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으로 시작하는 단어 : 54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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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7 개

리위원

[명사]선거 및 선거에 관한 여러 가지 사무를 관리하는 기관. (준말)선관위·선위(選委).

후지

[개가 음식을 먹을 때 먼저 꼬리를 흔들고 나서 맛을 본다는 뜻으로] ‘무엇을 먼저 계획한 다음에야 그것을 얻음’을 이르는 말.

태도가 맵시 있고 경쾌하다. (작은말)산드러지다.

스러

선물환의 거래에 적용되는 시세.

전도상

[명사]☞선상 화서(扇狀花序).

맨 앞에서 소리 지르다.

익계

[명사]계속적인 용역의 제공을 내용으로 한 계약에 의하여 아직 제공되지 않은 용역의 대가로 미리 받은 수익 계정. [선수이자 계정·선수보험료 계정 따위.]

[명사]선언적 판단을 내용으로 하는 명제. [‘A는 P, 또는 Q, 또는 R이다.’의 형식으로, ‘그는 천재이거나 바보이다.’에서 ‘천재’와 ‘바보’.] (참고)가언적 명제·정언적 명제.

삼단논

하나의 주사(主辭)에 대하여 둘 이상의 빈사(賓辭)가 선택적으로 결합되는 판단. [‘범인은 A나 B나 C 중의 하나이다.’ 따위의 판단.] (참고)가언적 판단·정언적 판단.

보기

[명사]조선 왕실의 족보. 숙종 때 처음 펴낸 뒤, 임금이 즉위할 때마다 보간하였음.

특정한 부대의 부사관들 가운데 가장 선임자인 부사관.

편 부챗살 모양으로 배치한 서까래. 선자연.

가집언

주자학(朱子學)에서, 먼저 사리를 알고 난 뒤에 그 아는 바를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설. ↔지행합일설.

발도상

[하다형 타동사]먼저 물건을 바치고 뒤에 값을 받는 일. (준말)선진배.

[명사]태아가 모체 안에 있을 때 감염된 매독.

리아

[명사]식물의 품종 개량법의 한 가지. 같은 종자의 식물 가운데 좋은 종자를 골라 배양함으로써 우수한 품종을 만들어 내는 법.

연결어

[명사]물체의 온도를 1℃ 올렸을 때의 그 길이의 늘어나는 비율. (참고)체팽창 계수.

후하

관념

선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8 개

가오

거공

거공

선거를 앞두고, 정당이나 입후보자가 선거권자에게 제시하는 공적인 약속.

거공

거사

각종 선거법에 관련된 범법 행위, 또는 그 범법자.

거소

거운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를 당선시킬 목적으로, 선거인을 대상으로 하여 벌이는 모든 활동.

거자

거재

대법원을 제일심 법원으로 하여 선거 소송을 다루는 재판.

건전

나라의 폐풍(弊風)을 크게 고침.

견지

닥쳐올 일을 미리 아는 슬기로움.

결문

어떤 소송 사건을 판결하기 전에 먼저 결정하여야 하는 문제.

고유

범죄자의 정상을 참작하여 형의 선고를 일정 기간 유예하는 일. [그 기간을 무사히 지내면 형사 책임을 묻지 않음.]

공무

[부처에게 잘 공양하였으나 공덕이 없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힘껏 노력하였으나, 거기에 대한 아무런 보람이 없었음을 이르는 말.

공후

글라

눈부신 일광(日光)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쓰는 색안경.

급비

[명사]일정한 계약에 따라 계속적으로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을 때, 아직 제공되지 않은 용역에 대하여 미리 지급한 대가를 이르는 회계 용어. [선급 보험료·선급 임차료 따위.]

기후

[하다형 자동사]남의 일보다 자신의 일을 먼저 처리하는 일.

나후

남선

대부

도장

드리

득대

[자동사]선득거리다.

들대

들바

선들선들 부는 바람. (작은말)산들바람.

들선

들이

【‘선들다’의 사동】 참선하러 법당(法堂)이나 선당에 들어가게 하다. ↔선내다.

뜩대

[자동사]선뜩거리다.

뜻하

(기분이나 느낌이) 깨끗하고 시원하다.

례후

린정

망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자꾸 잊어버리기를 잘함.

무공

물거

물매

☞선물 거래.

박등

[명사]선적항(船籍港)을 관리하는 관청이, 선박의 소유권, 선박 관리인 등에 관하여 선박 등기부에 올려 적는 일.

박보

박서

[명사]선장이 선박 안에 언제나 갖추어 두어야 하는 서류. [선박 국적 증서, 선원 명부, 항해 일지 따위.]

발제

[하다형 자동사]남의 꾀를 먼저 알아차리고,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막음.

별금

별융

[명사]☞선별 금융.

보이

봉대

부후

처음에는 부자이다가 나중에는 가난해짐. ↔선빈후부.

빈후

사상

사시

고고학(考古學)에서 이르는 시대 구분의 한 가지. 곧, 역사 시대 이전의 시대. 문헌적 사료가 없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이름.

산발

상대

상화

유한 화서의 한 가지. 꽃줄기의 좌우로 꽃대가 부채꼴로 갈라지는 화서. [프리지어 따위.] 선상 꽃차례.

선하

[여 불규칙 활용] (성미가) 시원스럽고 쾌활하다. 선선―히[부사]

성탈

소리

소하

시선

[하다형 자동사]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함.

실기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하는 데에) 먼저 그 방법부터 잘못됨.

악불

악상

[명사][하다형 형용사]착함과 악함이 서로 반(半)씩 섞여 있음.

악지

[명사]선과 악에 대한 응보.

여인

연하

[여 불규칙 활용]산뜻하고 아름답다. 선연-히[부사].

열법

열위

불교에서, ‘선정(禪定)에 들어 침식을 잊고 즐거이 지냄’을 이르는 말.

왕유

[명사]선왕이 남긴 제도.

외가

[명사]입선은 안 되었으나 꽤 잘된 작품.

우후

운산

우리나라의 고대 가요. 백제 때, 한 여인이 싸움터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선운산에 올라가 지어 부른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고, ‘고려사’의 ‘악지’에 그 설화 내용만이 전함.]

원수

원주

유하

의점

인선

입주

자개

자고

편 부챗살 모양으로 놓은 방고래.

자물

자옥

[명사]기품이 있고 맵시가 고운 미인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자추

서까래를 편 부챗살 모양으로 댄 추녀. (준말)선자. ↔말굽추녀.

재하

[여 불규칙 활용]이전부터 있다.

전관

조선 시대에, 형명(形名)·계라(啓螺)·시위(侍衛)·전령(傳令)·부신(符信)의 출납 등을 맡아보던 관아.

전포

상대국에 대하여 전쟁 개시 의사를 선언하는 일.

점취

제공

상대편을 제압하기 위하여 먼저 손을 써서 공격하는 일.

주민

주후

진사

참후

채마

산삼을 잘 캐는 능숙한 심마니.

천부

취특

칼도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劍’·‘到’ 등에서의 ‘□’의 이름.

탄공

태식

택과

풍도

하증

행조

험철

☞비판 철학. 선험론.

형동

혜당

화증

화철

화후

[먼저 꽃이 피고 뒤에 열매를 맺는다는 뜻으로] ‘먼저 딸을 낳고 뒤에 아들을 낳음’을 이르는 말.

후걸

후당

[하다형 자동사]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모순됨.

후도

후지

선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6 개

[명사]대통령·국회의원·지방 의회 의원 등의 선거에 참여하여 투표할 수 있는 국민의 권리. (참고)피선거권.

선거하는 날.

놀랍다.

주력 부대에 앞서서 미리 보내는 부대.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사건에 대하여, 법원이 법률을 적용해서 형량을 정해 선고하는 형.

사과·감·귤·배 따위의 과일을 크기에 따라 구분하여 골라내는 데 쓰는 기계.

[명사]직선 편광(直線偏光)이 어떤 물질 속을 통과할 때, 그 물질의 편광면을 회전시키는 성질.

조선 시대에, 반교문(頒敎文)을 읽던 임시 벼슬.

다른 사람에 앞서서 어떤 일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그 일을 실행한 사람. 선구.

참선을 마치고 나오다. ↔선들다.

【‘선나다’의 사동】 참선을 마친 사람을 선당에서 나가게 하다. ↔선들이다.

(先達)>의 높임말.

세상을 떠난 전왕(前王)을 높이어 일컫는 말.

대칭의 한 가지. 한 직선을 사이에 두고 똑같은 두 도형이 같은 거리에서 서로 맞서 있는 대칭. 선맞섬. (참고)점대칭·면대칭.

앞장서 이끄는 사람. (비슷한말)선구자.

[명사]앞서서 인도하는 (것).

여러 사람이 패를 갈라 함께 소리를 부를 때 먼저 메기는 일, 또는 먼저 메기는 구실을 맡은 사람.

☞물방개.

[자동사]법당이나 선당(禪堂)에 참선하러 들어가다. ↔선나다.

[명사] (물건이나 권리 따위를) 남보다 우선적으로 살 수 있는 권리.

심하게 장난을 치면서 덜렁거리는 사내아이.

할 줄 모르는 사람일수록 핑계가 많다.

고물에 올리는 기.

고물에 있는 닻.

차리고 나선 그대로의 차림새. 《주로, ‘선바람에’·‘선바람으로’의 꼴로 쓰임.》

선반 가장자리에 따로 붙인 나무.

[명사] (다른 대원이나 부대보다) 앞서서 출발한 대원이나 부대. ↔후발대.

버드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5∼10m. 잎은 길둥글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음. 봄에 잎과 함께 길이 2∼8cm의 원통형 꽃이 핌. 우리나라 북부·중국 동북 지방·일본 등지에 분포하는데, 제방용이나 땔감으로 심음.

같은 병을 먼저 앓아 본 사람.

한 달의 초하루부터 15일 동안. 선망(先望). ↔후보름.

☞선봉대장.

(先考)>의 높임말.

착함과 착하지 아니함.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壻’·‘壹’ 등에서의 ‘士’의 이름.

선사 시대의 일을 연구하는 학문. 사전학(史前學).

시내가 산지에서 평지로 흐를 때, 물의 흐름이 갑자기 느려져서 골짜기 어귀에 자갈이나 모래가 퇴적하여 이루어진 부채꼴 모양의 지형.

조선 선조 때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가사. [임진왜란 때 통주사(統舟師)로 부산에 내려가 있을 때의 작품으로, 전쟁의 비애와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읊은 내용.]

의 높임말.

선서를 하는 의식.

[하다형 자동사]민속악에서, 대여섯 사람이 둘러서서 부르는 노래. 입창(立唱). ↔앉은소리.

[하다형 자동사]먼저 손을 대어 때림, 또는 그렇게 때리는 짓.

[명사] (어떤 부문의 경기에서) 가장 우수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자격.

(어떤 경기의) 선수들로 조직된 단체.

(구약 성서 ‘창세기’에서) 선악과나무의 금단의 열매. 아담과 이브는 여호와의 계명을 어기고 이를 따 먹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 함.

[명사]선과 악에 관한 견해.

선언하는 내용을 적은 글. 선언문.

[명사]몇 개의 배타적 개념이나 빈사(賓辭) 중에서 선택될 것임을 나타낸 (것). (참고)가언적·정언적.

[명사]화면에 물을 축여, 마르기 전에 물감을 칠해 몽롱한 효과를 나타내는 채색 기법의 한 가지.

남의 죽은 삼촌을 높이어 일컫는 말.

‘음력 유월’을 달리 이르는 말.

배 안의, 선원(船員)들이 거처하는 방.

왕조 때, 재해·병란 등이 있은 뒤 왕명으로 백성의 질고(疾苦)를 위문하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지난날, 나라에 병란이 있을 때 왕명을 받들어 백성들을 가르치고 타이르던 임시 벼슬.

[명사]☞선변(先邊).

선인장과의 다년초. 중남미의 열대·아열대에 퍼져 있는 다육경 식물(多肉莖植物)인데 관상용으로도 많이 재배함. 잎이 가시 모양으로 변하여 수분의 증발을 막음. 줄기는 육질이고 즙이 많으며, 여러 가지 빛깔의 꽃이 핌. 전 세계에 약 1700종이 알려져 있음. 백년초(百年草). 패왕수(□王樹). 사보텐.

[명사]☞선입관.

[명사]어떤 일에 대하여, 이전부터 머릿속에 들어 있는 고정적인 관념이나 견해. 선입감. 선입견. 선입주견.

서서 나무를 깎게 된 큰 자귀.

배가 가는 방향을 알리기 위하여 돛대에 다는 등.

[명사]화물을 선적하는 항구.

선전에 의한 경쟁.

[명사]어떤 감정, 특히 욕정을 북돋아 일으키는 (것).

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가 있을 경우에 조서(詔書)를 읽어서 이를 널리 알리던 임시 벼슬.

어떤 민족이나 종족이 그 땅을 차지하기 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흔적을 남긴 민족이나 종족.

지난날, 배로 나르는 물건의 흥정을 붙이던 사람.

불법을 설(說)하여 사람을 불도(佛道)로 들게 하는 덕이 높은 중. 지식(智識).

[명사]지난날, 선박으로 화물을 운송할 때 발급하던 증서.

다른 나라의 경제 개발이나 문화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을 만큼 경제·문화 등이 앞선 나라. ↔후진국.

[명사]먼저 와 닿는 순.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에 남보다 먼저 착수하거나 자리를 잡는 일. 선착수. 선참(先站). (준말)선착·선편.

본래부터 몸에 지니고 있는 병독(病毒).

[명사]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병.

태어나기 전의 일. 옛일.

[명사]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성질. 타고난 성질.

태어날 때부터 갖추고 있는 (것).

[명사]운동 경기 등에서, 상대편보다 먼저 딴 득점.

선탄 작업을 하는 곳.

선택할 수 있는 권리.

[명사]학력이나 사상(事象)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하여 제시되는 문항 형식의 한 가지. 하나의 물음에 대한 답안을 둘 이상 제시하고, 그 가운데서 정답을 고르게 하는 방식. [진위형·선다형·배합형 따위가 있음.]

작은 전동기의 축에 몇 개의 날개를 달아 그 회전으로 바람을 일으키게 하는 기계 장치.

[명사]돌발적으로 발생하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거나 관심의 대상이 될 만한 (것).

《옛말》서낙하다. 그악하다.

배에 실은 짐의 주인.

몸에 이상이 있을 때나 재미없는 일을 할 때에 나는 하품.

선학(禪學)을 연구하기 위하여 세운 학원.

[명사]경험에 앞서는 (것). 대상에 관계없이 대상을 인식하는 선천적인 가능성을 밝히려는 태도에 관한 (것). 초월론적(超越論的).

[하다형 타동사]그럴싸하게 시늉이나 형용을 잘함.

[명사]조선 시대에, 대동미·포(布)·전(錢)의 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산뜻하고 밝은 다홍색. 짙은 붉은빛.

조선 시대에, 각 도의 관찰사가 집무하던 곳. (참고)당헌(棠軒).

닥나무 껍질로 만든, 질기며 빛이 누르스름한 종이.

[명사]비행기가 방향을 바꿔 돌 때에, 그 도는 속도를 나타내는 항공 계기.

선배와 후배.

일의 앞뒤. 앞뒤의 차례.

선천과 후천.

[명사]글씨를 쓸 때, 획을 긋는 앞뒤의 순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둘레에서 속으로’와 같은 기본 순서.]
선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6 개

뱃노래.

[하다형 타동사]남보다 앞서서 깨달음. ↔후각(後覺).

줄과 줄의 사이. 두 줄의 사이.

선철(銑鐵)과 강철(鋼鐵).

☞선가(禪家).

[하다형 타동사]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아는 일. 장래의 일을 내다보는 일.

[명사]어촌에서, 배를 장만하거나 수리하기 위하여 모은 계.

중대한 사실을 선언하여 알림.

세속을 초월한 신선 같은 풍모.

배를 만드는 목공.

[명사]규정된 학과 중에서, 일부 과목만을 선택하여 학습하는 과정.

신선이 산다는 집. 선가(仙家).

[하다형 타동사] 캐어 낸 광석에서 쓸 것과 못 쓸 것을 가려 냄, 또는 그 작업.

선종(禪宗)과 교종(敎宗).

배에서 쓰이는 온갖 기구(도구).

☞선왕.

굿

[명사]서서 하는 무당의 굿. *선굿이[―구시]·선굿만[―군―]

‘절’을 달리 이르는 말.

(물건 값이나 품삯 따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미리 치르는 돈.

외국 항로에 취항하는 선박에 대하여 그 규모·구조·설비 등에 따라 선급 협회가 매기는 국제적인 등급.

[하다형 자동사]약속한 기한보다 앞섬.

성품이 착한 남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예납(豫納). 전납(前納).

선경(仙境)에 산다는 여자 신선. 선아(仙娥). 선자(仙子). 옥녀(玉女).

앞쪽의 끝.

조선 시대에, 과거에 급제는 하였으나 벼슬길에 오르지 못한 사람을 일컫던 말. [병과(丙科) 합격자 중 정원(定員)이 없을 때 벼슬을 내리지 않았음.] (높임말)선다님.

절 안에 있는 참선하는 집. [대개 절의 왼쪽에 자리 잡고 있음.]

여러 척의 배로 구성된 부대. 선단(船團).

선(禪)으로 밝은 진리에 이르러 덕망이 높은 사람.

(생선·고기·채소 따위의) 신선한 정도.

‘선금(先金)’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행동 대열에 참여하도록 문서나 언동으로) 대중의 감정을 부추기어 움직이게 함. 선양(煽揚).

첫머리. 선머리.

(무엇에 닿거나 하여) 살갗이나 몸에 갑자기 서느런 느낌이 드는 모양. (작은말)산득. (센말)선뜩. 선득―선득[부사][하다형 자동사].

[하다형 자동사] (남보다) 먼저 함.

의 센말. (작은말)산뜩.

[명사][하다형 형용사]착하고 어짊.

[명사][하다형 형용사]산뜻하고 아름다움.

[명사]조상이나 선열의 넋.

[명사]☞전례(前例). (준말)예(例).

[명사]뱃길.

배 위의 다락집.

[명사] ‘코일’을 이전에 이르던 말.

[명사]선량한 관리.

[명사]이웃과 사이좋게 지냄, 또는 그러한 이웃.

[명사] ‘선종(禪宗)의 절’을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부러워함.

[하다형 타동사]남보다 먼저 삼. 예매(豫買).

[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실을) 분명히 밝혀 선언함.

식물이나 곤충의 몸 겉에 나 있는 털의 한 가지. 점액·독액 따위를 분비함. 토마토 줄기의 털이나 송충이의 털 따위.

[하다형 형용사]산뜻하고 미묘함. 선묘―히[부사].

[하다형 타동사]국민이나 점령지 주민에게 정부 또는 본국의 시책을 이해시키어 민심을 안정시키는 일.

줄무늬.

거래 계약 조건의 한 가지. 장래 일정한 시기에 현품을 주고받기로 하고 매매 계약을 하는 일.

☞고물1. ↔선두(船頭).

선택받은 백성.

☞배2. [주로, 규모가 큰 축에 드는 배를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왕조 때, 관아에서 벼슬아치들에게 끼니를 베풀던 일, 또는 그런 끼니.

집 안에서 일하느라고 줄곧 서서 돌아다니는 상태. 《주로, ‘선발로’·‘선발에’의 꼴로 쓰임.》

참선하는 방. 선실(禪室).

(線番號)>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나무를 골라서 베어냄. (비슷한말)간벌(間伐). (참고)남벌(濫伐).

[명사]참선하는 법.

빌려 쓴 돈에 대하여, 다달이 갚는 변리. ↔누운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가려서 골라내거나 추려냄. 선분(選分).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고 기움(보충함).

뱃짐.

맨 앞장. 전봉.

죽은 아버지. 선친(先親).

직선 위의 두 점 사이에 한정된 부분. 유한 직선(有限直線).

신선과 부처.

☞선가(船價)1.

의 높임말.

조상의 무덤, 또는 무덤이 있는 곳. 선묘(先墓). 선영(先塋).

배 위.

(땅속에 스며든) 빗물이 되솟아나는 샘.

좋은 책. 양서.

전부터 알려진 명성.

☞선대(先代).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받기 전이나 기한 전에 치르는 셈.

선박의 항해 속도.

☞선손.

신선이 쓰는 술법(術法).

[하다형 자동사] (여러 번을 겨루는 경기 등에서) 첫판을 먼저 이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널리 선포하여 알림.

☞선방(禪房).

의 준말.

☞선녀(仙女).

신선의 풍악(風樂).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먼저 약속함, 또는 그 약속.

[하다형 타동사]☞선동(煽動).

☞생선.

(자신의 뜻을) 널리 펴서 나타냄.

불교에서 이르는, 전생에서 지은 선악의 업인(業因).

☞뱃전.

선정(禪定)에 들어선 법열(法悅).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임금이 신하에게 술을 내리던 일, 또는 그 술.

[명사]선(選)에 들지 못함.

선셈으로 미리 꾸어 씀.

[하다형 타동사]☞선대(善待).

[하다형 타동사]배로 실어 나름.

좌선을 주로 하는 도량.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뱃놀이. 주유(舟遊)

높낮이와 리듬을 지닌 음의 흐름. 멜로디.

[하다형 타동사]술을 좋아하거나 잘 마심.

[명사]산뜻하고 고운 옷.

뱃사람. 선원(船員).

[명사][하다형 자동사]서서 하는 일.

뱃삯.

[하다형 타동사]가려 뽑아서 넣음.

부채.

인간에게 맨 처음 누에를 치는 법을 가르쳤다는 신. 서릉씨(西陵氏). 잠신(蠶神).

선재(先在) ‘선재하다’의 어근.

선박 원부(原簿)에 등록되어 있는 선박 소속지를 나타내는 적(籍).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빙빙 돌아서 굴러 감, 또는 굴러 가게 함.

남보다 앞서 차지함.

[하다형 타동사]과거(科擧) 때, 남보다 먼저 과장(科場)에 들어가서 좋은 자리를 잡던 일.

불교에서, 속정(俗情)을 끊고 마음을 가라앉혀 삼매경에 이르는 일. 정(定).

(先皇帝)>의 준말.

한집안의 시조.

맨발.

선상피(腺上皮) 세포가 증식하여 생기는 양성 종양. [주로, 위장이나 자궁의 점막에 많이 생김.]

선대의 군주.

세로 박혀 있는 광맥(鑛脈).

서화에 쓰이는 중국 종이.

싸움터에서, 본진(本陣) 앞에 진을 치거나 앞장서 나가는 군대.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의 작품 가운데, 어떤 기준을 두고 골라 뽑은 작품을 한데 모은 책.

지난번. 먼젓번.

[하다형 자동사]남보다 먼저 도착함.

[하다형 타동사]☞선착편.

배의 창문.

앞서 진 빚.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문제를 잘 처리함. 적절히 조처함.

☞배2.

무쇠.

부채고리에 매어 늘어뜨린 장식. 선추(扇錘).

[하다형 자동사]축구 경기 등에서, 경기를 시작할 때 공을 먼저 차는 일.

맏물.

뱃멀미.

☞뱃전.

남에게, 돌아가신 자기의 아버지를 일컫는 말. 선고(先考). 선부(先父). 선인(先人). ↔선자(先慈).

섰을 때의 키. ↔앉은키.

[하다형 자동사]파낸 원탄(原炭)에서 불량탄·불순물 따위를 가려내고 용도에 따라 탄질별(炭質別)로 나눔, 또는 그 작업.

참선을 할 때 앉는 의자.

갓 잡은 싱싱한 명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둘 이상의 것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뽑음.

살갗을 햇볕에 알맞게 그을려서 고운 갈색으로 만드는 일.

[하다형 자동사] (투수가) 공을 잘 던짐.

임금이 관원을 부를 때 쓰던 패.

배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공적으로) 세상에 널리 알림.

배를 타는 표. 배표.

선인과 같은 뛰어난 기질. 선인과 같은 풍모.

뱃짐.

그 사람보다 먼저 그 학문을 연구한 사람. 학문상의 선배. ↔후학(後學).

[하다형 자동사]돌아서 감. 돌면서 감.

향료의 가루를 송진 따위로 개어 가늘고 길게 굳혀 만든 향.

☞선철(先哲).

갓 흘러나온 붉은 피. 신선한 피. 선지피.

배의 모양.

배의 이름.

색을 칠하지 않고 선으로만 그린 그림.

의 준말.

원을 그리며 돎.

앞뒤. 먼저와 나중.
선으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앞선’·‘먼저’의 뜻을 나타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앞선’·‘먼저’의 뜻을 나타냄.
선으로 시작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568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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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지붕은 햇빛이 밝을 때 수리해야 합니다.

존 F.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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