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으로 시작하는 단어 : 43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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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8 개

[여 불규칙 활용]하늘과 땅에 가득 차다.

성기

☞국제 음성 기호(國際音聲記號).

잠하

저포

천부

[명사]불경기의 만성화에 따라 실업자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 구조적 실업. (참고)마찰적 실업.

[형용사] (계획 등이 매우 치밀하여) 한 가지도 빠뜨림이 없다. 만유루없―이[부사]

[타동사]의 준말. 만작대다.

거리

[타동사]자꾸 만지작만지작하다.

만지

[부사][하다형 타동사]무엇을 가볍게 자꾸 만지는 모양. (준말)만작만작.

질하

[여 불규칙 활용]살갗에 닿는 느낌이 연하고 보드랍다.
만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4 개

가하

집에 가득하다.

강하

경되

[자동사]눈에 정기가 없어지게 되다.

경징

경창

한없이 넓은 바다나 호수의 푸른 물결.

경출

경타

[긴 타령이라는 뜻으로]‘요긴한 일을 등한히 함’을 이르는 말.

경하

고강

오랜 세월을 통하여 변함이 없는 산천.

고불

고불

[하다형 자동사]오랜 세월을 두고 길이 변하지 않음. 만대불변(萬代不變). 만세불변(萬世不變).

고불

고불

[하다형 자동사]오랜 세월을 두고 썩어 없어지지 아니함. 만대불후(萬代不朽). 만세불후(萬世不朽).

고상

고역

[명사]세상에 다시없을 끔찍한 역적.

고절

고절

[명사]세상에 유례가 없을 만큼 뛰어난 미인.

고절

고천

한없이 오랜 세월. 영원한 세월.

고천

고풍

오랜 세월을 겪어 온 수많은 고생.

구성

여러 사람이 칭찬하는 것은, 칭찬받는 이의 송덕비를 세워 주는 것과 같다는 뜻.

구일

구전

[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의 입을 통하여 온 세상에 널리 퍼짐.

구칭

구칭

[하다형 타동사]여러 사람이 한결같이 칭찬함. 만구칭송.

국지

국통

☞국제 통신.

귀잠

만귀잠잠(萬鬼潛潛) ‘만귀잠잠하다’의 어근.

근이

기어

기제

냥태

년불

년지

[명사]오랜 뒷날의 일까지 헤아려 세운 계획.

년지

다라

단개

[하다형 타동사]여러 가지 좋은 말로 잘 타이름.

단설

단수

[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 근심 걱정. 갖은 시름.

단애

단의

[명사]여러 가지 의심. 갖가지 의혹.

단정

단정

[명사]온갖 정과 회포.

당추

못에 가득 찬 가을의 맑은 물.

대불

[하다형 자동사]☞만고불변.

대불

대불

[하다형 자동사]☞만고불후.

대영

대유

[하다형 자동사]길이 전하여 내려옴, 또는 전하여 감.

뢰구

[명사][하다형 자동사]밤이 깊어 모든 소리가 그치고 아주 고요해짐.

루홈

리동

리변

[명사]멀리 떨어진 국경 부근에 있는 성.

리장

리장

[명사]아주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

리장

리장

[명사]아득히 높고 먼 하늘. 구만리장천. 구공(九空).

리지

만다

[하다형 형용사]☞천만다행.

만부

[하다형 형용사]☞천부당만부당.

만불

만쟁

만찮

[형용사]손쉽게 다룰 수 없다. 그렇게 쉽지 않다. *만만찮아[―차나]·만만찮소[―찬쏘]

만출

만하

무르고 보드랍다.

면수

얼굴에 가득한, 근심스러운 기색.

면수

면춘

얼굴에 가득 차 있는 기쁜 빛. 만면희색.

면하

면희

[명사]☞만면춘색.

목소

[명사] 많은 사람이 다같이 지켜보는 바.

목수

목황

[명사][하다형 형용사]눈에 뜨이는 것이 모두 거칠고 처량함.

무시

무일

[명사][하다형 형용사]실패한 적이 전혀 없음. 실패할 염려가 전혀 없음.

물지

☞만물지영장(萬物之靈長).

민주

[명사]☞세계주의.

반진

반하

[여 불규칙 활용] (음식 따위가) 상에 가득하다.

발공

절에서 많은 바리때에 밥을 수북수북 담아 대중에게 베푸는 공양.

범하

[여 불규칙 활용]바람이 돛에 가득하다.

병통

어떤 한 가지 약이 여러 병에 두루 효험을 나타냄.

복경

[명사]마음속에 가득히 품고 있는 계획이나 포부.

복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행복(幸福)하다.

부득

[하다형 형용사] ‘부득이’의 힘줌말.

부부

분다

[하다형 형용사] (일이 뜻밖에 잘되어) 매우 다행임. 만분다행-히[부사].

분위

분지

만으로 나눈 것의 하나.

불근

불성

(사리에 맞지 않아) 말 같지 않은 이야기.

불성

불실

조금도 과실이 없음.

사무

[하다형 형용사] (만 번 죽는다 해도 아까울 것이 없을 정도로) 죄가 매우 무거워 용서할 여지가 없음을 이르는 말.

사무

사여

꼭 죽을 고비를 면하여 살게 된 목숨.

사여

사와

[하다형 자동사] (한 가지의 잘못으로) 모든 일이 다 틀어짐.

사유

사일

[명사]목숨이 매우 위태한 지경임을 뜻하는 말.

사태

사형

[하다형 자동사]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잘 이루어짐.

사휴

산편

석들

선두

지난날, 벼슬아치가 겨울에 예복을 입을 때 머리에 쓰던 방한구(防寒具). 모양이 휘양과 비슷함.

성식

세동

세무

세불

[하다형 타동사]은덕을 영원히 잊지 아니함. 영세불망(永世不忘).

세불

세불

[하다형 자동사]☞만고불역.

세불

수가

산천·초목·인물·글자 따위를 수놓은 가사.

수무

수받

남이 귀찮게 굴어도 좋게 받아 주는 일.

수운

가닥가닥이 흩어져 드리워진 쪽 찐 머리.

승지

[병거(兵車) 일만 채를 갖춘 나라라는 뜻으로] 천자(天子)의 나라를 뜻하는 말.

승지

승지

천자(天子)의 높은 지위.

승지

승지

☞만승지군.

승천

시지

시기에 뒤늦었음을 원통해하는 탄식.

식당

식재

[명사]벼를 6월 하순에서 7월 상순 사이에 모내기하여 10월 하순경에 수확하는 재배 방식.

신창

온몸이 성한 데가 없이 상처투성이임.

실우

집안에 앓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실하

심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흐뭇하게 족하다.

심환

안하

[여 불규칙 활용]☞만강하다.

연하

[여 불규칙 활용]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 일정한 목적이나 의식(意識)이 없다. 만연―히[부사]어떤 목적이나 의식이 없이 멍하니.

왕하

[여 불규칙 활용]기력이 매우 왕성하다. 만중(萬重)하다. [주로, 윗사람의 안부를 묻는 편지 글에 쓰임.]

유신

유신

[명사]☞범신론.

유심

유인

[명사]우주에 있는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 우주 인력.

인동

인지

인총

많은 사람 가운데.

자천

☞천자만홍.

작대

작만

[부사][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장공

조금도 사사로움이 없는 매우 공평한 일.

장생

한없이 빛이 나는 일.

장일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의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는 일.

장절

장폭

매우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폭포.

장홍

전지

전지

조금도 허술한 데가 없는 완전한 계책. 더없이 완전한 계책. 만전지계(萬全之計).

절필

정제

조백

[명사]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만정제신(滿廷諸臣).

조하

[여 불규칙 활용]용모가 초라하고 채신없다.

족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흡족하게 여기다.

중하

[여 불규칙 활용]☞만왕(萬旺)하다.

지장

첩청

사방이 겹겹이 에워싸인 푸른 산.

파식

패불

하바

학천

첩첩이 겹쳐진 수많은 골짜기와 수많은 봉우리.

항하

호장

‘인가(人家)가 매우 많은 서울’을 이르던 말.

호중

홀하

[여 불규칙 활용]무심하고 소홀하다. 만홀-히[부사].

화방

화방

[하다형 형용사] ‘봄이 되어 만물이 한창 자라남’을 이르는 말.

화영

영화로 만든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촬영함. (참고)애니메이션.

홧가

[명사]만화책이나 무협지를 갖추어 놓고, 빌려 주거나 그 자리에서 읽게 하는 가게.

휘군

만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9 개

[하다형 자동사] (달빛 따위가) 적막한 산에 가득 참.

[명사]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

군대에서 현역의 복무 기한이 차서 제대하는 병사.

만기가 되는 날.

☞교점(交點).

매우 호화롭고 규모가 큰 판국.

(높은 산이나 고위도 지방에서의) 언제나 녹지 않고 얼어 있는 얼음.

백합과의 상록 다년초. 잎은 길이 30cm가량이고, 땅속줄기는 굵고 짤막함.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흰 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둥근 열매가 빨갛게 익음.

불교의 본질인 깨달음의 경지, 또는 부처가 실제로 증험한 것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

[하다형 자동사]논의 마지막 김매기. (참고)만물.

만두 속에 넣는 음식. 고기·두부·배추·김치·숙주나물 따위를 잘게 다진 뒤 갖은 양념을 치고 버무려서 만듦.

(원료나 재료 등을 써서) 어떤 물건을 이루다.

[명사]물건의 만들어진 됨됨이나 짜임새.

[명사]☞망원경.

[명사]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관목. 개나리와 비슷하나 잎이 넓고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임. 봄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지의 산골짜기에 절로 나는데, 우리나라 특산종임. 관상용으로 심음.

‘만세(萬歲)’를 한층 더 강조하는 말.

예의와 염치가 도무지 없는 사람.

[명사]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장사, 또는 그런 가게.

(고기·채소·생선 따위의)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끓인 국.

[명사]모든 백성.

[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창살의 격자(格子)가 가로세로 촘촘한 창.

☞만득자(晩得子).

벼 만 섬가량이 수확될 만한 논밭을 가진 대단한 부자.

온갖 성의 세보(世譜)를 모아 엮은 책.

앞으로 백 년 동안의 일월성신의 운행과 절후(節候)를 추산하여 엮은 책력. (참고)천세력(千歲曆).

살아 있는 임금에 대하여, 그가 ‘세상을 떠난 뒤’를 에둘러 이르던 말.

서양 풍습에서,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여 남을 속이며 즐기는 날. 곧, 4월 1일.

늦모내기. (준말)만앙·만이.

지난날, 백성들이 가혹한 정치를 일삼던 고을의 원이나 지방관을 몰아낼 때 태우던 가마.

지난날, 선정(善政)을 베푼 고을 원에게, 그 덕을 기리는 뜻으로 백성들이 주던 일산(日傘) 모양의 물건.

[명사]기폭의 한복판에 ‘卍’ 자를 그려 넣은 기.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 또는 그 사람들. 만장판.

만지다.

[명사]손을 청하여 저녁 식사를 겸하여 베푸는 연회.

온 천하. 온 세계.

많다.

일만 호의 백성을 가진 제후(諸侯), 곧 세력이 큰 제후.

장난감의 한 가지. 안에 세 개의 거울을 댄 원통에 잘게 오린 색종이나 색유리 따위를 넣은 것. 그것을 돌려 가며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로 변하는 아름다운 무늬가 보임.

만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9 개

만가(滿家) ‘만가하다’의 어근.

☞간만(干滿).

광맥(鑛脈)에 고루 들어 있는 감돌.

만강(萬康) ‘만강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만발(滿發).

[백만 이랑이라는 뜻으로] 지면이나 수면 따위가 한없이 넓음을 이르는 말.

뒤늦게 일을 계획함, 또는 그 계획.

마작에서, 점수가 최고 점수인 5백 또는 1천 점에 이르는 일.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광주(鑛主)가 덕대에게 광산의 채굴권을 나누어 주고 분철을 받아들이던 일, 또는 그러한 광산. (참고)분광(分鑛).

많은 사람의 입.

많은 군사.

[하다형 형용사]☞만곡(彎曲).

매우 많은 책. 썩 많은 권수.

몇 해 전부터 최근까지. 근래. 만근이래(輓近以來).

매우 많은 돈.

정치상의 여러 가지 중요한 일, 특히 임금의 정무(政務).

만큼.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구출하여 고국으로 돌아갈 때, 아라비아의 광야에서 여호와로부터 받았다는 음식물.

온갖 고난.

만의 안쪽.

언제나 변함없이 같은 상태임을 이르는 말.

온갖 일에 두루 능통함.

화투에서, 청단·초단·홍단 따위의 온갖 약을 이르는 말.

덩굴의 엉킨 모양을 나타낸 그림. 당초회(唐草繪).

[하다형 자동사]재미있고 익살스러운 말로 세상과 인정을 풍자하는 이야기를 함, 또는 그 이야기.

한시(漢詩)를 중심으로 한 중국의 문학사에서, 당대(唐代)를 넷으로 구분한 맨 끝의 시대.

《옛말》-ㄹ망정.

늦겨울. 모동(暮冬). ↔조동(早冬).

[하다형 타동사]늙어서 자식을 낳음. 만생(晩生).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로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수많은 평범한 것 가운데, 우뚝 뛰어난 오직 하나.

[명사]야구에서, 1·2·3루에 모두 주자가 있는 상태.

[명사][하다형 타동사] 붙잡고 말림. 못하게 말림. 만지(挽止). 만집(挽執).

만만(滿滿) ‘만만(滿滿)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업신여겨 마구 꾸짖음.

[하다형 타동사]거만한 태도로 업신여김.

많은 사람이 지켜봄, 또는 많은 사람의 눈.

온갖 물건.

만반(滿盤) ‘만반하다’의 어근.

여러 방면. 여러 군데.

온갖 병. 백병(百病).

[하다형 타동사]거짓으로 보고함, 또는 그 보고. 무보(誣報).

많은 복. 백복(百福).

[하다형 타동사]만(萬)으로 나눔.

아무리 하여도 목숨을 건질 수 없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아이를 낳을 달이 참. 만월(滿月).

[하다형 자동사]온 산에 가득 참.

온갖 상서로운 일.

[하다형 타동사]☞만득(晩得).

여러 가지로 얼크러진 일의 실마리.

[하다형 자동사] (여객·짐·고기 등을) 배에 가득히 실음, 또는 그러한 배.

(식물의 줄기가) 덩굴로 뻗는 성질.

[명사]축복하는 뜻으로 또는 승리를 기뻐하는 뜻으로 외치는 소리.

많은 내. 여러 갈래의 내.

(곡식이나 과일 따위가) 늦게 익음. ↔조숙(早熟).

☞만속(蠻俗).

시간이나 시기가 뒤늦음.

[하다형 자동사]때를 넘기어 늦게 끼니를 먹음, 또는 그 끼니.

‘여자 무당’을 대접하여 이르는 말. 한자를 빌려 ‘萬神’으로 적기도 함.

젠체하면서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

만의 연안(沿岸).

☞만일(萬一).

여러 가지 모양.

매우 많은 수.

깊이 생각하지 않고 하는 말.

많은 나라. 만방(萬邦).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널리 퍼짐. 번짐.

우주 만물의 왕.

정원이 다 차는 일.

이지러진 데가 없이 둥근 달. 보름달. 망(望). 망월(望月)1. 영월(盈月). ↔휴월(虧月).

[하다형 자동사]마음 내키는 대로 이곳저곳을 한가로이 떠돌아다니며 노닒.

(晩移秧)>의 준말.

미개인. 야만인.

[하다형 자동사]해안선이 완만하게 육지 쪽으로 휘어듦.

온갖 장애(障□).

탈것 등에 사람이나 짐을 가득 실음.

[하다형 타동사]물건 따위를 가득 쌓음.

[하다형 형용사]조금도 허술한 데가 없음. 아주 완전함.

늦은 절기.

규정된 점수의 가장 높은 점수.

[하다형 형용사]조정(朝廷)이나 법정(法廷)에 사람이 가득 차 있는 일.

온 조정.

야만스러운 종족. 야만족.

저녁 무렵에 절이나 교회 같은 데서 치는 종.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 일좌(一座).

☞만첩(萬疊).

[하다형 타동사]☞만류(挽留).

[하다형 타동사]속임. 남의 눈을 속임.

☞순무.

덩굴져서 벋는 풀. 덩굴풀.

늦봄. 계춘(季春). 모춘(暮春). 잔춘(殘春).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술에 잔뜩 취함. 난취(爛醉).

체언이나 조사에 붙어, ‘정도가 거의 비슷함’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만치.

갈퀴 비슷한 농기구의 한 가지. 논밭을 고르는 데 쓰임.

하고 싶은 대로 실컷. 마음껏 흐뭇하게.

[하다형 타동사]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생각나는 대로 비평함, 또는 그런 비평.

저녁 무렵에 부는 바람.

보고 듣고 느낀 바를 마음 내키는 대로 적은 글. 만록(漫錄).

지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보통 사람보다) 나이가 들어서 공부를 시작함, 또는 그 사람.

[하다형 형용사]퍽 다행함. (참고)지행(至幸)하다.

썩 많은 집.

[하다형 자동사]보통 사람보다 나이가 들어서, 곧 혼기가 지나서 결혼함, 또는 그런 결혼.

뭉근하게 타는 불.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잃은 것이나 뒤떨어진 것을) 바로잡아 회복함. 처음 상태로 돌이킴.

저절로 일어나는 흥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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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조사 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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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조사 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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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로우니라.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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