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 시작하는 단어 : 55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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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5 개

신임

오래도록 쓸 수 있는 소비재. [장롱·텔레비전·냉장고 따위.]

밖에 있는 것이 안에서 보이다.

이치

(아무렇게나) 힘껏 내던지다.

발을 아래로 내려서 밟다. (준말)내려딛다.

(힘없이) 아래로 내려 드리우다.

[타동사]숯불 따위를 불을 피웠던 자리에서 다리미 따위로 옮겨 담다.

위에서 아래로 두들겨 패서 으스러지게 하다.

[여 불규칙 활용]스스로 젠체하며 뽐내다.

[명사]☞대륙성 기후.

(번호나 차례 따위를) 위쪽에서 시작하여 차례차례 매겨 나가다. ↔치매기다.

위에서부터 아래쪽으로 떨어져 박히다.

위에서 아래로 비치다.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물이 세차게 흐르거나, 바람이 세차게 아래쪽으로 불다.

【‘내리지르다2’의 피동】 내리지름을 당하다. 주먹·발 따위로 세게 차이거나 얻어맞다.

[∼퍼부으니·∼퍼부어]

[자동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물 따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계속하여 흐르다.

눈을 아래로 뜨고 노려보다.

뜨리

[타동사]세게 부딪게 하다. 내부딪트리다.

트리

[타동사]내부딪뜨리다.

물체의 내부 상태에 의해서 결정되는, 그 물체가 가지는 에너지. [물체를 구성하는 분자·원자 등의 운동 에너지와 위치 에너지와의 총화.]

상장 회사의 대주주나 임직원이 그 직무 또는 직위 덕택에 얻은 내부 정보를 이용하여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파는 일.

국가 또는 민족의 통일·독립·발전 등의 추진을 강조하는 주의, 또는 그 운동. [민족주의·국가주의·국수주의 등으로 번역함.]

[명사]의식의 내용만을 다루는 심리학.

명우

우편물 특수 취급 제도의 한 가지. 우편물의 내용 및 발송 사실을 우체국에서 증명해 주는 제도, 또는 그 우편물. 내용 증명.

《옛말》종성(終聲). 받침. 끝소리.

들이치

내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1 개

갈기

강외

걸리

【‘내걸다’의 피동】 내걸음을 당하다.

국관

[명사] ‘국내 관세’를 외국의 관세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내지 관세(內地關稅).

국무

국항

굴리

근하

[여 불규칙 활용]부녀자가 거처하는 방과 가깝다.

깔기

똥·오줌·침 따위를 밖이나 앞을 향해 마구 싸거나 뱉다.

남없

다보

닫이

달리

[타동사]☞내닫다.

던지

돋치

돌리

물건을 함부로 내놓아 남의 손에 가게 하다.

두르

둘리

드리

디디

뚫리

뜨리

레이

레이

영화나 방송극 따위에서 내용이나 줄거리를 해설하는 사람.

려가

려놓

[타동사] (위에 있는 것을) 내려서 아래에 놓다.

려딛

려본

려서

려쏘

‘내리쏘다’의 잘못.

려쓰

려앉

아래로 내려와서 앉다.

려오

려지

려쫓

[타동사]중앙에서 지방으로 옮겨 앉게 하거나 좌천시키다.

려찍

려치

사람이 어떤 대상을 위에서 아래로 힘껏 때리거나 치다.

륙기

[명사]☞대륙성 기후.

륙빙

륙지

[명사]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대륙 내부의 지역.

륙하

리긋

[∼그으니·∼그어][타동사][ㅅ 불규칙 활용]줄(금)을 아래로 향하여 긋다. 세로로 긋다.

리깔

시선(視線)을 아래로 보내다.

리꽂

리내

잇따라 내리.

리닫

[∼달으니·∼달아][자동사][ㄷ 불규칙 활용]아래로 향해 뛰다.

리닫

[명사]바지와 저고리를 한데 붙이고 뒤를 터놓은, 어린아이의 옷.

리뜨

리막

리먹

리밀

[타동사]아래쪽으로 밀다. ↔치밀다.

리박

리받

리받

[명사]☞내리막. ↔치받이.

리벋

리붙

[자동사]아래쪽에 붙다.

리사

리쏘

(활·총 따위를) 위에서 아래를 보고 쏘다. ↔치쏘다.

리쏟

리쓰

[하다형 타동사]☞세로쓰기.

리쓰

리우

【‘내리다1’의 사동】 내리게 하다.

리읽

리쬐

리찍

[타동사] (칼·도끼 따위로) 아래로 향해 찍다.

리치

리키

아래로 내려지게 하다. ↔치키다.

리패

리훑

림내

여러 대를 이어 내려온 내림.

림차

다항식에서, 각 항의 차수를 높은 것에서 낮은 것의 차례로 배열해 놓은 차례. ↔오름차순.

맡기

맺히

면묘

문학 작품에서, 인물의 심리나 감정 등의 심적 상태를 묘사하는 일. ↔외면 묘사.

면생

면세

[명사]인간의 정신적·심리적인 면의 세계.

명하

몰리

【‘내몰다’의 피동】 내몲을 당하다.

무사

무생

군인의, 부대 안에서의 일상생활.

무주

무행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고, 국민의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행정.

물리

밀리

【‘내밀다2’의 피동】 밖으로 내밂을 당하다.

밀치

바치

박차

힘 있게 박차다.

박치

발리

[타동사] (속마음이) 겉으로 환히 드러나 보이다.

방가

버리

버티

[타동사]끝까지 맞서서 버티다.

번지

액체 따위가 밖으로 스며 나와 번지다.

보내

보이

【‘내보다’의 사동】 속에 들어 있는 것을 꺼내어 보이다.

부기

기생 동물이, 숙주의 체강(體腔)·장(腸)·조직·세포·혈액 등의 속에 기생하는 일. ↔외부 기생.

부딪

부영

부치

분비

내분비 작용으로 분비되는 물질. 호르몬.

분비

붇치

의 준말.

붙이

비치

빛이 밖으로 비치다.

뻗치

[타동사]힘차게 내뻗다.

뿌리

(나가떨어지도록) 힘차게 뿌리다.

살리

세사

세우

나와 서게 하다.

셍기

수산

국내 시장을 판매 시장으로 하는 산업. ↔수출 산업.

신성

앉히

[타동사]【‘내앉다’의 사동】 앞으로 나와 앉게 하다.

야안

야구에서, 타자가 친 공이 내야 안에 떨어졌으나 안타로 처리된 타구(打球). 내야 히트.

야히

☞내야 안타.

약하

심지가 굳지 못하다.

어물

조선 시대에, 서울의 종로에 몰려 있던 어물전. (참고)외어물전.

연기

기통(氣筒) 안에서 연료를 폭발·연소시켜 동력을 일으키는 기관. [보통, 가솔린 기관과 디젤 기관을 이름.] ↔외연 기관.

열유

[명사] 높은 열에도 변형되거나 녹거나 하지 않고, 급열(急熱)·급랭(急冷)에도 깨어지지 않는 유리.

열주

열합

[명사] 높은 열에 견디며 산화·마모가 적은 합금. [스텔라이트·니크롬 따위.]

외술

[명사] [내외하는 술집이라는 뜻으로] 접대부가 없이 술을 순배로 파는 집. 내외주점(內外酒店).

외주

외지

[명사]내외간. 부부간.

용교

용증

우외

[명사]국내의 걱정스러운 사태와 외국과의 사이에 일어난 어려운 사태. 안팎의 근심거리.

원성

유외

[명사][하다형 형용사]☞외강내유. (참고)외유내강.

인용

인용문에서 다시 인용할 때 쓰는 문장 부호. 작은따옴표·낫표 따위.

자가

자물

오는 사람을 막지 않음. [‘춘추’의 ‘공양전(公羊傳)’에 나오는 말로, 사람의 행위는 그 자유의사에 맡겨야 한다는 뜻.] 내자물금(來者勿禁). ↔거자막추(去者莫追).

자물

재봉

재비

문학 작품에 대하여, 그 내부의 형식·기교·주제 등의 점에서 하는 비평. ↔외재비평(外在批評).

재철

모든 실재가 경험을 초월하는 것이라고 보지 않고, 의식에 내재하는 것만 존재한다고 보는 철학적 견해. 슈페가 대표하는, 19세기 말의 의식 일원론(意識一元論).

적경

[명사]희로애락이나 번뇌·사색·극기 등에 의한 정신적 경험.

적생

적자

[명사]☞자유 의지.

전보

정간

다른 나라의 정치나 외교에 참견함으로써 그 주권을 속박·침해하는 일.

정돌

종형

고종 사촌이 되는 형제. 고모의 아들 형제.

지관

지르

주먹이나 무기 따위를 앞이나 밖으로 향하여 힘껏 지르다.

지잡

쫓기

찌르

친걸

이왕 시작한 김.

켜놓

[타동사]앞으로 물려 놓다.

퍼붓

[∼퍼부으니·∼퍼부어][타동사][ㅅ 불규칙 활용]물이나 욕 따위를 냅다 퍼붓다.

항동

허외

[명사][하다형 자동사]속은 비고 겉치레만 번지르르함.

헤치

화건

화구

(기둥·보·벽·마루·지붕·계단 등의 주요 구조 부분에) 불에 잘 타지 않는 내화재를 사용한 건축 구조.

화벽

화재

높은 열에 견딜 수 있는 재료. 내화 벽돌·내화 점토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내화재.

화점

후리

흔들

내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7 개

[명사]지난날, 궁궐 안에 있던 여러 관청. ↔외각사(外各司).

부녀자 사이에 오가던 옛날 편지의 글체.

[∼걸으니·∼걸어][자동사][ㄷ 불규칙 활용]앞을 향해 걷다.

개인의 의식의 경험. 주관적인 경험.

[자동사]바깥쪽으로 조금 굽어 꺾이다. (큰말)내굽다. ↔들이곱다.

안감으로 쓰는, 질이 낮은 무명. 왜난목. (준말)내공.

과피(果皮)의 가장 안쪽에 있는 층(層). (참고)외과피·중과피.

오래 견디는 힘.

[명사]☞내국인.

[명사]자기 나라의 법률. 국내법.

[명사]국세의 한 가지. 국세 중에서 관세와 톤세(ton稅)를 제외한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자기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 내국민.

국내에서 모집하는 공채(公債). 국채. 내채.

[명사]국내에서 그 결제(決濟)가 이루어지는 환.

[자동사]바깥쪽으로 굽어 꺾이다. (작은말)내곱다. ↔들이굽다.

조선 시대에, 임금을 호위하고 궁궐을 지키는 금군(禁軍)이 딸린 관청.

[타동사]앞이나 밖을 향해 마구 또는 세게 끌다.

내월의 다음 달.

☞명년도.

꺼내어 놓거나 밖으로 옮기다.

[∼달으니·∼달아][자동사][타동사][ㄷ 불규칙 활용]갑자기 힘차게 뛰어나가다. 내달리다.

앞으로 불쑥 내밀어 상대에게 접근시키거나 보이다.

[자동사]밖이나 겉으로 돋아 나오다.

☞내아(內衙).

밖에 내어 두다.

앞날의 일.

앞쪽이나 바깥쪽으로 내어서 들다.

[타동사]의 준말.

[타동사]이쪽에서 저쪽까지 통하게 뚫다.

냅다 앞으로 뛰어가다.

[명사]정부를 전복시키거나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킴으로써 성립되는 죄.

[명사]내륙에 있으며, 호수 물이 강이나 내가 되어 흘러나오지 않는 호수. [사해(死海)·카스피 해 따위로 대개 소금기가 많음.]

떡가루에 꿀물이나 맹물을 쳐 가면서 성긴 체에 다시 치다.

아래로 내려가게 되어 있는 비탈. 내리받이. ↔오르막.

굿

한끝에 반달 모양의 혀가 붙은 암키와. 암막새. ↔막새.

물가(物價)나 주가(株價) 따위가 내리는 형세. ↔오름세.

[명사]내림표로만 나타낸 조. ↔올림조.

밖으로 내어 매다.

[타동사] (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집어내어서 먹다.

조선 시대에, 궁중의 여관(女官)으로서 품계를 가졌던 사람. 빈(嬪)·귀인(貴人)·소의(昭儀)·숙의(淑儀)·소용(昭容)·숙용(淑容)·소원(昭媛)·숙원(淑媛) 등의 신분을 이름. (참고)외명부.

병영에서, 군인들이 평상시에 기거하는 방.

물건을 흥정하러 온, 어수룩하고 만만하게 보이는 사람.

[타동사]한쪽 끝이 길쭉하게 나오다. 돌출하다.

(특히 경제력 따위에서) 자신 있게 내세울 만한 힘.

두 다리를 한데 모으고 섰을 때, 무릎이 붙지 않고 바깥쪽으로 구부러진 상태의 다리. 오각(O脚). ↔외반슬(外反膝).

[타동사]발을 앞으로 옮겨 디디다.

속에서 겉으로 액체가 스며 나와서 젖다.

피자식물(被子植物)의 씨 속에 있어, 싹틀 때의 배(胚)의 성장에 필요한 양분을 저장하고 있는 조직. [벼나 밤 따위에서의 식용이 되는 부분.] ↔외배유(外胚乳).

밖으로 뱉어 내다.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시위(侍衛)·의장(儀仗) 등을 맡아보던 관아.

[‘내어 보다’가 줄어서 된 말.] 속에 들어 있는 것을 꺼내어 보다.

몸속의 내분비샘에서 만들어진 호르몬을, 도관(導管)을 거치지 않고 직접 혈액 속으로 보내는 일.

수학에서, 각을 내분하는 직선.

(바람이) 밖을 향하여 불다.

내빈이 앉도록 마련한 자리.

의 속된 말.

[명사]산에 부식(腐蝕)되지 않는 성질.

치료약인 술파제나 항생 물질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게 된 병원균.

[자동사]밖으로나 위를 향해 세차게 나오다.

하천·호소(湖沼)·운하 따위의 수면.

물이 배어들지 않도록 파라핀이나 아스팔트 등으로 내수 가공한 종이. 방수지.

호흡에서, 숨을 밖으로 내보내다.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감선(監膳)·전교(傳敎)·수문(守門)·소제 따위를 맡아보던 환관(宦官)의 관부.

[명사]금속 따위의, 부식에 견디어 내는 성질.

[타동사] [‘내어 쌓다’가 줄어서 된 말로] 밖에다 쌓거나 바깥쪽으로 쌓다.

앞으로 또는 밖으로 마구 쏟다.

풍수설에서, 가장 안쪽에 있는 안산. (준말)내안. ↔외안산.

[명사]압력이나 열을 가하여 화학 반응을 진행시킬 때 쓰는 유리병.

야구장에서, 일루측과 삼루측의, 본루 가까운 쪽의 관람석. ↔외야석.

[‘내어 오다’가 줄어서 된 말로] 안에서 밖으로 가져오다.

내밀다.

오고 가고 하는 편. 《주로, ‘내왕간에’의 꼴로 쓰임.》

[명사]오고 가는 길.

[명사]자기 나라와 다른 나라. 자국과 외국.

[명사]내종과 외종. 중표형제.

속에 든 물건.

재(財)의 구분의 하나로, 장기간에 걸쳐 계속 이용되는 재. 가옥·기계·의복 따위. ↔단용재(單用財).

우리나라의 고대 가요. 고구려 때, 항복한 오랑캐를 내원성에 정착시키고 나서 지어 부른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고려사’의 ‘악지’에 그 설화 내용이 실려 전함.]

[명사]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쓰이는 의약을 맡아보던 관아. 내국(內局). 약방(藥房).

조선 시대에, 궁중의 식품·피륙·내연(內宴) 등 의식(衣食)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척추동물의 내장 여러 기관의 벽이나 혈관의 벽 등을 이루고 있는 근육.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동하는 근육임.

사물의 운동이나 변화에 있어, 그 원인이 자신 안에 있다고 보는 것.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데아는 개체에 내재한다.’는 말에서 유래함.]

어떤 도형에 내접하는 원. [보통, 다각형에 내접하는 원을 가리킴.]

앞으로나 밖으로 내어서 휘두르다.

☞고종자(姑從姉).

☞속씨껍질.

조선 시대에, 대비(大妃)와 중전(中殿)의 수라를 마련하던 곳.

[명사]집단 심리학에서, 개인이 스스로를 그와 동일시하고, 애착과 충성의 태도로 임하는 집단. ↔외집단.

[타동사] (있던 자리에서) 억지로 내보내다.

발길로 내질러 차다.

일을 시작한 바람에 잇달아 더 하다. 《주로, ‘내쳐’·‘내친’의 꼴로 쓰임.》

(어떤 공간을 넓히려고) 바깥쪽으로 물려 내다.

조선 시대에, 임금의 개인적인 재물을 두던 곳집. (준말)내탕.

[명사]심리학에서,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을 드러내어 남에게 작용하거나 하지 않고, 자기 속에 틀어박혀 버리는 경향. 분열증의 심리적 특질. 자폐성(自閉性).

[명사]내연 기관의 기통(氣筒) 안에서의 연료의 이상 폭발을 방지할 수 있는 가솔린의 성질.

내 마음대로.

[명사]다음 학기.

태양계의 행성 중, 지구 궤도보다 안쪽에 궤도를 가지는 행성. 수성과 금성이 있음. ↔외행성(外行星).

[명사]마음의 작용이 자기의 내면에만 관심을 가지고, 밖으로 향하려 하지 않는 성격. 비사교적인 성격. 내성적인 성격. ↔외향성.

생물체의 각 조직이나 세포가, 동맥혈로부터 산소를 흡수하고 탄산가스를 정맥 속으로 배출하는 작용. [폐로 하는 외호흡에 대하여 이르는 말임.] ↔외호흡.

높은 열에 견디는 비금속 재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 높은 열에도 타지 아니하고 견디는 성질.

후년의 다음 해. 명후년. 후후년.
내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5 개

국무 위원으로 조직되어 국가의 행정을 담당하는 행정 중심 기관.

☞아낙.

정신 활동에 의하여 지각되는 감각. 내적 경험.

[하다형 형용사]겉으로 보기에는 유순하면서도 속마음이 굳셈.

편지의 주요 내용.

☞안손님. ↔외객(外客).

집안일을 돌봄.

[하다형 자동사] (착륙하지 아니하고) 비행을 계속함.

[명사]내장의 병을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임상 의학의 한 분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박물관·도서관 등 ‘관(館)’이란 이름이 붙은 기관에 옴(찾아옴)을 뜻하는 말.

불교에서, 불교 외의 종교에 대하여, 불교를 스스로 이르는 말. 내도(內道). ↔외교.

[하다형 자동사]오래 견딤. 오래 지속함.

자기 나라 안.

[하다형 자동사]관공서·회사 등에서 밖으로 나다니면서 하는 근무가 아니고, 주로 안에서 하는 근무.

[하다형 타동사] (금품을 걸거나 어떤 약속 아래) 이기고 짐을 겨루는 일.

(內諾)>의 본딧말.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동사 어미 ‘-아’·‘-어’ 뒤에 쓰이어, 그 동작이 끝내 이루어짐을 나타냄.

이달의 다음 달. 내월(來月).

☞내실(內室).

[하다형 자동사]섬에 찾아옴.

[하다형 타동사]비공식으로 승낙함.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 중독은 일으키지만 죽음에까지는 이르지 않는 약물의 최대량.

견디어 내는 힘.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위에서 아래로 향하여.

한옥에서, 건물의 정면으로 보이는 칸수.

(밖에서는 알 수 없는) 내부의 사정. 일의 속내.

내명(內明) ‘내명하다’의 어근.

기둥의 안쪽. ↔외목(外目).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남이 나를) 찾아옴.

(다른 종교에 상대하여) ‘불법(佛法)’을 이르는 말.

☞내란(內亂).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와서 보고함, 또는 그 보고.

☞내포(內包)1.

들어와서 따름. 내부(來附).

[하다형 타동사]수학에서, 하나의 선분을 그 위의 임의의 한 점을 경계로 하여 두 부분으로 나누는 일. ↔외분.

[하다형 자동사]가난을 이겨 냄.

[하다형 자동사]회사·신문사 따위에 찾아옴.

자기네 마을에서 공동 관리·수익(受益)하는 산.

일부 국가에서 ‘내무부 장관’을 이르는 말. (참고)외상(外相).

불교에서, 내세(來世)에 다시 태어날 일생을 이르는 말. 후생(後生). (참고)전생·현생.

[하다형 자동사]더위를 견디어 냄. 더위를 이김.

안쪽의 선.

자기의 사상이나 언동 따위를 스스로 돌이켜 봄.

불교에서 이르는, 삼세(三世)의 하나. 죽은 뒤에 영혼이 다시 태어나 산다는 미래의 세상. 당래(當來). 미래. 미래세. 타세(他世). 후세(後世). (참고)전세(前世)·현세(現世).

어떤 나라가 다른 나라에 속국으로서 복종함.

국내의 수요(需要). ↔외수(外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습격하여 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무슨 일을 공식으로 알리기 전에) 남몰래 알림.

(남에게서) 온 편지. 내서(來書).

부녀자가 거처하는 방. 안방. 내당(內堂). ↔외실.

속마음.

지난날의 지방 관아의 안채. 내동헌(內東軒).

[하다형 타동사] (윗사람에게) 와서 뵘.

의 준말.

(함께 살고는 있으나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아) 법률상으로는 부부로 인정받지 못하는 부부 관계.

(변질되거나 변형되지 않고) 높은 열을 견딤.

조선 시대에, 대궐 안에 있던 병영.

[명사][하다형 자동사] (지난날의 유교식 예절로) 외간 남녀 간에 서로 얼굴을 마주 대하지 않고 피하는 일.

(기계나 시설 따위가) 장기간의 사용에 견디는 일.

[하다형 자동사]와서 도와줌.

이 다음달. 내달. 새달.

[명사]조선 시대에, 내의원에 속한 의관(醫官).

귀의 가장 안 부분. 중이(中耳)의 안쪽에 위치하며, 소리를 감지하는 기관이 있음. 미로(迷路). 속귀. 안귀.

(內人)>의 본딧말.

지난날, 궁중에 물품을 들이던 일.

찾아오는 사람. 찾아온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내부를 꾸미거나 설비를 갖춤, 또는 그 공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내부(안)에 가지고 있음. ↔외재.

사물의 내부에 관한 (것).

[하다형 자동사]전보가 옴, 또는 그 전보.

‘내접(內接)’의 잘못.

한 원이 다각형의 모든 변에 접하는 일.

내부의 사정.

[하다형 자동사]책의 속표지나 본문의 첫머리 등 내부에 적은 표제(表題).

[하다형 타동사] (드러내지 않고) 내부에서 도움. 특히, 아내가 집 안에서 남편을 돕는 경우를 가리킴. 내보(內輔).

한방에서, ‘내장에 생긴 종기’를 이르는 말. ↔외종(外腫).

이 다음 주.

[하다형 타동사]마음속에서 불교의 진리를 스스로 깨닫는 일.

불교에서 이르는, 삼지(三智)의 하나. 자기 마음속의 번뇌를 끊는 지(智).

집에서 일을 하는 직업.

[하다형 자동사]의사가 환자의 집에 와서 진찰함. (참고)왕진(往診).

☞안편지. 내간(內簡).

[하다형 자동사]안방에서 거처함.

같은 본(本)을 가진 친척, 곧 본종(本宗)을 이르는 말. 내친(內親). ↔외척(外戚).

[하다형 타동사] (연설·강연 따위를) 와서 들음.

임금의 총애를 받는 궁녀, 또는 그 총애. 내폐(內嬖).

내년 봄.

(兼內吹)>의 준말.

안쪽.

☞암치질. ↔외치(外痔).

내부의 규칙. 내규(內規).

[하다형 자동사]남편이 아내 방에서 잠.

[하다형 타동사]☞염알이.

[하다형 자동사]남녀가 몰래 정을 통함. 사통(私通).

오는 인편(人便).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내부에서만 하는 평판이나 비평.

어떤 개념의 내용이 되는 여러 속성. [금속이라는 개념에서 전기나 열의 도체(導體) 따위.] ↔외연(外延).

[하다형 자동사]물자의 부족을 참고 견딤. 가난을 참고 견딤.

내년 여름.

[하다형 자동사] (외국인이) 한국에 옴.

[하다형 자동사] (적이) 와서 항복함.

육지와 육지 사이에 끼인 좁은 바다. [해협으로 외양과 연결됨. 동해나 지중해 따위.] 내양(內洋). ↔외양·외해.

[하다형 자동사]와서 나타남.

☞내분(內紛).

[하다형 자동사] 높은 열에도 타거나 녹거나 하지 않고 잘 견딤.

나라 안의 걱정. 내우(內憂). ↔외환.

집안의 부녀자들에 대한 가르침.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 ‘내숭’의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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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보다는 크고, 강보다는 조금 작은 물줄기. 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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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건강하기 위해선 저녁 식사량을 줄여라.)

아델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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