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으로 시작하는 단어 : 88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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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5 개

자꾸 상글상글하다. 상글대다. (큰말)성글거리다. (센말)쌍글거리다.

[자동사]자꾸 상긋상긋하다. 상긋대다. (큰말)성긋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상냥한 느낌이 있다.

등속 운동을 하는 모든 관성(慣性)의 좌표계(관측자)에 있어서는, 보편적 물리 법칙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는 원리.

[명사]마룻대를 받치고 있는 들보 위의 짧은 기둥.

[명사]서로 닮은 두 다각형. 곧, 두 도형의 대응되는 각끼리 모두 같거나, 변끼리의 비가 모두 일정한 다각형.

정이

송사

[명사]상사에 관한 비송사건. [회사 및 경매에 관한 사건, 사채(社債)에 관한 사건, 회사의 청산에 관한 사건 및 상업 등기 따위.]

[명사]상속 재산의 채권자.

참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20∼25m. 잎은 길둥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열매인 ‘상수리’는 이듬해 10월에 익는 둥근 견과(堅果)로, 먹을 수 있음. 재목은 질이 단단하여 용도가 넓고, 참숯의 원료가 됨.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상목(橡木). 참나무.

등학

[명사]상업에 관한 지식과 실무 교육을 전문적으로 베푸는 실업 고등학교. (준말)상고.

상품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디자인. [포스터나 신문 광고, 포장지 따위의 디자인.]

[명사]신용장의 한 가지. 수입업자의 의뢰에 따라 거래 은행이 어음의 신용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적은 보증서(保證書).

위팔의 앞쪽에 있는 큰 근육. 팔을 굽히는 일을 함. [이 근육이 수축하면 ‘알통’이 생김.] 이두박근.

일정한 업무를 담당하는 위원회.

행위

[명사]일정한 임무를 늘 맡아 집행하는 위원.

옷감 등의 발이 매우 가늘고 성기다.

부랑

‘상투쟁이’의 잘못.

링크

☞진열창.

[명사]일정 기간의 평균 상품 재고량으로, 그 기간의 상품 매출 원가를 나눈 몫.

[아래위 절에서 걸식에 실패했다는 뜻으로] ‘양쪽 일에 다 실패했음’을 이르는 말. (준말)상하불급.

시정

위조

두 나라 또는 그 이상의 나라 사이에서, 어느 한 나라가 제삼의 나라로부터 침략을 받으면, 나머지 나라가 군사적 원조를 하기로 의무화한 조약.

험회

[명사]☞상호 회사(相互會社).

조조

조투

자기가 발의한 의안에 찬성투표해 줄 것을 조건으로 상대편이 제출한 의안에 찬성투표하는 일.

상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60 개

가지

초상집의 개. 주인 없는 개.

가평

감마

의 높임말.

감세

감청

장식 무늬를 상감으로 세공하여 만든 청자.

계계

[명사]두 사람 이상이 서로 채무(債務)를 지고 있는 경우, 그 채무를 같은 액수로 동시에 소멸시키는 계약. 상쇄 계약.

계관

고기

고머

앞머리는 가지런히 두고, 뒷머리와 옆머리는 치올려 깎으며, 정수리를 평평하게 깎아 다듬은 머리.

고법

상고심을 하는 법원. 곧, 대법원.

고시

역사 시대로서 가장 오랜 시대. 상고대. 상대(上代).

고하

과대

[명사]상업 및 경제에 관한 전문적인 학술과 경영 기술을 학습하고 연구하는 대학. (준말)상대.

관개

관계

[명사]상관관계의 성질이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

관관

관습

관없

서로 관련되는 바가 없다.

구보

불교에서, 보살이 깨달음을 얻기 위하여 보리의 지혜를 구하고 닦는 일. ↔하화중생(下化衆生).

궁지

[한 번 화살을 맞아 다친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으로] ‘한 번 혼이 난 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든 항상 두려워하고 경계함’을 이르는 말. 경궁지조(驚弓之鳥).

근백

글대

글방

[하다형 자동사]상글거리면서 방글거리는 모양. (큰말)성글벙글. (센말)쌍글빵글.

글상

급법

[명사]상하 관계에 있는 법원 사이에서, 등급이 위인 법원. 상급심을 하는 법원. ↔하급 법원.

급학

[명사]학제(學制)상, 어떤 학교보다 급이 더 높은 학교. 초등 학교에 대하여 중학교, 고등학교에 대하여 대학교 따위를 이름.

긋대

긋방

[부사][하다형 자동사]상긋거리면서 방긋거리는 모양.

깃상

깃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상긴 듯하다. (큰말)성깃하다.

끗방

[부사][하다형 자동사] 《상긋방긋》의 센말. (큰말)성끗벙끗. (센말)쌍끗빵끗.

냥하

농주

늙은

늙은이들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늙은이. 상노인(上老人).

단축

불상을 봉안한 상단을 향하여 축원하는 일.

당하

대가

대개

다른 개념과의 비교로 그 뜻이 보다 명백해지는 개념. [하늘과 땅, 밤과 낮 따위.] ↔절대 개념.

대매

대별

대속

[명사]어떤 물체에서 본 다른 물체의 상대적인 속도.

대습

대연

화석(化石)이나 지질상의 변화 등을 기준으로 하여 추정하는 암석 상호간의 시대적 관계.

대운

대음

기준이 되는 음에 따라 상관되는 다른 음의 높이를 식별하는 청각 능력. ↔절대 음감.

대의

대정

정맥의 한 가지. 머리·얼굴·팔 따위 몸의 위쪽 피를 모아 들이는 큰 핏줄.

대주

동기

두복

상여를 꾸미기 위해 치는 오색의 비단 휘장.

둣도

득하

등하

[여 불규칙 활용]정도가 서로 같거나 비슷하다.

량도

량장

량하

록관

록교

[명사]사철 내내 잎이 푸른 교목. 늘푸른큰키나무.

루하

류계

류사

[명사]상류 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회. 상층 사회. ↔하류 사회.

륙작

[명사]해상으로부터 적지에 상륙하는 공격 작전.

리공

린관

[명사]인접한 부동산의 소유자나 이용자 상호 간의 법적 관계.

마잠

뽕으로 누에를 치고, 삼으로 길쌈하는 일.

마지

막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기억이 분명하지 않고 아리송하다.

망지

서로 바라보이는 매우 가까운 곳, 또는 그 거리.

명지

명하

[여 불규칙 활용]시원하고 밝다. 상명―히[부사].

모막

나무 그릇의 윗마구리에 막아 댄 조각.

모솔

목재

[명사][하다형 타동사] [항상 눈이 거기에 있다는 뜻으로] 늘 눈여겨보게 됨.

무위

무이

재단이나 회사 등의 이사 중, 특히 일상의 업무를 집행하는 기관, 또는 그 사람. (준말)상무.

문풀

[하다형 자동사]초상집에서 그 집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부정(不淨)을 타지 않도록 판수 집에 가서 경을 읽는 일.

밀하

[여 불규칙 활용]자상하고 세밀하다. 상밀―히[부사].

박동

봉하

[하다형 자동사]위로는 부모를 모시고, 아래로는 아내와 자식을 거느림. (준말)봉솔.

부구

윗부분의 구조.

부상

분지

[똥도 핥을 놈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아첨하여 어떤 부끄러운 짓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대

사디

사매

당사자의 쌍방 또는 한쪽에 대하여 상행위가 되는 매매.

사밀

사별

조선 태조∼태종 때의 학자 양촌(陽村) 권근(權近)이 지은 경기체가. 조선 왕조 창업의 위대함을 노래한 내용으로, ‘악장가사’에 실려 전함. 모두 5장.

사보

상행위에 관한 모든 보증.

사불

사불

[하다형 타동사]서로 그리워하여 잊지 못함.

사시

사위

상행위의 위임.

사일

[명사]서로 그리워하는 한결같은 생각.

사채

[명사]상행위로 말미암아 생긴 채권.

사회

[명사]상행위를 위하여 설립된 영리 사단 법인. [합명 회사, 합자 회사, 주식회사, 유한 회사 따위.] (준말)상사. ↔민사 회사.

상기

☞뽕나무겨우살이.

상임

임신에 대한 강박 관념 때문에 일어나는 신체 증상. 입덧이나 태동의 자각 또는 진통 따위가 실제 임신한 증세와 같이 나타남.

색탁

[명사]품질이 좋은 탁기.

생상

생지

오행(五行)이 상생하는 이치(理致).

서롭

선포

[명사]전시(戰時)에 교전국의 군함이 적국 또는 중립국의 상선을 포획하는 일.

선호

선회

[명사]상선으로 여객과 화물을 실어 나르는 영리 회사.

설위

☞상임 위원.

세하

[여 불규칙 활용]자상하고 세밀하다. 위세하다.

소권

[명사]상소를 제기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

소대

소법

상소 사건을 심리하는 상급 법원.

속결

속능

속재

쇄계

수리

수리

상수리를 삶아서 겨울에 얼리었다가, 봄에 녹은 것을 말려서 쓿은 다음, 알갱이에 물을 쳐 가며 빻은 것. 밥·떡·묵을 만들어 먹음.

수비

스럽

승기

승상

승작

여러 요소가 겹쳐 작용하여, 따로따로 작용했을 때보다 큰 효과를 나타내는 일.

승장

승평

승한

항공기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도. [항공기의 성능을 나타내는 용어의 한 가지.]

승효

시지

[명사]남의 뜻을 시험하여 떠보는 꾀.

식학

[명사]진리의 마지막 근거를 상식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계몽 철학의 한 학파. 영국의 토머스 리드를 대표로 하여,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에 걸쳐서 나타남.

아하

압증

[명사]원유를 일정한 압력 상태에서 가열하여 약 300℃까지의 유출유(溜出油)와 찌꺼기 기름을 가르는 방법.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등유·경유·가스·가솔린 등으로 갈라 냄.] ↔진공 증류.

앗대

[명사][하다형 자동사]상앗대로 배를 움직이게 하는 일. (준말)삿대질.

애상

언별

업공

업교

[명사]상업에 필요한 이론과 실기를 가르치는 교육.

업금

[명사]상거래에 필요한 운전 자금의 융통. 보통 60일 또는 90일을 기한으로 하는 단기 금융임.

업기

업도

[명사]☞상도덕.

업도

업등

[명사]상법의 규정에 의하여 법정 사항을 공시(公示)할 목적으로 상업 등기부에 하는 등기.

업미

업방

[명사]광고 방송 수입 따위로 경영하는 방송 사업.

업부

업신

[명사]불특정 다수(不特定多數)의 독자를 구독 대상으로 하여 발행하는 신문. [특히, 당파적 신문인 기관지 따위에 대하여 이르는 말.] 상업지.

업신

업어

업영

[명사]국제적 상거래를 위하여 쓰이는 영어. 대부분 문학적·외교적 수사(修辭)가 배제된 실무적인 용어를 구사함.

업은

업자

[명사]상업에 투자하여 이윤을 얻기 위한 자본.

업장

업증

[명사]상업 거래에 쓰이는 유가 증권. [어음·수표·화물 인환증(貨物引換證)·선화 증권·창고 증권 따위.]

연하

엿소

[명사]상여를 메고 갈 때 상여꾼들이 부르는 구슬픈 소리. 만가(輓歌). (참고)해로가(□露歌)·향도가.

온동

욕상

용대

‘상용로그’의 구용어.

용로

용한

위개

다른 개념보다 크고 넓은 외연(外延)을 가진 개념. ‘생물’은 ‘동물’이나 ‘식물’에 대하여 상위 개념임. 고급 개념. ↔하위 개념.

의하

[명사]윗사람의 뜻을 아랫사람에게 전함. ↔하의상달.

의하

이군

전투나 군사상의 공무 중에 상처를 입은 군인.

이기

이용

군에서 복무하다가 부상을 입고 제대한 병사.

이하

[여 불규칙 활용]서로 다르다.

인계

양반이 아닌 보통 백성.

인해

임위

자다

상수리나 도토리를 갈아 무리를 내어 말려서, 꿀과 반죽하여 판에 박은 다식.

자성

장회

[명사]발행한 주식이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회사.

적광

적하

전벽

[명사] [뽕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이 덧없이 바뀜’을 이르는 말. 벽해상전. 창상지변(滄桑之變). 창해상전. (준말)상해(桑海).

전옥

정예

[명사](古今詳定禮文)>의 준말.

제나

주부

주불

주승

주인

징주

[명사] 19세기 말, 프랑스 시단(詩壇)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문학·예술의 한 경향. 고답파의 객관주의에 반대하고, 분석에 의해 포착할 수 없는 주관적 정서를 상징적으로 형상화하여, 대상의 종합적 이미지를 파악하려고 한 것이 그 주된 특징임. 표상주의(表象主義). 심벌리즘.

차운

천하

[위에 있는 하늘과 아래에 있는 땅이라는 뜻으로] ‘온 천지’를 이르는 말.

청하

층계

[명사]사회적 신분과 생활 수준이 높은 계급, 또는 그런 계층의 사람. ↔하층 계급.

층구

층기

대기(大氣)의 침강 현상에 의하여 발생한, 고층에서의 매우 건조한 기단.

층기

층사

치세

쾌하

큼하

옷을 입은 모양이 강동하다.

태감

토하

통천

[하다형 자동사]천문을 환히 앎. (참고)하달지리(下達地理).

통하

투기

투수

투장

투쟁

‘상투 튼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툿바

판대

[명사]의 속된 말. 상통. (준말)상판.

판때

패하

평통

품관

[명사]재고품의 종류나 수량을 알맞게 유지하며, 상품을 사들여서 고객에게 인도할 때까지 관리하는 일.

품담

상품을 은행 대출의 담보물로 하는 일.

품목

[명사]상품의 종류와 품질에 대한 소개, 거래 조건 따위를 적어 고객에게 배부하는 책자.

품신

상품을 관리 또는 처분할 목적으로 하는 신탁.

품어

품연

[명사]불교에서 이르는, 극락세계의 가장 높은 연대.

품유

품작

[명사]시장에 내다 팔기 위해 재배하는 농작물.

품화

풍고

풍패

피세

피소

☞부갑상선.

피조

하노

하불

하상

하수

상수도와 하수도.

하순

하지

하탱

[하다형 자동사] [윗돌 빼어 아랫돌 괴고, 아랫돌 빼어 윗돌을 괸다는 뜻으로] 몹시 꼬이고 다급한 일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견디어 나감을 이르는 말.

하화

[하다형 자동사]위아래가 서로 화목하게 지냄.

하화

한동

한동

한방에서, 적취(積聚)와 한기(寒氣)가 부딪쳐 복통이 크게 일어나는 상한을 이르는 말.

한번

한양

한음

한방에서, 혈액 순환이 순조롭지 못한 음증의 상한을 이르는 말. 손발이 차거나 기맥(氣脈)이 약해지며, 토사 따위의 증세가 나타남. 태음증(太陰症). (준말)음증.

한이

한전

한방에서, 열이 높고 오한이 심한 상한을 이르는 말.

한표

해보

피보험자가 우연한 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때 치료비 및 급료의 지급 등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 [개인 보험과 사회 보험이 있음.]

해치

행삼

행하

윗사람이 하는 일을 아랫사람이 본받음.

형문

[명사]물체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글자. [한자(漢字)의 일부와 고대 이집트 문자 따위.] 그림글. (준말)상형.

호감

호계

[명사]계약 당사자가 서로 평등하고 자유로운 처지에서 맺는 계약. ↔부종 계약.

호동

호보

호부

호부

서로 돕는 일.

호비

평가 방법의 한 가지. 둘 또는 그 이상의 성적이나 실적을 비교하 는 것.

호유

호조

☞호혜 조약.

호조

호주

[명사]자국인이 상대국(相對國)에서 누리고 있는 범위 안에서 외국인에게도 같은 정도의 권리를 인정한다는 주의.

호회

혼낙

확하

환공

확정 공채의 한 가지. 일정 기간 안에 공채의 원금 상환을 규정한 것.

환기

공채를 상환하기 위하여 특별히 마련해 두는 기금.

환주

발행 당초부터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주주에게 상환하도록 되어 있는 주식.

활하

황판

후하

상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06 개

간통한 상대자.

[명사]☞상가(喪家).

말할 수 없을 만큼 불쌍한 거지.

☞상고 시대.

품질이 낮은 부채.

[명사]상고의 의사를 표시한 서류.

상업과 공업. (준말)상공.

인식론(認識論)에서, 주관과 객관은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이론.

상업상의 관습.

물돼짓과의 포유동물(哺乳動物). 돌고래 무리 가운데 가장 작은 종류로, 등지느러미가 없고 머리가 둥글며, 주둥이가 튀어나오지 않은 것이 특징임. 우리나라 연해와 인도양 및 서태평양 해안의 얕은 바다에 서식함.

[명사]상급 법원에서 하는 소송의 심리(審理). ↔하급심.

공간적으로 사이가 뜨다.

안방과 마루 사이에 있는 가장 중요한 기둥.

[명사]지난날, 조세로 바치던 쌀, 또는 경창(京倉)에 들이던 쌀.

☞상늙은이.

어떤 일에 관해 묻고 의논할 수 있도록 설치한 사회 시설.

어지간히 많은 수.

지난날, 품계(品階)에 알맞은 벼슬을 이르던 말.

[명사]특정인을 의무자로 하는 사권(私權)의 한 가지. [채무에 대한 채권 따위.] ↔절대권.

신라 때의 가장 높은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상신(上臣).

☞상대편.

☞상대주의.

뜻이 상대되는 말. [밤과 낮, 소년과 소녀 따위.]

서로 상대가 되는 사람.

서로 상대가 되는 쪽. 상대방.

상업을 하는 데 있어 지켜야 할 도덕. 상도. 상도의. 상업도덕.

중국 북부 저우커우뎬(周口店) 부근의 석회암 동굴에서 출토된 화석 인류.

[형용사]말이나 하는 짓이 본데없고 막되어 천하다. (센말)쌍되다.

행상(行喪) 때 상여를 메는 사람. 상여꾼.

국군 사병 계급의 하나. 일등병의 위, 병장의 아래. (준말)상병.

토질이 썩 좋은 논밭.

‘마룻대’의 잘못.

[명사]상량을 축복하는 글. 상량식의 축문. [흔히, 붓으로 마룻대에 씀.]

[명사]☞성주.

[명사]다리의 도리 위에 통로를 만들어 놓은 보통의 다리. (참고)하로교.

[명사]사철 내내 푸른 나무. 늘푸른나무. ↔낙엽수.

[명사]상류 생활을 하고 있는 사회 계층.

[명사]화물을 육지에 내려놓는 데에 부과하는 세금.

[명사]한 개의 기둥 위에 상륜을 올린 탑. 철이나 청동으로 만들고 속에 경권(經卷)을 넣어 둠. (준말)상륜.

(힘도 세고 농사일에도 밝아) 일을 잘하는 장정 머슴.

[명사]상모끝과의 해면동물. 깊이 300∼500m의 바다 밑에 사는 희귀한 생물. 몸은 컵 모양으로, 길이 15cm가량. 50cm가량 처진 자루 끝을 진흙에 묻혀 몸을 지탱함. 자루는 장식품으로 쓰임. *상모끝이[―끄치]·상모끝을[―끄틀]·상모끝만[―끈―]

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에 있던 과실 가게.

해외 공관(公館)에 주재하여 통상(通商) 사무를 맡아보는 공무원.

[명사]사람이 죽은 방위로부터 퍼진다는 살.

상미만(尙未晩) ‘상미만하다’의 어근.

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 서쪽에 있던 싸전.

조선 시대에, 보부상들로 조직되었던 단체.

[명사]상박골을 싸고 있는 근육.

한 해나 어떤 일정 기간을 둘로 나눈 그 앞의 절반 동안.

사람 몸에서, 허리부터 위의 부분. 윗도리. 윗몸.

[명사]상밥을 파는 집.

[명사]☞상사리.

[명사]상법에 관한 일반 기본 법규를 통일적·체계적으로 편찬한 성문법(成文法). 상법.

[명사]물리에서, 두 개의 성질이 서로 상보 관계에 있는 성질. 곧, 위치를 확정하면 운동량이 확정되지 않고, 운동량을 확정하면 위치가 확정되지 않는 두 가지 성격의 관계를 이르는 말. [전자 따위 미소한 입자의 입자성과 파동성의 관계 따위.]

[명사]과부가 될 불길한 살.

중국 전설에서, 천제(天帝)의 딸로 상군(湘君)과 함께 상수(湘水)에 산다는 여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편성된 군대, 또는 그런 군인.

상비군으로 복무하는 병사.

바구밋과의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남녀 사이의 서로 그리워하는 정을 읊은 노래. [조선 시대의 십이 가사의 하나.]

일정한 비율로 축소하거나 확대한 그림.

[명사]조선 중기 이후에, 양반들이 평민을 이르던 말. 상민(常民). 상인(常人). ↔양반.

[웃어른에게 올리는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쓰이어] ‘사뢰어 올림’의 뜻을 나타내는 말. 상백시(上白是).

남녀 사이에 서로 그리워하며 꾸는 꿈.

[명사]품질이 낮은 사발.

국사범(國事犯)이 아닌 보통의 범죄, 또는 그 범인.

닮은꼴.

여러 봉우리 중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

상치 중에도 상치. 가장 품질이 좋은 물건.

실물을 보지 않고 상상하여 그린 그림.

고려 시대에, 백관(百官)을 총령(總領)하던 삼성(三省)의 하나.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건물.

[명사]상스러운 말. 상스러운 소리. (센말)쌍소리.

[명사]상속인이 상속의 효력으로서 가지도록 법률로 인정한 권리.

[명사]신분과 재산의 상속에 관하여 규정한 법률.

[명사]상속 또는 유증(遺贈)으로 재산을 얻은 이에게 부과하는 세금.

[명사]☞상속인.

음료수 등으로 쓰기 위한 물을 수도관 등으로 급수하는 설비. (준말)수도. ↔하수도.

[명사]어떤 좋지 않은 일을 몇 차례고 되풀이하는 사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늘 하는 버릇처럼 반복함.

적과 싸워서 늘 이기는 군대.

상승하는 정도.

두 개의 비 □:□와 □:□에 대하여, 전항(前項) 끼리의 곱 □□를 전항으로 하고, 후항(後項) 끼리의 곱 □□를 후항으로 한 비. 곧, □□:□□. 복비(複比).

위로 향해 올라가는 선. ↔하강선(下降線).

둘 이상의 수를 서로 곱하여 얻는 값.

[명사]상식이 풍부한 사람, 또는 상식적인 사람.

상신할 내용을 기록해 놓은 문서. (비슷한말)품의서.

속세를 떠나 조용히 예술을 사랑하는 태도나, 현실 도피적인 학구 태도를 이르는 말.

일품(一品)에서 사품(四品)까지의 벼슬아치가 임금을 뵐 때 조복(朝服)에 갖추어 쥐던, 상아로 만든 홀.

[명사]위턱을 이루는 한 쌍의 뼈. ↔하악골.

[명사]상업의 원리와 법칙 등을 연구하는 학문. 물품이 생산되어 소비자에 이르기까지의 운송·금융·보험·창고·경영 등에 대해 연구함. (준말)상학(商學).

상여로 주는 돈. 보너스.

[명사]일정 기간 동안 어떤 작품의 흥행권을 저작자로부터 양도받은 데 대하여 치러 주는 돈.

영산회상(靈山會相)의 첫째 곡조. 둘째나 셋째 곡조보다 매우 느린데, 네 장(章)으로 되어 있음. (참고)잔영산·중영산.

땅속의 온도가 기온의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고 늘 일정한 층. 항온대(恒溫帶). 항온층.

☞상박골(上膊骨).

상업적인 연락이나 거래 따위에 쓰이는 일정한 문체의 사무적인 글.

상업적인 거래에서 쓰이는 일정한 용어.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차. 주로, 승객이나 화물을 실어 나르는 데 쓰임. [버스·트럭 따위.]

상하게 하다.

고려 시대에, 출정(出征)하는 군대를 통솔하던 장수, 또는 지방의 병권을 쥐고 있던 장수.

정월의 첫 범날. [이날 여자가 남의 집에서 대소변을 보면 호환(虎患)을 당한다 하여 바깥출입을 삼갔음.]

물체를 자장(磁場) 안에 놓으면, 자장과 같은 방향으로 자화(磁化)되는 성질. [자장을 없애면 자성(磁性)을 잃음.]

음력 정월의 첫 쥐날. [이날 농가에서 새벽에 방아를 찧거나 콩을 볶으면서, ‘쥐 주둥이 지진다’고 주문을 외면 그 해에는 쥐가 없어진다고 함.]

신라 때, 대장군과 하장군 사이의 지위에 있던 무관.

고려 속요의 한 가지. 방아 찧을 때 부르던 노동요로, 부모를 섬기는 효성을 노래한 내용. 작자와 연대 미상.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실려 전함.]

☞상적광토.

물질이 조건에 따라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이행하는 현상. [융해·고화·기화·응결 따위.]

몸과 정신 사이에 서로 제약하는 인과 관계를 인정하는 학설.

[하다형 자동사]임금의 성덕(聖德)을 기리기 위하여 존호를 지어서 올림.

[명사]증권 거래소에서,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고 한도까지 올라간 주가(株價). 상한가. ↔하종가(下終價).

백제의 좌평의 으뜸 벼슬.

☞상주승물(常住僧物).

염주 위에 꿴 큰 구슬.

임금께 아뢰는 글.

임금께 올리는 안건.

위와 가운데와 아래.

팔과 손을 이루는 뼈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어깨·팔·손을 지탱하는 골격. 견대(肩帶).

절에서, 대웅전과 법당을 맡아보는 임원의 숙소.

지난날, 시문(詩文)을 꼲을 때의 등급의 한 가지. 열두 등급 중 셋째 등급. 상지중(上之中)과 이상(二上)의 중간임.

당직이 된 사람.

인간의 숙명 따위를 암시나 상징에 의하여 표현하는 희곡이나 연극. 자연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비롯되었음.

의성어나 의태어와 같이, 자연·사람·동물들의 소리나 동작·상태 등을 상징하여 만든 말. [달랑달랑·생글생글·출렁출렁·꿀꿀·솔솔 따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징으로 됨. 상징으로 만듦.

음식상을 차리는 순서.

‘생채기’의 잘못.

상추 잎에 밥과 된장·고추장 등을 싸서 먹는 쌈, 또는 그렇게 먹는 음식.

봄 경치를 즐기는 사람. (참고)향춘객(享春客).

☞댕댕이덩굴.

[명사]상층의 조류(潮流) 또는 기류(氣流).

높이에 따른 구름 분류의 한 가지. 중위도 지방의 경우 5∼13km의 고공에 나타나는 구름으로, 미세한 얼음의 결정으로 이루어진 권운(卷雲)·권적운(卷積雲)·권층운(卷層雲)을 이름. 위턱구름. (참고)중층운·하층운.

윗잇몸. ↔하치은.

물질의 상태의 변화를 기하학적으로 나타낸 도표.

[명사]남의 토지를 개간하는 사람이 가지는, 그 토지의 경작권.

지난날, 머리털이 적은 노인이 관을 쓸 때, 검은 종이나 베로 만들어 상투에 씌우던 물건.

버릇이 되어 늘 쓰는 예사로운 말. 투어(套語).

[명사]상투의 틀어 감은 부분.

[명사]☞궁팔십(窮八十).

조선 시대에, 상평청에 보존해 두던 곡식.

조선 인조 11(1633)년에 설치하여, 상평통보(常平通寶)를 주조하던 관아.

[명사]초상(初喪) 때의 비용을 서로 돕기 위한 계. 초상계.

[명사]기업의 신용 확보와 부정한 경쟁의 방지를 목적으로 제정된 상표와 상표권에 관한 법.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품이 되게 함. 상품으로 됨.

[명사]한방에서, ‘코감기’를 이르는 말.

[명사]림프관이나 정맥의 국소성 만성 정체나 사상충의 기생으로 말미암아 주위의 피부나 피하 조직이 증식되어, 단단하고 두꺼운 코끼리의 피부와 같이 되는 병.

두 권으로 가른 책의 상권과 하권.

(몸의 어느 부위가) 다치거나 헐거나 하다.

아래위의 영창대.

윗동네와 아랫동네.

상하장(上下葬)으로 쓴, 부부의 무덤. 연분(連墳).

부부의 묘를 위아래로 잇대어 자리 잡게 하는 장사.

[명사]상학 시간을 알리는 종. ↔하학종(下學鐘).

[명사]☞상종가(上終價). ↔하한가(下限價).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한계선. ↔하한선.

[명사]고의로 남의 몸에 상처를 입힘으로써 성립하는 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도로나 선로.

[명사]☞상현. ↔하현달.

[명사]상인이 남의 방해를 받지 않고 상호를 사용하며, 남이 부정하게 상호를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권리.

☞상화떡.

지난날, 창기(娼妓)를 두고 손님을 받던 기생집.

☞쌍화점(雙花店).

어떤 일의 진행 과정을 나타내 주는 도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도표 따위의 자료를 붙여 놓은 판.

[명사]뽕나무 잿물. [종기를 씻거나 찜질하는 데 쓰임.]
상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2 개

초상집.

[하다형 타동사]보상하여 갚아 줌.

의 높임말. (준말)상(上)2.

온도의 하강이나 수분의 증발 등을 막기 위하여 덮는 온상의 뚜껑.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장사하는 사람. 상려(商旅).

[하다형 자동사]서로 떨어져 있음, 또는 떨어져 있는 두 곳의 거리.

[명사]☞상보(床褓).

(공로에 따라) 상을 주는 격식.

[하다형 자동사]서로 봄.

경사스러운 일. 기꺼운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채권자와 채무자가 서로 같은 종류의 채권·채무를 가지는 경우에, 그 채권과 채무를 같은 액수로 소멸시키는 일. 상쇄(相殺).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참고함. 상세히 검토함.

코끼리의 뼈.

(宰相)>의 높임말.

[명사]상업에 관한 교과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관련을 가짐, 또는 그 관련.

☞서광(瑞光).

외행성(外行星)이 태양의 동쪽에서 황경(黃經)의 차가 90。일 경우, 또는 그 시간.

서리가 내릴 때 피는 국화.

상수(湘水)의 여신. 중국 상고 시대에, 요(堯)임금의 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이 함께 순(舜)임금에게 시집갔다가, 순임금이 죽자 상수에 몸을 던져 신이 되었다고 함.

어떤 상업의 중심지, 또는 물자의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는 지역.

항상 따라야 할 바른길.

일상의 규칙. 일반적인 규칙. 상률(常律). 상칙(常則).

오행설에서, 목(木)은 토(土)를, 토(土)는 수(水)를, 수(水)는 화(火)를, 화(火)는 금(金)을, 금(金)은 목(木)을 이기는 일을 이르는 말. ↔상생(相生).

[하다형 자동사]매일 일정 시간을 근무함.

지금까지. 아직까지.

위의 등급이나 계급.

[하다형 타동사]상세히 기록함, 또는 그 기록. 상록(詳錄).

[명사]여럿 가운데서 가장 좋은 품질. 상질(上秩).

지난날, 나라에 조세 등을 바치던 일.

지난해.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

농사를 많이 짓는 농부, 또는 그러한 농가(農家).

위쪽 끝.

아랫사람의 의견 따위를 윗사람에게 알림.

[하다형 타동사]서로 의논함. 상의(相議).

자녀의 혼인 때, 또는 뒷날에 쓰기 위하여 마련해 둔 옷감.

‘사헌부(司憲府)’의 다른 이름.

서슬이 서릿발처럼 날카로운 칼.

서로 같음.

한방에서, 뽕나무 뿌리의 껍질을 약재로서 이르는 말. [이뇨(利尿)·진해(鎭咳) 따위의 약으로 쓰임.]

상득(相得) ‘상득하다’의 어근.

상등(相等) ‘상등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상경(上京).

[명사]위의 난. ↔하란(下欄).

[명사][하다형 타동사]☞어람(御覽).

[명사]자세함과 간략함.

[명사][하다형 타동사]헤아려 생각함.

[명사]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면서 장사하는 사람. 상객(商客).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서로 이어짐. 서로 잇댐.

[명사]두루 많이 지키는 일상의 예식.

[명사]장삿길.

[명사]왕조 때, 상으로 주던 녹(祿).

[명사][하다형 타동사]상세히 논함, 또는 그 논설.

강물 따위가 흘러내리는 위쪽, 또는 그 지역. 물위.

[명사]한방에서, ‘자리공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부종·적취(積聚) 따위를 다스리는 데 쓰임.]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떨어짐.

[명사]서리가 내린 수풀, 또는 서리를 맞아 잎이 시들기 시작한 수풀.

뽕나무와 삼.

[하다형 자동사]서로 바라봄.

서로 대면함.

상명(詳明) ‘상명(詳明)하다’의 어근.

얼굴의 생김새.

☞뽕나무.

뽕나무 모종.

일상의 업무.

[하다형 타동사]상세히 물음, 또는 그 질문.

[하다형 타동사]칭찬하면서 맛을 봄. 맛있게 먹음.

서리와 우박.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반대되거나 어긋남.

흰 머리털. 백발(白髮).

(上引枋)>의 준말.

공로자나 입상자에게 상으로 주는 잔. [금배(金杯)·은배(銀杯)·목배(木杯) 따위.]

위의 순번, 또는 그 사람.

상과 벌.

[명사]☞상술(相術).

부상과 질병.

[하다형 자동사]서로 보충함.

상서로운 일과 복된 일.

가장 높은 산봉우리.

[하다형 자동사]서로 부축함. 서로 도움.

초상을 치르는 데 드는 모든 비용. 상수(喪需).

희게 센 귀밑털. 백빈(白□).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상으로 줌.

운향과의 낙엽 활엽 관목. 잎은 길둥글며 어긋나고, 높이는 2m가량. 봄에 황록색 꽃이 피는데, 우리나라의 호남 지방 및 일본에 분포함. 뿌리는 약재로, 목재는 세공용으로 쓰임.

마루나 의자의 위.

[하다형 자동사]오행설(五行說)에서, 금(金)은 수(水)를, 수는 목(木)을, 목은 화(火)를, 화는 토(土)를, 토는 금(金)을 나게 함, 또는 그 관계를 이르는 말. ↔상극(相剋).

복스럽고 길한 징조. 경서(慶瑞).

무덤 앞에 제물(祭物)을 차려 놓기 위하여 마련해 놓은 돌상.

☞맞바둑.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속속들이 풀이함, 또는 그 풀이.

본성을 잃어버리고 마치 딴 사람같이 변함.

상품이 거래되는 상황. 상업의 형세.

[하다형 타동사]하급 법원의 판결·명령·결정 등에 불복하여 상급 법원의 심리를 청구하는 일. [항소·상고·항고가 있음.]

이어 줌, 또는 이어받음.

[되다형 자동사]셈을 서로 비김.

[명사]농악에서, 무리의 맨 앞에서 전체를 지휘하며 꽹과리를 치는 사람.

수식 따위에서, 늘 일정하여 변하지 않는 값을 가진 수나 양. 항수(恒數). ↔변수.

초하루부터 초열흘까지의 동안. 상완(上浣). 상한(上澣). 초순. (참고)중순·하순.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진술함.

(못된 버릇을) 몇 차례고 되풀이하는 일.

서로 계승함.

조선 시대, 과거(科擧)의 시관(試官)의 우두머리. (참고)부시(副試).

[하다형 타동사]늘 먹음, 또는 그 음식.

[서리와 함께 온 소식이라는 뜻으로] ‘기러기’를 이르는 말.

☞상수리.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살핌.

코끼리의 위턱에 길게 뻗은 두 개의 어금니. 옅은 황백색이며 결이 치밀하고 아름다워 여러 가지 세공품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서로 사랑함.

서리가 내린 들. 초목이 서리를 맞아 시든 들.

가정이나 개인의 경험에 의하여 쓰는 약. (참고)민간약.

[하다형 타동사]기리어 높임.

[하다형 자동사]백성이 임금에게 글월을 올림, 또는 그 글월.

[하다형 자동사]상품을 사고팔아 이익을 얻는 일, 또는 그러한 목적으로 하는 사업. 곧, 도매업·소매업·중개업 따위의 영업. (준말)상3.

시체를 묘지까지 나르는 제구. [가마같이 생긴 것으로 상여꾼이 메고 감.] 행상(行喪).

상연(爽然) ‘상연하다’의 어근.

뽕잎.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극장 같은 데서) 영화를 영사(映寫)하여 관객에게 보임.

☞정오(正午).

(부두나 정거장의 플랫폼 같은 곳에서) 화물의 일시 보관을 위해, 또는 승객용으로 지은, 지붕과 기둥만 있는 건물.

늘 일정한 온도. 항온(恒溫).

☞위팔.

[하다형 자동사]서로 욕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상적으로 늘 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서로 만남.

상서로운 구름. 서운(瑞雲).

양원제의 의회에서 하원(下院)과 함께 의회를 구성하는 의원. 우리나라 제2공화국 때의 참의원에 해당함. (참고)하원.

서리가 내린 밤의 달.

[하다형 자동사]서로 어긋남. 서로 틀림.

임금의 말씀.

[하다형 자동사]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여자와 사통(私通)함.

서로 응함.

[명사][하다형 타동사]상세하게 의논함, 또는 그렇게 하는 의논.

상이(相異) ‘상이하다’의 어근.

상사람. (비슷한말)상민(常民).

대상(大祥)을 치르는 날.

[하다형 타동사]늘 그 임무를 맡고 있음.

☞관상쟁이.

곡식이 썩 잘됨.

장사(葬事)를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치르는 모든 예식.

재상이 될 만한 재능.

[하다형 자동사]서로 다툼.

상적(相敵) ‘상적하다’의 어근.

상세한 전기(傳記).

[하다형 자동사]서로 한데 닿음.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나라의 어떤 제도나 관아에서 쓰는 물건의 값, 세액(稅額), 공물액(貢物額) 등을 심사하고 결정하여 오랫동안 바꾸지 못하게 하던 일.

굽에 흰 털이 난 좋은 말[馬].

[하다형 타동사]서로 대조함.

[하다형 자동사]아직 그대로 있음.

윗자리. 높은 자리. ↔하좌(下座).

상세한 주석(註釋).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견주어 살핌.

[하다형 자동사]양보하지 않고 서로 제 의견을 고집함.

윗자리, 또는 윗자리에 있는 직원.

[명사]☞상길. ↔하질(下秩).

[하다형 자동사]날아와 모임.

평소에 입는 옷.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찬상(讚賞).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살핌.

뛰어난 창(唱).

[하다형 자동사]빚을 갚음.

상업에 관한 계책.

몸의 다친 자리.

서리가 내리는 밤의 하늘.

상청(常靑) ‘상청하다’의 어근.

몸의 윗부분. (비슷한말)상반신. ↔하체.

서리 맞아 시든 풀.

임금의 총애. 임금의 은총.

상쾌한 가을.

늘 계속되는 봄. 일 년 내내 봄과 같은 기후.

어울리지 않고 서로 마주침.

[하다형 자동사]마음이 상하여 얼굴이 파리하고 몸이 축남.

시체의 곁.

‘상추’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서로 가까이 지냄.

좋은 바늘.

상쾌(爽快) ‘상쾌하다’의 어근.

제상(祭床)과 향탁(香卓).

[하다형 타동사]마음이 상하여 슬퍼함.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찾아봄.

온천 안에서 제일 뜨거운 곳. (참고)중탕·하탕.

사물이나 현상이 처해 있는 현재의 모양 또는 형편.

농사짓기에 썩 좋은 땅. ↔하토.

의 속된 말. 상판대기.

[명사]하지(下肢)의 윗부분. 골반에서 무릎까지를 가리키는 말. 넓적다리. 대퇴(大腿). ↔하퇴(下腿).

[하다형 자동사]서로 싸움.

[하다형 자동사]묘상(苗床)에 씨를 뿌림.

절의 큰방의 윗목. 손님들이 앉게 되어 있음. ↔하판2.

상으로 주는 패.

상·하편 또는 상·중·하편으로 된 책의 첫째 편. (참고)중편·하편.

초상(初喪) 때 쓰는 포목.

사업자가, 자기가 취급하는 상품을 남의 상품과 구별하기 위하여 붙이는 고유의 표지.

사고파는 물품.

서리 맞은 단풍. 시든 단풍.

코끼리의 가죽.

반드시.

일 년 내내 여름과 같은 기후.

인상(人相)이나 수상(手相) 따위로 사람의 성격이나 운명을 판단하는 학문.

상놈.

β˜žμ™Έν•©(ε€–εˆ).

위의 항목.

[하다형 타동사]상세하게 풀이함, 또는 상세한 풀이.

늘 하는 일. 평소의 행동.

‘신명께서 제물을 받으소서’라는 뜻으로 제례 축문의 끝에 쓰는 말.

음력 7, 8일경에 나타나는 달의 상태. 초승달과 보름달의 중간쯤 되는 반달이며, 활시위 모양이 위를 향하고 있음. 상현달. 초현. ↔하현.

[하다형 타동사]어떤 물건의 모양을 본뜸.

불신(佛身)의 각 부분의 신체적 특징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라 얼이 빠짐.

상아로 만든 홀.

‘서리’를 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상확(詳確) ‘상확하다’의 어근.

빚을 갚음.

상활(爽闊) ‘상활하다’의 어근.

평상시의 형편.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만남.

☞성후(聖候).

상과 훈장.

상처의 흔적.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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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나 등급을 ‘상·중·하’ 또는 ‘상·하’로 나누었을 때) 앞의 부분, 또는 잘하거나 훌륭한 등급. ↔하(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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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나 등급을 ‘상·중·하’ 또는 ‘상·하’로 나누었을 때) 앞의 부분, 또는 잘하거나 훌륭한 등급. ↔하(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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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의 문제는 인간이 만든 문제이므로, 인간에 의해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원하는 만큼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벗어나지 못할 운명의 굴레는 없습니다.

존 F.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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