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시작하는 단어 : 19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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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통상 배달 시간 외에도 특별한 배달인에 의하여 배달하는 우편 제도의 한 가지. [등기·속달·소포 등의 특수 우편물이 이에 해당함.] (준말)별배달.

지주

[명사]동일한 사건에 관계되는 소송이 여러 번 제기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 소송에 딸린 모든 문제를 함께 제기하도록 하고, 이후에는 제기할 수 없도록 하자는 주의.

가지소

[명사] (우체국이 없는 지역에서, 정보 통신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개인의 부담으로 시설을 갖추고 체신 업무를 경영하는 특별한 우체국.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별쭝나다. 별쭝스레[부사].
별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 개

건체

다르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유난히 다르다. 평상시와 다르다.

단예

[명사] (정기 예금·보통 예금·당좌 예금 등과는 달리) 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일시적 자금을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한 잡종 예금.

러주

몫으로 나누어 주다.

무가

[하다형 형용사]특별히 볼 만한 것이 없음.

무신

미쩍

반거

반조

특별히 다르게 하는 조처.

사배

[명사]특별히 따로 사람을 시켜서 배달하는 일.

선군

[명사]조선 시대에, 대전(大殿)을 지키던 군관. 특별히 뽑힌 장사들로 조직하였음.

성마

성행

[명사]지난날, 봉명 사신(奉命使臣)의 행차를 이르던 말.

스럽

[∼스러우니·∼스러워서][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별다르다. 여느 때와 다르게 이상하다. 별나다.

유천

☞별세계.

유풍

장지

[명사]별장을 지키며 관리하는 사람.

주부

[명사]☞토끼전.

쭝나

언동이 매우 별스럽다. 별쭝맞다.

쭝맞

별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 개

특별히 잘 만든 담배설대.

[명사]공연한 걱정. 쓸데없는 걱정. 별난 걱정.

(사람이 사는 세계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별천지. 별세계.

지난날, 사신이 외국에 나갈 때 거쳐가는 지방 관청에서 관례로 받던 여비 외에 따로 더 청하던 여비.

조선 시대에, 별군직청(別軍職廳)에 딸린 무관 벼슬. 왕의 호위와 벼슬아치 적간(摘奸)의 일을 맡아보았음.

[명사]다른 궁리. 별의별 궁리.

[명사]썩 작게 만들어 붙인 연의 꼭지, 또는 그런 꼭지를 붙인 연.

[명사]어느 한 별, 또는 별들이 모여 있는 세계를 지구와 같은 인간 세계로 여기어 이르는 어린이 말.

☞유성(流星).

고려 숙종 때 편성된 군대의 이름. [윤관(尹瓘)이 여진을 치기 위하여 기병(騎兵)을 중심으로 만들었음.]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방(坊)에서 호적 따위 공공 사무를 맡아보던 사역(使役)의 한 가지.

딴 문제. 갈래가 다른 문제.

살치 끝에 붙은 쇠고기. [쇠고기 중에서 가장 질김.]

[명사]품질이 아주 좋은 백지.

[명사]지난날, 지방의 산물을 정해 놓은 양 외에 중앙이나 각 지방 관아에 더 바치던 일.

특별한 사건.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와는 다른, 딴 세계.

굿

[명사]별신굿을 할 때 세우는 신장대.

[눈 깜박하는 동안이란 뜻으로] 갑작스럽고 아주 짧은 동안.

특별히 잘 만든 담뱃대.

조선 시대, 호조의 한 부서. 공물(貢物)의 값을 치르는 일과 훈련도감에 딸린 군사에 대한 급료 지급의 일을 맡아보았음.

[관형사]가지가지로 별다른. 별별(別別).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신하가 사사로운 일로 임금을 뵈던 일.

☞성좌(星座).

별다른 지장.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정해진 것 외에 따로 진상을 올리던 일, 또는 그 진상.

☞별세계.

조선 시대에, 성균관 근처에 사는 장정으로 조직했던 군병의 하나. (준말)별초.

조선 시대에, 삼품 이하의 시종(侍從)이나 대시(臺侍)가 상사(喪事)를 당했을 때, 임금이 내리던 부의(賻儀).

[여 불규칙 활용]보통과 다르다. 별나다.
별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1 개

고려 시대, 중추원의 이속(吏屬).

☞별실(別室).

한방에서, ‘자라의 등딱지’를 이르는 말. [학질·한열(寒熱)·적취(積聚) 등의 약으로 쓰임.]

(어떤 것에) 함께 포함시킬 수 없는 것. 딴것.

조선 시대에, 전설사(典設司)의 종팔품 벼슬이나 빙고(氷庫)·사포서(司圃署)의 정팔품 벼슬.

[하다형 타동사]따로 게시함.

[하다형 타동사]흘끗 봄. 대강 훑어봄.

특별한 사고. 별다른 탈.

특별히 크게 만든 곤장.

본관 외에 따로 지은 건물.

[명사]석죽과의 이년초. 산이나 길가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10∼30cm. 줄기 아래에 많은 가지를 쳐서 마치 덩굴처럼 보임. 5∼6월에 하얀 다섯잎꽃이 줄기 끝에 핌. 민간에서 최유제(催乳劑)로 씀. *별ː꽃이[―꼬치]·별ː꽃만[―꼰―]

[명사] (성질이나 언행 따위가) 별난 놈.

몸채의 곁이나 뒤에 따로 떨어지게 지은 집.

딴 방도나 방면.

[명사]따로 떨어져 있는 집채.

☞유성(流星).

남과 헤어져 떠나는 길. 이별하는 길.

이별을 슬퍼하여 흘리는 눈물.

별다른 말. 뜻밖의 말. 별소리.

별다른 맛. 유별난 맛.

다른 명령. 별도의 명령.

특별히 좋은 맛, 또는 그런 음식. 별맛.

☞별밥.

☞작은집. 첩(妾).

지난날, 벼슬아치의 집에서 사사로이 부리던 하인.

별의별. 온갖. 가지가지.

따로 싸서 봉함, 또는 그런 편지.

이별을 주제로 한 시가(詩歌).

[명사]별의 반짝이는 빛. 성광(星光). 성망(星芒). *별ː빛이[―삐치]·별ː빛만[―삔―]

특별한 임무를 띤 사신.

[명사] (자기네) 농장 가까이에 별장처럼 따로 지은 집.

[명사]특별히 잘 만든 부채.

☞봉명 사신.

[명사][하다형 타동사]따로 보냄.

[명사]특별히 좋은 운수.

[명사][하다형 자동사]특별히 순행(巡幸)함, 또는 그 순행.

[명사]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나 병년(丙年)마다 보이던 과거.

[명사]별다른 방식. 별의별 방식.

☞별진.

절의 칠당(七堂) 이외에 중이 거처하기 위하여 지은 건물.

임금이 특별히 내리는 유고(諭告)나 유지(諭旨).

‘황금(黃金)’을 달리 이르는 말.

별사람.

이별의 아쉬움을 주제로 한 시문(詩文).

[명사]본저(本邸) 외에 따로 마련한 저택.

[명사]조선 말기에, 화폐를 주조할 때 만든 기념 화폐. [글씨나 그림 등을 새긴 것으로 장식품으로 이용되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따로 정함.

[명사]특별히 만듦, 또는 그 물건. 특제(特製).

딴 종자(種子).

[명사]불사(佛事)가 있을 때 부처 앞에 음식을 차리는 일, 또는 그 음식을 차리는 사람.

[명사]어떤 병에 딸려서 생기는 딴 증세.

별스러운 짓을 하거나 별스럽게 생긴 사람. 별종(別種).

별다르게 잘 만든 반찬.

따로 엮은 책.

보통과 다른 서체.

달리 부르는 이름. 별명.

본집 외에 따로 마련해 놓은 집.

따로 차리는 판.

따로 내는 편지.

따로 붙인 표.

따로 잡은 글줄.

단청(丹靑)한 뒤에 사람·꽃·새 등을 공간에 그려 넣는 일.
별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태양·지구·달을 제외한 천체. [넓은 뜻으로는 모든 천체를 가리키고, 좁은 뜻으로는 항성(恒星)만을 가리킴.] 성두(星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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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지구·달을 제외한 천체. [넓은 뜻으로는 모든 천체를 가리키고, 좁은 뜻으로는 항성(恒星)만을 가리킴.] 성두(星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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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운명은 우연이 아닌, 선택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는 것이다.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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