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시작하는 단어 : 49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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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2 개

형사 피의자나 피고인으로서 미결 수용실(구치소)에 수용되어 있는 사람. 미결수.

불나

뜨리

미끄러운 곳에서 밀려 나가거나 넘어지다.

트리

운동 마찰의 한 가지. 물체의 일정한 면이 다른 물체의 표면을 따라 줄곧 접촉하면서 운동할 때에 작용하는 마찰.

아재

미나리아재빗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와 잎에는 굵은 털이 있음. 밑동의 잎은 잎꼭지가 길고, 줄기의 잎은 잎꼭지가 없음. 6월경에 줄기 끝에서 누런 꽃이 핌. 독성이 있으나 잎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모간(毛□). 모근(毛菫).

광물질 곧 무기질 영양소나 이산화탄소 등이 녹아 있는 물. 음료수나 양주(洋酒)에 타는 물로 많이 쓰임.

치마 끝이 종아리의 중간쯤을 가리는 스커트. (준말)미디.

[명사]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성향이나 자세를 이르는 말.

행완

[명사]시제에서의 완료상(完了相)의 한 가지. 진행되는 동작이 미래의 어느 때에 이미 끝나 있을 것임을 보이는 시제. [‘보름 후에나 가게 되면, 그곳의 벚꽃은 벌써 피고 있었겠다.’에서 ‘…고 있었겠다’의 꼴로 나타냄.] 올적나아가기끝남.

식물이 자라는 데 매우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꼭 필요한 원소. [철·아연·망간·구리·염소 따위.]

거리

[타동사]미루적거리다.

미루

병원

[명사]누에의 미립자병을 일으키는 병원체.

기하학의 한 분과. 미적분을 써서 곡선이나 곡면의 성질을 연구함.

[명사]경제학에서의 분석 방법의 한 가지. 가계나 기업 같은 개별적 경제 주체의 경제 활동을 분석함으로써 경제 현상을 해명하려는 방법. ↔거시적 분석.

[타동사]미어뜨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미욱한 데가 있다.

자꾸 미적미적하다.

근하

따스한 기운이 조금 있는 듯하다. (작은말)매작지근하다.

고주

아주 하찮은 일까지 속속들이. 고주알미주알.

[여 불규칙 활용]한창때에, 건강하여 이들이들하고 아름다운 태가 있다. (작은말)매초롬하다. 미추룸―히[부사].

가짓과의 다년초. 높이 30c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4∼5월에 검은빛을 띤 자주색 꽃이 핌. 깊은 산의 습지나 그늘에 절로 남. 독이 있어 잘못 먹으면 미치는 증상이 생긴다고 함. 뿌리와 잎은 약용함. 낭탕.

코스모

드리

비행물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 물체. [비행접시 따위.] 유에프오.
미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3 개

각기

각신

[명사]미각을 맡아보는 신경. 미신경.

개간

아직 개간하지 않은 땅. 미경지(未耕地). (준말)미간지. ↔개간지.

개척

[명사]아직 개척하지 않은 땅. (준말)미개지.

거하

결구

[유죄로 확정되지 않은 자에 대하여 행해진다는 뜻으로] ‘구금’을 달리 이르는 말.

곡연

[명사]미곡의 통계적 처리를 위하여 정한 기간, 곧 11월 1일부터 다음 해 10월 31일까지의 1년간.

관말

[명사]지위가 아주 낮은 관직. 미말지직(微末之職).

관지

구불

[하다형 형용사]그동안이 오래지 않음.

꾸라

끄럼

끄럼

끄럽

[미끄러우니·미끄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거침없이 저절로 밀려 나갈 만큼 번드럽다.

끈대

미끈거리다.

끈미

[하다형 형용사]겉면이 번드러워서 닿으면 자꾸 밀려 나가는 모양. (작은말)매끈매끈.

끈유

끈하

미끄러울 정도로 흠이나 거침새가 없다.

끌미

나리

네르

녕하

[여 불규칙 활용]의 본딧말.

노르

농반

반지(半紙) 크기의 미농지.

뉴에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17∼18세기경 유럽을 중심으로 보급된 4분의3 박자의 춤곡. 모음곡이나 소나타의 셋째 악장으로도 쓰임.

니어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 [영화의 트릭 촬영에 쓰이는 건물 모형 따위.]

달일

[하다형 형용사]모든 일에 다 밝아도 오직 한 부분만은 서투름.

대난

[하다형 형용사] [꼬리가 커서 흔들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어떤 일의 끝이 크게 벌어져 처리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란하

[여 불규칙 활용]정신이 헷갈려 어지럽다.

래시

래완

[명사]시제에서의 완료상(完了相)의 한 가지. 미래의 동작이 완료됨을 보이는 시제. 현재 완료에 ‘-겠-’을 더하여 씀. [‘지금쯤 도착했겠다.’에서 ‘도착했겠다’ 따위.] 올적끝남.

래주

래진

랭하

[여 불규칙 활용]채 식지 아니하다.

량요

량원

☞미량 영양소.

량하

려하

련쟁

‘미련한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작은말)매련쟁이.

련퉁

련하

[여 불규칙 활용]☞미숙(未熟)하다.

렷하

령하

루나

류나

‘미루나무’의 잘못.

륵보

리미

‘미리’를 강조하는 말.

립나

립자

말지

[명사]☞미관말직.

묘하

섬세하고 묘하다.

미하

복잠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이 알아보지 못하게 미복으로 슬그머니 다님. (준말)미행.

사여

생지

‘미련하고 우직하게 지키는 약속’을 이르는 말. [‘사기’의 ‘소진전’에 나오는 말로, 중국 춘추 시대에 미생이라는 사람이, 여자와 약속한 대로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 물에 휩쓸려 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선나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관목. 충북 군자산 산기슭에 자라는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높이 1m가량. 가지는 자줏빛이 돌며 끝이 아래로 처지고 잎은 마주남. 꽃은 전해에 맺혔다가 봄에 잎보다 먼저 핌. 흰 꽃이 피는 기본종 외에도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둥근미선 등 여러 종이 있음.

성년

셀러

션스

기독교에서, 교육과 전도를 목적으로 세운 학교.

소망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망상. ↔발양 망상(發揚妄想).

쇄하

자질구레하고 보잘것없다.

수가

숙련

숙하

술대

숫가

[명사]미수를 만드는 가루. 찹쌀이나 멥쌀·보리쌀 따위를 볶아서 매에 갈아 가는 체로 친 가루.

스터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사건이나 물건.

시기

[명사][하다형 타동사] (분명히 말하지 아니하고) 뜻만 약간 비쳐 보임.

식축

[명사]미국에서 발달한 럭비와 비슷한 구기. 공을 상대편 엔드 존(end zone)에 터치다운을 하거나 킥으로 크로스바를 넘김으로써 득점함. 헬멧·프로텍터를 갖추고 한 편이 11명으로 구성됨. 풋볼. 아메리칸 풋볼.

심쩍

[형용사] (일이 분명치 못하여) 마음에 거리끼다.

싯가

안쩍

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미미하고 약하다. 보잘것없다.

어지

(팽팽해진 가죽이나 종이 따위가) 해져서 구멍이 나다.

온하

용체

욱하

워하

[여 불규칙 활용] 밉게 여기다. 밉게 보다.

음자

인박

작환

적관

적대

[타동사]미적거리다.

적미

적범

[명사]미(美)의 독특한 성질을 몇 가지의 기본적인 유형으로 분류한 것. [우미·숭고미·비장미 따위.]

적쾌

적환

[명사]예술품을 만들거나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거나 하면서 지낼 수 있는 사회 환경.

좌축

주신

연수(延髓)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 목·가슴·내장에 분포하여 지각(知覺)과 내장의 운동·분비를 맡음.

진하

천하

[여 불규칙 활용] (신분˙사회적 지위가) 보잘것없고 천하다. 세미하다.

치광

쾌하

[여 불규칙 활용]병이 아직 낫지 아니하다.

크로

현미경으로 볼 수 있도록 시료의 조각을 얇게 절단하는 장치.

타삼

타하

터원

미터법에 따라 길이의 기준으로 만들어 국제 도량형국이 보관하고 있는 길이 1m의 자.

편하

[여 불규칙 활용]편하지 아니하다. 언짢다.

풍양

현하

[여 불규칙 활용]정신이 헷갈리어 갈피를 못 잡고 어지러우며 어수선하다.

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뜻이 서로 맞지 아니하다.

형하

황하

미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1 개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미가가 신의 계시를 적은 것으로, 대지주의 횡포와 이기적인 제사장 등을 책망하며 기도와 구원에 대한 말세론적인 내용을 기록함.

(未開墾地)>의 준말. ↔기간지(旣墾地).

쌀뜨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개발하지 아니함.

미개한 땅.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결재하지 않음. 아직 결재가 나지 않음. 미결(未決).

[하다형 타동사]아직 경험하지 못함.

☞쇼트톤(short ton).

기름종갯과의 민물고기. 생김새와 몸의 크기가 모두 미꾸라지와 비슷하나 비늘이 더 많고 크며, 수염이 짧음. 몸빛은 등쪽의 반이 어두운 감람색, 배 쪽의 반이 담청색이며 옆구리에 여러 줄의 세로띠가 있음. 연못이나 논도랑 및 얕은 물에서 진흙 속의 유기물을 먹고 삶.

(얼음판이나 미끄럼대 따위에서) 미끄러지는 일, 또는 그런 놀이.

산형과의 다년초. 동양 특산으로 습한 땅에 절로 나기도 하고 미나리꽝에서 가꾸기도 함. 줄기는 30cm가량 자라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여름에 희고 작은 꽃이 모여 핌. 잎과 줄기는 먹음. 근채(芹菜). 수근(水芹).

[명사] (세금·공과금·사용료 따위를) 아직 내지 못한 사람.

굴과의 바닷물조개. 굴과 비슷하나 훨씬 크고 길둥근꼴임. 민물이 흘러드는 바다 밑바닥에 삶. 식용함. 토화(土花).

끝이 두 가닥 또는 세 가닥으로 갈라져 있는 창.

최소 한도. 극소(極小). 극솟값. ↔맥시멈.

[명사]옆으로 밀어 여닫는 문. (참고)여닫이.

원색동물 미더덕과의 하나. 몸은 누런 갈색으로 가늘고 길며 자루 끝이 바위에 붙어 있음. 겉껍질은 섬유질과 같은 물질로 매우 딱딱하고 암수한몸임. 먹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함.

[미더우니·미더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믿음성이 있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등기를 하지 아니함.

앞으로 닥쳐올 일. 앞일.

불교에서 이르는 삼세의 하나. 미래의 세상, 곧 앞으로 닥쳐올 불세(佛世). 또는 죽은 뒤에 다시 태어날 세상. 내세(來世). 후세(後世). (참고)현세·과거세.

미래의 사회를 예측하고 그 모델을 연구하는 학문.

[하다형 자동사]대패를 반대로 돌려 쥐고 앞으로 밀어 깎는 일.

☞미려혈(尾閭穴).

한방에서, 등마루 뼈 끝에 있는 경혈(經穴)을 이르는 말. 미려관(尾閭關).

(일을) 나중으로 밀어 넘기다.

[명사]미륵보살의 후신(後身)으로 나타날 장래의 부처.

[명사] (맨눈으로는 보기 힘든) 매우 미세한 입자.

콩과의 일년초. 원산지인 브라질에서는 다년초인 관상 식물. 줄기는 30cm가량 자라는데, 잔털과 가시가 있음. 여름에 담홍색 꽃이 피고 꼬투리를 맺음. 잎을 건드리면 곧 아래로 늘어지면서 마치 시든 것같이 오므라듦. 신경초. 감응초. 함수초.

[명사]부유스름하게 흰 빛깔.

매우 작은 분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분화하지 않음.

[형용사]믿음성이 있다. 미덥다.

미사의 의식에서 신도가 부르는 찬가. 미사.

(산중에서 풀뿌리나 나뭇잎·열매 따위를 먹고 사는) 몸에 털이 많이 난 자연인.

로켓이나 제트 엔진으로 추진되어, 주로 유도 장치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목표에 이르는 무기. [지대공, 지대지, 공대지, 공대공 따위로 분류됨.] 유도탄(誘導彈).

미삼으로 달인 차.

☞미상불(未嘗不).

바둑에서, 두 집을 짓지 못하여 완전히 살지 못한 상태를 이르는 말.

성년이 되지 않은 나이, 또는 그 사람. 미정년(未丁年).

아직 채 여물지 못한 상태에 있음.

[하다형 자동사]아직 장가를 들지 아니함. (준말)미취. ↔기취(旣娶).

광산에서, 땅속으로 비스듬히 파 들어간 구덩이.

매우 작은 세포.

아직 거두어들이지 못한 돈.

여든여덟 살까지 장수한 것을 축하하여 베푸는 잔치.

달이 덜 차서 태어난 아이. [몸무게가 2.5kg 이하인 신생아.] ↔성숙아.

미술품을 보관하고 전시하여 일반의 감상·연구에 이바지하는 시설.

[명사]미술의 변천과 발달 과정에 관한 역사.

[기혼 여성의 성 앞에 붙여] ‘부인·여사’를 뜻하는 영어식 호칭.

얼굴의 살결을 곱게 하기 위해 바르는, 액체로 된 화장품.

[명사]미역의 대가리. 곽이(藿耳).

[명사] (태도에 적극성이 없고) 미적지근한 (것).

얼굴이나 머리 모양 등을 아름답게 가꾸는 기술.

☞미장원(美粧院).

몹시 미워하여 못살게 구는 언턱거리.

【‘미다2’의 피동】 미어뜨림을 당하다.

미인을 그린 그림. 미인화.

☞미인도(美人圖).

머리나 얼굴 모습을 아름답게 매만져 주는 일을 영업으로 하는 집. 미용실. 미용원.

[하다형 자동사]똥이 굳어 잘 나오지 않을 때, 파내거나 미장을 넣는 일.

☞미골(尾骨).

아직 완성되지 아니한 원고. 미정초(未定草).

☞미정고(未定稿)

[하다형 형용사]아직까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 전대미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미 주도록 되어 있는 돈이나 물건을 아직 주지 아니함.

(방정식 따위에서) 값이 알려져 있지 않은 수. ↔기지수.

아직 끝내지 못하고 남아 있는 부분.

[하다형 자동사]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아니함.

정신에 이상이 생기다.

‘정신이 이상해진 여자’를 욕으로 이르는 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隷’ 등에서의 ‘□’의 이름.

의 준말.

조선 시대의 불가(佛歌)의 한 가지. 미타불의 법신을 예찬한 노래로, 처용무(處容舞)의 둘째 회(回) 첫머리에 부름.

전기나 가스·수도 따위의 자동 계기를 두루 이르는 말.

전기·가스·자동차 따위의 요금을 미터기가 가리키는 대로 치르는 제도.

삼이나 노 따위로 짚신처럼 삼은 신. [흔히, 날을 여섯 개로 함.] 마혜. 망혜. 승혜.

[명사] (어떤 과정이나 일을) 다 마치지 못한 사람.

아직 결혼하지 않은 몸으로 아이를 가진 어머니.

[명사]수사법상 강조법의 한 가지. 표현하려는 대상을 짐짓 사실보다 미화하여 나타내는 표현 방법. [외씨버선·양상군자(樑上君子) 따위.]

노르스름한 빛깔.

미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3 개

[명사]쌀값.

오감(五感)의 하나. 혀 따위로 맛을 느끼는 감각. [단맛·짠맛·쓴맛·신맛 따위의 감각.] 미감(味感).

(兩眉間)>의 준말.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 또는 아름답다는 느낌.

미거(未擧) ‘미거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아직 보지 못함.

아직 결정하지 않음. 미결정. 미결재.

아름다운 경지.

‘쌀’로 순화.

☞꼬리대기.

[하다형 타동사]아직 결과를 짓지 못함.

☞미각 기관(味覺器官).

희미하고 약한 빛.

[하다형 형용사]동안이 매우 오램.

한번 들어가면 쉽게 빠져나올 길을 찾을 수 없게 된 곳.

☞세균(細菌).

[하다형 자동사]아직 미치지 못함. 아직 차지 아니함.

훌륭한 연기나 기술. 파인 플레이.

낚싯밥.

(美男子)>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내어야 할 돈을) 아직 내지 못함.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 미인(美人). 미희(美姬). ↔추녀(醜女).

팽팽하게 켕긴 가죽이나 종이 따위를 잘못 건드려 구멍을 내다.

[하다형 형용사]☞박담(薄曇).

[하다형 타동사]글의 내용을 충분히 음미하면서 읽음.

잘생긴 사내아이.

[하다형 자동사]현물 없이 미곡을 사고파는 일. 미곡의 시세를 이용하여 약속만으로 거래하는 일종의 투기 행위. 기미(期米).

[하다형 타동사]아직 얻지 못함.

자동차 따위의 뒤에 붙은 등.

사람이나 동물의 시체가 바짝 말라 원형(原形)에 가까운 상태로 있는 것.

[하다형 자동사] (물가 따위가) 조금 떨어짐.

미란(迷亂) ‘미란하다’의 어근.

못자리를 고르는 데 쓰는 농기구의 한 가지.

미랭(未冷) ‘미랭(未冷)하다’의 어근.

미량(微凉) ‘미량하다’의 어근.

☞멱미레.

한시의 율시(律詩)에서, 제7구와 제8구. 곧, 마지막 연. 결련(結聯). (참고)경련(頸聯).

미령(靡寧) ‘미령하다’의 어근.

한번 들어가면 드나드는 곳이나 방향을 알 수 없게 된 길.

고라니와 사슴.

[하다형 타동사]☞미필(未畢).

의 준말.

어떤 일이 생기거나 벌어지기 전에 먼저.

쌀알.

널리 가득 참.

[하다형 자동사] (사리에 어두워) 실제로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일, 또는 그런 잘못된 생각.

쌀과 보리.

특정한 물질에 대해서 맛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 또는 그런 사람.

훌륭하게 내세운 이름. 그럴듯한 명목이나 명분.

아름다운 얼굴 모습.

[흐릿한 꿈이라는 뜻으로] 무엇에 홀린 듯이 똑똑하지 못하고 얼떨떨한 정신 상태.

미묘(美妙) ‘미묘(美妙)하다’의 어근.

아름다운 글.

작고 보잘것없는 물건.

미미(微微) ‘미미하다’의 어근.

연극 따위에서, 손짓이나 몸짓으로 어떤 감정을 표현하는 기술. 표정술.

일이 아직 일어나지 아니함. ↔기발(旣發).

이십사방위의 하나. 남남서에서 서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정방(丁方)과 곤방(坤方)의 사이. (준말)미(未). ↔축방(丑方).

[하다형 타동사]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꾸며 대어 맞춤.

어떤 함수의 미분 계수를 구하는 셈법.

☞미화(美貨).

아름다운 말.

쌀장사, 또는 쌀장수. 미곡상.

[하다형 자동사]가톨릭의 칠죄종(七罪宗)의 하나. 여색(女色)에 빠지는 일.

이십팔수의 하나. 동쪽의 여섯째 별자리. (준말)미(尾).

[하다형 형용사]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매우 가늘고 작음.

[하다형 자동사]소리를 내지 않고 빙긋이 웃음, 또는 그런 웃음.

미국 동부 및 서부에서 산출되는 소나무의 한 가지, 또는 그 재목. 높이는 100m에 이르며 재목은 적황색 또는 적색을 띰. [건축재 및 펄프 원료로 쓰임.]

설탕물이나 꿀물에 미숫가루를 탄 음료. 미식(□食).

미숙(未熟) ‘미숙하다’의 어근.

공간 및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예술. [회화·건축·조각 따위.]

[미혼 여성의 성 앞에 붙여] ‘양(孃)’의 뜻을 나타내는 영어식 호칭.

미숫가루.

[변변치 못한 자식이라는 뜻으로] ‘자기의 아들이나 딸’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비슷한말)미돈(迷豚)·미아(迷兒).

지위가 낮은 신하.

[하다형 타동사]정신이 어지럽고 헷갈려 일을 잘못함.

재봉틀.

아름다운 얼굴.

성욕을 돋우는 약. 음약(淫藥).

수수께끼.

갈조류 미역과의 일년생 바닷말. 엽상체 식물로 우리나라의 남해에서 많이 남. 길이는 1.5m가량 자라며 암갈색을 띰. 감곽(甘藿). 해채(海菜). (준말)멱5.

건강한 몸의 체온보다 조금 높은 체온.

미온(未穩) ‘미온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얼굴이나 머리 등을 곱게 매만짐. 미장(美粧).

보슬비.

눈썹같이 생긴 초승달.

한글 자모의 자음. ‘ㅁ’의 이름.

[명사] ‘자기의 마음이나 성의’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흔히, 남에게 물건을 보낼 때 씀.] 미지(微志). 미충(微衷).

항공기의 동체(胴體) 뒤 꼬리 부분의 수직 및 수평 날개. 꼬리 날개.

미국 사람.

[하다형 타동사]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에 회반죽 등을 바름, 또는 그런 일.

☞싸전.

성품의 아름다운 점.

[하다형 타동사]아직 결정하지 못함. ↔기정.

미국에서 만든 물건.

손톱을 아름답게 다듬는 일, 또는 그 손톱.

[하다형 형용사]아직 넉넉하지 못함.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미방(未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맛이 썩 좋은 술. 가주(佳酒).

쌀뜨물.

깊고 미묘한 뜻.

미진(未盡) ‘미진하다’의 어근.

아름다운 성질이나 본바탕.

☞고비나물.

《주로 ‘못하다’·‘모르다’·‘않다’·‘없다’ 따위의 부정하는 말과 함께 쓰이어》 아직. 채.

눈썹과 속눈썹.

아름다움과 추함.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기취(旣娶).

아름답게 일컫는 이름.

의 준말.

아양을 떠는 태도.

미터법에 따른 길이의 기본 단위. 1m는 100cm. [기호는 m]

[하다형 자동사](남녀 간의) 만남.

[하다형 타동사]격식을 갖추지 아니하고 넌지시 아룀.

솔솔 부는 약한 바람. 솔솔바람.

[하다형 타동사]아직 마치지 못함. 미료(未了).

(자연이나 인생·예술에 나타나는 아름다움의 현상·가치 따위를 연구 대상으로 하여) 미의 본질과 구조를 경험적 또는 형이상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심미학(審美學).

☞경한(輕汗).

의 준말. 간행(間行).

미형(未瑩) ‘미형하다’의 어근.

마음이 흐려서 무엇에 홀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름답게 꾸미는 일.

☞가효(佳肴).

[하다형 형용사]흡족하거나 만족하지 못함.

[명사]아름다운 여자. 가희(佳姬). 미녀(美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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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인간은 분수와 같다. 분자는 자신의 실제이며 분모는 자신에 대한 평가이다. 분모가 클수록 분수는 작아진다.

레프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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