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 시작하는 단어 : 55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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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1 개

카르

영국 헌법을 구성하는 중요 문서의 하나. 흔히, ‘대헌장(大憲章)’이라 번역함.

사이

슘경합

산화마그네슘.

시아벽

시아시멘

산화마그네슘을 염화마그네슘 용액에 섞어서 만든 시멘트. 나뭇조각이나 톱밥 따위를 섞어 세공물이나 건축 재료를 만드는 데 쓰임.

틱테이

영구 자석을 이용하여 컴퓨터 따위에서 자기 녹음이나 녹화를 할 수 있는 테이프.

농가에서, 마당질한 자리에 떨어진 것을 쓸어 모은 곡식.

스파이

담배통이 뭉툭하고 크며, 대가 짤막한 서양식 담뱃대.

불교에서, 육관음·팔대 명왕의 하나. 불법을 듣고도 수행하지 않는 중생을 교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머리에 말 머리를 이고 성난 모습을 하였으며, 온갖 번뇌를 물리침을 나타냄.

[명사] ‘장시간에 걸쳐 휴회(休會)도 없이 계속되는 회담’을 ‘마라톤’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스레닌주

[명사]마르크스와 엥겔스가 확립한 이론을 레닌이 발전시킨 마르크스주의.

스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행주로 닦거나 훔치는 일.

필요한 만큼 마름질하여 둥글게 말아 놓은 것.

인형극에 쓰이는, 실로 조정하는 인형, 또는 그 인형극.

오렌지나 레몬의 겉껍질로 만든 잼.

[명사]매독의 병원체가 뇌를 침해하여 생기는 병. 초기에는 기능의 장애가 나타나고, 진행되면 감정이나 언어의 장애에다 신체의 마비 현상까지 일어남. 진행 마비(進行痲□).

영화 촬영에서, 배우가 일인이역으로 한 화면에 나와야 할 경우, 화면의 일부를 잘라 두세 번 촬영한 다음에 다시 아우르는 일.

베이

[하다형 자동사]수음(手淫).

악보의 나타냄말. ‘장엄하게’의 뜻.

관악기의, 입에 대고 부는 부분.

스성

나이

운모로 만든, 열 및 전기 절연물의 상품명.

콘덴

금속판 사이에 운모를 끼워 만든 축전기. 마이카돈.

로그

백만분의 일 그램. [기호는 ㎍]

로미

로밸런

1mg 이하의 아주 적은 양을 측정하는 천칭.

로버

전기 저항의 단위. 백만분의 일 옴(□). [기호는 □□]

로웨이

로카

책이나 신문 등의 지면을 사진으로 축소 촬영하여 인화한 카드.

로카드리

로컴퓨

(미니컴퓨터보다 소규모인 컴퓨터로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중앙 처리 장치로 하고, 램(RAM), 롬(ROM), 외부 기억 장치, 주변 장치, 버스 등으로 구성된 컴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

로코

로퀴

방사성 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 백만분의 일 퀴리.

☞마이크로웨이브.

로패

음파를 음성 전류로 바꾸는 장치. 전화나 방송의 송화기 따위. 마이크.

로프로세

로필

자료나 문헌 따위를 축소 촬영하여 보존하는 데 쓰이는 불연성 필름.

지서비

비행기나 철도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이용한 총거리에 비례하여 항공사나 철도 회사에서 베푸는 여러 가지 혜택.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어쩐지 일에 마장이 많다. 일에 헤살이 들다. 마장스레[부사].

토시의 부리를 말굽 모양으로 만들어 손등을 덮게 한 토시. 말굽토시. (준말)마제토시.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내키지는 않으나, 아니 하려야 아니 할 수가 없다. 《주로, ‘마지못하여’의 꼴로 쓰임.》

니하

[여 불규칙 활용]《동사의 연결 어미 ‘-아’·‘-어’·‘-여’ 뒤에 쓰이어》 앞의 동사가 뜻하는 바를 강조하는 말.

별자리의 한 가지. 북쪽 하늘의 오리온자리 북쪽에 있는, 오각형 모양의 다섯 개의 별. 마부좌(馬夫座).

레이

[명사]노동 수급(需給)이 일시적으로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실업. (참고)만성적 실업(慢性的失業).

마찰력으로 회전 운동을 단속(斷續)시키는 장치.

니웨스

니인견

☞중공 인견사(中空人絹絲).

리서

시장 조사(市場調査).

메레이

굵은 실이나 가는 끈을 재료로 하여 매듭을 맺어 무늬를 만드는 수예의 한 가지. 손가방이나 커튼, 테이블보 따위에 이용됨.

코스모

벨리

야바라밀

대반야경의 정수를 간결하게 설한 경전.

☞이슬람력.
마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9 개

가복

거리

계도

고할

구리

나무토막 따위의 마구리를 다른 면과 직각이 되도록 깎는 틀.

구발

구잡

앞뒤를 헤아림이 없이 닥치는 대로 함부로 하는 짓. 《주로, ‘마구잡이로’의 꼴로 쓰임.》

그네

은백색의 가벼운 금속 원소. 전성(展性)이 좋고, 가루를 공기 중에서 가열하면 섬광을 내며 탐. 환원제·단열제·합금 재료 등으로 쓰임. [Mg

그녹

마그네슘을 주성분으로 하여 적은 양의 알루미늄과 칼슘·베릴륨이 섞인 합금.

기말

노미

‘유체(流體)의 압력을 재는 계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참고)압력계.

누법

[명사] B.C. 2세기∼ A.D. 2세기에 걸쳐 만들어졌다고 하는 인도 고대의 법전. 힌두교의 성전(聖典)으로서 종교적 색채가 강하며, 오랫동안 인도인의 권리와 의무 및 생활을 규정했음.

닐라

닐라

목재 펄프에 마닐라삼을 섞어 만든, 담갈색의 질긴 종이.

다하

[여 불규칙 활용]거절하거나 싫다고 말하다.

당과

친정에서 혼례를 올린 다음 시가로 가기 전에 신랑과 사별한 여자.

당놀

세시별(歲時別)로 마당에서 벌이는 민속놀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당맥

당밟

도로

두납

두출

[말을 세워 놓고 명령을 내린다는 뜻으로] 갑작스레 명령을 내리는 일, 또는 그 명령.

드리

반주 없는 합창곡.

들가

들가

‘마들가리’의 잘못.

디마

디지

마디가 생겨 있다.

땅찮

[형용사]흡족하게 마음에 들지 아니하다.

땅하

뜩찮

[형용사]마음에 들 만하지 아니하다.

뜩하

라카

로니

루운

루적

[명사]용마루의 뒷목을 눌러 박은 적심.

루터

(산이나 지붕 따위의) 마루에서 가장 두드러진 턱. (준말)마루턱.

룻구

룻귀

[명사]마루청이 얹히거나 끼이게 되어 있는 길고 튼튼한 나무.

룻대

[명사]마룻보 위에 마루를 받쳐 세운 동자기둥.

룻바

르멜

르모

☞마멋.

르카

악보의 나타냄말. ‘음 하나하나를 또렷하게 강조하여’의 뜻.

르틀

악보의 나타냄말. ‘망치로 치듯이’·‘음을 아주 강하게’의 뜻.

른갈

[하다형 타동사]논에 물을 대지 않고 가는 일. ↔물갈이1·진갈이.

른걸

른고

말려 놓은 물고기나 짐승 고기.

른과

른국

국수틀로 뽑아낸 그대로 말린 국수. 괘면(掛麵).

른금

른기

[하다형 자동사]가래가 나오지 않는 기침. 건수(乾嗽).

른나

른미

미역과의 바닷말을 뜯어서 말린 것.

른반

건어물이나 포육(脯肉) 등 마른 재료로 만든 반찬. ↔진반찬.

른버

피부병의 한 가지. 얼굴 같은 데 가슬가슬하게 번지는 흰 버짐. 건선(乾癬). 풍선(風癬). ↔진버짐.

른번

른빨

[하다형 자동사]흙이 묻은 옷을 말리어 비벼 터는 일.

른안

(포·땅콩·과자 따위) 물기가 없는 안주. ↔진안주.

른자

축축하지 않은 자리.

른장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강우량이 아주 적거나 또는 맑은 날이 계속되는 장마철.

른찬

른천

[하다형 자동사]마른하늘에서 치는 천둥. 한뢰(旱雷).

른타

[하다형 자동사]벼를 바싹 말린 뒤에 하는 타작. ↔물타작.

른하

맑게 갠 하늘.

른행

름모

☞마름모. 능상.

름재

알맞은 치수로 마름질해 놓은 재목.

리사

리화

마라

메마르다.

마보

마하

[여 불규칙 활용]천연두를 앓다.

맛자

모로

목지

무르

바리

바리

‘마방집’의 잘못.

병장

허름한 물건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파는 사람.

부타

삼가

마음껏.

상봉

상쌍

조선 시대, 무예 이십사반의 하나. 갑옷과 투구 따위로 무장한 무사가 말을 탄 채 양손에 요도(腰刀)를 들고 하던 검술.

상월

상유

[명사]지난날, 말을 탈 때 입던 유삼.

상편

수걸

첫 번째로 물건을 파는 일. 개시(開市).

술쟁

☞마술사.

스카

스코

행운의 신.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믿고 간직하는 애완품이나 소동물(小動物).

스토

장비목(長鼻目) 마스토돈티데 아목(亞目)에 딸린 화석(化石) 코끼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위턱의 앞니는 2.7m 이상이며 아래턱은 짧고 극히 짧은 앞니가 있음. 미국과 시베리아 등지에서 발굴되었음.

스티

개의 한 품종. 영국에서 사냥개 또는 경비견으로 개량된 것으로, 몸집이 큰 품종임.

야문

약중

[명사]마약으로 인한 중독.

요네

을문

마을에 마련해 놓은 소규모의 도서관.

음가

마음을 쓰는 태도.

음대

생각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음먹

음자

음잡

[자동사]들뜬 마음을 안정시켜 바로 가지다.

이너

음수(陰數), 뺄셈의 기호인 ‘­’의 이름. 뺄셈 부호.

이동

[말의 귀에 동풍이 불어도 말은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남의 의견이나 충고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흘려 버림을 이르는 말로 이백(李白)의 시에서 온 말임.

이실

스트렙토마이신과 페니실린의 복합제. [혼합 감염증의 치료에 쓰임.]

이오

이카

장마

마술 경기의 한 가지. 일정한 넓이의 마장 안에서, 정해진 종목을 정해진 시간에 말을 다루어 그 솜씨를 겨루는 경기.

전장

마전을 업으로 하는 사람.

제석

[명사]돌을 갈아서 만든 신석기 시대의 석기. (준말)마석기(磨石器).

제추

제토

의 준말.

젤란

남반구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은하계의 성운(星雲).

조장

조히

이성으로부터 신체적·정신적인 고통을 받음으로써 성적 쾌감이나 만족을 느끼는 병적인 심리 상태. 피학대 성욕 도착증. ↔사디즘(sadism).

졸리

15세기경에 이탈리아에서 발달한 채화 도기(彩畵陶器).

주나

주나

줄기의 마디마다 잎이 두 개씩 붙어 나다.

주나

주르

폴란드의 민속 춤곡. 또는 그 곡에 맞추어 추는 발랄한 춤.

주잡

주치

마주 부딪치다. 충돌하다.

주하

중지

지노

제1차 세계 대전 후, 프랑스가 독일과의 국경에 구축한 방어선.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0년 독일군에 의해 파괴됨.

지불

지않

진머

☞마진.

찬가

찰계

찰전

침가

[명사] (어떤 경우나 조건에) 우연히 딱 들어맞음.

침구

침맞

침몰

그때를 당하면 어찌 될지 모르나.

카로

속이 빈, 가느다란 대롱처럼 만든 이탈리아식 국수.

칼바

‘북서풍(北西風)’의 뱃사람 말.

태복

티에

호가

멀구슬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20∼30m. 깃 모양의 겹잎이 어긋맞게 나며 여름에 흰 꽃이 원추 꽃차례로 피고, 지름 8cm가량의 꼬투리를 맺음. 서인도 제도, 남아프리카 등에 분포함. 목재는 적갈색으로 치밀하고 내수성이 강하므로 가구재 따위로 쓰임.
마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7 개

장미과의 낙엽 교목. 산지에 나는데 높이는 6∼8m. 5∼6월에 흰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9∼10월에 붉게 익음. 한방에서 열매와 나무껍질을 약재로 씀. 석남등(石南藤).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궁수자리가 이 궁과 일치해 있음.

[명사]지난날, 마계 도가에서 세를 놓던 말.

한복 저고리 위에 덧입는 웃옷의 한 가지. 저고리와 비슷하나 깃과 동정이 없으며, 섶을 여미지 않고 두 자락을 맞대어 단추를 끼우게 되어 있음. 마괘자(馬□子). (참고)반비(半臂).

☞마고자.

[명사]말을 기르는 집. 구사(廐舍). 마구(馬廐). 말간.

‘나이 많은 부인’을 높이어 이르는 말.

화실(畵室)의 인체 모형이나 옷 가게에서 옷을 입혀 진열하는 실물 크기의 인형을 이르는 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去’·‘參’ 등에서의 ‘□’의 이름.

[명사]마늘의 꽃줄기. 산대(蒜□).

3세기 때에 페르시아 사람 마니가 배화교(拜火敎)를 바탕으로 하고, 기독교와 불교의 요소를 가미하여 만든 종교.

☞마니(摩尼).

볼이 넓은 발. (참고)채발.

지난날, 마름이 소작료를 받아들일 때 수북하게 되어 받던 섬. [지주에게는 가량통으로 되어 주고 나머지를 마름이 차지했음.] ↔가량통.

도욧과의 새. 도요새 중에서 몸집이 가장 큼. 부리가 아래로 굽었으며, 몸빛은 연한 갈색에 검은 무늬가 있음.

성모(聖母) 마리아. 성모 마리아의 화상(畵像). [본디는 ‘부인(婦人)’의 높임말임.]

[명사][하다형 자동사]말이나 되로 곡식을 되는 일.

닳거나 없어지는 동안이 오래다.

식물의 줄기 속을 파먹는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여□과의 일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30∼40cm. 초여름에 흰빛 또는 붉은빛의 작은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줄기와 잎은 민간에서 황달·배앓이 등에 약재로 씀. 편죽(扁竹).

모르다.

☞마라톤 경주.

곶감.

중국 청나라 관리들이 쓰던, 둘레가 넓고 운두가 낮은 모자. 투구와 비슷함.

[마려우니·마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오줌이나 똥을 누고 싶은 느낌이 있다.

☞감자.

바닥이 마루로 된 방.

한복 바지나 속곳의 사폭(斜幅)을 대는 양옆의 긴 헝겊.

[명사]용마루 아래에 있는 보. 대공을 받친 두 개의 들보.

[명사]배의 돛을 올리고 내리는 데 쓰는 줄. 용총줄.

《옛말》-지마는.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옷감이나 재목 따위를 치수에 맞추어 베고 자르다.

맑게 갠 날. ↔진날.

비가 섞이지 아니하고 내리는 눈. ↔진눈깨비.

[명사][하다형 자동사]손을 물에 넣지 않고 하는 집안일. [바느질 따위.]

[명사]끝이 날카롭고 서너 갈래가 지게 무쇠로 만든 물건. 옛날에 도둑이나 적군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길목에 깔았음. 능철(菱鐵). 여철(藜鐵).

아프리카 계통의 목금(木琴)으로 중남미에서 발전한 타악기. 실로폰 비슷하나 약간 크고 소리가 풍부함. 음역이 넓어 독주와 합주에 널리 쓰임.

[명사]마마할 때, 온몸에 불긋불긋 돋아나는 것. (참고)꽃. *마ː마꽃이[―꼬치]·마ː마꽃만[―꼰―]

삼에다 면사를 섞어 만든 실.

한방에서, ‘누에의 똥’을 약재로 이르는 말. [중풍으로 말미암은 손발의 마비에 쓰임.] 잠사(蠶砂).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의 끝을 맺음, 또는 그 일.

지난날, 말총으로 짜 입던 바지 모양의 여자 옷.

☞모자반.

한 마지기에 두 섬 곡식이 나는 것을 이르는 말.

☞방진.

☞마차부자리.

짚을 원료로 하여 만든, 빛이 누르고 품질이 낮은 종이.

종이에 대리석 무늬를 만드는 기법. 물 위에 유성 물감을 떨어뜨려 저은 다음 종이를 물 위에 덮어 물감이 묻어나게 함.

한방약의 한 가지. 삼의 잎과 뿌리를 달인 물. [진통제로 쓰임.]

[타동사]비집어 내다. *마빚어·마빚는[―빈―]

[하다형 타동사]손바닥이나 손가락 끝으로 피부나 근육에 자극을 주어 신진대사를 돕거나 병을 다스리는 방법.

말을 타고 있는 사람.

조선 시대, 무예 이십사반의 하나. 각 영문(營門)의 마군(馬軍)이 달리는 말 위에서 재주 부리기와 총 쏘기 등 여러 가지 묘기를 보였음. 마기(馬技). 마예(馬藝).

지난날, 말 탈 때 신던 가죽신이나 우장옷.

액체를 목구멍으로 삼키다.

암벽에 새긴 불상.

망아지.

생물학 또는 의학 실험용으로 사육되는 작은 흰쥐.

야구에서, 투수가 공을 던질 때 서는 약간 높은 곳. 투수판(投手板).

조선 시대에, 마위답(馬位畓)과 마위전(馬位田)을 아울러 이르던 말. 마전(馬田).

[명사]☞마위답(馬位畓).

마을 다니는 사람.

마음에 차도록. 실컷.

[명사]마음을 쓰는 본새. [주로, 나쁘게 이를 때 쓰는 말.] 심보.

[명사] (드러내지 않거나 드러나지 않는) 마음의 속. 내심(內心)1. 심중(心中). 의중(意中). (준말)맘속.

마음을 쓰는 태도. (준말)맘씨.

삼씨기름.

마작 놀이에 능하거나 남달리 즐기는 사람.

☞참취.

펌프로 물을 퍼 올릴 때,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먼저 윗구멍에 붓는 물.

조선 시대에, 내수사(內需司)와 각 궁방에 딸렸던 하인. 노자(奴子).

[명사]부처에게 마지를 올릴 때 치는 쇠종.

《옛말》《맞이》의 높임말.

《옛말》마침내. 마지막에.

두 물체가 마찰할 때 생기는, 두 물체 사이의 저항력.

[명사]물체와 물체가 마찰할 때 생기는 열.

마침내.

☞삼하늘소.

《옛말》마침. 우연히.

《옛말》마침. 우연히.

[명사]수술할 때, 고통을 없애기 위해 약물을 써서 마취시키는 방법.

[타동사] (하던 일을) 끝내다. 마무리하다.

[하다형 타동사]마치로 무엇을 두드리거나 박는 일. 마치로 하는 일.

드디어. 마지막에 이르러. 결국. 종내(終乃).

매기다.

마타릿과의 다년초. 높이 1m가량. 깃 모양의, 깊이 째진 겹잎이 마주남. 7∼8월에 종 모양의 노란 꽃이 산방 꽃차례로 핌.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여랑화(女郞花). 패장(敗醬).

칵테일의 한 가지. 진에 베르무트와 오렌지 비터즈를 섞고 올리브를 띄움.

‘남풍(南風)’의 딴 이름. 경풍(景風). 마풍(麻風). 앞바람. 오풍(午風).

마편초과의 다년초. 높이 30∼60cm. 줄기는 모가 지고 곧게 자라며, 잔주름이 많은 깃 모양의 잎이 마주남. 늦여름에 자줏빛의 작은 꽃이 줄기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한방에서 통경제(通經劑) 따위로 쓰임.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을 근거로 하는 강력한 반사회적 비밀 집단. 현재는 미국의 대도시에서 마약과 도박에 관련된 범죄 조직을 형성하고 있음.

유체(流體) 또는 유체 속에서 운동하는 물체의 속도와 유체 속에서 전해지는 음파의 속도와의 비. [기호는 M]

마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8 개

말의 다리.

[하다형 타동사](일을 마물러서) 끝을 맺음.

그릇의 아가리 따위를 막는 물건.

삼의 줄기. 삼대.

[명사]악마가 지배하는 세계. 마경(魔境).

☞겨릅대.

☞마구간(馬廐間).

헤살을 부리는 무리.

[명사]경마(競馬)에서, 이길 수 있는 말을 예상하여 돈을 걸고 사는 용지. 승마 투표권.

한방에서, ‘삼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학질을 다스리는 데 쓰임.

‘막상’의 잘못.

[보조형용사]말거나.

이전과 다름없이 사뭇.

석영의 한 가지. 흰빛이나 붉은빛이 나며, 장식품을 만드는 데 쓰임. 문석(文石).

백합과의 다년초. 서아시아 원산의 재배 식물. 땅속의 비늘줄기 속에 독특한 냄새와 매운맛이 나는 대여섯 쪽의 작은 비늘줄기가 들어 있음. 비늘줄기는 양념감이나 강장제 등으로 쓰임. 대산(大蒜). 호산(葫蒜).

짓찧어 부스러뜨리다. (참고)짓마다.

술집·다방·여관 같은 곳의 안주인.

굵은 삼실로 짠 포대.

《옛말》만도. 만큼도.

[명사]말[斗]과 되[升].

마루. 용마루.

말의 먹이. 말먹이.

동력(動力)을 재는 단위의 한 가지. 1초 동안에 75kg의 물체를 1m 움직이는 힘. [약호는 HP·□]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준비. 대비.

☞고라니.

집채 안에 땅바닥보다 높게 널빤지를 평평하게 깔아 놓은 곳. 청사(廳事).

마름과의 일년초. 연못이나 늪 등에 남. 뿌리는 흙 속에 내리고 줄기는 길게 자라 물 위에 뜨며 여름에 흰 꽃이 핌. 가시가 있고 네모진 열매는 먹을 수 있으며, 민간에서 약재로도 쓰임.

물고기나 짐승 따위의 수효를 세는 단위. 수(首).

☞꽃창포.

‘천연두’를 달리 이르는 말. 손님마마.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마찰되는 부분이) 닳아서 작아지거나 없어짐.

광맥 속에 섞여 있는 유용 광물 이외의 광물을 이르는 말. (참고)버력2.

[하다형 타동사]☞무마(撫摩).

요망한 사물(邪物).

마구간을 갖추고 있던 주막집.

마력으로 이상야릇한 일을 하는 술법. (참고)마술(魔術).

☞기병(騎兵).

☞말구종.

☞마사(磨砂).

베실. 삼실.

마흔.

《옛말》관청. 마을2.

마음.

맷돌.

말버짐.

당구에서, 큐(cue)를 수직으로 들고 공을 치는 방법.

곡식을 되는 말의 용량.

《옛말》마소. 말과 소.

악마의 손길.

사람의 마음을 호리는 이상한 술법.

‘말의 머리에서 궁둥이까지의 길이’를 이르는 말.

‘마을1’의 방언.

《옛말》마을1.

마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연마.

☞마상재(馬上才).

마귀의 우두머리.

삼씨기름.

(도시가 아닌 고장에서) 여러 집이 이웃하여 살아가는 동네. 촌락(村落). 촌리(村里).

매우.

삼씨.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성행한 즉흥 희극.

일이 되어 가던 중에 나타난 뜻하지 않은 탈. 마희(魔戱).

남김없이 모두. 마지막까지 다.

[하다형 타동사] (피륙을 삶거나 빨아서) 바래는 일. 포백(曝白). 표백(漂白).

[하다형 자동사]귀신과 접함. 신(神)이 내림. (참고)신접(神接).

마주.

상대를 바로 향하여. 상대와 정면으로.

말죽.

부처에게 올리는 밥. 마짓밥.

의 준말.

원가와 판매 가격의 차액. 차익(差益).

[하다형 타동사]곡식을 말로 되는 일.

말이 끄는 수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에 대고 문지름.

말꼴.

‘맞춤’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수술 등을 할 때) 약물 등을 써서 생물체의 전신이나 국소의 감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일. 몽혼(朦昏).

《‘같다’·‘처럼’·‘듯’ 따위와 함께 쓰이어》 (다른 것에 비기어) 거의 비슷하게. 흡사.

말의 짐바리.

활자의 모형(母型)을 만드는 데 쓰이는 황동(黃銅)의 각봉(角棒).

조선 시대에, 공사(公事)로 지방에 나가는 관원에게 역마(驛馬)를 징발할 수 있는 표로서 주던 패(牌). 지름 10cm가량의 둥근 구리판으로 앞면에는 마필의 수효, 뒷면에는 자호(字號)와 날짜 따위를 새겼음. [암행어사는 이를 인장으로 썼고, 어사가 출두할 때는 역졸이 이를 들고 ‘암행어사 출두’를 외쳤음.]

☞해조(海藻).

[악마가 일으키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무시무시하게 부는 바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말의 가죽.

미사일이나 항공기 따위의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 [마하 1은 초속 약 340m이고, 속도가 마하 1을 넘을 때 초음속이라고 함. 기호는 M.] (참고)마하수(Mach數).

재갈.

공기나 온천수 따위에 들어 있는 방사능 농도의 단위.

한방에서, 말의 배 속에 생기는 우황(牛黃) 같은 덩어리를 이르는 말. 경간(驚癎)에 약으로 쓰임.

[관형사]열의 네 곱절(의). 사십(四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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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의 다년생 만초. 산지에 절로 나기도 하고 밭에서 재배하기도 함. 줄기는 덩굴져 벋고 여름에 푸르스름한 꽃이 핌. 덩이뿌리는 식용, 또는 한방에서 ‘산약(山藥)’이라 하여 강장제로 쓰임. 산우(山芋). 서여(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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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의 다년생 만초. 산지에 절로 나기도 하고 밭에서 재배하기도 함. 줄기는 덩굴져 벋고 여름에 푸르스름한 꽃이 핌. 덩이뿌리는 식용, 또는 한방에서 ‘산약(山藥)’이라 하여 강장제로 쓰임. 산우(山芋). 서여(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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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침묵하라. 아니면 침묵보다 더 가치 있는 말을 하라. 쓸데 없는 말을 하느니 차라리 진주를 위험한 곳에 던져라. 많은 단어로 적게 말하지 말고 적은 단어로 많은 것을 말하라.

피타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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