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로 끝나는 단어 : 68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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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0 개

[명사]☞외과피(外果皮).

[명사]선천적으로 알레르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사람의 체질.

[하다형 타동사]다리미질할 때에 옷의 후미진 부분이나 끝 부분 따위를 혼자 잡고 다리는 일.

[명사]주로 역학적인 관점에서 본 물체의 성질.

가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행주로 닦거나 훔치는 일.

[하다형 타동사]몽둥이찜.

[명사][하다형 자동사]논바닥이 울퉁불퉁하여 물이 고루 퍼지지 않을 때, 높은 데의 흙을 낮은 데로 끌어 내려 편평하게 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방망이로 인정사정없이 마구 때리는 일.

산성 용액 중에서는 염기의 성질을, 염기성 용액 중에서는 산의 성질을 나타내는 전해질.

한 종류의 원자만으로 된 순물질. [금강석·수소·산소·금·은 따위.] 단체(單體). ↔화합물.

릿

[명사][하다형 자동사]논둑이나 밭둑을 후리어 깎는 가래질.
질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8 개

질간

전해

수용액 중에서 전부 또는 대부분이 이온으로 전리(電離)되는 전해질. [소금·염산 따위.] ↔약전해질.

다리

[하다형 자동사] ‘채신없이 방정맞고 얄밉게 행동하는 짓’을 욕으로 이르는 말.

씨껍

[명사]씨를 싸고 있는 두 겹의 껍질 중 바깥쪽에 있는 두꺼운 껍질. 외종피(外種皮). ↔속씨껍질.

양지

단백

[명사]물이나 염류의 수용액에 잘 녹지 않고, 산·알칼리·효소 등에 의하여 잘 분해되지 않는 단순 단백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성대

황지

두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몸을 번드치어 갑자기 거꾸로 떨어지는 짓. 곤두.

질구

입정

단백

두박

[하다형 자동사] ‘곤두박질’의 잘못.

질근

근지러운 느낌이 자꾸 일어나는 상태.

겅이

질깐

질깨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큰말)께질께질.

질께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작은말)깨질깨질.

질꼬

잘 자라지 못하여 몹시 뒤틀어지고 꼬불꼬불한 모양.

질꼰

[하다형 형용사] (하는 짓이나 생각이) 지나치게 꼼꼼하여 갑갑한 모양.

뚜기

질끈

[하다형 형용사]매우 끈기 있게 검질긴 모양. (작은말)깐질깐질.

무껍

[명사]나무의 줄기나 가지의 맨 거죽 부분에 있는 조직. 목피(木皮). 수피(樹皮).

질난

도둑

[명사][하다형 타동사]매우 악독한 도둑질.

가래

[명사][하다형 자동사]티끌이나 쭉정이 따위를 바람에 날리기 위하여, 넉가래로 곡식을 떠서 공중에 치뿌리는 짓.

질는

듬이

[하다형 타동사]옷감 따위의 구김살을 펴거나 반드럽게 하기 위하여 방망이로 두드리는 일. (준말)다듬이·다듬질.

리미

음박

[명사][하다형 자동사]급히 뛰어가는 걸음. 구보(驅步).

단백

[명사]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결합한 복합 단백질. 연골(軟骨) 중에 포함되어 있음.

뇌수

뇌피

[명사]대뇌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회백질의 얇은 부분.

립형

[명사] 멘델식 유전에서, 대립적으로 존재하는 우성 형질과 열성 형질.

듬이

[하다형 타동사]더듬어 찾는 짓. (준말)더듬질.

운찜

[하다형 자동사]☞온엄법(溫□法). ↔찬찜질.

거리

리깨

[하다형 타동사]도리깨로 곡식 따위를 두드려 타작하는 일.

멩이

[하다형 자동사]돌멩이를 던지는 짓.

팔매

[하다형 자동사]돌멩이를 멀리 던지는 짓.

력변

[명사]지각 수축(地殼收縮)의 압력으로 암석이 변질하는 일.

새김

[명사][하다형 타동사]소나 염소 따위가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입으로 되올려 씹는 짓. 되새김. 반추(反芻).

레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짓.

쓰레

집개

걸음

발길

[명사]뒷발질.

당맥

대패

[명사][하다형 타동사]막대패로 대강 미는 일.

놀음

[명사][하다형 자동사]막대기나 동무들의 등을 말 삼아 타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 (준말)말놀음.

버둥

[하다형 자동사]말이 등을 땅에 대고 누워 네 다리로 버둥거리는 짓. (준말)버둥질.

담배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주 대하여 담배를 피우는 짓.

대꾸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주 말대꾸하는 짓.

바느

가래

걸음

래찜

둥이

[하다형 타동사]몽둥이로 때리는 짓.

릿매

자맥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속에 들어가서 팔다리를 놀리며 떴다 잠겼다 하는 짓. 함영(涵泳). (준말)자맥질.

걸레

장구

[하다형 자동사]헤엄칠 때 발등으로 물장구를 치는 짓.

발길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사람의 발길질.

달음

응물

[명사]서로 작용하여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

질반

[하다형 형용사]윤기가 흐르고 반지라운 모양.

버둥

암물

[명사]암이 생기게 하는 물질.

망이

질번

심지

배나 가슴을 앓는, 고치기 어려운 병.

동산

부동산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質權). ↔동산질.

신수

신피

침개

[하다형 자동사]지짐질.

방아

[명사][하다형 자동사]붓방아를 찧는 짓.

결정

[명사]일정한 모양이나 구조를 가지지 아니하는 고체. (준말)비정질.

단백

[명사]단백질이 아닌 물질.

전해

지껍

[명사]살가죽의 겉껍질.

자옥

질빤

질뻔

바느

[명사][하다형 자동사]삯을 받고 하는 바느질.

조대

앗대

[명사][하다형 자동사]상앗대로 배를 움직이게 하는 일. (준말)삿대질.

자옥

[명사]기품이 있고 맵시가 고운 미인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섬약

새김

간물

드락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재물을) 마구 빼앗아 가는 짓. (비슷한말)노략질. (참고)약탈.

태껍

[명사]소태나무의 껍질. 맛이 몹시 쓰며, 한약재로 쓰임. (준말)소태.

씨껍

가락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짓.

바느

풀무

가락

[명사][하다형 자동사]숟가락으로 음식을 떠먹는 일. 술질.

바꼭

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내는 아이들의 놀이.

득형

[명사]☞획득 형질.

랑이

남을 못 견디게 굴어 시달리게 하는 짓.

양이

[하다형 자동사]한창 바쁠 때에 쓸데없는 일로 남을 귀찮게 하는 짓.

가리

의 속된 말.

질아

전해

[명사]전리도가 작은 전해질. [암모니아·초산·아닐린 따위.] ↔강전해질.

질어

음찜

나멜

하고

‘자연을 깊이 사랑하는 성벽(性癖)’을 고치기 어려운 병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연하지벽(煙霞之癖). 천석고황(泉石膏□).

질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속물

손좍

[명사][하다형 자동사]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왼손으로 잡는 것.

골때

질부

[하다형 형용사]성질이나 행동이 곰살궂지 아니하고 좀 뚝뚝하고 그악스러운 모양.

질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리개

서제

질자

[하다형 형용사]물기가 말라서 잦아드는 모양.

누비

바느

[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한 바느질.

장물

[명사]생물의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영양 물질.

로성

[명사][하다형 자동사]오랜 노고로 말미암아 병이 남.

응형

가락

신병

[명사]태어날 때부터 이상 인격(異常人格)인 상태.

이성

[로크의 인식론에서, 물건의 성질을 둘로 나눈 것 가운데의 하나로] 물건의 빛깔·냄새·맛·소리 따위와 같이 감각 기관에 대한 물건의 작용에 따라 생기는 주관적인 성질. (참고)제일 성질.

일성

[로크의 인식론에서, 물건의 성질을 둘로 나눈 것 가운데의 하나로] 물건의 연장(延長)·모양·운동·정지 따위와 같이, 물건 그 자체에 항상 들어 있는 객관적인 성질. (참고)제이 성질.

도둑

[명사][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짓.

신지

먹총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에게 주먹을 내지르는 짓.

달음

[하다형 자동사]단숨에 내처 달리는 달음박질. (준말)줄달음.

팔매

질지

물기가 많아서 좀 진 듯한 모양.

가래

바느

미레

[하다형 타동사]곡식을 될 때 평미레를 쓰는 짓.

류지

[갯버들 같은 체질이라는 뜻으로] 몸이 잔약하여 병에 잘 걸리는 체질. ‘세설신어’의 ‘언어편(言語篇)’에 나오는 말임.

거리

[하다형 자동사]푼거리로 땔나무나 물건을 감질나게 사 쓰는 일. 대푼거리질.

론토

화농균 질환(疾患)의 화학 요법제.

균물

[명사]☞항생 물질.

생물

[명사]세균 따위의 미생물로 만들어져, 다른 미생물이나 생물 세포의 기능을 저해하는 물질. [스트렙토마이신이나 페니실린 따위.] 항균 물질.

단백

[명사]핵산과 단백질이 결합한 물질. 염색체와 바이러스 따위의 구성 물질임.

걸음

아무 보람 없이 오거나 가는 일.

구역

[명사][하다형 자동사]게우는 것도 없이 욕지기를 하는 일.

광물

랑이

[하다형 자동사]자꾸 홀라들이는 짓. (큰말)훌렁이질.

득형

[명사]생물이 일생 동안에 환경의 영향 또는 훈련에 의하여 얻는 변화된 형질. 습득 형질.

렁이

[하다형 자동사]자꾸 훌라들이는 짓. (작은말)홀랑이질.

치개

질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47 개

깨끗하게 가시어 내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가위로 자르거나 오리는 일.

[하다형 자동사]노름판에서 패를 속이는 짓.

[하다형 자동사]연장 따위를 숫돌에 가는 일.

[하다형 타동사]갈이칼로 나무 기구를 깎아 만드는 일.

[하다형 자동사]방사(房事)할 때, 여자가 음탕한 몸짓을 하며 울부짖는 짓.

[명사]갑각소로 이루어진 물질.

[하다형 자동사]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일.

[하다형 타동사]걸레로 닦거나 훔치는 일.

[명사]겉을 싸고 있는 껍질. 외피(外皮). 표피(表皮). ↔속껍질.

[하다형 자동사]견지로 물고기를 낚는 일.

내장의 각 기관에 널리 퍼져 있어, 그 기초가 되거나 간충직(間充織) 또는 지주(支柱)가 되는 조직. [결체 조직·탄력 조직·지방 조직·연골 조직·경골 조직 등으로 나뉨.]

[명사][하다형 자동사]곁노를 젓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 (자물쇠를) 곁쇠로 여는 일.

[하다형 자동사]괭이로 땅을 파는 일.

(물질의) 아교와 같은 끈끈한 상태의 바탕.

경단백질의 한 가지. 동물의 결체 조직이나 뼈·피부 등에 함유되어 있음. 물과 함께 끓이면 젤라틴이 됨.

[명사][하다형 자동사]군음식을 먹는 일. 주전부리.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옷 속이 뚫리어 통하게 꿰매야 할 것을 양쪽이 붙게 잘못 꿰맨 바느질.

[명사]채권·주주권(株主權)·무체 재산권(無體財産權) 등 물건 이외의 재산권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質權).

[명사]귤의 껍질. 약재로 쓰임. 귤피(橘皮).

[하다형 자동사]그물로 고기를 잡는 일.

근육처럼 연하고 질긴 성질.

[하다형 타동사]해진 곳이나 떨어진 곳에 조각을 대어 깁는 일.

[하다형 타동사] (연장으로 나무 따위를) 깎아서 다듬는 일.

[하다형 자동사]옷 따위의 뚫어지거나 해진 곳을 바늘로 깁는 일.

[하다형 타동사]아무 데나 마구 때림, 또는 그러한 짓.

[하다형 자동사]남포를 터뜨려 바위 따위를 깨뜨리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노략하는 짓.

매만져 다듬는 일.

[하다형 타동사]깨끗하게 닦는 일.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죄인의 살갗을 불에 달군 쇠로 지지던 형벌. 낙형(烙刑).

달구질.

[하다형 타동사]달구로 집터나 무덤 등의 땅을 다지는 일.

뛰어 달리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일삼아 자꾸 담배만 피우는 짓.

☞글리코겐.

당과 지질이 공유 결합하고 있는 화합물. [무정형(無晶形)의 흰 가루임.]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덕색을 나타내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물건을) 빼앗거나 훔치는 짓.

[하다형 타동사]동냥하러 다니는 짓.

[하다형 타동사]이것저것 뒤져내는 짓.

뒷발로 차는 짓.

손을 뒤로 돌리어 하는 동작.

[하다형 자동사] 큰 덩이에서 조금씩 뜯어내는 짓.

의 본딧말.

뜀을 뛰는 일.

[하다형 자동사]털실 따위로 양말·옷·장갑 등을 뜨는 일. (참고)편물(編物).

[하다형 타동사] ‘뜨개질2’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소가 뿔로 받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말이나 되로 곡식을 되는 일.

[하다형 타동사]마치로 무엇을 두드리거나 박는 일. 마치로 하는 일.

아이들이 말을 타듯 서로 등에 타고 노는 장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망치로 두드리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의 사격에 맞서 총을 쏨. 맞불. 응사(應射).

[명사][하다형 자동사]벽의 거죽에 매흙을 바르는 일. (준말)맥질.

[하다형 자동사]면도하는 일.

[명사] (어떤 질병에 대하여) 면역이 되어 있는 체질.

[명사] (부들이나 왕골 따위의) 물에 잠긴 부분의 겉껍질.

[하다형 자동사]물레를 돌리어 실을 뽑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사람이 덤비어 함부로 때리는 짓.

[하다형 자동사]대패를 반대로 돌려 쥐고 앞으로 밀어 깎는 일.

[하다형 자동사]똥이 굳어 잘 나오지 않을 때, 파내거나 미장을 넣는 일.

[하다형 자동사]베나 가마니 따위를 짤 때 바디로 씨를 치는 일.

[하다형 타동사]재목을 바심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실을 곱걸어서 꿰매는 바느질. [온박음질과 반박음질이 있음.]

[하다형 자동사]반말을 하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발길로 걷어차는 짓.

[하다형 자동사]여자끼리 성교를 흉내 내는 짓.

[하다형 자동사]번지로 흙을 고르는 일.

[명사]☞에나멜질.

[하다형 타동사]별러서 고루 나누는 일.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몰래 모아 감추어 두는 짓.

[하다형 타동사]부뚜를 펴서 중턱을 밟고, 두 손으로 양쪽 끝을 쥐고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는 일. 풍석질.

젖먹이의 두 겨드랑이를 껴서 붙잡고 좌우로 흔들며,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게 하는 짓.

[하다형 타동사]부레풀로 물건을 붙이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북새 놓는 일.

[하다형 자동사]남을 괴롭게 하여 말썽을 일으키는 짓.

[하다형 타동사]분탕을 치는 짓.

[하다형 타동사]불에 달군 쇠꼬챙이로 살을 지지는 일. [옛날 형벌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때를 씻기 위하여 비누를 문지르거나 골고루 칠하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구걸하거나 빌어먹는 짓.

의 준말.

☞에나멜질.

진흙과 모래가 섞여 있는 토질.

☞새김1.

[명사][하다형 자동사]벽이나 방바닥에 새벽을 바르는 일. (준말)새벽2.

[명사][하다형 자동사]석수가 돌을 다루는 일.

[하다형 자동사]먼저 손을 대어 때림, 또는 그렇게 때리는 짓.

섬유로써 이루어진 물질.

세포의 원형질(原形質) 가운데서 핵질(核質)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소꿉놀이.

[하다형 타동사] (배게 난 푸성귀 따위를) 솎아 내는 일.

[하다형 타동사]바늘로 시치는 짓. (준말)시침.

신경이 예민하여 사소한 자극에도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질.

[하다형 자동사] 싸우는 짓.

의 준말.

[명사]식물의 씨의 껍질. 겉씨껍질과 속씨껍질의 구별이 있음. 종피(種皮).

[하다형 자동사]씨아로 목화의 씨를 빼는 일.

갖풀과 같은 끈적끈적한 성질, 또는 그러한 물질.

[명사]결핵이나 암 따위의 병으로 말미암아 전신이 극도로 쇠약해진 상태. 전신이 마르고 피부는 회황색을 띠며 눈이나 발이 부어오름.

항문 속에 생기는 치질. 내치(內痔). ↔수치질.

[하다형 자동사]실 끝에 작은 돌을 매어 서로 걸고 당겨서, 누구의 실이 더 질긴가를 겨루는 놀이.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엄대에 액수를 기록하던 외상 거래.

[명사][하다형 자동사]임금에게 반역을 꾀하는 짓.

상대를 부르는 말에 앞세워, 그를 욕하는 뜻을 나타냄.

광물의 성분이 유리질을 함유하지 않고 모두 결정질로 이루어져 있는 조직.

[명사][하다형 자동사]외손만을 쓰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욕지기를 하는 짓. (준말)왹질.

[명사]외사촌의 아들. 외당질(外堂姪).

[하다형 자동사]남성의 수음(手淫).

☞용질(溶質).

[하다형 자동사]우물물을 퍼내는 일.

유기물에 딸리는 물질이나 성질. ↔무기질.

[하다형 타동사]짐을 배에서 육지로 나르는 일.

[하다형 타동사]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석회를 이기어 벽을 바르는 일.

분자 안에 인산(燐酸)이 들어 있는 복합 지질. 동식물의 세포를 형성하는 중요한 물질임. [레시틴 따위.]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작두로 짚·풀·콩깍지·약재 따위를 써는 일.

[하다형 자동사]잔불을 놓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포교가 죄인을 신문할 때, 회초리로 마구 때리는 매질.

[하다형 자동사]물속으로 잠기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장대를 사용하여 하는 짓.

육촌 형제의 아들.

저울로 물건의 무게를 다는 짓.

[하다형 자동사]자주 전당 잡히는 일을 얕잡아 이르는 말.

전분을 많이 함유한 물질.

곡식을 절구에 넣고 찧거나 빻는 일.

[명사]기질(氣質)의 유형의 한 가지. 감정이 차갑고 활발하지 못하나 침착하고 의지가 강하며 끈기 있는 기질임.

[명사][하다형 타동사]액체나 가루 따위를 식히거나 섞기 위하여 휘젓는 짓.

[명사]젖이 모자라서 생기는 젖먹이의 병.

[하다형 타동사]못되게 굴어 남을 괴롭힘, 또는 그런 짓.

[하다형 자동사]조리로 쌀 따위를 이는 일.

[하다형 자동사]주살로 쏘는 짓.

[하다형 자동사]☞수판질.

중풍에 걸리기 쉬운 체질, 또는 혈압이 매우 높은 사람.

[하다형 자동사]쪽매를 만드는 일.

채찍으로 때리는 짓. 채질.

[하다형 타동사]재목으로 쓸 나무의 겉면을 대패로 대강 미는 일.

곤충류나 갑각류의 외골격(外骨格)을 이루고 있는 물질.

[하다형 자동사]관리가 탐장하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토색하는 짓.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시골에서 양반이 세력을 믿고 죄 없는 백성의 재물을 강제로 빼앗거나 가혹한 행동을 자행하던 짓.

[하다형 자동사]젖먹이가 두 입술을 떨며 ‘투루루’ 소리를 내는 짓.

(어떤 물질이 피부에 접촉하거나 소화기·호흡기 따위에 들어갔을 때) 특이한 반응을 일으키는 체질.

[하다형 타동사]관청의 물건을 사사로이 다 써 버리는 짓.

[하다형 타동사]행주로 그릇이나 상 따위의 더러운 것을 훔치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겨냥이 맞지 않아 빗나간 발길질.

[하다형 자동사]정신없이 손을 휘젓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가족끼리 짓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떼를 지어 다니며 재물을 강탈하는 짓.

[하다형 자동사]화침으로 종기를 따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교묘한 꾀로 속여 물건을 바꿔치는 짓.

[명사]뇌나 척수를 이루는 회백색의 물질. 신경 세포가 모여 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일을 교활한 꾀로 방해하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흙손으로 흙 따위를 바르고 반반하게 하는 짓.

[명사]☞단백질(蛋白質).
질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2 개

(병자호란 이후에) 대신들이 제 아들을 청나라에 볼모로 보내게 되었을 때, 남의 아들을 대신 보내던 일.

[명사]동물의 몸을 보호하는 비늘·털·뿔·손톱·발톱·등딱지 따위를 이루는, 각소(角素)로 된 물질.

간질과의 편형동물. 암수한몸이며 몸길이 20∼30mm, 폭 4∼13mm. 소·양·염소 따위 초식 가축의 간장에 기생하는 디스토마의 한 가지.

☞감병(疳病).

껍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을 갈아 내고 다른 사람으로 바꿈.

☞인질(姻姪).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매우 여리고 느린 몸놀림으로 한 번 조금 움직이는 모양. (큰말)굼질. (센말)꼼질. 곰질―곰질[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한 병.

[명사][하다형 자동사]그릇에 떡이나 과일 등을 높이 쌓아 올리는 일. 고임질.

기체·액체·고체 가운데 흩어진 상태로 있는 미립자, 또는 그 미립자가 흩어져 있는 상태. 콜로이드(colloid).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의 성질.

[두루마리로 된 책과 철(綴)한 책이라는 뜻에서] 책.

증세가 이상한 병.

[명사]물체의 거죽을 싸고 있는, 딱딱하지 아니한 켜.

[명사]물체의 거죽을 싸고 있는, 딱딱하지 아니한 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꿈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꼼질.

[하다형 자동사]여자가 정을 통한 남자와 함께 달아나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 (풀이나 나무·곡식 따위를) 낫으로 베는 일.

‘워낙 고약한 성질이 고질이 되어 있음’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노를 젓는 일.

당분이 들어 있는 물질.

[하다형 자동사]서로 엇갈린 말을 하는 두 사람을 마주 대하여 진술하게 함.

[명사]지독한 병.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같은 본질, 또는 같은 성질.

[명사][하다형 타동사]곡식 따위를 되로 되는 일.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에 뜬 배가 앞뒤로 흔들리는 것.

치질.

(깨어지거나 뚫어진 곳을) 때워 고치는 일.

[하다형 타동사]곡식을 말로 되는 일.

[명사]☞말증(末症).

힘이나 파동 등의 물리적 변화를 전하는 매개물. [음파를 전하는 공기나 빛 또는 전자파를 전하는 진공 따위.]

[하다형 타동사]메로 물건을 치는 일.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민속적으로 해마다 일정하게 지키어 즐기는 날. [설·대보름·한가위 따위.]

나무의 성질.

겉에 나타난 꾸밈과 속바탕.

아름다운 성질이나 본바탕.

흰 빛깔을 지니는 성질.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물질이나 사물의 성질이 바뀜.

(어떤 것이 지니고 있는)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성질이나 요소.

곡식알 속에 있는 단백질.

[명사][하다형 자동사]붓을 놀려서 그림을 그리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비로 쓰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빗으로 머리를 빗는 짓.

남 앞에서 ‘자기의 조카’를 겸손하게 일컫는 말.

[하다형 자동사]☞낙질(落帙).

의 준말.

[명사]☞상길. ↔하질(下秩).

누이의 아들.

책.

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기질. 성품.

손으로 잘 매만져 다듬는 일.

상복을 입을 때 머리에 두르는, 짚에 삼 껍질을 감은 둥근 테.

[명사]아저씨와 조카.

[명사]☞악병(惡病).

[명사]약한 체질, 또는 약한 체질의 사람. (비슷한말)약골(弱骨).

나중에 증거가 될 말. 질언.

조카딸.

[명사]한방에서, ‘천연두’를 이르는 말. 역환(疫患).

곱고 아름다운 바탕.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얼굴 모양과 몸바탕.

본디의 성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볼모.

살이나 살 같은 성질, 또는 그러한 질.

전염될 우려가 있는 병.

자매간의 아들딸.

고모부에 대하여 자기를 일컫는 말. 고질(姑姪). 부질(婦姪).

임균의 감염에 의하여 일어나는 성병의 한 가지. [주로, 성교에 의해서 전염됨.] 음질(陰疾).

[명사][하다형 타동사]돈을 빌릴 때 저당으로 물품 등을 맡기는 일.

타고난 성품이나 소질.

몸에 남아 있는 병.

장조카. 큰조카.

재주와 기질.

[하다형 자동사] 엎드러지고 미끄러짐. 전지(顚□).

[하다형 자동사]종노릇을 하는 일.

[하다형 자동사]줄로 쇠붙이를 깎거나 쓰는 짓.

[명사]☞중길.

지방과 밀랍(蜜臘) 및 이와 비슷한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윤기가 번드르르하게 흐르는 모양.

아내의 친정 조카. 처조카.

타고난 성질. 천성(天性).

[하다형 타동사] (정당한 길을 밟지 않고) 세력 있는 사람에게 청(請)을 넣어, 그 힘을 빌리는 짓.

몸의 생긴 바탕. 몸바탕.

항문의 안팎에 생기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병을 다스리기 위하여 침을 놓는 일.

[하다형 자동사]☞칭병(稱病).

[하다형 타동사]세차게 메어치거나 내던지는 짓.

토지의 성질. 흙바탕. 토성(土性).

[명사][하다형 타동사]톱으로 나무나 쇠붙이 따위를 켜거나 자르거나 오리는 짓.

책의 편(篇)과 질(帙).

[명사]갑작스럽게 앓는 급한 병.

[하다형 자동사]무엇을 붙이거나 바를 때, 풀을 바르는 짓.

생체의 기관에서, 그 겉층과 안쪽 층의 구조나 기능이 서로 다를 경우에 일컫는 겉층. [대뇌·부신(副腎)·신장(腎臟) 따위가 해당함.] ↔수질(髓質).

(여럿 중에서) 가장 질이 낮음, 또는 그것. 핫길. ↔상질(上秩).

[명사]☞말라리아.

[하다형 타동사]☞혐염(嫌厭).

[하다형 타동사]손바느질에서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법. 바늘땀을 위아래로 고르게 드문드문 호는 바느질.

[하다형 자동사]병을 숨기고 드러내지 않음. 휘병(諱病).

[명사][하다형 자동사]흙을 이기거나 바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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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을 만드는 원료인 흙. (참고)질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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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 보다 더 큰 것에 걸맞는 사람이 돼라. 모든 사람이 당신이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하라. 지금 쓰는 것보다 더 많은 힘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하라. 자신이 현재 점하고 있는 자리보다 더 큰 인물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 자리에 비해 너무 작은 인물이다.

제임스 A. 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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