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로 시작하는 단어 : 28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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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6 개

[타동사]자꾸 두근두근하다. 두근대다.

[∼다라니·∼다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생각보다 퍽 두껍다.

한방에서, ‘두더지의 내장을 빼내고 그 속에 소금을 넣어 불에 구워 꺼낸 것’을 이르는 말. 잇몸이 헐 때 소금으로 이를 닦아 너리 먹는 병을 고치는 데 씀. 약소금.

자꾸 두덜두덜하다. 두덜대다. (센말)뚜덜거리다. (거센말)투덜거리다.

두두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모두 두두룩한 모양. (준말)두둑두둑. (작은말)도도록도도록.

겉으로 두두룩하게 드러나다.

자꾸 두런두런하다. 두런대다.

술하

모나지도 않고 아주 둥글지도 않고 그저 둥글다.

실하

☞보통 명사.

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모양이 둥그스름하고 넓적하다.

실하

[여 불규칙 활용] ‘두루뭉술하다’의 잘못.

거리

자꾸 두리번두리번하다. 두리번대다.

두리

[하다형 타동사]어리둥절하여 이쪽저쪽을 연해 돌아보는 모양. (작은말)도리반도리반.

둥근 함지박.

[명사]☞두상 화서(頭狀花序).

[명사]두형(頭型)을 분류하는 지수의 하나. 두부, 또는 두골의 길이에 대한 폭의 백분율. (참고)두지수(頭指數).

두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0 개

겁조

견화

진달래꽃에 찹쌀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지진 전.

고두

오랜 시간을 두고 여러 번에 걸쳐서.

골밀

그르

근대

근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매우 놀라거나 겁이 나서 가슴이 자꾸 뛰노는 모양. (작은말)도근도근.

글두

기하

꺼비

쟁기의 술바닥이 들어가 박히게 된 보습의 빈 속.

껍다

껍닫

[명사]미닫이를 열었을 때, 그 문짝이 들어가 가리어지게 된 곳. 두껍집.

남두

남받

[타동사]남다른 도움이나 사랑을 받다.

남일

눈박

눈이 둘 달린 것.

대박

돛대 둘을 세운 배.

덜대

덜두

[하다형 자동사]혼자 중얼거리며 불평하는 모양.

돌잡

둑두

둑하

의 준말.

둥둥

드러

드리

소리가 나게 여러 번 치거나 때리다.

들기

랄루

런대

런두

[하다형 자동사]몇 사람이 묵직하고 나직한 음성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나 모양.

렁치

‘두렁이’의 잘못.

렁허

레농

레박

레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짓.

레우

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깊은 우물. ↔박우물.

려빼

어느 한 부분을 뭉떵 빼다.

렷두

렷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흐리지 않고 아주 분명하다.

루두

‘두루’의 힘줌말.

루마

루마

종이를 가로로 길게 이어서 둥글게 만 것. 주지(周紙).

루춘

원칙을 따지거나 캐는 일 없이, 누구에게나 좋은 얼굴로 대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사면춘풍. 사시춘풍.

루치

우리나라 고유 의복의 한 가지. 폭이 좁고 길이가 짧은 치마.

룽다

지난날, 흔히 쓰던 방한모의 한 가지. 모피(毛皮)로 둥글고 기름하게 만듦.

르혀

《옛말》돌이키다. 뒤치다.

릅나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이나 골짜기에 나는데, 높이는 5m가량이고 줄기에 억센 가시가 많음. 여름에 누르스름한 꽃이 피고 둥근 열매가 가을에 검게 익음. 어린순은 먹을 수 있고, 나무껍질·열매·뿌리 등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리기

둘레를 둥그렇게 깎아 만든 기둥. 둥근기둥. 원주(圓柱). ↔모기둥.

리기

리둥

둥실둥실. [‘두둥실’과 함께 쓰여 가락을 맞춤.]

리하

릿그

말없

매한

‘다섯 손가락’을 이르는 말.

메산

메싸

두멧사람들이 신는 미투리의 한 가지. 싸리 껍질로 바닥을 거칠게 삼은 것.

멧구

문불

미없

[형용사]두서가 없다. 조리가 맞지 않다.

발당

발제

두 발로 번갈아 차는 제기.

벌갈

벌솎

벌장

장대석(長臺石)을 두 켜로 모아 쌓은 대. (준말)두벌대.

벌주

부백

상화

무한 꽃차례의 한 가지. 여러 꽃이 꽃대 끝에 머리 모양으로 엉겨 붙어 피어서 한 송이처럼 보이는 꽃. [국화·민들레 따위.] 두상 꽃차례.

색동

서없

[형용사] (말이나 행동이) 이랬다저랬다 하여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소소

소하

녹봉(祿俸)이 적다.

시언

신지

키를 머리 길이로 나눈 몫.

어두

억시

[명사]민간에서 이르는, 모질고 사나운 귀신의 한 가지. 야차(夜叉).

엄걸

엄발

두엄을 넣어서 썩히는 웅덩이.

엄자

연하

위잊

뒤집히다.

위티

음경

음법

우리말에서, 단어의 첫소리에 어떤 소리가 오는 것을 꺼리는 현상.

주불

중각

[명사][하다형 자동사] [머리는 무겁고 다리는 가볍다는 뜻으로] 어지럽고 허전하여 쓰러짐, 또는 쓰러질 상태.

톨박

통거

툴두

[하다형 형용사]물건의 거죽이 들어가고 나온 곳이 많아 매끈하지 못하고 흉한 모양.

툼하

한족

해살

☞이년생(二年生).
두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9 개

나무로 만든 음식 그릇.

두개에 있는 근육.

두견과의 새. 뻐꾸기와 비슷하나 좀 작음. 몸빛은 등이 어두운 청갈색 또는 회색이고, 배는 흰 바탕에 검은 가로무늬가 있음. 딴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생육을 떠맡김. 우리나라와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타이완이나 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남. 귀촉도. 두견새. 불여귀(不如歸). 자규(子規). (참고)망제(望帝).

의 준말.

두꺼빗과의 양서류. 개구리와 비슷하나 더 크며 피부가 우툴두툴함. 등 쪽은 대개 갈색이고 몸통과 다리에는 불규칙한 흑갈색의 무늬가 있음. 몸의 옆쪽에도 같은 색의 세로줄이 있음. 습한 곳의 돌이나 풀 밑에 살며 저녁에 나와 벌레를 잡아먹음. 살가죽의 돌기에서 독액을 냄.

‘두껍닫이’의 잘못.

천하에서 으뜸가는 재주.

톱양이 짧고 배가 둥근 톱. 널빤지에 홈을 팔 때에 씀.

북 따위를 잇달아 가볍게 쳤을 때에 나는 소리.

둥실. [‘둥실둥실’ 또는 ‘두리둥실’ 따위와 어울려 가락을 맞춤.]

[명사]두렁 위로 난 길.

두레에 참가한 일꾼.

줄을 길게 매어 우물물을 긷는 데 쓰는 그릇. (비슷한말)타래박.

[명사]두렛일을 하는 날.

[명사][하다형 타동사]두레를 짜서 하는 농사일. 두레 농사.

《옛말》두렷이. 온전히.

[ㅂ 불규칙 활용]《옛말》둥글다. 온전하다.

큰 병의 한 가지. 아가리가 좁고 목이 길며 몸은 단지 모양으로 배가 부름.

둥근 것이 빠르게 구르는 소리나 모양.

[명사]일을 잘 처리해 나가는 솜씨.

[명사]두메산골에 난 길.

[명사]첫머리에 오는 글자. 머리글자.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음에 한 일이 잘못되어 다시 하는 일.

피부가 희고 무른 살, 또는 그러한 몸을 가진 사람.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둘이나 셋 또는 넷임을 나타내는 말.

[관형사]둘째나 셋째(의).

[명사]두엄을 장만하여 쌓아 두는 헛간.

두엄을 장만하여 쌓아 두는 곳.

아기가 태어난 지 14일이 되는 날. 이칠일(二七日). (참고)세이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往’·‘待’ 등에서의 ‘□’의 이름.

[명사] [두 절을 왔다 갔다 하는 개처럼] ‘양다리를 걸고 다니다가 양쪽 모두에게 따돌림을 당한 꼴이 됨’을 이르는 말.

머리뼈의 한 부분. 대뇌의 뒤쪽 윗부분을 덮은 뼈 조각.

[명사]연체동물의 한 강. 몸은 발·머리·몸통의 세 부분으로 나뉘며, 머리 부분에 8∼10개의 발이 달린 것이 특징임. [꼴뚜기·오징어 따위.]

두형(頭型)을 분류하는 지수. (참고)두장폭지수.

사료나 녹비로 쓰는 콩과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두꺼비.

[두터우니·두터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인정이나 정의가) 깊다(많다).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꿀과 계핏가루를 소로 넣고 실백과 대추 썬 것을 박아 경단처럼 빚어, 붉은팥을 묻혀 쪄 낸 떡.

(주로, 잡은 소의) 머리와 가죽 및 네 발을 아울러 이르는 말.

머리와 가슴 부분.
두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6 개

척추동물의 머릿골을 싸고 있는 골격.

가늘고 긴 물건의 끝에 씌우는 물건.

‘두견이’를 줄여 이르는 말.

말곡식.

☞머리뼈.

공청(空廳)·불벽(佛壁)에 있어서, 장화반(長花盤) 대신으로 쓰는 나무.

두기(斗起) ‘두기하다’의 어근.

북두칠성의 남쪽 천지, 곧 온 천하를 이르는 말.

동사 어미 ‘-아(어)’의 뒤에 쓰이어, ‘그 동작의 결과를 그대로 지니다’의 뜻을 나타냄.

밭과 밭 사이의 경계를 이루는 두두룩하게 된 언덕. 밭두둑.

두둑.

마지기.

곡식의 수량을 되나 말로 되어서 셈함, 또는 그 분량.

여럿이 둘러앉아 먹다.

얼마 안 되는 봉급. 적은 녹봉.

[하다형 자동사] (객지에서) 일정 기간 머물러 묵음. 체류(滯留).

(조기·청어 따위의) 물고기 스무 마리를 열 마리씩 두 줄로 묶은 것.

[하다형 자동사]이랬다저랬다 하는 말.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일을 잘 안다는 말.

머리와 낯.

(頭切木)>의 준말.

☞우두(牛痘).

(스스로 또는 남이) 문을 닫아 막음.

머리털.

‘두견이’를 달리 이르는 말. [촉나라의 망제(望帝) 두우(杜宇)의 넋이 새가 되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두우(杜宇).

북두칠성을 국자 모양으로 보았을 때, 그 자루 부분이 되는 자리에 있는 세 개의 별.

동물의 머리가 되는 부분.

‘머리’를 높여 이르는 말.

머리말.

《옛말》두엇.

두소(斗□) ‘두소하다’의 어근.

☞노간주나무.

[명사] 큰 가축의 마리 수.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두보(杜甫)의 시.

좀먹음.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둘쯤임을 나타내는 말.

☞천연두(天然痘).

두연(斗然)2 ‘두연하다’의 어근.

아주 작은 집.

☞두백(杜魄).

불린 콩을 간 다음 물을 더하여 끓인 것을 걸러 낸 젖 같은 액체.

음절의 첫소리. [‘먹’에서의 ‘ㅁ’, ‘솔’에서의 ‘ㅅ’ 따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교통이나 통신이) 막히거나 끊어짐.

본문의 윗부분에 적는 주석. ↔각주(脚註).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전거(典據)·출처(出處)가 없는 문자를 억지로 쓰는 일, 또는 그러한 저작.

머리에 나는 온갖 부스럼.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깨끗하게 불도를 닦는 수행.

콩과 팥.

머리의 아픔. 머리가 아픈 증세.

머리가 늘 아프거나 부스럼이 나는 병.

[하다형 타동사]돌보아 줌. 두둔함.
두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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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가 없어져 안심하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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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가 없어져 안심하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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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바보도 누구나 진실을 말할 수는 있다. 하지만 거짓말을 잘 하려면 지각이 좀 있어야 한다.

사무엘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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