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하는 단어 : 27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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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0 개

레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새금한 듯하다. (큰말)시그무레하다. (거센말)새크무레하다.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새근덕새근덕하다. 새근덕대다.

새근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좀 거칠고 가쁘게 숨 쉬는 모양. (큰말)시근덕시근덕. (센말)쌔근덕쌔근덕.

딱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새근발딱새근발딱하다. 새근발딱대다. (큰말)시근벌떡거리다.

딱대

딱이

[타동사]몹시 숨이 차서 새근거리며 할딱이다.

새까맣게 되다.

[명사]항문 위의 조금 옴폭 들어간 부분.

[명사]다섯 손가락 가운데서 가장 작은 손가락.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지역 사회 개발 운동. [1970년부터 시작됨.]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국가나 사회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훈장. 자립장·자조장·협동장·근면장·노력장의 5등급이 있음.

마음에 못마땅하여 말없이 보로통해 있다. (큰말)시무룩하다. (센말)쌔무룩하다.

자꾸 새물새물하다. 새물대다. (큰말)시물거리다. (센말)쌔물거리다.

새뽀얗게 되다.

이미 알고 있는 일인데도 새로운 일인 것처럼 생생한 느낌이 있다. 새롭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새실궂다. (큰말)시설스럽다. (작은말)새살스럽다. 새실스레[부사].

[르 불규칙 활용] ‘샘바르다’의 잘못.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이 쉬어서 맛이 약간 새큼하다.

[여 불규칙 활용] ‘새치름하다’의 잘못.

[여 불규칙 활용]얌전한 체하는 기색을 꾸미다.

아주 사양하는 체하다.

기름종갯과의 민물고기. 낙동강·금강·한강 수계(水系)에 분포하는 우리나라 특산 어종. 몸길이 16∼17cm. 몸은 옆이 납작하고, 주둥이는 긴 편. 몸에는 암황색 구름무늬가 있으며, 맑은 물의 큰 바위나 자갈 틈에 삶.

콤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시면서 맛깔스럽게 달다. (참고)새큼달큼하다.

기독교에서, 신의 은총을 신도에게 전하는 의식. 가톨릭에서는 ‘성사(聖事)’라 하여 성세·견진·성체·고백·병자·신품·혼인의 일곱 가지가 있으며, 개신교에서는 세례와 성찬의 두 가지가 있음. (참고)성례·성사.

레하

자꾸 새큰새큰하다. 새큰대다.

큼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새큼하면서 맛깔스럽게 달다. (참고)새콤달콤하다.

매우 새퉁스럽다.

새파랗게 되다.

새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4 개

겨듣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 ‘새기어 듣다’가 줄어서 된 말.

고자

곰새

곰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시다.

근대

[타동사]새근거리다1.

근발

근새

[하다형 형용사] (뼈마디가) 자꾸 새근한 느낌이 있는 상태.

근하

금새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새금하거나 약간 새금한 모양. (큰말)시금시금. (거센말)새큼새큼.

금하

까맣

끼가

새끼손가락과 새끼발가락.

끼발

새끼발가락의 발톱.

끼벌

끼손

끼시

[명사]고대(古代)의 불시계의 한 가지. 새끼 끝에 불을 붙여 타 들어간 길이로써 시간을 헤아리던 것.

노랗

[ㅎ 불규칙 활용] ‘샛노랗다’의 잘못.

대가

둥주

짚 따위로 바구니 비슷하게 엮어 만든 새의 보금자리.

득새

들새

뜻하

록새

새로운 물건이나 일이 자꾸 새로 생기는 모양.

롱대

새롱거리다.

롱새

말갛

물대

새물거리다.

물새

물청

새로 나온 청어.

박덩

박뿌

박주가리의 뿌리.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임. 하수오(何首烏). 토우(土芋).

발심

발장

쇠로 새발처럼 만들어 문짝에 박는 꾸밈새.

벽같

[부사]아침에 아주 일찍이.

벽동

[명사][하다형 자동사]새벽에 밥을 짓는 일.

벽바

빨갛

뽀얗

살궂

[형용사]실없이 새살거리는 데가 있다. (큰말)새실궂다·시설궂다.

살대

살떨

[자동사]실없이 새살스럽게 굴다. (큰말)새실떨다·시설떨다.

살새

[하다형 자동사]샐샐 웃으면서 재미있게 자꾸 지껄이는 모양. (큰말)새실새실·시설시설.

새대

새새거리다.

새틈

서표

수나

갑자기 좋은 수가 생기다.

신만

굿이나 푸닥거리를 하는 무당.

실궂

[형용사]실없이 새실거리는 데가 있다. (큰말)시설궂다. (작은말)새살궂다.

실대

실떨

[자동사]실없이 새실스럽게 굴다. (큰말)시설떨다. (작은말)새살떨다.

실새

아기

알사

암바

앙각

앙나

☞생강나무.

앙머

앙손

앙토

☞생토끼.

양쥐

쥐칫과의 바닷물고기. 쥐치와 모양이 비슷하나 몸 높이가 낮음. 비늘이 몹시 거칠고, 몸빛이 회갈색임. 몸 전체의 길이 18cm가량. 우리나라·일본·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연안에 분포함.

어머

옹득

[명사]한때의 이(利)가 뒤에 해(害)가 되기도 하고, 한때의 화(禍)가 뒤에 복(福)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말. [‘회남자(淮南子)’의 고사(故事)에서 나온 말.] 새옹화복(塞翁禍福). (참고)새옹지마.

옹지

옹화

☞새옹득실.

우난

줄랑

방정맞고 경솔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비슷한말)촐랑이.

초미

침데

[명사]새침한 버릇이 있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침하

카맣

[∼카마니·∼카매][형용사][ㅎ 불규칙 활용]빛깔이 아주 까맣다.

코찌

콤새

콤하

[여 불규칙 활용]의 거센말.

큰대

큰새

[하다형 형용사]자꾸 새큰한 느낌이 있는 모양. (큰말)시큰시큰. (여린말)새근새근2.

큰하

큼새

큼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새금하다.

털구

‘권운(卷雲)’·‘털구름’의 딴 이름.

파랗

하얗

[∼하야니·∼하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아주 하얗다.

해전

해차

정월 초하룻날 지내는 차례. 떡국차례. 신세 차례(新歲茶禮).

호리

새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3 개

흉골(胸骨)이 불거져 새의 가슴처럼 생긴 가슴.

새의 고기.

(소·양 따위의 반추 동물이) 먹은 음식을 게워서 다시 씹다.

‘새김창’의 잘못.

☞새김1.

조각하는 데 쓰는 칼. 각도(刻刀). 조각도(彫刻刀).

짐승의 자궁(子宮).

비밀이 드러나다. 새다.

지금의 서울 신용산(新龍山)의 철교와 인도교 부근의 옛 지명. [조선 말에 죄인의 사형을 집행하던 곳으로, 특히 천주교도들의 순교지로 유명함.]

‘신입생’ 또는 ‘신출내기’를 이르는 말.

감성돔과의 바닷물고기. 감성돔과 매우 닮았음.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연한 회색. 옆구리에 비늘줄과 나란히 암회색 세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동해와 남해에 분포함.

거간을 하다. 흥정을 붙이다.

[명사] (음력 하순의) 새벽에 보이는 달.

[명사]새벽에 밥을 지음, 또는 그 밥.

[명사]동이 트는 훤한 빛. *새벽빛이[―삐치]·새벽빛만[―삔―]

[명사]새벽녘에 든 잠.

[명사][하다형 자동사]벽이나 방바닥에 새벽을 바르는 일. (준말)새벽2.

《옛말》새의 부리.

[명사]갓 결혼한 젊은 여자. 각시. 신부(新婦). (준말)색시. (높임말)새댁·새아기씨.

‘신랑’을 흔히 일컫는 말.

새가 우는 소리.

시부모가 새 며느리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의 준말.

팥죽 속에, 찹쌀가루나 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새알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넣은 덩이. (준말)샐심.

[명사]팥의 한 가지. 알이 잘며, 한편은 희고 다른 한편은 아롱아롱한 줄이 있음. *새ː알팥이[―파치]·새ː알팥을[―파틀]·새ː알팥만[―판―]

새앙뿌리의 뿌다귀.

새앙의 즙을 내어 만든 술. 생강주.

‘생쥐’의 잘못.

새앙을 넣어 달인 차. 생강차.

‘새어머니’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옛말》새우다[妬]. 시기(猜忌)하다.

온밤을 자지 않고 뜬눈으로 밝히다.

새우처럼 구부러진 등.

새우처럼 몸을 꼬부리고 자는 잠.

[타동사]남의 비밀을 엿듣다.

차례를 어기고 남의 자리에 슬며시 끼어드는 짓.

야살스럽고 경망한 짓,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새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8 개

☞아감딱지.

☞아감뼈.

말이나 글의 뜻을 쉽게 풀이함.

짚으로 꼰 줄. 새끼줄.

새로 밝아 오는 날.

‘새우다1’의 잘못.

다음 달. 오는 달. 내월(來月).

의 높임말.

끼니와 끼니 사이의 중간 때.

새롭게 다시.

새로 생긴 말. 신어(新語).

수릿과의 새. 편 날개 길이 20∼ 26cm. 암컷이 훨씬 큼. 노란 다리, 새카맣고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 등황색의 눈빛 등을 제외하고는 몸 전체가 회색임. 육식성으로 작은 새를 잡아먹음. 5월에 알을 낳아 번식함. 수컷을 ‘난추니’, 암컷을 ‘익더귀’라 함. 도롱태2. 길들여 사냥용으로 씀.

서대문(西大門), 곧 ‘돈의문(敦義門)’의 딴 이름. [남대문이나 동대문보다 훨씬 나중에 지었다는 뜻으로 일컫던 이름.]

박주가리 열매의 씨. 한방에서 정기를 돕고 허로(虛勞)를 다스리는 데에 쓰임. 작표(雀瓢). 나마자(蘿□子).

날이 밝을 무렵. 동트기.

옥새(玉璽)와 옥보(玉寶).

헌 자리에 새로 돋아나는 살. 생살.

메꽃과의 일년초. 나무에 붙어사는 기생 식물. 줄기는 황갈색의 철사 모양이고, 잎은 퇴화하여 비늘 모양이며, 기생근으로 양분을 섭취함. 8∼9월에 흰 꽃이 핌. 씨앗은 ‘토사자(□絲子)’라 하여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토사(□絲). (준말)샘3.

실없이 경박하게 웃는 모양. (참고)새실새실.

새로 나온 순.

[하다형 자동사]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 곧, 굿이나 푸닥거리 따위를 하는 일.

새의 알.

생강과의 다년초. 열대 아시아 원산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남에서 재배됨. 줄기 높이는 30∼50cm. 뿌리는 매운맛에 향기가 좋아서 차(茶)·양념으로 쓰이고, 한방에서 약재로도 쓰임. 생. 생강(生薑).

《옛말》새우1.

산자와 기와 사이에 까는 흙.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九’·‘乳’ 등에서의 ‘乙’·‘□’의 이름.

새를 가두어 기르는 장. 조롱(鳥籠).

새에게 점괘를 적은 쪽지를 뽑게 하여 그것을 가지고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鳳’·‘鳴’ 등에서의 ‘鳥’의 이름.

초가집.

의 준말.

의 준말.

새를 잡는 데 쓰는 공기총. 조총(鳥銃).

젊은 사람의 머리에 섞여 난 흰 머리카락.

[명사]콩과의 일년초. 산과 들에 절로 자라는 덩굴 식물로 줄기 몸에 거친 털이 나 있음. 잎은 녹두와 비슷하나 조금 작고, 8월경에 노란 꽃이 핌. 열매는 팥보다 훨씬 잘며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함. *새ː팥이[―파치]·새ː팥을[―파틀]·새ː팥만[―판―]

새로 시작되는 해.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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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진실의 산을 헛되이 오를 수는 없다. 오늘 더 높은 곳에 이르거나, 내일 더 높이 올라 가는 힘을 다질 수 있다.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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