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으로 끝나는 단어 : 24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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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 개

고등 법원에 대응하여 설치한 검찰청. (준말)고검(高檢).

농림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농촌 진흥을 위한 시험 연구 및 농업인의 지도·양성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약품안전

보건 복지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식품·의약품·의약 부외품·마약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파상풍 환자를 치료하거나, 잠복성 환자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쓰이는 혈청의 제제(製劑).

청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2 개

보낭

독관

홍소

장기를 둘 때, 나이 많은 사람이 홍말, 나이 적은 사람이 청말로 두는 일.

청능

[하다형 자동사] (줄이나 가는 막대기 따위가) 탄력성 있게 크게 휘어지거나 흔들리는 모양. (작은말)낭창낭창.

검찰

대법원에 대응하여 설치된 최고 검찰 기관. [검찰 총장을 장(長)으로 하여 검찰 사무를 통할함.] (준말)대검.

야청

[하다형 형용사] [홀로 푸르다는 뜻으로] ‘홀로 높은 절개를 지켜 늘 변함이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고상

패불

자단

[소경이 단청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을 바로 감정할 능력이 없이 보는 경우를 이르는 말.

역혈

[명사]어떤 병원체(病原體)에 대한 항체(抗體)를 함유하고 있는 혈청. 전염병이나 세균성 질병의 예방에 쓰임. (참고)혈청 요법.

도신

남이 점유하고 내주지 않는 건물이나 토지를 소유권자인 자기에게 넘겨주도록 법원에 신청하는 일.

년하

[명사] [황허 강의 물이 맑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아무리 바라고 기다려도 실현될 가망이 없음’을 이르는 말.

복신

부당한 행정 처분의 취소˙변경을 관계 행정 기관에 청구하는 일.

라리

법관

[명사]사법 사무를 취급하는 관청, 곧 법원.

보두

사언

[하다형 타동사]일마다 남의 말을 잘 받아들임.

시장

(대나 소나무같이) 나뭇잎이 일 년 내내 푸름.

포도

지난날, 백성을 함부로 잡아다가 형벌하는 권세 있는 집을 이르던 말. 사포청. (변한말)사보두청.

고수

명수

[하다형 형용사]산수가 맑고 깨끗함, 곧 ‘자연의 경치가 좋음’을 이르는 말.

류송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고 사건에 관한 수사 서류와 증거물만을 경찰서에서 검찰청으로 넘기는 일.

전관

조선 시대에, 형명(形名)·계라(啓螺)·시위(侍衛)·전령(傳令)·부신(符信)의 출납 등을 맡아보던 관아.

역혈

[명사]가축의 전염병을 예방하는 혈청.

간대

청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키가 큰 사람이) 좀 빠르게 걷는 모양. (작은말)아창아창.

색단

[명사] (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오색으로 칠한 단청.

토단

분(粉)과 먹, 연녹색, 육색(肉色), 석간주(石間□)로 선이나 무늬를 그리는 단청.

포도

조선 시대, 포도청의 우청(右廳). ↔좌포도청.

권천

의신

[명사]법률상 인정되어 있는 절차에 따라 이의를 주장하는 행위.

물쇠

결신

정신

고소 또는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 검사가 결정한 불기소 처분에 불복할 경우,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정한 기일 안에 고등 법원에 그 당부를 묻는 일.

포도

무관

어떤 행정 업무를 주가 되어 맡아보는 관청.

년일

정관

행정에 관한 국가의 의사를 결정하고 그 의사를 표시·집행하는 권한을 가진 행정 기관.

청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힘이 없어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고 몹시 비틀거리는 모양. (여린말)허정허정.

청휘

[하다형 자동사]가늘고 긴 물건이 휘어지며 느리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

청망

청흥

흥에 겨워 마음껏 거드럭거리는 모양.
청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7 개

[명사]갈대의 줄기 안쪽에 대청같이 붙어 있는 매우 얇고 흰 막(膜). 가부(□莩). (준말)갈청.

의 준말.

지난날, 의정(議政)이나 감사(監司) 등을 만나려고 찾아간 사람이 옷을 갈아입던 곳.

[명사]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내국세의 부과·감면 및 징수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점령한 지역의 군사령관이 군정을 시행하는 기관.

조선 시대에, 금군이 숙직(宿直)하며 궁중을 지키던 관아.

백합과의 상록 다년초. 잎은 길이 30cm가량이고, 땅속줄기는 굵고 짤막함.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흰 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둥근 열매가 빨갛게 익음.

☞교황청.

지난날, 사신이 외국에 나갈 때 거쳐가는 지방 관청에서 관례로 받던 여비 외에 따로 더 청하던 여비.

국방부에 딸린 행정 기관. 징집·소집 등 병무 행정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조선 말기에, 전국의 보부상들을 모아 만든 단체.

조선 시대에, 원자(元子)나 원손(元孫)의 보좌와 교도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마음에는 간절하지만 감히 청하지 못함.

☞사포도청.

조선 시대에, 비빈(妃嬪)의 출산(出産)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궁내의 임시 관아.

조선 인조 11(1633)년에 설치하여, 상평통보(常平通寶)를 주조하던 관아.

[명사]남동광을 빻아서 낸 짙고 검푸른 빛의 천연물감. ↔화감청(花紺靑).

[명사]조선 시대에, 대동미·포(布)·전(錢)의 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조선 인조 때 설치한, 남한산성을 지키던 군영.

조선 시대에, 삼군문(三軍門)의 하나인 군영(軍營)의 이름.

세종이 훈민정음 창제(創製)를 위하여 궁중에 설치하였던 기관.

조선 시대에, 국상(國喪) 때에 여사군을 통할하기 위하여 포도청 안에 임시로 설치하던 관청.

유자를 꿀에 재어 한두 달 동안 꼭 눌러 두면 고이는 맑은 즙.

조선 시대에, 형률(刑律)·형구(刑具)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형조(刑曹)의 한 분장(分掌).

전안을 행하기 위하여 베풀어 놓은 자리. 초례청(醮禮廳).

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부 물자의 구매·공급·관리 및 정부 주요 시설의 공사 계약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초례를 치르는 대청이나 장소. 전안청(奠雁廳).

☞아스팔트.

[명사]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통계의 기준 설정과 인구 조사 및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 등을 맡아봄.

[명사]산업 자원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특허·실용신안(實用新案)·의장(意匠)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심판 및 변리사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조선 시대에, 도둑이나 그 밖의 범죄자를 잡기 위하여 설치한 관청. (준말)포청(捕廳).

항원을 동물에 주입하여 얻은, 항체를 함유한 혈청.

‘실재의 소재(所在)가 흐리멍덩함’을 이르는 말. (준말)허청(虛廳).

조선 인조 원년(1623)에, 궁중을 경호하기 위하여 두었던 군영(軍營).

[명사]도자기에 쓰는 푸른 물감. [아라비아에서 수입한 데서 붙은 이름.]

확 틔어서 시원스러운 모양.
청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1 개

파랑과 남색의 중간색.

[하다형 타동사]관청을 새로 설립하여 첫 업무를 시작함.

제사 때, 손이 거처하도록 마련해 놓은 대청이나 방.

경청(輕淸) ‘경청하다’의 어근.

금동광(金銅鑛)에서 나는, 빛이 푸른 광물. [염료나 약재로 쓰임.]

법률로 정해진 국가적인 사무를 취급하는 국가 기관.

구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조선 시대에, 역적 등 중죄인을 심문하기 위하여 임시로 두었던 관청.

군(郡)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준말)군(郡).

☞고막(鼓膜).

[하다형 타동사]공손한 마음과 태도로 귀담아들음.

[하다형 타동사]☞긴탁(緊託).

지난날, 군아(郡衙)에서 아전이 일을 보던 곳.

짙고 검푸른 빛.

[하다형 타동사] (연설·강연 따위를) 와서 들음.

구리에 생기는 녹색의 녹, 또는 그 빛깔. 녹색의 안료로도 쓰임. 석록(石綠).

마음속은 엉큼하면서 겉으로 천연스럽게 꾸미는 태도.

중국에서 나는 푸른 물감.

집채의 방과 방 사이에 있는 큰 마루. 대청마루. 당(堂). (준말)청.

[하다형 타동사]몰래 엿들음.

☞사철나무.

☞딴전.

☞순무.

[하다형 타동사]직접 대하여 청함.

무의 잎과 잎줄기.

날씨가 반쯤 갬.

[하다형 타동사]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이) 회의나 토론·공판(公判) 따위를 곁에서 들음.

[하다형 타동사]공손히 들음.

[하다형 타동사]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데면데면하게 들음.

☞보소(譜所).

지청(支廳)에 대하여, 중심이 되는 관청. 중앙 관청.

[하다형 타동사]공손한 태도로 주의 깊게 들음.

듣지 아니함.

왕조 때, 의정대신(議政大臣)들이 모여서 회의하던 곳.

[하다형 자동사]오던 비가 그치고 잠깐 갬.

[하다형 타동사]노래 따위를, 한 사람에게 잇달아 세 번을 청하는 일.

상청(常靑) ‘상청하다’의 어근.

시치미를 떼고 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말.

석벌이 산속의 나무와 바위틈에 모아 둔 꿀. 석밀(石蜜).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세도가 있는 집의 하인들이 떼전을 짜던 일.

하소연하여 청함.

대나무나 갈대 따위의 속에 들어 있는 얇은 꺼풀.

지난날, 높은 벼슬아치 밑에서 수종하던 일.

찌끼를 없앤 꿀. (참고)생청(生淸).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 (새로운 곡이나 녹음한 내용 따위를) 시험 삼아 들어 봄.

무당이 도를 닦는 곳.

‘심술’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우러러 청함.

[하다형 타동사] (음악이나 방송 따위를) 즐겨 들음.

탄화수소의 화합물. [아스팔트·콜타르·피치 따위.]

[하다형 타동사]잘못 들음.

당청보다 검은빛을 띤 검푸른 물감.

윗사람이 있는 처소나 관청. 상청(上廳). ↔아래청.

[하다형 타동사]울면서 간절히 청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 하기를) 자기 스스로 청함.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글발을 올려 주청(奏請)하던 일.

훈민정음 초성(初聲) 체계 중의 ‘ㄱ·ㄷ·ㅂ·ㅅ·ㅈ·ㆆ’ 등에 공통되는 음적 특질. 곧, 현대 음성학의 무성 자음을 말함.

[하다형 타동사]몰래 엿들음.

[하다형 타동사]조용히 들음.

장사 지낼 때, 무덤 옆에 제사 지낼 수 있도록 베푼 곳.

묽게 곤 엿. 물엿.

[하다형 타동사]임금에게 아뢰어 청함. 계청(啓請).

[하다형 타동사]사정을 말하며 간청함.

징청(澄淸) ‘징청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참석하여 들음.

청청(靑靑) ‘청청(靑靑)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주의하여 똑똑히 들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남을) 청하여 부름.

맑게 갠 가을 날씨.

맑게 갠 봄 날씨. ↔춘음(春陰).

☞영청(影靑).

[명사][하다형 자동사]관청에서 일을 마치고 나옴. ↔등청(登廳).

[하다형 타동사]특별히 청함, 또는 그런 청.

떡을 찍어 먹는 꿀.

[항상 흐려 있는 황하의 물이 맑아진다는 뜻으로] ‘기대할 수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유향소(留鄕所).

혈액이 엉겨 굳을 때 혈병(血餠)에서 분리되는 담황색의 투명 액체. 혈청 요법 따위에 쓰임.

‘홑청’의 잘못.

생청(生淸)을 떠내고 난 찌끼 꿀. 화밀(火蜜).

현실로는 아무 소리도 안 나는데도 소리가 들리는 것같이 느껴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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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가끔 우정의 척도는 피해를 주지 않는 능력이 아니라, 너의 잘못을 용서하고, 자신의 잘못에 용서를 구하는 능력이다.

랜디 K. 멀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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