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로 끝나는 단어 : 60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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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5 개

도라

[명사]먹도라칫과의 바닷물고기. 암초가 많은 연안에 사는데, 몸길이 6cm가량. 세 개의 등지느러미와 큰 빗비늘이 특징. 수컷은 검고 암컷은 엷은 회색임.

주정

[명사]국민의 정치 참여가 대표 기관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민주 정치.

[명사] (주관적 의사와는 관계없이) 객관적으로 결정되는 재화(財貨)의 가치. ↔주관적 가치.

틀매

처리장

주로 컴퓨터에 의하여 데이터의 분류·참조·계산·판단 등을 하는 장치.

국물을 많이 하여 담근 김치.

레이장

마찰력으로 회전 운동을 단속(斷續)시키는 장치.

리서

시장 조사(市場調査).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억장

에이

도라

장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옆으로 넓적함. 몸길이 13cm가량. 몸빛은 잿빛을 띤 누른빛으로 희미한 흑갈색 가로띠가 있고, 몸 양쪽으로 석 줄의 검은 띠가 있음. 우리나라·일본 등지의 연해에 분포함.

라인스티

자수에서, 윤곽이나 디자인의 일부를 선 모양으로 수놓아 나가는 일, 또는 그러한 수.

이고

얼갈이배추로 담근 김치.

티에이

부신 피질 자극 호르몬. [adrenocorticotropic hormone]

속도의 단위. 마일로 나타낸 시속(時速). [miles per hour]

박이김

이션리서

[명사]외교상의 기밀 문서나 자료 따위를 수송하는 데 쓰는, 특수한 우편 행낭.

억장

[명사] (생산에 따른 비용과 노동량 따위는 상관없이) 효용이나 욕망의 정도에 따라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재화의 가치. ↔객관적 가치.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가 직접 명령을 꺼내거나 데이터를 읽고 쓰는 기억 장치. 롬(ROM)·램(RAM) 따위의 반도체 집적 회로 메모리를 이르는 말.

리장

컴퓨터에서, 두뇌(頭腦)에 해당하는 작용을 하는 부분. 기억 장치·제어 장치·연산 장치 따위로 이루어짐. 시피유(CPU).

어장

(둘 이상의 기계 부품이 있을 때) 그들의 운동의 차(差)나 합(合)을 이용하여 한 부분을 움직이게 한 장치. (준말)차동 장치.

☞카운터블로.

스티

십자수(十字繡).

스포츠의 개인 경기에서, 선수권을 걸고 벌이는 경기.

홍합과의 바닷조개. 홍합과 비슷한데 껍데기 길이 10cm가량, 몸에서 실 같은 것을 내어 딴 물건에 달라붙음. 동·서해안에 흔한데, 식용으로 양식함. 담채(淡菜). 섭조개.

스위

스피

치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6 개

공의

락꼬

막가

속장

지김

자무

속장

국일

[하다형 자동사]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침.

순노

마지

문일

술국

슴도

고슴도칫과의 짐승. 몸길이 20∼ 30cm. 짧고 몽톡한 몸집인데, 얼굴과 배·꼬리·네 다리 이외는 짧고 굵은 가시털로 덮여 있음. 몸빛은 암갈색이며 주둥이가 길고 꼬리는 짧음. 밤에만 활동하며 주로 곤충·지렁이·나무 열매 따위를 먹음.

기망

압축 공기를 동력으로 하여, 철판·못 따위를 내려치는 작업에 쓰는 망치.

쟝바

포정

하정

화정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의 합의체 기관에서 국정(國政)을 다루는 정치. (참고)전제 정치.

두정

료정

어떤 특권층에 있는 소수의 관료가 권력을 쥐고 행하는 정치.

류장

환가

일정량의 물품을 다른 종류의 물품과 교환할 수 있는 상대적인 가치.

실아

사극

중정

족정

권정

[명사]금력으로 지배하는 정치.

수장

[명사]상수도의 급수관에 딸린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급수전˙계량기˙급수 펌프 따위.]

압배

[명사]기상도에 나타낸 전선(前線)이나 고기압˙저기압의 분포 상태. [겨울형인 서고동저(西高東低)와 여름형인 남고북저(南高北低) 따위.]

억장

[명사]컴퓨터의, 수치나 명령 따위를 기억하는 부분.

막까

치꼬

몸이 몹시 마른 모양.

치삼

무망

박김

[명사]김치의 한 가지. 무를 얄팍얄팍 네모지게 썰어 절인 것에, 고추·파·마늘 따위를 넣고, 국물을 부어서 거의 익어 갈 즈음에 미나리를 썰어 넣은 김치.

방장

방장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공기를 냉각시키는 장치.

트터

테니스나 탁구·배구 따위에서, 경기 중에 몸의 일부나 라켓이 네트에 닿는 일.

랏바

래잔

에고

치코

‘눈치’의 힘줌말.

지감

꽤 늦게. ↔일찌감치.

순호

[붉은 입술과 하얀 이라는 뜻으로] ‘여자의 썩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주순호치(朱脣皓齒). 호치단순.

체자

갈마

의정

[명사]대의 제도에 따라서 행하는 정치.

칭위

블펀

불김

무청이나 배추의 지스러기 따위로 담근 김치.

문잔

재정

[명사]한 국가의 권력을 한 사람이 쥐고 마음대로 행사하는 정치. (준말)독재.

냥아

집집이 동냥하러 다니는 사람.

산바

동산의 꽃이나 나무 따위를 가꾸고 손질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 원예사.

자아

부엌일을 맡아 하는 여자 하인. (준말)동자치.

엄발

두엄을 넣어서 썩히는 웅덩이.

져올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麥’·‘□’ 등에서 ‘□’의 이름.

턴매

병통

어떤 한 가지 약이 여러 병에 두루 효험을 나타냄.

장일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의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는 일.

재준

찌감

거리가 좀 멀게. 좀 멀리 떨어져서. 멀찌가니. 멀찍이.

모호

[맑은 눈과 하얀 이라는 뜻으로] ‘미인’을 이르는 말.

몰염

성양

[명사]줄기가 나무 모양으로 된 고사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단정

대장

력소

리고

민정

군인이 아닌 일반 국민이 행하는 정치.

화가

화정

주정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여 행하는 정치. ↔전제 정치.

마상

지난날, 남자가 신던 가죽신의 한 가지.

빗아

[명사]지난날, 반빗 노릇을 하던 사람. 찬비(饌婢).

뒤꿈

화장

☞점화 장치.

음장

외부의 소음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또 실내의 음향이 외부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막는 장치.

추김

턴터

릴레이 경주에서, 주자가 다음 주자에게 배턴을 넘겨주는 일.

병통

[명사]☞만병통치.

도라

락김

[명사] (날배추나 날무를 간장에 절여서) 당장 먹게 만든 김치.

슬아

속장

[명사] (자동차 따위) 원동기에서 회전 속도나 회전력을 바꾸는 장치.

자국

스정

정계의 우두머리가 심복과의 사사로운 관계를 바탕으로 행하는 정치.

쌈김

알맞은 길이로 썬 무와 배추에 갖은 양념을 한 소를, 넓은 배추 잎에 싸서 담근 김치. (준말)쌈김치.

호정

호조

자기나 남의 생명·신체·재산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사람, 또는 미아나 병자로서 응급 구호를 해야 할 만한 사람 등을 경찰서나 병원, 구호 기관 등에서 보호하는 일.

가가

고염

[하다형 자동사]염치를 생각하지 않음.

늘김

김치의 한 가지. 무를 돌아 가며 칼로 깊이 에고, 그 틈에 김칫소를 넣어 통김치와 함께 담근 것.

상조

비상한 일이 일어났을 때 취하는 일시적인 조치.

고뭉

용가

사람의 욕망을 채워 주는 재화의 효용성. 쓸 만한 가치.

적자

사장

두정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에, 두 차례에 걸쳐 세 사람의 유력한 정치가에 의해 이루어졌던 정치.

배지

세 번 싸워 세 번 패하는 부끄러움. 곧, 싸울 때마다 지는 부끄러움.

양쥐

쥐칫과의 바닷물고기. 쥐치와 모양이 비슷하나 몸 높이가 낮음. 비늘이 몹시 거칠고, 몸빛이 회갈색임. 몸 전체의 길이 18cm가량. 우리나라·일본·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연안에 분포함.

드위

얇게 썬 두 쪽의 빵 사이에 고기나 달걀·야채 따위를 넣은 간편한 대용식 빵.

비늘

일잔

유피

석유 제품의 한 가지. 석유를 증류하고 남은 찌꺼기로서 겉보기에는 아스팔트와 흡사함. 땔감이나 도료(塗料)의 원료·전극(電極) 원료·전선 피복 등에 쓰임.

도장

산발

청올

[명사] 꼬지 아니한 청올치.

도정

조선 정조 이후, 세도가에 의하여 좌우되던 정치를 이르는 말.

익가

[명사]화폐 수익에 의한 재산의 평가 가치.

톱워

바늘을 마음대로 작동시키며, 시간의 기록을 초(秒) 이하까지 잴 수 있게 만든 특수 시계.

트레

건장

궁발

시궁이 있는 근처. (준말)시궁치.

장가

정아

시정의 장사치. 시정배. (준말)시정(市井).

원설

[하다형 자동사]뒤집어쓴 죄의 억울함을 밝혀 원통함과 부끄러움을 씻어 버림. 설분신원(雪憤伸寃). (준말)신설.

탁통

국제 연합의 신탁을 받은 나라가, 국제 연합의 감독 아래 일정한 지역을 통치하는 일.

건김

턱거

[명사]십자형(十字形)으로 재목을 맞출 때, 교차되는 부분을 쌍턱이 지도록 따서 꼭 들어맞게 하는 것.

전장

락곰

시장

☞녹토비전.

제정

무얌

(廉隅廉恥)>의 변한말.

두정

두 사람의 지배자가 양립하여 함께 다스리는 정치. 이두 정치(二頭政治).

리여

문일

프로

문일

말할 때의 표현과 글로 나타낼 때의 표현과의 사이에 용어상의 차이가 없는 일. 어문일치(語文一致).

행일

정도

혼잔

딸을 시집보낼 때에 베푸는 잔치.

산장

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에서 연산을 담당하는 장치.

옹지

[종기의 고름을 빨고, 치질 앓는 밑을 핥는다는 뜻으로]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천박(淺薄)하게 아첨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무김

열무로 담근 김치.

우염

염우와 염치.

육일

정신과 육체가 이원적(二元的)인 것이 아니라는 사상.

이김

충장

투펀

딩마

리안

왕조 때, 외부와의 접촉을 못하게 위리한 배소 안에 중죄인을 가두어 두던 일.

임통

운도

급조

회정

두정

☞양두 정치.

찌감

좀 더 일찍이. 일찌거니.

력장

헌정

여가

그마

기방

기장

진마

문정

품가

금장

총기나 문·서랍 따위를 잠그는 장치.

사아

‘장사치’의 잘못.

족마

은마

자장

제정

화장

총포의 장약(裝藥)의 발화나 수뢰 따위의 폭약을 터뜨리는 장치.

당정

두 개 이상의 정당 중 가장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이 내각을 조직해서 하는 정치.

정일

객일

[하다형 자동사]주체와 객체, 또는 주관과 객관이 하나가 됨.

변장

컴퓨터에서, 중앙 처리 장치를 제외한 여러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입력 장치·출력 장치·보조 기억 장치 따위.]

순호

우정

레김

김장을 담그기 전에 미리 얼마 동안 담가 먹는 김치.

개김

오이를 알맞게 썰어 소를 박지 않고 담근 김치.

동장

각김

력장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로부터 결과를 뽑아내는 장치. ↔입력 장치.

스타

옥수수에 들어 있는 녹말.

협정

[명사] (정당의 뒷받침이 없거나 힘이 약한) 행정부가 유력한 어느 정당과 조건부로 타협하여 행하는 정치.

그매

랑쥐

쥐치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흑갈색이며 작은 주둥이는 끝이 노랗고 몸 옆 중앙부에 둥근 백색 반점이 석 줄 있음. 우리나라 남해, 일본 연해, 인도양 등에 분포함.

파라

스위

에이

‘수소 지수(水素指數)’의 기호. 페하.

온장

드코

수석(首席) 코치.

동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모두 협동하여 한마음이 됨.

박김

[명사]애호박과 호박순을 썰어서 양념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김치.

사바

연일

[하다형 자동사]의견이나 주장 따위가 완전히 하나로 일치함.

폐가

[명사]한 단위의 화폐가 경제재(經濟財) 따위를 얻을 수 있는 능력. [물가 지수의 역수로 표시됨.]

갑잔

[명사]환갑날에 베푸는 잔치. 화연(花宴). 회갑연.

기장

실내의 탁한 공기를 빼고 맑은 공기로 바꾸는 장치.

계지

안무

[하다형 형용사]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을 모름.

소가

치희

치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0 개

의 준말.

지난날, 부산광역시 가덕도에서 만들던 탕건(宕巾).

가물칫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60cm 가량. 몸이 둥글며, 등은 짙은 암청갈색, 배는 백색 또는 황백색이고 비늘은 뱀의 비늘 비슷함. 육식성이며, 번식기에는 물가의 얕은 곳으로 옮아 삶. 산부(産婦)의 보혈(補血)에 약으로 쓰임. 우리나라·일본·아시아 동남부 등지에 분포함. 동어(□魚).

평균치를 산출할 때, 개별치(個別値)에 부여되는 중요도.

게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0cm가량. 몸은 길둥근꼴이며 입이 작음. 등지느러미의 아래 줄이 비늘에 싸여 있음. 몸빛이 은백색인데, 등 쪽은 회청색이고 배 쪽은 담색임.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지난날, 지방의 특산물을 서울에서 본떠서 만든 물건을 이르던 말. (준말)경조(京造).

생굴을 넣어서 담근 김치.

그만큼.

[명사]☞극솟값.

[명사]☞극한값.

[하다형 자동사]납일(臘日)에 비나 눈이 옴을 이르는 말.

[명사]낫의 슴베가 휘어넘어가는 덜미의 두꺼운 부분.

[명사] (곶감·건어물 따위의) 따로 된 꼬치의 한 꼬치 한 꼬치.

[명사]봄철까지 오래 먹을 수 있도록 젓갈을 넣지 않고 담근 김치.

그해에 생겼거나 만든 물건.

당멸칫과의 열대성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으로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 쪽이 암청색이고 배 쪽은 푸르스름함. 눈과 입은 크고 비늘은 둥근 모양임. 우리나라 남부와 일본 및 동인도 제도에 분포함.

☞간니.

☞대푯값.

돌날에 베푸는 잔치.

☞-리만큼.

회화·조각·사진 등에서의 수정 또는 가필(加筆).

지난날, 말 탈 때 신던 가죽신이나 우장옷.

조금 멀찌감치 떨어진 거리(곳).

제 앞으로 돌아오는 한 몫의 물건.

[하다형 형용사]아무런 값어치가 없음.

뱀과의 파충류. 길이 1m가량. 적갈색 바탕에 흑색 가로줄이 넷 있으며, 머리에 ‘V’ 자 모양의 흑갈색 얼룩무늬가 있는, 독이 없는 뱀.

발의 뒤쪽의 전체.

발매 때, 베어 낸 큰 나무에서 쳐낸 굵고 긴 가지로 된 땔나무.

[명사]국수나 떡 같은 것을 쓰지 않고 밥으로만 간단히 차린 잔치.

[명사]배추를 통째로 소금에 싱겁게 절여 씻은 다음, 맵지 않은 소를 잎 사이에 넣어 소금물을 부어 익힌 김치.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8∼15cm. 몸빛은 칙칙한 황갈색인데, 옆구리에 짙은 갈색 비늘 모양의 무늬가 흩어져 있음.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참조기와 비슷하나 몸빛이 희고 가슴지느러미가 길며, 아래턱이 위턱을 덮음. 수심 40∼100m의 모래와 개펄에 사는데, 우리나라 및 중국·인도 등의 연해(沿海)에 분포함.

음력 보름께 비나 눈이 오는 날씨.

봄배추 등으로 담근 김치.

북채.

말의 꼬리에 걸어 안장에 매는 끈.

언치에 덧댄 작은 짚자리나 부대 조각.

상치 중에도 상치. 가장 품질이 좋은 물건.

감성돔과의 바닷물고기. 감성돔과 매우 닮았음.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연한 회색. 옆구리에 비늘줄과 나란히 암회색 세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동해와 남해에 분포함.

[명사]광산에서 사발색을 볼 때에 쓰는 망치.

(속에 번데기가 살아 있는) 아직 말리지 않은 고치. 생견(生繭).

막 담가서 미처 삭지 않은 김치. 날김치.

송곳니 뒤에 있는 두 개씩의 작은 어금니. 위아래 좌우로 모두 여덟 개임. ↔대구치(大臼齒).

[명사] 쇳덩어리.

술을 마시며 즐기는 잔치. 주연(酒宴).

의 준말.

명아줏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아시아 서부 원산인 채소의 한 가지. 뿌리는 굵고 붉은빛을 띠며, 잎은 긴 삼각형, 길둥근 모양 등 품종이 여러 가지임. 파름채.

희고 굵으며 야무지게 지은 좋은 고치. ↔무리고치.

의 준말.

자기의 차지. 낭탁(囊□).

·의 속된 말.

연필심(鉛筆心)의 경도(硬度)를 나타내는 부호. H, 2H, 3H 따위로 나타내는데, 숫자가 클수록 굳음.

[명사]발치의 옆.

외로 치는 마치.

등가시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길고 꼬리 쪽이 가늘며, 몸빛은 연한 갈색임. 배지느러미가 없음. 동해와 오호츠크 해에 분포함.

귀 앞에 난 털.

(남의 언동에서) 자질구레한 기미를 알아채는 눈치.

무·배추·오이 등을 간장에 절여 갖은 고명을 넣어서 담근 김치.

‘장사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상고배(商賈輩). 상로배(商路輩). 장사꾼.

저만큼 되는 데.

적을 꿰는 꼬챙이. 대나 싸리로 만듦. (준말)적꽃.

[명사]☞절댓값.

주둥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납작하여 나뭇잎 모양이며 길이는 7cm가량. 몸빛은 푸른빛을 띤 은백색이고 머리에는 비늘이 없음. 바닷가의 큰 물굽이 안에 사는데 때로는 하천으로 올라오기도 함.

일진에 진(辰)이나 사(巳)가 든 날은 흔히 날씨가 궂다고 하여 이날에 내리는 비나 눈을 이르는 말.

‘허름한 물건’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조각조각 썰어서 담근 김치.

꼬치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50cm가량. 몸빛은 등 쪽이 녹갈색이고 배 쪽은 담갈색임.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 및 인도양 등에 널리 분포함.

칡덩굴의 속껍질, 또는 그 속껍질로 꼰 노.

초를 쳐서 담근 얼갈이김치나 풋김치.

가장 큰 값.

가장 작은 값.

크고 굵은 송사리.

컴퓨터의 천공기.

[하다형 형용사]염치없이 뻔뻔스러움.

메뚜깃과의 곤충. 몸길이 6cm가량. 몸빛은 황갈색 또는 녹색이며 앞날개에 불규칙한 흑갈색 무늬가 있음. 전 세계에 분포함.

[명사]새로 나온 어린 배추나 무로 담근 김치.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으로 가늘고 긺. 떼를 지어 수면을 헤엄쳐 다니며, 이따금 수면 위로 뛰어오르기도 함. 우리나라 남부 해안과 사할린·일본 열도·대만 등지의 해안이나 하구(河口)에 서식함.

누에알을 받아 붙인 종이 한 장분. [여기서 고치가 10∼13말 나옴.]

치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1 개

까치.

강칫과의 바다짐승. 수컷의 몸길이는 3m가량이고, 암컷은 조금 작음. 몸빛은 흑갈색이나 배와 가슴은 연한 갈색임. 물고기·오징어·낙지 따위를 잡아먹음. 태평양 서남 근해에 분포함. 해려(海驢). 해룡(海龍).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치(代置).

☞톱니.

☞송곳니.

물레로 실을 자으려고 솜을 고칫대에 말아 뺀 솜 대롱.

의 속된 말.

교치(驕侈) ‘교치(驕侈)하다’의 어근.

말을 몰아 빨리 달림.

극도에 이른 경지. 그 이상 더할 수 없을 만한, 최고의 경지나 상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병을 완전히 고침.

기(旗). 군중(軍中)에서 쓰는 기.

남도(南道)에서 나는 황소. [살지고 윤기가 흐르나 억세지 못함.]

무˙배추˙오이 같은 채소를 소금에 절였다가 고추˙파˙마늘˙젓 등의 양념을 버무려 넣고 담근 반찬.

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통이 납작하고 길며, 주둥이는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고 뾰족함. 몸빛은 등 쪽이 청흑색이고 배 쪽이 흰색이며,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아주 작음. 찬물에 사는 물고기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전 연해에 분포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강제로 잡아 옴. 나래(拿來). 나인(拿引). 나입(拿入).

날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가슴지느러미가 길게 발달해 있어 이것을 날개처럼 펴서 해면 위를 날아오를 수 있음. 꼬리지느러미는 아래위 두 가닥으로 째졌는데, 아래의 것이 더 길며, 날 때에는 키의 구실을 함. 몸빛은 등이 흑청색, 배는 흰색임. 따뜻한 물에서 삶. 비어.

남쪽 지방의 산물(産物) 또는 생물(生物). ↔북치.

☞암치질. ↔외치(外痔).

(잘 말린) 푸른빛이 나는 부드러운 찻잎.

☞치루.

남의 마음이나 일의 낌새를 알아챌 수 있는 힘.

거저릿과의 작은 갑충. 몸길이 6∼ 10mm이며, 직사각형 모양으로 납작하게 생겼음. 쌀·보리·곡식 가루 속에 사는 해충으로, 세계 각지에 분포함.

[하다형 타동사]마주 대하게 놓음.

몸집의 크기.

같은 연령.

새끼를 낳지 못하는 암컷.

큰 나무의 밑동.

☞동가(同價). 동치(同値).

소의 길마 밑에 덮는 짚방석 같은 물건.

《‘같다’·‘처럼’·‘듯’ 따위와 함께 쓰이어》 (다른 것에 비기어) 거의 비슷하게. 흡사.

[하다형 타동사]☞망각(忘却).

매사냥으로 잡은 날짐승. ↔불치.

사람 몸에 있는 급소의 하나로, 가슴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명문(命門). 심와(心窩).

짤막한 몽둥이. 옛날에 무기로 썼음.

앞니.

한데 뚤뚤 뭉치거나 뭉뚱그린 덩이.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 물건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뜻함.

누웠을 때 발이 있는 쪽.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나누어 앉힘.

희고 깨끗한 이. 호치(皓齒).

벌판에 심어 놓기만 하고 가꾸지 않은 참외.

(대합실이나 공원 등에 두어) 몇 사람이 같이 앉을 수 있게 만든 긴 나무 의자.

다른 것으로 바꾸어 놓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둘 이상의 것을 같은 자리에 두거나 나란히 설치함.

남의 눈에 뜨이는 태도나 모습.

혼례 전에 신랑 집에서 신부 집으로 채단(采緞)과 예장(禮狀)을 보내는 일, 또는 그 물건. (본딧말)봉채(封采).

그루갈이로 열린 작은 오이.

[하다형 자동사]빨리 달림.

병이 낫지 아니함. 병을 다스릴 수 없음.

(주로 낚시에서) ‘길이가 한 뼘쯤 되는 물고기’를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분수에 넘치게 옷·음식·거처 따위를 치레함.

☞산치자나무.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m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작은 비늘로 덮여 있음. 등은 회청색에 배는 은백색임. 옆구리에 7∼8개의 회색 반점이 있으며 이빨이 창끝처럼 날카로움. 식용하며, 우리나라와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의 근해에 분포함.

‘상추’의 잘못.

젊은 사람의 머리에 섞여 난 흰 머리카락.

나이의 차례대로 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설욕(雪辱).

[하다형 타동사]☞초치(招致).

암소의 배 속에 든 새끼.

소금에 절여 말린 민어의 수컷. ↔암치.

(알을 슬어 버려) 배 속에 알이 없는 뱅어. ↔알치.

멋있는 풍치. 운치 있는 경치.

불상(佛像)·위패(位牌)·시신(屍身) 따위를 잘 모시어 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결백하고 정직하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한자를 빌려 ‘養齒’로 적기도 함.

까마귓과의 새. 몸길이 34cm가량으로 비둘기보다 조금 작음. 몸빛은 포도색인데 허리는 백색, 꽁지는 흑색, 날개에는 청색과 흑색의 가로띠가 있음.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다른 새의 소리를 잘 흉내 내어 애완조로 기르기도 함.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임. 언치2.

안장이나 길마 밑에 까는 물건.

[하다형 타동사]엄중히 다스리거나 처벌함. 중치(重治). 통치(痛治).

옥으로 만든 술잔. 옥배(玉杯).

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병을 완전히 고침. 전치.

방아깨비의 큰 암컷. (참고)딱따깨비.

[명사][하다형 타동사]외용약이나 수술 등으로 병을 다스리는 일. ↔내치(內治)2.

☞충치(蟲齒).

밧줄이나 쇠사슬을 감았다 풀었다 함으로써 물건을 위아래로 옮기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권양기.

(남의 물건을) 맡아 둠.

음(音)에 대한 감각이 둔하고 목소리의 가락이나 높낮이 등을 분별하지 못하는 상태.

[하다형 타동사]의술로써 병을 다스림.

사물의 정당한 조리. 도리에 맞는 근본 뜻. 이(理).

사람을 억지로 끌어가거나 끌어 오는 일.

제 일은 제 스스로 처리함.

[하다형 타동사] (물건 따위를) 간직하여 둠.

눈치 빠르고 재빠르게 응하는 재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저축하여 둠.

적이 침입하여 다스리는 정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상처나 질병 따위를) 완전히 고침. 완치(完治).

[하다형 자동사] (분하여) 이를 갊.

국가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기 위하여 벌이는 여러 가지 활동.

바특하게 잘 끓인 찌개나 찜.

한방에서, 술을 지나치게 마셔서 생기는 치질을 이르는 말. 항문이 부어오르고 피가 나옴.

날림으로 만들어 여러 죽씩 내다 파는 물건. [죽갓이나 죽신 따위.]

크기나 품질 따위가 중간쯤 되는 물건. 중간치.

지칫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의 풀밭에 절로 나는데, 뿌리는 자줏빛이며 굵음. 높이는 30∼35cm. 우리나라 각지와 일본 및 중국 동북부에 분포하며, 초여름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뿌리를 ‘자근(紫根)’이라 하여 화상·동상·습진 등의 약재로 씀. 자지(紫芝). 자초(紫草). 지초(芝草).

☞참다랑어.

일을 처리하거나 물건을 다루어서 치움.

[하다형 자동사]나이를 한 살 더 먹음.

현미에 섞인, 푸른빛의 덜 익은 쌀. 청미(靑米).

[하다형 타동사]불러서 오도록 함. 소치(召致).

이의 단단한 조직이 미생물에 침해되어 상한 이. 벌레 먹어 상한 이. 삭은니. 우치(□齒).

☞칠요일.

‘갈치’의 방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운동의 기술 등을 지도하는 일, 또는 그 사람.

(무엇에) 손을 대거나 건드림, 또는 그 촉감이나 촉각.

도맡아 다스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리쳐서 없애 버림.

깨어지거나 흠이 생겨 못 쓰게 된 물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폐지한 채 버려 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던져 내버려 둠.

표치(標致)2 ‘표치하다’의 어근.

갈치의 새끼.

한방에서, 풍증으로 일어나는 치통을 이르는 말.

절박한 상태. 궁지(窮地). 위기.

배의 갑판의 승강구, 또는 그 뚜껑. 창구(艙口).

(병을 대단하지 않게 보고) 치료를 소홀히 함.

[웃으면 이가 드러나게 되는 데서] ‘웃음’을 이르는 말.

☞우치(□痔).

[하다형 형용사]☞호화(豪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바꾸어 놓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뉘우쳐 부끄럽게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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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라.

알버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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