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 시작하는 단어 : 47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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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5 개

상기

역기

건기

권선

[명사]세계주의를 신봉하는 사람. 코즈모폴리턴.

적소유권기

[명사]국제 연합의 전문 기구의 한 가지. 발명·상표·의장(意匠) 등에 관한 공업 소유권 및 문학·음악·미술 작품에 대한 저작권 등을 국제적으로 서로 보호하고 보호받기 위한 기구.

세구

통관 절차를 밟고자 하는 물품을 보관하거나 검사하기 위해 설정한 구역.

이러

세균류에 기생하는 바이러스.

나비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몸길이 정도로 아래위가 길어 전체 모양이 사각형에 가까움. 머리가 짧고 눈을 가로지르는 띠와 옆구리를 두르는 넓은 두 줄의 갈색 띠가 있음. 우리나라와 일본·타이완·필리핀 등지의 연해에 분포함.

국악에서, 세마치를 치는 것 같은 8분의9 박자의 빠른 장단.

큐멘터

권투 경기에서, 주요 경기 전에 벌이는 대전.

(어린아이들이 타는) 바퀴가 셋 달린 낮은 자전거.

세상 물정을 모르다.

[부사]무슨 일이 있어도. 기어코. 천하없어도.

조선 시대에, 왕세손을 시강(侍講)하던 관아. (준말)강서원.

장부꾼 한 사람과 줄꾼 두 사람이 하는 가래질.

티번

야구에서, 타자가 일루에 살아 나가기 위해 하는 번트.

전공

조선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

근풀

[명사]세제곱근을 푸는 계산. 개입방.

도라

장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옆으로 넓적함. 몸길이 13cm가량. 몸빛은 잿빛을 띤 누른빛으로 희미한 흑갈색 가로띠가 있고, 몸 양쪽으로 석 줄의 검은 띠가 있음. 우리나라·일본 등지의 연해에 분포함.

게비

동갈돔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몸은 방추형이고 몸빛은 복숭아색임. 옆구리에 석 줄의 짙은 세로줄이 있음. 눈이 큰 열대성이지만 우리나라 남해에도 분포함.

베이

이루(二壘).

베이스

배구·탁구·테니스 등의 경기에서, 쌍방이 이긴 판의 수(數).

야구에서, 투수가 타자를 향해 공을 던질 때, 먼저 한 발을 완전히 투수판에 대고 다른 쪽 발을 앞으로 내밀어, 공을 두 손으로 몸 앞쪽에 쥐고서 잠시 정지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자세.

세 사람씩으로 이루어진 두 편이 배드민턴 코트와 같은 규격의 코트에서 등나무 줄기로 엮은 타크로 공을 상대편 코트에 차 넘기는 경기. 15점 3세트 경기이며, 1990년 북경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

릿

세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7 개

가자

간살

‘세간’의 잘못.

간차

간치

[하다형 자동사]세간을 매만지고 꾸미고 하는 일.

강속

거지

계공

[명사]세계 국가 또는 세계 협력체의 구성원.

계공

계국

계기

[명사]운동 경기 따위에서, 그때까지의 기록을 깬 세계 최고 기록.

계기

[명사]불교에서, ‘우주 개벽’을 이르는 말.

계기

계대

[명사]세계적인 규모로 벌어지는 큰 전쟁. 흔히, 20세기 전반기에 있었던 제1차 세계 대전(1914∼1918)과 제2차 세계 대전(1939∼1945)을 이름.

계만

[명사]세계의 모든 나라.

계무

계무

[명사]☞국제 무역.

계문

보편적 인간성을 추구하여 세계 여러 나라 사람에게 널리 이해될 수 있는, 인류 공유의 문화재로서의 문학.

계시

세계 무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추상적인 시장.

계연

[명사]☞세계 국가.

계열

계정

계정

세계를 통제하고 지배하는 근원적인 힘. 신(神)과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임.

계정

계종

[명사]인종·국적·성별 따위를 초월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신봉되는 종교. [기독교·불교·이슬람교 따위.]

계주

계지

계화

[명사]국가적 영역을 벗어나서 세계적인 규모로 유통되는 화폐.

관공

항공기에 의한 수입 화물에 관세를 물리기 위해 법률로 지정한 공항.

구하

[여 불규칙 활용]여러 해가 지나다. 지난 세월이 오래되다.

궁역

[명사][하다형 자동사]기세가 꺾이고 힘이 다 빠짐.

궁하

균무

균병

균역

[명사][하다형 형용사]세력이 서로 균등하고 힘이 엇비슷함.

기말

단뛰

육상 경기의 한 가지. 도움닫기의 속력을 이용하여 홉·스텝·점프 등 세 번의 뜀뛰기를 연속적으로 하여 그 거리를 겨루는 경기. 삼단뛰기.

답족

[명사] [상전의 빨래에 종의 발뒤꿈치가 희어진다는 뜻으로] ‘남의 일을 하여 얻어지는 소득’을 이르는 말.

대교

어떤 종류의 동식물에서, 생식법이 서로 다른 세대가 주기적 또는 불규칙적으로 번갈아 나타나는 현상. 무성 생식과 유성 생식의 교대가 대표적임. 세대 윤회.

대교

대박

☞삼대선.

대윤

도인

세상의 도의와 사람의 마음.

도재

도정

조선 정조 이후, 세도가에 의하여 좌우되던 정치를 이르는 말.

레나

[저녁 음악이란 뜻으로] 밤에 애인의 집 창 밑에서 남자가 부르거나 연주하던 사랑의 노래.

레나

련되

로무

로쓰

[하다형 타동사]글줄이 세로로 되게 글을 써 나가는 일, 또는 그런 방식. 내리쓰기. 종서(縱書). ↔가로쓰기.

로좌

로짜

조판(組版)에서, 글줄이 세로로 되게 짜는 방식. 종조(縱組). ↔가로짜기.

록지

[명사]대대로 국록을 받는 신하. (준말)세신(世臣).

리오

면도

얼굴을 씻거나 머리를 감거나 하는 데 쓰이는 용품. 비누·칫솔·치약·수건·빗·면도기 따위. (준말)세면구.

모기

☞삼각기둥.

모나

모송

모지

세모가 나 있다. 세모나다.

무사

무조

미콜

쌍반점(雙半點).

미프

미하

매우 자잘하다. 세소하다.

밀하

[여 불규칙 활용]자세하고 빈틈없다.

반강

세반을 고물로 묻힌 강정.

반산

벌상

고를 두 번 돌려 짠 상투.

벌장

부득

불양

[명사] [비슷한 두 세력은 공존할 수 없다는 뜻으로] ‘자웅을 겨루는 두 세력 사이에 화친이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사난

살부

살이 가느다란 부채.

상만

세상의 온갖 일.

상살

세상을 살아가는 일. 삶을 이어 가는 일.

상없

상없

상인

상천

서성

[하다형 타동사]잔글씨로 글을 씀, 또는 글씨를 잘게 쓴 문서나 기록.

섯덩

세상

[하다형 타동사]대를 이어 전함.

세생

세손

☞대대손손.

세연

세하

아주 자세하다.

소고

일의 형편이 그럴 수 밖에 없음.

소하

속오

수수

세수한 뒤 얼굴에 묻은 물을 닦아 내는 수건.

숫대

숫비

습재

[명사]대대로 한 집안의 계승자가 물려받기는 하나, 자유 처분 또는 채권자의 강제 집행이 불가능한 재산.

심하

쌍둥

한 태(胎)에서 난 세 아이. 삼생아(三生兒). 삼태생(三胎生).

알모

(한꺼번에 줄을 셋씩 치도록) 이가 셋 있는 대패.

여파

[하다형 형용사] [기세가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기세가 맹렬하여 대항할 적이 없음을 이르는 말.

우사

월없

일이 언제 끝날지 모를 만큼 더디고 느리다.

월여

일러

목 뒤쪽의 네모진 넓은 깃과 특이한 넥타이에 한두 줄의 테를 두른 수병(水兵)의 윗도리, 또는 이를 본뜬 여성복이나 아동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일즈

(주로 방문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판매원. 외판원.

장지

대대로 집안에서 묘를 쓰는 땅. (참고)선산.

장하

전노

지난날, 한 집안에서 대를 이어 내려오던 종.

전지

대대로 전하여 내려오는 물건.

전지

제곱

제곱

존단

[명사]영·호남의 일부 지역에서, 농신(農神)에게 바치는 뜻으로 햇곡식을 넣어 모시는 단지.

줄볼

차운

회전 운동을 하는 물체의 회전축이 어떤 부동축(不動軸)의 둘레를 회전하는 현상. [약간 기울어져 돌고 있는 팽이의 축이 연직축(鉛直軸)을 기준으로 회전하는 운동, 인공위성의 궤도면의 축이 지구 자전축을 회전하는 운동, 지구의 세차 현상 따위.]

첨하

치각

치하

[여 불규칙 활용]자세하고 빈틈이 없다.

코짚

[명사] (발이 편하도록) 앞의 양편에다 약간의 총을 터서 코를 낸 짚신.

쿼이

탁비

[명사]빨랫비누.

태소

그 사회의 인정·유행·풍속·제도 따위 세태를 묘사한 소설.

태인

톨박

밤알이 세 톨 들어 있는 밤송이.

포단

포분

하나의 세포가 둘 또는 그 이상으로 나누어지면서 분열하는 일.

포식

[명사]☞엽상 식물. ↔유관 식물(有管植物).

포융

생명 공학 기술의 한 가지. 서로 다른 두 개의 세포를 융합시켜 두 가지 성질을 아울러 가진 세포를 만드는 기술.

포조

풍사

☞사풍세우.

한삼

동양화의 화제(畵題)의 한 가지. 추운 겨울철에도 잘 견디는 ‘소나무·대나무·매화나무’를 이르는 말.
세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3 개

☞삼거리.

조선 세종 때에, 일본 쓰시마 도주(島主)에게 내왕을 허락한 무역선. 매년 일정한 수의 배로 제한했으며 주로 양곡을 실어 갔음.

[명사]세계 및 거기에 사는 인간의 존재에 대하여 통일적·체계적으로 파악한 견해.

[명사]세계 전체를 통일적으로 연관시킨 인류의 역사.

[명사]☞생명수.

[명사]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유명한 사람.

세계 전체를 대상 범위로 하는 (것).

☞세살창.

☞세공물.

세균의 형태나 성질 따위를 연구하는 생물학의 한 분과.

한 세기의 끝.

[명사]그 세기 특유의 병적인 경향.

부스럼 따위가 덧나다.

농사를 소규모로 짓는 농가.

☞가구주(家口主).

세도를 부리는 사람.

고온으로 열처리하여 만든 비금속의 무기질 고체 재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 내화성이 뛰어남. [도자기·유리·시멘트 따위.]

[명사] (어떤 지역이나 어떤 사회 따위에서) 세력을 가진 사람.

세련된 맛.

세로로 그은 금. 세로줄. 종선. ↔가로금.

세로로 길게 된 띠. 종대(縱帶). ↔가로띠.

세로로 그은 줄. 세로금. 종선(縱線). ↔가로줄.

[명사]글자의 세로로 내리긋는 획. ↔가로획.

피브로인(fibroin)과 함께 누에고치의 섬유를 구성하는 단백질. [뜨거운 물에 담그면 피브로인만 남고 녹아 버림.]

세숫대야. 대야.

날은 반듯하나 등이 모져서 세모를 이룬 끌. 장붓구멍 따위의 모서리 부분을 깎아내는 데 쓰임.

☞삼각뿔.

올이 썩 가는 고운 모시. 세저(細苧). ↔장작모시.

왕조 때, 섣달 그믐날 밤에 나라에서 지내던 제사.

[명사]세목을 기록하는 장부.

세무 서류의 작성이나 세무 상담, 세무 대리 등 납세에 관한 사무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러한 직업. [법정 자격을 갖추어야 함.]

국세청(國稅廳)에 딸린 일선 기관으로서 내국세의 부과·징수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관서.

[하다형 자동사]새해에 문안을 드림, 또는 그 문안.

지난날, 혼례나 장사(葬事)에 쓰일 물건 따위를 세놓던 가게. 도가(都家).

(대학 같은 곳에서) 교수의 지도 아래 지정된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이 공동으로 토론·연구하게 하는 교육 방법.

[자동사]가톨릭에서, 신부로부터 세례를 받다. ↔세주다.

세배하러 다니는 사람.

[명사]올이 가늘고 고운 무명.

[명사]세뱃돈. *세ː뱃값이[―배깝씨

가지가 가는 버드나무. 세류.

너무나 뜻밖의 일에 크게 놀라거나 지독하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

[명사]세상에 있는 일.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 세상사(世上事).

성(聖)스럽지 못한 (것).

왕조 때, 세초(歲初)에 지방 수령을 할 만한 이를 추천해 올리던 일.

[명사]세수하는 물.

일 년 중의 행사를 철에 따라 적어 놓은 책.

잘게 만든 숙실과(熟實果).

[명사]왕조 때, 세악(細樂)을 연주하던 군사.

세로로 서게 하다. 일으키다.

아기가 난 날로부터 스무하루째 되는 날. 삼칠일(三七日).

꿀풀과의 다년초. 남부 유럽 원산으로, 다 자란 키는 30~90cm. 잎은 달걀 모양에서 길둥근 모양으로 여러 가지임. 꽃은 관상용 샐비어와 비슷하며 자줏빛임. 식물 전체에서 향기가 나는데, 잎은 약용 또는 양식(洋食)의 향신료로 쓰이므로 ‘약용 샐비어’라고도 함. 샐비어.

의 높임말.

왕세자의 아내.

자질구레한 조목. (준말)세목(細目).

[하다형 타동사] 같은 수 셋을 곱한 값, 또는 곱하는 일. [2×2×2 또는 □×□×□로서, 23 또는 □3으로 표기하고 ‘2의 세제곱’ 또는 ‘□의 세제곱’으로 읽음.]

가톨릭에서, 신부가 세례를 주다. ↔세받다.

[명사]☞책씻이.

[명사]의료 기구의 한 가지. 상처나 코·위·질(膣) 따위를 세척하는 데 쓰임.

세출과 세입.

의 준말.

[명사]빨래하는 기계.

[명사]빨래할 때 쓰이는 비누와 약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세제(洗劑).

동물 세포의 원형질을 싸고 있는 막.

세포의 원형질(原形質) 가운데서 핵질(核質)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세포의 원형질 속에 있는 구형(球形)의 소체(小體). 생물의 생명원으로, 막으로 둘러싸인 핵액(核液) 속에 염색사와 몇 개의 인(仁)이 들어 있음. 핵(核).

수채화 따위에 쓰이는 그림물감의 한 가지. 오징어의 먹물에서 뽑아 만든 암갈색의 물감.
세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0 개

셋집.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 세상.

능란한 말솜씨로 유세(遊說)하며 다니는 사람.

가는 줄기.

[명사] (한 집안이나 왕실의) 대대(代代)의 계통.

자그마한 사고. 작은 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섬세한 잔손질이 많이 가는 수공(手工).

가는 관.

[하다형 타동사]파낸 광석에 붙은 흙과 잡물을 물로 씻어 내는 일.

대대로 이어 온 교분.

대대로 내려오는 원수.

조세를 거둘 수 있는 권리. 과세(課稅)할 수 있는 권리.

식물에 속하는 미세한 단세포 생물을 두루 이르는 말. 땅속, 물속, 공기 속, 생물체 속 등에 널리 분포하여 종류가 많음. 다른 것에 기생하여 발효나 부패를 일으키고, 병원(病原)이 되는 것도 있음. 박테리아. (준말)균(菌).

잔뿌리.

☞셋돈. 세전(貰錢).

운동 경기 따위에서의 자잘한 재간. 잔기술.

[아침·점심·저녁으로 하루에 세 번 먹는 밥이라는 뜻으로] 하루하루의 끼니.

[하다형 자동사]☞납세(納稅).

명리(名利)를 구하는 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사상이나 주의를 주입시켜 거기에 물들게 하는 일. 흔히, 공산주의 사상의 인위적 주입을 이름.

힘이 많다.

[하다형 타동사]가늘게 자름. 잘게 자름.

[하다형 자동사]빨래.

☞가구(家口).

여러 대를 걸쳐 쌓아 온 가문의 미덕.

[하다형 자동사]정치의 권세, 또는 그 권세를 마구 휘두르는 일.

[하다형 타동사]꼼꼼히 생각함, 또는 그 생각.

[하다형 타동사] (글이나 교양·인품 따위를) 갈고 다듬어 우아하고 고상하게 함.

기독교에서, 신자가 될 때에 베푸는 의식. [종파에 따라 머리 위를 물로 적시기도 하고, 머리에 물을 붓기도 하며, 몸을 물에 잠그기도 함.] (참고)성세 성사(聖洗聖事).

(좌우의 방향에 대하여) 아래위의 방향, 또는 그렇게 놓인 상태. 종(縱).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의논함, 또는 그 의논.

세상의 번거로운 일이나 걱정거리.

☞세버들.

희토류 원소의 한 가지. 전성(展性)과 연성(延性)이 있고 주석보다 단단하나 아연보다는 연함. 발화 합금(發火合金)으로 널리 쓰이며, 일반 금속이나 비철 금속 등의 합금 소재로도 이용됨. [Ce

세력과 권리.

물고기의 자잘한 비늘.

☞셋말.

☞세밑.

[하다형 타동사]썩 곱게 빻음, 또는 그렇게 빻은 가루.

지맥(支脈)과 지맥 사이를 잇는 가는 잎맥.

☞실국수.

☞세밑.

올이 썩 가는 무명.

세금을 매기고 거두어들이는 행정 사무.

☞시먹.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해마다 일정한 시기에 봉물(封物)을 보내어 문안하던 일. [흔히, 지방에서 서울의 벼슬아치에게 보냈음.]

세미(細微) ‘세미(細微)하다’의 어근.

의 준말. 빈민(貧民).

[명사]한 해의 마지막 때. 모세(暮歲). 설밑. 세만(歲晩). 세말. 세모(歲暮). 세저(歲底). 세종(歲終). 연말. 연종(年終). *세ː밑이[―미치]·세ː밑을[―미틀]·세ː밑만[―민―]

[명사]국세(國稅)의 종목과 세율 및 징수와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조세법(租稅法).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세밀하게 구별함.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보고함, 또는 그 보고.

물건을 닦는 데 쓰이는 가루.

☞날걸.

보드라운 모래. 모새. 시새.

삼살방(三煞方)의 하나. 해에 따라 독한 음기(陰氣)의 살이 있다는 방위. [범·말·개의 해는 북북동에, 뱀·닭·소의 해는 동남동에, 원숭이·쥐·용의 해는 남남서에, 돼지·토끼·양의 해는 서북서에 있다 함.]

사회(社會). 세간(世間).

한 해의 계절·세시(歲時)·절기 따위가 바뀌는 순서.

잔돌.

가는 줄. 가는 금.

가랑눈. 분설(粉雪).

☞목성(木星).

☞매년(每年).

이 세상. 범속한 세상. 속세(俗世).

조세(租稅) 징수에 의한 수입. 세수입(稅收入).

알칼리 금속 원소의 한 가지.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나 그 양은 극히 적음. 전연성(展延性)이 풍부한 은백색 금속으로, 물과 격렬한 반응을 일으키며, 습한 공기 중에서도 발화(發火)함. 광전관(光電管)의 재료로 쓰이며, 세슘 원자의 진동수를 이용하여 원자 시계도 만듦. [Cs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신분·작위·재산 등을) 대를 이어 물려주거나 받는 일.

가는 노끈.

(世祿之臣)>의 준말.

가는 실.

세심(細心) ‘세심하다’의 어근.

자세하고 빈틈없는 안건.

병든 부위나 상처 따위를 씻는 약.

☞속담(俗談).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직업. 가업(家業).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게 갈라짐. 잘게 찢음.

불꽃 같은 기세. 성한 세력.

[명사]세속을 벗어난 곳.

가는 허리.

가랑비.

세상의 길흉이나 화복.

조세(租稅)의 근원, 곧 징세 대상이 될 온갖 소득이나 재산.

떨치는 기세와 위엄.

정초(正初)에 쓰는 고기.

지난날, 은을 파는 가게에서 세(稅)로 바치던 은(銀).

역학(易學)에서, 괘효(卦爻)가 상응함을 뜻함.

[명사]대를 이은 의업(醫業), 또는 그러한 의원(醫員).

☞간첩.

조세(租稅)에 의한 수입.

자잘하게 쓴 글자. 잔글씨.

세장(細長) ‘세장하다’의 어근.

세상살이를 재치 있고 슬기롭게 해 나가는 사람, 또는 그러한 재주.

☞세모시.

세세히 맺힌 정.

몸이나 기구·의류 따위에 묻은 물질을 씻어 내는 데 쓰이는 물질. [비누 따위.]

[하다형 자동사]발을 씻음. 탁족(濯足).

설에 쓰는 술.

의 준말.

[관형사] ‘셋째’의 잘못.

자동차를 세놓는 일, 또는 그 세놓는(은) 차.

설에 차려서 대접하는 음식.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살핌.

세첨(細尖) ‘세첨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실록을 편찬하고 나서 뒷날의 구설을 막기 위하여 초고를 없애 버리던 일.

실파.

기본이 되는 규칙을 다시 나누어 자세하게 만든 규칙.

《주로 명사 앞에 쓰이어》 세상에서 흔히 말함.

☞시컨트(secant).

포화 파라핀계 탄화수소의 한 가지. 세텐에 수소를 가하거나 팔미트산(palmitic酸)의 환원으로 얻어짐. 디젤 엔진에 쓰이는 연료의 내폭성(耐爆性) 판정용으로 쓰임.

배구에서, 공격수에게 토스하여 공격을 하게 하는 선수.

정초에 하는 노름.

[하다형 타동사](주변물과의 미적 관계나 일의 목적 따위를 고려하면서) 사물을 배치하거나 새로 갖추는 일.

한 겨레붙이에서 갈려 나간 파.

작은 조각.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비평함, 또는 그러한 비평.

생물체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로서의 원형질. [세포질·세포핵으로 이루어짐.]

[하다형 타동사]잔글씨로 씀, 또는 잔글씨 쓰기.

(두 집안 사이에) 대대로 내려오는 미움과 원한.

세밀하게 그린 작은 그림.

설을 쇠는 사정. 새해의 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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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집이나 방 또는 그 밖의 물건을 빌려 주는 일, 또는 그 돈. 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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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위인이나 위인의 조건에 대한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말라. 스스로 위인이 되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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