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로 끝나는 단어 : 17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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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상사

[명사] 큰 재해나 사변·소요 등으로, 사회가 혼란에 빠져 그 존립마저 위태롭게 될 위험이 있는 사태.

[명사]중력을 느끼지 않는 상태.

곤충의 변태 형식의 한 가지. 유충에서 번데기를 거치지 아니하고 곧 성충으로 됨. [잠자리·하루살이 따위.] (참고)완전 변태.

아가리에 돌려 꿴 줄로 오그리거나 벌리게 된 망태기.
태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0 개

치형

경제학에서, 어떤 상품의 가치를 다른 상품의 가치로 나타내는 것을 이름. [구두 한 켤레 값을 쌀 몇 말로 나타내는 따위.]

박상

[명사]어떤 불쾌한 생각이 마음속에 박혀 있어, 그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의식에 떠오르는 정신 상태.

주망

석변

[명사]고용체(固溶體)에서 두 종류 이상의 서로 다른 결정(結晶)을 분석하여 분리해 내는 일. (준말)공석(共析).

념형

급사

절박한 위험이 존재하는 사태.

급상

주망

술을 늘 대중없이 많이 먹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모주꾼. (준말)모주.

치사

만교

[명사]온갖 아양.

지상

상사

장둔

회도

회형

[명사]사회의 구조적인 형태. [노예 사회·봉건 사회·자본주의 사회·사회주의 사회 따위.]

용수

면상

잠자고 있는 상태.

롱사

량세

줌소

전변

곤충의 성장 과정이 유충, 번데기, 성충의 3단계를 확실히 거치는 변태 형식. 나비·모기·벌 따위의 경우. (참고)불완전 변태.

태위

구동

구정

심세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 물정.

위도

정세

계상

금형

임금 지급의 형태. [크게 나누어 고정급과 능률급(能率給)이 있음.]

연도

웅도

상상

어떤 물리적 체계(體系)를 결정하는 변수가 시간과 더불어 변하지 않는 경우, 그 변수에 관한 체계를 이르는 말.

겟등

[명사]지게에 붙인 등태.

공상

진공인 상태.

상만

자만

화상

더할 수 없는 양(量)에 이른 상태.

준상

(어떤 물질의) 온도(溫度) 0°C, 1기압의 조건을 가진 상태.

용월

골탈

선인의 시(詩)나 문장을 살리되, 자기 나름의 새로움을 보태어 자기 작품으로 삼는 일.
태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 개

의 준말.

사냥할 때, 잡은 꿩을 넣는 망태.

의 준말.

산비탈 같은 데 쌓인 눈이 한꺼번에 세차게 무너져 내리는 일.

문법에서, 어떤 동작이나 작용의 주체를 주어로 세웠을 때의 서술어가 취하는 형식. 곧, 능동사의 형태. ↔수동태.

바퀴. 굴렁쇠.

겨울에 잡아 얼린 명태. (준말)동태.

[명사]맨 끝물에 잡힌 명태.

지진이나 큰비 등으로, 산 중턱에 있는 암석이나 토사 따위가 갑자기 무너져 내리는 현상. 산태(山汰).

☞쥐눈이콩.

문법에서, 주어가 어떤 동작의 대상이 되어 그 작용을 받는 서술 형식. ↔능동태.

‘아기태’의 잘못.

[명사]양탯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0cm가량으로, 머리에 톱니 모양의 가시가 있으며 작고 검은 점이 흩어져 있음. 몸빛은 등 쪽이 엷은 갈색이고 뚜렷하지 않은 검은 띠가 등 옆쪽에 있음.

쇳가루가 섞인 유약을 올려 구운 도자기의 몸. [단단하며 거먕빛임.]

태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3 개

강원도 간성(杆城) 앞바다에서 잡히는 명태.

강원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명태.

예스럽고 수수한 모습.

[하다형 형용사]☞태만(怠慢).

정상이 아닌, 미치광이 같은 태도나 행동.

교만한 태도.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나 상태.

☞그루콩.

[하다형 형용사]게으르고 느림. 나타(懶惰). (비슷한말)해태(懈怠).

늙어 보이는 모양. 늙은 티. 노티.

푸른 이끼. 청태(靑苔).

포유동물의 난자가 수정(受精)한 뒤에 둘 이상으로 분리되어 별개의 개체로 되는 일.

중국에서 나는 솜.

불필요하거나 부적당한 것을 줄여 없앰.

한방에서, 태아가 놀라 움직여서 배와 허리가 아프고 낙태될 염려가 있는 증세를 이르는 말. 태동.

콩과 팥.

짐을 질 때에 등이 배기지 않도록, 짚 따위로 엮어서 걸치는 물건.

말의 짐바리.

의 준말.

대구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대구와 비슷하나 홀쭉하고 길며, 길이는 40∼ 60cm. 등은 청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며 옆구리에 두 줄의 암황색 세로띠가 있음. 한류성(寒流性) 어종으로 맛이 담백함. 우리나라의 동해안과 오호츠크 해·베링 해 등지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의 주요 수산 자원의 하나임.

어미의 태 안.

아양을 떠는 태도.

여러 가지 자태. 온갖 자태. 백양(百樣).

모습이 변하는 일, 또는 그 변한 모습.

[하다형 자동사] (약을 쓰거나 영양식을 먹여) 아이 밴 여자의 기력을 도움.

본디의 모습.

소의 무릎 뒤쪽 오금에 붙은 고기. 곰거리로 쓰임.

산비탈이 무너져 생기는 사태(沙汰). 산사태.

‘삼태기’의 방언.

사물이나 현상이 처해 있는 현재의 모양 또는 형편.

생물이 자연계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

☞돌김.

갓 잡은 싱싱한 명태.

(잿물을 입히기 전의) 도자기의 흰 몸.

[명사]쇠약한 모습.

부끄러워하는 태도.

소 등에 실은 짐.

본디의 면목을 잃는 일.

[하다형 자동사]한 태에 태아(胎兒) 둘을 뱀, 또는 그 태아.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배 속에서 놀라 움직이는 태아를 다스려서 편안하게 하는 일.

양탯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50cm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아래위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고 꼬리는 가늚. 몸빛은 등이 암갈색이고 배는 흼. 연안의 모랫바닥에 기어 들어가 살며, 새우나 게를 잡아먹음. 우리나라·일본·말레이시아·인도양 등지에 널리 분포함.

영업이나 기업의 상태.

여자다운 모습. 여자다운 태도.

아리땁고 고운 태도.

큰 명태.

‘유대(Judea)’의 한자음 표기.

어떤 모양이나 움직임(짓)을 흉내 내어 그와 비슷하게 꾸미는 일. 짓시늉. (참고)의성(擬聲).

돌을 갈아 만든 가루. [그릇 만드는 데 씀.]

[하다형 자동사]모양을 꾸밈.

장을 담글 콩, 곧 메주를 쑬 콩.

아첨하는 사람의 마음씨와 태도.

제수(祭需)를 실은 짐바리.

주낙으로 잡은 명태.

병이 위중한 상태.

푸른 이끼. 청태.

☞청대콩.

[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해산달에 약을 먹어서 태반이 작아지게 하여 순산하게 함’을 이르는 말.

바보 같은 모양새나 꼬락서니.

[하다형 타동사]☞낙태. 유산(流産).

[하다형 타동사]형식이나 형태를 바꿈.

[하다형 타동사]아이를 뱀.

[하다형 형용사]몹시 게으름. 태타(怠惰). 해타(懈惰). (비슷한말)나태.

현재의 상태 또는 형편. 현상(現狀).

사물의 생긴 모양. 생김새.

☞더덕북어.

‘검은콩’으로 순화.
태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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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에 나타난 생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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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영감은 초의식 또는 무의식의 한 종류일 지도 모른다. 둘 중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영감이 자의식의 반대라는 것이다.

아론 코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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