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로 끝나는 단어 : 27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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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 개

매자나뭇과의 다년초. 북부 이북의 계곡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높이 자라다가 세 가닥으로 가지를 치며, 각 가지에 세 개의 잎이 달림. 잎을 말린 것을 한방에서 음양곽(淫羊藿)이라 하여 술에 담가 강장(强壯)·강정제(强精劑)로 씀.

초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 개

전별

임금의 행차 앞에, 가전(駕前) 이외에 따로 앞서던 군대.

어제

미속

화벌

화요

곱고 아름다운 꽃과 풀.

음방

배꽁

궐련을 피우다 남은 작은 도막. (준말)꽁초.

충하

[겨울에는 벌레이던 것이 여름에는 풀이 된다는 뜻으로] 동충하초과의 버섯을 통틀어 이르는 말. 거미·매미 따위의 곤충의 시체에 기생하여 자실체(子實體)를 냄.

돌기

호복

[‘사나운 범이 풀숲에 엎드려 있다’는 뜻으로] 영웅이 때를 기다려 한때 숨어 지냄을 이르는 말.

우난

케르

경쾌하고 해학적인 느낌의 빠른 3박자의 곡. 해학곡(諧謔曲).

불식

[명사]☞피막이풀.

무청

[하다형 형용사]가뭄으로 들에 풀이 다 말라 죽고 없음.

절연

미인

☞개양귀비.

풍경

[질풍에도 꺾이지 않는 억센 풀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해도 뜻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래난

타기

땅에 박은 말뚝 위에 다른 물건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기초.

약본

[명사]지난날, 우리나라에서 나던 약용(藥用)의 식물이나 동물·광물을 통틀어 이르던 말.

하고

초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3 개

[하다형 타동사] (흙이 드러난 무덤의) 떼를 갈아입힘.

[명사]☞맨드라미.

고란초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그늘진 바위 틈이나 낭떠러지에서 자람. 뿌리줄기는 가로 벋고, 잎은 홑잎이며 끝이 뾰족함. 홀씨주머니가 잎 뒤쪽에 두 줄로 벌여 있음.

[명사]곡정초과의 일년초. 얕은 연못이나 논밭에 나는데, 수염뿌리가 나고 줄기는 없음. 가늘고 긴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며, 늦여름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줄기와 잎을 말려 약재로 씀.

☞강아지풀.

☞거여목.

돌나물과의 다년초. 줄기는 5∼30cm. 산지의 바위나 메마른 땅에 자라는데, 길둥근 모양의 잎이 어긋맞게 나며 여름에 노란 꽃이 원줄기 끝에 많이 핌. 어린 싹은 나물로 먹음.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50cm가량 자라며, 가로로 가지를 많이 침.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인데 어긋맞게 남. 7∼8월에 연한 홍색 꽃이 피고, 길쭉한 열매 속에 대여섯 개의 씨가 들어 있음.

☞할미꽃.

길가에 난 잡초.

(환각제로 쓰이는) 삼의 이삭이나 잎. (비슷한말)마리화나.

대추를 푹 쪄서 꿀, 기름, 계핏가루를 치고 버무린 과자.

한방에서, ‘골풀’을 약재로 이르는 말.

☞참취.

마편초과의 다년초. 높이 30∼60cm. 줄기는 모가 지고 곧게 자라며, 잔주름이 많은 깃 모양의 잎이 마주남. 늦여름에 자줏빛의 작은 꽃이 줄기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한방에서 통경제(通經劑) 따위로 쓰임.

기둥이나 들보 따위의 머리 부분에 그린 단청.

☞미정고(未定稿)

국화과의 일년초. 멕시코 원산의 관상 식물로 줄기는 60∼90cm. 6∼8월에 긴 꽃줄기 끝에 국화 비슷한 꽃이 오랫동안 피는데 빛깔이 다양함. 백일홍.

석류풀과의 다년초. 따뜻한 지방의 바닷가에 나는데, 줄기는 덩굴져 60cm가량 벋음. 잎은 길둥근 삼각형이며 어긋맞게 나고,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 꽃이 핌. 온 포기는 민간에서 위장약으로 쓰임.

꼭지 이외의 전체를 보랏빛으로 물들인 연(鳶).

중국 쓰촨 성(四川省)의 나무숲 속에 나는 풀. 잎 모양은 겨우살이풀과 같으며 겨울에도 마르지 아니함. 가을에 열매가 열리며 뿌리는 염주(念珠)와 비슷한데, 한방에서 파극천(巴戟天)이라 하여 약재로 쓰임.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약초. [선경(仙境)에 있다고 함.]

설탕을 넣고 끓인 초.

고려 시대의 특수 부대. 13세기 초, 최우(崔瑀)가 치안 유지를 위해 조직한 야별초(夜別抄)가 좌·우별초로 개편되고, 뒷날 몽고의 침입 때 조직된 신의군(神義軍)과 함께 삼별초가 되었음.

[명사]겨울 동안 땅 위의 줄기는 말라 죽고 뿌리만 살았다가, 이듬해 봄에 다시 새싹이 돋아나는 풀. [민들레·백합·잔디 따위.]

산형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m가량. 깃털 모양의 잎이 마주남. 우리나라 중부 이북 산지의 특산으로, 뿌리는 한방에서 ‘당귀(當歸)’라고 하며 한약재로 쓰임. (참고)당귀.

‘당초’의 힘줌말.

고려 23대 고종 때, 최우(崔瑀)가 조직한, 야간 순찰을 위한 특별 부대. 뒤에 좌별초·우별초로 나누어짐.

☞잎담배.

☞애기풀.

☞거지덩굴.

일기 가운데서 중요한 대목만 가려서 뽑아 놓은 것.

[명사]☞일년생 식물.

꿀풀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50cm가량. 잎은 마주나고 올라갈수록 커지며 넓은 타원형임. 6월에 짙은 자줏빛 꽃이 피며, 열매는 둥근 수과(瘦果)임. 산지에 절로 자라는데, 경기도 광릉이나 개성 등지에 분포함.

☞암크령.

풋고추.

한방에서, ‘제비꿀의 꽃대와 줄기·잎’을 약재로 이르는 말. 나력(□□)·월경 불순·자궁병 따위에 약으로 쓰임.

[명사]국화과의 일년초. 줄기의 높이 10∼60cm로, 가지가 갈라지고 털이 거칠며, 잎이 고춧잎과 비슷함.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흰 꽃이 핌. 우리나라 남부와 전세계의 따뜻한 곳에 분포하는데, 밭둑이나 습지에 남. 민간에서 지혈제나 이질의 약으로 씀.

한방에서, ‘오징어의 뼈’를 약재로 이르는 말. 부인병과 외과의 지혈제 및 눈병의 약으로 쓰임.

꽃봉오리처럼 한쪽 끝을 뾰족하게 말아서 만든 잎담배.
초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0 개

갖추.

《옛말》갖추. 골고루.

겨울 동안 마소에게 먹이려고, 초가을에 베어다 말린 풀. (준말)초(草)2.

콩과의 다년초. 시베리아·몽골·중국 북부 등지에서 나는 약용 식물의 한 가지. 줄기 높이 1m가량. 뿌리가 땅속 깊이 길게 벋는데, 빛깔이 누르고 단맛이 있음.

손을 위해 마련해 둔 담배.

베어 말린 풀. 마른풀.

[눈이나 비바람에 견디는 억센 풀이라는 뜻으로] 어떠한 어려운 처지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는, ‘사상이나 지조가 꿋꿋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고난(苦難).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죄인이 범죄 사실을 진술하던 일.

오래 묵은 담배.

나라를 세운 때의 처음. 건국의 초기.

엷은 비단의 한 가지. 흔히, 댕깃감으로 쓰임.

처음. 시초(始初).

횡문근(橫紋筋) 전체를 싸고 있는 얇은 막(膜).

말을 탄 초병(哨兵).

난잡하게 쓴 초서(草書).

아주 맥이 풀려 늘어진 상태.

새로 싹튼 어린 풀.

[하다형 타동사] (어버이나 스승이 잘못을 훈계하느라고) 회초리로 볼기나 종아리를 때림. 초달.

일의 맨 처음. 애초.

《옛말》대추2.

매우 독한 담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원본에서 옮겨 베낌. 등기(謄記). 등사(謄寫).

말꼴.

품질이 매우 낮은 살담배.

덩굴져서 벋는 풀. 덩굴풀.

나뭇가지 끝. 나뭇가지 끝으로 갈려 나간 잔가지.

☞황산나트륨.

지난날, ‘가게에서 파는 담배’를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신하를 부름.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한 가지. 모초단(毛□緞).

☞목랍(木蠟).

십이시(十二時)의 묘시(卯時)의 처음. [상오 5시가 막 지난 무렵.]

[하다형 자동사]온통 물에 젖음, 또는 그런 상태.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약재에 꿀을 발라 불에 볶는 일.

한방에서, 초석(硝石)을 한 번 구워서 만든 약재. 이뇨제로 쓰임.

☞꼴뚜기.

용마루의 양쪽 끝에 아귀를 물리지 않고 내림새를 엎어서 마무른 것.

온갖 풀.

군대에서, 경비를 하거나 망을 보는 임무, 또는 그런 임무를 띤 병사. 보초병. 초병. 파수병.

복날에 술을 삭혀서 만든 초.

한방에서, 약초 또는 약재로 쓰이는 식물·동물·광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죄인으로부터 범죄 사실에 대한 진술을 들음.

분과 초, 곧 아주 짧은 시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무덤에 떼를 입히고 다듬음. [흔히, 한식(寒食)에 함.]

산초나무의 열매.

한방에서 이르는 육부(六腑)의 하나. 상초·중초·하초로 나뉨.

서리 맞아 시든 풀.

의 준말.

생사(生絲)로 얇게 짠 사(紗)붙이의 한 가지.

평안도 지방에서 나는 잎담배를 이르는 말.

부채고리에 매어 늘어뜨린 장식. 선추(扇錘).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실록을 편찬하고 나서 뒷날의 구설을 막기 위하여 초고를 없애 버리던 일.

상소(上疏)의 초고(草稿).

척추동물의 신경 섬유 주위를 칼집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피막(皮膜). 신경의 흥분에 대해 주위와의 절연체 구실을 함.

누인 명주실로 짠 사(紗).

십이시의 술시의 처음. [하오 7시가 막 지난 무렵.]

초잡아 쓴 시. 시의 초고(草稿).

3∼6%의 초산을 함유하고 있어, 시고 약간 단맛이 있는 조미료.

괴로움. 고통.

품질이 낮은 담배.

[하다형 타동사]몰래 시문(詩文)의 초고(草稿)를 지음.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만든 식초.

☞식해(食□).

소용이 없이 된 글의 초고(草稿).

담배.

한방에서 이르는, 박초(朴硝)를 개어 만든 약.

☞잎집.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한 가지. 모초(毛□)와 비슷하나 품질이 좀 떨어짐. 영초단(英□緞).

☞왕골.

[명사]건물이나 막사의 바깥에 서 있는 초병(哨兵).

사물이 비롯되는 맨 처음. 발생의 시초.

그달의 초승. 월삭(月朔). 월시(月始). ↔월말(月末).

세상을 떠난 이가 생전에 써서 남겨 놓은 시문(詩文)의 초고. 유고(遺稿).

백랍으로 만든 초.

동기간(同氣間)의 우애.

[하다형 자동사]항해 중에 좌초했던 배가 암초에서 떨어져 다시 뜸.

십이시의 인시(寅時)의 처음. [상오 3시가 막 지난 무렵.]

평양에서 나던 질 좋은 살담배.

[하다형 자동사] (정해진 곳에 고정되어) 보초를 섬, 또는 그 사람. 부동초(不動哨). ↔동초.

[하다형 타동사] (어떤 결과를) 자기 스스로 불러들임.

[하다형 타동사]여러 가지 것을 추려 뽑아 적음, 또는 그렇게 만든 책.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군사가 될 만한 장정을 골라 뽑던 일.

(잎·줄기·뿌리를 가진) 풀의 온 포기.

살담배.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학덕이 높은 선비를 과시(科試)를 치르지 않고 유림(儒林)의 천거로 벼슬에 올리던 일.

[하다형 자동사]잡초를 뽑아 없앰. 김매기.

(배가) 암초에 걸림.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약재를 술에 담갔다가 건져 내어 볶는 일을 이르는 말.

품질이 중길쯤 되는 담배.

종이와 담배. [‘장사에 쓸, 종이나 담배를 살 돈’이라는 뜻으로, 흔히 부의(賻儀)를 낼 때 겉봉에 쓰는 말.]

십이시의 진시(辰時)가 시작된 무렵. [상오 7시가 막 지난 무렵.]

사물이 비롯된 맨 처음.

[하다형 자동사]땔나무를 해 오는 일.

☞꼭두서니.

푸른 풀.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약재를 초에 담갔다가 불에 볶는 일. [약재의 성질과 맛을 연화(軟化)시킴.]

매우 짧은 시간.

[명사]맨 처음.

죄인의 볼기를 치던 형구(刑具)의 한 가지.

십이시의 축시(丑時)의 처음. [상오 1시가 막 지난 무렵.]

봄철에 새로 돋는 부드러운 풀.

재래식 건축에서, 화반이나 촛가지에 망새 같은 것을 그리는 일.

천지가 처음 열린 때. 천지가 창조된 때. 창초(創初). 태시(太始).

통초(痛楚) ‘통초하다’의 어근.

파초과의 다년초. 중국 원산의 관엽 식물. 뿌리는 굵은 덩어리 모양이며 줄기 높이는 4∼5m. 잎은 길둥글며 길이는 2m가량으로 자라고, 여름에 황백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민간에서 잎·잎자루·뿌리 등을 해열·진통제로 씀. 감초(甘蕉).

천 중앙에 구멍을 뚫고 그곳으로 머리를 내어 입는 옷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한방에서 이르는 삼초(三焦)의 하나. 배꼽 아래, 방광의 위. 노폐물의 배설을 맡은 부위로 대장·방광·소장·신장 따위가 딸림. (참고)상초·중초.

바다에서 자라는 풀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해조(海藻).

길을 떠날 때 가지고 가는 담배.

혹초(酷肖) ‘혹초하다’의 어근.

연머리 외에는 모두 붉은 연.

꽃이 피는 풀과 나무, 또는 관상용의 식물. 초화. 화훼.

꼭지만 빼고 전체가 누른 연(鳶).
초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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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정도가 대단한’·‘관계를 벗어난’·‘초월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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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정도가 대단한’·‘관계를 벗어난’·‘초월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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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변화 외에 불변하는 것은 없다.

헤라클레이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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