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시작하는 단어 : 37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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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4 개

[명사]홈질을 하여 지은 겹저고리.

진드

[명사]물고기진드깃과의 절지동물. 몸길이 3∼5mm. 다리는 네 쌍이며, 몸은 둥글넓적하고 투명함. 민물고기의 아가미나 살에 기생하여 피를 빨아 먹음. 어접(魚蝶).

무서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몸을 거꾸로 하여 서는 일.

무서

말끄

술덤

[하다형 자동사]아무 일에나 대중없이 손대거나 날뛰는 모양.

(남에게 약점이나 트집을 잡히어) 귀찮으나 어쩔 수 없어 그냥 지내다.

[명사]물질의 성분은 조금도 변하지 않고 다만 그 상태만이 변하는 현상. 물리 변화. ↔화학적 변화.

적세

[명사]물리학적 법칙에 지배되는 세계.

적세계

[명사]물미를 끝에 낀 지겟작대기.

[명사]물권(物權)의 침해에 대하여, 그 물권 자체의 지배력을 회복하거나 예방하려는 청구권.

[형용사]조금도 빈틈이 없다.

비뜨

[자동사] 얇고 둥근 돌을 물 위를 스치게 던져서 담방담방 수면을 튀어 가게 하다.

웃어른께 물어서 어찌하라는 명령이나 지시를 받다.

동물이 먹이를 주둥이로 물어서 둥지 따위로 가져오다.

지르

이름

[부사]부득부득 조르는 모양.

근하

쩡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여무지지 못하고 물러서 만만하다. (작은말)말짱말짱하다.

[명사]쟁기의 성에 앞 끝에 가로박은 막대기. 봇줄을 두 끝에 매어 끌도록 되었음. 물추리나무.

자꾸 물컹물컹한 느낌이 나다. 물컹대다. (작은말)말캉거리다·몰캉거리다.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교목. 산이나 들에 나는데 높이는 10m가량. 잎은 겹잎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5월경에 잔꽃이 핌. 나무는 가구재,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규목(槻木). 목서(木犀).
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9 개

가정

가지

[명사]물가의 변동을 표시하는 통계 숫자. 어떤 기준년(基準年)의 물가를 100으로 하고, 그 후의 물가의 변동을 기준년과 비교해 보는 것.

가평

각유

[하다형 형용사]물건(사물)에는 다 각기 임자가 있음.

걸레

결치

[자동사]물결이 일어나다.

고기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鯨’ 등에서의 ‘魚’의 이름.

고사

물고사릿과의 일년초. 전라남도의 순천·광양·구례 등지의 논이나 밭에 절로 나며 흔히 어항의 수초(水草)로 이용됨. 실엽(實葉)은 길이 50cm가량으로 자라며, 깃 모양으로 갈라짐.

구덩

[명사]물이 괸 진창.

권증

권행

[명사]직접 물권의 변동을 발생시키는 법률 행위. [소유권 이전 행위·저당권 설정 행위 따위.]

긋물

[부사][하다형 형용사]매우 물긋한 모양.

긋하

까마

물까마귓과의 새. 몸길이 18cm가량. 흰 눈의 주위를 제외한 몸빛은 흑갈색임. 다리가 길며 짧은 꽁지를 수직으로 세움. 낮고 신속하게 날고 가볍게 움직이며, 물속으로 잠수할 때까지 물 위를 걸음. 흔히, 계곡의 물가에 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임.

끄러

우두커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동계

들이

때썰

똥싸

손이나 발로 물을 서로 튀기거나 끼얹는 아이들의 장난. (준말)물싸움.

러가

러나

뒤로 가다. 후퇴하다.

러서

러앉

뒤로 나서서 앉다. 후퇴하여 앉다.

러오

러지

흠씬 익어서 녹실녹실하여지다.

렁대

물렁거리다.

렁물

렁팥

‘무르고 약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렁하

레바

물레의 바퀴. 사거(絲車).

레방

렛가

려받

[타동사] (재물이나 권리·지위 따위를) 웃어른이나 남에게서 받거나 이어받다.

려주

리광

리변

☞물리적 변화.

리상

리요

[명사] (약물을 쓰지 않고) 열이나 전기·광선·공기·물 등의 물리적 작용을 이용하는 치료 방법.

리치

리탐

지구 물리학을 응용하여, 광물이나 암석의 고유한 물리적 성질 곧 밀도·탄성·전도율 따위를 측정하여 지질의 구조나 광상의 존재를 탐지하는 방법.

리화

물리학의 이론을 바탕으로, 물질의 화학적 성질을 연구하는 과학.

못자

몽둥

(대장장이나 석수가 쓰는) 자루가 길고 둥근 큰 쇠메.

물교

(교환의 원시적 형태로서) 화폐의 매개 없이, 물품과 물품을 직접 바꾸는 경제 행위. 바터(barter).

바가

방아

물방아에서, 머리에 방앗공이를 낀 긴 나무.

방앗

병자

[명사]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쌍어궁과 일치해 있으며, 가을에 남쪽 하늘에 보임.

봉선

봉숭

☞물봉선화.

비린

비소

[숨김없이 밝히어 보이라는 뜻으로] 점쟁이가 신령에게 고하는 주문(呪文)의 맨 끝마디 말.

상객

[명사]조선 시대에 발달한 일종의 상업·금융 기관의 한 가지. 주로, 상품의 매매와 거간 및 장사치의 숙박을 업으로 하던 영업, 또는 그 사람.

상담

상대

[명사]담보 물권(擔保物權)의 효력이, 목적물의 법률적·사실적인 변형에 따라 변형한 물건 위에 미치는 일.

색없

손받

수세

신숭

[명사]어떤 물건에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고 믿어, 이를 숭배하는 일. 페티시즘(fetishism).

실호

심부

심양

[명사]물질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

심일

썽하

[여 불규칙 활용] (체질이나 성질이) 물러서 보기에 만만하다.

씬대

물씬거리다.

씬물

아일

어내

어넣

어뜯

어보

[타동사]무엇을 밝히거나 알아내기 위하여 상대편에게 묻다.

오르

(봄에) 나무에 물기가 오르다.

오징

말리지 않은 생오징어.

외한

[명사]세속의 번거로움을 피하여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

이꾸

잇구

[하다형 타동사] ‘무리꾸럭’의 잘못.

자동

장구

[하다형 자동사]헤엄칠 때 발등으로 물장구를 치는 짓.

적담

[명사]특정한 재산에 의한 채권의 담보. [저당권·질권 따위.] 물상 담보(物上擔保).

적유

적증

[명사]증거 방법의 한 가지. 증거가 되는 물질적 존재나 상태. 유체물(有體物)로서의 검증물(檢證物)이나 문서 따위. (준말)물증(物證). ↔인적 증거.

조개

[명사]조개젓에 뜨물을 쳐서 익힌 묽은 젓. [음력 정월이나 이월에 담금.] *물조개젓이[―저시]·물조개젓만[―전―]

중지

[명사][하다형 형용사]생산물이 많고 지역이 넓음.

질교

[명사]☞물질대사.

질대

질명

형상을 갖춘 것을 나타내는 명사. ↔추상 명사.

질문

질문

[명사]인간이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창조해 낸 문화. [기계나 도구, 건조물, 교통 수단 따위.] ↔정신문화.

질주

[명사] (정신적인 것을 무시하고) 의식주 따위 물질 문제를 중히 여기는 주의. ↔정신주의.

쩡하

치다

침잡

커지

의 준말.

컹대

컹물

[하다형 형용사]매우 물컹한 모양. (작은말)말캉말캉·몰캉몰캉.

컹하

[여 불규칙 활용]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듯이 물렁하다.

품화

풍하

할머

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3 개

[명사]물건 값이 비쌈, 또는 그 정도.

[하다형 타동사] (광택이 나도록) 석재(石材)의 표면을 물을 쳐 가며 가는 일.

수영장이나 수족관 따위 시설에 든 물을 가는 일.

[명사]만조(滿潮) 때 배가 다닐 수 있는 물길의 거리.

거울삼아 모양을 비추어 보는 물.

물에 적시어 쓰는 걸레. ↔마른걸레.

[명사]순서나 정도 또는 동안을 나타낼 때 그 사이를 줄이는 뜻으로 쓰이는 표. [‘사흘∼닷새’·‘10∼20m 크기의 나무’·‘1월∼3월’ 등에서의 ‘∼’를 이름.]

경단의 한 가지. 물에 삶은 다음에 고물을 묻히지 아니하고 삶은 물에 꿀과 새앙물을 쳐서 그 물째 먹는 것.

[명사]지난날, 죄인을 죽인 것을 보고하던 글.

[명사] 묽게 담가 국물이 많은 굴젓. *물굴젓이[―저시]·물굴젓만[―전―]

물같이 묽은 기름. [포마드에 대하여 동백기름 같은 것을 이름.]

[명사] (부들이나 왕골 따위의) 물에 잠긴 부분의 겉껍질.

[명사]비가 많이 와서 ‘큰물 진 지역’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수국(水國).

[명사] (바다 같은 넓은 물에서) 크게 움직이는 물결.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을 다루는 일. *물노릇이[―로르시]·물노릇만[―로른―]

[명사] (공기의 움직임으로) 잔잔한 수면(水面)에서 잔물결이 일어나는 현상.

[명사]물자가 유동하는 양.

[명사]☞두멍.

빛깔이 옮아서 묻거나 배다. 염색되다.

(대통으로 만든) 물을 쏘아 보내는 장난감 총. (준말)물총.

물떼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갯벌·습초지·강가·해안 등에 삶. 우리나라에는 12종이 있으나 대부분 봄·가을에 한반도를 통과하는 나그네새이거나 겨울새임. (준말)떼새.

☞연골(軟骨).

[하다형 자동사]물레를 돌리어 실을 뽑는 일.

[명사]물레가 움직이지 않도록, 물레 바닥의 가로지른 나무를 눌러 놓는 돌.

원 칸살 밖으로, 툇간 따위를 만들어 달다.

바닷물의 마루터기, 곧 멀리 보이는 수평선의 두두룩한 부분. 수종(水宗).

물에 삶은 만두. 물교자.

물에 만 밥. 물만밥.

[하다형 자동사]약수터나 폭포에 가서, 약수를 마시거나 떨어지는 물을 맞는 일.

종이나 헝겊 같은 것에 물이 배어 젖다.

홍수로 말미암은 ‘넓은 지역의 침수 상태’를 바다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방갯과의 곤충. 몸길이 3.5∼4cm. 몸은 길둥글고 흑록색임. 뒷다리는 헤엄치기에 적당함. 선두리. (준말)방개.

[명사] (떨어지거나 맺힌) 물의 작은 덩이. 수적(水滴).

물에서 사는 벌레.

고무나 방수포(防水布)에 물을 넣어서 벨 수 있도록 만든 베개. 수침(水枕).

갑자기 물을 뒤집어쓰게 되는 변, 또는 그런 물. 물세례.

(물결이 바위 따위에 부딪쳐) 안개 모양으로 흩어지는 잔 물방울. 수말(水沫).

조선 시대에, 여자에게 태형을 하거나 곤장을 칠 때, 속옷 위에 물을 끼얹어, 살에 착 달라붙게 한 뒤에 매를 치던 일.

액체로 된 비누.

[하다형 타동사]약품 따위를 쓰지 않고 물로만 빨래를 함, 또는 그 일.

기독교에서, 신자가 세례를 받는 의식의 한 가지.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참예하며 참된 기독교인이 된다는 표시이다.

[명사]물이 흐르거나 부딪치거나 하여 나는 소리.

멥쌀가루를 익반죽해서 잘 치대어 놓고 송편을 빚어 녹말가루를 씌워 끓는 물에 삶아 건져 찬물에 헹구어 물을 뺀 떡. 꿀 소는 설탕과 계핏가루를 섞어서 씀.

물에 적신 수건.

‘물수란’의 잘못.

[명사]수릿과의 새. 날개 길이 45cm가량. 부리는 길고 검으며 갈고리 모양이고, 발가락은 크고 날카로움. 등은 암갈색, 배와 머리 꼭대기는 흰색이며, 꽁지에는 가로띠가 있음. 강이나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삶.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겨울새임. 징경이.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심부름.

(논이나 우물가에서) 물 때문에 일어나는 다툼.

지난날, 물을 긷는 일을 맡아 하던 남자 하인.

비 오듯이 많이 끼는 안개.

물앵두나무의 열매.

지난날, 물을 긷는 일을 맡아 하던 여자 하인.

[명사]날도랫과 곤충의 유충. 몸은 원통형이며 발은 세 쌍임. 풀잎 조각이나 나뭇조각·모래 따위를 모아 끈끈한 분비액으로 원통형의 집을 짓고, 그 속에 들어가 물 위를 떠다니면서 작은 곤충을 잡아먹음. 여름에 우화(羽化)하여 나비가 됨.

[명사]이산화규소를 알칼리와 함께 녹여서 만든 유리 모양의 물건. 상품(商品)은 무색투명하거나 회색의 끈끈한 액체임. [유리·인조석·도자기의 접착제 및 내화·내산의 도료 제조에 쓰임.] 수초자(水硝子). 규산칼륨.

문장의 끝에 쓰이어 물음이나 의심을 나타내는 부호 ‘?’의 이름. 의문부(疑問符).

[명사]물이낏과에 딸린 선류(蘚類)의 한 가지. 습지나 그늘진 바위 위에 자라는데, 길이는 10cm가량. 줄기는 곧게 서고 담녹색을 띰. 잎은 속이 비어 있어 물을 잘 흡수함. 식물을 먼 곳으로 옮길 때 그 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감싸는 데에 쓰임.

물장군과의 곤충. 몸길이 1.5∼2cm. 몸은 길둥글며 납작하고 몸빛은 황갈색 또는 갈색임. 논이나 못·저수지 등의 잔잔한 물가에 삶. 수컷은 등에 알을 지고 다님. 알지게.

물장군과의 곤충. 몸길이는5∼6.5cm. 노린재목 곤충 가운데 가장 큼. 물자라와 비슷하고 몸에 비해 머리가 작은 편임. 몸빛은 회갈색 또는 갈색임. 개구리나 물고기 등의 피를 빨기 때문에 양어장의 해충임. 우리나라·중국·인도 북부 등지에 분포함.

길거리 같은 데서 먹는 물을 팔거나, 집으로 물을 길어다 파는 영업.

☞수경법(水耕法).

[명사]물을 길어 나르는 데 쓰는 지게. 등태에 가로 길게 댄 막대기 양 끝에 물통을 걸 수 있게 만듦.

[명사]미술에서, 물질의 형상이나 색채·광택·무게 따위 물질의 본바탕에 대한 느낌을 이르는 말.

[명사] (물개·물소·하마 따위) 물에서 사는 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죽죽 내쏘듯이 누는, 물같이 묽은 똥.

물총샛과의 새. 몸길이 17cm가량으로 부리가 긺. 등은 광택 있는 청색과 녹색이고 목은 흰색, 배는 밤색임. 물가에 살며 총알처럼 날쌔게 물속으로 들어가 먹이를 잡아먹음.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새임. 어구(魚狗). (준말)물새.

날씨가 찌는 듯이 더워지다.

물에 젖어서 탱탱하게 불은 물건.

《옛말》무리 짓다. 짝하다.

[명사]복합국(複合國)의 한 가지. 둘 이상의 나라가 각기 독자적인 통치자와 대외적인 지위를 가지면서 공통의 이해를 위하여 법률적 합의하에 결합을 이룬 국가.

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2 개

[명사] (바다나 강·내·못 따위)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또는 그 가까운 바깥. 물녘. 수변(水邊). 수애(水涯).

물건에 빛깔을 물들이는 물질. 염료.

[명사]물갯과의 바다짐승. 몸은 둥글고 길쭉하며 네 다리는 물고기의 지느러미 모양인데 헤엄을 잘 침. 꼬리와 귀가 작고 온몸에 짧은 털이 있음. 몸빛은 회흑색에 아래쪽은 적갈색임. 북태평양 특산으로 알래스카 등지에서 모여 삶. 바닷개. 올눌(□□). 해구(海狗).

일정한 형체를 갖추고 있는 모든 물질적 존재.

[명사] (모기나 빈대·이 따위) 사람이나 동물의 살을 물어 피를 빨아 먹는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물것이[―꺼시]·물것만[―껀―]

[명사]☞물질계.

사회적으로 이름난 사람의 죽음.

속씨식물의 목질부에 있는, 물의 통로가 되는 대롱 모양의 조직. 도관(導管).

[명사]재산권의 한 가지. 사법상, 물건을 직접 지배할 수 있는 권리. [점유권·소유권·지상권·지역권·전세권·유치권·질권(質權)·저당권 등 여덟 가지로 규정되어 있음.]

☞아말감.

[명사]축축한 물의 기운. 수분(水分).

[명사][하다형 타동사] (조세 따위를 금전 이외의) 물건으로 납부함. ↔금납(金納).

[타동사] (마땅히 내거나 주어야 할 것을) 치르다. 내다.

[명사]뜸부깃과의 새. 몸길이 41cm가량. 몸빛은 흑색에 머리에만 흰색 털이 있음. 다리는 녹색이며 발에 물갈퀴가 있음. 얼지 않은 하구·민물가·하천·저수지 등에서 월동하는 겨울새로, 볏과 식물의 얇은 잎이나 곤충·작은 물고기 등을 먹고 삶. *물닭이[―딸기]·물닭만[―땅―]

[명사]광산에서, 구덩이 안의 물이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막아 세운 동바리.

물에 녹아 있는 물질이 그릇 따위에 옮아 붙어서 끼는 것.

물건의 분량.

솜이나 털을 자아서 실을 만드는 틀. 방거(紡車). 방차(紡車). 윤대(輪臺). 취자거.

[하다형 타동사]말할 필요가 없음. 《주로, ‘∼은 물론이다’의 꼴로 쓰임.》 무론(毋論).

몸을 얽매는 세상의 온갖 괴로움. 이 세상의 여러 가지 누(累).

모든 사물의 바른 이치. 만물의 이치.

집채의 앞뒤나 좌우에 달아 낸 반 칸 폭의 칸살. 퇴(退).

비가 많이 와서 미처 빠지지 못하고, 땅 위에 넘치는 물.

여러 사람이 인정하거나 우러러보는 명망(名望).

물에 묽게 탄 매흙을 방바닥이나 벽 따위에 바른 것.

물 위의 면. 수면(水面).

물속에서 자라는 어린 볏모.

물품의 목록.

[명사]물과 뭍. 바다와 육지. *물뭍이[―무치]·물뭍을[―무틀]·물뭍만[―문―]

(땅이나 재목의 짜임새를 수평이 되게 측량할 때) 수평선의 아래.

[명사]의 준말.

[명사]물이 흐르는 기세(氣勢).

물별과의 일년초. 습지나 물속에 나는데, 줄기 길이는 3∼10cm. 원줄기가 가로 벋으면서 뿌리가 내리며, 여름에 잎겨드랑이에 담홍색 꽃이 하나씩 핌.

액체로 된 분. 수분(水粉). (참고)가루분.

[명사]그 지방에서 나는 물건.

[명사]물체의 상(像).

물건의 빛깔.

[명사]관개 용수(灌漑用水)의 요금이나 수도 요금을 흔히 이르는 말.

물이 묻은 손.

하려던 일을 그만둠.

[명사]물질과 정신.

[하다형 형용사](푹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물렁한 느낌. (참고)말씬.

외물(外物)과 자아(自我).

(덜 여물어서) 물기가 있고 말랑한 곡식의 알.

액체로 된 약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집을 짓는 데 쓰이는 벽돌이나 돌·기와·모래·흙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참외에 대하여 ‘오이’를 달리 이르는 말.

물이 흘러오는 위편. 상류. ↔물아래.

세사(世事)나 만물의 괴이함. [정상이 아닌 기상(氣象) 현상 따위.]

[명사]경제나 생활의 바탕이 되는 갖가지 물건이나 자재. 물재(物材).

[명사]☞물자(物資).

(공사판이나 장사판에서) 밑천을 대어 주는 사람.

[명사]살가죽이 부르터 그 속에 물이 잡힌 것. 수포(水疱).

밀물이 들어와 가장 높이 찼을 때. 만조(滿潮) 때.

[하다형 자동사]온통 물에 젖음, 또는 그런 상태.

[하다형 타동사]개개거나 건드리지 못하도록 함. 침범하지 못하게 말림.

냄새가 한꺼번에 확 풍기는 모양. (작은말)몰큰. 물큰―물큰[부사][하다형 형용사].

광산에서, 복대기를 삭히는 데 쓰는 청화액(靑化液)을 만드는 탱크.

물을 담는 통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시루떡 이외의 모든 떡을 통틀어 이르는 말.

쓸모 있는 물건이나 제품.

물풍(物豊) ‘물풍하다’의 어근.

(장지를 드나들게 하거나 빈지를 끼기 위하여) 인방에 길게 파 놓은 홈.

물품과 재화(財貨).
물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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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한 번 빤 동안을 세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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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한 번 빤 동안을 세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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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음악은 낭만적인 느낌을 주고, 또 언제나 신경에 거슬린다. 요즘은 둘 다 똑같은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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