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시작하는 단어 : 50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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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3 개

드라지

저만치 나가 곤두박질하여 쓰러지다.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지다.

그라지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져 도그르르 구르다.

그러지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세게 넘어지다.

드러지

러지

빠지

섰던 자리에서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지다.

자꾸 나근나근하다. 나근대다. (큰말)느근거리다.

나깨로 뜬 수제비.

재니등엣과의 곤충. 몸길이 1.5cm가량으로 가늘고 길며, 털이 없음.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떨어지

떨어

어떤 정수를 다른 정수로 나눌 때, 그 몫이 정수가 되고 남음이 없게 되는 일.

갈피를 잡을 수 없이 어수선하다.

다니

라지

의 준말. (큰말)나둥그러지다.

러지

[자동사]갑자기 뒤집혀 젖혀지다.

열두밭고누에서, 나며 들며 고누가 되는 일. (참고)고누.

시스

자기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그것에 도취하는 일. [나르시스의 신화에서 유래한 말.]

하늘솟과의 유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굼벵이와 비슷하나 좀 가늘고 주둥이가 단단하며, 나무속을 파 먹고 삶.

굿

[명사]나무로 만든 달굿대. 목저(木杵).

나무발바릿과의 새. 날개 길이 6cm가량. 등은 엷은 회갈색에 희읍스름한 세로줄 무늬가 있고, 허리는 엷은 살색을 띰. 텃새이며, 익조임.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함.

우리나라 특산인 들쥐의 한 종류. 몸길이 9cm가량. 몸빛은 회흑색인데, 배 부분은 조금 엷음. 주둥이는 뾰족하고 귀와 꼬리가 긺. 나무에 잘 오르며, 물에서 헤엄을 잘 침.

미타

아미타불에게 귀의한다는 뜻으로, 염불할 때 외는 말.

[명사]나무로 만든 젓가락. 목저.

[명사]나무를 쪼개었을 때, 나무줄기의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부분. 목심(木心). 심(心).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자그만 얼굴이 나부죽하고 덕성스러워 보이다.

대하

[여 불규칙 활용] (얼굴 생김새가) 동그스름하고 나부죽하다. (준말)납대대하다. (큰말)너부데데하다.

납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평평하게 퍼진 듯이 납작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자그마한 것이 좀 넓은 듯하다.

[자동사]자꾸 나붓나붓하다. 나붓대다.

나비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5cm가량. 폭은 길이의 2배가량 됨. 주둥이는 짧으며 눈이 작고 그 밑에 그보다 조금 큰 분수공(噴水孔)이 있음. 꼬리의 등 쪽에 짧은 가시가 하나 있음. 난태생어(卵胎生魚)로, 한 배에 여덟 마리가량의 새끼를 낳음.

장이

잠자릿과의 곤충. 몸과 날개 빛깔은 검고 윤이 나며, 겹눈은 적갈색임. 여름철에 논에서 나비처럼 천천히 날아다님.

[명사][하다형 자동사]나비장으로 쪽 붙임하는 일, 또는 그 쪽 붙임.

게이

수학에서, 축의 둘레를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면서 축의 방향으로 이동하는 운동. 나선 운동.

하나의 기둥이나 축을 중심으로 하여 나사 모양으로 빙빙 돌아서 올라가게 만든 층층대. 나계(螺階). 나선 계단. 나선 층층대.

베이

니바

[명사]교차하는 두 개의 회전축이 서로 물려 돌아갈 수 있도록 된, 나사 모양의 톱니바퀴.

동력선(動力船)에 쓰이는 추진 장치의 한 가지. 여러 개의 날개로 이루어져, 물속에서 돌면서 추진력을 냄. 스크루.

연결어

[타동사]자꾸 나울나울하다. 나울대다. (큰말)너울거리다.

잠옷 위에 덧입는 길고 가벼운 겉옷.

게일

국제 적십자사가 훌륭한 간호사에게 주는 상. [간호사에게 최고의 영예가 되는 상임.]

나직이 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높이나 소리의 크기 따위가) 꽤 나직하다.

나침반의 자침이 가리키는 남북선(南北線).

원통형 유리관 안에 희가스(稀gas)와 나트륨을 넣어 만든 램프. 방전(放電)시키면 강한 황색의 빛을 냄.

아말

[명사]자궁외 임신의 한 가지. 수정란이 나팔관 강내(腔內)에 착상(着床), 발육하는 경우를 이름.

자꾸 나푼나푼하다. 나푼대다. (큰말)너푼거리다.

나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9 개

겁하

그네

북쪽 번식지로부터 남쪽 월동지(越冬地)로 오가는 도중, 봄·가을에 어떤 지방을 통과하는 철새. (참고)철새·후조.

그넷

근나

근대

나근거리다.

긋나

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살갗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연하다. 나긋―이[부사].

깨만

꾸러

꿔채

‘낚아채다’의 잘못.

나니

누이

눗셈

눗셈

[명사]나눗셈을 나타내는 부호인 ‘÷’의 이름. 제표. 제호(除號). ↔곱셈표.

니이

《옛말》-나이다.

니잇

《옛말》-나이까. -습니까.

니잇

《옛말》-나이까. -습니까.

다나

나타나다.

다니

다잇

닥나

[부사][하다형 형용사]여기저기 지저분하게 기웠거나 덧붙인 모양.

달나

종이나 헝겊 조각 따위가 여러 가닥으로 드리워져 한들거리는 모양.

달대

뒹굴

들이

들잇

[명사]나들이 때 쓰려고 마련한 옷·신·모자 따위. 난벌.

라글

라남

라지

라타

영화나 연극에서, 주인공에게 회상의 형식으로 지난 일을 이야기하게 하면서 거기에 맞추어 장면을 구성해 나가는 기법.

란하

[여 불규칙 활용]줄지어 있는 모양이 들쑥날쑥함이 없이 가지런하다. 나란―히[부사].

란히

☞평행 사변형(平行四邊形).

란히

랏말

랏무

[명사]☞국무당.

려나

탄생하다.

루지

의 준말.

르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소년(美少年).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여 그리워하다가, 빠져 죽어 수선화(水仙花)가 되었다고 함. [자기도취의 변태증을 말할 때 흔히 인용됨.]

른하

릇걸

릿나릿

마라

마자

무가

전지가위.

무거

무거

☞나무겉.

무귀

무그

나무의 밑동이나 그루터기.

무깽

무껍

[명사]나무의 줄기나 가지의 맨 거죽 부분에 있는 조직. 목피(木皮). 수피(樹皮).

무늘

무다

나무로 놓은 다리. 목교(木橋).

무딸

무때

조그마한 나무쪽.

무라

무래

무말

장마 때 풋나무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무망

무모

무부

무뿌

나무의 뿌리. 목근. 수근.

무삼

불(佛)·법(法)·승(僧)의 삼보에 의지한다는 뜻으로, 부처의 가호를 빌 때 외는 말. (준말)나무삼.

무수

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관상용으로 심는데, 높이는 2∼3m. 잎은 길둥근 모양이며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여름에 가지 끝에 잔꽃들이 둥근 덩어리를 이루어 핌.

무오

무장

무줄

나무의 뿌리 위로 벋어서, 가지를 치고 잎이 돋아나게 하는 굵은 부분. 목본경.

무진

나무의 가지나 잎에 엉기어 붙어 진을 빨아 먹는 진딧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무집

[명사]나무로 만든 집게.

무타

무토

나무의 토막.

무판

무하

물범

물하

나물을 캐거나 뜯거나 하다.

뭇가

뭇개

[명사]가늘고 기름하게 쪼갠 나뭇조각.

뭇더

[명사]나무를 쌓아 가려 놓은 더미.

뭇등

[명사]나무의 줄기를 베어 내고 남은 밑동. 곧, 그루터기 부분. 등걸.

뭇바

뭇조

[명사]나무를 잘게 쪼갠 조각. 목편.

박김

[명사]김치의 한 가지. 무를 얄팍얄팍 네모지게 썰어 절인 것에, 고추·파·마늘 따위를 넣고, 국물을 부어서 거의 익어 갈 즈음에 미나리를 썰어 넣은 김치.

볏하

복자

부끼

[타동사] (연기나 안개, 또는 얇은 천이나 종이, 머리카락 따위가) 흔들려 날리듯이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부대

부랭

부죽

불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약하고 가볍게 나붓거리는 모양.

불대

붓나

붓대

[자동사]나붓거리다.

붓하

비나

비내

[하다형 자동사]누에씨를 받기 위해 고치에서 누에나방을 나오게 하는 일.

비매

날개를 편 나비 모양으로 맺은 매듭.

비수

양쪽으로 갈라져 위로 꼬부라지게 한 코밑수염.

비치

빠지

나쁘게 되다.

사가

사송

사오

《옛말》나아오다. 가까이 오다.

사조

고둥·소라·우렁이처럼 껍데기가 하나로 돌돌 말린 조개.

선계

선상

나선 모양의 커다란 세균. [매독의 병원균, 콜레라균 따위.] (준말)나선균.

선운

스르

슨하

슬나

[부사][하다형 형용사] (가늘고 긴 풀이나 털 따위가) 보드랍고 성긴 모양. (큰말)너슬너슬. 나슬나슬―히[부사].

아가

앞으로 향하여 가다.

아가

아오

앞을 향하여 차츰차츰 오다.

아지

어리

나이가 어리다.

울나

울대

[타동사]나울거리다.

이대

이배

이트

잠잘 때 머리가 헝클어지지 않도록 쓰는 모자.

자스

나자스말과의 일년초. 연못이나 논밭에 나는데, 줄기는 30cm가량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짐. 가는 잎이 마주나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음. 암수한그루로 7∼9월에 엷은 녹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자식

절가

좃쟁

[명사]나좃대를 받쳐 놓는 쟁반. 나조반.

직나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나직한 모양.

직하

침방

자침(磁針)이 가리키는 남북선(南北線)을 기준으로 하여 측정한 방위. [실지의 방위와 꼭 일치하지는 않음.]

타나

감추어졌거나 숨었던 것이 겉으로 드러나다.

타내

타냄

연주에서, 낱낱의 음이나 음절의 강약, 음량의 변화 등을 지시하는 기호. 발상 기호(發想記號).

탈나

여러 가닥으로 어지럽게 드리워져 한들거리는 모양.

탈대

팔관

팔나

[부사][하다형 자동사]좀 빠르고 탄력성 있게 자꾸 나붓거리는 모양. (큰말)너펄너펄.

팔대

푼나

푼대

나푼거리다.

풀나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세게 나붓거리는 모양. (큰말)너풀너풀. (여린말)나불나불.

풀대

프탈

후직

나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2 개

지난날, 공청(公廳)이나 동네에서 집집이 떠맡기어 거두어들이던 돈.

이리저리 아무렇게나 뒹굴다.

나깨로 만든 떡.

날마다.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을) 둘 이상의 부분으로 경계를 짓거나 따로 갈라놓다. 분할하다.

[명사][하다형 타동사]어떤 수를 다른 수로 나누는 일, 또는 그 셈법. 제산(除算). ↔곱셈.

의 준말.

나다니다.

[자동사]날아서 오락 가락 하다.

경망스럽게 행동하다.

의 준말.

의 준말.

[자동사][타동사]의 준말.

물 위나 공중에 뜨다.

[명사]☞국화(國花). *나라꽃이[―꼬치]·나라꽃만[―꼰―]

임금.

물고기의 ‘가슴지느러미’를 흔히 이르는 말.

[명사]☞국고금(國庫金).

나래질을 하는 사람.

봇줄을 잡아맬 수 있도록, 써레몽둥이 양쪽에 앞으로 뻗쳐 나오게 박은 나무.

나룻배가 닿고 떠나고 하는 그 부근. 도선장(渡船場).

나룻배를 대는 일정한 곳.

[명사]나루에 가까운 강가나 바닷가.

[명사]나루와 나루 사이를 내왕하면서 사람이나 물건을 건네주는 소규모의 배. 도선(渡船). 진선(津船).

[명사]☞백합화(百合花). *나리꽃이[―꼬치]·나리꽃만[―꼰―]

릿

냇물.

☞라마교(lama敎).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것이기는 하나,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의 뜻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옛말》남새. 나물.

☞새박.

[명사]진땅에서 신는, 나무로 만든 신. 목극(木□). 목리(木履). 목혜(木鞋).

나무의 씨앗이나 뿌리·줄기·가지 끝 따위에 있는, 앞으로 잎이나 줄기가 돋아날 부분. (참고)눈2.

나무라는 일, 또는 그 말.

☞묘목(苗木).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松’·‘根’·‘楚’ 등에서의 ‘木’의 이름.

나무벌과의 곤충. 몸이 가늘고 길며, 검은 바탕에 노란 띠 무늬가 있고 머리가 큼. 풀이나 나무 속에 알을 낳음.

지난날, 땔나무를 사고파는 시장을 이르던 말. 시장(柴場).

나무로 만든 칼. 목검(木劍). 목도(木刀).

나물을 섞어 넣고 지은 밥.

[명사]땔나무를 쌓아 두는 곳간.

[명사]나무꾼들이 나무하러 다님으로써 난 좁은 길. 초경(樵逕). 초로(樵路).

[명사]나무의 잎. 수엽(樹葉). *나뭇잎이[―문니피]·나뭇잎만[―문님―]

‘나팔꽃’의 잘못.

지난날, 군중(軍中)에서 나발을 부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나방.

나병에 걸린 사람. 문둥이. 나환자.

[명사]한방에서, ‘무씨’를 약재로 이르는 말. [기침·가래를 다스리는 데 쓰임.]

(자그마한 사람이) 고개를 찬찬히 숙이며 절하거나 차분하게 앉는 모양.

[자동사] (밖으로) 눈에 잘 띄는 곳에 붙다.

모양새를 나비처럼 만든 머리꾸미개의 한 가지. [새색시가 예장(禮裝)할 때 머리에 덧꽂음.] 접잠(蝶簪).

춤추듯 날아다니는 나비의 몸짓, 또는 그것을 본뜬 춤.

나사의 고랑이 진 부분. 나사의 홈. ↔나사산.

《옛말》[‘낫다’의 활용형] 드리러. 바치러.

[명사]몸의 표면이 나사 모양으로 홈이 진 못. [대가리 표면에 나사돌리개를 쓸 수 있도록 ‘一’ 자 또는 ‘十’ 자 모양의 홈이 파져 있음.] *나사못이[―모시]·나사못만[―몬―]

나사 고랑의 솟아 나온 부분. 나삿니. ↔나사골.

[명사]☞나사산.

의 준말.

☞나선상(螺旋狀).

나수다.

[명사]☞차조밥.

《옛말》날아 솟다. 솟아나다.

미국의 장외 주식 거래 시장. 주로, 컴퓨터나 첨단 산업 관련 기업이 중심이 됨.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옛말》-는 것인가. -는가.

《옛말》-시거늘.

《주로 문어체에서》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 공손의 ‘-삽-’·‘-옵-’,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현재의 동작·상태를 나타내는, 합쇼체의 평서형 종결 어미.

정월 보름에 액막이로 먹는 떡. [식구의 나이 수대로 숟가락으로 쌀을 떠서 만든 떡.] (준말)나떡.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Nik□)의 영어 발음.]

나이가 든 기미.

인조 섬유의 한 가지. 석탄산·수소·암모니아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듦. [가볍고 부드러우며 탄력성이 강하나, 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약함.]

[명사]《주로 ‘하다’·‘못하다’ 따위와 함께 쓰이어》 ‘먹은 나이에 어울리는 말이나 행동’을 홀하게 이르는 말.

[명사] ‘나’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나좃쟁반.

전라남도 나주 지방에서 생산되는 소반. 다리 모양이 활처럼 휘우듬히 굽은 것이 특색임. (참고)나대반.

어른 앞에 나아가다.

[명사]여자 나찰. 용모가 매우 아름다우며, 해도(海島)에 살면서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함.

(사람의) 나체를 표현한 화상(畵像), 또는 조상(彫像). 나신상(裸身像). (준말)나상.

나치스의 정치사상. 편협한 민족주의·국가주의·독재주의가 그 특색임.

나타내다.

중이(中耳)의 고실(鼓室)로부터 조금 아래로 향하여 인두(咽頭)까지 길게 통한 관.

나팔을 부는 사람.

석유·콜타르 등을 분류(分溜)하여서 얻어지는, 비점(沸點)이 휘발유와 거의 같은 경질유(輕質油). [석유 화학 공업의 중요한 원료로 쓰임.] 석뇌유(石腦油). 석정(石精).

페놀과 비슷한 냄새가 있는 바늘 모양의 결정. 콜타르에 포함되어 있음. [방부제나 염료의 원료로 쓰임.]

절에서, 십육 나한(十六羅漢)이나 오백 나한을 모신 건물.

☞나병자.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아시리아의 수도 니네베의 멸망을 예측한 나훔의 예언이 기록되어 있음.

나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7 개

그동안.

나겁(懦怯) ‘나겁하다’의 어근.

[명사]☞나사 층층대.

나병(癩病)의 병원균.

내기.

《옛말》-거늘.

《미터법의 단위 앞에 붙어》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말. [기호는 n]

《옛말》-느냐.

-느냐.

일부 동사의 어미 ‘-아’·‘-어’ 뒤에 쓰이어, 그 동작의 진행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냄.

주란사실로 짠 피륙의 한 가지. (참고)주란사실.

나흘이나 닷새가량. 네댓새. 사오일.

☞찰벼.

의 준말.

국가(國家).

나라.

배를 젓는 데 쓰이는 연장. [노보다 짧은데, 두 개로 배의 양편에서 젓게 되어 있음.]

지난날, 음력 섣달 그믐날 밤에 궁중이나 민가에서 잡귀를 쫓는다 하여 베풀던 의식. 나의(儺儀).

《옛말》-므로. 까닭으로.

일부 명사나 관형사형 어미 ‘-ㄹ’ 뒤에 쓰이어, ‘그것의 됨됨이나 하기에 달림’을 뜻함.

[명사]수레의 양쪽에 있는 기다란 채. *나릇이[―르시]·나릇만[―른―]

‘당하관(堂下官)’을 아랫사람이 높여 부르던 말.

[하다형 자동사]나란히 줄지어 늘어섬.

‘로마(Roma)’의 한자음 표기.

주머니.

☞쌀보리.

[명사]나무.

[‘돌아가 의지함’의 뜻으로] 부처 이름이나 경문 이름 앞에 붙여서, 절대적인 믿음을 나타내는 말.

[하다형 타동사]죄인을 잡아다가 신문함.

식용할 수 있는 나뭇잎이나 풀을 통틀어 이르는 말, 또는 그것을 무친 반찬.

‘찹쌀’로 순화.

소라 껍데기로 만든 술잔.

어디. 어느 곳.

☞문둥병.

나비.

겁이 많은 사나이. 겁부(怯夫).

(피륙 따위의) 너비.

나쁘게.

물건을 죄어 고정시키는 데 쓰는, 나선(螺旋) 모양의 홈이 나 있는 것. [바깥쪽에 홈이 나 있는 둥근 막대 모양의 것이 수나사, 안쪽에 홈이 나 있는 것이 암나사임.]

나아갈.

의 준말.

☞찰기장.

(螺絲線)>의 준말.

‘로스앤젤레스’의 한자음 표기.

지난날, 군중(軍中)에서 ‘나(□)’를 치던 취타수(吹打手)의 하나.

벌거벗은 몸. 벌거숭이. 알몸. 나체.

‘어느 정도 든 나이’를 얕잡아 이르는 말.

(안경 따위를 쓰지 않은) 맨눈.

나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죽 벌이어 놓음. 죽 늘어놓음.

양치식물 등에서, 자낭군(子囊群)이 없이 다른 고등 식물의 잎처럼 동화 작용을 하는 푸른 잎. 영양엽(營養葉). ↔포자엽.

《옛말》[‘납다’의 활용형] 즐거운.

다시.

[하다형 타동사]돈이나 물건을 한때 돌리어 씀.

‘틈’·‘여지’·‘필요성’ 등을 뜻함. 《주로, ‘-ㄹ 나위 없다’의 꼴로 쓰임.》

☞나례(儺禮).

냉이.

고려·조선 시대에, 궁궐 안에서 대전(大殿)·내전(內殿)을 가까이 모시는 내명부를 통틀어 이르던 말. 궁녀(宮女). 궁빈(宮嬪). 궁인(宮人). 여관(女官). 여시(女侍). (본딧말)내인(內人). (참고)홍수(紅袖).

나례(儺禮) 때의 방상시(方相氏)·초라니·진자(□子)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시체를 관에 넣지 않고 그대로 땅에 묻어 장사 지내는 일.

‘라틴(Latin)’의 한자음 표기.

하루 낮의 절반쯤 되는 동안.

조선 시대에, 포도청에 딸렸던 순라군(巡邏軍).

저녁.

나무나 풀이 없는 맨땅. 알땅.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속의 것이 겉으로 드러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강제로 잡아 옴. 나래(拿來). 나인(拿引). 나입(拿入).

☞자침(磁針).

[하다형 형용사]게으르고 느림. 나타(懶惰). (비슷한말)해태(懈怠).

베실을 뽑아 날아 내는 기구.

짐승같이 생긴 귀신의 한 가지.

밸브가 없는 간단한 트럼펫. 군대에서 행진할 때, 또는 신호용으로 붊.

지난날 장치기할 때, 공이 금 밖으로 나가면 지르던 소리.

해와 달을 가리어 일식과 월식을 일으킨다고 하는 악마의 이름.

네 날.
나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옛말》☞낳.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옛말》☞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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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582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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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아름다운 눈을 갖고 싶으면 다른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또한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오드리 햅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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