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로 끝나는 단어 : 94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투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 개

[명사] 짧은 머리털로 아무렇게나 감아 맨 상투.

오소리의 털가죽으로 만든 벙거지.
투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 개

개전

[명사]각 개인의 전투력을 기준으로 하는 전투.

이상

상투를 짜는 방법의 한 가지. 머리의 아랫벌부터 감아 올라가다가, 그 끝을 고 속으로 넣어 아래로 빼내어 짠 상투.

군분

수가 적고 후원이 없는 외로운 군대가, 힘에 겨운 적과 용감하게 싸움.

추상

고추같이 작은, 노인의 상투.

벌상

랑감

락감

살감

돼지의 똥집에 붙은 고기의 한 부분.

주감

[명사]지난날, 중이나 노인들이 겨울철에 쓰던 방한모의 한 가지. 양옆을 내리면 볼까지 가릴 수 있게 만들었음. (준말)감투.

욕상

절구

[쥐나 개처럼 가만히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욕으로 이르는 말. (준말)서절.

벌상

고를 두 번 돌려 짠 상투.

잎상

[명사] 짧은 머리털을 간신히 끌어 올려 뭉뚱그려 짠 상투.

전고

호상

자상

기상

[하다형 자동사]서로 마음이 맞음. 의기투합.

먹상

[명사]머리를 솎지 않고 틀어서, 주먹처럼 크고 모양이 없는 상투.

마상

군고

투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 개

[명사]두 겹으로 된 봉투의 겉쪽 봉투. ↔안봉투.

노끈으로 만든 감투.

자기의 머리털이 아닌 다른 머리털로 만들어 얹은 상투.

아무렇게나 튼 상투.

지난날의 관례(冠禮)에서, 머리를 갈라 두 개로 틀어 올리던 상투. 쌍계(雙□).

[명사]한 겹으로 된 봉투.

말총으로 짜서 만든 감투.

편지에서 쓰는 글투.
투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6 개

[하다형 자동사] (운동 경기나 전투에서) 과감하게 싸움. 감전(敢戰).

☞더블 플레이.

[하다형 자동사]격렬하게 싸움.

서로 목숨을 내걸고 하는 싸움.

[명사][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이제까지 투구하던 투수가 물러나고, 다른 투수가 등판하여 이어 투구하는 일.

예전 양식이나 방식. 구식(舊式).

두 경기자가 링 위에서 양손에 글러브를 끼고, 주먹으로 서로 상대편을 쳐서 승부를 겨루는 경기. 체중에 따라 여러 체급(體級)으로 나뉨. 복싱(boxing).

(쓰는 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글의 표현상의 특징.

말하는 이의 생각이나 느낌을 헤아릴 수 있는 말의 가락.

[하다형 자동사]사납게 싸움.

명투(明透) ‘명투하다’의 어근.

두 물체 사이가 썩 가깝게.

[하다형 자동사] 있는 힘을 다하여 싸우거나 노력함.

[하다형 자동사]사사로운 이해나 감정 문제 등으로 서로 다툼, 또는 그런 다툼.

스며듦.

[하다형 자동사]서로 싸움.

[하다형 자동사] (투수가) 공을 잘 던짐.

정초에 하는 노름.

내연 기관이나 공기 압축기 따위의 과열을 막기 위해 기통의 둘레에 찬물을 넣어 두는 장치.

[하다형 타동사]시기하고 질투함.

[하다형 타동사]☞악송구(惡送球).

말버릇. 말투.

말버릇.

[하다형 자동사]힘껏 던짐. 특히, 야구에서 투수가 힘을 다하여 투구함.

[하다형 타동사]야구에서, 투수가 느린 변화구를 던짐.

열렬하게 싸움.

상례가 된 버릇.

[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한 투수가 교대하지 않고 한 경기를 끝까지 던지는 일.

[명사]겨울철에 양복 위에 덧입는 방한용 겉옷. 오버코트.

[하다형 자동사]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온갖 병기를 써서 직접 맞붙어 싸움, 또는 그런 무력 행동.

강샘.

(액체가) 속으로 스며 젖어듦.

[하다형 자동사]죽음을 무릅쓰고 싸움. 혈쟁(血爭).

[하다형 자동사]놀이 딱지의 한 가지. 열두 가지의 그림으로 각각 4장씩 모두 48장이 한 벌을 이룸. 그림에 따라 스무 끗, 열 끗, 다섯 끗, 껍데기로 나뉨.
투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관례처럼 된) 일정한 틀.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관례처럼 된) 일정한 틀.
투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444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첫 닭이 울면 유령은 그들의 조용한 지하 무덤으로 돌아가야 한다.

테오도시아 개리슨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