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로 시작하는 단어 : 91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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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4 개

[명사]사업에서 생기는 부가 가치를 과세 표준으로 하여, 그 사업을 경영하는 개인이나 법인에게 매기는 세금.

잡히

[자동사]자꾸 부걱부걱하다. 부걱대다. (작은말)보각거리다.

자율 신경의 한 가지. 호흡·소화·순환 등을 지배하며, 교감 신경과는 반대의 작용을 함.

워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내다. 부끄럽게 생각하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부담이 되는 듯한 느낌이 있다. 부담스레[부사].

[여 불규칙 활용]아주 사리에 맞지 않다.

[명사]부동산을 담보하여 자금을 융통하는 일.

(가옥 등) 부동산에 생기는 손해를 메울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보험. [화재 보험·건물 보험 따위.]

취득

[자동사][타동사]꼭 끌어안다.

거리

[자동사][타동사]부드득거리다.

제법 부드럽다.

[타동사]자꾸 부들부들하다. 부들대다. (작은말)바들거리다. (거센말)푸들거리다.

삼각

속도가 일정하지 않은 운동. ↔등속 운동.

[타동사]아주 힘 있게 부딪게 하다. 부딪트리다.

[타동사]부딪뜨리다.

부러지게 하다. 부러트리다. 분지르다.

[타동사]【‘부레끓다’의 사동】 부레끓게 하다.

(일정한 기간에 써서 없어질 분량의 물건이) 그 기간이 다 지났는데도 좀 남아 있게 되다.

[명사]아직 길들지 않은 송아지.

거리

[타동사]자꾸 부르릉부르릉하다. 부르릉대다.

아국

아문

μ‹œλ―Ό λ¬Έν•™.

아사

계급으로서의 부르주아를 이르는 말. [오늘날에는 자본가 계급을 뜻함.] 시민 계급. 유산 계급(有産階級). ↔프롤레타리아트.

아혁

감추어져 있던 일이 드러나다.

리토

[명사]☞호격 조사.

리토

혼인으로 인해 생기는 부부간의 재산 관계를 규정하는 제도.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사정없이 마구 부수다. (작은말)바수지르다.

부수뜨리다.

뜨리

(어떤 물체가) 깨어져 잔 조각이 나다.

트리

거리

[자동사][타동사]부스럭거리다.

부신경의 마비로 일어나는 뇌신경 마비의 한 가지. 목이 기울어 비뚤어지는 증세를 나타냄.

[타동사]비·햇빛 따위가 쏟아 붓듯이 한꺼번에 많이 내리거나 비치다.

부풀어서 터지다.

부연의 뒷목을 눌러 박은 누르개.

레하

[여 불규칙 활용]부유스름하다. (작은말)보유스레하다. (센말)뿌유스레하다.

름하

스럽

[여 불규칙 활용] (태도 따위가) 자연스럽지 못하다.

채무자가 어떤 일정한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내용으로 하는 채무. [상업상의 경쟁을 하지 않기로 하는 채무 따위.] ↔작위 채무.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적당하지 않다.

가리키는 대상이 일정하지 않은 대명사. [‘아무’·‘아무개’·‘아무것’ 따위.] 부정칭 대명사.

계수가 유리수이고 두 개 이상의 미지수를 갖는 대수 방정식에서, 정수나 유리수의 해를 구하는 방정식.

[명사]어떤 성질이나 상태의 비존재(非存在)를 나타내는 개념. [‘행복’에 대한 ‘불행’, ‘성공’에 대한 ‘실패’ 따위.] 소극적 개념. ↔긍정적 개념.

대명

☞부정 대명사(不定代名詞).

[명사]알지 못하는 사이. 《주로, ‘부지불식간에’의 꼴로 쓰임.》

거리

[자동사]부지직거리다.

언제 될지 그 기한을 알지 못함.

[자동사]남에게 기대어 살아가다.

☞부탄올.

테리

☞부패균.

창계

[명사]☞체적 팽창 계수.

부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0 개

가가

가원

갑상

걱대

경하

말이나 행동이 경솔하다.

계가

계제

[명사]가계(家系)가 아버지 쪽의 혈통에 따라 상속되는 제도. ↔모계 제도.

계혈

[명사]☞부계친(父系親). ↔모계 혈족.

관참

왕조 때, 사후에 큰 죄가 드러난 사람에게 내리던 극형. [죄인의 관을 쪼개어 시신의 목을 베었음.] (준말)참시.

국강

[명사]나라의 경제력을 넉넉하게 하고, 군사력을 튼튼하게 하는 일. (준말)부강.

귀공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으며, 공을 세워 이름이 드러남.

귀다

귀영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으며 영화로움.

귀재

그르

글대

부글거리다.

글부

급종

[명사][하다형 자동사] [책 상자를 지고 스승을 따른다는 뜻으로] ‘먼 곳에 있는 스승에게로 공부하러 감’을 이르는 말.

기등

주등기(主登記)에 덧붙여 그 일부를 변경하는 등기.

기우

끄러

끄러

끄럽

끄리

부끄러워하다.

다일

[명사] (여러 날이 아닌) 며칠 이내.

닥치

몸에 부딪힐 정도로 닥치다.

단하

달시

[명사] (지나치게 완고하여)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려는 융통성이 없음.

답복

당이

당지

정당하지 아니한 일.

당지

대끼

대면

건물에서 보조적인 구실을 하는 공간의 면적. [주택에서는 살림방 이외의 면적을 이름.]

대부

조선 시대에, 대원군의 아내에게 내리던 작호(爵號).

대불

대사

[명사]주된 사건에 곁달려 있는 사건.

대사

대상

민사 소송법에서, 상고로 시작된 소송 절차에서 피상고인이 원심 판결 또는 제일심 판결 가운데서 자기에게 불리한 부분의 변경을 바라는 신청.

대상

대시

기본이 되는 건축물 따위에 덧붙어 있는 시설.

대청

대체

일반 거래에서, 같은 종류로서 값이 같다고 하여도 바로 그것이 아니면 안 되는 물질이나 물건. [토지·미술품·골동품 따위.] ↔대체물.

대하

대항

민사 소송법에서, 피항소인이 항소에 부대하여 원재판에 대한 불복의 주장을 하고, 항소 절차에서의 원심의 범위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확장하는 신청.

도나

수표나 어음의 지급을 받지 못하다.

도내

도수

도어

동관

동명

불교에서의 팔대 명왕의 하나. 대일여래(大日如來)가 모든 악마와 번뇌를 항복시키기 위하여 분노한 모습으로 나타난 형상. 부동존(不動尊).

동산

동산

부동산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質權). ↔동산질.

동자

일정한 자산으로 붙박여 있지 않고,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시장에 유동하고 있는 대기성(待機性) 자금.

둑부

[부사][하다형 형용사]매우 부둑한 모양. (작은말)보독보독. (센말)뿌둑뿌둑.

둑하

둥부

둥키

드럽

득기

득기

[명사][하다형 자동사] (훌륭한 능력을 지니고도) 그 능력을 펴 볼 만한 자리를 얻지 못함. 부득기소.

득부

득요

들기

‘부들자리’의 잘못.

들대

들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춥거나 분하거나 무서워서) 몸을 크게 떠는 모양.

들부

부들의 줄기를 결어 만든 부채.

들자

듯하

꼭 맞아서 헐렁거리지 아니하다.

등가

등하

서로 같지 않다.

디치

‘부딪치다’의 잘못.

딪치

딪히

라리

위협하느라고 눈을 부릅뜨고 눈알을 사납게 굴리다.

라부

랑패

일정한 직업이 없이 허랑한 짓이나 하고 떠돌아다니는 무리.

랴부

랴사

몹시 급하고 부산하게 서두르는 모양.

러지

꺾여서 동강이 나다.

레끓

루퉁

불룩하게 불거져 나온 물건.

류기

르걷

[타동사]옷소매나 바짓가랑이를 걷어 올리다.

르대

르주

자본가. 자본주의 사회의 부자. ↔프롤레타리아.

르쥐

(주먹을) 힘을 들여 쥐다.

르짖

르트

릅뜨

[타동사] (보기 사납도록) 눈을 크게 뜨다.

리나

리부

리이

【‘부리다’의 피동】 남으로부터 부림을 받다.

림자

[명사]☞목적격(目的格).

마도

임금의 사위. 국서(國壻). (준말)부마.

박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실없고 경솔하다.

방파

부유

[하다형 형용사]오륜(五倫)의 하나. 부부 사이에는 엄격히 지켜야 할 인륜의 구별이 있음.

부지

부지

부부간의 애정.

분그

☞반암부(半暗部).

분사

분색

[명사]일부분의 색만을 가리지 못하는 색맹. (참고)전색맹(全色盲).

분월

[명사]달의 일부분만이 가려지는 월식 현상. ↔개기 월식.

분일

분집

불신

상품을 미리 건네주고, 돈은 일정한 기간 안에 여러 차례 나누어 받는 일.

비강

[명사]축농증.

비대

‘비비대다’의 잘못.

사어

[명사]문장에서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부사격 조사가 붙은 구, 부사형 어미로 된 동사구나 형용사구 등이 이에 딸림. [‘그이는 참되고 착하게 살아간다.’, ‘제 생각을 고집하여 굽히지 않는다.’에서의 ‘참되고 착하게’·‘제 생각을 고집하여’ 따위.]

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반죽 같은 것이 단단하지 않고 부슬부슬하다.

생모

[하다형 자동사] [‘아버지는 낳게 하고 어머니는 낳아 기름’의 뜻에서] 어버이가 (나를) 낳아 길러 줌.

생식

생지

사형 죄에 이의(異議)가 있을 때, 감형(減刑)을 주장하는 변론.

서지

(단단한 물건이) 깨어져 조각이 나다. (작은말)바서지다.

석대

[자동사][타동사]부석거리다.

석부

석하

설수

섬하

[여 불규칙 활용]재물이나 학식이 넉넉하고 풍족하다.

성하

[여 불규칙 활용]재산이 넉넉하다.

속병

속서

[명사]주된 서류에 첨부하여 딸린 서류.

속성

속시

[명사]어떤 기관이나 건물 등에 딸리어 있는 시설.

속학

수비

주된 비용에 부수하는 비용.

수식

수청

숭부

(잘 말라서) 물기가 없고 부드러운 모양.

스대

스러

잘게 부스러진 물건.

스럭

스터

방송의 수신이 곤란한 지역에 설치되는, 중계용 텔레비전 방송국.

슬부

시쌈

식동

[명사]산(酸)이 금속을 부식시키는 작용을 이용하여 동판에 그림을 그리는 기법, 또는 그것으로 된 인쇄물. 에칭.

신수

신지

신지

자신의 자질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신피

실기

경영이 실하지 못하고 재정 상태가 불안정한 기업.

앙무

[명사] (하늘에 대해서나 사람에 대해서나) 양심에 조금도 부끄러운 데가 없음.

앙천

양가

양의

법률상, 일정한 범위의 친족 간에 서로 지고 있는 생활 보장의 의무.

언낭

☞유언비어.

언유

얼부

[하다형 형용사]살이 통통하게 찌고 탐스럽게 생긴 모양.

엉부

부엉이의 우는 소리.

엉이

[제 먹이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한다는 데서] 이해관계에 어두운 셈.

엌데

엌살

부엌에서 쓰는 온갖 세간.

여안

여잡

[타동사] 붙들어 잡다.

연간

부연 사이를 막아서 끼는 널조각.

연개

연추

엽식

영양

영양

일정한 곳에 갇힌 물에 하수나 공장 배수 등이 흘러들어, 물속의 영양 염류인 질소나 인 등의 양이 늘어나는 현상.

예지

외채

[명사]재산 목록이나 대차 대조표, 손익 계산서 등 영업 보고서에 적지 아니한 숨겨진 채무.

요하

월당

월지

[명사] [옛날 중국에서, 권력의 상징으로 삼았던 작은 도끼와 큰 도끼의 아래라는 뜻으로] ‘천자(天子)의 위엄’을 뜻하는 말.

유기

수중 동물의 몸에서, 뜨고 가라앉는 구실을 맡은 운동 기관.

유기

유생

☞플랑크톤.

유선

유인

[하루살이 인생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덧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유천

유하

윤하

[여 불규칙 활용]재물이 넉넉하다.

이사

자상

자유

[하다형 형용사]오륜(五倫)의 하나.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도(道)는 친애(親愛)에 있음’을 이르는 말.

작위

잡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사람됨이 경솔하고 추잡스럽다.

재다

[하다형 자동사]여러 말 할 것 없음.

재모

재주

회사의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이익 배당에만 참여하는 군소 주주.

재증

범죄 사건 따위가 일어났을 때에 그곳에 있지 않았다는 증명, 또는 그 증명을 뒷받침하는 사실. 알리바이.

재지

재차

어떤 경우에 한해서만은 규정에 얽매이지 아니하는 일. [예외임을 말할 때 흔히 쓰는 말.]

적응

심리학에서,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

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전마

전부

[하다형 형용사]남의 바쁜 사정은 생각지 않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만 하려고 자꾸 서두르는 모양.

전자

[하다형 자동사]☞부전자전.

전자

전조

‘빈틈없이 잘 들어맞음’을 이르는 말.

전조

절여

점음

젓가

정경

정경

부정한 방법으로 동업자의 이익을 해치는 영업상의 경쟁 행위. 부정 경업.

정관

정기

부정기로 운항하는 배. ↔정기선.

정기

정명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떳떳하지 못한 재물.

정명

정모

[아버지의 정(精)과 어머니의 피라는 뜻으로] ‘자식은 정신과 몸을 부모에게서 물려받았음’을 이르는 말.

정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용언(동사·형용사)의 내용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한정하는 말. [‘그는 아직 안 일어났다.’에서의 ‘안’ 따위.]

정부

정선

정소

몸소지를 살라 올리기 전에 부정한 것을 가시기 위하여 사르는 소지.

정수

정적

정지

정처

[하다형 타동사]부정한 방법으로 물건을 처분함.

정축

정투

정판

주사(主辭)와 빈사(賓辭)의 불일치를 나타내는 판단. [‘A는 B가 아니다.’ 따위.] 소극적 판단.

정풀

정하

[여 불규칙 활용]조촐하거나 깨끗하지 못하다. 거칠고 지저분하다.

정행

정형

제하

[여 불규칙 활용]가지런하지 못하다. 정돈되어 있지 않다.

졀업

《옛말》등한하다. 부질없다.

조전

조지

조하

족가

[명사]이야기할 거리가 되지 못함.

족국

[명사]부족에 의하여 형성된 국가. [원시 사회로부터 고대 통일 국가가 성립하기까지의 과도적인 국가 형태임.]

족사

[명사]씨족이 뭉쳐 부족을 이루고 살던 원시 사회.

존자

경제적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모든 천연자원.

종계

[명사]계약 당사자의 한쪽의 결정에 대하여, 다른 쪽에서는 그대로 따라야만 하는 계약. ↔상호 계약.

중생

[오래 밥을 짓지 못하여 솥 안에 물고기가 생겨났다는 뜻으로] ‘매우 가난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후한서’의 ‘범염전(范□傳)’에 나오는 말임.

즉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이 많으면 일도 많음.

즉불

지거

[하다형 자동사]간 곳을 알지 못함.

지기

지깽

아궁이에 불을 땔 때 쓰는 나무 막대기. 화곤(火棍). 화장(火杖).

지불

지세

[하다형 자동사]세상일의 돌아가는 형편을 알지 못함.

지세

지체

질없

집존

창부

채계

채고

쥘부채의 사북에 꿰어 놓은 고리.

채꼭

채여

채잡

[소경이 지팡이는 오른손에, 부채는 왼손에 쥐므로] 소경을 상대로 말할 때 ‘왼쪽’을 이르는 말. (참고)막대잡이.

천하

추기

치들

치이

【‘부치다2’의 피동】 (부채 따위로) 부침을 당하다.

침개

[하다형 자동사]지짐질.

타디

불포화 탄화수소의 한 가지. 인화성이 있는 무색의 기체이며 압력을 주면 쉽게 액화함. [합성 고무의 원료로서 중요함.]

탄가

☞부탄.

탄하

[여 불규칙 활용]경솔하고 허황하다.

티르

버터 따위에들어 있는 빛깔이 없는 액체. [썩은 버터 같은 냄새가 나며, 물에 잘 녹음. 합성 향료의 원료임.] 낙산(酪酸).

표식

푸러

풀리

【‘부풀다’의 사동】 부풀게 하다.

풀부

풍모

픗부

피팽

항단

[명사]한방에서, 고름이나 나쁜 피를 빨아내기 위하여 살갗 위에 붙이는 종지만 한 단지. (준말)부항.

허지

떠돌아다니는 허황한 말.

허하

형자

화뇌

화하

[여 불규칙 활용]부유하고 호화롭다.

활주

[명사]☞부활절.
부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3 개

부잣집 노인.

주형(主刑)에 덧붙여 내리는 형벌. ↔주형.

가톨릭에서, 감목이 부재중이거나 공석일 때 그 권한을 대행하는 성직자를 일컫는 말.

짚의 잔 부스러기.

남성 생식기의 일부. 불알 뒤쪽에 있는 가늘고 긴 기관인데, 정자(精子)를 정낭(精囊)으로 보내는 구실을 함.

부과된 돈. 부금(賦金).

풍부한 광맥을 지닌 광산 지대.

교과서에 곁들여 보조적으로 쓰이는 교재.

부귀한 상이 있다는 뜻으로, ‘모란꽃’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부기에 쓰는 장부.

찹쌀가루·밀가루·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번철에 지진 떡. 전병(煎餠).

의 준말. (작은말)바끄럼.

☞부녀(婦女).

☞부농(富農).

붙임성 있게 굴며 잘 따르다.

부담하는 돈.

[명사]물건을 담아서 말에 싣는 농짝. (준말)부담.

[하다형 형용사]도덕에 어긋남. 도덕적이 아님.

대도시에서, 도심과는 따로 형성되어 도심의 기능을 분담하고 있는 업무·상업상의 번화가.

[넘어지지 않는 늙은이라는 뜻으로] ‘오뚝이’를 이르는 말.

[명사]주된 교과서에 곁들여, 보조 교재로 쓰이는 학습용의 독본. ↔정독본.

[명사]기본적인 것이 정하여지지 않아서 확정성이 없는 성질.

[하다형 자동사]어떤 외계의 충동을 받아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 또는 그러한 마음.

(투기자나 증권업자의 소유주처럼)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항상 시장에서 부동하고 있는 주식. ↔고정주.

선거 때, 그때그때의 기분이나 상황의 변화에 따라 지지하는 정당이나 후보자를 바꾸는 표. ↔고정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변한말.

[명사]부두가 있는 근처.

여물기는 했으나 아직 덜 말라서 부둥부둥한 대로 따서 쓰는 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단단하거나 뻔질뻔질하고 질긴 물건을 마주 문지르거나 갈 때에 나는 둔한 소리. (작은말)바드득·보드득. (센말)뿌드득. (변한말)부두둑. 부드득―부드득[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부사]아니할 수 없어. 마지못하여 결국. 불가불.

[명사][하다형 형용사]바라거나 뜻하던 바를 이루지 못함.

[명사][하다형 자동사] (때를 만나지 못하여) 품은 뜻을 이루지 못함.

[명사]값이나 값어치가 같지 않음, 또는 그러한 값이나 값어치.

[명사]갓난 날짐승 새끼의 덜 자란 깃. *부등깃이[―기시]·부등깃만[―긴―]

한 나무에 달렸으면서도 위치에 따라 모양이나 크기에 차이가 있는 잎. [전나무나 담쟁이덩굴의 잎 따위.]

[하다형 타동사]부뚜를 펴서 중턱을 밟고, 두 손으로 양쪽 끝을 쥐고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는 일. 풍석질.

젖먹이의 두 겨드랑이를 껴서 붙잡고 좌우로 흔들며,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게 하는 짓.

일정한 거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는 아이.

[하다형 타동사]부레풀로 물건을 붙이는 일.

[명사]상추의 줄기.

배 속이 차서 가득하다.

춥거나 무섭거나 하여 몸을 움츠리면서 떠는 모양.

(사람을 시켜) 일을 하게 하다.

가는 새끼로 그물처럼 얽어서 소의 주둥이에 씌우는 물건.

남에게 부림을 받는 사람.

☞조국(祖國).

[하다형 타동사]시멘트와 모래·자갈을 섞어 콘크리트를 만들 때, 시멘트를 정해진 분량보다 많이 섞는 배합. ↔빈배합.

[명사]벽에 붙이는 글씨.

견우성과 직녀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전체가 아닌 한 부분에만 한정되는 (것).

기계 따위의 전체의 한 부분을 이루는 물품. (준말)부품.

[명사]문장에서, 체언이 부사어 구실을 하게 하는 조사의 성격.

국군의 준사관(准士官)과 병(兵) 사이의 계급인 하사·중사·상사·원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로 잘 떠받는 버릇이 있는 황소.

문장에서 용언을 한정하여 부사어 구실을 하는 절. [‘세월이 물이 흐르듯 흐른다.’, ‘꽃잎이 소리도 없이 떨어진다.’, ‘나는 혀가 닳도록 타일렀다.’에서 ‘물이 흐르듯’·‘소리도 없이’·‘혀가 닳도록’ 따위.]

용언이 활용할 때, ‘-아(어)·-게·-지·-고’ 등의 어미가 붙어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어형(語形).

어떤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에 딸려 얻어지는 다른 산물.

다쳐서 상처를 입은 사람.

[명사] ‘화엄종’의 딴 이름.

[하다형 자동사]아버지가 어머니보다 먼저 죽음. ↔모선망.

[명사]철도 따위를 부설할 수 있는 권리.

기계 수뢰를 싣고 다니면서 필요한 곳에 부설하는 일을 맡은 군함.

주성분에 딸린 성분. ↔주성분.

[명사]딸리어 있는 물건.

(어떤 기계나 기구의) 본체에 딸린 물건.

[명사]육지 또는 반도(半島)나 섬으로 둘러싸인 바다.

조각이 나게 두드려 깨뜨리다. 깨다4.

(기본 수입 외에) 부업 따위로 얻어지는 수입. (참고)잡수입.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 검불이나 종이 따위를 밟거나 뒤적일 때 나는 소리. (작은말)보스락. (센말)뿌스럭. (참고)버스럭. 부스럭―부스럭[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피부에 나는 여러 가지 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슬부슬 내리는 비. (작은말)보슬비.

(빛살이나 빛깔이 강렬하여) 마주 보기가 어렵도록 눈이 어리어리하다.

부시·부싯돌·부싯깃 등을 넣어 두는 작은 통.

[명사]부식에 드는 비용. ↔주식비.

[명사]조직에 작용하여 그것을 파괴하고 썩게 하는 약품. [산·알칼리·염산 따위.]

부식질이 많이 섞인 흙의 층.

☞부식물.

부신 피질 세포에 생기는 악성 종양.

[명사]질이 단단하여 부시로 쳐서 불을 일으키는 데 쓰는 차돌의 하나. 수석(燧石). 화석(火石).

[명사]부아가 일어나는 때. 《주로, ‘부앗김에’의 꼴로 쓰임.》

[명사]조선 시대에, 향약(鄕約)의 일을 맡아보던 직책의 한 가지. 도약정(都約正)의 다음.

[명사]☞부양비.

올빼밋과의 새. 날개 길이 32cm가량. 몸빛은 회색 바탕에 갈색 또는 담황색의 가는 가로무늬가 있음. 올빼미와 비슷한데, 눈은 크고 머리 꼭대기에 귀 모양의 깃털이 있음. 낮에는 숲에서 살고, 밤이면 마을로 내려와 닭·토끼·쥐 따위를 잡아먹음. 세계 각지에 분포함. 부엉새.

[명사]부엌으로 쓰는 칸.

[명사]부엌으로 드나드는 문.

[명사]☞식칼.

고대 초기 국가의 하나. 부여족이 중국 동북 지방의 송화강(松花江) 유역에 세운 나라로 494년에 고구려에 통합됨. (준말)부여.

낙엽 따위가 썩어서 된 흙. [원예 비료로 쓰임.]

총영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영사를 보좌하는 외교관.

[부여니·부예][형용사][ㅎ 불규칙 활용] (연기나 안개가 낀 것같이) 투명하지 않고 희끄무레하다. (작은말)보얗다. (센말)뿌옇다.

아름다운 여자의 몸맵시.

지난날, 혼인 때에 피우던 향의 한 가지. 향꽂이에 꽂아서 족두리하님이 들고 신부 앞에 서서 감.

조선 시대에, 왕비의 아버지나 정일품 공신(功臣)의 작호(爵號).

잘사는 사람들의 계층.

[명사]☞잠재의식.

☞귀엣말.

[명사]여성 생식기의 병을 다루는 임상 의학의 한 분과.

[명사]여성 생식기의 질환 및 여성 호르몬에 의한 신체의 이상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모임 따위에서, 여성이 앉도록 마련된 자리.

[명사] (교양·취미·오락·사회봉사 등을 목적으로) 부인들이 조직한 모임.

[하다형 타동사] (자기의 능력·분수 등을) 스스로 헤아리지 못함, 또는 자신을 알지 못하는 상태.

부자연(不自然) ‘부자연하다’의 어근.

마땅히 해야 할 행위를 일부러 하지 않는 일. ↔작위(作爲).

상례(喪禮)에서의 오복(五服)의 하나. 재최(齊衰)만 입고 지팡이를 짚지 않는, 한 돌 동안만 입는 복(服).

그 자리에 없는 사람.

부적절(不適切) ‘부적절하다’의 어근.

☞음전기(陰電氣).

☞부전(附箋).

[명사][하다형 타동사]절제하지 않음. 절도 있는 생활을 하지 않음.

(뿌리가 나는 곳이 아닌) 줄기나 잎에서 돋는 뿌리. 막뿌리.

부정당(不正當) ‘부정당하다’의 어근.

서양 문법에서, 수·인칭·시간 등에 의한 제한을 받지 않는 동사의 형태.

잎겨드랑이가 아닌 곳, 곧 보통 싹이 나지 않는 자리에서 나는 싹. ↔정아(定芽).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아니’·‘아니다’ 따위.]

모양·크기·자리 등이 정상적이 아닌 가지.

부정직(不正直) ‘부정직하다’의 어근.

부정한 방법으로 만들었거나 부정한 수단으로 얻은 물건.

일정하지 않은 모양이나 양식.

[하다형 형용사]정확하지 않음.

조선 시대에, 비변사·교서관(校書館)·승문원 등의 정삼품 당상관.

[하다형 형용사]조리가 서지 아니함. 도리에 맞지 아니함.

[명사]☞월경 불순.

중국 쓰촨 성(四川省)의 나무숲 속에 나는 풀. 잎 모양은 겨우살이풀과 같으며 겨울에도 마르지 아니함. 가을에 열매가 열리며 뿌리는 염주(念珠)와 비슷한데, 한방에서 파극천(巴戟天)이라 하여 약재로 쓰임.

[하다형 형용사]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함.

(어떤 액수에서) 모자라는 금액.

[명사][하다형 자동사]주의하지 아니함. 주의가 모자람.

‘서북풍(西北風)’을 달리 이르는 말.

실없는 짓을 잘하는 심술궂은 사람.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일에 열성이 있고 꾸준함. (작은말)바지런. 부지런―히[부사]. 부지런스레[부사].

알지 못하는 사이(동안). 《주로, ‘부지중에’의 꼴로 쓰임.》

뜨거운 쇠붙이 따위에 물기 있는 물건이 닿아서 갑자기 졸아붙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러한 모양.

☞진디등에.

[명사]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의 대장간.

[명사]숯불 따위를 집는 집게.

[하다형 타동사]부차적인 것으로 보거나 다룸.

들러붙는 힘.

☞교착어(膠着語).

부채처럼 생긴 모양. 선상(扇狀).

부채를 들고 추는 춤.

[명사]부채의 뼈대가 되는 여러 개의 가는 대오리.

[명사]부처꽃과의 다년초. 밭둑이나 습지에 나는데, 줄기는 곧고 네모지며 높이 1m가량임. 잎꼭지는 거의 없고 여름에 홍자색의 여섯잎꽃이 핌. *부처꽃이[―꼬치]·부처꽃만[―꼰―]

부처손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산의 바위나 나무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30cm가량. 깃 모양으로 갈라진 줄기는 습기가 많을 때는 퍼지고, 건조할 때는 오므라듦. 한방에서 하혈이나 통경에 약재로 쓰임.

대학교 등에서, 총장을 도우며, 총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사람.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부치이다.

단백질·지방, 그 밖의 유기물을 부패시키는 세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유산균·대장균·고초균 따위.] 부패 박테리아.

부패한 상태나 모양.

☞부제(副題).

(물건의) 무게는 가벼우나 부피는 크다.

무게는 나가지 않지만 부피가 큰 짐. ↔몽근짐.

생활이 넉넉하다. 재산이 많다.

☞뜬것.

약을 어떤 모양으로 만들거나 또는 분량을 늘리기 위하여 넣는 녹말·젖당·글루코오스 등의 물질. [약을 쉽게 사용하기 위한 것임.]

도자기 굽는 가마에 불을 넣는 화장(火匠)의 우두머리.

☞부란기(孵卵器).

수정란 중에서 실지로 깐 알의 비율.

[명사]회장을 도우며, 회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명사]개신교에서, 교인들의 믿음을 부흥시키기 위해 가지는 특별 기도회.
부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3 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이미 있는 것에) 덧붙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드러냄, 또는 두드러지게 드러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봄. 감시(瞰視). 부관(俯觀). 부시(俯視). 하감(下瞰).

[하다형 형용사]나라의 재정이 넉넉하고 군사력이 튼튼함.

떠돌아다니는 나그네.

[하다형 자동사]과거(科擧)를 보러 감.

[명사]☞여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회의에서, 의안을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함.

[명사]아버지 쪽의 혈통에 딸린 계통. ↔모계(母系).

골수염이나 골막염 등으로 말미암아 뼈의 일부가 썩어서 주위의 골조직(骨組織)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것.

부인의 공덕, 또는 공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세금이나 물릴 돈을 매겨서 부담하게 함.

군대에서, 전투 명령을 제외한 모든 개인 기록과 공무상의 통신, 인사 기록 및 명령의 배포, 기타 행정 업무를 맡아보는 참모 장교, 또는 그 병과(兵科).

☞배다리.

사람의 몸이 물에 떠 있게 하는 데 쓰는 도구. [수영용, 구명용 등이 있음.]

부자답게 보이는 상(相).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남편’을 일컫는 말.

남자가 가족의 통제를 위하여 가지는 가장권(家長權).

권세를 믿고 함부로 금품을 거두어들임.

큰 도끼와 작은 도끼.

☞부과금.

세상일에 어둡고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 북숭이.

[하다형 자동사]부과금을 냄.

한 조직이나 기관의 안.

[‘부인과 여자’라는 뜻으로] ‘여성’을 뜻함. 부녀자.

바다나 호수 밑바닥에 쌓인 유기물이 썩어서 변한 검은 진흙.

부단(不斷) ‘부단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대답하지 아니함.

남편이 ‘아내 쪽의 본종(本宗)’을 이르는 말.

(군대의 일부를 이루는) 한 단위의 군인 집단.

부녀자로서 지녀야 할 어질고 너그러운 덕행.

☞부처.

[하다형 자동사] (그릇된 일을 하기 위하여) 몇 사람이 어울려서 한통속이 됨.

항구에서, 배를 대어 여객이 타고 내리거나 짐을 싣고 부리는 곳. (비슷한말)선창(船艙).

명주실이나 무명실로 꼬아서 매듭지어 놓은 줄. [가야금이나 거문고 등의 현악기의 현(絃)을 잇는 데 씀.] 염미(染尾).

‘꼭’·‘아무쪼록’의 뜻으로, 부탁이나 소원을 말할 때 쓰는 말.

곡식에 섞인 쭉정이나 티끌을 날리기 위하여 바람을 일으키는 데 쓰는 돗자리. 풍석(風席). (본딧말)붗돗.

☞촌락(村落).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알이 깸, 또는 알을 깜.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거처나 직업이 없이 떠돌아다님.

(일 년 내내 부스럼을 앓지 않게 된다 하여) 정월 보름날에 까서 먹는 밤·잣·호두·땅콩 따위를 이르는 말.

물고기의 배 속에 있는 공기주머니. [몸의 비중을 조절하는 구실을 함.] 부낭(浮囊). 어표(魚□).

부(富)의 정도나, 부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힘. 재력(財力).

거둥 때 임금이 탄 연보다 앞서 가던 빈 연. ↔정련(正輦).

행정 각부 장관이 소관 사무에 관하여 내는 법령.

한 동네에서 나이가 많은 어른을 높이어 일컫는 말.

절의 법당 같은 곳의 천장에 만들어 놓은 용 모양의 장식. 뜬용.

보리밭이나 채소밭 따위의 밭두둑 사이나 빈 자리에 다른 종류의 농작물을 듬성듬성 심는 일. (비슷한말)대우.

어떤 공통적인 성격 등에 따라 나눈 갈래.

새나 짐승의 주둥이. 구문(口吻).

의 준말.

물거품.

☞들그물.

밀의 쭉정이.

(어떤 것을) 여러 부분으로 나눈 것 중의 한 면.

아버지의 명령. 부교(父敎).

절에서 땔나무를 하는 사람.

진실성이 없는, 경박한 문장.

생활이 넉넉한 국민.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신주(神主) 밑에 까는 네모 받침.

전체를 몇 부서로 나누는 일.

☞부고(訃告).

[하다형 자동사]고개를 숙이고 엎드림.

남편과 아내. 내외1. 부처(夫妻). (높임말)내외분.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나 도호부사를 두루 일컫던 말.

아궁이의 재를 치거나 불을 담아 옮기는 데 쓰는 작은 삽. 화삽.

☞부친상. ↔모상(母喪).

없어졌던 것이 다시 생겨남.

훈민정음에서, 자음과 모음을 아래위(‘도’ 따위), 또는 좌우(‘가’ 따위)로 붙여서 글자를 만드는 방식을 이르는 말. (참고)병서(竝書)·연서(連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물기 없는 물건이 부스러질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작은말)보삭. (센말)부썩1·뿌석. 부석―부석[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딸리어 설치함.

부성(富盛) ‘부성하다’의 어근.

덧없는 세상. 뜬세상.

[하다형 자동사]임금의 부름을 받고 그 앞에 나아가거나 나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부류나 부문에 딸림.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부쳐서 보냄.

[명사]책·신문·잡지 등의 수효.

부싯돌을 쳐서 불똥이 일어나게 하는 쇳조각. 수금(燧金). 화도(火刀).

[뿌리를 박아 심는다는 뜻으로] 어떠한 곳에 영향력이나 힘의 기틀을 마련함.

지난날, 글자를 적고 도장을 찍은 나뭇조각이나 두꺼운 종잇조각을 둘로 쪼개어 서로 나누어 가졌다가 뒷날에 서로 맞추어서 증표로 삼던 물건.

☞작은집. ↔정실(正室).

[하다형 자동사] [마음을 썩인다는 뜻으로] 근심·걱정이 있거나 무엇을 생각해 내기 위해 몹시 애씀.

외곬으로 우기는 모양.

☞폐장(肺臟).

꽃받침의 바깥쪽에 잇대어 난 꽃받침 모양의 포엽(包葉).

(附缸)>의 변한말.

[하다형 타동사]☞곁부축.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가라앉은 것이 떠오름, 또는 떠오르게 함.

☞붕어.

부녀자의 말씨. 여성의 말씨.

여자가 하는 일. 여자의 직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지니게 줌.

[하다형 자동사]국가에 반역하는 일에 가담함.

[하다형 타동사] (어떤 설명에 대하여) 덧붙여서 자세히 설명함.

물 위에 떠 있는 잎.

(사위에 대하여) 장인(丈人)이 자신을 일컫는 말.

아버지인 임금.

부요(富饒) ‘부요하다’의 어근.

아욱과의 낙엽 관목. 중국 원산의 관상 식물로 높이는 1∼3m. 가지에 짧은 털이 있으며, 8∼10월에 담홍색 꽃이 핌. 목부용(木芙蓉).

[하다형 타동사]합장(合葬)할 때, 아내를 남편의 오른쪽에 묻는 일. ↔부좌(□左).

재물이 생기는 근원.

옛날 중국에서, 천자(天子)가 제후에게 생살권(生殺權)의 상징으로서, 또는 출정하는 장군에게 통솔권의 상징으로서 주던, 작은 도끼와 큰 도끼.

어느 부분이 전체에 대하여 차지하는 위치.

부유(富有) ‘부유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돌보아서 기름.

부윤(富潤) ‘부윤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에) 좇아서 따름.

[명사]초상난 집에 부조로 돈이나 물건을 보내는 일, 또는 그런 돈이나 물건. 향료(香料). 향전(香奠).

☞계선 부표(繫船浮標).

남을 높이어 그의 ‘아내’를 일컫는 말. 귀부인(貴夫人). 영규(令閨). 영실(令室). 합부인. 현합(賢閤).

[하다형 자동사]임명을 받아 임지(任地)로 감.

아버지와 아들.

(符籍)>의 변한말.

부잡(浮雜) ‘부잡하다’의 어근.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종육품 벼슬.

재주가 없음.

관청의 장부나 문서. 부첩(簿牒).

전쟁이나 경기를 하지 않음.

돌이나 대나무쪽으로 만든 부신(符信). [지난날, 주로 사신(使臣)의 신표(信標)로 이용되었음.]

[명사]☞부점음표.

다른 사람이 쉽게 따를 수 있는 성품이나 태도.

‘불령(不逞)’의 잘못.

편지 글에서, 매부에 대하여 처남이 자기를 일컫는 말.

아버지와 할아버지, 또는 조상.

[하다형 형용사]어떤 한도에 모자람. 넉넉하지 않음.

[하다형 타동사] 따르지 아니함.

그릇을 올려놓는 받침.

아버님. [편지 글에 쓰이는 한문 투의 말.]

피하 조직의 틈에 조직액(組織液) 또는 림프액이 많이 괴어 몸의 전체 또는 일부가 부어오른 상태. 부종(浮腫).

집을 짓거나 길을 내거나 하는 데 쓰이는 땅.

본직(本職) 외에 겸하고 있는 직책.

[하다형 형용사]다함이 없음. 언제까지고 계속하여 끊임이 없음.

곡식알 속에 있는 단백질.

의 준말.

물기(액체)가 몹시 졸아들거나 아주 마르는 모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들러붙어서 떨어지지 아니함.

뒷날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아서 비밀히 적어 놓은 글. 부서(符書).

손으로 부쳐서 바람을 일으키는 간단한 기구. 선자(扇子).

정부 기관으로서의 ‘부’와 ‘처’를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묘지의 거리를 잴 때, 높낮이가 고르지 못한 땅바닥에 줄을 대지 않고, 팽팽하게 켕겨서 잣수를 헤아리는 일. ↔답척.

[하다형 타동사]고려·조선 시대에, 무과(武科)에 급제한 사람 중에서 부장(部將)이 될 만한 사람을 천거하던 일.

관청에서 보내는 간단한 편지.

[하다형 타동사]공손한 태도로 주의 깊게 들음.

[하다형 타동사] (일을) 남에게 부탁함.

부자가 많은 마을. 살기가 넉넉한 마을. ↔빈촌(貧村).

부추.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양복장 따위의 네 귀에 선 기둥.

의 높임말. ↔모친.

물 위에 떠올랐다 잠겼다 함.

액체의 비중을 재는 비중계(比重計)의 한 가지.

천연가스 등에 들어 있는 무색무취의 기체. 연료나 화학 공업의 원료가 됨. 부탄가스.

부처.

[하다형 자동사]흙이나 모래를 펴서 깖, 또는 그 흙이나 모래.

부유하게 보이는 모습이나 태도.

헤엄칠 때, 물에서 몸이 잘 뜨게 하는 널빤지.

지난날, 병부(兵符)·마패(馬牌) 등을 통틀어 이르던 말.

토의 또는 표결에서, 어떤 안건에 대하여 반대하는 편. ↔가편(可便).

군함에 장비한 주포의 보조로 쓰이는 중·소 구경의 속사포. ↔주포(主砲).

[하다형 자동사]물 위에 떠서 떠돌아다님.

종이나 피륙 따위의 거죽에 일어나는 잔털. (작은말)보풀.

의 준말.

입체가 공간 속에서 차지하는 크기. 체적.

[하다형 자동사]짐을 짐, 또는 그 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조금도 틀림이 없이 꼭 들어맞음. 계합(契合).

어떤 항구의 기능을 보조하기 위한 항구.

금군(禁軍)이 밤에 성문을 드나들 때 가지고 다니던 표신(標信).

아버지와 형.

어떤 뜻을 나타내는 기호.

부화(浮華) ‘부화(浮華)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죽었다가 되살아남. 부생(復生).

오래 굶어서 살가죽이 누렇게 부어오르는 병.

[명사][하다형 타동사]이치에 닿지 않는 사실을 억지로 끌어다 맞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쇠(衰)하였던 것이 다시 일어남, 또는 쇠하였던 것을 다시 일어나게 함. 흥복(興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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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기술은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다. 어린 아이들의 협동심을 고취하고 의욕을 불어 넣는 데는 교사가 가장 중요하다.

빌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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