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 시작하는 단어 : 1108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수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1 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일을 하기에 수고로움이 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부끄럽고 창피한 느낌이 있다. 수괴스레[부사].

거리

[자동사][타동사]수군덕거리다.

수군

깊이 숙어지다.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순하고 소박하다.

매우 흔하고 많다.

[명사]물을 순환시켜서 기통(汽筒)을 식히는 내연 기관.

[∼스러우니·∼스러워서][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수럭수럭한 데가 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재주가 빼어나고 영묘한 듯하다.

[명사]하천이나 호수의 물을 발전소 위로 끌어 들여 자연 낙차(落差) 따위를 이용하여 발전하는 수력 발전의 한 가지.

수학적 방법으로 경제 현상을 분석하는 경제 이론.

올빼밋과의 새. 날개 길이 41∼ 45cm, 꽁지 길이 22∼28cm. 몸빛은 적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에 검은 반점(半點)이 있고, 머리 양쪽에 7∼8cm의 털이 귀 모양으로 나 있음. 깊은 산의 암벽(岩壁)에 살며 밤에 나와 들쥐나 토끼 등을 잡아먹음. 유럽·아프리카·아시아에 분포하고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드문 텃새임. 수알치새.

관개(灌漑)가 잘 되어 있어 안전하게 농사 지을 수 있는 논. 안전답.

협동조

나트

칼슘의 수산화물. 산화칼슘에 물을 부을 때 생기는 흰빛의 가루. 의약품의 제조나 산성 토양을 중화시키는 데 쓰임. 가성 석회. 소석회. 수화석회.

물 위에서 이착륙을 하는 비행기. (준말)수상기.

자꾸 수선수선하다. 수선대다.

선하

[여 불규칙 활용]정신이 산란해질 정도로 너무나 시끄럽다.

☞수성 칠감.

온농

돛 같은 것이 바람에 부풀어 둥글게 되다.

[명사]논의 김을 맬 때, 모 포기 사이를 호미로 길게 파서 당겨 수수의 잎과 같은 덩어리로 넘기는 흙.

자기를 데려다 친자식같이 길러 준 어머니. (낮춤말)수양어미.

‘밑도드리’의 잘못.

강강술래의 춤과 노래를 하는 놀이. (준말)수월놀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수월하다.

[명사]기압계의 한 가지. 한쪽을 밀폐한 유리관 속에 수은을 채워 수은주 속에 거꾸로 세운 것. 수은주의 높이에 따라 기압을 측정함. 수은 청우계.

[명사]수은의 열팽창을 이용한 액체 온도계의 한 가지. 수은 한란계(水銀寒暖計).

[명사]정류기의 한 가지. 진공 속에서의 수은의 특성을 이용한 아크 방전으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장치.

[명사]☞수은 기압계(水銀氣壓計).

수꽃만 피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은행나무. ↔암은행나무.

[명사]수의학을 전공하는 단과 대학. (준말)수의대.

[명사]국가나 공공 단체 등이 어떤 공익사업을 할 때에, 그 사업의 수익자에게 부과하는 금전적인 부담.

대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림.

전염

[명사]어떤 상품을 수입할 때, 외화 지급에 대한 수입업자의 금융상의 신용을 보증하기 위하여 은행이 발행하는 증서를 수입업자 쪽에서 이르는 말. ↔수출 신용장.

당제

[명사]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부가 일정한 상품에 대한 수입량을 수입하는 나라별로 할당하는 제도.

본주

[명사]실업·공황 따위 자본주의의 모순을 그 제도적 수정으로 완화시키려는 주의.

사회주

물속에서 쓸 수 있도록 방수 처리한 카메라.

레비

등분

평면상에서 어떤 선분을 수직으로 이등분하는 직선.

착륙

법률로써 수출이 금지되거나 제한된 물품. ↔수입 금제품.

상제

수출 진흥을 위하여 정부가 수출 상대국에 대한 거래상의 위험을 담보하고 손실을 보상하는 제도.

[명사]국제간의 수출입 결제를 위해 은행이 개설하는 상업 신용장을 수출지의 처지에서 이르는 말. ↔수입 신용장.

중·장기 신용에 의한 수출입과 해외 투자에 관한 금융을 주업무로 삼는 특수 은행.

유지

사탕수수·사탕무 등의 식물에 들어 있는 단사 정계(單斜晶系)의 결정. [물에 잘 녹으며 맛이 닮. 정제하여 설탕을 만듦.] 자당(蔗糖). 사카로오스.

[명사]농사의 재앙인, 큰물·가물·충해·우박·이른 서리.

수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01 개

간두

간모

두서너 칸밖에 안 되는 띳집.

간초

간호

간호사의 우두머리.

격작

[명사]관로(管路) 안으로 흐르는 물의 운동 상태를 급격히 변화시킴으로써 일어나는 압력파(壓力波) 현상.

경재

경하

계전

고롭

고양

관형

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부끄럽고 창피하다. (참고)수치(羞恥). 수괴―히[부사].

교포

교훈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 광화장(光化章)·흥인장(興仁章)·숭례장(崇禮章)·창의장(彰義章)·숙정장(肅靖章)의 5등급이 있음.

구렁

구레

수구레를 고아서 굳힌 음식.

구막

구초

군대

[타동사]수군거리다.

군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이 알아듣지 못하게 나직한 소리로 잇달아 이야기하는 모양. (작은말)소곤소곤. (센말)쑤군쑤군.

굿하

좀 숙은 듯하다.

궁대

조선 시대에, 임금이 밖으로 거둥할 때 대궐을 지키던 임시직 무관.

궁하

권행

그리

기신

붉은 수기와 흰 수기를 양손에 들고 그것을 흔들어서 상대편과 교신하는 신호.

기응

기하

[여 불규칙 활용]운수가 기이하다.

꿀하

[여 불규칙 활용]무서워서 몸이 으쓱하다.

난주

기독교에서, 수난일이 포함된 한 주간.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여, 교인들이 금욕·근신 기도를 하는 기간. 성주간.

납기

다식

[명사] 많은 식구. 수다식솔.

다식

다쟁

‘몹시 수다스러운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다하

도꼭

[명사]상수도에서, 물을 나오게 하거나 그치게 하는 장치. 급수전.

동면

☞타동 면역.

두상

[하다형 자동사] (근심 걱정으로) 고개가 숙어지고 맥이 빠짐.

둑하

[여 불규칙 활용] ‘수두룩하다’의 잘못.

득수

[부사][하다형 형용사] (열매나 뿌리 따위가) 몹시 시들어 마른 모양.

득수

들수

[하다형 형용사] (줄기나 뿌리 따위가) 숨이 죽어 몹시 시들시들한 모양.

락석

란하

량경

물가가 오르지 않고도 매출액이 증대하여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고 경기도 좋아지는 상태. ↔가격 경기.

량지

수량의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 [생산 수량 지수나 무역 수량 지수 따위.]

럭수

런대

수런거리다.

런수

렁배

[명사]수렁논.

레바

려하

력기

력발

[명사]수력으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일으키는 일, 또는 그러한 발전 방식. ↔화력 발전.

력전

련수

가톨릭에서, 수녀가 되기를 서약하고 수련 중인 수녀를 이르는 말.

련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곱고 수수하다.

렴렌

렴청

렵면

[명사]수렵법에 의하여 일정한 사냥을 할 수 있는 면허.

렵시

[명사]인류가 야생 동물을 사냥하여 주식으로 하던 원시 시대.

령능

령하

로도

로만

[명사]아주 먼 뱃길.

뤼나

류운

[흐르는 물과 뜬구름이라는 뜻으로] ‘지나간 일의 흔적 없고 허무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류펌

굵기가 고르지 않은 관 속을 지나는 수류가 부분적으로 압력 차가 생기는 것을 이용하여 공기나 액체를 배출시키는 진공 펌프의 한 가지.

륙도

[명사]불교에서, 수륙재(水陸齋)를 올리는 곳(마당)을 이르는 말.

륙만

륙병

[명사] (수군과 육군이) 바다와 육지에서 함께 진격하는 일.

륙양

륙진

[명사]☞산해진미(山海珍味).

리먹

[자동사] (밤이나 도토리 등의 속살 일부분이) 상하여 퍼슬퍼슬하게 되다.

리수

리조

지난날, 농업용 관개와 배수의 시설 및 그 관리를 하던 단체로, ‘농지 개량 조합’의 이전 일컬음.

리철

수학의 대상이 되는 사물을 이성(理性)의 인식 대상으로서만 파악하여 그 근거를 연구하는 사변적인 학문.

리취

단오에, 수리취의 연한 싹이나 잎을 섞어서 만든 시루떡. 단오떡. 단오병.

리학

수학적인 방법으로 경제학의 원리를 서술하고 파악하려는 학파.

면상

잠자고 있는 상태.

면운

명법

명어

[하늘로부터 명을 받았다는 뜻으로] ‘임금의 자리에 오름’을 이르는 말. (준말)수명(受命).

명장

모곁

[명사]수모를 따라다니며 그 일을 배우는 여자.

모수

무족

무지

(쌍무지개가 섰을 때) 빛깔이 뚜렷하고 고운 쪽의 무지개. ↔암무지개.

무푼

묵산

문수

[하다형 자동사] 묻는 대로 거침없 이 대답함.

문지

수문을 지키는 사람.

미상

미상

[하다형 자동사]양쪽 끝이 서로 맞닿음. 서로 이어져 끊이지 않음.

미하

[여 불규칙 활용]순수하게 아름답다.

민하

[여 불규칙 활용]수심에 싸여 괴로워하다.

밀격

[명사]배의 외부가 파괴되었을 때, 침수를 일부분에 그치게 하기 위하여, 내부를 여러 방으로 갈라 막은 벽.

발들

발하

[여 불규칙 활용] (여럿 중에서) 특히 빼어나다.

발황

복강

부하

[여 불규칙 활용]수명이 길고 부유하다.

북수

북하

(물건이 담겨 있거나 쌓여 있는 모양이) 비교적 높게 두두룩하다.

불석

[명사][하다형 타동사]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는 뜻으로] 늘 글을 읽음.

비둘

비둘기의 수컷. ↔암비둘기.

빠지

말이나 행동을 실수하여 남에게 약점을 잡히다.

사기

범죄 수사의 권한을 가진 국가 기관. [검사나 사법 경찰관 따위.]

사납

사두

삭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여위다. 수척(瘦瘠)하다.

산비

수산물을 원료로 하여 만든 비료. 어비(魚肥) 따위.

산자

‘수산물’을 자원의 관점에서 이르는 말.

산화

수산기를 가진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산화

철의 수산화물. 수산화 제일철과 수산화 제이철이 있는데, 제이철은 비소(砒素)의 해독제로 쓰임.

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부끄러워서 머뭇거리다.

상경

상경

강이나 바다 따위의 수로에서 교통 정리, 조난 구조, 범법 행위의 단속 등을 맡아보는 경찰. 해상 경찰.

상돌

신경 세포(神經細胞) 중에서 짤막하게 가지가 갈라진 돌기. 흥분을 받아들이는 작용을 함.

상생

상스

모터 보트에 달린 밧줄을 잡고 보트에 끌려가면서 스키로 수면을 활주하는 스포츠.

상식

상쩍

[형용사]수상한 데가 있다.

상하

[여 불규칙 활용] (언행이나 차림새 따위가) 보통과 달라 이상하다.

상화

무한 화서의 한 가지. 한 개의 긴 꽃대에 꽃자루가 없는 꽃이 이삭처럼 촘촘히 붙어서 피는 화서. 벼 따위. 수상 꽃차례.

색영

생동

민물이나 바닷물 속에서 사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서 동물.

생식

[명사]물속에서 자라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부유 식물(浮游植物), 부엽 식물(浮葉植物), 침수 식물(沈水植物), 추수 식물(抽水植物) 등으로 나뉨. 수중 식물.

서동

☞수생 동물.

서양

선대

수선거리다.

선수

선쟁

몹시 수선을 떠는 사람.

설불

성가

고온으로 가열한 코크스에 수증기를 통과시켜 얻는 수소와 일산화탄소의 혼합 기체. 기체 연료 및 수소 가스 제조의 원료로 쓰임.

성광

성도

☞수성 칠감.

성지

창업의 뒤를 이어 그 기초를 굳게 지키는 군주.

성칠

세미

세지

소법

소이

수소 원자가 1개의 핵외 전자(核外電子)를 잃고 1가(價)의 양이온이 된 것. 용액 속에서는 산성의 원인이 됨. [기호는 H+]

소지

수소 이온의 농도를 나타내는 수치. [기호는 pH]

소폭

중수소의 원자핵이 열핵 반응에 의해 융합하여 헬륨 원자핵을 만들 때 방출하는 막대한 에너지를 이용하여 만든 폭탄. (준말)수소탄·수폭.

수경

찰수수 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게 빚어 녹말을 묻힌 다음, 삶아서 찬물에 건져 내어 팥고물을 묻힌 떡.

수께

사물을 빗대어서 말하여 그 뜻이나 이름을 알아맞히는 놀이. 미어(謎語).

수꾸

수롭

수목

[명사]수수목이 달린 줄기.

수미

김맬 때 흙덩이를 떠서 들다가 반을 꺾어 누이는 일.

수방

[하다형 타동사] [팔짱을 끼고 바라만 본다는 뜻으로] ‘응당 해야 할 일에 아무런 간여도 하지 않고 그대로 버려 둠’을 이르는 말.

수전

수풀

팥과 검정콩을 찰수수 가루에 버무려 익혀서 꿀이나 설탕을 친 떡.

수하

[여 불규칙 활용] (시끄럽고 요란스러워서) 정신이 어지럽고 뒤숭숭하다.

숙하

술머

수꽃술의 맨 윗부분.

슬수

[하다형 형용사]두창(痘瘡) 따위가 진물이 없이 조금 마른 모양.

습기

[명사] (정식 기자가 되기 위하여) 수습 과정에 있는 기자.

습사

시렁

수시렁잇과의 곤충. 딱정벌레로 몸길이 7mm가량. 몸빛은 흑색인데 짧은 금빛 털이 많음. 오목한 앞가슴에 촉각이 있고 머리는 신축성이 있음. 유충은 ‘수시렁좀’이라 함.

시렁

시변

[하다형 타동사]그때그때 형편에 따라 일을 처리함.

시응

신주

심정

알치

☞수리부엉이.

압기

[명사]물의 압력을 이용하여 동력을 일으키는 기계 장치.

압시

양가

남의 집에 수양딸이나 수양아들로 들어가다.

양버

양부

양산

양아

(남의 자식을) 데려다 기른 아들. 수양자.

양아

의 낮춤말.

양어

어시

☞어렵 시대.

어지

업일

[명사]학교 교육에서, 한 학년 동안에 꼭 수업해야 할 날수.

업증

역혈

[명사]가축의 전염병을 예방하는 혈청.

연장

연하

[여 불규칙 활용]걱정하다. 수심에 잠기다.

염뿌

염수

영경

헤엄을 기본으로 하는 수상 경기. 헤엄 방법에 따라 속도를 겨루는 크롤·평영·배영·접영 등과, 동작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다이빙 등이 있음.

영하

[여 불규칙 활용]재능과 지혜가 뛰어나다.

오지

왕지

[수기(水氣)가 왕성한 절기란 뜻으로] 오행(五行)에서, ‘겨울’을 이르는 말.

요장

목숨의 긺과 짧음. 수요.

요하

[여 불규칙 활용]☞수란(愁亂)하다.

요함

욕주

[명사]인간의 도덕적·윤리적 규범을 무시하고 관능에 따라 동물적 욕망만을 채우려고 하는 주의. 애니멀리즘.

용산

[하다형 자동사] [물이 샘솟듯이 나오고 산이 솟구친다는 뜻으로] ‘풍부한 시상으로 시문을 짓는 재주가 비상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우하

원수

원숙

[하다형 자동사]☞수원수구.

월내

[명사] ‘다루기 쉬운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월놀

월수

월찮

월하

힘이 안 들고 하기가 쉽다.

위진

일정한 기간 내의 최고 수위와 최저 수위와의 차.

위타

위하

[여 불규칙 활용] 뛰어나게 위대하다.

유나

☞쉬나무.

은요

은중

의계

[명사]경쟁이나 입찰에 따르지 아니하고, 일방적으로 상대편을 골라서 맺는 계약. ↔경쟁 계약.

의과

의사

의야

[명사] [수놓은 옷을 입고 밤길을 걷는다는 뜻으로] ‘영광스러운 일을 남에게 알리지 않음’을 이르는 말. (참고)금의야행(錦衣夜行).

의학

[명사]대학에서, 수의학을 연구하는 학과.

이하

익가

[명사]화폐 수익에 의한 재산의 평가 가치.

익자

익체

일정한 생산물을 생산함에 있어, 생산 요소 중 토지·자본은 고정시켜 놓고 노동력만을 증가시킬 때, 그 한계 생산력이 상대적으로 점점 줄어드는 현상.

인감

불교에서, 선악의 인(因)을 행함에 따라 고락의 과보를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일하

입면

[명사]세관에서 발급하는, 수입을 허가하는 증명서.

입성

[명사]일정 기간의 국민 소득에 대한 수입액의 비율.

입인

국고 수입이 되는 조세나 수수료 등을 징수하기 위하여 정부가 발행하는 증표.

입초

장기

장도

장식을 위하여 겉으로 드러나 보이게 한 도리.

전동

절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절개를 지키고 의를 위하여 죽음.

절원

절하

[여 불규칙 활용]다른 것보다 유난히 뛰어나다.

정시

정유

정주

족군

종다

종불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을 앞장서서 한 사람과 따라 한 사람, 또는 주범과 종범을 가리지 않고 똑같이 처벌함.

주대

주머

수를 놓아 만든 비단 주머니. 수낭(繡囊).

준원

[명사]높이를 측량하는 데 기준이 되는 점.

준측

중다

중발

음악에 맞추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헤엄치면서 동작과 표현의 아름다움 등을 겨루는 수중 경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중식

중안

중유

중익

[명사]선체 아래쪽의 앞뒤 부분에 날개를 단 배. [배가 나아갈 때 양력(揚力)이 생겨 선체가 수면으로 떠오름.]

즉다

[명사]오래 살면 그만큼 욕되는 일이 많음. [‘장자’의 ‘천지편(天地篇)’에 나오는 말임.]

지결

지맞

지비

수지를 수산화나트륨이나 탄산나트륨액과 섞어 끓여서 만든 비누.

지타

직거

[명사]한 점에서 정한 직선에 이르는 가장 짧은 거리.

직단

[명사]원기둥이나 각기둥 따위의 기둥체를 그 측면에 수직이 되게 평면으로 자른 면. 직단면. 직절구. 직절면.

직분

[명사]땅의 높이나 물의 깊이 등의 관계에서 본 생물의 분포.

직전

[명사]암층(岩層)의 일부가 중력에 의하여 수직 운동을 일으켜 그 위치가 바뀌는 일.

질검

어떤 물이 먹을 물로서 적당한지를 화학적으로 알아보는 검사.

질오

참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부끄럽다.

챗구

[명사]수채의 허드렛물이 빠져 나가는 구멍.

척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몸이 마르고 파리하다. 수삭(瘦削)하다.

천방

출관

출면

출산

수출을 중요한 판로로 삼는 산업. ↔내수 산업.

출송

출초

일정 기간의 수출 총액이 수입 총액을 초과하는 일. (준말)출초.

취어

캉아

코양

‘수고양이’의 잘못.

쿠렁

‘수구렁이’의 잘못.

탁매

[명사]남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하는 매매.

탁법

탁판

탈계

탕나

당나귀의 수컷. ↔암탕나귀.

태고

태조

피임법을 써서 일시적으로 수태를 조절하는 일.

토불

[하다형 자동사]물이나 풍토가 몸에 맞지 않아 위장이 나빠짐을 이르는 말.

톨쩌

통박

길거리에 상수도의 수통이 박혀 있는 곳.

통하

[여 불규칙 활용]부끄럽고 원통하다.

틀리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다. 《주로, ‘수틀리면’의 꼴로 쓰임.》

평거

수평면 위에 있는 두 점 사이의 거리.

평곡

평분

지구의 동일 위도(緯度)에서의 생물의 분포.

평사

평아

병아리의 수컷. ↔암평아리.

평암

평자

지구 자기장(磁氣場)의 수평 방향의 성분.

피둘

하친

자기에게 직접 딸린 병졸.

학능

학여

[명사]학습 활동의 한 가지로, 실제로 보고 들어서 지식을 넓히기 위해 교사의 인솔 아래 실시하는 여행.

호조

아직 국제법상의 여러 가지 원칙을 이행할 수 없는 나라와 통교를 할 때, 먼저 일정한 규약을 밝히어 준수할 것을 약속하는 조약.

호천

화불

[하다형 자동사] [물과 불은 서로 통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절교함을 이르는 말.

화상

화석

[명사]☞수산화칼슘.

화작

확체

토지의 생산력은, 이에 투자하는 자본·노동력이 어느 한도를 넘어서면 계속 증가시켜도 이에 비례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줄어듦, 또는 그 현상.

활하

[여 불규칙 활용]일에 익숙하여 손이 재다.

훼수

[하다형 타동사]훼손하는 대로 뒤미쳐 보수함.
수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91 개

수감된 사람.

수강하는 사람.

두서너 달. 몇 달.

거미의 수컷. ↔암거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市’·‘帆’ 등에서의 ‘巾’의 이름.

[명사] (석회나 시멘트와 같이) 물을 섞으면 굳어지는 성질.

[명사]뇌척수막염 따위로 손이 뻣뻣하여지는 어린아이의 병.

[명사]문자와 숫자의 곱으로 된 단항식(單項式)에서, 숫자 인수(因數)를 문자 인수에 대하여 이르는 말. [3□□2에서 □□2에 대한 3 따위.]

[명사] ‘창자’를 달리 이르는 말.

간단한 도구와 손으로 생산하는 작은 규모의 공업.

손으로 만든 공예품.

[명사]극피동물 특유의 기관. 호흡·순환 외에 일부는 관족이 되어 운동을 함. 가느다란 관으로 이루어졌으며 관 속에는 바닷물과 체액이 들어 있음. (참고)관족(管足).

의 준말. ↔암괭이.

얇게 민 밀가루 반죽에 쇠고기와 오이 따위로 소를 넣고 빚어서 찐, 만두 모양의 음식.

대한 제국 때에, 개화를 반대하던 보수적 당파. ↔개화당(開化黨).

쇠가죽 안에서 벗겨 낸 질긴 고기.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릴 때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먼저 감을 우스갯소리로 이르는 말.

[명사]오행설에서 이르는 상극의 하나. 물[水]은 불[火]을 이긴다는 뜻.

(물건 값, 사용 요금, 회비 따위를) 거두어들이는 사람. 집금원(集金員).

[명사]지난날, 관아에 딸려 물 긷는 일을 하던 관비(官婢).

[하다형 자동사]식량에 알맞게 맞춤.

암나사의 구멍에 끼우게 되어 있는 나사. ↔암나사.

예수의 수난을 제재로 한 종교극. [중세 유럽에서 성행하였음.]

[명사]지난날, 송아지를 주어 기르게 한 다음, 소 값을 빼고 도조를 내는 소.

가톨릭에서, 수녀들이 일정한 규율 아래 공동생활을 하며 수행을 하는 곳.

[명사]두서너 해가 지나 지금까지.

[타동사]피륙에다 색실로 온갖 그림이나 무늬 따위를 떠서 놓다.

☞요관(尿管).

이슬람교의 2대 교파 중의 하나. (참고)시아파.

가운데가 볼록 나와서 암단추에 끼우게 되어 있는 똑딱단추의 한 쪽. ↔암단추.

수달의 털가죽.

간과 쓸개에서 쓸개즙을 받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담관(膽管).

상수도의 물이 통하는 관. (비슷한말)송수관.

[명사]수도와 인접 지역을 포함한 일정한 지역.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일원이 이에 해당됨.]

☞수사(修士).

가톨릭에서, 수사나 수녀가 일정한 규율 아래 공동생활을 하며 수행을 하는 곳. 승원(僧院). (준말)수원.

상수도의 물을 따라 쓰게 만든 장치. 수통(水□).

[명사]다른 것으로부터 작용을 받아들이는 성질. ↔능동성.

석유의 관(罐)을 광산에서 이르는 말.

문법에서, 주어가 어떤 동작의 대상이 되어 그 작용을 받는 서술 형식. ↔능동태.

[명사] ‘임금에게 올리는 밥상’을 높여 이르던 말.

난자를 자궁으로 보내는 나팔 모양의 관. 거기에서 수정이 이루어짐. 나팔관. 난관.

수란을 뜨는 데 쓰이는, 쇠로 만든 주방 기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軸’·‘輦’ 등에서의 ‘車’의 이름.

트라코마의 독소가 각막을 침범하여 눈망울이 흐려지는 눈병.

점막이나 상처 따위의 단백질에 작용하여 피막을 만들어서 국소(局所)를 보호하는 약제. 지혈·진통·소염의 작용도 함.

[명사] (돈이나 물품 따위를) 받았다는 증거로 써 주는 증서.

☞로드 롤러.

[명사]적의 함정을 수뢰로 공격하여 격침시키는 것을 주임무로 하는 소형의 쾌속 함정.

일정한 학업이나 과정을 다 마친 학생.

고려 시대에, 나라에서 잔치를 베풀 때 쓰이던 반주 음악. 농(弄)·낙(樂)·편(編)의 3악장으로 되어 있음.

[명사]불교에서, 수륙의 고혼(孤魂)과 잡귀에게 재를 올리고 음식을 공양하는 법회. (참고)수륙도량.

릿

[명사]☞단오(端午).

석영(石英)의 한 가지. [까망·빨강·하양 따위 빛깔의 광택을 띠며 흔히 장신구나 도장의 재료로 쓰임.]

물결에 씻기어 서슬이 닳은 돌.

[명사]☞막새.

[형용사]수효가 한없이 많다. 《주로, ‘수많은’의 꼴로 쓰임.》

[명사]탱크나 증기 기관 속의 수위(水位)를 밖에서 알 수 있게 만든 계기.

불면증을 진정시켜 잠이 들게 하는 약.

어머니의 생신 때에 바치는, 장수를 비는 시.

[명사]화선지에 수묵으로 짙고 연한 효과를 내어 그린 그림.

고려 시대에, 학자가 왕에게 학문을 강의하던 곳.

절의 불전(佛殿) 안에, 부처를 안치한 단. 불단(佛壇).

불교에서, 세계의 중심에 높이 솟아 있다는 산.

수놓을 때 쓰는 바늘.

[수사][관형사]백만의 두서너 배(의).

운수가 어떤가를 알아보다.

여러 부위의 쇠고기를 조금씩 떼어 섞어서 양념하여 볶은 음식. 수초(數炒).

조선 시대에, 조졸(漕卒)에게 급료로 주던 논밭.

수비를 위한 군사.

수비를 하는 편의 진, 또는 그 군사나 선수. ↔공격진.

악곡의 나타냄말. ‘바로 곧’·‘즉시’의 뜻.

사위 쪽의 사돈. ↔암사돈.

(水使)>의 높임말.

☞능수버들.

[명사]수사의 방법˙기교.

[하다형 자동사]죽기를 각오한 싸움.

산소와 수소 각 한 원자로 결합되어 ‘­OH’로 표시되는 1가(價)의 기(基). 무기 화합물에서는 금속의 수산화물, 유기 화합물에서는 알코올 등이 있음.

수산물의 어획이나 채취, 양식이나 가공 따위의 산업. (준말)수산.

붉은 복숭아 빛깔의 산호.

의 준말.

강의 상류에서 떼로 띄워 떠내려온 재목.

☞물윗배.

[명사] 큰 망원경에 딸려서, 찾아보려는 천체(天體)의 위치를 찾는 데 쓰이는 작은 망원경.

[명사]수색하기 위하여 늘어놓은 조직 체계.

잃어버린 물건이나 사람을 찾아 달라고 관계 기관에 내는 청원(請願).

손으로 만드는 세공.

짚이나 수세미외의 속으로 만들어 설거지할 때 그릇을 씻는 물건. [지금은 주로 화학 섬유로 만듦.]

급수 장치를 하여 오물을 물로 씻어 내려 보내도록 처리한 방식.

[하다형 타동사]세상에 떠도는 소문을 더듬어 찾음.

[명사]교통 기관이 실어 나르는 여객과 화물의 양(量).

[명사]수송하는 길.

여객이나 화물의 수송을 맡아 하는 영업.

금분(金分)이 섞인 붉은 차돌.

어떤 일을 맡아 처리해 준 데 대한 보수.

이삭을 떨어 낸 수수깡으로 맨 비.

[명사]수수쌀로 고아 만든 엿. *수수엿이[―여시]·수수엿만[―연―]

수술을 하는 데 편리하게 특별히 설비한 대.

수술을 하기 위하여 수술 기구 등을 갖추어 놓은 방.

[명사]수수깡.

[명사]수습 과정에 있는 사람.

[명사]수식 작용으로 말미암아 생긴 골짜기.

[명사]수식 작용으로 말미암아 생긴 산. 대부분의 산이 이에 속함.

문장에서, 체언이나 용언 앞에 놓이어 그 뜻을 꾸미거나 한정하는 단어. 관형사와 부사가 이에 딸림. 꾸밈말. 수식어.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수신기에 쓰이는 진공관. ↔송신관.

조선 말 고종 때, 일본에 보내는 사신을 이르던 말. [‘통신사’의 고친 이름.]

우편물이나 전보를 받는 사람.

보내 오는 우편물을 받을 수 있도록 대문 따위에 설치한 통.

서도(西道) 민요의 한 가지. 인생의 허무함을 한탄하는 내용으로, 곡조가 매우 구슬픔.

수양딸.

수양어머니.

수양아버지.

중국 산시 성(山西省)의 서남쪽에 있는 산. [은(殷)나라 때의 충신 백이(伯夷)와 숙제(叔齊)가 주나라의 곡식은 먹지 않겠다 하여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어 연명하다가 굶어 죽었다는 고사가 있음.]

수양아들.

조선 인조 때 설치한, 남한산성을 지키던 군영.

[형용사]수(數)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주로, ‘수없는’의 꼴로 쓰임.》

꿀벌의 암컷.

수연장무와 밑도드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길게 길러서 늘어뜨린 수염의 치렁치렁한 채.

‘숫염소’의 잘못.

헤엄칠 때 입는 옷.

칠요일의 하나. 일요일로부터 넷째 날. (준말)수(水).

많은 사람을 한곳에 모아 맡거나 가두어 두거나 하는 곳.

(전기·가스 따위 늘 소용되는 것을) 구하여 쓰는 사람.

필요에 따라 꼭 써야 되는 종요로운 물품.

물소의 뿔.

상수도에 보낼 물을 모아 처리하는 곳.

수은 온도계 따위의, 온도를 나타내는 가느다란 수은의 기둥.

[명사]☞맘대로근. ↔불수의근.

[명사]짐승, 특히 가축의 질병 치료를 전공으로 하는 의사. (준말)수의.

고려 문종 때, 박인량(朴寅亮)이 지었다는 우리나라 최초의 설화집. 책은 전하지 않고, 내용의 일부만 ‘삼국유사·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등에 실려 전함.

[명사]이익으로 얻은 돈.

[명사]수익이 생기는 물건의 외형 표준에 따라, 개개의 수익에 부과하는 조세. [영업세·재산세 따위.]

중국 고대의 삼황제(三皇帝)의 하나. 전설상의 인물로서 불과 음식의 조리법을 전했다고 함.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나라의 변방을 지키던 일, 또는 그런 일에 동원된 민병. 방수(防戍). 위수(衛戍).

옷감을 짜는 방법의 한 가지. 날실과 씨실이 네 올 이상 건너 한 올씩 일정하게 교차되도록 짠 직물로, 두껍고 윤이 남. [양단·공단 따위.] (참고)평직.

손으로 하는 작업.

[명사]한방에서, 손바닥에 열이 나서 화끈거리는 병증을 이르는 말.

나무 벽에 쓰는 얇은 널빤지.

큰물로 재해를 당한 사람.

물 밑에 부설한 전화선이나 전신선(電信線).

돈을 모을 줄만 알고 쓰려고는 하지 않는 인색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명사]한방에서, 물건을 잡거나 할 때 손이 떨리는 증세를 이르는 말.

[명사]숟가락과 젓가락을 넣어 두는 주머니.

정소(精巢)에서 배출된 정충을 정낭(精囊)으로 보내는 관. 정관.

[명사]정충을 받아들여 수정을 마친 난자. ↔무정란(無精卵).

난세포가 수정한 직후 그 주위에 형성되는 막.

원안의 잘못된 곳을 고친 의안.

안구 홍채(虹彩)의 바로 뒤에 있는 볼록 렌즈 모양의 투명체. 광선을 굴절시켜 망막 위에 상을 맺게 함.

끓는 장국에 밀가루 반죽을 조금씩 떼어 넣다.

여러 제자 중에서 학문이나 기술 따위의 배움이 가장 뛰어난 제자.

조선 시대에, 감사(監司)가 그 도내(道內)의 결세(結稅) 예상량을 호조에 보고하던 부책(簿□).

[명사]물속에 사는 여러 가지 동물을 길러, 그 생태를 관람·연구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

[명사]한방에서, 손바닥과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나는 병을 이르는 말.

[명사]정확히 측정된 어떤 지점의 높이를 나타내는 표지.

[형용사]부끄럽다.

수줍어하는 성질이나 태도.

수생 식물의, 물속에 잠긴 줄기. (준말)수경(水莖).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넋.

사람의 손으로 길들인 매나 새매. 수진(手陳). (참고)날지니·산지니.

한방에서, 손에 퍼져 있는 수백 군데의 경혈에 짧은 침을 1∼3mm 정도의 깊이로 꽂아 다스리는 침술.

소매 속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한 작은 책. 수진.

[명사]어떤 자료나 물건 따위를 찾아 모으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취미.

☞하수관. 하수통.

천만의 두서너 배가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명사]☞수출 관세. ↔수입세.

☞수령인(受領人).

[하다형 자동사]좋은 운수를 누리는 일.

부끄러움을 느끼는 마음.

두 암키와 사이를 어울러 엎어 이는 기와. 동와(童瓦). 모와(牡瓦). 부와(夫瓦). ↔암키와.

위탁을 받은 사람.

크고 굵고 살진 이[□].

지난날, 잔치 때에 장식으로 쓰던, 종이로 만든 연꽃.

[하다형 자동사]수판을 써서 하는 셈.

☞수준기(水準器). (준말)수평.

중력의 방향과 직각을 이루는 면.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 보이는 선.

수꽃이 피는 포기. ↔암포기.

살갗에 물집이 잡히는 발진(發疹). [주위에 열이 오름.]

수필 쓰는 일에 일가를 이룬 사람.

[여 불규칙 활용]오래 살다. 수를 누리다.

운송된 짐을 받을 사람.

[명사]대학에서, 수학을 연구하는 학과.

[명사]시험을 치르기 위하여 내는 요금.

수험하는 사람임을 증명하는 표.

몸을 지키기 위해 지니는 부적.

잿빛이 도는 여린 분홍색.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짐.

물에 만 밥. 물말이.

의 본딧말.

[명사]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시기.

수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4 개

[명사] (의료 행위 따위의) 보수로 주는 돈.

물 위나 물가에 지은 정각(亭閣).

[하다형 자동사]짐승과 성교하는 일.

마음에 느껴지는 대로의 생각.

☞수문(水門).

수직으로 파 내려간 갱도. 수직 갱도. 곧은바닥. ↔횡갱(橫坑).

[하다형 자동사]검사나 검열을 받음.

게의 수컷. ↔암게.

수경(瘦勁·瘦硬) ‘수경하다’의 어근.

[명사]강의 본류와 그에 딸린 모든 지류. [때로는 딸린 호수까지도 이름.]

아득한 옛날. 태고(太古).

(화장한 뒤에) 남은 뼈를 거둠.

[하다형 자동사]물을 이용한 공격. 공성(攻城) 작전에서 물길을 끊어 급수를 차단하거나, 큰물이 들게 하여 침수시키는 방법 등을 이용함.

폐과(閉果)의 한 가지. 껍질이 말라서 목질(木質)이나 혁질(革質)이 되고 속에 한 개의 씨가 붙어 있으므로 전체가 씨앗처럼 보임. [메밀이나 민들레의 열매 따위.]

물을 흐르게 하는 관.

물의 빛.

육십사괘의 하나. 태괘(兌卦)와 진괘(震卦)를 위아래로 놓은 괘. 못 가운데 우레가 있음을 상징함. (준말)수(隨).

[명사]☞괴수(魁首).

왕조 때, 공신에게 훈작을 봉할 적에 내리던 책명(策命).

[하다형 타동사]필요하여 찾아 구함.

물나라.

조선 시대에, 배를 타고 바다에서 싸우던 군대. 지금의 해군에 해당함. 수사(水師). 주군(舟軍). 주사(舟師).

물속에 있다는, 상상의 궁궐. (비슷한말)용궁(龍宮).

한 벌 책의 첫째 권.

지난날, ‘영의정’을 달리 이르던 말.

수염뿌리.

☞부시.

수요와 공급.

부끄러운 기색. 수줍은 티.

[명사]수술만 있는 단성화(單性花). 웅화(雄花). ↔암꽃. *수꽃이[―꼬치]·수꽃만[―꼰―]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식구 수대로 내주는 양식을 타 먹던 일.

재난을 당함. 어려운 일을 당함.

[하다형 타동사]실어다가 바침.

폈다 접었다 할 수 있게 만든 휴대용 물주머니.

가톨릭에서, 여자 수도사를 일컫는 말. (참고)수사(修士).

지난날, 관노(官奴)의 우두머리를 이르던 말.

골수와 뇌.

수다(數多) ‘수다하다’의 어근.

햇보리를 삶아 녹말에 묻혀 끓는 물에 데치거나, 흰떡을 앵두만 하게 썰어서 둥글게 빚어 꿀물에 넣고 실백을 띄운 음식. 흔히, 유월 유두에 먹음.

[하다형 자동사] 묻는 말에 말로 대답함.

정한 급료 이외에 주는 보수.

물방아.

☞손속.

굴. 굴길. 터널.

(기계 따위를) 동력을 쓰지 않고 손으로 움직임.

작은마마.

[하다형 타동사] (물건을) 거두어들이어 제 것으로 함.

[하다형 자동사]앞으로 닥쳐올 나쁜 운수를 미리 다른 일을 겪어서 면하는 일.

수를 놓아 꾸민 띠.

(阿修羅)>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요구를 받아들여 승낙함.

달걀을 깨서 수란짜에 담아 끓는 물에 반숙한 것.

[하다형 타동사] (사람의 마음을) 끌어 모음.

행랑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집주인의 객실.

강물의 흐름이 좁아진 곳.

곤죽이 된 진흙이나 개흙이 많이 괸 곳.

수려(秀麗) ‘수려하다’의 어근.

물의 힘.

수련과의 다년초. 못이나 늪에 나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뿌리줄기는 물 밑바닥으로 벋고, 잎은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서 물위에 뜸. 초여름에 흰 꽃이 긴 꽃줄기 끝에 한 송이씩 피는데, 아침에 피고 저녁나절에 오므라듦. 민간에서 꽃을 지혈제나 강장제로 씀.

(풍수설에서 크게 꺼리는) 무덤 안에 물이 괴어 송장이 해를 입는 일.

[하다형 타동사]☞사냥.

한 당파나 무리의 우두머리. 두령.

[하다형 자동사]☞수결(手決).

[하다형 자동사]수고나 공로에 대하여 보수를 줌, 또는 그 보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수집하여 기록함, 또는 그 기록.

[명사]물속에서 폭발시켜 적의 함정 따위를 파괴하는 무기. 공격용의 어뢰와 방어용의 기뢰가 있음.

지난날, 적군의 동정을 살피기 위하여 성채 등에 지었던 누각.

수레.

물의 흐름.

불교에서 이르는 삼륜(三輪)의 하나. 풍륜(風輪)의 위에서 이 세상을 떠받치고 있는 물의 층(層).

왕조 때, 살아 있는 동안에 미리 마련하여 두던 임금의 무덤.

☞수맥(水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국가나 정부, 제도나 계획 따위를) 이룩하여 세움.

‘수해(水害)’를 악마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거품. 수포.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의 망정(望定)에서 첫 번째에 오르던 일, 또는 그 사람.

나사마름이나 자라마름 등 물에 사는 꽃식물이 물의 매개로 수정하는 일.

지하수의 물줄기. 수리(水理).

짐승의 얼굴, 또는 그와 같이 생긴 흉한 얼굴.

[하다형 자동사] (타고난) 운명에 따름.

[문어 투의 말로] 아무개.

낡은 솜으로 실을 뽑아 짠 무명.

‘수모(手母)’의 잘못.

빛이 엷은 먹물.

수면에 인 물결의 무늬.

처음과 끝. 두미(頭尾).

행정부의 우두머리.

[하다형 타동사]시중들며 보살피는 일. 바라지2.

[하다형 자동사]수해를 막음, 또는 그 일.

어떤 일을 갈라 맡아서 하게 함.

[관형사]백의 두서너 배(의).

상여꾼의 우두머리.

[하다형 자동사]벌을 받음.

[하다형 자동사]모범을 보임.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내는) 솜씨.

손바닥.

해군의 병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허름한 곳을) 손질하여 고치거나 기움. 보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잃었던 땅을 도로 찾음.

왕조 때, 공사(公事)에 관한 일을 상관에게 보고하던 자필의 서류.

☞수도(首都).

☞무리2.

[하다형 타동사]지키어 막음. ↔공격.

한 도(道)나 군(郡)에서 으뜸가는 절. 수찰(首刹).

두서너 달. 수월(數月).

가장 간단한 화학 구조의 이염기성 유기산의 한 가지. 산성 산화물은 사방 정계(斜方晶系)의 결정으로 괭이밥·장군풀 따위의 식물 속에 널리 분포함. 환원력이 강하여 표백제와 금속 연마 등에 널리 쓰임.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두서너 개임을 나타내는 말.

수삽(羞澁) ‘수삽하다’의 어근.

내각의 우두머리.

뛰어나게 아름다운 경치.

[하다형 자동사]물속에서 삶.

(석차 따위의) 제1위. 수좌(首座).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정신이 어지럽게 부산을 떠는 말이나 짓, 또는 그 때문에 정신이 산란함.

물찌똥.

[하다형 자동사]성의를 다함.

관개 용수를 이용하고 내는 요금.

[하다형 자동사]고통이나 슬픔 따위를 한탄하며 호소함.

색다른 풍속. 특이한 풍속.

[하다형 타동사]차·선박·비행기 따위로 짐이나 사람을 실어 보냄.

☞수습(收拾).

[하다형 자동사]팔짱을 낌.

수숙(手熟) ‘수숙하다’의 어근.

꽃실과 꽃밥으로 되어 있는 꽃의 웅성(雄性) 생식 기관. 수꽃술. 웅예(雄□). ↔암술.

어수선하게 흩어진 물건들을 거두어들임. 수쇄(收刷).

가장 뛰어난 일.

물기가 특히 많고 달며 연한 종류의 둥주리감.

빗물·강물·파도 따위가 지표를 침식하는 현상.

물을 다스리는 신. (비슷한말)하백(河伯).

살아 있을 때 미리 만들어 놓은 무덤. 수당(壽堂). 수역(壽域). 수장(壽藏). 수혈(壽穴).

물의 깊이.

[관형사]열의 두서너 곱절 되는 수효(의).

형제의 아내.

☞원흉.

물의 압력.

물가.

가뭄·홍수 등 물로 말미암아 입는 재액.

의 준말.

사냥과 낚시질.

[하다형 타동사] (학교 같은 데서) 학업이나 기술을 가르쳐 줌.

강이나 바다 따위 수면의 일정한 구역.

수연(粹然) ‘수연(粹然)하다’의 어근.

수학에서, 어떤 일정한 규칙에 따라 정해지는 유한개(有限個)나 무한개의 수의 항(項)을 □1, □2, □3…□□처럼 번호순으로 배열한 것.

나뭇잎.

수영(秀英) ‘수영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곡식이나 나무 따위를 심어 가꾸는 일. 식예(植藝).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함.

감옥. 뇌옥(牢獄).

☞손회목.

수요(愁擾) ‘수요하다’의 어근.

짐승과 같은 음란한 욕망.

[하다형 타동사]용도에 따라서 씀.

특별한 대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건을 실어서 나르는 일.

《옛말》술[酒].

지위가 높은 사람을 따라다니며 그의 시중을 드는 사람. 수행원.

등급·지위 등에서, 첫째가는 자리.

잠시. 잠시 동안. 잠시간.

짐승의 고기.

금속 원소의 한 가지. 빛깔은 은백색. 진사(辰砂)에서 얻어지며 많은 금속과 합금을 이루는데 이 합금을 아말감이라 함. 용도가 넓으며 온도계·기압계·수은등·의약품 따위에 쓰임. [Hg

나무의 그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의 요구에 응함. 응답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뜻을 이룸.

쉽게.

[하다형 자동사]이익을 얻음, 또는 이익을 얻는 일.

옥에 갇힌 사람. 죄수.

수일(秀逸) ‘수일하다’의 어근.

임무를 받음.

외국에서 물품 따위를 사들임.

두서너 자. 몇 자.

뛰어난 작품. 우수 작품.

우두머리.

큰물로 입는 재해. 수화(水禍).

물 밑.

한방에서, 물을 많이 마셔서 생기는 위의 병증을 이르는 말. 가슴이 조이고 아픈 증세 등이 나타남.

의 준말.

수절(殊絶) ‘수절(殊絶)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왕조 때, 임금에게 낙점(落點)을 받던 일.

물의 정령. 물속에 산다는 요정(妖精).

[하다형 타동사]손으로 만듦, 또는 손으로 만든 그 제품.

물새.

물속에 사는 동물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변경에서 수자리 서는 군졸.

어떤 일을 앞장서서 하는 사람과 그를 따라 하는 사람.

몇 가지의 범죄.

의 준말.

사물의 가치·등급·품질 따위의 일정한 표준이나 정도.

물속. 물 가운데.

[하다형 타동사]선물을 받음.

‘휴지’의 잘못.

중요한 직책.

☞수진본(袖珍本).

상복을 입을 때 머리에 두르는, 짚에 삼 껍질을 감은 둥근 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 모아서 편집함.

지난날, 채권자가 가지는 어음의 오른편 조각을 이르던 말. ↔암쪽.

임금을 뵙고 직접 바치던 상소.

☞수서(手書).

수참(羞□) ‘수참(羞□)하다’의 어근.

앞장서서 주창함.

집 안에서 버린 허드렛물이나 빗물 따위가 흘러 나가도록 만든 시설.

☞무자리.

한방에서, 심장병이나 신장병 등으로 말미암아 몸이 붓고 숨이 차게 되는 증세를 이르는 말.

무쇠.

지난날, 높은 벼슬아치 밑에서 수종하던 일.

각 요소가 실수·유리수를 포함하여 복소수로 이루어진 체(體).

척추동물의 신경 섬유 주위를 칼집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피막(皮膜). 신경의 흥분에 대해 주위와의 절연체 구실을 함.

조선 시대에, 노비의 수결(手決)을 이르던 말. 왼손 가운뎃손가락의 첫째와 둘째 마디 사이의 길이를 재어 그림을 그려서 도장 대신으로 썼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줄거나 오그라듦.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국내의 상품이나 기술 따위를 외국으로 팔아 내보냄.

[하다형 타동사]거두어 모음. 모아들임.

소금에 절여 말린 민어의 수컷. ↔암치.

지키도록 정해진 규칙. 지켜야 할 규칙.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물에 잠기거나 가라앉음.

개의 수컷. ↔암캐.

[명사]동물의 수의 것. ↔암컷. (참고)수1. *수컷이[―커시]·수컷만[―컨―]

[하다형 타동사]근심하고 한탄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재물 따위를) 빼앗음.

[명사]닭의 수컷. ↔암탉. *수탉이[―탈기]·수탉만[―탕―]

부끄러워하는 태도.

물이 괴어 있는 늪.

도자기의 원료로 쓰이는 흙의 한 가지. [경기도 광주 지역에서 남.]

빨병.

내연 기관이나 공기 압축기 따위의 과열을 막기 위해 기통의 둘레에 찬물을 넣어 두는 장치.

셈을 하는 데 쓰이는 간편한 기구.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에서 씀.] 산판(算板). 셈판. 주판(籌板).

홍수로 인한 재해. 수해(水害).

‘수벌’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편한 대로 함. 자유로이 함.

☞개구리밥.

살갗이 부풀어 올라 속에 물이 잡힌 것. 꽈리. 물집2.

은행에 당좌 예금이 있는 사람이 그 은행을 지급인으로 하여 일정한 금액을 특정인에게 지급할 것을 위탁하는 유가 증권.

나무가 무성하게 들어찬 곳. 삼림.

수풀.

짐승의 가죽.

붓촉 전체를 먹물에 적시어서 쓰는 붓. (참고)갈필(渴筆).

[하다형 자동사] (야간이나 시계가 흐릴 때) 경비를 하는 군인이 상대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일정한 절차에 따라 소리쳐 물음, 또는 소리쳐 묻는 그 일.

[하다형 타동사]학업을 닦음. 배움.

☞수서(手書).

☞수서(手書).

[하다형 자동사]항복을 받음. 항복자를 받아들임.

홍수로 말미암은 재해. 수패(水敗). 수환(水患).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따라감.

☞수곽(水廓).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피가 모자란 환자의 혈관에, 건강한 사람의 피를 주입함.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물을 이용하여 고통을 주는 고문.

[명사]혜택을 받는 일.

[하다형 자동사] (나라와 나라가) 사이좋게 지냄.

횃불.

☞동공(瞳孔).

맹수의 피해로 말미암은 근심.

[명사]근심과 회포.

사물의 낱낱의 수.

뛰어난 공훈. 수공(殊功).
수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수와 관계되는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여럿’이라는 뜻을 나타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수와 관계되는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여럿’이라는 뜻을 나타냄.
수로 시작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3166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의심스럽거든 진실을(의심스러움을 그대로) 말해라.

마크 트웨인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