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 시작하는 단어 : 45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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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3 개

[명사]언어 이해의 장애를 주로 하는 실어증. 스스로는 말할 수 있으나, 남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장애 현상.

[명사]감각 또는 감성에 의한 인식. 감관적(感官的) 인식.

소식이 아주 없음. 소식이 감감함. 감감소식. (센말)깜깜무소식.

[명사]☞정조(情調).

로불

혈청(血淸) 중에 녹아 있는 단백질 성분의 한 가지. 항체가 풍부하여 홍역·백일해의 예방에 쓰임.

니바

[명사]감속 장치에 사용하는 톱니바퀴

☞유도 기전기.

[명사]전자(電磁) 감응에 따라 생기는 전동력.

[명사]심인성 반응(心因性反應)의 한 가지. 지능이 낮거나 암시를 받기 쉬운 사람이 정신병자의 이상한 언동이나 환각·망상 또는 종교적 광신 따위에 감응하여, 그와 같은 정신 상태에 빠져드는 병증.

언어의 기원이 감탄사에 있다고 하는 학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마음속 깊이 느끼어 탄복할 만하다.

잡잡하

족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파란빛을 띠면서 가무족족하다. (큰말)검푸르죽죽하다.
감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7 개

가상

[명사]토지를 제외한 고정 자산에 생기는 가치의 소모를 각 회계 연도에 할당해서 계산하여, 그 자산 가격을 감(減)해 가는 일. 감가 소각. (준말)상각(償却).

가소

가하

때를 만나지 못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다.

각감

각기

각기

[명사]감각하는 기능.

각마

각묘

각상

[명사]자극을 받아도 감각이 일어나지 아니하는 상태.

각세

각식

[명사]외계의 자극이 있으면 곧 반응 운동을 일으키는 기능이 있는 식물. [미모사 따위.]

각신

각온

각잔

[명사]자극이 없어진 뒤에도 그 감각이 계속되는 현상. [잔상 현상(殘像現象) 따위.]

각중

[명사] (고등 동물의 대뇌 피질에 분포되어 있는) 감각의 바탕이 되는 신경 중추(中樞).

감소

개무

[하다형 형용사]마음에 사무치는 느낌이 한이 없음.

겨들

관표

외계의 자극에 따라 직접 일어나는 의식적인 표상.

광유

광유

[명사]☞감광제.

광재

광필

구지

[명사]지난 일을 느꺼워하는 회포.

노랗

[∼노라니·∼노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감은빛을 약간 띠면서 노랗다. (큰말)검누렇다.

노르

독관

독교

[명사] (감리교나 성공회 등과 같이) 감독을 두어 교회를 관할하는 조직의 기독교회.

돈탈

람나

람녹

(감람나무 잎의 빛깔과 같이) 약간 누른빛을 띤 녹색.

량경

마합

[명사]주석이나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이트 메탈, 또는 아연이나 구리를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 기계의 베어링 등 마찰이 심한 부분에 쓰임.

면소

중요 산물의 증산을 목적으로, 전액 또는 일부에 대하여 세금을 면제해 주는 소득.

미롭

발저

이익을 노리어 남보다 먼저 약빠르게 달라붙는 사람. (준말)감바리.

복숭

[명사]장미과의 낙엽 교목. 높이 6m가량. 톱니가 있는 버들잎 모양의 잎이 어긋맞게 나며, 이른 봄에 담홍색 꽃이 핌. 열매는 납작감 비슷한데, 익으면 갈라지고 씨가 드러남. 씨는 기름을 짜서 화장품 원료나 기침약 등으로 씀. 지중해 지방이 원산지임. 고편도(苦扁桃).

불생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감불생의(敢不生意).

불생

빨리

【‘감빨다’의 피동】 감빨림을 당하다.

사기

행정 기관의 사무 집행을 감독·검사하여 그 비위(非違)를 적발하고 시정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국가 기관. [감사원(監査院) 따위.]

사납

사도

사형에 처할 죄인의 형을 감하여 섬으로 귀양을 보냄. 감사 정배.

사만

사무

☞감사천만.

사정

사형에 처할 죄인의 형을 감하여 귀양을 보냄. 감사 도배.

사지

사천

그지없이 감사함. 감사만만. 감사무지.

사하

[여 불규칙 활용]고마운 마음이 있다.

상비

상주

[명사]이성이나 의지보다 감정, 특히 슬픔의 감정을 서정(抒情)의 본질로서 표현하려는, 낭만주의적 문예 경향. 센티멘털리즘.

선철

성지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고 남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수치로 나타낸 것. 이큐(EQ). (참고)지능 지수.

세국

소함

속운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가 점점 줄어지는 운동. (준말)감속동(減速動). ↔가속 운동.

속장

쇠전

쇠진

[명사]시간이 지날수록 진폭이 차차 줄어드는 진동.

수분

숭감

숭하

[여 불규칙 활용] (성기게 난 짧은 털 같은 것이) 가무스름하다. (큰말)검숭하다.

식요

[명사] (소화 불량이나 지방 과다증 등의 경우) 음식의 섭취량을 알맞게 줄여서 치료하는 방법.

식주

실감

[하다형 형용사] (잔털 따위가) 군데군데 약간 가뭇가뭇한 모양. (큰말)검실검실2.

실대

감실거리다.

아쥐

손으로 감아 움켜쥐다.

압반

[명사]신체 각 부분의 자극에 의하여 자동적·반사적으로 혈압이 내려가는 반사 작용.

압증

언이

[명사]남의 비위를 맞추는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만 들어 그럴듯하게 꾸미는 말.

언지

연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차지 아니하여 좀 언짢다. 감연―히[부사].

염면

옥살

응도

감응 전류가 통하는 도체.

응유

응전

자장(磁場)의 변화에 따라 생기는 전기. 유도 전기.

응전

응코

☞유도 코일.

이상

상투를 짜는 방법의 한 가지. 머리의 아랫벌부터 감아 올라가다가, 그 끝을 고 속으로 넣어 아래로 빼내어 짠 상투.

자기

깜작이다.

자나

작감

[부사][하다형 형용사]감은 점이나 얼룩 따위가 여기저기 잘게 박혀 있는 모양. (큰말)검적검적. (센말)깜작깜작.

작백

배양한 세균을 죽이거나 독의 힘을 약하게 한 것에 면역 혈청을 가하여 만든 백신. [보통 백신보다 반응이 가볍고 작용이 빠르며 예방·치료의 효과도 높아서, 장티푸스·홍역 등에 쓰임.]

작하

잡히

[자동사]남과 시비할 때, 약점을 잡히다.

전전

[명사]☞유도 전류.

정가

[명사]은행이나 보험 회사 등에서 자금을 대여할 때, 담보가 될 물건에 대하여 매기는 가격. (준말)감정가(鑑定價).

정감

정교

감정의 순화와 융화를 꾀하고, 심미적·도덕적 정조(情操)의 발달과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정논

정능

[명사]쾌·불쾌 따위를 느끼는 정신 능력. ↔인식 능력.

정도

정미

미의식(美意識) 활동의 근원이 감정에 있다고 하는 학설.

정수

☞감정 이입.

정실

정아

몸엣것 없이 밴 아이. 첫번 배란 때에 수정(受精)이 되어 밴 아이. (준말)감정애.

정이

예술 작품이나 자연물에 자신의 감정이나 정신을 투사(投射)하여 자기와 그 대상과의 융화를 의식하는 정신 작용. 감정 수입.

정평

제고

조하

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받는 하천 및 그 부근.

지덕

진어

질나

질내

[자동사]감질을 일으키다. 감질나게 하다.

쪼으

쪽같

[형용사] (꾸민 일이나 고친 물건이) 전혀 알아차릴 수 없을 만큼, 아무 표가 없다.

창하

채기

국채나 사채를 갚기 위하여 적립하는 기금. 감채 적립금.

쳐물

촉기

[명사]☞감각 기관.

출혜

탄고

탄부

☞느낌표. (준말)감탄부.

탕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 10m가량. 잎은 길둥근 모양이며 혁질(革質)임. 3∼4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열매는 둥근 핵과임. 재목이 단단하여 도장·조각 등 세공재로 쓰이며, 껍질에서는 끈끈이를 채취함.

투거

[하다형 자동사]방사(房事) 때, 남자가 아래에 눕고 여자가 위에 엎드리어 하는 짓.

투싸

투쟁

‘감투를 쓴 사람’을 얕잡아 일컫는 말.

파라

《옛말》감파르다. 감파랗다.

파랗

파르

[형용사][러 불규칙 활용]약간 감은빛을 띠면서 파랗다. (큰말)검푸르다.

항능

홍전

표준 전극의 한 가지. 유리그릇의 밑에 수은을 넣고, 그 위에 풀처럼 끈적한 감홍을 넣은 다음, 다시 그 위에 포화(飽和)시킨 염화칼륨을 채움. 칼로멜 전극.

화교

불량한 성벽(性癖)의 소년·소녀를, 일정한 시설에 수용하여 감화시켜 선도하는 교육.

화문

꽃무늬 따위 그림 무늬를 새긴 도자기.

화보

희하

감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0 개

[명사]의 준말.

[명사]일체의 인식의 원천은 감각에 있으므로, 원래부터 감성(感性) 속에 없었던 것은 지성(知性)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철학적 학설.

[명사]포유동물의 눈·입·턱 등에 있는 털, 또는 식충 식물의 잎에 있는 털. 감각 작용이 예민함.

☞갑저창(甲疽瘡).

[관형사][명사]감격스러운 (것).

감광 재료의 감광 능력을 나타내는 수치(數値).

[명사]빛을 받으면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약품. [요오드화은·염화은 따위.]

사진의 건판이나 필름·인화지 따위의 감광성을 높이거나 부여하는 약제. [감광약에 젤라틴이나 갖풀 따위를 섞은 것임.] 감광 유제. 사진 유제.

감광제를 바른 유리판이나 셀룰로이드 판. [사진의 건판·습판·필름 따위.]

조선 초기의 악장. 임금의 은덕을 사해(四海)와 태산(泰山)에 비유하여 찬양한 내용. 작자와 연대는 분명하지 않음. [‘악장가사’와 ‘고금가곡’에 실려 전함.]

【‘감다3’의 사동】 감게 하다. 머리나 몸을 씻게 하다.

감나뭇과의 낙엽 교목. 과실나무의 한 가지로 높이는 10m가량. 5∼6월에 황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주황색으로 익음. 단감과 떫은 감의 구별이 있으며, 홍시가 되기 전에 껍질을 벗겨 곶감을 만들기도 함. 재목은 조각·가구재로 쓰임.

밭일을 할 때 부르는, 황해도 지방의 민요.

[명사] (감독관청의 한 사람으로) 감독의 직무를 맡은 관리.

의 준말.

떠나지 않고 머무르다.

‘사소한 이끗을 탐내어 덤벼드는 사람’을 얕잡아 일컫는 말.

☞감탄사(感歎詞).

[명사]감동할 만한 (것).

☞감동젓.

[명사]의 본딧말.

[명사]사방 정계(斜方晶系)의 철·마그네슘 따위의 규산염으로 된 광물. 감람색·백색·회색·황색 등이 있는데, 빛깔이 곱고 투명한 것은 보석으로 쓰임.

[명사]감람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암석.

감람의 씨로 짠 기름. [식용·약용 및 기계유 등을 만드는 데에 쓰임.]

설탕을 타서 끓인 물.

[명사]개신교의 한 교파. 18세기 초 영국의 웨슬리가 자유 의지와 성결을 주창하여 창시함.

[명사]조선 말에, 개항장(開港場)이나 개시장(開市場)의 통상(通商) 사무를 관리하던 관청.

☞윤활유(潤滑油).

[명사]조선 시대에, 종육품의 외직 무관으로 나라의 목장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준말)감목.

단맛을 내는 데 쓰이는 조미료. [포도당·과당·맥아당·사카린 따위.]

(주식회사의) ‘감사(監事)’의 구용어.

감사(鑑査)를 하는 사람.

[명사]감사의 뜻을 적어 인사로 주는 글장.

[명사]감상을 적은 기록.

하찮은 일에도 쉬이 감동하고 슬퍼하는 버릇.

(예술 작품 따위를) 감상하는 안목(眼目).

[명사] ‘감성적 지각(知覺)을 통하여 얻어지는 사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상계(可想界).

[명사]감성적 인식에 관한 이론.

[명사]열중성자를 사용하는 원자로에서, 우라늄 235의 핵분열로 생긴 고속 중성자를 열중성자로까지 감속시키기 위한 물질. [흑연·경수(輕水)·중수(重水) 따위.] 감속체. 완속(緩速) 물질. 완속체.

[명사]전압이나 전류를 일정한 비(比)만큼 작게 하는 측정용 장치.

[명사]외부의 자극을 받아 느낌을 일으키는 성질이나 능력. 감성.

감시자가 그 위에 올라가서 감시하도록 만들어 놓은 높은 대.

감시하는 사람.

(병의 치료를 위하여) 소금기를 줄인 음식물.

[명사]병원체가 생물체에 정착하여 증식함으로써 일어나는 모든 증세를 통틀어 이르는 말.

지난날, 감영이 있던 곳.

[명사]조선 말에 형벌의 집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사탕수수로 만든 설탕.

기둥과 들보를 검쳐 대고 못을 박는 쇳조각.

가만 물건. (큰말)검정이. (센말)깜장이.

지난날, 무과의 활쏘기 시험장에서, 화살이 과녁에 맞고 안 맞음을 검사하던 관원.

[명사]군에서, 실탄 사격 연습 때 감적수가 들어가 있는 호(壕).

[명사]의 준말.

[명사] (이성을 벗어나) 감정에 치우친 의론(議論).

[명사] 쉽게 감정에 좌우되는 (것). 감정에 치우친 (것).

☞호장(虎杖).

[명사]팔괘 중, 감괘(坎卦)는 가운데의 막대만 이어졌다는 뜻으로 ‘□’의 모양을 이르는 말.

소리·빛·온도·압력 따위의 물리량을 검출하는 소자(素子), 또는 그 소자를 갖춘 기계 장치. 센서.

지진의 유무(有無)나 진동의 정도 등을 검사하는 기계.

감찰에 대한 수수료.

[명사]참외의 한 가지. 속이 익은 감빛 같고 맛이 좋음.

감추다.

(홑것인 바느질감의 맨 가장자리를) 옷감의 올이 풀리지 아니하도록 안으로 접어서 용수철 모양으로 감아 꿰매다.

음식을 먹은 뒤에까지도 혀에 감기듯이 남는 맛깔스러운 뒷맛.

[명사]문장에서, 느낌을 감탄형 종결 어미로 나타내는 서술법. [‘세월이 빨리도 흘러가는구나!’ 따위.]

[하다형 자동사]방사(房事)할 때, 여자가 음탕한 몸짓을 하며 울부짖는 짓.

의 속된 말.

운동 경기에서, 감투 정신을 발휘하여 자기편이 승리하는 데 크게 기여한 선수에게 주는 상.

투표나 개표에서, 감표의 책임을 맡은 사람.

[여 불규칙 활용]의 높임말.

보호 처분을 받은 소년·소녀를 수용하여 감화·선도하는 시설.
감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5 개

[명사][하다형 타동사]값을 감(減)함.

[하다형 타동사]덜어 버림.

고마움을 깊이 느낌.

[하다형 타동사]잘 조사하여 결정함.

줄이어 가볍게 함. 경감(輕減).

즐거움과 괴로움. 고락(苦樂).

상감 세공(象嵌細工), 또는 그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참외.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반응하는 생체의 기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지구의 대기(大氣)에 별이나 해의 빛이 흡수되는 현상.

팔괘의 하나. 상형은 ‘□’로, 물을 상징함.

[하다형 자동사]군사를 줄임. ↔증군(增軍).

‘귤’과 ‘밀감’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급료나 급여를) 정한 것보다 줄여서 줌. ↔가급(加給).

☞감병(疳病).

[하다형 타동사] (세금·납부금 따위를) 정액보다 덜 냄.

[하다형 타동사]농사일을 보살피고 감독함.

[타동사]머리나 몸을 물에 담그고 씻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를 심리(審理)하여 처단함. 감처(勘處).

자극에 대하여 느끼는 정도.

[명사]유용 광물을 일정한 정도 이상 지닌 광석. (준말)감3. ↔버력2.

등급을 낮춤.

찹쌀가루와 잘게 썬 곶감을 섞어 찐 다음, 잣과 호두를 으깨어 넣고 경단처럼 만들어서 꿀을 바른 떡.

의 준말.

[명사]감람나무의 열매. 푸른빛이 나는 타원형 핵과로, 맛이 좀 쓰고 떫음. 먹을 수 있으며 기름도 짬. 청과(靑果). 충과(忠果). (본딧말)감람과(橄欖果). (참고)간과(諫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분량이나 중량을 줄임.

하늘이 상서(祥瑞)로 내린다는 이슬.

[명사]마음에 깊이 느끼어 흘리는 눈물. 감격(감동)의 눈물.

[명사]밀감이나 등자나무 열매 따위의 종류.

[명사]감독하는 일을 맡은 아전.

[하다형 자동사]닳아서 줄어듦.

[하다형 자동사]줄어듦. 닳아서 축이 남.

주지(住持) 밑에서, 절의 사무를 총감독하는 승직(僧職).

단맛. ↔고미(苦味).

발감개, 또는 발감개를 한 차림새.

교도소(矯導所)에서 죄수를 가두어 두는 방.

[명사]뺄셈. ↔가법(加法).

잘 살펴보고 값어치, 참과 거짓, 종류 등을 판단하여 구별함.

[명사]한방에서 이르는 어린아이의 병의 한 가지. 얼굴이 누렇게 뜨고 몸이 여위며, 목이 마르고, 영양 장애나 만성 소화 불량 증세 따위가 나타나는 병. 감기(疳氣). 감질(疳疾). (준말)감(疳).

[하다형 자동사]감동(감격)하여 분발함. 감발.

[명사]익은 감과 같은 붉은 빛깔. 시색(□色). *감ː빛이[―삐치]·감ː빛만[―삔―]

‘고추장’의 심마니말.

[하다형 형용사]맛이 달고 심.

[하다형 타동사]귀한 사람에게 올릴 음식상을 미리 검사함.

☞반물.

[하다형 타동사] (경비·물자 따위를) 덜어서 줄임.

[하다형 타동사]임금에게 올리는 수라상을 미리 검사하던 일.

느낌을 받아들이는 성질. 감수성.

[하다형 자동사]조세의 액수를 줄이거나 세율을 낮춤. 감조(減租). ↔증세(增稅).

줄어서 적어짐.

[하다형 타동사]속도를 줄임. ↔가속(加速)·증속(增速).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줄어서 없어짐. 덜어서 없앰.

[하다형 타동사]감독하고 지킴, 또는 그러한 일을 맡은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높은 데서 아래를 내려다봄. 부감(俯瞰).

(사물의 가치나 진위 등을) 감정하여 식별함.

군에서, 참모 총장의 지휘를 받는 특별 참모 부서. [의무감실·법무감실 따위.]

[하다형 타동사] (괴로움·책망·모욕 따위를) 달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

헐어서 짓무른 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액수를 줄임, 또는 그 줄인 액수. ↔가액(加額)1·증액(增額).

하늘과 땅. 천지. 건곤(乾坤).

의 준말.

감연(□然) ‘감연(□然)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감동(감격)하여 기뻐함.

병원체가 몸에 옮음.

조선 말에 ‘감옥서(監獄署)’를 고친 이름.

때맞추어 알맞게 내리는 비. 단비. (비슷한말)희우(喜雨)·호우(好雨).

불교에서, 암자나 교당을 감찰하는 중을 일컫는 말.

[하다형 자동사]은혜에 감사함.

[하다형 자동사]한창 흥겹게 술을 마심.

[하다형 자동사]감격(감동)하여 욺.

[하다형 타동사] (장식 따위를) 박아 넣음.

☞사탕수수.

어떤 항원을 예민한 상태로 만드는 일. [말의 혈청을 기니피그에 주사하여 과민증의 상태로 되게 하는 따위.]

[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을 하는 데) 남의 도움 없이 혼자 힘으로 꾸리어 나감.

한방에서 이르는, 감병(疳病)의 한 가지. 영양 불량이나 기생충으로 말미암아 생기는데, 소화가 잘 안 되고 얼굴이 푸르게 변하며, 열이 나고 배가 아픈 것이 주된 증세임.

[하다형 자동사]한창 치열하게 벌어진 싸움.

감나무 가지를 다른 나무의 그루에 접붙이는 일.

사물의 값어치, 좋고 나쁨, 진짜와 가짜 등을 살펴서 판정함. 감사(鑑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감독하여 만듦.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심문하여 처분함.

☞감사(監寺).

☞감병(疳病).

‘단술’을 절에서 이르는 말.

《옛말》고동색(古銅色). 다갈색(茶褐色).

매독으로 말미암아 음부(陰部)에 부스럼이 생기는 병.

[하다형 자동사]빚을 조금씩 갚아서 줄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감단(勘斷).

물맛이 썩 좋은 샘.

파랑과 남색의 중간색.

감기와 겹쳐서 든 체증.

콩과의 다년초. 시베리아·몽골·중국 북부 등지에서 나는 약용 식물의 한 가지. 줄기 높이 1m가량. 뿌리가 땅속 깊이 길게 벋는데, 빛깔이 누르고 단맛이 있음.

경사(慶事)를 축하함.

한창 무르익은 봄.

[하다형 자동사]술에 몹시 취함.

[하다형 자동사]감동(감격)하여 찬탄함. 마음에 깊이 느끼어 탄복함.

엿을 고아 낸 솥을 가시어 낸 단물.

[하다형 자동사]생각이나 느낌이 상대편에게 통함.

[하다형 자동사] (운동 경기나 전투에서) 과감하게 싸움. 감전(敢戰).

때맞추어 흡족하게 내리는 비.

[하다형 타동사] (항공기·열차·버스 따위의) 정기 운항(운행) 횟수를 줄임. ↔증편(增便).

[하다형 자동사]투표·개표를 감시·감독함.

밀감이나 감자(柑子)의 껍질. [한방에서 진피(陳皮) 대용으로 쓰며,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기침과 담(痰)을 다스리는 데 쓰임.]

[하다형 타동사]내려다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기계 따위를 조립할 때 잘 맞물리도록 끼워 맞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려움을 무릅쓰고) 과감하게 실행함. 감위(敢爲).

‘뺄셈 부호’의 구용어.

약학(藥學)에서, ‘염화 제일수은’을 흔히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비누화.

마음에 느끼어 일어나는 회포.

[명사][하다형 타동사]글자, 특히 한자의 획수를 줄임. ↔가획(加畵).

느끼어 일어나는 흥취.

[명사][하다형 자동사]고맙게 여기며 기뻐함.

두려움(송구함)을 무릅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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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물건을 만드는 데 본바탕으로 쓰이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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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실수하며 보낸 인생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보낸 인생보다 훨씬 존경스러울 뿐 아니라 훨씬 더 유용하다.

조지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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