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 시작하는 단어 : 148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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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49 개

[자동사][타동사]자꾸 사각사각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사각대다. (큰말)서걱거리다.

리치

뜨리

사그라지게 하다. 사그라트리다.

트리

사그라뜨리다.

주머

[‘다 삭아 버린 주머니’라는 뜻으로] 거죽 모양만 남고 속은 다 삭은 물건을 이르는 말.

근하

글하

[여 불규칙 활용] (생김새나 성질이) 상냥하고 부드럽다.

리분

린주

[명사]조선 시대에, 큰 나라인 중국은 섬기고, 왜(倭)나 여진(女眞) 등 이웃 종족과는 잘 사귀어 탈없이 지내자던 주의.

이름

사람마다.

[타동사] (빗장이나 자물쇠 따위를) 고리에 반쯤 걸어 놓다.

산 채로 잡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사막한 데가 있다. (큰말)심악스럽다. 사막스레[부사].

사람이 죽은 사실을 진단하여 적은 의사의 증명서.

(문서의 작성·보관·전송 등) 사무실에서 처리하는 일을 컴퓨터·팩시밀리 등을 활용하여 자동화하는 일.

위조

[명사]사문서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임의로 고쳐 꾸밈으로써 성립되는 죄.

훼기

열대 기후형의 한 가지. 우기와 건기의 구분이 뚜렷하며, 비가 가장 적은 달의 평균 강수량이 60mm 이하임.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표독하고 당돌하며 인정이 없다. 사박스레[부사].

가랑이가 짧은 쇠코잠방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일이 많고 번거로운 데가 있다. 사번스레[부사].

[명사]사법 시험에 합격한 사람으로서 법률에 관한 이론 및 실무와 교양에 대한 수습을 받는 사람. [연수 기간은 2년임.]

조선 시대, 승정원(承政院)의 정칠품(正七品) 벼슬. 정원 외의 주서(注書)로서, 비변사(備邊司)와 국청(鞠廳)의 일을 맡아보았음. 가관(假官).

거리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사부랑대다. (큰말)시부렁거리다. (센말)싸부랑거리다.

사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는 모양. (큰말)시부렁시부렁. (센말)싸부랑싸부랑.

[부사]쉽사리 살짝 뛰어 건너거나 올라서는 모양.

사부

[부사][하다형 자동사]잇따라 사부자기 행동하는 모양. (큰말)시부적시부적.

분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나 마음씨가 보드랍고 상냥하다.

사분음을 사용한 음악. 19세기 말에서 20세기에 걸쳐 음정(音程)의 세분화에 따라 작곡된 사분음 피아노곡이나 현악곡·합창곡 따위.

붓하

뿐하

뿟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사뿟사뿟하다》의 센말. (큰말)서뿟서뿟하다.

자철석(磁鐵石)으로서 산출되는 검은빛의 물질. 자성 산화철.

이삭과 수염이 길고 열매가 약간 푸른빛을 띤 조.

[명사]잡석(雜石)으로 둑처럼 비스듬히 쌓아 올린 방파제.

피고인이나 피의자가 선임한 변호인. ↔국선 변호인.

[명사]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누르미.

치운

1914년 미국에서 시작된 농촌 청소년 운동. [사에이치(4H)란, head(두뇌)·heart(양심)·health(건강)·hand(근로)의 머리글자로서, 지(智)·덕(德)·체(體)·기(技)의 연마로 보다 나은 지역 사회 개발을 하자는 것이 그 정신임.]

이황화탄소에 염소를 작용시켜서 만드는 무색의 액체. 유지류의 용제 및 살충제 따위에 쓰임. [CCl4]

기하학 도형의 크기에는 관계없이, 점·직선·평면을 기초 도형으로 하여 그 결합 관계를 연구하는 근세 기하학의 한 체계.

현악기의 소리가 울리는 몸통.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어쩐지 불길하고 꺼림칙하다.

(모든) 재산을 개인이 소유할 수 있도록 법률로써 보호하며, 소유자의 자유로운 관리·운영에 맡기는 사회 제도.

타악기의 한 가지. 베이스 드럼보다 작으며, 군악이나 취주악·관현악 따위에 두루 쓰임.

브레이

주차 중에 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브레이크. 손으로 작동함.

권투에서, 상대편의 타격이 빗나가게 발을 좌·우로 옮기면서 피하는 기술.

스트로

테니스에서, 공이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가는 일.

네틱

기계·동물·사회 등에 나타난 제어와 통신의 유사성을 발견하고, 인공두뇌의 실현과 오토메이션의 개량을 지향하는 과학의 한 분야.

드라

로이

로트

핵입자를 가속시키는 장치. 원자핵을 인공적으로 파괴하는 일 등에 쓰임.

델릭아

환각적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예술적 기교나 효과. [실내 장식·조명·포스터 따위에 쓰임.]

리현

[명사]우리말에서,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말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뒷말의 첫소리가 안울림 예사소리이면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변하는 현상.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에는 사이시옷을 적음. ‘촛불·뱃사공·나뭇가지·깃발·밤길[밤낄]·등불[등뿔]…’ 따위.]

힘든 일을 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유물사관(唯物史觀).

광전

실내 또는 야간 사진 촬영 때 쓰는 특수한 전구. 전구 속에 알루미늄박(箔)과 산소를 넣고 전류를 통하면, 순간적으로 타서 강렬한 빛을 내게 됨. (준말)섬광 전구.

[명사]문예·학술·미술에 관한 사진에 대하여 인정되는 저작권.

[명사]삼차원의 세계에 넷째 차원으로서의 시간을 보태어, 공간과 시간을 합쳐서 생각한 세계. [상대성 이론에서 쓰이는 개념.] 시공 세계.

고니

베고니아과의 다년초. 브라질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15∼30cm. 줄기는 붉은색인데, 아랫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짐. 잎은 끝이 뾰족한 심장 모양이며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음. 흰색, 붉은색 등의 꽃이 봄부터 가을까지 잇달아 핌.

검당계(檢糖計).

라하운

[‘진리의 장악’이라는 뜻으로] 1919년에 인도의 간디가 제창한, 무저항·비폭력·불복종의 항영(抗英) 운동.

푼하

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걸음걸이나 움직임이 가볍고 보드랍다. (큰말)서풋서풋하다. (여린말)사붓사붓하다. (참고)사뿟사뿟하다.

포주

접자

량주

[명사]자본주의 사회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그 폐해를 고쳐 나가려는 주의. 개량주의.

[명사]사회나 국가는 평등한 개인 간의 계약에 따라 성립한다는 설. 민약설(民約說). (준말)계약설.

주주

[명사]폭력 혁명이나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방식을 부정하고, 합법적이고 점진적인 방법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하려고 하는 주의.

[명사]사회를 유기체로 보고, 사회 병리의 현상을 사회학적 처지에서 연구하는 학문.

위주

[명사]사회를 그 구성원인 각 개인들과는 별개의 독자적인 실재로 보고, 개인보다 사회가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유기체설이 대표적임. ↔사회 유명론.

[명사]개인 또는 집단의 의식이나 행동을, 그 사회 환경의 모든 조건이나 특성과의 연관 아래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심리학의 한 분야.

기체

[명사]사회 체제를 생물의 체제와 비교하여, 사회를 자연 유기체와 비슷한 존재로 보는 학설. 콩트·스펜서 등이 주장함.

[명사]사회에는 개인이 실재할 뿐 사회는 명목에 지나지 않으며, 개인은 사회보다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실재론.

[명사]한 사회를 다른 사회와 비교하여 볼 때, 그 사회가 갖는 독특한 성질. [국민성이나 지방색 따위.]

[명사]집단이 그 집단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구성원의 비사회적 행동을 구속하는 일.

기본

[명사]국제간이나, 한 나라 안의 집단·당파·계급간의 상호 교섭에서 오는 불화·반목·대립 등의 긴장된 관계나 상태를 이르는 말.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자칫하면 터질 것 같은 잠재적인 투쟁 상태를 이름.]

부적응

[명사]사회 전체의 노동이 농업·공업·상업 등 각종의 산업 분야로 나누어진 상태.

남과 잘 어울리는 사교적인 성격.

[명사]군중 심리나 소속 집단의 분위기에 이끌리어 어떤 관념이나 신념 따위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 작용.

[명사]개인이 국가·법률·도덕·종교 따위의 힘을 빌려, 공공의 복리 증진과 사회의 안녕 질서를 유지하려고 하는 욕망. [국방·치안·공중 위생·공공시설 등에 대한 욕망 따위.]

[명사]인간이 그가 속해 있는 사회적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일.

[명사]특정한 집단이나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나타나 보이는 특유의 분위기.

의문

[명사]☞프롤레타리아 문학.

[명사]사회는 일정한 방향과 목표 아래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동되어 간다고 보는 이론.

[명사]수량적 재료를 기초로 하여, 사회적 대량 현상을 관찰함으로써, 사회 현상의 규칙성·법칙성을 발견하려는 학문.
사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90 개

가독

[명사]조선 시대에, 유능한 젊은 문신들을 뽑아 휴가를 주어 독서당에서 공부하게 하던 일.

각기

각대

[자동사][타동사]사각거리다.

각모

[명사] (주로 대학 졸업식 때 쓰는) 윗면이 네모진 모자. 사방모자. (준말)각모·사각모.

각치

각팔

모든 방면. 여기저기. 사방팔방.

강웅

개대

대승 불교의 사대 종파. 화엄종·천태종·진언종·선종의 네 종파를 이름.

개맞

개치

의 준말.

격경

[명사]사격장에서, 정해진 총기와 탄약으로 표적을 쏘아 득점을 겨루는 경기.

경추

계편

고무

고무

[하다형 형용사] [사방을 돌아보아도 친척이 없다는 뜻으로] 의지할 만한 데가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고뭉

고방

어떤 문제를 궁리하고 헤아리는 방법과 태도.

고전

고팔

인간의 온갖 괴로움.

고팔

곡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사사롭고 바르지 못하다.

과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과실 나무의 한 가지로, 봄에 잎보다 먼저 하양 또는 연분홍 꽃이 가지 끝에 핌. 열매인 ‘사과’는 둥근데, 시면서도 단맛이 있음. 국광·홍옥·부사 등 품종이 많음.

과참

관학

[명사]육·해·공군의 사관을 양성하는 학교.

교댄

(무도회 등에서) 사교를 목적으로 음악에 맞추어 남녀가 짝을 지어 추는 서양식 춤. (준말)댄스.

교육

구일

구팔

군이

세속 오계의 하나로, 임금은 충성으로써 섬겨야 한다는 계율.

군자

한방에서, 인삼·백출·백복령·감초의 네 가지를 한 돈쭝씩 넣어 달인 탕약을 이르는 말. 원기(元氣)와 소화를 돕는 데에 쓰임.

군지

귀신

일을 하는 데는 신속함을 중히 여긴다는 말.

귀일

그랑

근취

글셋

[명사]사글세를 받고 빌려 주는 방. (준말)사글세.

금석

금파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

기그

기대

기지

기충

기파

파산자가 파산 선고 전후에, 자기 또는 남의 이익을 꾀하거나 채권자를 해칠 목적으로 그 재산의 규모 등을 변경하는 일.

기횡

[명사][하다형 타동사]사기하여 남의 재물을 불법으로 차지함.

나나

내아

내유

매기(每期) 이익 처분의 결과로 사내에 축적된 금액. [각종 적립금 등이 이에 해당됨.]

내자

농공

느랗

늘하

물체의 온도나 기온이 몹시 산산하다.

다리

닥다

[명사] 높은 곳에 올라갈 때에 디디고 오르게 만든 기구. (준말)사다리.

단법

단주

☞사라능단(紗羅綾緞).

달오

당양

[명사]☞신주양자(神主養子).

당치

대기

대사

대삭

[명사]의 속된 말.

대성

고금동서(古今東西)에 으뜸가는 네 성인. 곧, 공자·석가·예수·소크라테스를 이르는 말. [소크라테스 대신에 마호메트를 넣기도 함.] 사성.

대육

대제

대주

도신

기독교의 바탕이 되는 핵심 교리를 담은 신앙 고백문. 초대 교회 이후 주일 미사나 예배 때 신자들이 신앙을 고백하는 뜻에서 욈.

도팔

도행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누가의 저작으로, 베드로와 바울의 복음 행적과 초대 교회의 건설 및 발달 과정이 기록되어 있음.

돈도

돈하

동치

전체를 세로로 4등분하여 네 가지 빛깔로 꾸민 연.

두개

기원전 2세기경 바리새파에 대항하여 일어난 유대교의 한 파.

두고

들이

디스

뜻하

라능

라쌍

라잡

《옛말》사로잡다.

라지

모양이나 자취가 없어지다.

락대

[자동사][타동사]사락거리다.

락사

람멀

람인

랑놀

랑싸

[하다형 자동사]사랑하는 남녀나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악의 없는 다툼.

랑양

랑옵

[사랑오우니·사랑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마음에 꼭 들도록 귀엽다. (본딧말)사랑홉다.

랑홉

략하

[형용사]사소하고 간략하다.

레들

[자동사]사레들리다.

력단

[명사]평평하고 두꺼운 사력층(沙礫層)으로 된 단구.

령숭

례편

로리

《옛말》[‘□다’의 활용형] 사뢰려고.

로자

로잡

료식

[명사]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식물. (참고)사료 작물.

료작

륙반

륙배

[명사]책의 판형의 한 가지. 사륙판의 갑절 크기의 규격.

리물

리사

연기가 가늘게 위로 올라가는 모양.

리사

개인의 이익과 욕심.

린남

의 변한말.

린방

립대

립학

[명사]사인(私人)이나 사법인(私法人)이 설립하여 경영하는 학교. (참고)공립학교.

마방

조선 시대에, 새로 합격한 진사와 생원의 성명·연령·주소·본적 및 사조(四祖)를 기록한 명부.

막기

막식

막지

[명사]사막으로 되어 있는 지대.

막하

맛알

《옛말》통달하다. 환히 알다.

망보

피보험자가 사망한 때에 한하여 보험금을 지급하는 생명 보험의 한 가지.

망신

망지

면묘

면발

사면발닛과의 곤충. 사람 음부의 거웃 속에 알을 낳고 사는 작고 납작한 모양의 이.모두충(毛□蟲). 모슬(毛蝨).

면초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싸인 형국’이나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 [‘사기’의 ‘항우본기(項羽本記)’에 나오는 말로, 초나라 항우가 사면을 둘러싼 한나라 군사 쪽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랫소리를 듣고 초나라 군사가 이미 항복한 줄 알고 놀랐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면춘

면팔

사면과 팔방. 모든 방면.

모관

모바

모싸

목지

몽비

무관

무여

죽어도 한이 없음.

무직

무치

속까지 깊이 미치어 닿다.

무한

문결

문난

유교 사상에 어긋나는 언행을 하는 사람.

문용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권세 있는 집안에서 사람을 사사로이 잡아 가두거나 형벌을 가하던 일.

문유

물기

생물이, 죽어 있는 동식물에 붙어서 양분을 섭취하며 사는 일. [곰팡이나 버섯 따위.] 부생(腐生).

물놀

물대

사물거리다.

물사

[하다형 자동사]작은 벌레 따위가 살갗에 기는 것같이 간질간질한 모양. (큰말)스멀스멀.

미인

조선 선조 때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歌辭). 임금을 그리는 정을 간곡(懇曲)하게 읊은 내용. [‘송강가사(松江歌辭)’에 실려 전함.]

민평

사농공상의 모든 백성을 평등하게 다루는 일.

바사

바세

[명사]☞사바.

박대

[자동사][타동사]사박거리다.

박사

반공

노력은 적게 들였지만 성과는 많음.

반세

발고

발농

[명사][하다형 자동사] ‘밥을 빌어먹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발시

발시

☞사발색.

발지

발통

주동자(主動者)가 누구인지 모르도록 발기인(發起人)의 이름을 둥글게 빙 둘러 적은 통문.

발허

방공

방모

방정

[명사]결정계(結晶系)의 한 가지. 세 개의 결정축(結晶軸)이 서로 직각으로 만나되 각각의 길이가 다른 것.

방제

방치

어린이들의 놀이의 한 가지. 땅바닥에 네모나 동그라미 등의 여러 공간을 구분해 놓고, 그 안에서 납작한 돌을 한 발을 들고 나머지 한 발로 차서 차례로 다음 공간으로 옮기어 가서 정해진 공간에 가서는 그 돌을 공중으로 띄워 받아 돌아오는 놀이.

방탁

[명사]선반이 너덧 층으로 되어 있어 책·꽃병·다과(茶菓) 따위를 올려놓기에 알맞은, 네모반듯하고 뼈대가 가는 높은 탁자. 사방이 터져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임.

방팔

방휘

백사

번하

범교

교사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범대

범학

[명사]지난날,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던 교육 기관.

법경

[명사]형사 재판에 관계되는 사건을 다루는 경찰. 범죄 사실의 조사, 범인의 체포 따위에 종사함.

법관

[명사]사법 사무를 취급하는 관청, 곧 법원.

법기

[명사]사법권을 행사하는 국가의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법서

[명사] ‘법무사(法務士)’의 구용어.

법시

법재

[명사]민사 및 형사 재판을 아울러 이르는 말.

법처

사법권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처분, 곧 법원의 재판.

법행

변주

지난날, 사관(史官)이 기록한 사변에 관한 공식 기록.

변철

보두

보타

[하다형 자동사]태업(怠業).

복개

복거

[명사]지난날, 배종(陪從)의 옷차림에다 벙거지를 쓰고, 벽제(□除)를 하며 권마성(勸馬聲)을 외치던 하인.

복하

□ 사복을 입다.

복형

부자

부합

부합

4성부로 이루어지는 합창. 한 성부가 두 사람 이상인 점이 사중창과 다름.

분대

분사

분쉼

분오

여러 갈래로 갈기갈기 찢어짐.

분음

분음

분포

조류(藻類)에서 볼 수 있는 부동 포자(不動胞子). 단세포인 포자낭(胞子囊) 속에서, 한 개의 모세포(母細胞)로부터 감수 분열에 의하여 네 개의 포자가 만들어짐.

분하

불명

불범

[하다형 자동사]요사스러운(바르지 못한) 것은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불여

비팔

뿐하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걸음걸이가 가볍다.

사건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공적(公的)이 아니고, 개인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주로, ‘사사로운’의 꼴로 쓰임.》

사망

좋지 못한 갖가지 망령된 생각.

사물

사반

☞사사분기.

사분

사불

[명사][하다형 자동사]일마다 이루어지지 않음.

사언

[하다형 타동사]일마다 남의 말을 잘 받아들임.

사여

사여

[명사][하다형 형용사]일마다 뜻대로 됨.

사오

산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사방으로 흩어져 서로 따로따로 떨어짐, 또는 따로따로 떼어 놓음.

산분

삼각

삿사

[명사]사적 자격으로서의 개인. 사인(私人).

상균

상균

[명사]사상균 때문에 일어나는 병증. [백선(白癬)·전풍(□風)·방선균병(放線菌病) 따위.]

상누

상의

조선 고종 때, 이제마(李濟馬)가 주창한 한의학의 한 학설. 사람의 체질을 태양(太陽)·태음(太陰)·소양(少陽)·소음(少陰)으로 나누어, 같은 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른 약을 써야 한다는 학설.

상제

공자(孔子)의 제자. [공자가 사수(泗水) 근처에서 제자들을 가르친 데서 유래한 말.]

상지

색벼

색분

색불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려운 일을 당하여도)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빛이 변하지 않음.

색잡

색지

[명사]☞사색(四塞).

생가

생결

[명사][하다형 자동사] (죽고 사는 것을 돌보지 않고) 끝장을 내려고 대듦.

생관

생동

[하다형 자동사]죽고 삶을 같이함. 어떤 어려움도 함께함.

생식

[명사]☞사지 식물.

생유

생존

생출

☞생사존망.

생취

서삼

서오

유교(儒敎)의 경전인 사서와 오경.

서증

사인(私人)으로 작성, 서명한 증서. ↔공정 증서(公正證書).

석지

설묘

개인이나 종교 단체 따위에서 시설하고 관리하는 묘지.

설시

설시

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중장·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시조(長時調). (참고)평시조·엇시조.

설철

설탐

사사로이 탐정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

성장

세난

[하다형 형용사]일의 형세가 처리하기 어려움.

세하

[여 불규칙 활용]☞사소(些少)하다.

소취

소하

[여 불규칙 활용]하잘것없이 작거나 적다. 사세(些細)하다.

속지

[명사]대를 이을 희망.

송아

조선 시대에, 사송을 맡아보던 관청들을 통틀어 이르던 말. [형조·한성부·사헌부와 각 지방 관찰사 등.]

수리

옛날에 쓰던 화살의 한 가지.

수자

수현

밀도가 낮고 수온이 높은 바닷물이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고 수온이 낮은 바닷물 위를 덮고 있어, 배가 나아가는 데 장애가 되는 현상.

슬고

슬산

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산적. 연산적(□散炙). (준말)산적.

슴벌

사슴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3∼5cm. 몸빛은 광택 있는 검은색 또는 갈색이며, 수컷의 턱은 집게 모양으로 두 갈래로 갈라져 사슴뿔 같음. 봄과 여름에 나무나 등불에 모여듦. 우리나라·일본·대만·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분포함. 하늘가재.

승습

시가

네 철의 명절.

시나

시랑

시마

절에서, 사시(巳時)에 부처님 앞에 올리는 밥.

시불

시사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내내의 동안.

시안

사팔뜨기.

시장

시장

(대나 소나무같이) 나뭇잎이 일 년 내내 푸름.

시장

시춘

시풍

사철 어느 때나 늘 풍류로 지내는 일.

신곡

[명사]입는 것과 먹는 것. 곡복사신. (준말)사곡(絲穀).

신공

신성

신인

몸은 뱀이고 머리는 사람인 형상. 고대 중국의 복희씨(伏羲氏)의 모습이 이런 괴상한 형상이었다 함.

실무

실소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낸 소설.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쓴 소설.

실주

실행

심불

뱀처럼 음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입으로는 부처같이 착한 말만 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십구

사람이 죽고 나서 다음 생을 얻을 때까지의 날 수. 칠칠일.

십팔

아미타불이 보살이었을 때, 일체 중생을 구하기 위하여 세운 마흔여덟 가지 서원(誓願).

액서

양산

양지

업공

업소

[명사]사업에서 생기는 소득.

업연

업자

[명사]사업에 투자한 자본. 사업에 필요한 자본.

역동

오납

오이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으오이다’의 뜻을 정중하게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옵니

옵니

[어말 어미] ‘-사옵-’과 ‘-나이다’가 합하여 줄어진 말.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어떤 사실을 베풀어 말하는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옵디

옵디

[어말 어미] ‘-사옵-’과 ‘-더이다’가 합하여 줄어진 말.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경험한 사실을 돌이켜 말하는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외이

[명사]회사의 경영을 직접 맡아보는 이사 이외에 회사 밖의 전문가로 선임된 이사. 경영진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므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회사의 경영 상태를 감독하고 조언할 수 있음.

욕편

용가

사람의 욕망을 채워 주는 재화의 효용성. 쓸 만한 가치.

용대

어떤 물건을 빌려서, 무상으로 사용하거나 수익한 뒤에 돌려줄 것을 약속함으로써 성립되는 계약.

용절

우나

우스

운드

대사는 없이 음악이나 음향만 나오는 영화.

운지

네 구(句)에 운을 달아 지은 시(詩).

원합

[명사]네 가지 주성분으로 이루어진 합금.

월파

유재

육동

[명사]집에서 먹여 기르는 동물. ↔야생 동물.

은숙

음문

[명사]☞표음 문자.

음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사악하고 음란하다.

이갈

이드

이보

이사

이시

[명사]우리말에서,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ㄴ’·‘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ㅥ’ 소리가 덧날 때, 앞말에 받치어 적는 시옷(ㅅ). [냇가·아랫니·댓잎 따위에서의 ‘ㅅ’.] *사이시옷이[―오시]·사이시옷만[―온―]

이좋

이짓

이클

이클

[하다형 자동사] (스포츠나 레크리에이션으로) 자전거를 타고 멀리 나가는 일.

이하

이후

[하다형 타동사] [죽은 뒤에야 일을 그만둔다는 뜻으로] 죽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여 그치지 아니함.

익신

[명사]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신탁. ↔공익 신탁.

인기

인남

네 사람이 앞뒤에서 메는 남여. (변한말)사린남여.

인방

인소

인여

[명사]천도교에서, 한울님을 공경하듯 사람도 서로 공경하고 존중하여야 한다는 가르침.

인증

인처

당사자의 사망에 의하여 효력이 발생하는 법률 행위. [유언·사인 증여 따위.] 사후 처분. ↔생전 처분.

일리

일성

[하다형 자동사]죽은 지 나흘 만에 상주 이하 복인들이 상복을 입는 일.

일하

잇소

자놀

음력 정월 대보름날, 사자탈을 쓰고 집집을 돌면서 하는 민속놀이의 한 가지. 사자놀이. 사자기(獅子伎).

자놀

자분

자자

자채

잣짚

재발

☞산쑥.

적자

적제

적현

[명사]과거의 일이나 역사적 사실을 생생하게 묘사하기 위하여 현재형으로 서술하는 일.

정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에게 여러 가지로 부탁하고 애원하는 모양.

정없

정편

☞터편사.

제삼

제엽

[명사]개인이 사사로이 만들어 쓰는 우편엽서. ↔관제엽서.

조단

족발

족백

[명사]☞사족발이.

좌해

(집터나 묏자리 등에서) 사방(巳方)을 등지고 해방(亥方)을 향한 좌향.

주단

주쟁

주팔

중구

[하다형 자동사]☞사중구활.

중구

즉동

지곡

지궐

지문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뜻을 남을 시켜 간접적으로 전함.

지서

지식

[명사]해안·강가·사막 따위의 모래땅에 자라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선인장이나 패랭이꽃 따위.] 사생 식물.

지오

신분에 따라 달리 이르는 죽음의 다섯 가지 호칭. [천자(天子)는 붕(崩), 제후는 훙(薨), 대부는 졸(卒), 사(士)는 불록(不祿), 서인(庶人)은 사(死).]

지유

지축

[명사]뇌척수(腦脊髓)의 병이나 회충 따위로 말미암아, 팔다리의 힘줄이 땅기는 병.

지하

직위

직지

[명사] (임금이 사직단에서 제사 지내는) 토신(土神)과 곡신(穀神).

진건

☞건판.

진결

진기

진동

사진·그림 따위의 밝고 어두운 부분을 그물눈 모양의 크고 작은 점으로 나타낸 인쇄용 볼록판. 그물판. 망판.

진등

진렌

사진기에 붙어 있는 촬영용 렌즈. [초점 거리와 에프(F) 넘버에 의하여 특성을 표시함.]

진식

[명사]사진 식자기에 의한 인쇄 기술의 한 가지. 활자를 쓰지 않고, 문자나 기호 따위를 음화(陰畵)로 만들어서, 인화지나 필름에 한 자 한 자 인자(印字)하는 기법. (준말)사식(寫植).

진신

[명사]지난날, 벼슬아치가 사시(巳時:오전 10시경)에 출근하고 신시(申時:오후 5시경)에 퇴근하던 일.

진요

진유

[명사]☞감광제.

진전

진제

사진술을 응용하여 인쇄판을 만드는 방법.

진철

진측

진판

스포츠 경기·경마 따위에서, 고속도 촬영 사진을 이용하여 승패를 판정하는 일.

진평

차불

[하다형 자동사] [죽더라도 썩지 않는다는 뜻으로] 육체는 없어져도 그 명성만은 영원히 남는다는 말.

참하

[여 불규칙 활용]분수에 넘치게 사치하고 방자스럽다.

채권

[명사]사채의 채권자.

채시

천왕

불교에서, 절을 지키게 한다는 뜻으로, 좌우에 사천왕을 만들어 세운 문.

철나

[명사]노박덩굴과의 상록 관목. 중부 이남에 나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높이는 3m가량이며 잎은 길둥글고 두꺼움. 6∼7월에 녹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동청(冬靑).

체검

의사가, 자기가 치료하고 있던 환자가 아닌 사람의 시체에 대하여, 그 사망 사실을 의학적으로 확인하는 일.

촌형

사촌 형과 사촌 동생이 되는 사이. 종형제(從兄弟).

출나

출좌

전투기 따위에서, 사고가 났을 때 조종사가 밖으로 탈출할 수 있도록 사출 장치가 붙어 있는 좌석.

친이

세속 오계의 하나로, 어버이를 효도로써 섬겨야 한다는 계율.

친지

타구

의 속된 말. (준말)사타귀.

탄하

탕발

탕수

볏과의 다년초. 인도 원산의 재배 식물. 잎과 줄기는 옥수수나무와 비슷하며 높이는 2∼4m. 줄기에서 짠 즙을 고아 사탕을 만듦. 감자(甘蔗).

탕절

토장

구덩이를 파고 무덤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통오

[하다형 자동사]길이 여러 군데로 막힘없이 통함. 사달오통. 사통팔달.

통팔

특하

파이

팔뜨

패기

패지

포도

지난날, 백성을 함부로 잡아다가 형벌하는 권세 있는 집을 이르던 말. 사포청. (변한말)사보두청.

풍맞

풍세

비껴 부는 바람과 가늘게 내리는 비. 세우사풍. 세풍사우.

필귀

[하다형 자동사]모든 잘잘못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옴.

해동

☞사해형제.

해용

동서남북 네 바다에 있다는 네 용왕.

해행

해형

[세상 사람들은 모두 형제와 같다는 뜻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을 친밀하게 이르는 말. ‘논어’의 ‘안연편(顔淵篇)’에 나오는 말로, 사해에 있는 사람을 모두 형제라고 한 데서 유래함. 사해동포.

행계

[명사]요행을 노려서 하는 계약. [경마·복권 따위.]

향노

사향노룻과의 짐승. 사슴보다 훨씬 작으며, 암수 모두 뿔이 없음. 수컷의 배 쪽에 사향낭이 달려 있음. 우리나라와 중국·중앙아시아 등지에 분포함. 궁노루. 사록(麝鹿).

향뒤

형선

공판정에서 사형에 처한다는 내용을 알리는 일.

환곡

[명사]조선 시대에, 춘궁기에 농민에게 곡식이나 종자를 꾸어 주었다가 추수한 다음 되돌려 받던 제도.

회개

회개

[명사]천도교에서 이르는 삼대 개벽의 하나. 사회 제도와 생활양식, 물질 등을 변혁시켜 사회를 새롭게 한다는 후천적 인문(人文) 개벽.

회경

회계

회공

[명사]인간의 사회적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분석하여 사회생활상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학문.

회과

회과

[명사]인간 사회의 여러 현상을 과학적·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치학·경제학·사회학·역사학 따위.]

회관

[명사]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회적 행동의 교환이 계속된 결과로 생기는 일정한 인간관계.

회교

회구

[명사]사회의 형태를 이루는 여러 기능을 유기적으로 배치하는 기관이나 조직 따위 요소의 체제.

회국

회규

회도

회문

회법

사회 질서를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모든 법칙.

회변

회변

[명사]사회 질서를 의도적으로 바꾸는 일.

회병

회보

회보

[명사]질병·실업·사망 따위의 재난을 당한 근로자나 그 가족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가가 법에 의하여 시행하는 보험 제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산업 재해 보험·의료 보험 따위.]

회복

회본

[명사]어떤 종류의 동물이, 개체 유지·종족 보존을 위하여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 선천적 경향.

회봉

[명사]사회 복지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개인의 이해를 돌보지 않고 하는 행위.

회부

[명사]☞공적 부조. 국가 부조.

회분

회사

사회 체제나 사회 제도의 바람직한 모습에 관하여 체계적(體系的)으로 파악하는 사상.

회사

회생

회소

회연

회운

[명사]사회의 변혁이나 개량, 또는 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행하는 집단 운동. [노동조합 운동·여성 운동·학생 운동 따위.]

회유

회유

회윤

인간의 사회적 생활에 관한 행동을 규제하는 도덕적 규범. ↔개인 윤리.

회의

회의

[명사]질병 발생의 사회적 요인을 연구하여 사회 환경이나 생활 조건의 개선을 꾀하고, 국민의 건강 향상을 도모하려는 의학.

회이

회입

[명사]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사회 정책적 관점에서 행하는 법률의 제정, 또는 그 법률.

회자

[명사]국민 경제 발전의 기초가 되는 공공시설. [도로·항만·공항·댐·통신·우편·용수 따위.] 사회 간접 자본.

회정

회제

[명사]관습이나 법률에 따라 고정되고 조직화된 행위 양식, 곧 사회적으로 지지되고 있는 정치나 경제 제도.

회조

회조

[명사]인간의 생존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일정한 규율로 묶어 놓은 조직.

회주

회진

회질

회집

[명사]상호 의존 관계에 있는 인간의 집합체. [가족 등의 공동 집단, 학교나 직장 등의 이익 집단 따위.]

회참

회철

[명사]사회를 형이상학적으로 연구하여 그 존재 가치를 규명하고자 하는 철학의 한 부문.

회체

회체

어떤 특정한 주장이나 원리에 의해 통일적으로 질서화한 사회 관계의 총체.

회통

회통

회통

[명사]사회가 그 구성 단위인 개인이나 하위 집단의 동조와 복종을 확보하는 수단 및 과정.

회혁

[명사]사회 제도의 근본적인 변혁을 목표로 하는 혁명.

회현

회형

회형

[명사]사회의 구조적인 형태. [노예 사회·봉건 사회·자본주의 사회·사회주의 사회 따위.]

후강

절도범이 훔친 것을 뺏기지 않으려고, 또는 체포를 피하거나 증거를 없애려고 폭행이나 협박을 하는 행위.

후강

후공

죽은 뒤에 내리는 벼슬이나 시호(諡號).

후명

후봉

업자가 상품을 판 뒤에도 일정 기간 그 물건을 보증하여 수리 따위의 편의를 보아 주는 일.

후승

승낙 없이 행한 일에 대하여 사후에 승낙하는 일.

후처

☞사인 처분.

흘돌

사흘에 한 번씩. 《주로, ‘사흘돌이로’의 꼴로 쓰임.》
사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23 개

[명사]목 근육의 한 가지. 숨을 들이쉬는 일을 돕는 구실을 함.

[명사] ‘빗각기둥’의 구용어.

밑면이 사각형인 각뿔. 네모뿔.

[명사] ‘사각기둥’의 구용어.

‘사각뿔’의 구용어.

방 하나 크기만큼의 칸수를 네 칸으로 만든 건축 양식.

총구에서 탄착점(彈着點)까지의 거리.

[명사]☞사수.

[명사]사격 연습을 할 수 있게 표적 따위의 시설을 해 놓은 곳. (비슷한말)사적장.

☞사래논.

☞사래밭.

☞사경추니.

[명사]개신교에서, 교인들이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성경 공부를 하는 모임.

[명사]병풍 따위에, 사철의 독특한 풍경을 그린 그림.

[명사]봄·여름·가을·겨울의 각 계절의 마지막 달. [음력 삼월·유월·구월·섣달을 아울러 이름.] (준말)사계.

[명사]☞월계화.

관청의 허가 없이 몰래 잡은 쇠고기. 사육(私肉).

고전 무용의 한 가지. 네 개의 북을 사방에 걸어 놓고 돌아가며 빠르게 치면서 추는 춤.

유기산의 한 가지. 덜 익은 사과나 복숭아 등에 들어 있는 이염기산(二鹽基酸)·탄소·수소·산소 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무색 결정성 화합물. 능금산.

사과에서 짜낸 즙.

소의 뼈도가니·허파·꼬리·아롱사태를 넣어 곤 곰국.

☞사광.

[명사]벽이나 돌담을 쌓는 데 쓰이는, 한 사람이 네 덩이를 질 수 있을 만한 크기의 돌.

사교를 잘하는 사람. 널리 교제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명사]☞성병(性病).

사회생활을 하고자 하는 인간의 특성. 사회성.

개인이나 사법인 등이 베푸는 교육. ↔공교육.

[명사]사교를 잘하는 (것). 사교에 익숙한 (것).

신장의 피질부에 있는, 공 모양의 작은 모세 혈관 덩어리.

[품성이 군자와 같이 고결하다는 뜻으로] ‘매화·난초·국화·대나무’의 넷을 이르는 말.

철사를 가지로 하여 비단으로 만든 조화(造花).

[명사]사람들과 잘 사귀는 성품. (비슷한말)사교성.

한방에서, 향부자의 뿌리로 담근 술을 약재로 이르는 말. [건위제나 진통제 따위로 쓰임.]

석영(石英)의 한 가지. 적철석이나 운모의 세편(細片)을 많이 함유한 광물. 점점이 빨간빛을 내므로 장식품으로 씀.

사기를 일삼는 사람. 사기사(詐欺師). 사기한(詐欺漢).

사기그릇이나 오지그릇·질그릇 따위의 깨어진 조각을 모아 둔 곳.

☞사기꾼.

민간에서 출자한 자본으로 운영하는 기업. ↔공기업.

사기그릇을 파는 가게. 사기점.

[명사]남을 속여, 자기 또는 남이 금품을 받거나 불법으로 재산상의 이익을 얻음으로써 성립되는 죄.

☞에나멜질.

[명사]사기그릇을 구울 때 애벌 구운 그릇을 담가 내는 잿물.

《옛말》사날1. 삼사 일.

사나이.

의 속된 말.

사내에서 사원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펴내는 신문이나 잡지.

남자 종. ↔계집종.

사냥할 때 부리기 위하여 길들인 개. 엽견(獵犬). 엽구(獵狗).

사냥하는 사람, 또는 사냥을 업으로 하는 사람. 엽부(獵夫). 엽호(獵戶).

사냥에 쓰는 총. 엽총.

지난날, 개인의 집에서 부리던 노비. (준말)사노. ↔관노비.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제사에 쓰는 곡식과 적전(籍田)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참고)봉상시(奉常寺).

[명사]사뇌가의 가락.

진흙과 모래가 섞여 있는 토질.

의 준말.

《옛말》사다새.

사단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소장(少將)으로써 보함.]

봉산 탈춤에서, 중들의 파계 장면을 보여 주는 춤. 사당춤.

☞사당무.

☞사당2.

세력이 강한 쪽을 붙좇아 실리를 구하는 무리.

문벌이 높은 사람을 일컫던 말.

의 준말.

☞사주(四洲).

작성된 도면을 그대로 베끼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의 높임말. 사댁. (높임말)사부인.

[명사]사돈의 집. 사가. (높임말)사가댁·사돈댁.

문장의 주어인 주체가 남으로 하여금 어떤 동작을 하도록 함을 나타내는 동사. 동사나 일부 형용사 어근에 접사 ‘-이-·-히-·-리-·-기-·-우-·-구-·-추-’ 등이 붙어서 이루어짐. [먹이다·넓히다·울리다·웃기다·세우다·돋구다·낮추다 따위.] 사역 동사. 하임움직씨. ↔주동사.

‘삿되다’의 잘못.

[명사]사(紗)로 겉을 둘러 바른 등롱. (준말)사롱.

이성(異性)을 학대함으로써 성적 쾌락을 느끼게 되는 변태 성욕의 한 가지. 가학성 변태 성욕. 가학애(加虐愛). ↔마조히즘.

[타동사] (골무나 타래버선의 두 쪽을 합쳐 마무를 때) 가장자리를 위아래로 번갈아 겹쳐 꿰매다.

[타동사]《옛말》(목숨을) 살리다.

사람이나 새·짐승·꽃 따위 무늬를 여러 가지 빛깔로 날염한 피륙.

용뇌향과의 상록 교목. 히말라야 산기슭에서 인도 중서부에 걸쳐 자라는데, 높이는 30m가량. 잎은 길둥근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함. 3월경에 노란 꽃이 핌. 사라쌍수.

[명사]사람으로서의 가치나 구실.

[명사]사람의 됨됨이.

성년기에 입속 맨 구석에 돋아나는 어금니. 지치(智齒).

사랑채에 있는 방, 또는 사랑으로 쓰는 방. 상방(上房).

사랑으로 쓰이는 집채.

소작료 없이 사래로 부쳐 먹는 논. 사경답(私耕畓).

[명사]소작료 없이 사래로 부쳐 먹는 밭. 사경전. *사래밭이[―바치]·사래밭을[―바틀]·사래밭만[―반―]

‘사래밭’의 잘못.

[명사]사량으로 지은 집.

사령부에서 군대를 통수하는 직책, 또는 그 직책을 맡은 사람.

사단급 이상의 부대, 또는 위수(衛戍) 지구의 지휘관이 부대를 통수(統帥)하는 본부.

사령관이 함대를 지휘·통솔할 때 타는 배.

[명사]관직이나 공직의 임면에 대한 내용을 적어 당사자에게 주는 문서. 사령서. (준말)사령.

군함에서, 사령관이나 함장이 지휘하기에 편하도록 높은 위치에 설비를 한 곳.

사례의 뜻으로 주는 돈.

[타동사]삼가 말씀을 드리다. 아뢰다.

사료를 발견·수집하여 분류·정리하는 따위의 기술적 처리를 다루는 역사학의 한 분과.

[명사]☞변려문(□儷文). (준말)사륙.

☞변려문(□儷文).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키로 곡식 따위를 까불러 못 쓸 것을 가려내다.

맺혔거나 묶인 것 또는 얽힌 것이 힘없이 풀리는 모양.

(국수나 새끼 따위를) 헝클어지지 않게 빙빙 둘러서 포개어 감다.

부처의 사리를 모셔 둔 탑.

[명사]사립짝을 달아서 만든 문. 시비(柴扉). (준말)사립.

《옛말》사마귀1.

사마귓과의 곤충. 몸은 가늘고 길며, 머리는 삼각형임. 몸빛은 녹색 또는 황갈색. 앞다리가 길고 크며, 그 끝에 낫처럼 생긴 돌기가 있어 벌레를 잡아먹기에 편리함. 여름에 풀밭에서 살며 성질이 사나운데,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당랑(螳螂). 버마재비.

☞감시(監試). (준말)사마.

사막꿩과의 새. 비둘기와 비슷하며 날개 길이 25cm가량. 몸빛은 담황갈색인데 등에 검은 반점이 있음. 아시아 중부의 사막 지대에 살며, 장거리를 날지만 귀소성(歸巢性)이 없음.

죽은 사람.

봄·여름·가을·겨울의 각 첫 달. 곧, 음력 정월·사월·칠월·시월. 사맹. 사맹월.

입체각의 한 가지. 네 평면이 공통의 정점에서 만나 뾰족한 모양을 이룬 각.

[명사]죄를 사면한다는 뜻을 적은 서장(書狀). (준말)면장.

우리나라에서 경치가 좋기로 이름난 금강산·구월산·묘향산·지리산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사명일(四名日).

작자와 연대 미상의 고려 가요. 어머니의 사랑을 기린 내용으로 6구체 단련(單聯)임. [‘악장가사(樂章歌詞)’와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실려 전함.]

‘스승의 부인’을 높이어 일컫는 말.

사모의 뒤쪽에 가로 꽂은, 잠자리 날개 모양의 뿔.

네모반듯한 정자.

[명사]지붕이 네모꼴로 된 집.

일반직 5급 공무원. 서기관(書記官)의 아래, 주사(主事)의 위.

주로, 일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큰 단위의 부서.

사무사(思無邪) ‘사무사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서로 타협하여 시비가 없도록 함.

실제 사무에 관한 (것).

사문암(蛇紋岩) 중에서 마그네슘과 규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광물. 덩이 모양, 비늘 모양 등의 것이 있으며, 빛깔은 담녹색·암녹색으로 반투명이며 윤이 남. 장식품이나 건축 재료 등으로 이용됨.

☞능직(綾織).

숙지황·백작약·천궁·당귀로 지은 한약. 보혈(補血)에 쓰임.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이전의 여성 출가자. (참고)사미.

사기로 된 반상기(飯床器).

광산에서, 사발로 색을 보는 일. 사발 시금(沙鉢試金).

지난날, 망건 위에 쓰던 네모반듯한 관.

위쪽에 끈이나 들쇠가 있어 들고 다닐 수 있는 네모반듯한 등.

[명사]토사(土沙)의 이동이나 모래 먼지 등을 막기 위하여, 해안·하안(河岸)·사구(沙丘) 등의 근처에 조성(造成)한 인공림.

조선 시대에, 평안도의 창성(昌盛)·강계(江界)·선천(宣川)·삼화(三和)의 네 곳에 두었던 군영(軍營).

‘평행 사변형’의 구용어.

망둥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5cm가량. 몸은 긴 원통형인데 비늘이 없음. 몸빛은 살아 있을 때는 반투명이지만, 죽으면 곧 흰색으로 바뀜. 산란기에는 하구(河口)에 몰려와서 하천을 거슬러 올라감. 우리나라에는 경남의 진해 연안에 분포함.

[명사]사법 제도 및 사법권의 행사에 관한 법. 법원 조직법, 형사 소송법, 민사 소송법 등을 가리킴.

☞사각형.

(국가나 공공 단체가 아닌) 사인(私人)이 영위하는 보험.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 따위를 관리하던 관아. (준말)사복.

의 높임말.

☞사중(四衆).

한 회계 연도를 4등분한 기간. 차례에 따라 일사분기, 이사분기, 삼사분기, 사사분기로 구분됨. 사반기.

수학에서, 평면 위를 직각으로 교차하는 두 직선으로 4등분했을 때의 그 하나하나의 부분.

온음정의 1

문짝이 넷으로 되어 여닫게 되어 있는 문. 대청 앞쪽 같은 데 닮.

[명사]발이 곱고 성긴 깁 종류. 사속(紗屬).

사비로 공부하는 학생. ↔관비생(官費生).

[명사]네 음절을 가진 한 쌍이 하나의 시구를 이루는 음수율.

시체가 되어 태어난 태아.

[명사]개인의 살림집. 사가(私家).

[명사]사상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 또는 사상가들의 사회나 체계.

국가의 질서나 평화를 어지럽히는 사상을 품거나 퍼뜨림으로써 성립되는 범죄, 또는 그 죄를 저지른 사람.

산형과의 이년초. 들에 나는데 줄기는 30∼70cm. 잎은 깃모양 겹잎이고 여름에 흰 꽃이 피며, 열매에는 가시 모양의 잔털이 있음. 뱀도랏.

선태식물의 포자(胞子)의 싹이 터서 생기는, 녹색으로 된 실 모양의 배우체(配偶體).

[명사]조선 시대에, 군역을 면제받기 위하여 바치던 무명베나 곡식.

어떤 사람의, 개인으로서의 일생. ↔공생애(公生涯).

법률상 부부가 아닌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사생아.

대상(對象)을 있는 그대로 그린 그림.

조선 시대에, 저화(楮貨)를 만들고, 지방 노비의 공포(貢布)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사섬고(司贍庫).

가톨릭에서, ‘사복음(四福音)’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 15세기 국어 표기에서, 글자의 왼편에 찍어 사성을 표시하던 점. 방점(傍點). 성점(聲點).

작가 자신의 생활 체험이나 심경·감회 따위를 소재로 하여 쓴, 사회성이 적은 소설.

기독교에서, 예수가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고 시험받던 수난을 기억하기 위하여 단식·속죄를 하도록 규정한 기간. 부활 주일 전 40일 동안.

[끈에 꿰지 아니한 흩어진 쇠붙이 돈이란 뜻으로] ‘잔돈’을 달리 이르는 말. 산전(散錢).

네제곱한 수의 승근. [a4에서의 a 따위.]

사철의 자연 경치를 그린 그림.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사신이나 우상 따위를 받드는 사교(邪敎).

[관형사][명사]실제의 상태 그대로인 (것).

사실주의 예술을 지향하는 파.

법률상으로 인정된 혼인은 아니나, 사회 관습상 사실로 인정되는 혼인 관계. ↔법률혼.

[명사] 《상앗대》의 준말.

[명사]새로운 것에 밀려 점점 몰락해 가는 중.

세상의 변천으로 몰락한 상류 계급.

진흙이 비교적 적게 섞인 보드라운 흙.

한 구(句)가 넉 자로 된 한시.

[명사]사업을 하는 사람. 사업에 능한 사람.

금융 기관 이외의 기업 회사가 발행하는 사채(社債).

조선 시대에, 번역과 통역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사열을 하는 의식.

《옛말》등상(□牀). 발돋움.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쓸 술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조선 시대에, 대궐 안의 음식 장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소비세의 한 가지. [유흥세·입장세·통행세 따위.]

물건이나 시설 등을 쓰는 사람. 사용인.

핀란드식의, 열기와 증기를 이용한 목욕탕. 사우나탕.

[명사]☞사당방(祠堂房).

[명사]고등 수학의 한 분야. 4차원적 수량 개념인 벡터로부터 상대성 원리에 이르는, 시공(時空) 세계에 관한 이론과 응용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사위로 삼을 만한 사람.

[명사]개인 소유로 할 수 있는 권리.

개인이 소유하는 물건. 사물(私物). ↔공유물.

고려·조선 시대에, ‘대사성(大司成)’을 달리 이르던 말.

[명사]가톨릭 국가에서, 사순절(四旬節) 전 3일에서 1주일 동안에 걸쳐 거행되는 축제. 술과 고기를 먹고 가장행렬 따위를 하며 즐김. 카니발.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요정.

[‘전자 두뇌’의 뜻으로] 컴퓨터 통신망을 이르는 말.

겉으로는 그것과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전혀 다르거나 아닌 것을 이르는 말.

크기. 치수. 척도(尺度).

일하다가 잠시 쉬는 동안, 또는 그때에 먹는 간단한 음식. (준말)새참. (참고)중참.

‘자전거’로 순화.

기압을 이용해서 높은 데로 끌어 올린 액체를 다시 낮은 곳으로 옮기는 데 쓰는 구부러진 관.

두 사람씩 한 편이 되어 넷이 두는 바둑.

기념으로, 저명 인사나 인기인 등의 사인을 받아 모은 책.

필기도구의 한 가지. 심(心)은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의 섬유를 굳혀 만들고 수성(水性) 잉크를 넣음.

(겨울철에 대비하여) 가축의 사료 등을 저장해 두는, 둥근 탑 모양의 저장고.

조선 시대에, 승문원(承文院)과 규장각(奎章閣)에 두었던 벼슬.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게자리가 이 궁과 일치하여 있음.

☞사자춤.

책이나 서류 등의 글씨를 베껴 써 주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사자자리.

정재(呈才)에서 사자탈을 쓰고 추는 춤. 사자무.

(사자춤이나 사자놀음에 쓰는) 사자 모양의 탈.

[명사]초상난 집에서, 죽은 사람의 넋을 부를 때에 염라부의 사자에게 대접하는 밥. [세 그릇의 밥을 담 밑이나 지붕 모퉁이에 놓았다가 발인할 때 치움.]

[명사]지난날, 옥졸들이 모여 있던 방.

삼사 정계(三斜晶系)에 딸리는 소다 석회 장석. 알루미늄·나트륨·칼슘 등이 들어 있는 규산염으로, 유리빛이 나며 흰색을 띰.

[명사] ‘사’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명사]활이나 총을 쏘는 연습장. (비슷한말)사격장.

지난날, 가짜 돈을 몰래 만들던 사람.

[명사]사절로 외국에 가는 일단.

[명사]전지(全紙)를 넷으로 접어 자른 크기의 종이.

조선 광해군 때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가사. [사제(莎堤)의 좋은 경치와 이덕형(李德馨)의 안빈낙도(安貧樂道)하는 생활을 읊은 내용.]

지난날, 주로 적선(敵船)을 잡아당기는 데 쓰던 무기의 한 가지. 네 가닥이 난 쇠갈고리로, 사슬이나 밧줄에 매어 썼음.

☞카스트.

[명사]의 본딧말.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객지에서 사삿집에 묵던 일, 또는 그 집.

[하다형 자동사]돈을 사주함, 또는 사주한 그 돈.

‘빗각기둥’의 구용어.

불교에서 이르는,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淫)·망언(妄言)의 네 가지 금계(禁戒). 사중(四重).

네 사람이 한 동아리가 되어 추는 춤.

별 네 개가 우연히 같은 방향에 있어, 육안으로 하나처럼 겹쳐 보이는 별.

네 개의 다른 악기에 의한 합주.

육십갑자의 병진(丙辰)과 정사(丁巳)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천상화(天上火).

[명사]증권의 발행자가 사인인 유가 증권. [창고 증권·화물 상환증 따위.]

팔다리의 뼈.

‘사자코’의 잘못.

한방에서, 팔다리가 쑤시고 아픈 병을 이르는 말.

[명사]조선 시대에, 사직단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사직할 뜻을 밝히고 허락을 구하는 일, 또는 그 문서. 사직서(辭職書).

사진 찍는 시설을 갖추어 놓고, 고객의 주문에 따라 그 사람의 사진을 찍어 주는 업소. 사장(寫場).

렌즈를 사용하여, 필름 또는 건판에 사람이나 물체를 찍는 기계.

사진을 붙여 두기 위한, 두꺼운 종이로 만든 책.

(벽에 걸거나 책상 위에 놓을 수 있게 만든) 사진이나 그림을 끼워 두는 틀.

울이 낮고 코가 큰 남자용 가죽신.

차원이 넷 있는 것. 보통, 공간의 3차원에 시간의 1차원을 포함시킨 개념을 뜻함.

사창이 많이 모여 있는 곳. 매음굴. 사창굴.

고려 시대에, 천문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사(紗)를 겉에 바른 초롱.

윤리 신학에서의 중요한 네 가지 덕, 곧 지덕(智德)·의덕(義德)·용덕(勇德)·절덕(節德)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조선 시대에, 마소 이외의 가축을 기르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캐터펄트.

평행맥(平行脈)의 한 가지로, 잎자루의 맨 끝에서 죽죽 벋어 나간 잎맥. [종려(棕櫚)의 잎 같은 것.]

[명사]비생산적이며 사치적인 소비와 지출에 대하여 부과하는 세금. [우리나라에서는 ‘특별 소비세’라는 이름으로 과세되고 있음.]

[명사]지난날, 학교와 가정과의 관계를 긴밀히 하여 학생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들로 이루어졌던 협력 단체.

☞당밀(糖蜜).

설탕을 넣고 끓인 초.

수학에서, 입체에 평행 광선을 비추어, 광선과 수직이 아닌 평면 위에 그림자를 투사하는 일, 또는 그 그림자의 그림. 빗투영.

기둥 위를 오려 내어 네 모서리만 남겨 놓은 부분. [그 자리에 도리와 보를 끼워 맞춤.]

절에서, 재산 관리 등의 사무를 맡아보는 중.

[명사]한쪽 눈의 시선이 바르게 향하지 않는 눈, 곧 사시(斜視)의 눈. 또는 그런 눈을 가진 사람. 사시안(斜視眼).

☞사패지지.

☞사포도청.

붓꽃과의 다년초. 온대 지방에서 재배하는 관상 식물의 한 가지. 뿌리는 마늘 모양의 구근(球根)이고 잎은 가늘고 긺. 10∼11월경에 새 잎 사이에서 연한 자줏빛의 향기 높은 꽃이 핌.

여자의 동성애. 여성끼리의 성적 유희. [그리스의 여성 시인 사포(Sappho)와 그 문하생들이 즐겼다는 데서 유래함.]

사양하다.

조선 시대에, 사한제(司寒祭)를 지내던 단.

썰다.

한방에서, ‘뱀이 겨울잠을 잘 때에 입에 물고 있다가 봄에 뱉은 흙덩이’를 약재로 이르는 말. 사황.

[명사]네 가닥으로 꼬아 만든 실.

요행을 노리는 마음.

사향노루 수컷의 하복부에 달린 특수한 분비샘. [이를 떼어 말린 것이 ‘사향’임.] (준말)향낭.

솟과의 짐승. 북아메리카 의 북쪽 끝, 툰드라에 떼를 지어 삶. 어깨 높이 1.5m가량. 좌우의 뿔이 서로 붙어 있음. 몸에서 특이한 향기가 나며 그 냄새가 멀리까지 풍김. 사우(麝牛).

고려 초, 정치에 관하여 논의하고 풍속을 바로잡으며, 벼슬아치의 잘못을 가려내어 다스리던 관청.

사형을 집행하는 장소. 형장.

싸우다.

한 해에 네 번 알을 스는 누에. [성장이 빠르고 고치가 작음.]

스키에서, 사면(斜面)을 비스듬히 잘라 직선으로 활강하는 기법.

[명사] 《사회적 기본권(社會的基本權)》의 준말.

[명사]사회 문제를 다룬 극. 극중의 사건의 사회적 배경이나 기반, 등장인물이 소속된 사회적 환경 등을 중시하는 연극이나 희곡.

[명사]신문에서, 일상생활 속의 사건 기사를 싣는 지면.

[명사]사회의 모습. 사회의 실태. 사회의 현상.

어떤 사회가 가지고 있는 성질.

[명사]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비롯되는 악. [도박·매춘·빈곤·범죄 따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한 개인.

[관형사][명사]사회에 관계되는 (것). 사회성을 지닌 (것).

[명사]사회 조직상으로 나타나 있는 여러 가지 유형. [이익 사회·공동 사회, 또는 산업적 사회·군사적 사회 따위.] 사회 유형.

상앗대.

[명사]의 준말. (준말)사흘.

사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3 개

‘빗각’의 구용어.

한방에서, ‘범부채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어혈·후증(喉症) 따위에 쓰임.

지난날, 산에 오르거나 얼음 위를 걸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밑바닥에 못을 박아 신던 나막신.

기숙사에서 기숙생들의 생활을 감독하는 사람.

상자 따위의 네 귀퉁이가 꼭 물리도록 가로나무와 세로나무의 끝을 들쭉날쭉하게 파낸 부분, 또는 그런 짜임새.

시문(詩文)을 잘 짓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작별하고 떠나감.

[하다형 타동사]☞검사.

[본산(本山)·별원(別院)·말사(末寺) 따위의] 절의 자격이나 등급.

명주실을 뽑기 위하여 쓰이는 고치. (참고)종견(種繭).

[하다형 자동사]작별 인사의 말을 함.

☞사래1.

[명사]남을 속이려는 간사한 꾀.

자기 혼자만의 생각. 사사로운 고찰.

(絲身穀腹)>의 준말.

두개골의 일부. 두 눈구멍 사이에 있는, 벌집같이 생긴 뼈.

고려 시대, 삼공(三公)의 하나.

사과나무의 열매. 평과(□果).

왕조 때, 임금의 명령을 전하던 내시(內侍) 등의 벼슬아치.

비껴 비취는 광선.

[하다형 타동사]교묘하게 속임. 교사(巧詐).

모래 언덕.

일이 되어 가는 판국.

☞사왕(嗣王).

[하다형 타동사]남의 무덤을 허가 없이 사사로이 파냄.

살아가기에 매우 딱한 네 가지 처지. 늙은 홀아비, 늙은 홀어미, 부모 없는 아이, 자식 없는 늙은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요사스러운 잡귀. 사매(邪魅).

회사의 규칙.

[하다형 자동사]기회를 기다림. 틈을 엿봄.

가까운 사방.

강바닥이나 해안의 모래에 섞여 있는 금. 금모래.

한방에서, 몸에 병을 가져온다는 풍한서습(風寒暑濕) 따위의 나쁜 기운.

[하다형 자동사]국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

제멋대로만 하는 태도 또는 성미.

☞모래주머니.

의 준말.

선비와 부인.

[하다형 타동사]마음속으로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사려.

간사하게 아첨하는 일.

문인들의 사회. 문단.

(대단찮은) 사고나 탈.

[하다형 자동사]사사로운 이야기. 사사로이 하는 이야기. ↔공담(公談).

개인 소유의 논. ↔공답.

간사한 무리. 간악한 무리.

투전이나 골패 따위에서, 같은 짝을 모으는 일.

☞사돈댁.

공명하지 못한 방법(도리).

병을 일으키는 나쁜 독기.

관청이나 회사 같은 곳에서 잔심부름을 하는 아이. (참고)사환(使喚).

‘사돈(査頓)’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 (사실을) 조사하여 알아냄.

《옛말》-구나.

그물이나 낚싯줄, 텐트감 등으로 쓰이는 합성 섬유의 한 가지. [상표명]

가장 진보된 고등 동물. 지능이 높고 서서 걸으며, 말·연모·불을 사용하면서 문화를 만들어 내고, 사유하는 능력을 지님. 인간. 인류.

아끼고 위하며 한없이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

추녀 끝에 잇대어 댄 네모난 서까래.

간략하게 쓴 역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생각하여 헤아림. 사료(思料). (비슷한말)사려(思慮).

[하다형 타동사]여러 가지로 신중하게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사념.

(개인의) 사사로운 힘.

[하다형 타동사] (이성을) 그리워함. 그립게 여김.

[하다형 타동사]활로 하는 사냥.

개인 소유의 영지(領地).

활을 쏘는 예법. 활을 쏠 때에 행하는 의식.

모래가 깔린 길.

[하다형 타동사]베낌. 옮겨 씀.

정당하지 못한 이론이나 주장.

한식 건축물에서, 대문이나 중문 위에 만들어 댄 창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생각하여 헤아림. 사량(思量).

☞모래시계.

☞수양버들.

네 개의 바퀴.

(마소 따위의) 세 살의 나이.

국수나 새끼 따위를 사려서 감은 뭉치.

사방의 이웃.

시문(詩文)을 모아 엮은 책.

의 준말.

주(周)나라 때, 육경(六卿)의 하나. 군정(軍政)을 맡아보았음.

강수량이 적고 식물이 거의 자라지 않으며, 자갈과 모래로 뒤덮인 매우 넓은 불모의 땅.

가톨릭에서 이르는, 사람이 면하지 못할 네 가지 종말. 곧, 죽음·심판·천당·지옥.

《옛말》사뭇. 투철히.

장사에서 이익을 많이 보는 운수.

☞사귀(邪鬼).

지난날 귀부인을 진찰할 때, 손목에 실을 맨 뒤 옆방에서 의원이 그 한끝을 잡고 실을 통하여 느껴지는 맥박을 헤아려 병의 증세를 진단하던 일.

발이 가는 국수. 실국수.

임금의 말이나 명령.

속여 넘기려는 꾀.

[하다형 자동사]가톨릭이나 성공회에서, 교직자가 신도를 다스리고 지도하는 일.

부모·조부모·증조부모·고조부모의 위패를 모신 사당.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대궐에서 쓰는 물품을 공계(貢契)에서 바치기를 기다리지 않고 수시로 상인들에게서 사들이던 일.

뱀 껍질 모양의 무늬.

요사한 물건.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나라에서 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쌀을 하사하던 일, 또는 그 쌀.

육예(六藝)를 익힌 백성.

불교에서, 중생이 갖가지 고통을 참고 견뎌야 하는 괴로움이 많은이 세상. 사바세계. 속세(俗世). 인간 세계. 탁세(濁世). 사파.

사기로 만든 밥그릇이나 국그릇. 아래는 좁고 위는 넓은 모양임.

(산·바닷가·강가 등에) 흙이나 모래 따위가 비바람에 씻기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나무를 심거나 돌을 쌓거나 하는 일.

임금이 신하에게 술잔을 내림, 또는 그 술잔.

‘시문(詩文)에 능한 사람’을 높이어 일컫는 말. 사종(詞宗).

형벌이 따르는 법령을 어긴 행위. 곧, 형벌을 받을 만한 행위. [경제 사범·선거 사범·폭력 사범 따위.]

[명사]개인의 의무나 권리에 대하여 규정한 법률. [민법(民法)·상법(商法) 따위.] ↔공법(公法).

(본디 군인이나 경찰관이 차던) 서양식 긴 칼.

모래와 흙을 섞어서 바른 벽.

깊이 생각하여 시비를 가림.

개인이 사사로이 길러 부리는 병사. ↔관병.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보물.

개인의 이익, 또는 욕심.

일의 근본. 사근(事根).

운자(韻字)를 달아 지은 한문 문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쥘부채의 살이나 가위다리의 교차된 곳에 박는 못과 같은 물건.

개인적인 분노. ↔공분(公憤).

[부사]발을 가볍게 얼른 내디디는 모양, 또는 그 소리.

[하다형 타동사]공용품(公用品)을 개인의 돈으로 마련하여 갖춤.

모래가 깔려 있는 바닷가.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가볍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큰말)서뿐. (참고)사푼. 사뿐―히[부사]. 사뿐―사뿐[부사][하다형 자동사].

[하다형 타동사]☞사퇴(辭退).

개인이 소유하는 산.

《옛말》댓가지. 산가지.

지난날, 개인이 사사로이 쪄서 만들던 인삼. ↔관삼(官蔘).

실과 같이 가늘고 긴 모양.

말과 얼굴빛. 사기(辭氣).

[하다형 자동사]법률상 부부가 아닌 남녀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일.

☞사전(辭典). 어전(語典).

암석에서 떨어져 나와 강바닥이나 바다 밑바닥에 모래나 자갈과 함께 퇴적하여 있는 주석의 광석.

[하다형 자동사]뒤로는 못된 짓을 하면서 겉으로는 착한 체함. (비슷한말)위선.

[하다형 자동사]잔소리로 늘어놓는 말.

무덤 뒤를 반달형으로 두둑하게 둘러 쌓은 둔덕.

사업 규모나 영업 실적 따위에서 본 회사의 형세.

[하다형 타동사]공공의 금품을 사사로운 일에 씀.

☞사붙이.

☞외손(外孫).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신하에게 물건을 내려 보냄.

속임수.

[하다형 타동사]존경하는 사람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을 수는 없으나 그 사람의 인격이나 학문을 본으로 삼고 배움.

40일.

요사스러운 술법. 못된 술법.

조선 시대에, 강경과(講經科)의 등급을 표시하던 패. 동그란 나뭇조각에 통(通)·약(略)·조(粗)·불(不)의 글자를 썼음.

사슴과의 포유동물. 어깨 높이 80cm가량이고 털빛은 갈색임. 몸은 홀쭉하고 다리가 가늘고 길어 달리는 데 알맞으며, 꼬리는 짧음. 보통 수컷의 머리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뿔이 있는데 해마다 다시 돋으며, 봄철에 새로 돋은 뿔은 녹용(鹿茸)이라 하여 약재로 쓰임. 숲 속이나 초원에서 나뭇잎이나 풀·지의(地衣) 등을 먹고 삶. 우리나라·일본·중국·우수리 등지에 분포함.

[하다형 타동사] (스승 없이) 혼자 스스로 배워 익힘.

[하다형 타동사]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음.

회사나 결사(結社) 따위의 경영상의 기본 방침.

의 준말.

재앙을 가져오는 요사스러운 귀신.

개인의 방. 혼자 사사로이 쓰는 방.

도리에 어긋난 못된 마음.

그 수량이 마흔임을 나타내는 말.

죽은 아이.

[하다형 형용사] (마음이나 생각이) 간사하고 악독함. (참고)특악(慝惡)하다.

개인적인 생각이나 계획.

사흘.

모래가 물속에 가라앉아 굳어서 된 바위. 사암석.

[하다형 자동사]임금이 사당이나 서원 등에 이름을 지어 그것을 새긴 편액(扁額)을 내리던 일.

사방의 들.

개인끼리 하는 사사로운 약속.

[하다형 타동사]겸손하여 받지 않거나 응하지 아니함.

사사로이 부탁하는 말.

남에게 어떤 동작을 하게 하는 뜻을 나타내는 어법(語法). [먹이다·읽히다·살리다 따위.]

문인(文人)들이 모인 자리.

검열이나 조사를 위하여, 실지로 하나하나 살펴봄.

빛이 비스듬히 비침, 또는 그 빛.

활을 쏘는 기예. 사(射).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사나 오임을 나타내는 말.

역사에 관계되는 옥사(獄事). (참고)사화(史禍).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으옵-’의 뜻을 정중하게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왕위를 이은 임금. 사군(嗣君).

회사의 건물 밖.

그릇된 욕망, 특히 음란한 욕정.

[하다형 타동사]사사로이 고용함. 사인(私人)에게 고용당함.

(실같이 가늘게 내리는) 가랑비.

네 개의 운각(韻脚)으로 된 율시(律詩).

사사로운 원한.

서쪽 하늘에 기운 달. 지는 달.

윷놀이나 주사위 놀이에서 목적한 끗수.

유학(儒學)의 도를 가르치는 스승.

☞사고기.

스승의 은혜.

불교에서, 남녀 간의 음란한 짓을 이르는 말. 욕사행(欲邪行).

[명사]사악한 마음. 못된 생각.

한 곳에서 다른 한 곳까지의 떨어진 공간.

사심(邪心)을 품은 사람.

서쪽으로 기운 해. 석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맡고 있던 일자리를 스스로 내놓고 물러남. 사면(辭免).

고양잇과의 맹수. 포유동물로, 몸길이 2m, 꼬리 90cm, 어깨 높이 1m가량. 몸빛은 황갈색이고 수컷은 머리에 긴 갈기가 있으며 울음소리가 우렁참. 주로 밤에 얼룩말·기린·영양·멧돼지 등을 잡아먹음. 서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초원 지대에 분포함.

☞사물잠(四勿箴).

시가(詩歌)와 문장.

개인의 재산. 사산(私産). 사자(私資).

개인의 저택(邸宅). 사제(私第). ↔공저(公邸)·관저(官邸).

[관형사][명사]개인에 관계되는 (것).

사사로운 전보. ↔공전(公電).

[하다형 타동사]사양하여 받아들이지 않음.

[하다형 자동사]못된 귀신이 몸에 붙음.

그릇됨과 올바름. 정사(正邪).

[하다형 타동사]개인이 만듦, 또는 만든 그 물건.

[하다형 자동사]외직으로 부임하는 관원이 임금에게 하직하던 일.

(畵蛇添足)>의 준말.

시문(詩文)의 대가.

스님과 상좌(上佐).

[명사]개인이 사사로운 일로 저지른 죄. ↔공죄(公罪).

가축 따위를 기르는 임자.

과실을 그릇에 괼 때에 무너지지 않도록 꽂는 꼬챙이.

사슬.

모래의 속. 모래벌판의 가운데.

[명사]소송 당사자가 신청한 증거.

배의 멍에 두 끝에 세우는 짧은 나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직무를 그만두고 물러남.

사진기로 물체의 화상(畵像)을 찍어 내는 기술, 또는 인화지에 나타낸 그 화상.

남 앞에서 ‘자기의 조카’를 겸손하게 일컫는 말.

우리나라 불교에서, 초학자가 불교를 배우는 데에 기본이 되는 네 가지 책. 곧, 서장(書狀)·도서(都序)·선요(禪要)·절요(節要)를 이름.

[하다형 자동사]개인이 편찬함, 또는 그 편찬물.

개인 사이에 주고받는 편지. 사함(私□). ↔공찰(公札).

사참(奢僭) ‘사참하다’의 어근.

당국의 허가 없이 매음하는 여자. ↔공창.

주식회사가 자금을 일반인에게서 빌리기 위하여 발행하는 증권. [주식과 달리 일정한 이자가 붙고, 일정한 기한이 지나면 상환됨.] 회사채(會社債).

역사를 적은 문서. 사기(史記). 사서(史書).

개인이 거처하는 곳.

바닥에 모래가 많은 내.

모래 모양으로 잘게 부스러져, 하상(河床)이나 해안에 모래나 자갈과 함께 쌓여 있는 자철광. 철사(鐵砂).

절에서 관청에 보내는 공문서.

[하다형 자동사]오던 비가 그치고 잠깐 갬.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진 자체(字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무덤에 떼를 입히고 다듬음. [흔히, 한식(寒食)에 함.]

네 치.

[하다형 자동사]가축을 기름.

화살이나 탄알 따위를 쏘아 냄.

거짓으로 꾸미는 충성.

[하다형 타동사]거짓으로 속여서 남의 것을 빼앗음.

[하다형 자동사]분수에 넘치게 옷·음식·거처 따위를 치레함.

기숙사나 공동 숙사(共同宿舍) 등에서의 규칙.

서자(庶子)의 생모(生母).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이름·직업·나이·주소 따위를 거짓으로 속여 말함. 위칭(僞稱).

[하다형 타동사]생각하고 헤아림.

사탄(詐誕) ‘사탄하다’의 어근.

절에 있는 탑.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원료로 하는 대표적인 감미료. 흰색의 결정이며 단맛이 강하고 물에 잘 녹음.

소의 무릎 뒤쪽 오금에 붙은 고기. 곰거리로 쓰임.

‘사제(私第)’를 높여 이르는 말.

모래흙. 모래땅.

[하다형 자동사] (도로 따위가) 사방으로 통함. 이리저리 통함. 사달(四達).

[하다형 타동사]사양하여 받아들이지 않음. 사사(辭謝).

[하다형 자동사]사사로운 이해나 감정 문제 등으로 서로 다툼, 또는 그런 다툼.

사특(邪慝) ‘사특하다’의 어근.

☞사바(娑婆).

☞신주(神主).

[하다형 자동사]고려·조선 시대에, 임금이 왕족이나 공신에게 전지(田地)나 노비를 하사하거나, 전공(戰功)을 세운 향리에게 부역(賦役)을 면하게 해 주던 일, 또는 그에 관한 문서.

[명사]일의 폐단.

전각(殿閣) 따위의 목조 건축에서, 공포(□包)를 넷으로 겹친 것.

학식과 인격이 높아 세상 사람의 모범이 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소리가 크게 나지 않도록 가볍게 움직이거나 발을 내디디는 모양. (큰말)서푼. (참고)사뿐. 사푼-사푼[부사][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이나 동작이 진행되는 ‘마침 그때(기회)’를 뜻함. 《주로, ‘사품에’의 꼴로 쓰임.》

경솔한 언행. 점잖지 못한 태도.

뱀의 껍질.

조선 시대에, 주자학에 반대되거나 위배되는 학문을 가리키던 말.

사사로운 원한.

네 가지 항.

[하다형 타동사]못된 꾀로 남을 속여 해를 입힘, 또는 그러한 해악(害惡).

뱀처럼 구불구불 휘어서 기어감.

[하다형 자동사]고향을 생각함.

[하다형 자동사] (치료의 목적으로) 환자의 피를 얼마간 뽑아냄.

친구로 사귀는 학자나 문인끼리 서로를 높이어 일컫는 말.

회사의 칭호.

싸움.

아름답게 수식한 시문(詩文). 뛰어난 시문.

조선 고종(高宗) 때, ‘환곡(還穀)’을 고쳐 부르던 이름.

☞사함석.

사위.

웃어른의 분부를 기다림.

사원으로서 지켜야 할, 회사의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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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형 타동사]죄나 허물을 용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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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사람은 욕망이 충족될수록 더 큰 욕망을 갖는 유일한 동물이며,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유일한 동물이다.

헨리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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