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 시작하는 단어 : 110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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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0 개

[여 불규칙 활용]그 방면에 뛰어난 사람인 체하다.

[명사]단체 등에서, 모든 구성원이 한가족이라는 전제 아래 혈족적인 단결로 그 단체의 이익을 꾀하려는 주의.

[자동사][타동사]자꾸 대각대각하다. 대각대다. (큰말)데걱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대견하다. 대견스레[부사].

공중 목표물에 대하여 지상이나 공중 또는 함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

평하

거리

[자동사][타동사]대그락거리다.

환우

수취인에게 우편물을 전하고 돈을 받아서 물품 발송인에게 보내 주는 특수 우편 제도.

[명사]대뇌 기능을 연구하는 생리학의 한 분야.

여러 개의 전화 번호를 사용하는 기관에 대하여, 일반 전화보다 자릿수를 줄여서 정해 주는 번호의 전화. [나머지 자릿수의 번호는 그 기관에서 임의로 정할 수 있게 함.] (참고)대표 전화.

연결어

자꾸 대롱대롱하다. 대롱대다. 되롱거리다. (큰말)디룽거리다.

탄도유도

본디 한 덩어리였던 대륙이 분열과 이동을 거듭하여 현재의 대륙 분포를 이루었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하여 지각(地殼)의 성립을 설명하려는 학설.

[명사]☞대향범(對向犯).

글의 대문마다.

만하

바라밀다

불화엄

[∼스러우 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대범하다. 대범한 데가 있다. 대범스레[부사].

대수 방정식의 자취·대수 곡면·로그 곡선에 대해서 연구하는 해석 기하학의 한 분야.

‘로그 모눈종이’의 구용어.

달매

☞매스 미디어. (준말)대중 매체.

[명사]축척의 크기를 5만분의 1 내외로 하여 좁은 지역을 자세하게 나타낸 지도. (참고)소축척 지도.

중심

[명사]☞대통령제.

[명사]☞사두고근.

대팻밥이 나오는 구멍.

[명사]대팻밥처럼 얇은 나뭇조각을 잇대어 꿰매 만든 여름 모자. [햇볕을 가릴 목적으로 씀.]

간접 민주 정치의 제도.

국임시정

자동차 관리법에서 크기에 따라 분류한 자동차 종류의 하나. 승용차는 배기량 2000cc 이상, 승합차는 승차정원 36인승 이상, 화물 자동차는 적재량 5톤 이상의 것을 이름. (준말)대형차. (참고)소형 자동차·중형 자동차.

[명사]스키 알파인 경기 종목의 한 가지. 활강과 회전을 겸함.
대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9 개

각대

각묘

[명사]대상과 반대되는 각도에서 그 대상을 묘사하는 문예상의 기법.

각세

[명사]☞불타(佛陀).

간사

매우 간사한 사람은 아첨하는 수단이 아주 교묘하여 흡사 크게 충성된 사람과 같아 보임.

갈마

갈머

의 속된 말.

갈빼

의 속된 말.

갈일

감놀

[하다형 자동사]무당이 터주 앞에서 하는 굿. 풍악과 춤으로 재앙을 물리고 복을 빎. 대감굿.

강대

검찰

대법원에 대응하여 설치된 최고 검찰 기관. [검찰 총장을 장(長)으로 하여 검찰 사무를 통할함.] (준말)대검.

견하

경대

경소

[명사][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라서 좀 의아스럽게 여김.

경실

경주

지난날, 경주인(京主人)을 대신하여 매를 맞던 사람.

고모

공방

공사

공중의 목표물에 대해 지상이나 공중 또는 함상에서 하는 사격.

공지

공지

대공―지평(大公至平) ‘대공지평하다’의 어근.

공화

대공 사격을 하는 데 쓰는 화기.

과급

[명사] ‘문과 급제(文科及第)’를 장하게 이르던 말. (준말)대과.

광반

구루

구횟

[명사]둑중갯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원통형으로 길쭉하며 머리가 크고 몸빛은 암갈색임. 식용함.

국주

굴대

궁장

권코

[명사]지구의 대권을 따르는 길. [지구 상의 두 지점 간의 가장 짧은 거리가 됨.]

권항

그르

근하

[여 불규칙 활용]견디기 힘들다.

글대

금상

금추

기만

남달리 뛰어난 큰 인물은 보통 사람보다 늦게 대성한다는 말.

기명

기속

기오

기요

[명사]환자에게 맑은 공기를 마시게 하여 병을 다스리는 요법. [호흡기 질환의 치료에 좋음.] 개방 요법.

기조

꼬챙

꾼하

내리

손대 내리다. (참고)손대.

내주

[명사]국가가 다른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고 국내 사항에 대하여 발동하는 주권.

뇌수

뇌피

[명사]대뇌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회백질의 얇은 부분.

단찮

단하

썩 중요하다.

당관

당하

[여 불규칙 활용]낫고 못함이 없이 서로 걸맞다.

대손

도시

도한

도호

고려와 조선 시대의 지방 행정 구역의 한 가지.

동단

동맥

동사

동소

동시

우리나라 역대 인물 40명의 시를 모아 엮은 책. 편자와 연대 미상. 3권 6책. [이 안에 ‘황조가’의 한역가가 실려 있음.]

동지

동지

모든 사람이 다같이 하는 부역(賦役).

동지

동하

[여 불규칙 활용] (조금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같다.

등거

대로 결어 만든 등거리.

등조

란하

[여 불규칙 활용]몹시 어지럽다.

량생

기계의 힘으로 똑같은 모양의 물건을 짧은 시간 안에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 일. (준말)양산.

령목

[명사]지난날, 호조(戶曹)에 딸리어 나라의 역사(役事)를 늘 맡아 하던 목수.

례미

가톨릭의 미사 중 가장 장엄한 예절을 갖추어 드리는 미사.

롱대

롱대

[하다형 자동사]작은 물건이 매달려 늘어진 채로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되롱되롱.

류방

서로 반대되는 전기를 띤 두 금속판을 마주 세울 경우, 그 사이에 먼지 따위의 미세한 물체가 양쪽을 오가며 전기가 중화되는 현상.

류전

륙기

[명사]대륙에서 생기는 몹시 건조한 기단.

륙기

륙대

[명사]대륙 내부에 넓은 면적을 이루고 있는 높고 반반한 평지.

륙빙

[명사]대륙의 넓은 지역을 덮고 있는 빙하. [설선(雪線)이 아주 낮은 지역에서 형성됨.] (참고)산악 빙하.

륙사

리공

주재국의 외무부 장관에게 파견되는 외교 사절.

리소

대리인을 시켜서 하는 소송.

리전

강대국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다른 나라 사이의 싸움에 개입하여, 전쟁을 하는 나라들이 마치 강대국을 대신하여 전쟁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이르는 말.

리점

‘간접 점유’의 구용어.

립의

권리와 대립하는 의무. ↔고립 의무.

립인

립형

[명사] 멘델식 유전에서, 대립적으로 존재하는 우성 형질과 열성 형질.

릿골

마구

대가(大家)에 딸린 마부의 우두머리.

마루

일이 되고 안 되는 것과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되는 판. (준말)대마루.

마불

막리

머릿

[명사]썩 크게 만든 머릿장.

면통

명천

명휴

공무원의 신분을 유지시키면서 퇴직(退職)을 전제로 대명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 중 휴직급(休職給)을 주는 제도.

모갓

[명사]대모갑과 구슬 같은 것을 번갈아 꿰어 만든 갓끈. [여름에 벼슬아치들이 흔히 썼음.]

모관

모풍

못박

무지

물담

특정의 재산으로 채무 이행을 보증하는 일. [질권(質權)이나 저당권 따위가 이에 딸림.] ↔대인 담보.

물렌

물리

(어떤 사물이나 가업을) 자손에게 물려주다.

물변

☞대상(代償).

물부

물신

바구

반야

의 준말.

범하

법원

대법원의 장(長)이며, 사법부의 수장(首長).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며, 법관의 임용·보직·퇴직 등을 대통령에게 제청함.

변보

똥을 누다. 뒤보다1.

변불

변장

지장보살(地藏菩薩)의 오른쪽에 있는 보처(補處).

보름

정월 보름날을 그해의 첫 보름날이라 하여 특별히 이르는 말. [새벽에 귀밝이술을 마시고 오곡밥 등을 먹으며, 그해의 풍흉과 길흉화복을 점치는 풍습이 전함.] (준말)대보름.

부신

부이

증권이나 어음 따위를 담보로 하여 금전을 대부할 때에 받는 이자.

부자

산업 자본에 대하여, 화폐의 형태로 자본을 대부함으로써 이자를 얻는 자본. 은행 자본 등이 이에 딸림.

불개

불가에서, 불상을 다 만들어 갈 때 베푸는 의식을 이르는 말.

비가

[명사]일정한 기간에 있어서의 어떤 생산물의 가격 변동을 밝히기 위하여, 그 기초로 설정하는 가격.

비관

‘관세음보살’을 달리 이르는 말. 대비보살.

비보

비착

비현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가까운 다른 자극의 영향으로 먼저 받은 자극의 감수성이 변하는 현상.

사기

물질대사를 하는 기능.

살지

상감

상개

판단의 주사(主辭)가 될 수 있는 사물 및 대상을 나타내는 개념. ↔속성 개념.

상도

(한 줄기의 도로를 따라) 띠처럼 길쭉하게 형성된 도시.

상부

상수

어떤 사정이나 행위에 대한 대상으로 물건을 수입하는 일.

상포

상행

처음의 목표를 어떤 장애로 말미암아 얻지 못하였을 때, 그와 비슷한 다른 목표를 얻음으로써 처음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적응 동작.

서특

[하다형 타동사] [뚜렷이 드러나게 큰 글자로 쓴다는 뜻으로] 신문 따위의 출판물에서 어떤 기사에 큰 비중을 두어 다룸을 이르는 말. 특필대서.

석판

선거

성가

겨레붙이가 매우 번성한 집안.

성지

[별을 이고 가는 길이라는 뜻으로] 객지에서 부모의 부음(訃音)을 받고 밤을 새워 집으로 돌아가는 일.

성통

소인

높고 낮은 모든 벼슬아치.

소쿠

솔장

큰 소나무를 베어서 패 놓은 장작.

솔하

고귀한 사람을 모시고 다니는 하인.

수곡

[명사]삼차원에서, 한 개의 대수 방정식의 자취가 나타내는 곡면.

수곡

수롭

수법

확률론의 기본 법칙의 한 가지. 주사위를 몇 번이고 굴릴 경우, 6이 나오는 비율은 6분의 1에 가까워진다고 하는 따위의 생각을 수학적으로 이론화한 것.

수함

[명사] ‘로그 함수’의 구용어.

습상

[명사]법정 상속권자가 어떤 사유로 상속권을 상실하였을 경우, 그의 직계 비속이 대신 상속하는 일. (참고)본위 상속.

승불

대승(大乘)을 주지(主旨)로 하는 불교 종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주로, 우리나라·북부 인도·중국·일본 등의 북방 불교를 이루고 있는 삼론종(三論宗)·법상종(法相宗)·화엄종(華嚴宗)·천태종(天台宗)·진언종(眞言宗)·율종(律宗)·선종(禪宗) 등이 이에 딸림.] ↔소승 불교.

시하

실소

심판

아라

불교에서, 아라한 중에서 지위나 덕이 가장 높은 사람.

악무

[명사][하다형 형용사]아주 악독하고 도리에 벗어나 막됨.

악후

[명사]조선 영조(英祖) 35(1759)년에 엮은 악보집. [고려의 별곡(別曲)과 조선 세조 때의 음악인 ‘오음약보(五音略譜)’가 수록되어 있음.]

안렌

안하

언장

[하다형 자동사]☞호언장담.

여섯

역무

[명사][하다형 형용사]대역으로 사람의 도리에 벗어나 막됨, 또는 그런 행위.

열하

오방

오철

크게 깨달아서 번뇌와 의혹이 다 없어짐.

왕대

외투

용작

용증

[명사]조세(租稅)의 납입이나 증거금 따위의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유가 증권.

울타

대로 만들거나, 또는 대를 심어서 이룬 울타리. 죽리(竹籬). (준말)대울.

원경

원본

불교에서, ‘지장보살(地藏菩薩)’을 이르는 말. [모든 중생을 제도(濟度)한 뒤에 부처가 되겠다는 대원(大願)을 지니고 있는 보살.]

위변

위소

[명사]☞채권자 대위권(債權者代位權).

위판

은교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의 은혜가 크다는 뜻에서] ‘석가모니’를 높이어 일컫는 말.

응원

의기

[명사]대의원들로 구성되어 정사(政事)를 논의하는 기관.

의멸

의명

[명사]사람으로서 응당 지켜야 할 도리나 본분, 또는 떳떳한 명목.

의정

[명사]대의 제도에 따라서 행하는 정치.

의제

대의원으로 하여금 전체 구성원의 의사를 모으고 반영하여 평의·평결케 하는 제도.

의충

이름

☞대명사(代名詞).

인군

도량이 넓고 덕행이 있는 점잖은 사람. (준말)대인.

인담

사람의 신용을 채권의 담보로 하는 일, 곧 보증 채무나 연대 채무 따위. ↔대물 담보.

인방

농구나 축구 따위에서, 각 선수가 상대 팀의 선수 한 사람씩을 맡아 수비하는 일. 맨투맨 디펜스. (참고)지역 방어.

인신

채무자의 인물·지위 등에 바탕을 두는 신용. [돈을 빌려 줄 때 따로 담보물을 취하지 않음.]

일여

자대

자재

장장

적방

전마

지난날, ‘임금’을 높이어 일컫던 말.

전차

전차를 공격하는 데 쓰이는 대포.

접무

접받

[명사]폿집이나 단익공·삼폿집의 기둥 위에 끼우는 넓적하게 네모진 나무. 대접소로. 주두(柱枓).

접소

[명사]☞대접받침.

접자

[명사]대접에 붙은 쇠고기의 한 가지. 구이에 씀.

제사

구약 시대에,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는 일을 맡아보던 제사장들 중의 으뜸 성직자. 대사제(大司祭).

중가

중공

모든 사람이 한데 모여 서로 도우며 공동생활을 하는 일.

중공

중과

수입이 적은 일반 대중의 부담이 되는 조세. [물품세 따위.]

중매

의 준말.

중문

대중성을 위주로 하여 흥미 있는 소재를 다룬 문학. [추리 소설·유머 소설 따위.] 통속 문학. (참고)순수 문학.

중문

중사

[명사]대중이 정치 과정에 등장한 사회. 대중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분야에 진출하여 그 기반을 이루는 사회.

중산

중소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흥미 위주의 소설. 통속 소설.

중식

중심

[명사]☞군중 심리.

중없

헤아려 짐작할 수가 없다.

중오

중운

다수인의 공동 목적을 위해 대중이 주체가 되어 집단적으로 행하는 활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중음

중작

[명사]대중 소설을 주로 쓰는 소설가.

중잡

중전

중조

중처

중이 많이 사는 절.

증요

지공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찌를 듯이 날카롭게 대들다.

지속

지측

지팡

대로 만든 지팡이. 죽장(竹杖).

질리

질심

원고·피고·증인 등을 대질시켜 따져 묻는 일.

짜배

차매

차차

대변과 차변과의 차이가 나는 액수.

천세

[명사]불교에서, ‘삼천 대천세계’를 달리 이르는 말.

천지

청마

☞대청(大廳).

체계

체식

[명사]쌀을 대신할 식량.

체원

같은 성질의 물건을 생산함에 있어, 되도록 비용이 적게 드는 생산 요소를 비용이 많이 드는 그것에 대신하는 원칙.

체의

체저

체전

체집

[명사]☞대집행.

추나

추미

대추와 찹쌀을 푹 삶아 체에 밭쳐서 쑨 미음.

출초

충대

대강대강.

충자

치하

[여 불규칙 활용]기세가 크게 성하다.

칭도

한 점이나 직선을 중심으로 양쪽에 자리한 두 도형이 대칭되는 자리에 있을 때의 두 도형. 맞선꼴. (준말)대칭형.

칭배

칭위

칭이

도형을 점·직선·평면 따위에 대하여 대칭이 되도록 옮기는 일.

통령

[명사]대통령이 발하는 명령. [헌법에 의하여,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관계되는 명령인 법규 명령과, 직권에 의하여 행정부 조직 내부에 행해지는 행정 명령을 낼 수 있음. 법규 명령은 비상 명령·위임 명령·집행 명령으로 분류됨.]

통령

퇴동

퇴정

판거

포쟁

폭발

[명사]우주의 생성과 진화에 관한 이론. 약 150억 년 전 초기 우주가 매우 높은 온도와 밀도에서 대폭발을 일으켜 현재의 팽창하는 우주가 탄생하였다고 함. 빅뱅설.

표번

표사

표이

표전

푼짜

하소

여러 대에 걸친 시대 배경과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 방대한 내용을 담은 소설.

학교

[명사]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 [교수·부교수·조교수 등의 구별이 있음.] 교수.

학병

학언

학예

[명사]일제 강점기 때, 대학 학부의 예비 과정. [수업 연한은 2년.]

한문

한민

우리나라의 국호(國號). (준말)대한·한·한국.

한불

[하다형 자동사]대단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아니함.

한제

합조

[명사]☞대합(大蛤).

항연

[명사]군대를 두 편으로 갈라서 하는 공수에 관한 전투 연습.

항요

해일

[명사]☞창해일속(滄海一粟).

혼기

회향

[명사]대회향을 증류하여 얻은 기름. [비누 등의 향료로 씀.]

후비

담뱃대나 대통을 후비는 데 쓰는, 길고 가는 막대기나 갈고리.
대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74 개

정한 시간에 목적지에 이르다.

의 속된 말.

경상북도 고령(高靈) 부근에 자리했던 고대 군장 국가(君長國家). 육 가야(六伽倻) 연맹의 하나로, 연맹의 북부 지역을 지배했으나, 6세기 중엽 육 가야 중 맨 나중에 신라에 병합됨.

의 속된 말.

굿

[명사]굿을 할 때, 대감에게 올리는 제물을 차린 상.

[명사]탑의 대중석(臺中石) 위에 덮은 돌.

[명사]대대로 세력이 있고 살림이 넉넉한 집, 또는 그런 집안.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넓은 강당.

[명사]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 또는 그 부분만 따낸 줄거리. (준말)대강(大綱).

☞큰센바람.

삼단 논법에서, 중개념(中槪念)과 결합하여 대전제(大前提)를 만들고, 나아가 결론의 빈사(賓辭)가 되는 개념. ↔소개념. (참고)삼단 논법·대명사(大名辭).

대갚음하는 짓.

[명사]무수기를 볼 때, 6일과 21일을 이르는 말.

[명사]육십갑자의 갑인(甲寅)과 을묘(乙卯)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사중토(沙中土).

아버지의 고모. 왕고모.

우리나라 특유의 한시체(漢詩體). 칠언 팔구로, 운(韻)을 달지 않음.

오복(五服)의 하나. 대공친(大功親)의 상사(喪事)에 아홉 달 동안 입는 복제(服制). (준말)대공2.

사촌 형제자매·중손(衆孫)·중손녀(衆孫女)·중자부(衆子婦)·질부(姪婦), 남편의 조부모·백숙부모·질부 등의 겨레붙이를 이르는 말. (참고)소공친.

과거의 어느 시점보다 더 앞선 시점에서 과거의 시점까지 계속됨을 나타내는 시제.

유럽 제국에서, 제왕이 왕관을 쓰고 왕위에 올랐음을 널리 공표하는 의식.

묶음표 안의 말이 바깥 말과 음이 다를 때에 쓰임.

[명사]수사법상 변화법의 한 가지. 어조가 비슷한 문구를 나란히 벌여 문장에 변화를 주는 표현 방법.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따위.] 대우법(對偶法).

대구로 끓인 국.

[관형사][명사] 크거나 대체적인 판국에 따르는 (것).

기치(旗幟)와 창검(槍劍) 따위를 골고루 다 갖춘 군진(軍陣)의 물건.

일의 범위가 넓고 큰 규모. ↔소규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닿아 부딪치며 나는 소리. (큰말)데그럭. (센말)때그락. 대그락―대그락[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대로 만든 그릇. 죽기(竹器). *대그릇이[―르시]·대그릇만[―른―]

[관형사][명사]극과 극으로 서로 맞서 있는 (것).

☞돈놀이.

대기할 수 있게 마련한 곳. 기다리는 곳.

조선 시대에, 대기치(大旗幟) 따위를 받쳐 들던 군사.

자본금이나 종업원 수 또는 그 밖의 시설 등이 대규모인 기업. (참고)중소 기업.

눈에 보이는 천체의 방향과 그 실제 위치와의 사이에 생기는 차. [광선의 굴절 현상 때문에 생김.]

대륙이나 지구 전체 등 넓은 지역의 기후. [위도·지형·해발 고도 등이 기후 인자가 되며, 생물의 지리적 분포 따위에 큰 영향을 미침.]

단련될 정도로 여러 가지 일에 몹시 시달리다.

석죽과의 다년초. 흔히, 산과 들에 나는데, 관상용으로도 심음. 줄기는 60cm가량. 초여름에 줄기 끝에서 흰 꽃이 핌. 어린잎은 식용, 뿌리는 약재로 씀.

의 본딧말.

크게 농사를 짓는 땅.

구두창에 갑피(甲皮)를 대고 맞꿰매는 가죽 테.

(일의) 맨 끝. 대미(大尾).

형편이 되어 가는 대로.

대대를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중령(中領)으로서 임명함.]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대체로 정치적·경제적·문화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도시. 대도회(大都會).

《옛말》온. 모든.

《옛말》모두. 통틀어.

[명사]돈 한 냥에 대하여 매달 한 돈씩 늘어가는 비싼 변리.

대순환의 본줄기를 이루는 굵은 동맥. [심장의 좌심실에서부터 시작됨.] ↔대정맥.

조선 시대에, 대동법에 따라 쌀 대신 거두던 포목.

[명사]조선 중기 이후, 현물로 바치던 공물을 미곡(米穀)으로 환산하여 바치게 하던 법.

영어에서, 같은 동사의 반복 사용을 피하기 위하여 대신 쓰는 동사. [‘do’ 따위.]

조선 시대에, 대동미(大同米)를 실어 나르던 관아의 배.

큰 다툼. 큰 시비.

☞콩기름.

큰 들보. 대량(大樑).

[명사]어미 변화의 한 가지로, 둘 이상의 서술어를 나란히 벌여 놓는 법.

한 문장 안에서 대등적 연결 어미로 이어져, 대등한 자격을 가지고 있는 절.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곱다.’와 같은 것.] 대립절.

[명사]댓진이 끼어 구멍이 막힌 담뱃대를 뚫는 외벌노 따위의 물건.

[관형사][명사]대강의 줄거리로 이루어진 (것).

조선 시대에, 이른 아침에 입궐하는 사람이 대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던 곳. 대루청.

[명사]독일·프랑스를 중심으로 하는 유럽 대륙 여러 나라의 법 체계. [로마법의 영향이 강하고, 성문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짐.] (참고)영미법(英美法).

넓은 대륙에서 볼 수 있는 기후·풍토·산물 따위의 특성. ↔해양성.

대륙붕의 가에서 해저에 이르는 가파른 경사면.

[명사]대리인과 본인 사이의 법률 관계로서, 대리인의 행위가 직접 본인에게 효과를 나타내게 하기 위하여 대리인에게 부여된 자격.

독립된 상인으로서, 일정한 상인을 위해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업으로 하는 사람.

남을 대신하여 스스로 의사 표시를 하거나 또는 제삼자로부터 의사 표시를 받을 권한을 가진 사람. [법정 대리인과 임의 대리인이 있음.]

육십갑자의 무진(戊辰)과 기사(己巳)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노방토(路傍土).

다리나 팔 등이 좌우 대칭으로 운동 마비를 일으킨 상태.

☞삼씨기름.

(환각제로 쓰이는) 삼의 이삭이나 잎. (비슷한말)마리화나.

(혼잡을 이룰 만큼) 사람이 꽉 참.

[하다형 타동사]상품을 많이 마련하여 값을 내리거나 경품을 붙여 팖.

[명사]보리와 검은콩으로 메주를 쑤어 담근 간장.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 대두뇌.

매화나무의 한 품종. 꽃이 한 겹으로 붉게 핌.

논리학에서, 대개념(大槪念)을 언어로 나타낸 것.

대의 한 가지. 높이 160cm가량. 껍데기는 자줏빛을 띤 녹색임. 퉁소 따위를 만듦.

대모 껍데기로 만든 안경테.

대체의 줄거리가 되는 중요한.

[명사] 큰 명절을 앞두고 서는 장.

대문이 마주 선 건넛집.

[명사]영어 따위의 서양 문자에서, 큰 체로 된 글자. 대자. ↔소문자.

대문의 문짝.

대문에 붙어 있는 집채.

[명사]☞물세(物稅).

대나무로, 곧고 끝이 뾰족하게 깎아 만든 뜨개바늘. 죽침(竹針).

돌탑을 세울 때 기단(基壇)의 밑바닥에 까는 반석.

앞사람의 일을 뒷사람이 이어받다.

☞대가(大家).

☞대여(大輿).

[명사] 33관음의 하나. 흰옷을 입은 관음.

[명사]대법원을 구성하는 법관. 대법원장의 제청에 따라 대통령이 임명함.

[명사]대법관 3분의 2 이상으로 구성되는 합의체. ↔소법정.

대변하는 일을 맡은 사람. 대변자.

서로 견주어 보다.

한방에서, ‘원기를 돕는 데 쓰는 첩약(貼藥)’을 이르는 말.

[명사] 큰 복덕.

불타(佛陀)가 중생을 제도하려는 큰 염원.

이자와 기한을 정하고 빌려 주는 돈.

가톨릭에서, 대부와 대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반이 훨씬 넘어 전체에 가까운 수효나 분량.

[명사]정수와 진분수와의 합으로 된 수. [3과 2분의 1 따위.]

[명사]대불을 모신 법당.

[대자대비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여러 부처와 보살, 특히 관세음보살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외국 사신과 객인을 접대하던 일.

대사를 장(長)으로 하는 외교 사절단이 주재하며 공무를 집행하는 공관.

대사를 베풀게 하는 국가 원수의 명령.

☞다슬기.

조선 시대에,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중국 주나라 때의 사마 벼슬에 해당한다 하여 이르던 말.

고려와 조선 시대에 둔, 성균관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 (참고)사유장(師儒長).

사제의 장(長)이며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르는 말.

[명사]아주 큰 흉년. 대무지년(大無之年).

국궁(國弓)의 활쏘기에서, 화살 50시(矢)를 쏘아 25시를 과녁에 맞히는 일. (참고)살판1·소살판.

중이 쓰는 삿갓. 가늘게 쪼갠 대오리로 보통의 삿갓보다 훨씬 작게 만듦.

대상이 되는 물건.

대오리로 결어 만든 상자.

☞간니.

[명사]☞대서소(代書所).

대서를 영업으로 하는 곳. 대서방(代書房).

남의 부탁을 받고 관공서에 낼 서류 따위를 써 주는 직업.

선(禪)을 수업한 중에게 주는 가장 높은 법계(法階).

‘담배설대’의 잘못.

이마에 흰 점이 박힌 말.

중국 송나라 때의 음악. [고려·조선 시대의 아악의 기초가 됨.]

어떤 행사나 흥행 따위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등 성대한 상황을 이루는 일.

한 집안의 큰집과 작은집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의 높임말.

‘관민(官民)’을 이르던 말. 곧 반상(班常)을 가리지 않은 모든 백성.

크고 작은 모든 일.

정수(整數) 부분이 0이 아닌 소수(小數). [4.13, 5.041 따위.]

두창(痘瘡)과 홍역(紅疫).

대종과 소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대소변(大小便).

대수학의 가(加)·감(減)·승(乘)·제(除)·멱(冪)·근(根)의 여섯 기호 중의 몇 개로 연결된 식.

‘로그표’의 구용어.

심장의 좌심실에서 대동맥을 거쳐 몸의 각 부분의 모세 혈관에 이르러 가스 교환 따위를 한 다음, 대정맥을 통하여 우심방으로 되돌아오는 경로. 체순환(體循環).

대승의 교법을 해설한 불경, 곧 화엄경(華嚴經)·반야경(般若經)·법화경(法華經)·열반경(涅槃經)·대집경(大集經).

[명사]음식을 남달리 많이 먹는 사람. 건담가(健啖家). 건식가(健食家).

‘댑싸리’의 잘못.

신라 때의 17관등의 다섯째 등급. (참고)아찬.

딱샛과의 새. 몸길이 16cm가량으로 참새만 함. 등·가슴·옆구리는 갈색이고 목은 짙은 홍색임. 눈 위와 볼에는 흰 줄이 있음. 새장에서 기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크고 넓은 바다의 바닥.

[수사][관형사]다섯이나 여섯(의).

[명사]조선 시대에, 신역(身役)이나 군역(軍役)을 치르지 않는 대신에 바치던 베. [군포(軍布) 따위.]

육십갑자의 무신(戊申)과 기유(己酉)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차천금(□釧金).

대규모의 전술 훈련.

많은 사람이 모여서 큰 소리로 하는 염불.

[명사]닷새나 엿새.

가늘게 쪼갠 댓개비.

조선 시대의 큰 화포(火砲).

[관형사][명사]외부 또는 외국을 상대로 하는 (것).

☞대파(代播).

[명사]☞대구법. (준말)대우.

큰곰자리의 별.

☞큰곰자리.

왕위를 이을 적자손이 없어 왕족 중에서 왕위를 이어받았을 때, 그 임금의 친아버지에게 봉(封)하던 작위.

은행이 예금주와 협의하여 정한 당좌 대월의 최고액.

(화성법과 함께) 2대 작곡 기법의 하나. 각각 독립성이 강한 둘 이상의 선율을 동시에 결합시켜 하나의 조화된 곡을 이루는 기법.

육십사괘의 하나. 이괘(離卦)와 건괘(乾卦)를 위아래로 놓은 괘. 불이 하늘에 있음을 상징함. (준말)대유.

[명사]수사법에서의 비유법의 한 가지. 사물의 일부나 그 속성을 들어서 그 전체나 자체를 나타내는 비유법. [‘백의의 천사’, ‘요람에서 무덤까지’와 같은 표현.] (참고)환유법·제유법.

지난날, 과거에서 낙방한 사람에게 다시 보이던 시험.

두 도형이 합동이거나 닮은꼴일 때, 서로 대응하는 자리에 있는 변. 짝진변.

[명사]두 도형이 합동이거나 닮은꼴일 때, 서로 대응하는 자리에 있는 점. 짝진점.

[명사]대단한 인기.

가톨릭에서, 대자와 대녀를 아울러 이르는 말.

가늘게 쪼갠 댓개비로 엮어 만든 자리. 죽석(竹席).

적철광을 주성분으로 하고 점토를 많이 함유하는 붉은빛의 광물. 안료용 및 한방 약재로 쓰임. 철주(鐵朱). 토주(土朱). 혈사(血師). (준말)대자·자석.

속박이나 장애를 받지 않고 아주 자유로운 것. 커다란 자유.

일체의 불경을 통틀어 모은 책, 곧 경장(經藏)·율장(律藏)·논장(論藏) 등을 모두 모아 놓은 책. 일체경(一切經). (준말)장경.

육십사괘의 하나. 진괘(震卦)와 건괘(乾卦)를 위아래로 놓은 괘. 우레가 하늘에 있음을 상징함. (준말)대장.

사람 및 포유류의 창자 속에 늘 있는 세균의 한 가지. 보통 병원성(病原性)은 없으나, 때로는 방광염·신우염 따위의 원인이 되기도 함.

건장하고 씩씩한 사나이. (준말)장부. ↔졸장부.

[명사]대장에 나타나는 염증.

[명사][하다형 자동사]대장간에서 시우쇠를 다루어 연장을 만드는 온갖 일. (준말)대장.

준지(準紙)로 마지막으로 보는 교정(校正).

포도대장이 차던 패.

[명사]붉은빛을 띤 빛깔.

점포를 세놓음, 또는 세놓은 점포. 대점.

[명사] 굵은 반시(盤□)의 한 가지.

몸의 각 기관에 흩어져 있는 소정맥의 피를 모아서 심장의 우심방으로 들여보내는 큰 정맥. ↔대동맥.

단연코. 결단코.

조선 시대에, 홍문관과 예문관의 우두머리로서, 정이품 벼슬. (참고)문형(文衡)·주문(主文).

[명사]서로 반대되거나 상대적으로 대비되는 (것).

대조해 놓은 일람표.

[명사]온 문중의 각 종파 사람들이 모여 맺는 계.

조선 시대에, ‘예조 판서’를 달리 일컫던 말.

대종가(大宗家)의 맏자손.

가톨릭에서, ‘관구(管區)를 주관하는 최고 성직, 또는 그 직에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탑의 기단(基壇)의 중간 부분을 이루는 돌.

[명사]널리 일반 대중을 중심으로 한 (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사물이 일반 대중 사이에 널리 퍼져 친근하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복합적 삼단 논법의 한 특수 형식. 대·소 전제 중 한쪽, 또는 양쪽에 이유가 붙은 추론임.

큰 땅의 소유주.

성미가 꿋꿋하며 세차다.

큰 수레바퀴.

쌓은 이불 위를 덮는 큰 보.

(구체적이거나 특수한 점은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대충.

(쌀과 빵, 고기와 생선처럼) 한쪽을 소비하면 다른 쪽은 그만큼 덜 소비되어 어느 정도까지 서로 대체될 수 있는 재화.

대강의 요점만 나타낸 (것).

매우 너른 초원. 대평원.

대추를 푹 쪄서 꿀, 기름, 계핏가루를 치고 버무린 과자.

두 도형이 한 평면을 사이에 두고 대칭을 이룰 때의 그 평면.

어떤 수식 중에서, 두 문자의 앞뒤 순서를 바꾸어 놓아도 그 값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 대수식. [□□+□□+□□은 □, □의 대칭식.]

두 도형이 한 직선을 사이에 두고 대칭을 이룰 때의 그 직선.

[명사]넓적다리에 딸린 근육.

[명사]대패에 끼우는 날쇠의 날.

[명사]대팻날을 박게 된 나무의 틀.

지난날, 태평소나 나발을 불던 군인. 대평소.

대포의 탄알.

[명사]대포.

[명사]대폿술을 전문으로 파는 집.

[명사]남을 대표하는 권한.

정식으로 국교를 맺지 않은 나라, 또는 국제 기구 등에 설치하는 재외 공관의 한 가지. 그 공관장은 특명 전권 대사 또는 특명 전권 공사임.

우리말에서, 안울림소리를 받침으로 가진 말이 음절 끝에서나 모음으로 시작되는 체언과 이어질 때, 또는 자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와 이어질 때 제 음가대로 소리 나지 않고 그와 비슷한 소리로 나는데, 그 비슷한 소리를 이름. [닦다→닥다, 키읔→키윽(ㄲ·ㅋ→ㄱ)

여러 사람을 대표하는 사람.

[명사]어느 한 분야나 집단에서 무엇을 대표할 만하게 전형적이거나 특징적인 (것).

☞대푯값.

[명사]백분의 일로 치르는 변리. 일 푼의 변리.

한 푼의 무게.

[명사]대나무로 만든 관악기가 중심이 된 연주 형태, 또는 그런 음악.

대풍수(大風樹) 열매의 씨. [문둥병·매독 등의 약재로 씀.]

비상시에 대피하도록 설치하여 놓은 곳.

[명사]대학이 있는 거리.

고려 시대, 보문각(普文閣)·수문전(修文殿)·집현전(集賢殿)의 으뜸 벼슬.

[명사]학식이 아주 뛰어난 학자.

[명사]정거장 따위에서, 손님이 쉬며 기다릴 수 있도록 마련한 방.

대항하는 힘.

대항할 방책.

범죄의 성립에 있어서 상대편을 필요로 하는 범죄. [수뢰죄(受賂罪) 따위.] 대립적 범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건의 형체가 크게 됨, 또는 크게 함.

한지(韓紙)의 한 가지. 넓고 길며 품질이 약간 낮음.

(라디오 드라마와 같이) 음성 연기만으로 연출되는 극.

대화하는 방법.

대화의 형식을 취한 문체. (참고)회화체.

☞말벌.

[명사]국가에 대한 큰 공로. 대공(大功).

척추동물 가슴의 젖 위쪽에 있는 삼각형의 크고 넓은 근육. [팔 운동이나 호흡 운동에 관계함.]
대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96 개

셋돈을 받고 빌려 주는 집. 셋집. (참고)차가(借家).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단단하고 작은 물건들이 가볍게 부딪칠 때 나는 소리.

매우 간사한 사람.

말굽에 편자를 대고 박는 징.

[책 이름 아래에 쓰이어] ‘그 책만으로 그 부문에 관한 온갖 지식을 얻을 수 있게 꾸민 책’임을 나타내는 말.

큰 강.

대부분.

[하다형 타동사]손을 대접함.

☞띠톱.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대리로 결재(決濟)함, 또는 그런 결재.

흉년이 크게 듦.

[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람.

[명사] 큰 계획.

계속하여 자꾸. 무리하게 자꾸.

[하다형 자동사] 큰 소리로 욺.

조선 시대의 곤장의 한 가지. 중곤(重棍)보다 작고 중곤(中棍)보다 조금 큰 곤장.

들보 위에 세워 마룻보를 받치는 짧은 기둥. 한자를 빌려 ‘大共·臺工·大工’으로 적기도 함.

큰 허물. 큰 잘못.

[하다형 자동사] (제왕이) 왕관을 받아 씀.

큰 덩어리.

[하다형 자동사]대조하며 교정을 봄.

혁대의 두 끝을 끼워 맞추는 자물단추.

대체의 국면.

병사의 수효가 많은 군대. 대병(大兵).

먹다가 그릇에 남은 밥. 군밥. 잔반.

☞대원(大圓).

임금이 거처하며 정사(政事)를 보던 집. 궁궐. 궁정. 어궁(御宮).

임금의 지위.

돈을 빌려 줌, 또는 빌려 준 그 돈.

[하다형 타동사]☞대여(貸與). ↔차급.

[하다형 자동사]때나 기회를 기다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데꺽1. (센말)때깍.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조선 시대에, 제석(除夕) 전날 밤 궁중에서 역신(疫神)을 쫓아내기 위해 벌이던 의식. 관상감(觀象監)이 주관했음.

[명사]낚싯대로 하는 낚시질. 대낚시. *대낚이[―나끼]·대낚만[―낭―]

큰 재난.

남을 대신하여 바침.

[명사]환히 밝은 낮. 백일(白日). 백주(白晝). *대ː낮이[―나지]·대ː낮만[―난―]

《주로 관형어적으로 쓰이어》 ‘내부 또는 국내에 대함’의 뜻을 나타내는 말.

[하다형 자동사]약혼한 뒤에 혼인할 해를 기다리는 일.

대로 엮어 만든 농짝.

서로 맞닿게 하다.

지난날, 중국에서 나던 비단의 한 가지. 한단(漢緞).

큰 장담. 큰소리.

묻는 말에 자기의 뜻을 나타냄, 또는 나타내는 그 말.

대당2(對當) ‘대당하다’의 어근.

남자의 심의(深衣)와 여자의 원삼(圓衫)에 띠는 넓적한 띠.

(大都會)>의 준말.

지독한 독(毒).

푸줏간에서 고기를 파는 사람.

(어떤 현상이) 일어남. 고개를 듦.

[하다형 자동사]뜻밖에 좋은 성과를 얻음.

[하다형 자동사] 큰 풍년이 듦.

이것저것 헤아릴 것 없이 그 자리에서 곧.

많은 분량. 많은 양. (비슷한말)다량.

시(詩) 등에서, 대(對)가 되는 연.

[하다형 타동사]소렴이 끝난 다음날, 시신에 옷을 거듭 입히고 이불로 싸서 베로 묶는 일, 또는 그 의식.

수렵한 것이 많음. 새나 짐승을 많이 잡음.

국군의 영관(領官) 계급의 하나. 중령의 위, 준장의 아래로, 영관 중 가장 위의 계급.

그 상태로. 그 모양과 같이.

녹색을 띰.

조선 시대에,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에서 하던 탄핵.

조선 시대에, 보국(輔國) 이하의 벼슬아치가 의정(議政)을 일컫던 칭호.

열로 말미암아 유체(流體)가 아래위로 뒤바뀌면서 움직이는 현상.

크고 넓은 땅.

꽃송이 따위의 둘레가 큰 것.

[하다형 타동사]남의 일을 대신 처리함, 또는 그런 사람.

[하다형 자동사]공역(公役)에 다른 사람을 대신 보냄.

바둑에서, 한 덩어리를 이루어 자리를 크게 차지하는 많은 돌.

[하다형 타동사]기다리고 바람.

[하다형 타동사]몹시 욕하여 꾸짖음.

‘보리’로 순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얼굴을 마주 보고 대함. 당면(當面). 면대(面對).

임금의 명령. 천명(天命). 칙명.

바다거북과에 딸린 거북의 한 종류. 등딱지는 1m가량으로, 황갈색 바탕에 흑색의 구름무늬가 있음. 열대와 아열대의 해안에 사는데, 어류를 포식하며 가을에 모래를 파고 알을 낳음. 고기와 알은 먹고, 등딱지는 공예품 따위에 쓰임.

접붙일 때 바탕이 되는, 뿌리 달린 나무. 접본(□本).

[명사]대나무를 깎아 만든 못. 죽정(竹釘). *대못이[―모시]·대못만[―몬―]

(장차 좋은 일이 있을 징조가 되는) 크게 길한 꿈.

[하다형 자동사]마주 서서 춤을 춤, 또는 그렇게 추는 춤.

남을 높이어 그의 ‘편지’를 이르는 말.

띠무늬.

빌려 준 물건.

눈썹먹으로 그린 눈썹.

일반인을 상대함.

전통 혼례에서, 신랑 신부나 후행(後行) 온 사람 옆에서 접대하는 사람.

쪼갠 대로 결어 만든 발. 죽렴(竹簾).

한방에서, ‘작용이 강한 약을 단번에 많이 써서 중한 병을 다스리는 처방’을 이르는 말.

[명사]대를 심은 밭. 대숲이 이루어진 곳. *대밭이[―바치]·대밭을[―바틀]·대밭만[―반―]

큰 술잔. 대백(大白).

☞대배(大杯).

의 준말.

《옛말》큰 범. 대호(大虎).

가장 중요한 법규.

지난날, ‘사형(死刑)’ 또는 ‘중형(重刑)’을 이르던 말.

[죽음을 기다릴 뿐이라는 뜻으로] ‘병이 몹시 심하여 살아날 가망이 없음’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크게 나눔. 대강 분류함.

큰 권력.

귀중한 보물.

[하다형 타동사]☞세책(貰□).

큰 봉토(封土).

유복친(有服親) 이외의, 할아버지뻘 되는 친척의 남자.

조선 선조 때에, 북인(北人) 중에서 홍여순(洪汝諄) 등이 남이공(南以恭) 등의 소북(小北)에 대립하여 이룬 당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맞대어 비교함.

[명사]대로 만든 빗. 죽비(竹□). 죽소(竹梳). *대빗이[―비시]·대빗만[―빈―]

배우가 무대 위에서 하는 대화·독백·방백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마늘.

사막 지방에서 낙타나 말에 상품을 싣고, 떼를 지어 먼 곳을 다니면서 장사하는 상인.

[하다형 타동사]글씨를 크게 씀, 또는 크게 쓴 글씨.

받침돌.

대통령을 뽑는 큰 선거.

지극히 거룩한 사람.

대체의 형세.

[하다형 자동사]소리 내어 크게 웃음.

외상 매출금·대부금 등이 반제(返濟)되지 아니하여 손해를 입는 일.

큰 소나무. 대송(大松).

[하다형 자동사]송사에 응함. 응송(應訟).

‘로그’의 구용어.

이타주의에 의하여 널리 인간 전체의 구제를 주장하는 적극적인 불법. [‘승(乘)’은 피안으로 타고 가는 수레라는 뜻으로, 곧 ‘교리’나 ‘진리’를 뜻함. 기원전 1∼2세기경, 북부 인도에서 일어난 진보적 불교 세력이 스스로의 교리·교설을 이르던 말. 종래의 출가자 위주의 교의를 반대하고, 재가(在家)의 대중을 두루 교화할 교리를 주장하였음.] ↔소승(小乘).

지난날, 대간(臺諫)으로 시종(侍從)이 되던 일, 또는 그 사람.

[하다형 타동사]마주 앉아서 먹음.

의정(議政)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승(政丞).

세를 받고 빌려 주는 방.

[하다형 타동사]원고와 피고를 법정에 나오게 하여 변론을 시켜서 하는 심리(審理). [민사 소송에서는 구술 변론, 형사 소송에서는 공판 기일의 절차를 뜻함.]

지난날, 지방관으로 있는 아버지나 형에게 편지할 때 겉봉에 그 고장 이름 아래 쓰던 말.

크게 악하거나 아주 못된 짓,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존안(尊顔).

몹시 사나운 운수.

(주로, 손발이나 낯을 씻을 때 쓰는) 둥글고 넓적한 그릇. 세숫대야. 세면기.

넓고 큰 바다. [특히, 태평양·대서양·인도양·북극해·남극해를 가리킴.]

[하다형 자동사]직접 면대하여 말함, 또는 그런 말. 대언(對言).

[하다형 자동사]큰소리.

지난날, 국상(國喪) 등에 쓰던 큰 상여. 대방상(大方牀). ↔소여(小輿).

왕권을 침해하거나 부모를 살해하는 큰 죄.

질서 있게 늘어선 행렬.

군대의 항오(行伍). (준말)대(隊).

(先王)>의 높임말.

[명사]《주로 명사 앞에 쓰이어》 ‘외부 또는 외국에 대함’의 뜻을 나타내는 말.

대략의 줄거리. 대약(大約). 요지(要旨).

큰 치욕.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차용(借用).

[하다형 타동사]예(禮)로써 남을 대함.

큰 행운.

대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한도 이상으로 대부함.

삼공(三公)의 지위.

☞거유(巨儒).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대작(對酌).

[하다형 자동사](어떤 일이나 사태에) 알맞은 조치를 취함.

[명사]비구(比丘)가 입는 삼의(三衣)의 하나. 가장 큰 가사(袈裟)로서, 설법을 할 때나 걸식을 할 때에 입음.

[하다형 자동사]남을 대함, 또는 남과의 관계.

[하다형 타동사]남을 대신하여 임무를 수행함, 또는 그 사람.

다른 것을 대신 넣음.

대로 만든 자. 죽척(竹尺).

높은 작위(爵位).

한 부대를 지휘하는 사람, 곧 그 대(隊)의 우두머리.

큰 재앙. 심한 재앙.

당악(唐樂)을 연주할 때만 쓰던 현악기의 한 가지. 중국에서 전래된 15현의 악기를 우리나라에서 13현으로 변조하여 만든 것. [오늘날 악기는 전하나 쓰이지 않음.]

내용이 방대하고 규모가 큰 저서.

[하다형 자동사]적을 마주 대함. 적과 맞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떤 물체가 전기를 띰, 또는 그렇게 함. 하전(荷電).

대의를 위하여 죽음으로써 지키는 절개.

[명사]원(圓)이나 구(球)의 지름의 양 끝에 있는 한 쌍의 점.

위가 넓고 운두가 낮은 모양의 그릇. [국이나 숭늉 따위를 담는 데 씀.]

연목을 거는 데나 대문짝에 박는 큰 못.

성대히 올리는 제사.

[하다형 타동사]둘 이상의 대상을 맞대어 봄. 비준(比準).

‘대학 졸업’을 줄여 이르는 말.

큰 종.

[하다형 자동사]마주 앉음.

[명사] 크나큰 죄. 거죄(巨罪). 중죄(重罪).

☞호주(豪酒).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竺’·‘答’ 등에서의 ‘竹’의 이름.

[하다형 타동사]대강으로 하는 짐작. 또는 겉가량으로 짐작함.

[하다형 타동사]관계자를 대질시켜 증거를 조사함.

(그림이나 사진 따위를 붙일 때의) 밑바탕이 되는 두꺼운 종이.

높은 직위.

적군과 마주 대하여 진을 침.

[하다형 자동사]서로 엇갈린 말을 하는 두 사람을 마주 대하여 진술하게 함.

(같은 종류 중에서) 가장 큰 것.

대를 쪼갠 조각.

소 두 마리가 끄는 큰 수레.

규모가 몹시 크거나 이름난 절. 거찰(巨刹). 대사(大寺).

대를 깎아 만든 창. 죽창(竹槍).

(어떤 일에) 대응하는 방책.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에 대하여) 적당한 조처를 취함, 또는 그 취한 조처.

[되다형 자동사] (어떤 일에 대하여) 정반대가 됨.

[하늘을 머리에 인다는 뜻에서] ‘세상에 살아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대승(大勝).

집채의 방과 방 사이에 있는 큰 마루. 대청마루. 당(堂). (준말)청.

[하다형 타동사]어떤 계정(計定)의 금액을 다른 계정으로 옮겨 적는 일.

《옛말》대추2.

의 본딧말.

대추나무의 열매. 대조. 목밀(木蜜).

☞대폭(對幅).

[하다형 타동사]돈이나 물건 따위를 빚으로 꾸어 주거나 빌려 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른 사람(사물)으로 대신하여 채움.

[하다형 자동사]술에 몹시 취함. 명정(酩酊). (비슷한말)만취.

[하다형 타동사]마주 대하게 놓음.

끝이 약간 둥글고 길이가 긴 침.

점·선·면, 또는 이것들로 된 도형이 어떤 기준되는 점이나 선, 또는 면을 중심으로 서로 맞서는 자리에 놓이는 경우.

대로 만든 칼. 죽도(竹刀).

[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정식 타자를 대신해서 치는 일.

아주 잘 차린 음식상.

대를 쪼개서 결어 만든 테.

큰톱.

쪼개지 않고 짤막하게 자른 대[竹]의 도막.

[명사]☞넓적다리. 상퇴(上腿).

[하다형 타동사]모를 내지 못한 논에 다른 곡식을 심음. 대용작. 대작(代作).

인쇄물·사진 따위의 큰 판.

크게 실패함.

화약의 힘으로 탄환을 발사하는 화포(火砲). (준말)포.

(피륙 따위의) 큰 폭.

[돈 한 푼이라는 뜻으로] 아주 적은 돈을 이르는 말.

☞대용품.

곡식이 썩 잘된 풍작, 또는 그러한 해.

[하다형 자동사]위험이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일시적으로 피함.

[하다형 타동사]남을 대신하여 글이나 글씨를 씀, 또는 그 글이나 글씨. 대서(代書).

대의 아래. ↔대상(臺上).

고등 교육 기관의 한 가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에 이어지는 단계적인 학교 제도의 마지막 단계로서, 국가와 인류 사회의 발전에 필요한 학리와 응용 방법을 교수·연구하며 지도적 인격을 함양함. [수업 연한은 2년에서 4년까지임.]

의 준말.

(大□)>의 본딧말.

서로 맞서서 버팀. 서로 상대하여 승부를 겨룸.

넓은 바다. 거해(巨海).

조선 시대에, 임금이나 왕비가 죽은 뒤, 시호(諡號)를 정하기 전에 이르던 칭호.

☞대제(大祭).

[‘뛰어난 현인’이라는 뜻으로]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을 이르는 말.

대(隊)의 형태.

큰 부호(富豪).

임금이나 왕세자의 혼인.

[하다형 자동사] (식물의 줄기 따위가) 띠 모양으로 변하는 일.

큰 재난.

여뀟과의 다년초. 산골짜기의 습지나 냇가의 밭에 재배함. 높이는 1m가량으로, 줄기는 속이 비어 있음. 여름에 황백색 꽃이 핌.

많은 사람의 모임. 성대한 회합.

큰 효험.

임금이 백성에게 주는 훈시.

공휴일에 일을 한 대신으로 얻는 휴가.

[하다형 자동사] 크게 번성하여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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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육체마다 예술이 있다.

그웬돌린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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