장할 때 머리 위에 꾸미던 장식품.

(사람의) 몸통과 팔다리.

방목하기 좋은 넓은 풀밭.

[얼마 되지 않는 적은 선물이란 뜻으로] ‘자기의 선물’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도술(道術)로 지맥(地脈)을 축소하여 먼 거리를 가깝게 하는 일.

(어떤 일의) 근본 목적이나 의도.

치지(差池) ‘치지하다’의 어근.

[명사]옻칠을 한 종이.

다른 잡지.

[명사](度支部)>의 준말.

[관형사]순식(瞬息)의 10분의 1, 찰나의 10배가 되는 수(의). 곧, 10-17.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기름기를 빼어 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드러나지 않은 물건이나 사실을) 더듬어 찾아내거나 알아냄.

족자나 병풍 따위를 만들 때, 서화의 가장자리에 덧대는 종이. (준말)태(胎).

[명사][하다형 자동사]좋은 땅을 고름.

땅. 흙.

걸음을 멈춤.

특별히 내리는 임금의 명령. 특교(特敎). 특명.

[하다형 타동사] (어떤 물건이나 권력 따위를) 꼭 움켜쥠.

팔찌.

제비꽃과의 일년생, 또는 이년초. 줄기 높이 12∼25cm. 유럽 원산으로 추위에 잘 견디는 편임. 잎은 길둥글고 둔한 톱니가 있음. 봄에 자주색·백색·황색의 둥글고 옆으로 퍼진 모양의 꽃이 핌. 관상용으로 화단·화분에 많이 심으며 개량 품종이 많음.

바닥이 펀펀한 땅.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실시하던 일이나 풍습·제도 따위를 그만두거나 없앰.

책의 겉장. 책의(□衣).

상주(上奏)하여 그 답으로 받는 임금의 말씀.

의 준말.

☞피딱지.

[명사]붓과 종이.

사람의 다리, 또는 네발 가진 동물의 뒷다리. ↔상지(上肢).

추운 고장. ↔난지(暖地).

옛날, 해가 지는 곳이라고 믿었던 서쪽의 큰 못. ↔양곡(暘谷).

그 땅.

의 준말.

향기가 있는 고형(固形)의 화장용 기름. 흔히, 머릿기름으로 쓰임.

험난한 땅.

현지(賢智) ‘현지하다’의 어근.

[명사]편지 속에 따로 적어 끼우는 쪽지. 태지(胎紙).

사실의 전말.

[명사]총명한 슬기.

오랑캐의 땅.

☞대지(大志).

[명사][하다형 타동사]확실히 앎.

[하다형 타동사]토지를 서로 바꿈, 또는 그 바꾼 땅. 대토(代土). 환토(換土).

[명사]교활한 지혜.

빛이 누른 종이. (참고)갱지(更紙).

[명사]건축용으로 구획 정리를 하는 데 단위가 되는 땅.

뒷다리.

‘왕세자가 내리는 문표(門標)’를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휴대(携帶).

[명사]바둑돌의 검은 알. 흑자(黑子). (준말)흑(黑). ↔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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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자신을 믿지 못하는 자는 다른 누구도 진정으로 믿지 못한다.

장 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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