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시작하는 단어 : 80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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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9 개

배구에서, 공격할 때 토스의 높이나 폭의 변화, 공격 속도의 변화 로 상대편의 수비 태세를 흐트러뜨리는 전법.

러지

(비위에 거슬리게) 건방지다.

[명사]아주 어리석은 시골 사람. (준말)고라리.

[명사]연극·영화·무용 등과 같이, 공간과 시간의 변화를 통하여 전개되는 예술.

정기적 또는 연속적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 방송의 앞뒤에 일종의 신호로서 연주되는 음악. (참고)테마 뮤직.

레하

뼈마디가 자꾸 저리고 신 느낌이 들다. 시근대다2.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시근덕시근덕하다. 시근덕대다.

시근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매우 거칠게 시근거리는 모양. (작은말)새근덕새근덕. (센말)씨근덕씨근덕.

떡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시근벌떡시근벌떡하다. 시근벌떡대다. (작은말)새근발딱거리다.

떡대

떨하

[여 불규칙 활용]맛이 조금 시금하고도 떫다.

쓸하

털하

시꺼멓게 되다.

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어수선하게 시끄럽고 벅적거리다.

끌하

국화과의 일년생, 또는 이년생 원예 화초. 온몸이 흰 솜털로 덮이고, 초여름에서 초가을에 걸쳐 분홍·자주·남색·백색 등 여러 가지의 꽃이 핌. 카나리아 섬 원산. 관상용으로 널리 온실에서 재배됨.

스코

대형 영화의 한 가지. 특수한 렌즈를 쓴 영사기로 압축 촬영한 것을 가로로 긴 스크린에 확대하여 비추며 입체 음향을 곁들임. (준말)시네스코.

토그래

시누이와 올케.

[여 불규칙 활용]냉소적이거나 그런 태도가 있다.

일주 운동(日周運動)을 하는 천체의 빛을 받아 일정한 방향으로 반사하는 장치. 천체 관측에 쓰임.

부드

[부사][하다형 형용사]꽃이나 풀 따위가 시들어 생기가 없는 모양.

시드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기운이나 풀기가 빠져서 생기가 없이 쪼그라지다.

‘실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명사]시력을 검사하는 데 쓰이는 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몹시 짓궂다. 시망스레[부사].

모르타

시멘트와 모래를 물로 개어 만든 접합제의 한 가지. 벽돌 등을 쌓거나 타일 등을 붙이거나 하는 데 널리 쓰임.

콘크리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못마땅하여 말없이 부루퉁해 있다.

자꾸 시물시물하다. 시물대다. (작은말)새물거리다. (센말)씨물거리다.

복잡한 작동 상황 따위를 컴퓨터를 사용하여 실제 장면과 같도록 재현하는 장치. 주로, 시험 연구나 항공기 조종·원자로 운전 따위의 훈련에 사용됨.

거리

[타동사]시부렁거리다.

시부

시부

[부사][하다형 자동사]잇달아 시부저기 행동하는 모양. (작은말)사부작사부작.

시스

일정한 시간 안에 복수(複數)의 사용자가 한 컴퓨터를 공유(共有)하는 방식. [온라인 체재가 가능하게 된 방식임.] (참고)티에스에스(TSS).

시뻘겋게 되다.

시뿌옇게 되다.

[여 불규칙 활용]매우 시쁜 기색이 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시설궂다.

렁하

[여 불규칙 활용]시시하고 꼴답지 아니하다.

거리

[자동사]실없이 잘 웃고 몹시 지껄이다. 시시덕대다. (준말)시시거리다.

비주

[명사] 옳은 것은 옳다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하는 주의.

덩하

[여 불규칙 활용]시시하고 실답지 않다.

자꾸 시실시실하다. 시실대다.

남편의 형. (낮춤말)시아주비.

나트

용융 나트륨 금속에 암모니아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의 결정. 조해성(潮解性)을 지니며, 산과 반응하면 분해되어 맹독이 있는 시안화수소를 발생시킴. 도금이나 농약 등에 쓰임. 청산염(靑酸鹽).

수소

시안화수소의 수용액. 청산(靑酸).

티브

[명사]시오니즘을 받들고 따르는 사람.

섭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시원한 태도나 느낌이 있다. 보기에 시원하다. 시원스레[부사].

[명사]시월 그믐께.

거리

[자동사]시위적거리다.

시위

증권 회사의 직원으로서, 증권 거래소의 승인을 얻어 증권 시장에서 그 회사의 매매 거래 업무를 대신하는 사람.

남편의 재종고모.

대고

남편의 재종조모. 시재종조부의 아내.

[자동사]자꾸 시적시적하다. 시적대다.

[명사]시에서, 시어를 고르고 다루는 방법.

어말어

남편의 종증조모. 시종증조부의 아내.

스단위

[타동사]시집을 가게 하다. 결혼시키다. 출가시키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이 쉬어서 비위에 거슬리게 시큼하다.

[명사]학습 능률을 올리기 위하여 영화·라디오·실물·표본 따위 시청각적 매체를 활용하는 교육.

이션코미

시트콤(sitcom).

레하

자꾸 시큰시큰하다. 시큰대다.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내키지 않아, 말이나 하는 짓에 성의가 없다.

쓸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시퉁한 데가 있다. 시퉁스레[부사]

인체의 횡단면을 촬영하여 각 방향에서의 상(像)을 컴퓨터로 처리하는 의료 기기. 엑스선 이외에 입자선·초음파 따위와 컴퓨터를 조합시킨 것임. (준말)시티.

‘시퍼레지다’의 잘못.

시퍼렇게 되다.

‘시허예지다’의 잘못.

시허옇게 되다.

(포유류의) 난자를 모태에서 꺼내어 시험관 안에서 수정시킨 다음, 수정란을 자궁에 옮기어 착상, 임신시킨 아이.
시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8 개

각대

각언

시각을 통하여 정보 전달을 하는 것. [조형 예술이나 영화·사진 등이 이에 딸림.]

간강

간문

간부

간예

[명사]음악·문예 등과 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표현되는 예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공간 예술.

건장

겟바

[명사] (시장으로 팔러 가는) 곡식을 실은 짐바리.

겟장

[명사]곡식을 마소에 싣고 다니면서 파는 도붓장수.

계신

계자

고모

남편의 고모부. 시고모의 남편.

고조

고조

남편의 고조부.

골구

골내

[명사]시골에서 나서 자란 사람. ↔서울내기.

골뜨

공세

굼시

[하다형 형용사]모두가 다 시굼하거나, 매우 시굼한 모양. (작은말)새곰새곰. (거센말)시쿰시쿰.

굼하

궁구

궁발

시궁이 있는 근처. (준말)시궁치.

근대

[타동사]☞시근거리다1.

근벌

근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숨을 가쁘고 거칠게 쉬는 모양. (작은말)새근새근1. (센말)씨근씨근.

근하

[여 불규칙 활용]뼈마디가 조금 시다.

글버

글시

[하다형 형용사] (물고기 따위가) 한곳에 많이 모여 들끓고 있는 모양.

금시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시금하거나 약간 시금한 모양. (작은말)새금새금. (거센말)시큼시큼.

금하

[여 불규칙 활용]의 큰말. (거센말)시큼하다. 시금―히[부사].

급하

기상

꺼멓

끄럽

나리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 따위의 대본. 각본(脚本).

나브

난고

내버

네라

네스

의 준말.

네포

시나리오의 형식으로 쓴 시(詩). 영화 쪽에서 보면 영화의 수법, 즉 시각적 표현만으로 시적 감흥을 일으키는 시라고 할 수 있음.

누렇

[ㅎ 불규칙 활용] ‘싯누렇다’의 잘못.

니시

사물을 냉소적으로 보는 태도. 기성의 풍습이나 세론(世論), 사회도덕 따위를 경멸하고 무시하는 인생관이나 생활 태도. 견유주의(犬儒主義). 냉소주의(冷笑主義).

달리

괴로움을 당하다.

답잖

당숙

대감

대고

남편의 대고모.

대사

대사

그 시대의 주류나 특색을 이루는 사상적 경향.

대소

지나간 어떤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사회상 등을 소재로 쓴 소설.

대정

그 시대의 사회나 인심을 지배하며, 그 시대를 특징짓고 있는 정신이나 사상.

대착

돌하

[여 불규칙 활용]☞저돌(□突)하다.

드러

드럽

[ㅂ 불규칙 활용]《옛말》가쁘다. 고달프다.

득부

득시

[부사][하다형 형용사]시들고 말라서 윤기가 없는 모양.

들방

‘시들한 사물’을 우습게 여겨 이르는 말.

들부

[하다형 형용사]조금 시들어서 부드러워진 모양.

들시

들하

풀이나 꽃 따위가 시들어서 생기가 없어지다.

디시

뜻하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싫증 난 기색이다.

래깃

[명사]시래기와 콩나물을 된장과 고추장을 푼 쌀뜨물에 넣어 끓인 국.

래운

렁가

력검

례고

대대로 시(詩)와 예(禮)로 이름난 집.

례지

룻방

룽대

시룽거리다.

룽새

룽시

[하다형 자동사]자꾸 실없이 희룽거리는 모양. (작은말)새롱새롱.

르죽

름겹

름시

병세가 더하지도 않고 낫지도 않으면서 은근히 오래 끄는 모양.

름없

멀겋

[ㅎ 불규칙 활용] ‘싯멀겋다’의 잘못.

문서

시가와 산문, 그리고 글씨와 그림.

물대

물시

입술을 실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는 모양.

민계

민문

민사

민혁

[명사]☞부르주아 혁명.

발수

방세

방정

불교에서, 시방에 있는 무량무변(無量無邊)한 여러 부처의 정토를 이르는 말.

부저

비곡

비주

비지

시비가 일어난 실마리.

비지

뻐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차지 않아 시들하게 여기다. 못마땅하게 생각하다.

뻘겋

뿌옇

사만

사문

시사에 관한 문제.

사보

시사에 관한 보도.

사여

[하다형 자동사] [‘죽음을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죽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

사용

사해

산혈

[사람의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를 이룬다는 뜻으로] ‘수많은 목숨이 무참히 살상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삼촌

상하

새우

서로 남보다 낫게 하려고 다투다.

설궂

[형용사]실없이 시설거리는 데가 있다. (작은말)새살궂다·새실궂다.

설대

설떨

[자동사]실없이 시설스럽게 굴다. (작은말)새살떨다·새실떨다.

설시

설원

유리로 된 온실, 비닐 하우스, 수경(水耕) 시설 등에서 채소·화초·과수 등을 재배하는 일.

설자

성분

세예

소게

소러

단어를 의미에 따라 분류·배열한, 유의어(類義語)나 동의어(同義語)의 사전(辭典).

시각

[명사]지나가는 시각 시각. 경경각각(頃頃刻刻).

시대

시덕

시시덕거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시비

시종

시콜

시시하고 배리게 미주알고주알 따지고 캐는 모양.

시하

실대

실시

[하다형 자동사]실없이 웃거나 까부는 모양.

아르

아버

남편의 아버지. 시부(媤父). (낮춤말)시아비.

아주

안화

질산은 용액과 시안화칼륨 용액을 섞어서 생긴 앙금을 암모니아수에 넣어 만든 무색무취의 결정. 은도금 등에 쓰임. 청화은(靑化銀).

야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옳고 그름을 따짐. 왈시왈비(曰是曰非).

어다

[준치는 맛은 좋으나 가시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일의 한편에는 성가신 일이 있음’을 이르는 말. 호사다마(好事多魔).

어머

오니

오지

온운

☞시오니즘.

온주

왕가

외삼

[명사]남편의 외삼촌.

외조

[명사]남편의 외할머니.

외조

운불

원시

원찮

[형용사] ‘시원하지 아니하다’가 줄어서 된 말.

원하

월상

위소

위운

[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이 사회적·정치적 의사를 표시·요구하며, 그 실현을 위하여 위력을 나타내는 대중적 운동. 시위.

이불

[하다형 타동사] (마음이 딴 곳에 있으면) 보고 있어도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아니함. 시이불시(視而不視).

이불

이불

[명사][하다형 타동사]☞시이불견.

이사

장가

[명사]그때그때의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따라 현실적으로 형성되는 가격.

장가

장독

장생

생산자가 시장에서의 상품 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하는 생산. (참고)주문 생산.

장시

시장질할 때 부르는 소리.

장조

상품의 판매 촉진이나 제품의 개량 따위를 목적으로 생산자가 소비와 생산과의 관계나 상품의 질과 양, 구매 동기 따위의 자료를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일.

재시

재종

남편의 재종숙.

적공

적대

[자동사]시적거리다.

적시

정소

정아

시정의 장사치. 시정배. (준말)시정(市井).

정잡

조유

1928년 최남선(崔南善)이 엮은 시조집. 총 1405수를 그 내용에 따라 21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었음.

종고

남편의 종고모.

종무

종숙

종여

종일

종조

남편의 종조모.

종조

주걸

준오

망원경의 시준선과 십자선이 일치하지 않을 때 생기는 오차.

준화

중금

[명사]금융 시장의 표준적인 금리. [상업 어음 할인율·어음 대부(貸付) 금리 따위.]

중들

[타동사]옆에서 여러모로 보살피거나 온갖 심부름을 하다.

중은

중판

시장이나 시중에서 일반에게 판매함. (준말)시판.

증조

남편의 증조모. 시증조부의 아내.

증조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집가

집살

집오

여자가 결혼하여 시집에 들어오다.

차운

항성의 천구 상의 위치가 지구의 공전에 의하여 1년 단위로 움직여 보이는 운동.

침하

커멓

빛깔이 매우 꺼멓다.

쿰시

[하다형 형용사]모두가 다 시쿰하거나, 매우 시쿰한 모양.

쿰하

큰대

큰시

큰하

[여 불규칙 활용]뼈마디 같은 데가 매우 시근하다.

클라

큼시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시큼하거나 매우 시큼한 모양. (작은말)새큼새큼. (여린말)시금시금.

큼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시금하다.

퉁머

퉁하

트노

야구에서, 수비 위치에 선 야수들에게 한 사람이 배트로 공을 쳐서 하는 수비 연습.

트르

트파

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어떤 일을 여러 번 겪어 물리거나 오래 끄는 일에 질려서) 싫증이 나다. (참고)시뜻하다. 시틋―이[부사].

티에

대형 유조선으로 실어 온 원유를 대량으로 저장하는 기지(基地). [central transportation system;central terminal station]

티촬

퍼렇

피아

소비자 물가 지수. [con- sumer price index]

피엑

한폭

할머

남편의 할머니. 시조모(媤祖母).

행규

법령 시행에 관한 사항을 정한 규칙.

행기

행기

법령을 공포한 뒤 효력이 발생되기까지의 기한.

행착

학습 양식의 한 가지. 시험과 실패를 거듭하는 가운데 학습이 이루어지는 일. 일반적으로, 어떤 경험을 얻고자 하는 과정에서의 실패를 인식함으로써 완전한 경험에 이르는 지식을 얻게 되는 일을 이름.

허옇

험매

새로 나온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 시험적으로 매매하는 일.

험문

험조

험지

험하

호시

☞시재시재(時哉時哉).

화세

☞시화연풍.

화연

화총

[명사]조선 말기에, 홍만종(洪萬宗)이 고려·조선 시대의 여러 문인의 작품을 모아 엮은 시화집(詩話集). ‘역옹패설(□翁稗說)’·‘지봉유설(芝峰類說)’·‘어우야담(於于野談)’ 등이 실려 있음. 4권 4책.

효기

시효의 완성을 위해 필요한 기간.

효정

효중

시효의 기초가 되는 사실 상태와 일치되지 아니하는 어떤 사실이 일어났을 경우에, 시효 기간의 진행을 중단시키는 일. 시효가 중단되면, 이미 진행된 시효 기간은 효력을 잃게 됨.
시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5 개

[하다형 자동사]시가지(市街地)에서 벌어지는 전투.

[명사]빛을 자극으로 느끼는 기관. 척추동물의 경우 물체의 형체와 빛깔을 분별함.

(일의 양에 따르지 않고) 임금을 시간당 얼마씩으로 정하여 일한 시간에 따라 계산해 주는 일, 또는 그 임금. [일급(日給)·주급(週給)·월급(月給) 따위.] (준말)시급(時給).

하루 가운데서, 어느 시각으로부터 일정한 동안의 시각에 이르기까지의 시간.

[명사]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먹도록 짓는 밥.

조선 시대에, 임금에게 경전을 강의하던 경연청(經筵廳)의 정사품 벼슬.

[명사]거리나 높낮이를 간단하게 잴 수 있는 측량 기계의 한 가지.

[명사] (시장에서 파는) 곡식의 시세.

[명사]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측된 통계량을 벌여 놓은 열(列). 자연현상이나 실험의 관측 등에 쓰임.

[명사]☞시계자리.

[명사]시계를 장치하여 멀리서도 볼 수 있게 만든 탑.

시골에서 쓰는 사투리.

시골 사람의 촌스러운 모양이나 태도. 촌티.

[명사]현재의 시국의 흐름이나 경향을 보는 관점.

시궁의 바닥, 또는 그 속.

그리스 어 자모의 열여덟째 글자.

명아줏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아시아 서부 원산인 채소의 한 가지. 뿌리는 굵고 붉은빛을 띠며, 잎은 긴 삼각형, 길둥근 모양 등 품종이 여러 가지임. 파름채.

시키다.

남을 샘하는 마음.

전라도·충청도·경기도 남부의 무악(巫樂)에서 유래된 가락의 한 가지. 피리·해금·장구·징·북 등으로 편성되는 합주로, 묘한 안어울림음을 이루는 것이 특색.

[명사]물이 흐르는 시내의 가.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죽은 이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설법을 이르는 말.

[시다우니·시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주로 ‘시답지 않다’의 꼴로 부정의 뜻으로 쓰이어》 마음에 차다. 마음에 들다.

남편의 당숙. 시종숙.

지나간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 등을 소재로 하여 꾸민 연극이나 극영화.

[명사]시대의 풍조에 따라 생겨나는 건전하지 못한 폐습 따위를 병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다리를 놓고 처음 건너는 의식. 초도식(初渡式).

전동기를 시동시키기 위한 부속 장치.

콤팩트디스크를 컴퓨터 판독의 전용 기억 매체로 하여 여러 가지 정보를 기록한 것. 600∼700장의 플로피 디스크와 맞먹는 양의 정보를 기록할 수 있음. [compact disk read only memory]

[명사]시루의 구멍을 막아 시루 안의 것이 새지 않도록 하는 물건. 가는 새끼 따위로 떠서 만듦. *시룻밑이[―룬미치]·시룻밑을[―룬미틀]·시룻밑만[―룬민―]

[명사]시루를 안칠 때에 시루와 솥 사이에서 김이 새지 않도록 바르는 반죽. (준말)번.

몸의 한 부분에 찬 기운을 느끼다.

[명사]☞전말서(顚末書).

토목·건축용의 접합제. 석회석이나 점토 따위를 구워서 가루로 만든 것으로, 모래 따위를 섞고 물로 개어서 씀. 양회.

시·시조 등 ‘시가(詩歌)’를 문학의 한 장르로서 이르는 말.

일반 국민이나 주민이 누리는 권리.

고대 로마 시민에게 적용되었던 법.

[명사]기차나 전철이 첫 출발하는 역. ↔종착역(終着驛).

설계·시공·주문품 등에 관하여 도면으로 나타낼 수 없는 사항을 적은 문서.

[명사]남편의 백모. 시백부의 아내.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구고.

싶다.

[명사]시비하는 듯한 말투.

[하다형 자동사]시사에 관한 이야기. 시사에 관한 담론.

그때그때의 세상의 정세나 사회적 사건과 관련된 (것).

[명사]영화를 시사하는 모임.

산악인들이 매년 초 상순에 산신에게 지내는 제사.

남편의 숙부. 시숙부.

입관(入棺)하기 전에 시체를 얹어 놓는 긴 널.

[명사]시생대에 형성된 지층. 주로, 화강암이나 편마암으로 이루어졌으며 극히 드물게 화석이 포함되어 있음.

남편의 서모.

유기 화합물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하여, 분자식을 전개함으로써 작용하는 기(基)를 나타낸 화학식.

건축이나 미술·공예의 한 양식(樣式). 표현의 번잡성을 피하고 형태나 색채의 단순화를 지향한 직선 위주의 방법임. 분리파.

빛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감각 세포의 한 가지. 동물의 망막에 분포하며 원추 세포와 간상세포가 있음.

[명사]남편의 숙모. 시숙부의 아내.

때때로.

[명사]☞시식돌.

☞에오세.

불교에서, 인생의 모든 생활 현상에 관한 근본적인 의문을 이르는 말. [선종에서는 불법을 연구하는 공안(公案)을 이름.]

이슬람교의 2대 교파 중의 하나. (참고)수니파.

의 낮춤말.

[명사]시업하는 의식.

‘비교하라’, ‘참조하라’는 뜻으로 쓰는 기호. [confer]

화학적 산소 요구량. [chem-ical oxygen demand]

☞시종숙(媤從叔).

시왕을 모신 법당, 곧 명부전(冥府殿)을 이르는 말.

[명사]남편의 외가 쪽.

[명사]무쇠를 불려서 만든 쇠붙이의 한 가지. 숙철(熟鐵). 정철(正鐵).

지구 상에서 관측한 여러 천체의 겉보기 운동. 태양이 마치 동쪽에서 서쪽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따위.

[하다형 타동사]기차나 선박 또는 기계 등을 새로 만들거나 수리하였을 때, 실제 사용에 앞서 시험적으로 해 보는 운전.

[명사]☞원시림.

대한 제국 때, 임금을 호위하던 군대.

시(市)가 소유하는 토지.

[명사] (행정 구역으로서) 시와 읍과 면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시의회 의원.

‘나뭇갓’의 잘못.

[명사]시잿돈을 넣어 두는 궤.

시잿돈의 액수.

[명사] 쓰고 남아 있는 돈.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시전. 화전지.

시절을 읊은 속요(俗謠).

사관(史官)이 시정(時政) 중에서 역사에 남을 만한 자료를 추려 내어 적은 기록.

국가가 국민의 생활이나 복지 향상 등을 위하여 쓰는 모든 비용.

시험 삼아 만든 제품.

시할아버지.

남편의 종숙. 시당숙. 시오촌.

임금을 가까이 모시고 따라다니는 신하.

대한 제국 때, 궁내부에 딸렸던 관청. 임금의 비서(□書)·어복(御服)·어물(御物)·위생(衛生)·진후(診候)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좁은 구멍을 통하여 들어간 빛을 대물렌즈를 이용하여 평행 광선으로 바꾸는 장치.

☞시준선(視準線).

[명사]불교에서, 중이나 절에 바치는 돈을 이르는 말.

[명사]천체의 외관상의 지름. [시각(視角)으로 나타냄.]

[명사]제왕(帝王)이나 후비(后妃)의 시호를 상주할 때, 그 생전의 덕행을 칭송하여 지은 글.

[내 몸에 한울님을 모셨다는 뜻으로] 천도교에서, 한울님은 늘 마음속에 있다고 믿는 일.

[명사]텔레비전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시청되고 있는 정도.

돌림병.

[명사]그 시대에 널리 유행하는 말. 시대의 유행어. 《주로, ‘시쳇말로’의 꼴로 쓰임.》 요샛말. 유행어.

바느질할 때, 여러 겹을 맞대어 듬성듬성 호다.

매의 임자를 밝히기 위해 주소를 적어 매 꽁지 위의 털 속에 매어 두는 네모진 뿔.

[하다형 타동사]바늘로 시치는 짓. (준말)시침.

삼각 함수에서, 직각 삼각형의 빗변의 비를 한 예각(銳角)을 낀 밑변에 대하여 이르는 말. 세크(sec).

퀀

영화에서, 몇 개의 장면이 모여 이룬 일련의 화면.

(무엇을) 하게 하다.

무대와 등장인물은 같지만 매회 다른 이야기를 다루는 방송 코미디. 시추에이션 코미디.

중앙 처리 장치(中央處理裝置). [central processing unit]

시작하는 시기와 마치는 시기.

부모를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그 편지를 웃어른께 전해 달라는 뜻으로, 편지 겉봉에 쓰는 말.

일정한 시간의 한계를 붙임.

시험장의 감독이나 시험 문제의 출제 및 채점 등을 하는 사람.

☞시험장(試驗場).

시험을 치르는 장소. 시장(試場).

시험 문제가 적힌 종이나 시험 답안을 쓰는 종이.

한 금속에 다른 금속이 섞인 분량을 알아보기 위하여 쓰는 바늘.

시의 형태학, 곧 시율(詩律)·시구(詩句)·시어(詩語)·압운(押韻)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열반종(涅槃宗).
시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4 개

엽궐련.

천구 상의 한 점과 하늘의 양극을 잇는 대원(大圓)이 하늘의 자오선과 이루는 각. 지구의 자전에 따라 시각(時刻)과 함께 변함.

어떤 시각에서 다른 시각까지의 동안, 또는 그 길이.

시적 감흥.

시를 즐겨 짓고 읊고 하는 사람.

지난날, ‘시장에서 팔고 사는 곡식’을 이르던 말.

삼경(三經)의 하나. 춘추 시대의 민요를 중심으로 하여 모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집. [공자가 편찬했다고 함.] (참고)삼경.

[명사]시각을 나타내거나 시간을 재는 장치 또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시의 초고(草稿).

시간과 공간.

그 계절에 나는 과실.

동물의 시각 기관. 안구(眼球)와 시신경.

[하다형 타동사]구체적으로 보이어 가르침.

[명사]시의 구절.

[하다형 타동사]광상의 채굴 가치를 알아보기 위하여 시험적으로 파 보는 일.

더러운 물이 잘 빠지지 않고 썩어서 질척질척한 도랑창.

과거 때 글을 지어 내던 종이. 글장.

‘시구(詩句)’의 잘못.

운문(韻文)이나 시의 형식으로 쓰인 희곡.

함지나 사발 따위로 색볼 때, 육안으로 식별되는 금분(金分).

(時間給)>의 준말.

어떤 일을 하는 데 가장 알맞은 때. 적당한 기회.

[하다형 타동사]절에 시주로 금품 따위를 바침.

그다지 크지 않은 내. (참고)개울.

도료(塗料)를 희석시키는 데 쓰이는 용제(溶劑).

지난날, 시중을 들던 종.

똥과 오줌. 분뇨(糞尿).

[하다형 타동사]어떠한 모양이나 동작·소리 따위를 흉내 내는 일.

신맛이 있다.

시인들의 사회.

어떤 길이를 지닌 연월(年月), 또는 역사적인 특징을 가지고 구분한 일정한 기간.

의 높임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을 시험 삼아 꾀하여 봄, 또는 꾀한 바를 시험해 봄.

한방에서, 나무의 가시에 찔려서 곪는 병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전동기나 기계 따위가 움직이기 시작함, 또는 전동기나 기계 따위를 가동하기 시작함. 기동(起動).

한방에서, 천연두를 이르는 말.

테니스나 탁구 따위의 토너먼트 경기에서, 우수한 선수나 편끼리 처음부터 맞붙지 않도록 대진표를 짜는 일.

승냥이와 이리.

땔나무와 먹을 양식.

시름.

물건을 얹어 두기 위하여 방이나 마루의 벽에 건너질러 놓은 두 개의 시렁가래.

물체의 존재나 모양 따위를 분간하는 눈의 능력. 안총(眼聰).

시구(詩句)를 적은 주련(柱聯).

☞절기(節氣).

시의 본질이나 작법 등에 관한 이론, 또는 시에 대한 평론.

시험이나 검사·분석 따위를 하기 위한 재료.

떡이나 쌀 따위를 찌는 데 쓰는 둥근 질그릇. 모양은 자배기 비슷하며 바닥에 구멍이 몇 개 뚫렸음.

[명사]시루.

늘 마음에 걸리는 근심이나 걱정.

[하다형 자동사]귀인이나 웃어른을 모시고 섬.

‘남동풍(南東風)’의 뱃사람 말.

곤충의 날개 표면에 부챗살처럼 뻗어 있는 줄.

미술에서, 먹으로 가는 획을 그어서 두 경계를 나타내는 줄. 세묵(細墨). 시분.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교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열반을 나타내 보이는 일. 시적.

시어머니.

땔나무.

[하다형 자동사]관공서 등에서 새해 들어 다시 업무를 시작하는 일. ↔종무(終務).

사립문.

시에 살고 있는 사람. 시의 주민.

힌두교의 3대 신의 하나. 눈이 세 개며 이마에 반달을 붙이고, 목에 뱀과 송장의 뼈를 감은 모양으로, 파괴·죽음·생식·창조의 일을 맡음.

사람이 죽은 지 6∼12시간 뒤에 피부에 생기는 자줏빛 얼룩점.

[하다형 자동사]맨 처음 출발하거나 발차함.

[하다형 타동사] (남을) 시새워 헐뜯음.

그 당시의 사람들.

[하다형 타동사]모범을 보임.

[명사]시를 짓는 방법.

시가지의 변두리.

계절에 따른 유행병.

임금의 시호를 새긴 도장.

석 달 동안 입는 상복(喪服).

[하다형 타동사]부모를 모시어 받듦.

시와 부.

시를 새긴 비.

시의 역사, 또는 시의 발생 과정, 시의 내용과 형식의 변천 등을 밝힌 저술.

시제(時制)와 상을 아울러 이르는 말.

☞세사(細沙).

☞감빛.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돌아가는 계절의 순서.

(옛날 전쟁에서 무기로 쓰이던) 화살과 돌.

시를 뽑아 모은 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도구나 장치 등을) 베풀어서 차림, 또는 그 차린 설비.

역사상 뛰어난 위대한 시인.

그때의 세상.

긴 널판의 한가운데를 괴어 그 양쪽 끝에 사람이 타고 번갈아 오르락내리락하는 놀이, 또는 그 놀이 기구.

한 시간을 단위로 하여 잰 속도.

땔나무와 마실 물.

최면술 등의 술법(術法)을 베풂.

그때그때의 습관이나 풍습.

[하다형 타동사] (자동차·기차·배 따위를) 시험 삼아 타 봄.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1cm인 용적. 곧, 세제곱센티미터. [1cc=1cm3 =1

[하다형 타동사] (맛이나 요리 솜씨를 보기 위해서) 시험 삼아 먹어 봄.

땔나무.

[하다형 자동사]마음속으로 맹세함.

시험적으로 만든 안(案).

지각의 최상층에 주로 화강암질의 암석으로 된 부분. [포함된 주요 원소가 규소(Si)와 알루미늄(Al)이므로 생긴 말.]

시를 써서 거는 현판.

화학 분석에서, 물질의 검출이나 정량을 위한 반응에 쓰이는 화학 약품.

[하다형 타동사]영업이나 학업 등을 시작함. ↔종업(終業).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에서, 프로와 프로 사이에 내보내는 짧은 광고 방송. [com-mercial message]

[하다형 타동사]남에게 거저 물건을 줌.

힘이 드는 일.

[하다형 타동사]연극·무용·음악 등을 일반 공개에 앞서 시험적으로 상연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시재(試才).

불교에서, 저승에 있다는 열 명의 대왕을 이르는 말. 죽은 사람의 생전의 죄를 심판한다고 함. 십대왕. 십왕.

[명사]도시 밖의 부근으로서 시에 인접한 지역. (비슷한말)교외(郊外). ↔시내(市內).

[하다형 타동사]시험적으로 써 봄.

철을 맞추어서 오는 비.

시대나 때의 운수. 기운(機運).

활시위.

고려 시대에, 감시(監試)의 감독이나 시문(試問)을 하던 관원.

이달.

[하다형 자동사]비가 많이 내려서 강물이 넘쳐흘러 육지를 침범하는 일, 또는 그 넘치는 물. 홍수(洪水).

시(市)의 소유.

[하다형 자동사]은혜를 베풂.

시 짓기에만 지나치게 골몰하여 생활을 돌보지 않는 일.

[명사]그 당시 사람들의 의론.

그 당시의 사람.

때와 날. 날짜.

귀인을 가까이 모시고 시중드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시를 지음. 작시(作詩).

시의 장구(章句).

시를 짓는 재주.

☞시멸.

☞시전지(詩箋紙).

[명사]시간의 흐름 위의 어떤 한 점.

속으로 접혀 들어간 옷 솔기의 한 부분.

그 시대의 정치.

시의 제목. 시의 제재.

고려 말부터 발달하여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 보통, 초장·중장·종장의 삼장(三章)으로 이루어지며, 그 형식에 따라 평시조·엇시조·사설시조 등으로 나뉨. 시절가(時節歌).

(侍從臣)>의 준말.

웃어른을 모시고 앉음.

자동차의 성능 등을 시험해 보기 위하여 처음으로 운전해 보는 일.

망원경의 축을, 목표물을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일.

시내 안. 도시의 안.

추깃물.

지난날, 과시(科試)에 쓰던 종이. 정초(正草).

☞시간(時間). 시각(時刻).

여러 편의 시를 모아 엮은 책.

진태양시와 평균 태양시와의 차. 균시차(均時差).

[하다형 타동사]돌아다니며 실지 사정을 살펴봄.

배의 고물머리에 깐 작은 마루.

지방 자치 단체인 시(市)가 발행하는 채권.

시책문을 새긴 옥책이나 죽책.

[하다형 타동사] (새로운 곡이나 녹음한 내용 따위를) 시험 삼아 들어 봄.

그 시대의 풍습이나 유행.

초잡아 쓴 시. 시의 초고(草稿).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지질 조사나 광상(鑛床)의 탐사 등을 위해 땅속 깊이 구멍을 뚫음.

시를 적은 두루마리.

[하다형 타동사]시험으로 인재를 뽑음.

[하다형 타동사]곁에 있으면서 어른을 모심.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어버이의 병환에 약시중을 드는 일.

소 등에 실은 짐.

동남아시아 조약 기구. [Southeast Asia Treaty Organization]

[하다형 타동사]시기하고 질투함.

야구에서, 야수의 수비 위치.

조선 말기에 일어난 당파의 하나. 남인(南人) 계통으로, 사도 세자(思悼世子)를 두둔하여 벽파(僻派)와 대립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그때의 비평이나 평판.

[명사]그 시대의 사회적 폐단. 그 당시의 나쁜 풍습. 시병(時病).

시의 품격(品格).

지휘소(指揮所). 전투 지휘소. [command post]

[편지 글에 쓰는 문어 투의 말로] 이때. 요즈음.

시의 본질과 원리 또는 창작에 관한 기법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하다형 타동사]☞경기(競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시살(弑殺).

시험(猜險) ‘시험하다’의 어근.

나타내 보임.

[하다형 타동사]시기하여 싫어함.

시로 일가를 이룬 대가(大家). 뛰어난 대시인(大詩人).

시에 나타난 시인의 정신.

시나 시인에 관한 이야기.

때에 따라 유행하는 상한(傷寒)을 이르는 말. 시령(時令). 염질(染疾).

[명사]시를 짓기 위해 모이는 모임.

시세(時世)에 맞지 않는 언행.
시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시집’ 또는 ‘시가’, ‘시가 편에 딸림’ 등의 뜻을 나타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시집’ 또는 ‘시가’, ‘시가 편에 딸림’ 등의 뜻을 나타냄.
시로 시작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2325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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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내 마음은 왕국이라네. 그 속에서 내가 찾아낸 현재의 기쁨은 다른 모든 축복을 능가한다네.

에더워드 다이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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