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 시작하는 단어 : 42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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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3 개

그림

☞불완전 형용사. ↔갖은그림씨.

남움직

움직

☞불완전 동사. ↔갖은움직씨.

제움직

시키

‘안다미씌우다’의 잘못.

씌우

안다미조갯과의 바닷조개. 길이 5cm가량의 껍데기에는 부챗살 모양의 줄이 나 있음. 요리에 많이 쓰임. 꼬막.

칸타빌

악보의 나타냄말. ‘천천히 노래 부르듯이’ 또는 ‘천천히 걷는 정도의 속도로’의 뜻.

에스파냐의 안달루시아 지방 원산인 난용종(卵用種)의 닭.

고구려가 망한 뒤, 그 영토를 다스리기 위하여 평양에 두었던 당나라의 관청.

건물의 안쪽 둘레에 돌아가며 세운 기둥.

경마

삼차 신경(三叉神經)이 침해됨으로써 안면에 심한 통증이 되풀이하여 일어나는 병. 삼차 신경통. 안면통.

[명사]의 준말.

[명사]집 안의 살림살이. 안식구가 맡아서 하는 살림살이. (준말)안살림.

림음

음악에서, 두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 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하는 음정. [장2도·단2도 등의 음정.] 불협화 음정. ↔어울림 음정.

이름

[명사]☞의존 명사.

장이사

절못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초조하고 불안하여 어쩔 줄 몰라 하다.

절하

위원

워하

비쐐

사등

[명사]안심부름과 바깥심부름.
안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3 개

감생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일. 언감생심(焉敢生心).

강하

갖춘

[명사]꽃받침·꽃부리·수술·암술 중의 어느 것을 갖추지 못한 꽃. [오이·벼 따위의 꽃.] 불완전화(不完全花). ↔갖춘꽃. *안갖춘꽃이[―갇―꼬치]·안갖춘꽃만[―갇―꼰―]

갖춘

개구

‘층운’·‘층구름’을 달리 이르는 말.

거낙

거위

편안하고 무사한 때일수록 어려운 일이 닥칠 때를 생각하여 미리 대비함.

검상

경다

고나

[타동사]남의 일이나 남의 책임을 자기가 맡다.

고수

[하다형 형용사]뜻은 크고 안목은 높으나 재주가 없어서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고지

고지

[자동사]남을 해치려 하다가 도리어 제가 해를 입다.

공일

과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아무 탈 없이 태평하게 지나감, 또는 태평하게 지냄.

구돌

구은

긴문

껍데

녕질

다미

단티

달뱅

달복

당사

[명사] (집안의 안녕을 빌고자) 사경에 하는 실력굿.

득불

[명사] [어찌 그렇지 않겠느냐의 뜻으로] ‘마땅히 그러해야 함’을 이르는 말.

락세

[명사]☞극락정토.

락의

락정

[명사]☞극락정토.

마지

면박

면방

[하다형 자동사]남이 잠잘 때에 시끄럽게 함으로써 잠을 방해하는 일.

면부

면신

뇌신경의 한 갈래로, 표정근에 분포하여 얼굴의 근육 운동이나 표정 등을 지배하는 신경.

면치

명수

목소

밀하

[여 불규칙 활용]조용하고 평안하다. 안밀―히[부사].

방샌

번지

분비

☞비례 배분.

분지

불망

[하다형 자동사]편안한 때에도 마음을 놓지 않고 늘 스스로 경계함.

비막

빈낙

상금

‘금합자보(琴合字譜)’의 잘못.

상하

[여 불규칙 활용] (성질이) 찬찬하고 자상하다. 안상―히[부사].

성마

‘안성맞춤’의 잘못.

성맞

수기

슬프

식향

[명사]방향족(芳香族) 카본산의 한 가지. 안식향을 가열·승화하여 만들거나, 공업적으로 합성하기도 함. 방부제·거담약·매염제 등의 원료로 쓰임. (준말)안식산.

심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안주인이 시키는 심부름. 집안 여자들의 심부름. ↔바깥심부름.

심입

[명사]불교에서, 믿음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어, 하찮은 일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경지를 이르는 말.

심찮

쓰럽

힘없는 사람이나 손아랫사람에게 폐를 끼쳐 매우 미안하고 딱하다.

아맡

아치

뒤로 돌아서서 어깨 너머로 망치질을 하다.

양정

어버

어머니. 안부모. ↔바깥어버이.

여반

여태

태산과 같이 마음이 든든하고 믿음직함.

여하

연하

[여 불규칙 활용]편안하고 안정되어 있다. 안여하다.

올리

옷고

위미

은문

이하

일호

고려 시대에, ‘나이 일흔이 되어 퇴직한 호장’을 일컫던 말.

자일

등산에서, 자일로 서로의 몸을 잡아매는 일.

잠자

[명사]안잠자는 여자.

잠자

전계

[명사]☞안전율(安全率).

전관

전교

재해나 사고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는 지식·기술 등을 터득하게 하기 위한 교육.

전벨

전보

외국으로부터의 침략에 대하여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 일. (준말)안보.

전사

전성

성냥개비 끝에 적린(赤燐)을 사용함으로써, 성냥갑 옆에 대고 긋지 않으면 발화(發火)하지 않는 성냥. [황린을 사용한 초기의 성냥에 대하여 이르는 말.]

전수

전시

자동차에서 바라보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앞길의 거리.

전유

전장

전전

[명사]전선에 무리 없이 안전하게 흐를 수 있는 전류의 크기.

전주

전지

위험이 없는 장소.

전표

사고의 예방과 안전을 위하여 도로·비행장·공사장 등에서 쓰이는 금지·주의·방향 등의 표지.

정공

정성

한 나라의 경제가 대내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고, 대외적으로는 국제 수지의 적자를 발생시키지 않고 경제 전반의 여러 부분의 균형이 잡혀, 일정한 속도로 국민 소득이 증가해 가는 상태.

정주

당장의 여건 변화에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주주. [대중 투자자에 대해 사업 법인이 이에 해당함.]

정통

정포

여러 시간 동안 꺼지지 않는 거품. [비누·색소·단백질 따위의 수용액에 생긴 거품 같은 것.]

젤루

존하

중무

☞안하무인.

짱다

두 발끝을 안쪽으로 우긋하게 하고 걷는 다리, 또는 다리가 그렇게 생긴 사람. ↔밭장다리.

쫑잡

마음속에 두다.

찌대

윷놀이에서, 윷판의 안찌에 말을 놓다.

찝광

[명사]안찝으로 쓰는 광목.

찰기

추르

고통 따위를 꾹 참다.

타깝

남의 고통이나 딱한 처지 등을 보니 답답하다.

타깝

타깨

명주실의 도막을 이어서 짠 굵은 명주.

태우

【‘안타다’의 사동】 (말이나 가마를 탄 사람이) 다른 사람을 자기 앞에 앉히다.

테나

테나

(상품의 판매보다는) 신제품 소개·광고 효과·정보 수집 등을 목적으로 제조 회사가 여는 직영 점포.

토시

☞화청소(花靑素).

토중

투지

트라

방향족(芳香族) 탄화수소의 한 가지. 판상(板狀)의 결정. 방충제나 알리자린 등 염료의 원료로 쓰임.

티노

이율배반(二律背反).

티테

반대의 의견. 대립되는 이론.

티피

팎노

[명사]가고 오는 데 드는 여비(旅費).

팎살

[명사]안살림과 바깥일.

팎식

팎장

[명사]이곳의 산물을 사서 다른 곳에 가져다가 팔고, 그 돈으로 그곳의 산물을 사서 이곳에 가져다가 파는 장사.

팎중

하무

한하

향부

안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6 개

[하다형 자동사]안방에서 술 따위의 음식을 파는 일.

[명사]울화나 고통 따위를 참으려고 하지만 저절로 터져 나오는 간힘.

고기잡이 그물의 한 가지. 주둥이가 둥근 큰 자루 모양인데, 조수가 흘러오는 쪽을 향하여 그물 입을 열고 아귀·조기·쌀새우 따위를 잡음.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줌으로써 길러 준 은혜를 갚는 일.

씨름에서, 상대편의 오금을 안으로 걸어 넘어뜨리는 기술. ↔밭걸이.

[명사]☞다래끼2.

안경테에 끼인 렌즈.

안경알을 끼우는 테.

안구의 운동을 맡는 일곱 개의 근육. (준말)안근.

안장을 얹은 말.

☞환1.

‘안걸이’의 잘못.

안남, 곧 지금의 베트남에서 산출되는 쌀.

☞안내장.

손님의 안내를 맡아보는 젊은 여자.

안내하는 역할, 또는 그 역할을 맡은 사람.

어떤 일을 알리는 서신. 안내서.

(한 가정에서의) 여자 노인.

[하다형 타동사]남이 져야 할 책임을 맡아 짐. 안담(按擔).

가엾거나 안타까워 마음이 언짢다.

[명사]안채에 딸린 부녀자용 뒷간. 내측(內□).

[명사]☞극락정토.

안채에 있는 마루.

안마하는 기술.

☞표정근(表情筋).

☞안면 신경통.

[명사]씨름에서, 오른손으로 상대편의 오른 무릎을 힘껏 밀어젖힘으로써 중심을 잃게 하여 넘어뜨리는 기술. *안무릎이[―르피]·안무릎만[―름―]

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忠談師)가 지은 10구체 향가.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도리를 읊은 내용. [‘삼국유사’에 실려 전함.]

‘안반’의 힘줌말.

[하다형 자동사]안갚음을 받는 일.

[명사]어머니. 안어버이.

[명사]딸의 시어머니나 며느리의 친정어머니를 양편 사돈이 서로 이르는 말. (높임말)사돈댁·사부인. ↔바깥사돈.

[명사]안채에 딸린 사랑.

화산암의 한 가지. 널 모양 또는 기둥 모양의 규칙적인 결이 있으며 단단함. 토목·건축 재료로 쓰임.

안수하는 의식.

여자 식구.

[명사]의 준말.

편안히 쉴 수 있는 곳.

[명사] ‘안주인’을 높이어 이르는 말. ↔바깥양반.

☞수리 안전답(水利安全畓).

자동차나 비행기 따위에서, 어떤 충격으로부터 사람의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몸을 좌석에 고정하는 띠. 안전벨트.

공장이나 공사장, 야구 경기 등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쓰는, 쇠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모자.

제어봉의 한 가지. 원자로 내에서 중성자가 늘어 어떠한 위험이 생겼을 때 원자로 중심부에 끼우는 막대.

[명사]기계나 구조물 또는 그 재료의 극한의 강도(强度)와 안전상 허용되는 한도인 허용 응력(應力)과의 비. 안전 계수(安全係數).

편안히 자리 잡힌 느낌.

물체가 안정되어 있을 때의 밑면·무게 중심·무게에 의하여 나타내는 안정의 정도.

[명사]배의 동요를 막기 위한 장치의 한 가지. [고속으로 회전하는 바퀴의 특성을 이용한 것.]

[명사][하다형 타동사](內主張)>의 속된 말.

늘 마음에 두고 만나 보기를 바라는 사람.

[명사]왕비가 거처하는 방. ↔밭지밀.

(눈이나 비 따위가) 앞으로 들이치다.

기둥머리에 얹어서 주심포(柱心包)를 받드는 부재(部材).

삶거나 찌거나 끓일 물건을 솥이나 시루에 넣다.

(그릇·관 따위의) 안쪽으로 잰 길이. ↔바깥치수.

말이나 가마 따위를 다른 사람의 앞에 앉아 함께 타다.

[명사]안택할 때 판수가 외는 경문.

굿

전파를 보내거나 받기 위하여 공중에 친 도체. 공중선(空中線).

[명사]안채와 바깥채.

[명사]조선 말기에, 지방에서 일어난 일을 조사하기 위하여 보내던 임시직.

안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4 개

[하다형 자동사]☞붕어(崩御).

안강(安康) ‘안강하다’의 어근.

마음 편히 생활함.

☞눈꺼풀.

있는 대로 보지 않고 선입견을 가지다.

(나무를 붙일 때) 아교풀이 마를 때까지 나무를 물고 죄어서 고정시키는 연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탈 없이 편안히 지나감, 또는 탈 없이 편안하게 지냄.

☞눈자위.

눈의 주요 부분을 이루고 있는 구형의 시각 기관. 눈망울. 눈알. 안주(眼珠).

[명사]☞내이(內耳). ↔겉귀.

(眼球筋)>의 준말.

[명사]저고리나 두루마기 따위의 안자락으로 들어가는 깃. ↔겉깃. *안깃이[―끼시]·안깃만[―낀―]

말안장의 앞 양쪽에 달아 여러 가지 물건을 넣는 가죽 주머니.

[반말로 할 자리에] 만나거나 헤어질 때의 인사말.

두 팔로 끼어서 가슴에 붙이다.

[하다형 자동사]조급하게 굴면서 속을 태우는 짓.

[하다형 타동사]☞안다미.

눈병이 났을 때, 눈을 보호하기 위하여 가리는 거즈 등의 천 조각.

[명사] ‘남의 부인’을 높이어 이르는 말.

[편안한 울타리 속이란 뜻으로] 제 사는 곳에서 편안히 지냄.

지난날, ‘관아(官衙)의 문서’를 이르던 말.

사물을 잘 정돈함.

[하다형 타동사]길을 갈 때, 사람을 데리고 함께 감. 대동(帶同).

안채에 딸린 뜰. 내정(內庭).

수레나 가마 따위를 덮는 우비(雨備). 두꺼운 유지(油紙)로 만듦.

물이나 기름 등에 녹지 않는 광물질 또는 유기질의 착색제. [페인트·잉크·화장품 등의 원료로 첨가제와 함께 쓰임.] (비슷한말)도료(塗料).

안장을 얹은 말.

☞각막(角膜).

서까래나 부연(附椽)이 도리나 평고대 안으로 들어간 부분.

얼굴. 낯.

얼굴 모양. 용모.

집의 칸이나 모난 그릇 따위의, 안으로 잰 길이.

[하다형 타동사]백성들을 잘 보살피어 나라의 시책에 기꺼이 따르게 함.

안으로 통하는 문.

떡을 칠 때 쓰는 넓고 두꺼운 나무 판. 떡판.

집 안채의 부엌에 붙은 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알맞게 배열하거나, 배치하거나, 조절함.

깎아지른 듯한 낭떠러지로 된 바닷가나 강가.

[명사]눈병. 안질(眼疾).

[하다형 자동사]임금이 옥새를 찍음.

위조한 책. 가짜의 책. ↔진본.

산마루가 말안장처럼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

[하다형 타동사]비례 배분의 방법으로 나눔. 비례로 나눔.

[하다형 자동사]비록 가난한 생활일지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지냄.

의 준말.

풍수설에서, 집터나 묏자리의 맞은편에 있는 산을 이르는 말.

(말을 타다가) 안장에 스쳐서 생긴 상처.

[하다형 자동사]아무 탈 없이 편히 삶, 또는 그런 생활.

앉아서 몸을 뒤로 기대는 데 쓰는 방석. 안식(案息).

[명사]저고리나 두루마기의 안으로 들어간 섶. ↔겉섶. *안섶이[―써피]·안섶만[―썸―]

[하다형 자동사]기독교에서, 교역자가 다른 사람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축복이나 성령의 힘이 내릴 것을 기도하는 일. 안수 기도.

[하다형 자동사]몸과 마음을 편히 쉼.

안부를 묻는 편지.

쇠갈비의 안쪽 채끝에 붙은 고기. [전골감으로 좋음.] 안심살.

눈병에 쓰는 약. 눈약.

안여(晏如) ‘안여하다’의 어근.

안연(晏然) ‘안연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아무 탈 없이 편안하고 조용함.

안에 입는 옷.

[하다형 자동사]편안히 누움.

[하다형 자동사]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거나 약을 먹어서) 위를 편안하게 함.

[하다형 자동사]마음 편히 놀며 지냄.

안이(安易) ‘안이하다’의 어근.

☞위인(僞印).

[명사]집 안에서 주로 여자들이 하는 일. ↔바깥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편안히 장사 지냄. 영장(永葬).

안구(眼球) 내부의 뒤쪽인, 망막이 있는 부분.

위험하지 않음. 위험이 없음, 또는 그러한 상태.

[명사]하등 동물의 원시적인 구조로 된, 점 모양의 시각기(視覺器). 명암을 구별할 수 있음.

[하다형 타동사]나라를 편안하게 다스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위조(僞造).

《Ⅰ》[하다형 자동사]아무 탈 없이 오래 남아 있음.《Ⅱ》[하다형 형용사]성품이 얌전하고 조용함.

[하다형 자동사]편히 앉음.

술을 마실 때 곁들여 먹는 음식. 술안주.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곳.

줄지어 날아가는 기러기의 행렬.

안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무사히 도착함.

[하다형 자동사]목사나 장로가 환자를 위하여 그 몸의 어느 부위를 어루만지는 일.

한방에서, 첫추위 무렵에 흔히 생기는 다리의 부스럼을 이르는 말.

☞안광(眼光).

불상(佛像)·위패(位牌)·시신(屍身) 따위를 잘 모시어 둠.

야구에서, 타자가 안전하게 베이스에 나아갈 수 있도록 치는 일. 히트.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배 속에서 놀라 움직이는 태아를 다스려서 편안하게 하는 일.

그릇 따위의 안쪽의 넓이.

안과 밖.

안팎.

[명사][하다형 자동사]시력을 잃게 됨.

[하다형 자동사]나중에 보아서 알 수 있게 한 표. 눈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볼 때의) 눈 아래.

안한(安閑·安閒) ‘안한하다’의 어근.

[기러기의 행렬이란 뜻으로] 남의 ‘형제’를 높여 이르는 말.

아내.

[하다형 타동사]편안하게 삶을 즐김. 편안하게 복을 누림.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조사하여 증거를 세움.

[하다형 형용사]시력(視力)이 흐림.

눈앞에 불똥 같은 것이 어른거려 보이는 눈병.

남을 높여 그의 ‘안질(眼疾)’을 이르는 말.

(安信)>의 높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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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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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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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단 말은 이 세상에서 행복한 상태를 간결하게, 그러나 충분히 묘사한다.

존 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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