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로 끝나는 단어 : 72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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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7 개

입전

[명사]두 사람 이상의 가입자가 한 개의 전화 회선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방식의 전화.

학영

[명사]특수한 촬영법을 써서 지구의 미래나 천체에 관한 공상적인 세계를 사실처럼 나타낸 영화.

터리영

☞기록 영화. (준말)다큐멘터리.

여러 개의 전화 번호를 사용하는 기관에 대하여, 일반 전화보다 자릿수를 줄여서 정해 주는 번호의 전화. [나머지 자릿수의 번호는 그 기관에서 임의로 정할 수 있게 함.] (참고)대표 전화.

[명사]법률상 금액에 제한이 없이 통용되는 법정 화폐. [금화(金貨)나 중앙은행 발행의 은행권 따위.]

[명사]물질의 성분은 조금도 변하지 않고 다만 그 상태만이 변하는 현상. 물리 변화. ↔화학적 변화.

(문서의 작성·보관·전송 등) 사무실에서 처리하는 일을 컴퓨터·팩시밀리 등을 활용하여 자동화하는 일.

[명사]생산이나 유통의 과정에서 생산성을 높여 제품의 원가를 낮추고 이윤의 증대를 꾀하는 일.

[명사]☞입체 영화(立體映畵).

클영

스영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든 영화.

순음(脣音) 밑의 ‘ㅡ’가 설음(舌音)이나 치음(齒音) 위에서 ‘ㅜ’로 변하는 현상. [믈>물, 블>불, 므지게>무지개, 므섯>무엇 따위.]

[명사]장면이 천연색 그대로 나타나는 영화. 색채 영화. ↔흑백 영화.

플루오르 원자를 화합물 중에 포함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플루오르화석회·플루오르화수은·플루오르화칼슘 따위.] 불화(弗化).

화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3 개

역변

[명사]어떤 물체가 A의 상태에서 B의 상태로 되었다가 다시 B에서 A의 상태로 돌아갔을 때, 주위의 상태가 최초의 상태와 똑같은 상태로 있는 성질의 변화. [진공에서의 진자(振子)의 진동 따위.] ↔불가역 변화.

입전

자사

[명사]조선 연산군(燕山君) 10(1504.갑자)년에 일어난 사화. [연산군이 어머니 윤 씨의 폐위(廢位) 사실을 알고, 성종의 후궁들과 왕자, 그리고 김굉필, 윤필상 등 십여 명의 신하를 죽인 사건.]

제통

금(金)의 태환(兌換) 준비가 없거나, 표기된 만큼의 실제 가치가 없으면서, 국가에 의하여 강제 통용력을 가지게 된 통화.

석문

[명사]고인돌·선돌 등 거대한 돌덩이를 사용한 건축물을 특징으로 하는 선사 시대의 문화.

국신

제통

목생

유문

어떤 나라나 민족만이 지닌 독특한 문화.

중전

공중이 요금을 내고 그때그때 쓸 수 있도록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해 놓은 전화.

육영

개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끝소리가 ‘ㄷ·ㅌ’인 형태소가 ‘ㅣ’ 또는 반모음 ‘ㅣ’로 시작되는 형태소와 만나면 구개음인 ‘ㅈ·ㅊ’으로 발음되는 현상. [‘굳이’가 ‘구지’로 발음되는 따위.] 입천장소리되기.

내전

비동

연동

이야기 내용을 말로써 연기하듯 하며 들려주는 동화.

제전

[명사]국제간에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락하는 전화.

제통

[명사]국제간 거래의 결제(決濟)에 이용되는 통화. [미국의 달러, 영국의 파운드 따위.] 기축 통화(基軸通貨).

상첨

[비단 위에 꽃을 보탠다는 뜻으로] 좋은 일에 또 좋은 일이 더함.

오신

조선 세조 때, 김시습(金時習)이 한문으로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傳奇) 소설집.

은보

금˙은˙옥˙진주 따위의 매우 귀중한 보물.

념주

어떤 일이나 큰 행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주화.

록영

[명사]실제의 사건(事件)·상황이나 자연현상 등을 기록한 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묘사

조선 중종 14(1519.기묘)년에 남곤(南袞)·심정(沈貞) 등의 수구파(守舊派)가 조광조(趙光祖)·김정(金淨) 등의 신진 도학자들을 죽이거나 귀양 보낸 사건.

축통

류장

변담

난롯가에서 서로 허물없이 주고받는 세상 이야기. 노변담(爐邊談).

동부

[명사][하다형 자동사]☞부화뇌동.

스영

시사적인 일을 보도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제작·상영하는 영화.

수강

패전한 한 나라와 교전하던 거의 모든 상대국 사이에 맺는 강화. (참고)전면 강화.

독강

열변

열역학에서, 외부와의 사이에 열의 교환이 전혀 없는 조건에서 일어나는 물질의 상태 변화. [기체인 경우의 단열 압축이나 단열 팽창 따위.] ↔등온 변화.

중문

표전

색영

[명사]남녀 간의 색정적인 행위를 찍은 음란한 영화.

음경

온변

다라

단설

단정

대영

화영

영화로 만든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촬영함. (참고)애니메이션.

문지

약관

계부

음동

음조

선전

성영

[명사] (발성 영화 이전의) 녹음한 음성이 없는 영화. ↔발성 영화.

오사

위이

[하다형 자동사]애써 공들이지 않아도 스스로 잘 이루어짐. [‘논어’의 ‘위령공편’에 나오는 말임.]

명개

예영

화영

극영화에 상대하여, ‘교육 영화나 과학 영화’ 등을 이르는 말.

리변

☞물리적 변화.

봉선

질문

[명사]인간이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창조해 낸 문화. [기계나 도구, 건조물, 교통 수단 따위.] ↔정신문화.

간설

옛날부터 민간에 말로 전해 오는 이야기. (비슷한말)민담(民譚).

족문

착인

성영

이설

표분

수정란(受精卵)의 각 부분이 배엽을 이루고, 이것이 다시 각 기관으로 분화하는 현상.

자청

정통

자사

조선 세조 2(1456.병자)년에, 성삼문(成三問) 등 사육신(死六臣)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함으로써 일어난 사화.

귀영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으며 영화로움.

영양

일정한 곳에 갇힌 물에 하수나 공장 배수 등이 흘러들어, 물속의 영양 염류인 질소나 인 등의 양이 늘어나는 현상.

공설

교문

완전

함문

백두산을 중심으로 하여, 우리 고대 민족이 이룩한 고대 문화. [최남선(崔南善)의 논설에서 비롯된 말.]

군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군사적인 것이 되지 않게 함. 군사적인 목적이나 성격을 없앰.

극영

회분

회진

림녹

[명사]식목(植木)이나 사방 공사(沙防工事)·산림 보호 등으로 산을 푸르게 가꾸는 일.

신탱

호동

채영

체산

태변

생물이 환경에 좇아서 생태를 바꾸는 일.

부영

개척기의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영화.

가탱

탄액

행동

문서

시가와 산문, 그리고 글씨와 그림.

각판

[명사]약물로 유리나 금속판 등을 부식시켜서 조각한 판화.

사영

적포

[명사]심리학에서, 같은 일을 되풀이하면 일에 대한 의욕이 감퇴하여, 작업 성적이 떨어지는 현상을 이르는 말.

자포

[명사]전후좌우에서 하는 집중 포격. 십자화.

정통

미변

행동

료액

[명사]고체 연료를 액화 연료로 만드는 일. [석탄 액화 따위.]

년변

지구 과학에서의 관측 값이 수십 년 이상에 걸쳐 천천히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현상.

웅신

영웅의 출생·결혼이나 괴물 퇴치 따위의 초인간적 행동을 내용으로 하는 신화.

금통

약전

[명사]일정한 구간(區間)이나 일정한 시간에 한하여, 전화선을 전용(專用)하는 일. [주로, 신문사·통신사·방송국 등에서 이용함.]

궁도

래문

오드

재총

도변

선전

사사

악영

운동

소리와 소리가 이어 날 적에, 한 소리가 다른 소리의 영향을 받아서 그와 가깝게, 또는 같게 소리 나는 음운 현상. [모음조화·‘ㅣ’ 모음 동화·원순 모음화·전설 모음화·간음화(間音化)·구개음화·유성음화·자음 동화·유음화(流音化) 등이 모두 이에 딸림.]

솝우

공부

난풍

[명사][하다형 형용사]날씨가 따뜻하고 바람결이 부드러움.

체영

화면이 입체감을 내도록 만든 영화. 시차(視差)를 달리 하는 두 화상(畵像)을 합쳐서 입체감을 내는 스테레오 스코프와, 시각(視角)에 가까운 화상을 볼 때 생기는 착각을 이용하는 시네라마 방식이 있음. 삼차원 영화.

연발

황린(黃燐)·인화수소(燐化水素) 등 공기에 닿으면 산화되기 쉬운 유기물이 계속 산소를 흡수함으로써 열을 내어, 발화 온도에 이르러 타기 시작하는 일. 자연 연소.

연신

자연물이나 자연현상이 성립한 기원이나 상태·활동 따위를 종교적·문학적으로 서술한 신화.

웅동

☞양성화(兩性花). ↔자웅 이화.

웅이

유재

☞자유재(自由財).

음동

창자

취기

[하다형 자동사]스스로의 잘못으로 화를 입게 됨.

취지

재통

중앙은행에 맡겨진 정부 및 시중 은행의 당좌 예금. 현재는 유통되고 있지 않으나 언제라도 출금되어 통화될 수 있음.

외정

광석

기점

면강

교전국(交戰國) 중에서, 동맹 관계에 있는 여러 나라가 공동으로 교전 상대국과 강화 조약을 맺는 일. ↔단독 강화. (참고)다수 강화.

위영

신문

인간의 정신 활동의 소산인 문화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학술·사상·종교·예술 따위.] ↔물질문화.

변만

심강

한방에서, ‘심경(心經)의 열을 풀어서 화기(火氣)를 내리게 함’을 이르는 말.

스텔

년병

[명사] [중국 초한(楚漢) 시대에 항우(項羽)와 유방(劉邦)의 싸움이 8년이나 계속된 데서] ‘싸움이 오래 계속되고 승부가 속히 결정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운조

바람이나 구름의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

전등

술영

담설

작영

명신

저풍

금통

은행권 및 보조 화폐를 통틀어 이르는 말. ↔예금 통화.

전충

[꽃밭에 불을 지른다는 뜻으로] ‘젊은이의 앞을 막거나 그르침’을 이르는 말.

학변

[명사]물질이 그 자체 또는 다른 물질과의 상호 작용으로 원자의 결합에 변화를 일으켜 새로운 물질을 만드는 변화.

대전

백영

화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03 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현상이나 상태 등이) 실제로 드러나게 됨, 또는 드러나게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각화(角化).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복잡한 것을 간략하게 함. 복잡한 것이 간략해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하던 것을 풀고 열게 됨, 또는 그렇게 함.

☞거센소리되기.

☞된소리되기.

옛날의 글씨와 그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제도·사물 따위를) 고정시키거나 고정되게 함.

[명사]익살스럽고 재치 있게 그리어, 보는 사람의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그림.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으레 있어야 할 것이 없어져) 텅 비게 됨.

산소 화합물에서, 보통 것보다 산소가 다량(多量)으로 결합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말.

용액이 어떤 온도에서, 용해도 이상의 용질을 함유하고 있는 상태.

한방에서, 머위의 꽃봉오리 말린 것을 약재로 이르는 말. 해수·담 등의 약으로 쓰임.

꽃부리가 대롱 모양으로 된 꽃. [백일홍이나 국화 따위.] 통상화(筒狀花).

실제로 있거나 또는 그렇게 상상할 수 있는 사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그림. ↔추상화(抽象畵).

구체적으로 되거나 구체적인 것으로 되게 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국가 소유가 아닌 것을) 국가 소유로 함.

많은 사람을 주제로 하여 그린 그림.

같은 종류의 제품이나 재료 등을 규격에 맞추어 통일함.

[명사] (기록 영화나 문화 영화 등에 대하여) 일정한 줄거리가 있는 영화.

양귀비과의 다년초. 야생으로 자라지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줄기 높이는 40∼50cm, 전체가 흰빛이 도는 녹색임. 봄에서 여름에 걸쳐 분홍 꽃이 원줄기 끝에서부터 주렁주렁 피는데, 네 잎이 모여 주머니 같은 모양을 이룸.

☞금잔화(金盞花).

맞춤에 의한 것이 아닌, 미리 만들어 놓고 파는 구두.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기업의 형태를 갖추어 조직하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있는 그대로가 드러나게 됨, 또는 있는 그대로를 드러나게 함.

육십갑자의 병인(丙寅)과 정묘(丁卯)에 붙이는 납음. (참고)대림목(大林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근원이) 여럿이 됨, 또는 여럿이 되게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하나로 됨, 또는 하나로 만듦.

꽃받침이나 꽃부리 가운데 어느 한쪽만을 갖춘 꽃. [밤나무나 뽕나무의 꽃.] (참고)무피화·양피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바닷물의 염분 농도를 묽게 하여 담수로 만듦, 또는 그렇게 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사물이 일반 대중 사이에 널리 퍼져 친근하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건의 형체가 크게 됨, 또는 크게 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도식으로 만듦.

촛불이나 등잔불의 심지 끝에 동그랗게 앉는 등화.

한국·중국·일본 등에서 발달한 독특한 화풍과 화법의 그림. [주로, 먹을 사용하며, 화선지나 비단에 산수·사군자 등을 제재로 하여 그림.] ↔서양화.

(재배 국화에 대하여) 야생하는 국화 종류의 꽃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구절초·금불초·산국(山菊) 따위.] 야국(野菊).

등산하는 데 편리하도록 만든 신.

[명사]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관목. 개나리와 비슷하나 잎이 넓고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임. 봄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지의 산골짜기에 절로 나는데, 우리나라 특산종임. 관상용으로 심음.

법률의 조문에 명시함.

붓으로 그린 그림. 동양화는 대개 이에 딸림.

[명사]나무에 새긴 그림. (준말)목각.

[명사]오행설에서 이르는 상생(相生)의 하나. 나무[木]는 불[火]을 낳게 한다는 뜻.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식물의 세포벽에 리그닌이 쌓여 나무처럼 단단해지는 현상. [목재는 목질화한 세포로 이루어짐.] 목화(木化).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능력이 없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수술과 암술이 퇴화되어 장식(裝飾)으로 피는 꽃. [수국(水菊)의 장식화 따위.] (참고)양성화·중성화·단성화.

☞나화(裸花). ↔유피화(有被花). (참고)단피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효가 됨, 또는 무효가 되게 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분화하지 않음.

☞미인도(美人圖).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관에서 운영(경영)하던 것을 민간인의 경영 체제로 바꿈.

민중에 동화(同化)하거나 동화시킴.

목의 길이가 보통 장화의 절반 정도로 짧은 장화.

방수 처리를 하여 만든 신.

[명사]☞백묘(白描).

☞백통전. (본딧말)백동화.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법문으로 만듦. 법문이 되게 함.

[명사]벽도나무의 꽃. (준말)벽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특수한 것으로부터 보편적인 것이 되거나 되게 함.

봉선화과의 일년초. 관상용으로 심는 화초의 한 가지로, 줄기 높이는 60cm가량. 잎은 양 끝이 조붓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여름에 분홍·빨강·주홍·보라·하양 등의 꽃이 핌. 봉숭아.

부귀한 상이 있다는 뜻으로, ‘모란꽃’을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형용사]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함.

[명사]중국 회화의 2대 계보의 하나. 당나라 때 이사훈(李思訓)에서 비롯된 유파로, 누대(樓臺)와 금벽 산수(金碧山水)를 세밀하게 나타내는 것이 특색임. (준말)북종·북화. (참고)남종화.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합법이 아닌 것으로 됨, 또는 그리되게 함.

[명사]아욱과의 상록 관목. 온실에서 재배하며, 겨울에서 초봄 사이에 붉은 다섯잎꽃이 핌.

소화가 되지 아니함.

[명사]☞월계화.

철사를 가지로 하여 비단으로 만든 조화(造花).

대상(對象)을 있는 그대로 그린 그림.

육십갑자의 갑술(甲戌)과 을해(乙亥)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윤하수(潤下水).

육십갑자의 병신(丙申)과 정유(丁酉)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평지목(平地木).

실물을 보지 않고 상상하여 그린 그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늘 하는 버릇처럼 반복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징으로 됨. 상징으로 만듦.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품이 되게 함. 상품으로 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상생활 속에 한 관습으로 익음, 또는 익게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양의 문화나 양식(樣式)을 닮아 감.

[명사]돌에 새긴 그림. 비석 따위에 새긴 그림.

[명사]석류꽃.

[명사]설상 화관으로 된 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문장으로 옮겨 작성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사실이) 소설로 꾸며짐, 또는 그렇게 꾸밈.

[명사]오행설에서 이르는 상극의 하나. 물[水]은 불[火]을 이긴다는 뜻.

[명사]화선지에 수묵으로 짙고 연한 효과를 내어 그린 그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버릇이 됨, 또는 버릇이 되게 함.

☞불두화(佛頭花).

[명사]실내에서 신는 신발.

[하다형 타동사]단순한 속성이나 추상적인 개념의 내용을 객관화하여 독립적 실체로 만드는 일.

[명사]☞십자 포화.

☞산화아연(酸化亞鉛).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액화(液化).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조직체나 체제가 본디보다 약해짐, 또는 조직체를 약하게 함.

하나의 꽃 속에 암술과 수술을 함께 갖춘 꽃. [진달래꽃·평지꽃·벚꽃 따위.] 양전화. 자웅 동화. ↔단성화(單性花).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양식으로 되게 함.

☞양성화(兩性花).

꽃받침과 꽃부리를 완전히 갖춘 꽃. [배꽃·살구꽃 따위.] ↔나화(裸花). (참고)단피화(單被花).

조선 시대에, 임금이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내리던, 종이로 만든 꽃. 모화(帽花).

노래 부를 때, 흥겨움을 나타내는 소리.

☞마타리.

[명사]역사상의 사건이나 인물을 소재로 한 그림. (준말)사화(史畵).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영구하게 되거나 영구하게 되도록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영웅이 됨, 또는 영웅이 되게 함.

☞다섯잎꽃.

[명사]백합과의 다년초. 중국 원산의 관상용 화초. 잎은 자루가 길고 넓은 달걀 모양임. 한여름에 흰 꽃이 피는데, 꽃봉오리의 모양이 옥비녀 비슷함.

☞갖춘꽃.

제도기를 써서 물체를 기하학적으로 정확하게 그리는 그림. [설계도 작성 등에 쓰임.] ↔자재화(自在畵).

☞물옥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우상이 됨, 또는 우상이 되게 함.

[명사]장미과의 상록 활엽 관목. 중국 원산의 관상 식물. 줄기에 가시가 있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임. 5월에서 가을까지 홍자색이나 연분홍색의 꽃이 피고 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사계. 사계화(四季花).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관념이나 사상에 대하여, 아직 체계적으로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는 것을, 의식하는 상태가 되게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법칙을 찾고 체계를 세워 이론으로 되게 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을 현실 그대로 보지 않고, 가장 바람직한 모습에 비추어 생각하거나 이상으로 삼는 모습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일.

수꽃과 암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서 피는 꽃. [삼나무·은행나무 따위.]

☞갈래꽃. ↔합판화.

꽃받침이 초록색이고 꽃잎이 초록색 이외의 빛깔인 꽃. ↔등피화(等被花).

사람을 주제로 하여 그린 그림.

어떤 지점에서의 기온˙습도˙기압 등의 하루 동안의 변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자동적으로 됨, 또는 자동적으로 되게 함.

☞수국(水菊).

어린이들이 사물에 대한 인식을 표현하고 싶은 대로 자유로이 그린 그림, 또는 아이들이 자기의 실감(實感)을 솔직하게 표현한 그림. ↔임화(臨畵).

[명사]작약의 꽃. 함박꽃.

장미꽃.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적극적인 것으로 되거나 되게 함.

[명사]☞적동전(赤銅錢).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시설·장치 따위에) 전력을 이용하거나 이용하게 함.

[명사]국화과의 일년초. 높이 30∼60cm. 멕시코 원산으로,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노랑·빨강·연노랑의 큰 두상화가 줄기 끝에 핌. 특이한 냄새가 나며, 정원에 관상용으로 심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전문적으로 됨. 전문적으로 되게 함.

전설적인 것이 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정당하게 되게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제도로 됨, 또는 제도가 되게 함.

인공으로 만든 밀화.

종상 화관으로 된 꽃.

(한 꽃 안에) 수술과 암술이 모두 퇴화하여 없는 꽃. [메꽃이나 수국 따위.]

☞겹꽃. ↔단판화.

중포의 화력.

[명사]채색으로 그린 그림. 채화(彩畵).

쇠비름과의 일년초. 남아메리카 원산의 관상용 화초. 붉은 빛깔을 띤 줄기는 가지를 많이 치며 가로 퍼짐. 길이는 10∼ 20cm. 솔잎 모양의 잎은 살이 많음.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빨강·노랑·하양 등의 꽃이 핌.

육십갑자(六十甲子)의 무오(戊午)와 기미(己未)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석류목(石榴木).

천장에 그린 그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사태나 행동 따위가) 날카로워지거나 급진적으로 됨.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을 그린 그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초토로 변하거나 초토로 만듦.

총상 화서로 핀 꽃.

현금 통화에 은행의 총예금을 합한 것.

곤충의 매개로 다른 꽃의 꽃가루를 받아서 생식 작용을 하는 꽃. [백합·벚꽃·장미 따위.] (참고)풍매화·수매화.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제도나 풍습 따위가) 완전히 뿌리를 내려 그곳에 맞게 동화됨, 또는 동화되게 함.

꽃잎 전체 또는 그 밑 부분이 붙어서 대롱 모양으로 되어 끝만 겨우 째진 꽃부리. [백일홍이나 쑥갓 따위의 꽃.] 관상화(管狀花).

☞투영도(投影圖).

표준에 맞도록 함.

자연의 경치를 그린 그림. (준말)풍경.

☞통꽃. ↔이판화(離瓣花).

[말을 알아듣는 꽃이란 뜻으로] ‘미인(美人)’을 달리 이르는 말.

실제의 사실이나 상태가 됨, 또는 되게 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추상적인 본질 따위를 구상화하여) 뚜렷한 형상으로 나타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형식이 되거나 형식이 되게 함. 일정한 형식에 맞게 함.

홍도나무의 꽃. (준말)홍도.

충매화(蟲媒花)의 한 가지. 꽃 속의 꿀을 먹으러 오는 나비나 벌을 통해 수분(受粉)을 함.

꽃에 꽃가루가 많이 생겨 벌레나 바람의 매개로 수분을 하는 꽃.

화조를 그리는 동양화의 한 가지. [흔히, 개나 고양이를 같이 그리기도 함.]

배경을 꾸미고 분장을 한 사람이 그림 속의 인물처럼 정지(靜止)해 있는 상태를 구경거리로 보여 주는 것.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원고가 인쇄되어 나옴, 또는 원고를 인쇄하여 냄.

장미과의 낙엽 관목.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2m가량. 가지는 녹색이고,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며 톱니가 있음. 봄에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한 송이씩 핌. 우리나라 중부 이남과 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황매(黃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휴지가 된다는 뜻으로] 어떤 계획이나 법령·약속 따위가 이행되지 않아서 쓸모없이 되어 버림, 또는 그렇게 되게 함.

지난날, 악생이나 악공들이 음악을 연주할 때 신던 목이 긴 신. 검은 가죽으로 목화와 비슷하게 만듦.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인물의 외모나 성격 따위를) 익살스럽게 묘사함.
화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9 개

[하다형 자동사]화(禍)를 남에게 넘겨씌움.

[명사][하다형 자동사]도자기에 꽃무늬를 새김, 또는 그 새긴 꽃무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비누화.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모자라는 점을 보완하여 이제까지보다 더 튼튼하게 함, 또는 튼튼하여짐.

꽃이 핌.

[명사]병중에 생기는 울화.

횃불을 켬.

☞백선(白鮮).

[명사]불교에서, 세상이 파멸할 때에 난다고 하는 큰불. (참고)겁수·겁풍.

단단하게 굳어짐.

시든 꽃. 마른 꽃.

죽은 이에게 꽃을 바침, 또는 그 꽃.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마그마로 말미암은 고온의 기체나 액체의 침투를 받아, 암석 중에 여러 가지 광물이 형성되는 일.

[하다형 자동사]☞교전(交戰).

긴 원추형의 꽃. [소나무·노송나무의 꽃 따위.]

국화과의 다년초. 관상용으로 널리 가꾸며, 품종이 아주 많아 꽃의 빛깔이나 모양도 여러 가지임. 가을의 대표적인 꽃임. [약용·양조용·향료로도 쓰임.]

군인용 구두.

불교를 믿도록 감화시킴.

지난날, 정복당한 백성이 임금의 덕에 감화되어 그 백성이 되던 일.

☞접시꽃.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건이나 소설 따위를) 극의 형식으로 각색함.

☞무궁화.

금으로 만든 돈. 금돈.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액체가 증발하여 기체가 됨. [고체가 기체로 변하는 ‘승화(昇華)’를 포함하여 이르기도 함.]

[명사] (불놀이 등에서) 떨어지는 불꽃.

[하다형 자동사] 높은 열에도 타거나 녹거나 하지 않고 잘 견딤.

☞갈대꽃.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재생을 목적으로, 텔레비전 카메라로 찍은 화상(畵像)을 필름이나 자기(磁氣) 테이프 같은 데 기록함, 또는 그 화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짙어짐. 짙게 함.

마름의 꽃.

차를 마시면서 나누는 대화.

짧은 이야기.

한방에서, 담으로 말미암아 나는 열이나 답답증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당류가 산(酸)이나 효소 따위의 작용으로 가수 분해 되어, 단당류 또는 이당류로 변하는 반응.

[하다형 자동사] (식물의 줄기 따위가) 띠 모양으로 변하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덕으로 교화함.

도면과 그림.

☞동전(銅錢).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둔하게 됨. 무디어짐.

등이나 등잔에 켜진 불. 등불. 등잔불.

여뀌꽃.

뭉근하게 타는 불.

‘똥’의 궁중말.

매우 세차게 타는 불.

☞목화(木花).

‘명문(名門)’을 아름답게 꾸며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중국의 문물이나 사상을 우러러 사모함.

[명사]아욱과의 일년초. 섬유 자원으로 재배하는 농작물로 높이는 60∼80cm. 잎은 손바닥 모양이고 가을에 누런 꽃이 핌. 열매가 익어 벌어지면 하얀 섬유가 붙은 씨가 드러남. 섬유는 실이나 피륙의 원료가 되고, 씨로는 기름을 짬. 목면(木綿). 면화. 초면(草綿).

활활 세차게 타는 불. 강한 불. ↔문화(文火).

☞문담(文談).

물품과 재화(財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름답게 꾸미는 일.

민간에 전해 오는 이야기.

화면에 가득 차도록 대상을 설명적으로 치밀하게 그린 그림.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불이 남.

우리나라의 화폐.

[명사]온갖 꽃. 여러 가지 꽃.

어떤 특정한 자극에 대한 반응을 형성한 뒤에, 그 자극과 약간 다른 자극을 주어도 같은 반응이 일어나는 현상.

[명사]의 준말.

단청(丹靑)한 뒤에 사람·꽃·새 등을 공간에 그려 넣는 일.

전쟁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화재. 전화(戰火).

☞보물(寶物).

변란(變亂) 따위를 알리기 위하여 봉홧둑에서 올리는 횃불. 낭연(狼煙). 봉수(烽燧).

부화(浮華) ‘부화(浮華)하다’의 어근.

[명사]의 준말.

화분에 심어 놓은 꽃.

‘달러’를 단위로 하는 화폐.

《옛말》비파(琵琶).

나무나 마른 풀잎 따위에 수분이 얼어붙어 흰 꽃 모양을 이룬 것.

아름답게 수식한 시문(詩文). 뛰어난 시문.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물질이 산소와 화합함, 또는 어떤 물질에서 수소를 제거함. ↔환원(還元).

[명사][하다형 자동사]꽃꽂이.

‘서리’를 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살아 있는 초목에서 꺾은 꽃. ↔조화.

[풍년이 들게 하는 꽃이라는 뜻으로] ‘눈[雪]’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돌로 만든 화폐. [오세아니아 등의 원시인이 쓰던 것.]

색을 칠하지 않고 선으로만 그린 그림.

☞설해(雪害).

[명사][하다형 타동사]부처가 중생을 가르치어 인도함.

영화로운 명성.

세밀하게 그린 작은 그림.

[하다형 타동사]불에 태움.

[명사] (예술성이 없는) 속된 그림.

[하다형 자동사] (전화 따위로) 상대편에게 말을 함. ↔수화(受話).

횃불.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생물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유전적으로 변화해 감. 다른 고장에 옮겨진 생물이 그 기후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성질을 가지게 됨.

고체가 액체 상태를 거치지 않고 기체로 변하는 일. 장뇌(樟腦)·드라이아이스 및 0℃ 이하의 얼음 따위에서 볼 수 있음.

시나 시인에 관한 이야기.

[명사][하다형 자동사]재화(財貨)를 늘림.

사람의 힘으로는 알 수 없는 불가사의한 불.

실지로 있던 이야기.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울화.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상태나 관계 따위가) 나빠짐.

눈앞에 불똥 같은 것이 어른거려 보이는 눈병.

탑의 복발(覆鉢) 위의, 꽃이 위를 향하여 활짝 핀 모양으로 된 부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기체가 냉각되거나 압축되거나 하여 액체가 됨, 또는 기체를 액체가 되게 함. 고체가 녹아서 액체가 되는 것을 뜻하는 경우도 있음. 액체화.

들에 피는 꽃. 들꽃.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힘이나 세력 따위가) 약해짐, 또는 약하게 함.

음화를 인화지나 셀룰로이드 따위에 박아 나타낸 화상. [색상·명암 등이 피사체와 같음.] ↔음화(陰畵).

고기잡이하는 배에 켜 놓은 등불.

☞세월(歲月).

《주로 ‘같다’와 함께 쓰이어》 [뜨거운 불길이라는 뜻으로] 매우 격렬한 열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국의 화폐. 파운드 화폐.

실례(實例)로 드는 이야기.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요오드화.

온화(穩和) ‘온화(穩和)하다’의 어근.

한방에서, 팥꽃나무의 꽃봉오리를 말린 약재를 이르는 말. [부증(浮症)·창증(脹症)·해수(咳嗽)·담(痰) 등에 쓰임.]

임금의 덕화(德化).

작은 꽃.

외국의 화폐. ↔방화(邦貨)·내화(內貨).

[요사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닌 꽃이란 뜻으로] ‘요염한 여자’를 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높은 덕화(德化)를 입음.

예쁜 얼굴.

비 올 때 신는 신. 비신.

밑그림.

일찍 익는 감의 한 종류. 열매가 작고 껍질이 얇음.

몸이 편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음.

‘유성(流星)’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 ‘눈[雪]’을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어울려 화목하게 됨.

[하다형 자동사]은혜로 교화시킴, 또는 그 교화.

(흐리거나 궂은비가 내리는) 밤에 묘지나 습지 등에서 파랗게 빛나는 불. 도깨비불. 인화(燐火).

불보살(佛菩薩)이 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여러 형태로 이 세상에 나타나는 일.

[하다형 자동사]재앙을 당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불이 옮아 붙음.

암꽃. ↔웅화(雄花).

타고 남은 불. 꺼져 가는 불.

지난날, 경사스러운 모임이 있을 때에 남자 머리에 꽂던 조화(造花).

목이 무릎께까지 올라오도록 만든 가죽신이나 고무로 된 신. ↔단화.

재앙과 화난(禍難). 액화(厄禍).

[명사]공산주의로 말미암아 입는 화(禍), 또는 불행.

번갯불.

[하다형 자동사]꽃을 가지째 꺾음, 또는 그렇게 꺾은 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불을 붙임, 또는 불을 켬. 착화(着火).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깨끗하고 순수한 부분.

[하다형 자동사]구두를 만듦.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립이나 어긋남이 없이 서로 잘 어울림. 균형이 잘 잡힘. 어울림. 해화(諧和).

[명사]죄를 지어 받는 재앙.

[하다형 자동사]화의(和議) 또는 평화를 주장함. ↔주전(主戰).

[중(中)은 중앙, 화(華)는 문화라는 뜻에서] 지난날, 한민족(漢民族)이 주변의 민족에 대하여 자기네 민족을 자랑삼아 이르던 말.

☞수화(手話).

보기 드문 물품. 색다른 물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화물(貨物)이나 상품이 모임. 화물이나 상품을 모음, 또는 그 화물이나 상품.

[명사][하다형 자동사]☞점화(點火).

끔찍한 재화(災禍)나 불행.

비단 헝겊으로 만든 조화(造花).

[명사][하다형 자동사]화의(和議)를 배척함.

온천에서 생기는 석회나 규산질 따위의 앙금.

빨갛게 단 쇠.

[명사] (도자기를 구울 때) 같은 감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덧붙인 무늬.

중국에서 나던, 푸른 물감의 한 가지. [연분홍 물감을 섞으면 선명한 녹색이 되므로 풀잎이나 나뭇잎 같은 것을 그리는 데 썼음.]

(수송이 잘못되어) 밀려 쌓여 있음, 또는 그런 물건.

풀에 핀 꽃, 또는 풀 종류의 꽃.

(갖가지 이야깃거리나 설화 따위를) 모은 것, 또는 그 책.

가을꽃.

봄철에 피는 꽃.

[하다형 타동사]화물을 실어 냄.

[하다형 자동사]고의로 불을 지름.

[하다형 타동사]어진 정치로 백성을 교화함.

서로 친하여 화합함.

숯불.

(곤충 따위가) 허물을 벗고 모양을 바꿈.

☞탐화랑(探花郞).

끓는 물과 뜨거운 불.

[하다형 자동사]생물이 모태(母胎) 안에서 자라 태어남.

불교에서, 부처나 보살의 초상 또는 경전의 내용을 그려서 벽에 거는 그림. (준말)탱.

습기로 말미암아 생기는 곰팡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전화로 말을 주고받음.

(진보하던 것이) 진보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감. 퇴행.

[하다형 타동사]결정성(結晶性)의 물질을 녹여, 결정이 석출(析出)되지 않도록 과냉각(過冷却) 상태로 만드는 일. 유리·에나멜 제조에 이용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국제 분업의 결과로서) 한 나라의 어떤 산업 또는 수출 상품이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태, 또는 그 부분에서 전문화하는 것.

펜으로 그린 그림.

물거품.

한방에서, 병의 원인이 되는 풍기(風氣)와 화기(火氣)를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재화(災禍)를 피함.

시가나 문장의 문채(文彩).

늦가을이나 겨울에 피는 꽃.

[명사][하다형 자동사]합하여 잘 어울림.

살구나무의 꽃.

부처 앞에 바치는 향과 꽃. 향화(香花).

☞허열(虛熱).

반딧불.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사치스럽고 화려함. 호치(豪侈).

[명사]혹심한 재화(災禍).

[하다형 자동사]혼연하게 화합함.

크나큰 덕화.

[생동하는 그림이란 뜻으로]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

누른빛의 꽃.

서로 만나서 이야기함, 또는 그 이야기.

[하다형 자동사]교훈의 말. 훈시하는 말.

[하다형 자동사]지껄이어서 떠듦. 훤조(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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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나 위해(危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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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나 위해(危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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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무지한 사람에게 침묵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리고 이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는 더 이상 무지하지 않다.

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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