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로 시작하는 단어 : 587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거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7 개

치내

뜨리

거꾸러지게 하다. 거꾸러트리다. (작은말)가꾸러뜨리다. (센말)꺼꾸러뜨리다.

트리

거꾸러뜨리다. (작은말)가꾸러트리다. (센말)꺼꾸러트리다.

랑이

‘>’ 표의 인쇄 용어. [문장에서는 ‘작은말표’이고 수식(數式)에서는 부등호(不等號)임.] (참고)부등호.

[명사]문장·수식(數式)·인쇄 등에서 ‘왜냐하면’의 뜻으로 쓰이는 ∵의 이름. 까닭표. 이유표.

서동

[각 지방의 수레의 너비가 같고, 글도 같은 글자를 쓴다는 뜻으로] ‘여러 지방을 하나로 통일함’을 이르는 말. (준말)거동궤·동문동궤·서동문.

들이

‘거든그리다’의 잘못.

의 준말.

거드

[부사][하다형 자동사]자꾸 잘난 체하며 거드름 부리는 모양. (준말)거들거들. (작은말)가드락가드락. (센말)꺼드럭꺼드럭·꺼뜨럭꺼뜨럭.

거리

[자동사]거드럭거리다.

스럽

‘거드름 부리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뜨리

‘거든그리다’의 힘줌말. 거든그트리다. (작은말)가든그뜨리다.

트리

거든그뜨리다. (작은말)가든그트리다.

의 준말. 거들대다. (작은말)가들거리다. (센말)꺼들거리다.

거들

거리

[자동사]자꾸 거들먹거들먹하다. 거들먹대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작은말)가들막이다.

[명사]☞복자음(複子音).

[명사]제곱근·세제곱근·네제곱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멱근(冪根).

[명사]☞이중 모음(二重母音).

어난끝바

[명사]☞거라 불규칙 활용.

칙활

규칙활

[명사]동사의 명령형 어미로, ‘-아라’나 ‘-어라’로 되어야 할 말이 ‘-거라’로 되는 불규칙 활용. [가아라→가거라 따위.] 거라 벗어난끝바꿈. 거라 변칙 활용.

르께하

[여 불규칙 활용]검은빛을 띠면서 누르스름하다. (작은말)가마노르께하다.

힘차게 휘몰아 들이다.

트름하

드르하

[여 불규칙 활용]거멓고 번드르르하다. (작은말)가마반드르하다. (센말)꺼머번드르하다.

지르하

욕심스럽게 마구 휘몰아 삼키다.

름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짙게 거무스름하다. (작은말)가무끄름하다. (센말)꺼무끄름하다. 거무끄름―히[부사].

데하

뎅하

[여 불규칙 활용]보기에 칙칙하도록 거무스름하다. (작은말)가무댕댕하다. (센말)꺼무뎅뎅하다.

숙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수수하게 거무스름하다. (작은말)가무숙숙하다. (센말)꺼무숙숙하다. 거무숙숙―히[부사].

레하

름하

[여 불규칙 활용] 짙지 않고 조금 검다. 거무스레하다. (준말)거뭇하다. (작은말)가무스름하다. (센말)꺼무스름하다. 거무스름―히[부사].

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얼굴 빛깔이) 칙칙하게 거무스름하다. (작은말)가무잡잡하다. (센말)꺼무접접하다.

죽하

충하

[여 불규칙 활용] (빛깔이) 맑지 않고 검으면서 우중충하다.

칙하

튀하

[여 불규칙 활용] (빛깔이) 탁하고 거칠게 거무스름하다. (작은말)가무퇴퇴하다. (센말)꺼무튀튀하다.

자꾸 거물거물하다. 거물대다. (작은말)가물거리다. (센말)꺼물거리다.

[자동사]게염스러운 욕심이 치밀어 오르다.

거볍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거북한 느낌이 있다. 거북스레[부사].

[타동사]자꾸 거불거불하다. 거불대다. (작은말)가불거리다. (센말)꺼불거리다.

리되

[명사]예사소리(ㄱ·ㄷ·ㅂ·ㅈ)가 거센소리(ㅋ·ㅌ·ㅍ·ㅊ)로 바뀌는 현상. [‘곶→꽃(ㅈ→ㅊ)’, ‘녁→녘(ㄱ→ㅋ)’ 따위.] 격음화.

성질이 거칠어지다.

《옛말》거스르다. 어기다.

인간의 감각으로 식별할 수 있는 현상계(現象界). ↔미시적 세계.

‘몹시 지저분하거나 너절한 것’을 이르는 말.

탐지

[명사] (사람의 정서 상태에 따라 일어나는 생리적인 변화를 측정하여) 거짓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는 데 쓰이는 장치.

[명사]의 속된 말. (준말)거짓부렁. (작은말)가짓부렁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사물의 모양이나 규모가) 엄청나게 큰 느낌이 있다. 거창스레[부사].

스럽

물건 따위가 크거나 무겁거나 하여 다루기에 거북하다.

일정 기간 동안 거치해 두고 지급하지 않는 이익 배당금.

거리

[자동사]자꾸 거치적거치적하다. 거치적대다.

거치

[자동사]거치적거리다.

자꾸 거푼거푼하다. 거푼대다.

거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0 개

가대

가지

집에서 시서(詩書) 등을 벗삼아 세월을 보내는 즐거움.

거익

구생

국일

[하다형 자동사]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침.

나리

나하

[여 불규칙 활용]술에 취한 정도가 기분이 좋을 만큼 알맞다.

느니

《옛말》데리다. 통솔하다.

느리

《옛말》건지다. 구제하다.

느림

원채나 사랑채에 딸려 있는 작은 집채.

늑하

니채

기미를 알아채다.

대도

대분

유기 화합물 중, 분자량이 1만 이상인 분자.

덕거

[부사][하다형 형용사]거죽의 풀기나 물기가 조금 마른 모양.

덕치

덜거

[하다형 형용사]살림이나 사업 따위가 금방 거덜 날 듯 위태위태한 모양.

두대

두들

걷어 들다.

두절

[하다형 타동사]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린다는 뜻으로] 요점만을 남기고 앞뒤의 사설을 빼어 버림. 《주로, ‘거두절미하고’의 꼴로 쓰임.》

두쥐

드렁

든거

든하

들거

들대

거들거리다.

들뜨

[타동사]눈을 위로 크게 치켜 뜨다.

듬거

듭거

듭나

[자동사]새사람이 되다.

듭되

듭제

듭하

뜬거

뜬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란지

랑금

령맞

[형용사]조촐하지 못하여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다. 거령스럽다. (작은말)가량맞다.

룩하

름종

름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거름을 주다. 시비(施肥)를 하다.

리거

여러 길거리.

리경

리끼

거치적거려 방해가 되다.

리치

《옛말》구제하다. 건지다.

릿송

만대

매우 많은 액수의 돈.

머리

머먹

[타동사]욕심스럽게 급히 걷어 먹다.

머안

머잡

[타동사]힘 있게 움키어 잡다.

머쥐

머채

힘차게 잡아채다.

멀장

멀접

찰수수 가루를 물에 반죽하여, 반대기를 지어 끓는 물에 익혀 낸 것에 팥고물을 묻힌 떡.

메지

빛이 거멓게 되다. (작은말)가매지다. (센말)꺼메지다.

문불

물거

물대

뭇거

[부사][하다형 형용사]군데군데가 거뭇한 모양. (작은말)가뭇가뭇. (센말)꺼뭇꺼뭇. 거뭇거뭇-이[부사].

뭇하

방지

허우대가 큼직하고 하는 짓이 드레지다.

부반

북놀

북다

[명사]부처손과의 절지동물. 바닷가의 바위틈에 떼를 지어 삶. 몸길이 4cm가량. 몸의 위쪽은 거북의 다리 모양으로 생겼는데, 삼각뿔 같은 자루에 연결되어 있음. 자루의 겉껍질은 비늘 모양이며 석회질로 덮여 있음. 석회질의 비료로 쓰이고, 먹기도 함. 거북손. 석겁(石□).

북딱

북하

분거

(말이나 동작이) 매우 거분한 모양.

분하

불거

불대

[타동사]거불거리다.

붓거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거붓하거나, 또는 매우 거붓한 모양. (작은말)가붓가붓. (센말)거뿟거뿟. 거붓거붓―이[부사].

붓하

뿐거

뿐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뿟거

뿟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작은말)가뿟하다.

석문

[명사]고인돌·선돌 등 거대한 돌덩이를 사용한 건축물을 특징으로 하는 선사 시대의 문화.

세차

센소

수가

표결에서, 투표 대신에 손을 들어 가부(可否)를 결정하는 일.

수경

스러

스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큰돈에서 받을 액수를 덜어 내고 남는 것을 내어 주다.

스름

[명사]큰돈에서 받을 액수를 덜어내고 남는 액수를 도로 내어 주는 돈. 우수리. (준말)거스름.

슬거

슬리

슬쯔

《옛말》거슬리다.

슴츠

시니

《옛말》-시거니와. -으시거니와.

식하

신마

실세

악생

안제

염벌

오하

[여 불규칙 활용]거드름을 피우고 남을 낮추보는 갸기가 많다.

우로

우룻

우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 (속에 든 물건이 쏟아지도록) 기울어지게 하다.

욷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거우듬하다》의 준말.

울삼

[타동사]어떤 일을 본보기로 하거나 교훈으로 삼다.

위걸

거위가 걷는 것처럼 어기적어기적 걷는 걸음걸이.

위벌

거위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1cm 가량으로 온몸이 흑색임. 암컷은 나뭇잎을 말아 집을 짓고 그 안에 알을 낳음. 유충은 마른 밤을 파먹고 자람.

위영

의거

[부사]어느 한도에 매우 가깝게.

익심

[명사][하다형 형용사]☞거거익심(去去益甚).

익심

자막

자일

재두

[수레에 싣고 말로 된다는 뜻으로] ‘물건이나 인재 따위가 아주 흔하여 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재유

저먹

저먹

[타동사] (어떤 것을) 치르는 값이나 조건 없이 공으로 차지하다. 힘들이지 않고 차지하다.

적때

적송

적시

[명사]☞거적송장.

적자

적주

[명사]☞거적송장.

절반

절증

조해

행동거지가 해괴망측함.

주제

일정한 지역 밖에서는 거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일.

중조

국제 분쟁에서, 제삼국이 사이에 들어 화해를 붙임.

증책

소송에서, 자기에게 유리한 사실을 주장하기 위하여 법원을 설득할 만한 증거를 제출하는 책임. 입증 책임.

지덩

포도과의 다년생 만초. 땅속줄기가 벋으며 싹을 냄. 줄기는 자주색이고 잎은 어긋맞게 나며 덩굴손은 잎자루와 마주남. 7∼8월에 황록색의 작은 꽃이 피며, 열매는 장과(漿果)로 까맣게 익음. 오렴매(烏□□). 오룡초(五龍草).

지중

☞허공(虛空).

짓부

짓부

창하

청숫

추없

추하

춤거

일을 대강대강 하는 모양.

충거

치렁

치상

치예

치주

칠거

[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부드럽지 않고) 거친 모양. (작은말)가칠가칠. (센말)꺼칠꺼칠.

칠하

[여 불규칙 활용] (살갗이나 털이) 윤기가 없고 거칠다.

침없

걸리거나 막히는 것이 없다.

칫거

[부사][하다형 자동사]살갗 따위에 자꾸 가볍게 걸리고 닿는 모양. (작은말)가칫가칫. (센말)꺼칫꺼칫.

칫대

칫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여위고 윤기가 없어 보기에 부스스하고 거칠다. (작은말)가칫하다. (센말)꺼칫하다.

쿨지

폐생

[명사]어떤 폐단을 없애려다가 도리어 다른 폐단이 생김.

푸거

푸뛰

무용에서, 한 발을 들고 한 발로만 거푸 뛰는 동작.

푼거

푼대

거푼거리다.

풀거

[하다형 자동사]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에 떠들리어 좀 느리고 크게 자꾸 날리는 모양.

풀대

품유

풋거

[부사][하다형 자동사]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에 떠들리어 가볍고 빠르게 자꾸 날리는 모양.

풋대

피입

[명사][하다형 자동사]병든 소를 잡아 그 가죽을 팔아서 송아지를 사는 일.

피팥

[명사]껍질을 벗긴 팥으로 고물을 한 떡. (준말)거피떡.

행지

후로

《옛말》기울이다. 거우르다.
거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3 개

거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아쾌(牙□). 중매인(仲買人). (준말)거간.

☞그러께.

☞지지난달.

☞그저께.

[관형사][명사]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것).

대립 또는 상반되는 사실을 이어 줌.

가래를 삭게 하는 약.

(널리거나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들이다.

[하다형 자동사]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일.

거만스러운 태도. 거기(倨氣).

‘-거든’과 ‘을랑’이 합쳐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중문(重文).

의 준말.

[명사]거랑하여 모은 금. (본딧말)걸량금.

거랑하는 사람. (본딧말)걸량꾼.

[명사]경제 거래에 관한 모든 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상품·유가 증권 따위를 대량으로 거래하는 상설 기관.

[명사]자기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하여 실례를 들어 설명하는 문장 수사법.

배를 강(내)의 기슭에 대다.

[명사]돛을 달지 아니한 작은 배. 거도선(居刀船). 소선(小船). (준말)거루.

(조약이나 관례에 따라) 한 나라가 그 영토의 일부를 한정하여, 외국인의 거주와 영업을 허가한 지역.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정해진 차례를 빼고 그 다음 차례로 건너뛰다.

[명사] (식물에 나타나는) 거름의 효과 또는 기운.

거름을 퍼 나르는 데 쓰는 통.

[명사] (사진기·측량기 따위에 쓰이는) 거리를 재는 광학 기계.

건지다.

《옛말》갈림길.

《옛말》구제하다. 건지다.

[차나 말을 타는 비용이라는 뜻으로] ‘교통비’를 달리 이르는 말.

거머릿과의 환형동물. 몸길이 3∼4cm. 몸은 가늘고 길며 많은 주름이 잡혀 있음. 몸의 양 끝에 빨판이 있어 동물의 살에 붙어 피를 빨아 먹음. 거머리의 침에서 나오는 헤파린(heparin)은 의약품으로 쓰임. 수질(水蛭).

[명사]나무 그릇 따위의 벌어지거나 금 간 데에 거멀장처럼 걸쳐 박는 못. * 거ː멀못이[―모시]·거ː멀못만[―몬―]

나무 그릇 따위의, 사개를 맞추어 짠 모퉁이에 걸쳐 대는 쇳조각.

밤나무 판 위에 오동나무의 긴 널을 속이 비게 짜 넣고, 그 위에 여섯 줄을 걸어 놓은 우리나라 전래의 현악기.

구성(九星)의 둘째 별.

[명사]거물의 수준. 거물이라 일컬을 만한 사람.

거문고.

거미가 뽑아내는 가는 줄, 또는 그 줄로 친 그물. 지주망(蜘蛛網).

무겁지 않다.

입법부인 국회나 의회에서 가결한 법률안에 대하여, 행정부인 대통령이나 군주가 거부할 수 있는 권리.

[하다형 자동사] (나쁜 마음에서) 남의 부형을 들추어 화제에 올림.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龜’의 이름.

[명사]거북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몸은 사각형인데 노란 갈색이며, 표면에 거북딱지 무늬가 있음. 독은 없으나 식용하지 않음. 흔히 수족관(水族館)의 관상용으로 쓰임.

[명사]조선 시대에, 거북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는, 세계 최초의 철갑선(鐵甲船). 귀선(龜船).

골패 서른두 짝을 다 엎어 거북 모양으로 벌여 놓고, 혼자 젖히어 패를 맞추어 보는 놀이.

지난날, 감사(監司)나 원(員)이 갈려 간 뒤에, 지방민들이 그 선정(善政)을 기리어 세운 비.

[하다형 자동사]성(姓)과 이름을 초들어서 말함.

큰 일과 작은 일. 크고 작은 온갖 일.

뜻은 같으나 어감을 거세게 하기 위하여 거센소리를 쓰는 말. [‘가랑가랑’에 대한 ‘카랑카랑’, ‘두덜두덜’에 대한 ‘투덜투덜’, ‘뱅뱅’에 대한 ‘팽팽’ 따위.]

[손을 드는 기계라는 뜻으로] 표결에서, ‘일정한 주견(主見)이 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손을 드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거스르다.

☞거서간(居西干).

말하는 도중에,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아니할 때, 그 이름 대신으로 내는 말.

《옛말》-시거늘. -으시거늘.

《옛말》-시거든. -으시거든.

《옛말》-시어야. -어야.

[명사]시(市) 전체가 힘을 합하여 하는 (것).

《옛말》-신지. -으신지.

콩과의 이년생초. 높이 30∼60cm. 줄기는 땅으로 기거나 위로 비스듬히 뻗으며, 잎은 심장 모양인데 어긋맞게 남. 5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임. 녹비나 사료용으로 재배하며, 나물로도 먹음. 개자리1. 금지초. (준말)게목.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문득. 갑자기.

《옛말》큼직하고 너그럽고 꿋꿋하다.

《옛말》겨루다. 대적(對敵)하다. 거우다.

건드리어 성나게 하다.

거울의 둘레와 뒷면을 막은 틀.

가슴 속이 느글거리며 목구멍으로 치밀어 오르는 군침.

곡우(穀雨) 무렵에, 자작나무에 상처를 내어 받는 부유스름한 수액(樹液). [민간약으로 관절이나 이뇨(利尿)에 쓰임.]

거저릿과의 곤충. 딱정벌레와 비슷하며, 몸빛은 검되 광택이 있는 갈색을 띠고 있음. 유충은 썩은 나무 속이나 땅속에 사는데 곡물의 해충임.

[명사] 윗눈시울이 축 처져 늘어진 눈.

[명사]문짝 대신 거적을 친 문.

[명사]정신 분열증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정신 장애 현상의 한 가지. 남의 명령이나 요구·제의 등에 대하여, 반항하는 태도를 나타내는 증상. (참고)거식증.

[관형사][명사]겨레 모두가 참가하거나 관계되는 (것).

☞거주지(居住地). (준말)주소.

거짓말.

거짓말.

길마 양옆에 하나씩 덧얹어 새끼로 묶어 놓고 짐을 싣는 지게.

[하다형 자동사]사실과 다르게 꾸며서 하는 말. 가언(假言). 망어(妄語). 허언(虛言). ↔정말·참말.

[명사]의 준말. (작은말)가짓불.

[명사]거처하는 방. 거실.

일을 거추하여 주는 사람.

거칠게.

어떤 처소를 지나거나 잠깐 들르다.

잎의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들쭉날쭉하게 생긴 것. (참고)전연(全緣).

거품을 일어나게 하는 약제.

[여 불규칙 활용]산세(山勢)가 웅대하고 수목(樹木)이 무성하다.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쌍둥이자리가 이 궁과 일치해 있음.

거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6 개

임금이 타는 수레. 왕가(王駕).

크고 높은 집. 웅장한 집.

큰 죄를 지은 간악한 사람.

거의 모두. 대부분.

[하다형 자동사]벼슬살이를 하고 있음.

[명사]거물인 괴수(魁首). 큰 악당(惡黨)의 두목.

큰 몸뚱이. 거체(巨體).

[하다형 자동사]자기 나라를 떠남. 왕도(王都)를 떠남.

(무엇을) 들어 올리는 작용을 하는 근육.

《시간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지금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서’의 뜻을 나타내는 말. [‘거금 □□년(세기) 전’의 꼴로 쓰임.]

거기.

거만한 태도. 거드름.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쓰이되, 둘 이상 열거된 체언마다 붙어서 그중 어느 것(쪽)이든 가리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강조할 때에는 ‘간에’와 어울려 쓰이기도 하며, 체언이 ‘아무’·‘어느’ 따위일 때는 다른 체언이 열거되지 않기도 함.]

[하다형 타동사]세금 따위를 내기를 거부함.

지난해. 구년(舊年). 작년(昨年).

《옛말》-었느냐. -으냐. -느냐.

‘사실이 이러이러하기에 그에 따라서’의 뜻을 나타냄.

[연결 어미]

《옛말》-었다.

[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엄청나게 큼.

재산이나 살림 따위가 여지없이 허물어지거나 없어지는 것.

(혼자서 켜도록) 자루를 한쪽에만 박은 톱. 톱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약재(藥材)의 독기를 없애는 일.

몸을 움직이는 짓이나 태도. 행동거지(行動擧止). 동지(動止).

머리를 듦.

㉠가정하여 말하는 내용이 뒷말의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배와 허리의 몸매를 예쁘게 보이기 위해 입는 여자용 속옷의 한 가지.

되풀이하여.

걸음.

불가(佛家)에서, 과거와 미래를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去冷)>의 본딧말.

매우 많은 분량.

[하다형 자동사] 괜히 어정거리면서 느리게 움직이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사항을 논제(論題)로 삼기 위하여 초들어 말함.

(어떤 곳에) 임시로 머물러 삶.

땅을 걸게 하거나 식물이 잘 자라게 하기 위하여 땅에 뿌리거나 흙에 섞거나 하는 영양 물질. 비료.

오이·가지 따위의 수효를 셀 때 50개를 한 단위로 이르는 말. [두 거리가 한 접, 곧 100개가 됨.]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음. 교만. 오만(傲慢). ↔겸손(謙遜). 거만―히[부사]. 거만스레[부사].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한방의 약재로 쓰는 산초 따위의 알맹이를 발라내는 일.

거미목의 절지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5∼15mm. 머리와 가슴은 한몸이나, 길둥근 배와 잘록하게 경계를 이루고 있음. 가슴에는 양옆으로 각각 4개의 긴 다리가 붙어 있으며, 몸빛은 검음. 배의 밑면에 있는 두세 쌍의 방적 돌기에서 실을 뽑아 그물을 치고, 그 그물에 걸리는 곤충을 잡아먹고 삶. 지주(蜘蛛).

지난번.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귤껍질 따위의 안쪽의 흰 부분을 긁어 버리는 일.

부대(負袋) 따위를 만드는, 발이 아주 굵은 베.

학식이나 전문 기술 따위가 우뚝 뛰어난 사람.

[하다형 자동사]군사를 일으킴.

의 준말.

아주 대단한 부자. 장자(長者).

많은 비용.

벼슬하지 아니하고 일반 사회를 멀리하여 살아가는 선비.

[하다형 자동사]가족이나 집단원이 뿔뿔이 흩어짐. 이산(離散).

[하다형 자동사]상중(喪中)에 있음. (준말)상(喪).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곳에 머물러 살아감.

매우 큰 돌덩이.

톱밥.

지름과 광도가 큰 항성(恒星). [카펠라·미라·베텔규스 따위.] ↔왜성(矮星).

온 세상.

매우 큰 소나무.

[하다형 자동사]회의에서, 어떤 의안에 대한 찬성의 표시로, 또는 경례의 한 방법으로 손을 위로 듦.

《옛말》지렁이.

불도를 깊이 닦은 높은 중.

[하다형 타동사]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임.

[하다형 자동사]식을 올림.

거처하는 방. 거처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약초의 줄기나 뿌리의 심을 발라 버리는 일을 이르는 말.

지난날, 공회(公會)에 참여하는 벼슬아치가 임금이나 상관에게 명함을 올리던 일, 또는 그 명함.

썩 큰 바위.

많은 액수의 돈. 큰돈. 거관(巨款).

지난밤.

높이 들어 올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윗사람의 뜻이나 명령을 어기어 거스름.

상중(喪中)에 있음. 기중(忌中).

[명사]사람의 외부 생식기 주위, 곧 음부(陰部)에 난 털. 음모(陰毛). * 거웃이[―우시]·거웃만[―운―]

지난달. 객월(客月). 작월(昨月).

☞회충(蛔蟲).

학문과 덕이 높은 이름난 선비. 대유(大儒). 석유(碩儒). 홍유(鴻儒).

[명사][하다형 자동사]의병(義兵)을 일으킴.

갈수록 더욱.

보통 사람보다 몸이 유난히 큰 사람. 대인(大人).

‘지난날’로 순화.

☞거인(擧人).

규모가 웅대한 작품.

매우 많은 재물.

(日居月諸)>의 준말.

큰 업적. 훌륭한 일을 해낸 자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남의 제의나 요구 따위를)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물리침. (비슷한말)거부.

[명사]활동의 근거지로 삼는 곳.

조선 시대에, 글방 학생들이 여름철에 누대(樓臺)나 절에 모여 시문(詩文) 짓기를 겨루던 일, 또는 그렇게 모인 동아리. [관학(官學)에서의 거접은 과거의 일부이기도 하였음.] 접(接).

들어 사는 집.

온 조정(朝廷), 또는 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발전·진보의) 두드러진 자취. 《주로, ‘거족의’의 꼴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걸터앉음.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물러 삶, 또는 그곳. 주거(住居).

물체의 겉 부분.

(두 편의) 중간에 들어 있음.

남에게서 돈이나 음식을 얻어먹고 사는 사람. 개걸(□乞). 걸개(乞□). 걸인(乞人). (낮춤말)비렁뱅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거짓 꾸민 문서를 빙자하여, 남의 것을 돌려주지 아니함.

‘그것참’의 준말. 탄식하거나 어이없을 때 먼저 나오는 말.

간 곳.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약재로 쓰기 위하여 살구 씨나 복숭아씨 따위의 뾰족한 끝을 떼어 버리는 일.

큰 몸뚱이. 거구(巨軀).

횃불과 촛불.

[하다형 자동사]사격 자세에서, 목표를 겨누기 위하여 개머리판을 어깨에 댐, 또는 그렇게 하는 동작.

지난봄. 객춘(客春). 작춘(昨春).

버리기와 취하기. 버림과 취함.

☞톱니.

큰 탄환(폭탄).

☞주택(住宅).

장선(腸線).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판들어 버림. 가산(家産)을 탕진(蕩盡)함.

[명사][하다형 자동사]폐해(弊害)를 없앰.

매우 큰 대포.

[하다형 타동사]잇달아 거듭.

액체 속에 공기가 들어가 둥글게 부푼 방울.

팔풍의 하나.

꺼풀.

송사릿과의 민물고기. 몸길이는 암컷이 6cm, 수컷은 3cm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송사리와 비슷함. 몸빛은 암컷이 담갈색이고 수컷은 여러 가지 빛깔을 띰. 관상용 열대어로, 형태와 색채가 다양한 품종이 인공적으로 많이 만들어지고 있음.

몸집이 매우 큰 사나이.

큰 군함.

명령에 따라 시행함.

[하다형 자동사]시골에서 삶.

횃불을 켬.
거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그것’의 준말로, 감탄할 때 내는 소리.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그것’의 준말로, 감탄할 때 내는 소리.
거로 시작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2765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나는 그저 입을 삐죽거리는데 드는 힘만으로 몇 곡의 블루스를 작곡했다.

듀크 엘링턴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