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시작하는 단어 : 78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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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8 개

절하

지르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몹시 구기지르다. (준말)구박지르다.

가짓과의 낙엽 관목. 둑이나 냇가에 흔히 나는데 줄기는 4m가량 자람. 여름에 자줏빛 꽃이 피고, 가을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어린순은 나물이나 차를 만들어 먹고, 한방에서는 열매를 ‘구기자(枸杞子)’, 뿌리껍질을 ‘지골피(地骨皮)’라 하여 약재로 씀. 각로(却老)2.

거리

구기

[부사][하다형 타동사]구김살이 생기게 마구 구기는 모양. (작은말)고기작고기작. (센말)꾸기적꾸기적.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함부로 구기어서 비비다.

거리

구두

[하다형 자동사]못마땅하여 혼자서 군소리하는 모양.

라용

불교에서, 부동명왕(不動明王)의 변화신인 용왕을 이르는 말. [칼을 휘감아 삼키려는 흑룡(黑龍)의 형상을 하고 있음.]

분하

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구리터분하다. (준말)구텁텁하다·굴텁텁하다. (작은말)고리탑탑하다.

[명사]세 개 이상의 대원(大圓)의 열호(劣弧)로 둘러싸인 구면의 한 부분.

[명사]세 개의 대원(大圓)의 열호(劣弧)로 둘러싸인 구면 위의 삼각형.

천구(天球) 상에 투영된 각 천체의 위치·운동·크기 등을 연구하는 천문학의 한 분야. 위치 천문학.

거리

구무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느리게 구물거리는 모양. (작은말)고무락고무락. (센말)꾸무럭꾸무럭.

[타동사]자꾸 구물구물하다. 구물대다. (작은말)고물거리다. (센말)꾸물거리다.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자동사]점점 안쪽으로 구붓하게 되다. (작은말)고부라들다. (센말)꾸부러들다.

뜨리

한쪽으로 구붓하게 되다. (작은말)고부라지다. (센말)꾸부러지다.

트리

구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구부렁한 모양. (작은말)고부랑고부랑. (센말)꾸부렁꾸부렁.

[여 불규칙 활용]한쪽으로 조금 구붓하다. (작은말)고부랑하다. (센말)꾸부렁하다.

름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굽은 듯하다. (준말)구부슴하다. (작은말)고부스름하다. (센말)꾸부스름하다. 구부스름―히[부사].

구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구부정한 모양. (작은말)고부장고부장. (센말)꾸부정꾸부정.

[명사]도형의 넓이나 부피를 구할 때, 도형을 몇 개의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넓이나 부피의 총화를 구한 다음, 그 극한으로써 계산하는 방법.

이리저리 구부러지다. 구불대다. (작은말)고불거리다. (센말)꾸불거리다.

구불

[여 불규칙 활용] (굽이가) 느슨하게 굽다. (작은말)고불탕하다. (센말)꾸불텅하다.

[명사]복잡한 의식 내용을 요소별로 나누고, 그 요소를 결합하여 정신 현상을 설명하려는 심리학.

[명사]☞꺾기2.

부심사

연결어

[명사]용언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뒤에 말하는 사실에 꼭 매는 힘이 미치게 됨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면·-거든·-(으)기에·-아(어)야’ 따위.]

거리

구시

[하다형 자동사]못마땅하다는 듯 군소리를 자꾸 늘어놓는 모양. (작은말)고시랑고시랑.

[명사]☞구순성격(口脣性格).

지저분하고 더럽다.

연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변하였거나 진보·발전한 데가 없이, 옛 모습 그대로이다.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고타분하다. 구터분-히[부사].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고탑탑하다. 구텁텁-히[부사].
구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2 개

각춘

간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가난하다. 구간-히[부사].

강위

구강과 구강의 점막 및 이와 잇몸 따위의 질병 예방과 치료.

개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끝소리가 ‘ㄷ·ㅌ’인 형태소가 ‘ㅣ’ 또는 반모음 ‘ㅣ’로 시작되는 형태소와 만나면 구개음인 ‘ㅈ·ㅊ’으로 발음되는 현상. [‘굳이’가 ‘구지’로 발음되는 따위.] 입천장소리되기.

겨지

경거

경나

곡간

교지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사이.

구불

[하다형 형용사]각각 달라서 한결같지 아니함.

구사

구생

가까스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일.

구절

모든 구절.

구하

근식

급상

[명사]구급약품과 간단한 의료 용구를 넣어 두는 상자.

급치

☞응급 치료.

깃구

[하다형 타동사]구김살이 지게 자꾸 구기는 모양.

깃대

난부

☞구명부표.

내매

내식

내전

년묵

여러 해 동안 묵은 물건. 오래된 물건.

년지

년친

오랫동안 헤어져 있는 친구.

눌하

[여 불규칙 활용]☞어눌하다.

덕구

두계

[명사] (증서 따위를 만들지 않고) 말로써 맺는 계약. ↔서면 계약.

두변

두삼

불교에서, 경문(經文)을 읽기만 할 뿐 진정으로 불도를 수행하지 않는 일. 구두선(口頭禪).

두시

두심

[명사]말로 묻고 말로 답변하는 심리. ↔서면 심리(書面審理).

두위

(따로 위임장을 내주지 않고) 말로써 하는 위임.

두주

[명사]☞구술주의(口述主義).

둔하

[여 불규칙 활용]어둔하다.

둣발

둣주

[명사]구두를 신을 때, 발이 잘 들어가도록 뒤축에 대고 신는 도구. (준말)주걱.

들고

‘방고래’의 잘못.

들구

들더

‘늙고 병들어서 나다니지 못하고 늘 방 안에만 붙어 있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참고)구들직장.

들동

‘이렇다 할 아무 동티도 없이 죽은 것’을 농조로 이르는 말.

들바

들직

듭치

뜰하

러디

렁텅

레나

[명사]귀밑에서 턱까지 잇달아 난 수염. *구레나룻이[―루시]·구레나룻만[―룬―]

로지

부모의 은덕을 생각하는 마음.

로지

류신

르티

《옛말》거꾸러뜨리다.

름다

(험한 지대나 길의 교차 등을 피하려고) 공중에 놓은 다리. 가도교(架道橋). 고가교(高架橋).

름마

름모

불교에서, 법회(法會)에 대중(大衆)이 구름같이 모여드는 일.

름무

름바

름차

공중에 높이 친 차일.

리귀

리철

[명사]구리로 가늘게 만든 철사. 동사(銅絲).

매동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사려고 마음먹게 되는 동기.

매조

멍가

멍구

여러 구멍, 또는 각각의 구멍.

메구

남모르게 틈틈이. 새새틈틈.

메농

면수

명도

명동

[명사] (배나 비행기 등의 사고로) 물에 빠졌을 때 입는 구명구의 한 가지. 조끼 모양으로, 공기를 불어 넣고 입으면 물에 뜨게 됨.

명보

명부

몸을 물 위에 뜨게 하는 구명구의 한 가지. 고무나 코르크 따위로 만들어 어깨에 걸치거나 허리에 두름. (준말)구명대.

명부

명부

몸을 물 위에 뜨게 하는 구명구의 한 가지. 코르크를 방수포(防水布)로 싼 바퀴 모양의 기구. 구난부표. 구명부이.

묘지

선산(先山)이 있는 시골. 추향(楸鄕).

물구

물대

[타동사]구물거리다.

미속

밀복

[명사] [입으로는 달콤한 말을 하면서 배 속에는 칼을 지녔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친절한 체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지님’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변머

(口辯)>의 속된 말.

복지

[명사]☞생계.

뵈구

부득

부렁

부리

불구

불대

구불거리다.

붓구

붓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좀 굽은 듯하다. (작은말)고붓하다. (센말)꾸붓하다. 구붓―이[부사].

븓하

비동

비문

(문자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옛날부터 말로 전승되어 온 문학. [설화·민요·수수께끼 등이 이에 딸림.] 구전 문학(口傳文學). 전승 문학(傳承文學).

사일

산선

산조

통일 신라 시대에, 구산(九山)을 개창한 아홉 사람의 중.

상개

☞구체적 개념.

상관

상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산허리 이상에 나는데, 정원수로도 심음. 높이는 18m가량. 6월에 짙은 자줏빛 꽃이 핌. 나무는 건축 및 펄프재 등에 쓰임. 우리나라 특산 식물임.

상명

상무

두 나라 사이에 협정을 맺어, 일정 기간 동안 수출과 수입을 균등하게 하여 결제 자금이 필요하지 않도록 결정한 무역. 바터제(barter制).

상성

상예

상유

[명사]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말이나 하는 짓이 유치함’을 이르는 말.

상화

석구

[명사]이 구석 저 구석.

석지

한쪽 구석으로 치우치다.

성개

과학적인 처리에 의해서 조작적(操作的)으로 만들어진 개념.

성없

성주

성지

천연덕스럽고 구수하다.

세동

[9대가 한집에 산다는 뜻으로] ‘집안이 화목함’을 이르는 말.

세제

[하다형 자동사]세상 사람을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함(구제함).

속시

속영

[명사]피의자나 피고인을 일정한 장소에 구인할 수 있는 영장. [검사나 사법 경찰관의 신청에 따라 판사가 발부함.]

숑하

수응

[명사][하다형 타동사]☞구수회의.

수지

서로 원수를 진 사이.

수하

수회

[명사][하다형 타동사] [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몇 사람이 머리를 맞대다시피 하여 소곤소곤 의논함, 또는 그런 회의. 구수응의(鳩首凝議).

순성

순하

[여 불규칙 활용] (서로 사귀거나 지내는 데) 의가 좋아 화목하다. 구순―히[부사].

술시

술주

[명사]소송 심리의 방식에서, 당사자나 법원이 변론이나 증거 조사 등을 말로써 해야 한다는 주의. 구두주의(口頭主義). ↔서면 심리주의.

스베

슬감

슬갓

[명사]구슬을 꿰어 만든 갓끈.

슬갱

슬구

[하다형 형용사]밥이 알맞게 잘되어 질지도 되지도 않은 모양. (작은말)고슬고슬.

슬리

(남을) 그럴듯한 말로 꾀어 마음이 움직이게 하다.

슬사

‘알사탕’의 잘못.

슬양

슬옥

슬치

구슬을 가지고 노는, 어린아이들의 놀이.

슬프

승문

시심

[하다형 자동사]말로는 옳다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그르게 여김.

식쟁

실아

실재

남의 허물이 아니라 자기의 잘못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말.

심신

심운

중심을 향하여 쏠리는 물체나 정신의 운동.

십춘

안괘

한방에서, 입과 눈이 한쪽으로 쏠리어 비뚤어지는 병, 곧 ‘안면 신경 마비’를 이르는 말.

안와

‘구안괘사’의 잘못.

안지

사물의 시비나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견식(見識)이 있는 사람.

안투

약나

약성

약시

[명사]기독교에서,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뒤부터 예수가 나기 전까지의 율법 시대(律法時代).

약전

어박

(사람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군데나 같은 상태로 있게 하다.

역나

연동

이야기 내용을 말로써 연기하듯 하며 들려주는 동화.

연산

녹색의 결정성(結晶性) 가루약. 트라코마 등의 눈병에 쓰임.

연세

열대

오사

삼사미(三沙彌)의 하나. 7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 중.

우일

운석

워박

‘구어박다’의 잘못.

워삶

원투

의하

《옛말》소송(訴訟)하다.

이가

고기나 생선 따위로 구이를 만드는 데 쓰이는 가마.

이지

입장

전문

[논밭이나 살림할 집을 구하여 산다는 뜻으로] ‘논밭이나 집 따위 재산에만 마음을 쓸 뿐 원대한 뜻이 없음’을 이르는 말.

전문

전민

말로 전하여 내려온 민요.

전성

전심

말로 전하고 마음으로 가르침.

전지

전하

왕조 때, 말로써 왕명을 전하던 일.

전하

절양

절죽

[명사]중이 짚는, 마디가 아홉인 대지팡이.

제비

조단

지각 변동으로, 지반이 불룩하게 솟거나 해면이 낮아짐으로써 하천의 침식이 부활되어 생긴 단구.

조조

기업 또는 산업의 불합리한 구조를 개편하거나 조정하는 일.

조지

조평

지각의 변동에 의해서 생긴 낮고 평탄한 평야.

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구존하다.

존하

죵하

꾸중하다.

죽바

중궁

(문이 겹겹이 달린) 깊은 대궐. 구중심처. (준말)구중(九重).

중심

증구

지렁

썩어서 더러운 물. (작은말)고지랑물.

지부

[하다형 타동사]구하려 해도 얻지 못함.

질구

척장

첩반

[명사]반찬 수에 따른 상 차리기의 한 가지. 밥·탕·김치·간장(초간장·초고추장)·조치류(찌개 1·찜 1) 등의 기본에다 숙채·생채(두 가지)·구이(두 가지)·조림·전류·마른반찬·회류의 아홉 가지 반찬을 갖추어 차리는 상차림.

첩하

체개

체명

구체적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사람·나무·자동차 따위와 같은 명사.] 구상 명사. ↔추상 명사.

체음

칭염

태의

푸리

한감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

한신

예전에 품었던 원한과 지금의 새로운 감회.

허날

[하다형 타동사]터무니없는 말을 꾸며 냄. (준말)구날(構捏). (참고)날조·허구.

험하

[여 불규칙 활용]입이 상스럽고 험하다. 말이 거칠고 막되다. 구험―히[부사].

호양

화반

화장

황식

황작

황촬

조선 명종 9(1554)년에 간행된 책. 목판본 1권. [명종 때, 영·호남 지방에 기근이 심하여 이를 구제하기 위해, 세종이 지은 한문본 ‘구황벽곡방(救荒□穀方)’을 요약·번역한 것임.]

획어

획정

[명사]토지 이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토지 이용 계획이나 구획 따위를 변경하는 일.
구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9 개

[명사]목이 마르는 증세.

경구개(硬口蓋)에 있는 한 쌍의 납작한 뼈.

[명사]구경할 만한 것. 구경거리.

구경하는 사람.

렌즈의 직경과 초점 거리와의 비. [렌즈로 만들어지는 상(像)의 밝기는 구경비의 제곱에 비례함.]

[명사]한방에서, 입과 혀가 뻣뻣해지고 차가워지는 어린아이의 병을 이르는 말.

구(勾)와 고(股)와 현(弦), 곧 직각 삼각형의 세 변.

구멍이 여럿 뚫린 원기둥 모양의 연탄을 두루 이르는 말. 구멍탄.

찌르레깃과의 새. 생김새는 까마귀와 비슷하며 날개 길이 16cm가량. 몸빛은 검으나 눈 아래에 노란 띠가 있고 날개에 커다란 흰무늬가 있음. 부리와 발은 등황색임. 사람의 말이나 다른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냄.

‘구구법’을 흔히 이르는 말.

구구법의 공식을 차례에 따라 적은 표.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무관들이 군복을 갖추어 입던 일. [조선 시대에는 벙거지를 쓰고 전대띠를 띠며 목화(木靴)를 신고 환도를 차며 등채를 손에 들었음.]

주산의 나눗셈을 외는 문구. ‘이일 첨작오(二一添作五)’와 같이 다섯 자로 된 45개의 문구를 이름.

[명사]달리아·튤립·글라디올러스·수선화 등 구근을 가진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구근 식물.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구급책(救急策).

위급한 환자나 부상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실어 나르는 차. 앰뷸런스.

구김살이 진 정도나 모양. (센말)꾸김새.

말이나 행동이 거칠고 사나운 사람.

역 구내에 있는 본선(本線) 이외의 선로(線路).

입 안의 점막(粘膜)에 일어나는 세균성 염증.

선대(先代)부터 부리던 종.

[구더우니·구더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굳건하고 확실하여) 아주 미덥다.

[명사]신문·잡지 등을 정기적으로 받아 읽고서 치르는 돈.

[명사]구두점의 사용법, 또는 사용법에 대한 규칙. (준말)구두(句讀).

[명사] (마음이 굼튼튼하여) 몹시 인색한 사람. (준말)구두2.

구두의 밑바닥에 대는 창. (준말)창1.

[명사]구두를 신은 발.

[명사]구두를 만들거나 고치거나 파는 가게.

방구들을 뜯어고칠 때 나오는 탄 흙이나 재. [거름으로 씀.]

[명사]구들장을 놓아 만든 방. 온돌방.

[명사]☞구재.

[명사] (오락·취미·친목 등 공통의 목적을 위한 모임인) ‘클럽(club)’의 한자음 표기.

들보 아홉 개를 써서 네 칸 넓이로 지은 큰 전각.

털 빛깔이 밤빛인 말.

철 늦게 익는 찰벼.

[명사]바닥이 낮고 물이 늘 있거나 물길이 좋은 기름진 들.

사슴의 가죽처럼 부드럽게 다룬 개의 가죽.

[명사]골연화증(骨軟化症)으로 등뼈나 가슴뼈 따위가 굽는 병. 곱삿병.

구류에 처한 범인을 수용하는 시설.

데굴데굴 돌면서 옮겨 가다.

[명사]동양화에서, 물체의 윤곽을 가늘고 엷은 쌍선으로 그리고, 그 가운데를 채색하는 기법. 구륵. 쌍구법. ↔몰골법.

구름처럼 슬쩍 지나는 겨를. (참고)바람결.

구름무늬. 운문(雲紋).

[명사] 넓게 퍼진 두꺼운 구름 덩이.

높이 300m 미만의 완만한 경사면과 골짜기가 있는 지역.

똥이나 방귀 냄새와 같다.

릿

릿

[명사] (구리의 빛깔과 같은) 검붉은 빛깔. 적동색.

[명사] ‘아득히 먼 거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건을 사는 사람 또는 업체. ↔판매자.

보급품이나 용역을 구매하는 기능을 가진 시설이나 부서.

구멍이 여러 개 뚫린 원기둥 모양의 연탄. 구공탄.

죄수에게 옥문(獄門)의 구멍으로 몰래 주는 밥.

한 구면에서 두 대원(大圓)이 이루는 각.

[명사]구면의 곡률 반지름이나 얇은 판의 두께를 재는 기계. 구척(球尺).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데 쓰는 기구.

의 준말.

본선(本船)에 싣고 다니면서 본선이 사고를 당했을 때 인명을 구하는 데 쓰는 보트. 구명보트.

[명사]☞문장론(文章論).

☞강아지풀.

오래된 바람벽의 흙. [논밭의 거름으로 씀.]

[하다형 타동사]구하여도 얻지 못함.

[명사]생물 지리학상의 한 구역. [히말라야 산맥 이북의 아시아·유럽 대륙, 사하라 사막 이북의 아프리카 대륙을 포함하는 지역.]

[형용사] (별난 음식이) 먹고 싶어 입맛이 당기다.

옛적 사상.

불교에서, 달마(達磨)의 선법(禪法)을 이어 그 종풍(宗風)을 크게 떨친 아홉 교파를 오교(五敎)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구산. 구산선문.

[명사]채무자를 대신하여 채무를 변제한 연대 채무자나 보증인 등이, 그 채무자에 대해 가지는 반환 청구의 권리.

[명사]☞구체성(具體性). ↔추상성(抽象性).

형체를 갖춘 구체적인 사물을 나타내는 말.

실제로 있거나 또는 그렇게 상상할 수 있는 사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그림. ↔추상화(抽象畵).

구새 먹은 통나무.

[명사]구석기 시대에 인류가 만들어 쓰던 석기.

[명사]집의 한구석에 있는 방.

어떤 조직을 이루고 있는 사람. 성원(成員).

기독교의 한 교파. 중생(重生)·성결(聖潔)·봉사를 중히 여기고, 군대식 조직 밑에서 전도·교육·사회 사업 등을 함.

갑오개혁(甲午改革) 이전에 나온 소설을 흔히 이르는 말. [대부분이 비현실적인 공상의 세계를 다루었음.] ↔신소설.

운율(韻律)이 있어 소리 내어 읽거나 외기 좋게 된 문체.

정신 분석학에서, 성 본능이 나타나는 첫 단계로, 생후 18개월까지의 시기를 이르는 말. [젖을 빠는 동작으로 구순 점막이 자극을 받아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함.]

구슬처럼 방울방울 맺힌 땀.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瑩’·‘璧’ 등에서의 ‘玉’의 이름. ‘珍’·‘現’ 등에서 쓰일 때는 자형이 ‘王’으로, 명칭은 ‘구슬옥변’으로 바뀜.

구슬프게.

옛 시대. 낡은 시대.

[명사]지난날, 구실아치가 공사(公事)로 가던 길.

[명사]물체가 원운동을 할 때 중심으로 쏠리는 힘. 향심력. ↔원심력.

핵단백질의 분해 산물. [물고기의 비늘, 양서류의 색소 세포, 포유류의 간장이나 췌장 등에 들어 있음.]

[명사]구약나물의 알줄기.

[명사]구약구(□蒻球)를 말려 곱게 빻은 가루. [풀·칠감·곤약 따위의 재료로 쓰임.]

구어로 쓴 글체. ↔문어체(文語體).

[명사]속이 메스꺼워 구역이 나려는 증세. 토할 듯한 증세.

[명사]레몬 껍질에서 짜낸 기름. 향미료로 쓰임.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의 갓끈을 다는 데 쓰던 고리. [보통, 은으로 만들고, 종이품 이상은 도금한 것을 썼음.] (준말)영자(纓子).

조선 숙종 때,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국문 소설. [주인공 성진(性眞)이 여덟 선녀와 함께 인간으로 환생하여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깨어 보니 헛된 꿈이었다는 내용.]

[명사][하다형 자동사]목재를 구움판에 넣고 말리는 일. (준말)굼일.

불교에서 이르는, 먼 옛날. 한없이 멀고 오랜 과거.

불교에서, 오랜 옛날부터의 부처, 곧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를 이르는 말.

구르다.

구이가마의 연기를 빼내는 연통.

[명사]신문 따위의 구인 광고를 싣는 난.

[명사]법원이 피고인이나 증인 등을 구인하기 위하여 발부하는 영장.

죽은 지 9일 만에 지내는 장사.

의 준말.

적의 잠수함을 공격하는 임무를 띤 소형의 쾌속정.

조선 시대에, 구장(九章)을 수놓은 임금의 대례복(大禮服). 종묘 제례, 즉위, 원단(元旦) 및 비(妃)를 맞을 때에 입었음.

[명사]면적이나 체적을 계산하는 방법. (준말)구적(求積).

구절판찬합에 담은 음식. [가의 여덟 칸에 각각 여덟 가지 음식을 담고, 가운데 칸에는 밀전병을 담아, 가의 음식을 조금씩 골고루 밀전병에 싸서 먹음.] 구절포.

☞구절판(九折坂).

[명사]삼각형의 각 변의 중점과, 정점에서 대변(對邊)에 그은 수선의 밑점과, 각 접점과 수심(垂心)을 잇는 중점을 합한 아홉 개의 점을 통하는 원.

달리아나 우엉 따위의 뿌리 세포 속에 있는 구형의 결정.

[명사]권리를 침해당하였을 때, 법원에 구제를 청구하는 권리. ↔원권(原權).

구제하는 데 드는 비용.

소나 돼지 따위 동물에게 잘 걸리는 바이러스성 전염병. 주로, 입 안의 점막이나 발톱 사이의 피부에 물집이 생겨 짓무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하여 보내는 물품.

굴과 조개.

땅속이나 땅 위에 인공적으로 고정시켜 만든 것. [좁은 뜻으로는 건물 이외의 것을 이름.]

해상에서 조난을 당한 사람이나 선박 등을 구조하는 배.

분자 안에 들어 있는 각 원자 간의 결합 상태를 도식화한 화학식.

[명사]입속의 병이나 구강 위생에 쓰이는 약.

우뚝이.

원시 시가의 한 가지. 가락국(駕洛國) 추장들이 구지봉(龜旨峯)에 모여서 김수로왕(金首露王)을 맞이하기 위해 불렀다는 노래. ‘가락국기(駕洛國記)’에 실려 전함. 영신군가(迎神君歌).

꾸짖음.

꾸짖다.

구체적인 방안.

[명사]어떤 사물이 뚜렷한 실체를 갖추고 있는 (것).

구체적으로 되거나 구체적인 것으로 되게 함.

《부정하는 말과 어울려 쓰이거나 반문하는 문장에 쓰이어》 일부러. 굳이.

구태여.

조합 같은 데서, 생활용품 등을 공동으로 구입하여 싸게 파는 곳.

상대편이 어떻게 해 주기를 바라다.

[명사]지난날, 서구에서 들어온 새로운 학문에 대하여, 재래의 한학(漢學)을 이르던 말. (준말)구학. ↔신학문.

줄이 아홉 가닥인 거문고.

단면이 ‘ㄷ’ 자 모양으로 된 강철.

비상시에, 이재민이나 부상자 등을 구호하기 위하여 임시로 편성한 소규모의 조직.

[명사]농아 교육에서, 구화를 가르치거나 구화로써 대화하는 방법. 독순술(讀脣術).

흉년으로 먹을 것이 모자랄 때, 대용 식물로 굶주림에서 벗어나는 방법.

대한 제국의 황실.
구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5 개

많은 사람이 입을 모아 칭송함.

때. 시각(時刻). 짧은 시간.

(인체의) 몸통 부분. 동부(胴部).

‘귀감(龜鑑)’의 잘못.

입 안, 곧 입에서 목까지의 공간. 입속.

☞미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언행을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타이름.

격식을 갖춤.

사물을 궁구(窮究)해 가다가 마침내 도달한 곳.

[명사]불교의 십계(十界)에서 불계(佛界)를 뺀 아홉 경계(境界).

☞시부모(媤父母).

수수·옥수수·조·벼·콩·팥·보리·참밀·깨의 아홉 가지 곡식.

아득하고 먼 하늘. 구만리장천(九萬里長天). 만리장천.

소나뭇과 식물에서 볼 수 있는, 둥글거나 원추 모양의 열매.

구를 한 평면에 의하여 잘랐을 때의 잘린 구의 구면(球面) 부분.

운하·둑·도로 따위의 아래를 가로지르는 터널 모양의 지하 수로.

구구(區區) ‘구구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나라를 위기에서 구함.

[명사]부동산을 매매할 때, 매도 증서에 첨부하는 이전 소유주의 매도 증서.

옛날의 규정. 이전부터 있어 온 규칙.

둥근 모양을 한 세균. [화농균·폐렴균 따위.] 구상 균.

☞궁극(窮極).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피고인 또는 피의자를 공소(公訴)에 따라 구치소나 교도소에 감금(監禁)하는 일. (참고)구류(拘留)·구속(拘束).

[하다형 타동사]위급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을 구하는 일. 특히, 위급한 병자나 부상자에게 응급 치료를 하는 일.

술·죽·기름 따위를 풀 때 쓰는, 국자와 비슷한 기구. 작자(杓子).

의 준말. (센말)꾸김.

지난날, 궁중에서 세모(歲暮)에 역귀(疫鬼)를 쫓던 일, 또는 그런 의식.

큰 건물이나 시설 따위의 울안.

오랜 해. 오랜 세월.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일에 얽매임.

[하다형 타동사]구두로 전달함.

출가(出家) 전까지의 석가여래의 본성(本姓).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논.

☞구띠.

[하다형 자동사]덕을 갖춤.

도(道)를 구함.

[하다형 타동사] (기계의 바퀴나 축에) 동력을 가하여 움직이게 함.

주로, 가죽을 원료로 하여 발등을 덮게 만든 서양식 신. 양화(洋靴). 양혜(洋鞋).

[하다형 타동사]구하여 얻음.

귀찮은 남의 뒤치다꺼리.

불어리를 씌운 등.

《옛말》굳이. 굳게.

구(球)를 평행한 두 평면으로 자를 때, 그 두 평면 사이에 끼인 구면(球面)의 부분. 구대(球帶).

예부터 내려옴.

새끼로 그물처럼 눈을 성기게 떠서 만든 물건. [쟁이나 섬처럼 씀.]

의 준말.

구기(球技)에 관계해 온 경력.

신앙으로 영혼을 구원함.

예부터 내려오는 관례(慣例).

갈매기와 해오라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오래된 기록. 묵은 기록.

산언덕.

[하다형 타동사]병을 치료할 능력이 없는 빈민(貧民)을 돌보아 병을 고쳐 주는 일.

곱사등이.

잡아서 가둠.

‘양(陽)’인 아홉과 ‘음(陰)’인 여섯을 아울러 이르는 말.

마소의 아홉 살.

전연성(展延性)과 가공성이 뛰어난 적색 광택의 금속 원소. 자연동(自然銅) 또는 화합물로서 산출됨. 은(銀) 다음가는 열(熱) 및 전기의 양도체(良導體)로서 널리 쓰임. 동(銅). 적금(赤金). [Cu

오랜 장마.

[하다형 타동사]때리며 욕을 함.

형용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새삼스러운 느낌을 혼잣말처럼 나타내는 해체의 감탄형 종결 어미.

파내거나 뚫어진 자리.

구의 표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리나 원인 따위를) 깊이 연구하여 밝힘.

[하다형 자동사]부모가 다 세상을 떠남. ↔구존(俱存).

[명사]《옛말》구멍. 굶.

[하다형 타동사] 캐어물음. 따져 물음.

유럽 주와 아메리카 주.

[하다형 자동사]백성을 구제함.

‘물매1’로 순화.

[하다형 자동사]불법(佛法)을 구함.

입가.

☞원병(援兵).

한방에서, ‘병든 개의 쓸개 속에 든 담석’을 약재로 이르는 말. [중풍(中風)이나 악창(惡瘡) 따위에 씀.]

(음식을 먹는) 입과 배.

굽이.

외양간에서 나는 두엄. 쇠두엄.

사람이나 동물을 마구 몰아쳐 부림.

[하다형 자동사]좋은 묏자리를 잡으려고 찾음.

[하다형 타동사]때려죽임. 타살(打殺).

절구처럼 우묵하게 생긴 모양.

광석 사이에 산화되어 끼어 있는 딴 광물질의 가는 알갱이.

[하다형 타동사]애를 써서 찾아냄.

[하다형 자동사]구차하게 삶.

[하다형 자동사] (한자를 쓸 때) 글자의 획을 빼지 않고 갖추어 씀.

모퉁이의 안쪽.

시비하거나 헐뜯는 말.

음양가가 사람의 길흉 판단에 쓰는 아홉 별. [일백(一白)·이흑(二黑)·삼벽(三碧)·사록(四綠)·오황(五黃)·육백(六白)·칠적(七赤)·팔백(八白)·구자(九紫)를 이름. 이에 팔괘·오행·방위·간지(干支) 등을 배당하여 길흉을 헤아림.]

(해면처럼) 구멍이 숭숭 뚫린 광석.

새들의 옛 둥우리.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의 속도.

[비둘기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듯이] 몇 사람이 모여 머리를 맞대다시피 하여 논의하는 일.

한방에서, 뜸으로써 병을 다스리는 의술을 이름.

보석붙이로 둥글게 만든 물건. [흔히, 꾸미개나 패물로 쓰임.]

예부터 내려오는 낡은 관습.

신승(新升)에 대하여, ‘이전에 쓰던 장되’를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원수(怨□)로 여김.

옛 격식. 그전 형식.

육사(六邪)의 하나. 아무 구실도 못하고 단지 수효만 채우는 신하.

핑곗거리. 변명할 재료. 탁언(託言).

야구 경기의 주심(主審). 포수 뒤에서 스트라이크·볼 등의 판정 및 경기 진행을 주관함.

그 수량이 아흔임을 나타내는 말.

백합과 식물의 잎겨드랑이에서 생기는 거무스름한 둥근 눈. [땅에 떨어지면 싹이 남.]

(서양 음악에 상대하여) 아악(雅樂) 따위의 전통 음악을 이름.

초안(草案) 등을 세움.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거리끼거나 얽매임.

[하다형 타동사]말로 약속함, 또는 그 약속.

음성으로 나타내는 말. 일상 회화에 쓰는 말. 입말. ↔문어(文語).

불교에서 이르는 삼업(三業)의 하나. 입에서 비롯되는 모든 죄업을 이르는 말.

속이 메스꺼워 토할 듯한 느낌. 욕지기.

(동화·야담·만담 따위를) 여러 사람 앞에서 말로써 연기하는 일.

입 안의 열.

☞곡옥(曲玉).

옛 임금. 전의 임금.

[명사]어떤 건물이나 시설 등의 울 밖. ↔구내(構內).

옛 친구. 사귄 지 오래된 벗. 고우(故友).

예부터 쌓인 오래된 원한.

한 해의 아홉째 달. (참고)술월·계추·모추.

《옛말》관청(官廳).

마소의 먹이를 담아 주는 큰 그릇. [흔히, 큰 나무토막이나 돌을 길쭉하게 파내어서 만듦.]

개고기.

천지의 끝. 구천(九天)의 끝.

예전에 관아(官衙)가 있던 고을. 옛 고을.

[명사]출관(出棺)할 때 관을 덮는 긴 베.

고기나 생선에 양념을 하여 구운 음식.

[하다형 타동사]갈고리로 걸어 잡아당김.

[하다형 자동사]겨우 벌어먹음, 또는 겨우 되는 밥벌이.

한방에서, ‘부추의 씨’를 약재로 이르는 말.

구기(球技)를 하는 경기장.

고려 문종 때에, 최충(崔沖)이 사학(私學)을 일으켜 제자를 가르치던 학당(學堂).

예전에 쓴 저서.

돌이나 질그릇 따위가 삭아서 겉에 일어나는 엷은 조각.

옛날 돈.

(긴 글의 한 부분인) 토막 글(말).

경락(經絡)에 따라 뜸을 뜰 수 있는 자리. 구혈(灸穴).

상여 밑 좌우에 줄을 걸고, 한쪽에 18명씩 메는 큰 상여.

의 준말. ↔신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위험한 상태에 있는 사람을 도와서 구원함.

구족(具足) ‘구족하다’의 어근.

구존(具存) ‘구존하다’의 어근.

지난날, 벼슬아치를 모시고 다니던 하인.

☞유럽.

바닷가에 쌓여 있는 굴 껍데기.

입 안.

개찜.

전에 차지하고 있던 땅.

오래 묵힌 땅(논밭).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의 성질.

살림이 매우 가난함.

입 안에 생긴 부스럼.

전에 진 빚. 묵은 빚.

사물을 구분하여 처리함.

곱자.

[땅속 깊은 밑바닥이라는 뜻으로] 죽은 뒤에 넋이 돌아가는 곳을 이르는 말.

구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공 모양을 한 물체.

오래 묵은 담배.

가을철의 90일 동안을 달리 이르는 말. 삼추(三秋).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세력이나 해로운 것을) 몰아냄. 쫓아냄.

봄철의 90일 동안을 달리 이르는 말. 삼춘(三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쫓아 몰아냄.

[하다형 타동사] (약품 등을 사용하여) 해충이나 기생충 따위를 없앰. 제충(除蟲).

입에서 나는 좋지 않은 냄새. 구과(口過). 입내2.

말을 몰아 빨리 달림.

끝이 갈고리처럼 생긴 바늘.

전에 일컫던 이름. 옛 칭호.

[하다형 타동사]사람을 함부로 때림.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나 상태.

예전 양식이나 방식. 구식(舊式).

재래의 형식이나 전통을 따르는 파.

대포의 한 가지. 구경에 비하여 포신이 짧고 사각(射角)이 큼.

[하다형 타동사]웃어른께 일의 내용과 사유를 갖추어 아룀.

몹시 세게 부는 바람.

개의 가죽.

여름철의 90일 동안을 이르는 말. (비슷한말)삼하(三夏).

[하다형 자동사]배움의 길을 찾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계획적으로 남을 모략하여 죄에 빠지게 함.

[하다형 자동사]☞성교(性交).

여러 대를 한 고장에서 살아온 향족(鄕族).

☞구규(九竅).

구강(口腔)에서 인두(咽頭)에 이르는 부분.

‘직사각형’으로 순화.

옛날의 정분, 또는 전부터 다정하게 지내던 사이.

긴 원추형의 꽃. [소나무·노송나무의 꽃 따위.]

[하다형 자동사]오랫동안 소식이 없거나 만나지 못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토지나 처소 따위를 경계를 지어 가름, 또는 그 가른 구역의 하나하나.

[명사]공을 가지고 하는 놀이. [특히, ‘당구’를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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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자신의 본성이 어떤 것이든 그에 충실하라. 자신이 가진 재능의 끈을 놓아 버리지 마라. 본성이 이끄는 대로 따르면 성공할 것이다.

시드니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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