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 끝나는 단어 : 22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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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 개

조선 성종 16 (1485)년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펴낸, 관음경을 한글로 번역한 책.

공부시언

[명사]조선 성종 때, 의침(義砧)·조위(曹偉) 등이 두보(杜甫)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 [25권 17책] 두시언해.

적손

[명사]재산 이외의 손해, 곧 생명·신체·명예·자유 등이 침해됨으로써 생기는 손해.

가집언

[명사]저작권자의 승낙 없이 저작물의 내용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여, 저작권자의 이익을 침해하는 일.
해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6 개

례언

‘주자가례(朱子家禮)’를 국문으로 번역한 책. 조선 인조 10(1632)년에 신식(申湜)이 간행한 10권 4책의 목판본.

수분

무기 염류가 물의 작용으로 산과 알칼리로 분해되는 일.

접손

륜지

불교에서, 고뇌가 끊임없이 돌고 있는 인간 세상을 이르는 말.

장공

중분

제이

리침

상재

풍해·홍수·눈사태·가뭄·벼락 등으로 일어나는 재해.

학언

시언

다못

[부사]참고 듣다가 더 참을 수가 없어서.

막대

사와

[하다형 자동사] (한 가지의 잘못으로) 모든 일이 다 틀어짐.

망대

아득히 넓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

어유

변대

인박

고이

업공

업재

색분

[명사]인쇄용 사진판을 만들기 위해, 그림이나 사진 따위의 원고를 빨강·파랑·노랑의 세 가지 색으로 분해해서 촬영하는 일.

전벽

[명사] [뽕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이 덧없이 바뀜’을 이르는 말. 벽해상전. 창상지변(滄桑之變). 창해상전. (준말)상해(桑海).

사대

산혈

[사람의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를 이룬다는 뜻으로] ‘수많은 목숨이 무참히 살상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면방

[하다형 자동사]남이 잠잘 때에 시끄럽게 함으로써 잠을 방해하는 일.

숭이

☞신년(申年).

양항

원양을 항해하는 일. [특히, 항해의 실무 연습을 위해 연습함을 타고 원양을 항해하는 일.] (준말)원항.

서언

조선 초·중기에, 사서(四書) 등 각종 유서(儒書)를 언해한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음언

산덕

[명사]산같이 큰 은혜와 바다같이 너른 덕.

간고

산인

수분

주어진 정수(整數)나 정식(整式)을 몇 개의 인수(因數)의 곱으로 바꾸어 나타내는 일.

리일

지반

지난

이삼 년 전의 해.

기분

속살

[명사]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 존속을 살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역언

조선 선조(宣祖) 때, 주역을 우리말로 번역한 책.

지난

그러께.

권침

[명사]채권의 실현을 방해하는 행위.

녀항

붕와

다못

경언

조선 선조 때, 최세진(崔世珍)이 효경을 번역한 책. 1권 1책.
해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 개

☞감동젓.

물질이 빛의 작용을 받아서 두 가지 이상의 성분으로 분해되는 일.

[명사][하다형 형용사]이해성이 전혀 없음.

자연이나 사람에게 해(害)를 주지 않음.

[명사]우박이나 서리로 말미암은 농작물의 피해.

백일해균으로 일어나는 어린이의 호흡기 전염병. 한번 걸리면 일생 면역이 됨. 백일기침. 효증(哮症).

[명사]육지 또는 반도(半島)나 섬으로 둘러싸인 바다.

[명사]북극권에 있는 바다.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의 세 대륙에 둘러싸여 있음. 북빙양.

[명사]컬러 인쇄를 하기 위해 그림이나 사진의 빛깔을 바탕이 되는 몇 가지 색으로 가르는 일.

☞아감젓.

바로 그 다음의 해. 익년(翌年).

올해의 바로 앞의 해. 객년(客年). 거년(去年). 작년(昨年). 전년(前年).

☞묘년(卯年).

강풍과 홍수의 피해.

[명사]훈민정음에서, 첫소리·가운뎃소리·끝소리가 합치어 음절 단위의 글자가 되게 하는 것에 관한 규정. [‘ㆍㅡㅗㅜㅛㅠ’는 첫소리의 아래에 쓰고, ‘ㅣㅏㅓㅑㅕ’는 첫소리의 오른편에 쓴다는 규정이나 자음을 병서(竝書)할 때의 규정 따위.]
해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4 개

남에게 손해를 끼침.

[명사]불교의 세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문장·학설 따위를) 강론하여 해석함, 또는 그 해석.

☞술년(戌年).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의견이나 생각.

[하다형 타동사] (뜻밖의 일로) 몹시 놀람.

고니.

어느 나라의 주권(主權)에도 딸리지 않아 모든 나라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다.

‘관리들의 사회’를 바다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환해(宦海).

[명사]몹시 심한 해독.

육십갑자의 서른여섯째.

난해(難解) ‘난해하다’의 어근.

남쪽에 있는 바다.

육지와 육지 사이에 끼인 좁은 바다. [해협으로 외양과 연결됨. 동해나 지중해 따위.] 내양(內洋). ↔외양·외해.

바닷가에 펼쳐진 들.

[명사]☞유년(酉年).

가래와 기침.

넓은 바다. 거해(巨海).

[하다형 타동사]바다를 건넘.

[명사]혼자서만 입는 해.

어린아이.

망망(茫茫)한 바다.

[하다형 형용사]해가 없음. ↔유해.

[명사] (농작물 따위의) 우박으로 말미암아 입는 피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지난날, 과거의 ‘초시(初試) 합격’을 이르던 말.

☞방게.

[명사]온갖 해로움.

☞사년(巳年).

☞인년(寅年).

[명사] 짙푸른 바다.

[하다형 타동사]잘 설명하여 밝힘.

(농작물이나 가축이) 병으로 말미암아 입는 피해.

북쪽의 바다. 북양(北洋).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진 것을 낱낱의 부분으로 가름.

[하다형 형용사]바다에 가까움, 또는 그곳이나 그 지역.

얼어붙은 바다.

[하다형 타동사]못된 꾀로 남을 속여 해를 입힘, 또는 그러한 해악(害惡).

민속에서, 묏자리가 좋지 못하여 입는다는 해. 산화(山禍).

[하다형 타동사]상세하게 풀이함, 또는 상세한 풀이.

새로 시작되는 해. 신년.

[명사]☞가재.

가톨릭에서, 성인(聖人)의 유해를 이르는 말.

☞축년(丑年).

홍수로 말미암은 재해. 수패(水敗). 수환(水患).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시살(弑殺).

[명사]해충이나 쥐 등이 식물의 잎이나 줄기 등을 갉아 먹어 버리는 일.

육십갑자의 마흔여덟째.

‘아이’의 잘못.

아내.

(빛이 미치지 못하는) 매우 깊은 바다. 어두운 바다 속.

[명사][하다형 타동사]요점만 추려 간략하게 풀이함, 또는 그런 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정을 참작하여 납득함. 이해(理解).

물고기와 게.

[하다형 타동사] [지난날, 언문으로 풀이한 것이라는 뜻으로] 한문을 우리말로 풀이함, 또는 그 책. 언역(諺譯).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번역해서 알기 쉽게 풀이함, 또는 그렇게 풀이한 것.

대륙의 가장자리에 있으며, 반도나 섬으로 불완전하게 구획되어 있는 비교적 얕은 바다. [동해·오호츠크 해·황해·발트 해 따위.]

어린아이. (비슷한말)유아(幼兒).

[하다형 타동사]예를 들어 해석하거나 설명함, 또는 그 해석이나 설명.

(어떤 표현을 다른 뜻으로) 잘못 이해함. 잘못 해석함.

이해. 금년. 당년(當年). 본년(本年).

뭍에 둘러싸여 있지 아니한 바다. ↔내해(內海).

[하다형 타동사]사물의 이치나 뜻 따위를 분명히 이해함. 회득(會得).

녹거나 녹임.

[구름 바다라는 뜻으로] 매우 높은 곳에서 널리 깔린 구름을 내려다본 경치를 이르는 말.

☞원양(遠洋). 난바다. ↔근해.

[하다형 형용사]《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해가 있음. 해로움.

녹아서 풀어짐.

글의 뜻을 밝힌 풀이.

이번 해. 올해.

자기 스스로의 생각으로 풀이함.

(썩거나 타다가) 남은 뼈.

[하다형 타동사]참혹하게 상처를 내어 해침. 살해함. 죽임.

재앙으로 말미암은 피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뭍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

육십갑자의 스물넷째.

간석지(干潟地) 따위에 조수가 들어서 입은 피해.

‘좀처럼’의 잘못.

☞자년(子年).

[명사][하다형 타동사]문구(文句)대로 풀이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기침을 멎게 함.

[명사]여러 가지 해석을 모은 책.

넓고 푸른 바다. 창명(滄溟).

[명사] (어떤 일이 시작되는) 첫 번째의 해. 처음 해.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의 형벌의 한 가지. 죽인 뒤에 팔다리를 찢던 극형.

[하다형 타동사]겨우 얼마쯤 앎.

해충으로 입은 농작물의 피해.

[하다형 타동사]침범하여 해를 끼침. 침손.

[명사]폐단(弊端)과 손해. 병폐(病弊).

☞풍재(風災).

[하다형 자동사]재해(災害)를 피함.

[냇물이 쉬지 않고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학문에 꾸준히 힘써 성취함’을 비유하는 말.

추위로 말미암아 입은 농작물의 피해.

[하다형 타동사] (남을) 재해에 빠지게 함.

호수와 바다.

[명사]몹시 심한 재해(災害).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다툼을 그치고 풂.

사방을 둘러싼 바다.

[하다형 타동사]모질고 끔찍한 짓으로 사람을 죽임.
해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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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해에 새로 나온 것’임을 나타냄.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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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해에 새로 나온 것’임을 나타냄.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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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돈이 다 무슨 소용인가?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잠자리에 들며 그 사이에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그 사람은 성공한 것이다.

밥 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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