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로 시작하는 단어 : 59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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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6 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음식 따위를) 욕심을 부리며 먹어 대는 태도가 있다. (큰말)게검스럽다. 개감스레[부사].

개개비사촌과의 작은 새. 개개비와 비슷하나 몸이 매우 작고, 날개 길이는 4.5∼5.7cm, 꽁지는 5.5cm가량임.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이고 꽁지의 끝은 희며, 여름에는 머리가 검게 변함.

개개풀어지다.

어지

미나

(개구리가 헤엄치듯) 두 다리를 함께 오므렸다 뻗쳤다 하며 치는 헤엄. 평영.

(오줌똥 누기에 편하도록) 밑을 터서 만든 어린아이의 바지.

(떳떳이 예식을 치르지 아니하고) 남몰래 드나들면서 여자와 부부처럼 지내는 남자.

[명사]조선 태조가 44명의 개국 공신에게 준 논밭.

개념은 환경에의 적응 수단으로서 도구와 같은 구실을 하며, 불변적·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생활 경험에 따라 변화한다는 인식 이론. 기구주의(器具主義).

[명사]☞실념론.

다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만목. 잎은 길둥근 꼴로 톱니가 있으며, 6∼7월에 흰 꽃이 핌. 장과(漿果)는 8∼9월에 적황색으로 익는데, ‘개다래’라고 하여 먹기도 하고 약으로도 쓰며, 나무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예절에 벗어난 행동을 하는 상제’를 욕하여 일컫는 말.

[명사]지난날, ‘총 쏘는 기술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을 하찮게 일컫던 말.

허리 둘레 부분을 호아서 주름을 잡은 스커트.

[명사]노깨나 보릿겨를 반죽하여 만든 수제비.

딱샛과의 새. 날개 길이는 12∼14cm, 꽁지 길이 8∼10cm. 암수가 같은 몸빛인데, 등 쪽은 암갈색이고 가슴은 담갈색이며, 날갯죽지 밑으로 얼룩무늬가 많음. 10월경에 남쪽으로 날아와 낮은 산·평지·풀밭 등에서 곤충·식물의 씨 따위를 먹고 삶. 백설조(百舌鳥). 티티새. (준말)지빠귀.

비름과의 일년초. 줄기는 40∼ 80cm로 곧게 자람.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7∼8월에 가지 끝에 연붉은 작은 꽃이 핌. 씨는 ‘강남조’ 또는 ‘청상자’라 하여 약재로 쓰임.

이좀

개미살이좀벌과의 곤충. 몸길이 5∼6mm. 몸빛은 검거나 금속광택이 나는 청록색임. 불개미의 유충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경제 발전이 선진 공업국보다 뒤떨어진 상태에 있는 나라. 발전도상국. 저개발국. (준말)개도국.

[명사]저녁때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金星)’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어둠별.

[명사]환자의 배설물 속에 결핵균이 섞이어 나오는 결핵증. [전염 가능성이 큼.] ↔폐쇄성 결핵.

특정 물자의 수출에 대하여, 그에 관련되는 특정 물자의 수입을 허가하는 링크제의 한 형태. 면사·면직물의 수출에 대하여, 면화의 수입을 허가하는 따위. 상품별 링크제. ↔종합 링크제.

주목과의 상록 침엽 관목. 높이는 2m가량. 가늘고 긴 잎은 양옆에 흰 줄이 있으며 마주남. 암수딴그루로 4월에 꽃이 피며, 길둥근 열매가 10월경에 붉게 익음.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열매는 먹거나 기름을 짬.

지난날, 음력 이 월 춘분날에, 빙고(氷庫)를 처음 열면서 지내던 제사. 개빙제(開氷祭).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5∼7m. 잎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날이 있고,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불그스름하게 피며, 살구와 비슷한 열매가 6월에 누렇게 익음. 열매는 ‘개살구’라 하여 더러 먹기도 하는데 맛은 시고 떫음. 씨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명사]☞차이 심리학(差異心理學). ↔일반 심리학.

괴소

[명사] ‘조리 없이 아무렇게나 지껄여 대는 말’을 욕으로 이르는 말.

개으른 사람. 개으름뱅이. (준말)개름쟁이. (큰말)게으름쟁이.

빠지

터지

개을러빠지다. (준말)갤러터지다. (큰말)게을러터지다.

개인이 사회의 구성단위임을 주장하는 학설.

컴퓨

쾌락

(전체의 조화를 생각지 아니하고) 각 개인이 저마다 제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대통신서비

음성·데이터·화상 정보를 전달하는 이동 통신 서비스. 피시에스(PCS).

개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1 개

개고

개빌

개승

[하다형 타동사]죄를 낱낱이 자백함.

결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아주 꼿꼿하고 깔끔하다. 개결―히[부사].

골개

과자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고치어 스스로 새로워짐. (비슷한말)개과천선.

과천

관사

시체를 관에 넣고 관 뚜껑을 덮은 뒤에야 비로소 그 사람의 인간적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말.

구리

개구리밥과의 다년생 수초(水草). 늪이나 연못의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몸은 둥글거나 길둥근 세 가닥의 잎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윗면은 녹색이고 아랫면은 자줏빛임. 물속으로 실 같은 뿌리를 많이 드리워 떠 있음. 여름에 담녹색의 작은 꽃이 핌. 뿌리는 한방에서 강장제·발한제·이뇨제·해독제 등으로 쓰임. 부평초(浮萍草). 수평(水萍).

구리

[명사]개구리의 다리 살로 담근 젓. * 개구리젓이[―저시]·개구리젓만[―전―]

구쟁

국공

국시

국주

[명사]나라의 문호(門戶)를 열고 외국과의 통상과 교류를 주장하는 주의. ↔쇄국주의(鎖國主義).

굴개

[하다형 자동사]개구리가 우는 소리. (작은말)개골개골.

귀쌈

접으면 개의 귀 모양의 넓적한 조각이 앞으로 넘어와 덮이게 된 쌈지.

금불

[명사]절에서, 개금(改金)할 때에 올리는 의식.

금셔

기월

기일

[명사]해가 달에 완전히 가리어져 보이지 않게 되는 일식 현상. ↔부분 일식(部分日蝕).

나무

개나무좀과의 곤충. 몸길이는 5∼6mm. 몸빛은 검고, 촉각·수염·날개 끝·발목마디는 적갈색이며, 촉각의 끝 세 마디는 나뭇잎 모양임. 감나무의 해충임.

념법

념인

다리

[하다형 자동사] ‘채신없이 방정맞고 얄밉게 행동하는 짓’을 욕으로 이르는 말.

동군

두환

듕나

《옛말》가죽나무.

똥갈

개똥 거름을 주어 밭을 가는 일.

똥번

‘이중(二重) 번역’ 또는 ‘엉터리 번역’을 속되게 이르는 말.

똥벌

똥상

똥참

똥철

대수롭지 아니한 생각을 철학인 듯 내세우는 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

량목

[명사]천연의 나무에 어떤 기계적·화학적 처리를 한 목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량조

개량조갯과의 바닷조개. 겉모양은 대합과 비슷한데, 누른 갈색 바탕에 굵고 둥근 바퀴살 모양의 띠가 여러 개 있으며 안쪽이 흼.

량주

[명사] (자본주의의 테두리 안에서) 급격한 변혁을 피하고 점진적으로 사회를 개혁·개량하려고 하는 주의. 사회 개량주의.

량행

력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산천이 무너지고 변하여 옛 모습이 없어지다.

름뱅

의 준말. (큰말)게름뱅이.

름쟁

망나

‘하는 짓이나 성질이 아주 못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머리

[명사]총의 개머리 밑바닥에 댄 쇠.

머리

무하

문납

[명사][하다형 자동사] [문을 열어 도둑이 들어오게 한다는 뜻으로] ‘제 스스로 화를 불러들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문영

물성

미구

미귀

미누

알에서 갓 깨어난 누에. 털누에. 의잠(蟻蠶).

미붙

[명사]개미붙잇과의 곤충. 몸빛은 검고 배는 적갈색이며 겉날개에 흰 털이 나 있음. 나무굼벵이 따위의 해충을 잡아먹으므로 임업에 도움을 줌. 곽공충.

미손

미자

석죽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밭이나 길가의 볕이 잘 드는 곳에 절로 남.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6∼8월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온 포기를 약재로 씀.

미지

미핥

[명사]개미핥깃과의 포유동물. 머리가 길고 뾰족함. 몸길이 1.5m가량. 회흑색의 털로 덮여 있고, 특히 꼬리에는 긴 털이 많아 몸에 붙은 벌레를 쓸기도 하고 양산 대용으로도 씀. 앞발톱으로 개미집을 파헤쳐 긴 혀로 개미를 잡아먹음. 중앙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에 분포함.

미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巡’·‘巢’ 등에서의 ‘□’의 이름. [‘□’은 ‘川’의 고자(古字).]

발교

어린이가 본래 지니고 있는 능력을 자력에 의하여 개발하도록 하는 교육. 계발 교육(啓發敎育). ↔주입 교육.

발나

발사

발이 개의 발처럼 생긴 큰 고라니.

발새

발은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대어 주는 은행.

발주

방경

외국과의 상품·환(換)·자본 따위의 거래에 있어, 아무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경제.

방대

방도

(국제법상 공격이 금지된) 방비 시설이 없는 도시. 무방비 도시. ↔방수 도시(防守都市).

방요

방정

방주

[명사]금제(禁制)되던 것을 자유롭게 개방하자는 주의.

별개

한 사물에만 적용되는, 낱낱으로 구별된 개념. [사람·집·책 따위의 개념.] 개체 개념. 개체 명사(個體名辭). 단독 개념. ↔일반 개념·집합 개념.

별지

병주

복수

[명사]배를 째고 복강(腹腔) 안에 있는 기관(器官)이나 이물(異物)을 제거하는 수술. (준말)개복술.

불상

‘언행이 아주 고약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불알

뼈다

개의 뼈다귀.

산법

산조

석대

[명사]침식 작용으로 말미암아 여러 개의 골짜기가 생긴 대지.

선장

성교

성부

☞사개다리치부.

성불

세지

세지

온 세상을 뒤덮을 만큼 뛰어난 풍모.

신개

[하다형 자동사]개으르거나 가냘픈 사람이 힘없이 움직이는 모양.

신대

씨바

핏발이 서고 눈곱이 끼며 눈이 몹시 부신 눈병을 속되게 이르는 말.

씹단

씹머

[명사]양즙(□汁)에 쓰는, 양(□)에 붙은 고기의 한 가지.

안수

암나

암들

[자동사]해산 뒤에 후더침이 생기다.

암사

양귀

양귀비과의 이년초. 높이 50∼60cm로 전체에 털이 있고, 잎은 깃 모양인데 어긋맞게 나며, 5월에 붉은색·자주색·흰색 등의 꽃이 핌. 열매는 삭과. 유럽 원산이며 관상용으로도 심음. 우미인초(虞美人草).

올리

상대편을 높이어 대하다.

옻나

[명사]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3∼5m. 잎은 깃모양 겹잎인데, 양면에 가는 털이 있음. 6∼7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10월에 억센 털이 빽빽이 난 핵과(核果)가 익음. 즙액은 약으로 쓰임.

운하

(기분이나 몸이) 상쾌하고 가볍다.

으르

인경

개인의 기량이나 힘으로 승패나 우열을 겨루는 경기. ↔단체 경기. (참고)개인전(個人戰).

인교

인기

인소

개인이 번 소득. [임금·이윤·이자·지대(地代)·연금 따위]

인신

인어

개인이 은행 또는 다른 개인 앞으로 발행하는 어음. 상업 어음. ↔은행 어음.

인연

인영

[명사]한 사람의 기업인이 단독으로 경영하는 영업.

인위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위생. ↔공중위생.

인윤

인주

(모든 면에서) 국가나 사회·단체보다 개인을 우선으로 하는 주의. ↔전체주의.

인택

회사 조직에 딸리지 않은 개인이 영업 목적으로 부리는 택시.

인표

인회

자하

[여 불규칙 활용](豈弟)하다>의 변한말.

잠자

장마

절하

[여 불규칙 활용]꼭 알맞다. 아주 적절하다.

점휴

[장사를 하고 있으나 휴업 상태라는 뜻으로] ‘장사가 잘 안되거나, 사무(업무)가 별로 없는 상태’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정하

제비

제하

좆부

[명사] 《고뿔》의 속된 말. (준말)개좆불.

주지

천제

체개

☞개별 개념.

체명

☞개별 개념.

체발

체변

같은 종류의 생물의 각 개체 사이에 일어나는, 유전하지 않는 변이. 방황 변이(彷徨變異).

체접

체주

[명사]개체를 실체적(實體的)·제일의적(第一義的)인 것으로 보고, 보편 또는 전체를 비본질적·제이의적인 것으로 보는 주장. ↔보편주의.

초장

개초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치네

컬뜨

윷놀이에서, 개나 걸로 상대편 말을 잡을 수 있는 판세.

코같

코망

[하다형 자동사]형편없는 망신. 개망신.

탕대

평방

[명사]개법(開法)의 한 가지. 제곱근을 계산하여 그 답을 구하는 방법. (준말)개평법(開平法).

폐세

폐운

[명사] (식물체 안의 물기를 조절하는) 공변세포의 내압(內壓)의 변화에 따라서 일어나는, 기공(氣孔)의 여닫는 운동.

화사

화운

조선 왕조 말에 개화당이 주동이 되어, 서양의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려고 벌인 정치적·사회적 운동.

활하

개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3 개

☞개가제(開架制).

의 속된 말.

☞깍지벌레.

개간한 땅. ↔미개간지.

서로 맞닿아서 닳거나 해지거나 하다.

[명사]겨울철의 ‘금강산(金剛山)’을 이르는 이름. (참고)봉래산·풍악산.

양서강(兩棲綱) 개구리목의 참개구릿과·청개구릿과·무당개구릿과·송장개구릿과·맹꽁잇과 등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올챙이가 자란 것으로,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으며 피부로 호흡함. 수컷은 울음주머니를 부풀려 소리를 냄. 주로 논이나 못·늪 등에서 삶.

개그를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 익살꾼.

개근한 사람에게 주는 상.

[하다형 자동사]금정틀을 놓고, 관을 묻을 구덩이를 팜.

‘개기 일식’ 또는 ‘개기 월식’을 이르는 말. (준말)개기(皆旣). ↔부분식(部分蝕).

[‘참나리’에 상대되는 말로] ‘야생(野生)하는 나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개념에 대한 논리학상·인식론상의 이론.

(실제가 아니라) 순 이론적인 (것).

개와 돼지.

[하다형 타동사]말이나 되로 한 번 된 곡식을 다시 됨.

가톨릭에서, 사제(司祭)가 미사 때 입는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흰 아마포(亞麻布). [초기에는 머리에 썼음.]

‘반딧불’의 방언.

(종래의 것을) 개량한 물품.

출연할 때에 계약에 따라 받는 금액. 사례금(謝禮金).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게르다.

포도과의 낙엽 활엽 만목. 산이나 들에 절로 남. 가지에 털이 없고 나무껍질은 갈색. 6∼7월에 녹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푸른색으로 익음.

[자동사]개개어서 닳거나 상하다.

개화기에, 개명한 사람을 이르던 말.

☞개명먹.

개미집. 의혈(蟻穴).

개미가 모여 사는 굴. 개미구멍. 개미굴.

개미탑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0∼25cm. 잎은 갸름하게 둥근 모양이며, 7∼8월에 황갈색의 잔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반들반들한 열매를 맺음.

[명사]개미가 땅속에 집을 짓기 위하여 땅 위로 날라 놓은 흙가루가 쌓여서 된 둑. 의봉(蟻封).

[명사]꿀풀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60∼90cm. 회백색 잔털로 덮여 있고 향기가 있음. 잎은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음. 7월경에 백자색(白紫色) 꽃이 피며, 열매는 수과(瘦果)임.

개의 발처럼 너부죽하고 뭉툭하게 생긴 코.

[명사] 있는 그대로를 남에게 보이는 (것). 숨기지 않는 (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하던 것을 풀고 열게 됨, 또는 그렇게 함.

[명사]☞개백장.

벼룩과의 곤충. 몸길이 1∼3mm. 벼룩과 비슷하나 뛰는 힘이 약함. 개의 몸에 붙어삶.

지난날, 의정(議政)이나 감사(監司) 등을 만나려고 찾아간 사람이 옷을 갈아입던 곳.

새로 만들거나 새로 수입한 영화만을 상영하는 영화관.

[하다형 자동사]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멎었다가 다시 비가 내려 명개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하다형 자동사]남이 뜻밖에 이득을 보거나 재수가 생겼을 때 욕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흙이 드러난 무덤의) 떼를 갈아입힘.

개산조사(開山祖師)의 기일(忌日), 또는 그날의 법회(法會).

개산조사(開山祖師)의 초상이나 위패를 모셔 둔 당.

☞개산날.

개산조사(開山祖師)의 뼈나 사리(舍利)를 넣어 둔 탑.

‘성질이나 행실이 못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개자식.

개선의 노래. 승리의 노래. (준말)개가(凱歌).

인간이 노력함으로써 추악을 개선하고 선미(善美)를 실현하여 점차 이상(理想) 세계에 이를 수 있다고 보는 인생관.

전쟁에 이긴 일을 기념하거나 개선군을 환영하기 위하여 세운 문.

옴진드깃과의 절지동물. 몸길이 0.3∼0.4mm. 몸빛은 유백색. 사람의 피부에 파고 들어가 살면서 옴을 일으킴. 전 세계에 분포함. 옴벌레.

[하다형 자동사]☞갱소년(更少年).

곡정초과의 일년초. 가늘고 긴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며, 줄기는 없음. 여름에 잎보다 길게 뻗은 10∼30cm의 꽃줄기 끝에 홍백색의 동글동글한 꽃이 핌.

개숫물을 담는 통. 설거지를 할 때 쓰는 그릇. 설거지통.

[명사]설거지하는 물. 음식 그릇을 씻을 때 쓰는 물. 설거지물. (준말)개수.

16세기에, 종교 개혁의 결과로 가톨릭에서 갈라져 나온 기독교의 여러 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신교(新敎). 프로테스탄트. ↔구교.

각산호류의 자포동물. 군체(群體)의 높이 7∼20cm. 침엽수와 비슷하며, 줄기와 가지는 흑갈색이고 작은 가지는 흼. 만(灣)의 안쪽 얕은 바위에 붙어삶. 줄기는 파이프·비녀 등의 세공 재료로 쓰임.

(먼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몹시 반가운 지경.

개암을 넣어서 오래 묵혔다가 먹는 진간장.

개미.

[명사]의사 면허증을 가지고, 자기의 의원이나 병원을 경영하는 의사.

[명사]☞확률.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명사] (어떤 일이나 판단이) 개연성을 가진 (것).

[하다형 타동사]묏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산을 파헤침.

의 준말.

☞기와장이. (준말)와장(瓦匠).

구조나 내용 등의 개요를 나타낸 도면.

[명사]개울의 언저리.

‘개골창’의 잘못.

일하기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

‘개다1’의 잘못.

개인 기술, 특히 운동 경기에서의 개인의 기량.

[명사]☞개성.

[명사]개인을 중심으로 한 (것). 공적(公的)이 아니고 사적(私的)인 (것).

한 개인의 작품만을 모아서 전시하는 전람회.

상업 사용인이 경업(競業) 금지 의무를 위반한 거래 행위를 하였을 때, 영업주나 회사가 자기를 위하여 행한 것으로 간주하여, 이득의 양도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

☞거여목.

겨자씨나 갓 씨로 짠 기름.

(방석처럼 쓰기 위하여) 털이 붙은 채로 손질하여 만든 개 가죽. (준말)잘량.

[명사] ‘행실이 아주 더럽고 못된 여자’를 욕으로 이르는 말.

[명사]개고기를 고아 끓인 국. 구장(狗醬). (준말)개장. (참고)보신탕.

개를 사고파는 사람.

[명사]☞원통 도법.

개정한(할) 안(案).

내용이 바뀌었거나 틀린 곳을 바르게 고친 표.

[하다형 자동사]신주(神主)의 글자를 고쳐 씀.

개종한 사람.

[하다형 자동사] [개가 하는 지랄이라는 뜻으로] ‘남이 하는 미운 짓’을 욕으로 이르는 말.

[개가 먹는 차반, 곧 ‘똥’이란 뜻으로] ‘언행이 더럽고 막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앞이 훤하게 트이어 전망이 좋은 땅.

[명사]개척을 목적으로 일정 지역에 거주지를 옮긴 사람.

[명사]개척한 사람.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는 국경일. [10월 3일.]

개평을 떼는 사람.

[명사]☞가동교.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감영(監營)과 각 고을의 삼문(三門)을 날마다 파루(罷漏)에 열고 인정(人定)에 닫던 일.

개표하기 위하여 정해 놓은 단위 구역.

개표(開票)를 하는 장소.

콩소나 팥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은 떡.

☞개항장.

고치려 하는 헌법의 초안(草案).

강화도 조약 체결 이후, 서구 문물의 영향으로 봉건적인 사회 질서에서 벗어나 근대적인 사회로 개화하던 시기.

조선 고종 때, 민씨(閔氏) 일족의 수구파에 대항하여 개혁을 주장하던 당파. [김옥균을 중심으로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삼일천하(三日天下)로 끝남.] ↔수구당.

개화기에 ‘단장(短杖)’을 이르던 말.

[명사]앞이 시원하게 탁 트인 너른 땅.

[명사]개회할 때에 그 모임의 취지·성격·목적 따위를 곁들이어 하는 인사말. ↔폐회사.

가슴을 째고 하는 수술.

개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6 개

[하다형 자동사]시집갔던 여자가, 남편이 죽거나 남편과 이혼하거나 하여 다른 남자에게 다시 시집가는 일. 재가. 후가(後嫁). 후살이.

[하다형 타동사] (도장·판각·조각 따위를) 다시 고치어 새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을 처음으로 펴냄.

쇠로 된 미늘을 단 갑옷.

하나하나. 낱낱.

[하다형 자동사]광산에서, 광물을 파내기 위하여 굴을 뚫는 일.

[하다형 자동사]동냥질함.

[하다형 타동사]대충 살펴봄.

[하다형 타동사]원고를 고치어 씀, 또는 고치어 쓴 원고.

‘공연스레 내는 성’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고침. 잘못을 뉘우침.

양쪽 끝의 마구리가 열리어 있고, 속이 빈 관(管).

[하다형 자동사]광산에서, 채굴을 시작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새로 학교를 세워 교육 업무를 처음 시작함. ↔폐교(廢校).

입을 벌림.

나라를 처음으로 세움. 건국(建國).

속마음을 털어놓음.

[하다형 타동사]터를 닦기 시작함.

국화과의 일년초. 높이는 30∼60cm.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진 겹잎이고,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져 나왔으며, 7∼8월에 흰 꽃이 줄기 끝에 핌.

‘대중할 수 없는 어수선한 꿈’을 하찮게 여기어 이르는 말.

☞술일(戌日).

《숫자 다음에 쓰이어》 ‘햇수’를 나타내는 말.

(종이·옷·이부자리 따위를) 겹치거나 포개어 접다. 개키다.

[하다형 타동사]☞논풀이.

[하다형 자동사]☞개로(開路).

[하다형 타동사]제사 지낼 때, 신주를 모신 독을 여는 일. 계독(啓□).

[하다형 자동사]먼동이 틈.

[하다형 타동사]대강 간추려 줄임, 또는 간추려 줄인 것. 개요(槪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어 좋게 함. [‘개선’이 주로 추상적인 경우에 쓰이는 데 비하여, ‘개량’은 주로 구체적인 경우에 쓰임.]

[하다형 타동사]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고치어 내린 그 명령.

길을 틈(냄).

오릿과의 새. 기러기만 하며, 편 날개 길이는 140cm가량. 뒷목과 날개는 적갈색이고 가슴은 연한 살색이며, 배는 흼. 겨울에 호수·해안·풀밭·습지·논밭 등에 떼 지어 살며 풀·조개 등을 먹음. 우리나라에서는 10월에서 이듬해 4월에 볼 수 있는 철새임.

(남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일을 함.

갑옷을 입힌 말. 무장(武裝)한 말.

[하다형 타동사]이름을 고침, 또는 고친 이름.

[하다형 자동사]소모(梳毛) 방적 공정에서, 덩어리 모양으로 되어 있는 원모(原毛)를 풀어서 토사(土砂)나 불순물을 없애는 일.

개무(皆無) ‘개무하다’의 어근.

술가(術家)의 팔문(八門) 가운데 길한 문의 하나.

☞개체(個體).

(연줄을 질기고 세게 하려고 먹이는) 사기나 유리의 고운 가루를 부레풀에 탄 것.

문을 열어 놓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산림의 나무를 한꺼번에 모두 베어 냄.

[하다형 자동사]☞출범(出帆).

천지가 처음 열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변혁(變革).

국민 모두가 병역의 의무를 가지는 것.

[하다형 타동사]덮개를 덮음, 또는 덮개로 덮음.

봉한 것을 고쳐 다시 봉함.

도자기를 구울 때, 가마 문 앞에 놓아 그릇을 덮는 물건. 개피(蓋皮).

불법을 열어 중생을 인도하는 이. 곧, ‘보살’의 딴 이름.

[하다형 타동사]어림으로 계산함. ↔정산(精算).

볏단을 태질하는 데 쓰는 농기구. 굵은 서까래 같은 통나무 네댓 개를 가로 대어 엮고 다리를 박은 것.

[하다형 타동사] 쓴 글이나 글씨를 다시 고쳐서 씀.

무덤의 석실(石室) 위에 덮는 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 선출함.

[하다형 타동사]내용을 개략적으로 설명함, 또는 그런 내용의 글이나 책. 범설. (비슷한말)개론.

성문을 엶.

‘음력 정월’을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연구소·사무소·연락소·출장소 등) 이름에 ‘소(所)’ 자가 붙는 업소나 기관을 새로 설치하여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함.

의 준말.

열어 보임.

[하다형 자동사]의식(儀式)을 시작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제도·관습 따위를) 고치어 새롭게 함.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바르게 고침.

개인으로서의 자아(自我).

먼눈이 보이게 됨.

개암나무의 열매. 진자(榛子).

[하다형 타동사]내용을 대강 간추려서 말함, 또는 그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딴 것으로 고치어 바꿈.

확실하지는 않으나 대개 그럴 것 같음을 이르는 말. (참고)필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벌어져 터짐. 터뜨려 엶.

시새워서 탐내는 욕심.

[하다형 자동사]지혜를 열어 불도(佛道)를 깨달음. 해오(解悟).

(동물원·식물원·유치원 등) 그 이름에 ‘원(園)’ 자가 붙는 시설이나 기관을 새로 설립하여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함.

《숫자 뒤에 쓰이어》 달의 수를 나타내는 말.

[하다형 타동사]알아듣도록 깨우쳐 타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안(議案)의 토의를 시작함. 회의를 엶.

도장을 고쳐 새김.

‘겨자씨와 갓 씨’를 이르는 말.

(개가 자는 모습처럼) 머리와 팔다리를 오그리고 옆으로 누워 자는 잠.

[이름에 ‘장(場)’ 자가 붙는 사업체나 시설물·처소 등의]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개오(改悟). 전개(悛改).

개정(介淨) ‘개정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비가 멎고 하늘이 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어 다시 만듦.

[하다형 자동사]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개교(改敎).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벼슬아치들이 모여 사무를 보던 일.

[하다형 타동사]다시 주조(鑄造)함.

죽같이 만든 개의 먹이.

‘개전(改悛)’의 잘못.

개간한 땅.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의견이나 생각 등을 말함.

개가 들어가 사는 작은 집.

[하다형 타동사]벼슬아치를 갊.

[하다형 타동사] (도로나 운하 따위를 내기 위하여) 산을 뚫거나 땅을 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흔히 일부러 하는 경우에 쓰이어》 글귀나 문의(文意) 따위를 뜯어고침.

[하다형 타동사]입찰(入札) 결과를 조사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처음으로 창설함.

겨자와 갓.

개골창 물이 흘러가도록 길게 판 내.

[하다형 타동사]관청을 새로 설립하여 첫 업무를 시작함.

[하다형 타동사]고치어 바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축조물을) 새로 고치어 쌓거나 지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봄철이 시작됨. 봄이 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치(代置).

개략의 규칙.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칭호(稱號)를 고침, 또는 그 고친 칭호.

[하다형 타동사] (편지나 서류 따위) 봉한 것을 뜯어 봄. 개봉(開封).

장지·빈지·판자 따위를 끼우기 위하여 낸 홈.

개의 털.

[하다형 자동사] (뫼를 쓰거나 집을 짓거나 할 때) 땅을 파기 시작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 시설(건설)한 도로·교량·항로·전신·전화 따위가 처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로 됨.

[하다형 타동사] (지난날의 목판 인쇄에서) 책을 처음으로 찍어 냄.

갯가의 개흙이 깔린 벌. (준말)펄.

의 준말.

(노름이나 내기 따위에서) 남이 가지게 된 것 중에서 공으로 조금 얻어 가지는 것.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는 일과 아주 없애는 일.

[하다형 자동사]차표나 입장권 따위를 입구에서 검사하는 일. (비슷한말)개찰(改札).

볏과의 이년초. 높이 30∼60cm. 잎은 넓은 선형(線形)으로 끝이 뾰족함. 4∼5월에 꽃이 피고, 길둥근 영과(穎果)를 맺음. 열매는 먹을 수 있음.

[하다형 타동사]함(□)을 엶.

(외국과 통상하기 위하여) 항구를 외국에 개방함.

☞술년(戌年).

새롭게 고침.

[하다형 타동사] (가축 품종 개량의 한 방법으로) 품종이 다른 동물을 교배하여 혈통을 개량함.

[하다형 자동사]지게문을 엶.

[하다형 자동사] (한집안에서) 자녀의 혼인을 처음으로 치름, 또는 그 혼인. 초혼. ↔필혼(畢婚).

꽃이 핌.

대략의 상황.

[명사][하다형 타동사]☞회개(悔改).

[명사][하다형 자동사] (붓글씨를 쓸 때) 한 번 그은 획에 다시 붓을 대어 고침. (참고)개칠(改漆).

[명사]갯가나 늪 바닥 등에 있는 거무스름하고 미끈미끈한 흙. * 개흙이[―흘기]·개흙만[―흥―]
개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참 것이 아닌’, ‘좋은 것이 아닌’, ‘함부로 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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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참 것이 아닌’, ‘좋은 것이 아닌’, ‘함부로 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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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만일 권력이 환상이라면, 약함도 필연적으로 그러하지 않은가?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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