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끝나는 단어 : 6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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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 개

지처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대역(大逆) 죄인에게 내리던 극형. [머리·몸·손·팔다리를 도막 쳐서 죽임.] (준말)능지.

면수

목수

사불

[하다형 자동사]무슨 일이고 참견하지 않는 일이 없음.
참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 개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두 나라에 관계되는 죄인을 두 나라의 국경에서 처형하던 일.

일하다가 잠시 쉬는 동안, 또는 그때에 먹는 간단한 음식. (준말)새참. (참고)중참.

무슨 생각이 떠올랐을 때, 그 말을 하기에 앞서 문득 하는 말.

실망하거나 초조하거나 기가 막히거나 짜증이 나거나 할 때 내는 소리.

아침밥을 먹고 쉬는 동안.

길을 가다가 중도에서 점심을 먹거나 잠깐 쉬는 일, 또는 그곳.

참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9 개

깊고 길게 판 구덩이.

‘그것참’의 준말. 탄식하거나 어이없을 때 먼저 나오는 말.

[하다형 자동사]참여할 일이나 장소에 빠짐.

[하다형 타동사] 찾아가서 뵘.

[명사]점심 전후의 잠시 쉬는 동안, 또는 그때 새참으로 먹는 음식.

수령(守令)이 새로 발령을 받거나 다른 고을로 옮길 때 의정부에 가서 신고하던 일.

[하다형 자동사]함께 참여하거나 참가함.

[하다형 자동사]음력 보름날 사당(祠堂)에 절하고 뵙는 일.

무참(無慘) ‘무참(無慘)하다’의 어근.

밀물이 들어와 가장 높이 찼을 때. 만조(滿潮) 때.

밤에 먹는 군음식. 야찬(夜餐).

[하다형 자동사]방청하려고 참여함.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길을 떠나기 전에 지나갈 역참(驛站)을 미리 배정하던 일.

군대에서, 군사 작전에 필요한 물자의 보급 관리 및 재산·영현(英顯) 처리 등을 담당하는 병과.

뒷날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아서 비밀히 적어 놓은 글. 부서(符書).

[하다형 자동사]참가하거나 참석하지 아니함.

사참(奢僭) ‘사참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음력 초하루마다 사당(祠堂)에 참배하는 일.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선착편.

수참(羞□) ‘수참(羞□)하다’의 어근.

새로 들어옴, 또는 그 사람. ↔고참(古參).

미래의 사실과 일치하게 예언하는 말.

고려·조선 시대에, 역마(驛馬)를 바꿔 타던 곳.

[하다형 자동사]부처나 보살 앞에 예배하고 죄를 참회함.

다음에 머무를 곳.

[하다형 자동사]한 달에 네 번씩 백관이 정전에 나와 임금에게 문안을 드리고 정사를 아뢰던 일.

[하다형 타동사] (돈이나 물건을) 가지고 참석함.

처참(悽慘) ‘처참하다’의 어근.

천연적으로 이루어진 요충지.
참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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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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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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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가 사람을 대할 때, 논리의 동물을 대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기억할 일이다. 우리는 감정의 동물, 편견으로 마음이 분주하고 자존심과 허영에 따라 움직이는 동물과 상대하고 있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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