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로 시작하는 단어 : 79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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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49 개

드물게 드는 큰 풍년.

어선에 장치하여, 초음파를 이용해서 물고기 떼의 존재와 분량·종류 등을 분석하는 장치.

뜨리

어그러지게 하다. 어그러트리다.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舞’·‘舜’ 등에서의 ‘舛’의 이름.

트리

근하

[자동사]서로 어긋나게 놓이다.

금하

금하

[타동사]서로 어긋나게 맞추다. (준말)엇매끼다.

[자동사]【‘어긋물다’의 피동】 서로 어긋나게 물리다. (준말)엇물리다.

거리

어기뚱거리다.

어기

엉큼하고 좀 거만한 데가 있다.

뱃사람들이 노를 저으며 내는 소리. (준말)어기야·어야디야·에야디야.

거리

[자동사]자꾸 어기적어기적하다. 어기적대다.

어기

[하다형 자동사] (몸집이 큰 사람이) 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느릿느릿 걷는 모양.

거리

[자동사]어기죽거리다.

어기

머문

[명사]남이 공부하는 옆에서 얻어들어 배운 글.

[명사]어깨의 뿌리. 어깨 언저리.

[명사]한 줄 건너 나란히 있는, 같은 글자를 찾아내는 놀이.

면지

되지못한 잡살뱅이 사람들을 욕하여 이르는 말.

침하

[여 불규칙 활용]어둠침침하다.

컴하

[여 불규칙 활용]어둡고 컴컴하다.

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주위를 똑똑히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어둡다.

침하

티지

축구나 럭비 따위에서, 반칙에 의하여 경기가 중단되는 것이 반칙을 당한 편에게 오히려 불리한 경우에는, 주심이 반칙을 선언하지 않고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킨다는 규칙.

티지리시

티지서

테니스에서, 듀스가 된 다음 서브를 하는 편에서 먼저 득점하는 일. 어드밴티지 인.

티지아

티지

☞어드밴티지 서버.

윗사람에게 조심하여 함부로 굴지 아니하다.

던하

[여 불규칙 활용]별로 흠잡을 데 없이 무던하다. 어련무던-히[부사].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기억이 뚜렷하지 않다. (작은말)아령칙하다. 어령칙-이[부사].

[명사]함정 등에 장비된, 어뢰를 발사하는 데 쓰이는 원통형의 장치.

기지

더루

[부사][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다른 빛깔의 점이나 줄 따위가 성기고 연하게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로록다로록. (참고)얼루룩덜루룩.

어루

더루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점이나 무늬 따위가 드문드문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로롱다로롱. (참고)얼루룽덜루룽.

어루

가볍게 쓰다듬으며 만지다.

어루

[하다형 형용사]줄이나 점으로 이루어진 무늬가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모양.

눈앞에 흐릿하게 어른거리다. 어룽대다. (작은말)아롱거리다.

자꾸 어른어른하다. 어른대다. (작은말)아른거리다. (참고)얼른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어린아이의 말이나 행동이 의젓하고 어른 같은 데가 있다. (작은말)아른스럽다. 어른스레[부사].

거리

어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리숭한 말이나 짓으로 몹시 어름어름하는 모양. (작은말)아름작아름작.

스럽

절하

[여 불규칙 활용]정신이 얼떨떨하다.

던하

벙하

[여 불규칙 활용]어리둥절하여 정신을 차릴 수 없다.

어떤 기운이나 현상이 드러나 보이다.

뻥하

삥하

정신이 어질어질하여 무엇을 할 것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수리혹

리하

[여 불규칙 활용]여러 가지가 모두 어리숭하다. (작은말)아리아리하다1.

칙하

[명사]꿀벌과의 곤충. 몸길이 2cm가량으로 크고 통통함. 몸빛은 검으며, 가슴의 등 쪽에는 노란색의 털이 빽빽하게 나 있음. 마른 나무나 재목 따위에 구멍을 뚫고 꽃가루나 꿀을 모으는데, 집단생활은 하지 않음. 왕벌. 호박벌. (준말)박벌.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들의 권리와 행복의 보장을 어른들이 다짐한 헌장. 1957년 5월 5일에 선포되었음.

릿

[자동사]자꾸 어릿어릿하다. 어릿대다. (작은말)아릿거리다.

마하

자꾸 어물어물하다. 어물대다.

거리

[명사]의 준말.

리언

산란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어수선하다. 어수선하고 산란하다.

러하

유난스러운 데가 없이 수수하다.

송아

[명사]거의 중송아지만 한 큰 송아지. (준말)어석소·어석송아지.

이고

[여 불규칙 활용]조금 어둑하다. 어스름하다.

거리

[타동사]자꾸 어슬렁어슬렁하다. 어슬렁대다.

어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몸집이 큰 사람이나 큰 짐승이 슬렁슬렁 걸어 다니는 모양. (작은말)아슬랑아슬랑. (준말)어슬어슬1.

슷하

《옛말》-시건마는.

개나리.

관수

[명사]연안국(沿岸國)이 배타적·우선적인 어업권을 가지는, 영해 바깥쪽의 일정한 수역. 전관 수역.

[여 불규칙 활용] (정도가) 표준이나 기준에 어지간히 가깝다.

듯하

더우

[하다형 형용사]여러 사람 속에서 함께 어울려 지내는 모양.

시어머니와 며느리. 고부(姑婦). 고식(姑□).

[타동사]자꾸 어정어정하다. 어정대다. (작은말)아장거리다.

마음에 의심이 나고 꺼림하다.

떠중

여러 방면에서 모인, 변변찮은 잡다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정도가) 어떤 표준에 거의 가깝다.

뜨리

트리

어지러뜨리다.

[타동사]【‘어지럽다’의 사동】 어지럽게 하다.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정도가 넘거나 처져서 어느 쪽에도 맞지 않다. 엇되다. (준말)엊빠르다. (비슷한말)어중되다.

람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元’·‘光’·‘充’ 등에서의 ‘□’의 이름.

분하

저쩌

[하다형 자동사] ‘이러니저러니’ 또는 ‘이러쿵저러쿵’을 익살스럽게 하는 말.

리토

니없

[형용사]어이없다.

거리

어치

[하다형 자동사]힘없이 어슬렁어슬렁 걷는 모양. (준말)어칠어칠. (작은말)아치랑아치랑.

거리

자꾸 어치정어치정하다. 어치정대다. (작은말)아치장거리다.

어치

레이

먼트렌

사진기의 바꿔 끼우는 렌즈. [접사(接寫) 렌즈·망원 렌즈·광각 렌즈·줌 렌즈 따위.]

달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짐짓 위엄이 있어 보이다. 어험스레[부사].
어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1 개

간대

간마

방과 방 사이에 있는 마루.

간장

대청이나 큰 방의 중간을 막은 장지.

간재

강됴

구머

의 준말.

굴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 꿀려서 대답이 시원스럽지 못하다.

궁하

궤조

[하다형 자동사] [물고기 떼처럼 헤어지고 새 떼처럼 흩어진다는 뜻으로] ‘사방으로 흩어짐’을 이르는 말.

귀어

그럽

[ㅂ 불규칙 활용]《옛말》너그럽다.

그릋

근버

[하다형 자동사]서로 뜻이 맞지 않아 지그럭거리는 모양.

글어

(얼굴의 생김새가) 시원스러운 모양.

금깔

금꺾

[명사]양쪽 끝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구부러진 꺾쇠.

금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牙’의 이름.

금쌓

[명사]길이모쌓기에서, 벽돌을 ‘갈 지(之)’ 자로 쌓는 일.

긋나

[명사]식물의 잎이 줄기나 가지에 맞은편 쪽과 서로 어긋맞게 나는 일. (참고)마주나기·돌려나기.

긋나

긋놓

[타동사]서로 엇갈리게 놓다.

긋맞

긋물

긋버

긋어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러 조각으로 이루어진 물건의 이가 맞지 않고 벌어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긋아긋.

긋하

기대

고분고분 따르지 않고 뻗대다.

기여

기차

뜻을 굽히지 않고 꿋꿋하다.

김없

깆대

[자동사]어깆거리다.

깆어

깨걸

깨너

남이 하는 것을 옆에서 보거나 듣거나 함. 《주로, ‘어깨너머로’의 꼴로 쓰임.》

깨동

깨동

나이가 어슷비슷한 친한 동무.

깨번

단어나 문장 등의 오른쪽 위에 작게 매기는 번호.

깨차

중간에 거르지 않고 돌아가는 차례.

깨허

깻바

[명사]적삼의 어깨에 속으로 덧댄 조각.

깻바

깻죽

녹이

의 준말.

눌하

[여 불규칙 활용]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떠듬떠듬하는 면이 있다. 구눌하다.

동육

[명사]제사상을 차릴 때, 어찬(魚饌)은 동쪽에 놓고 육찬(肉饌)은 서쪽에 놓는 일.

두귀

두봉

두육

두일

두커

둑새

둑하

둔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 군색하고 억지스럽다.

둠상

[명사]사진기에서, 렌즈로만 빛이 들어오게 하는 상자 모양의 장치. 암상(暗箱).

드러

《옛말》어디로. 어느 곳으로.

드레

득하

어둑하다.

떠하

떡하

[준말] ‘어떠하게 하다’가 줄어든 말.

떻든

뜩비

뜩어

[하다형 형용사]정신이 어지럽고 자꾸 까무러칠 듯한 모양. (작은말)아뜩아뜩.

뜩하

런더

[하다형 형용사]여러 사람이 시끄럽게 왔다 갔다 하는 모양.

련하

렵사

[부사]매우 어렵게.

렵시

[명사]농경(農耕)이 발달하기 이전, 인류가 어렵으로 생활하던 시대. 수어 시대.

로불

[하다형 형용사] [‘어(魚)’ 자와 ‘노(魯)’ 자를 분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로수

고기잡이를 할 수 있는 권리, 곧 어업권이 인정된 구역.

로작

루꾀

남을 얼렁거리어서 꾀다.

루러

땀을 잘 흘리는 사람에게 흔히 생기는 피부병의 한 가지. 사상균(絲狀菌)의 기생으로 생기는데, 피부에 얼룩얼룩하게 무늬가 생김. 전풍(□風).

룩더

[부사][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다른 빛깔의 얼룩이나 무늬 따위가 좀 연하게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록다록. (참고)얼룩덜룩.

룩어

룽대

룽더

룽어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점이나 무늬 따위가 고르게 촘촘히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롱아롱2. (참고)얼룽얼룽.

룽지

어룽어룽한 무늬가 생기다. (작은말)아롱지다.

르눅

얼룩얼룩하다.

르러

어루러기.

르룽

르신

른대

른벌

른어

름대

름사

남사당패에서, 어름 재주를 부리는 광대를 이르는 말.

름어

리굴

[명사]고춧가루를 많이 섞고 얼간하여 담근 굴젓. *어리굴젓이[―저시]·어리굴젓만[―전―]

리눅

리대

리마

[하다형 형용사]잠이 든 둥 만 둥 한 모양.

리보

리석

[형용사]슬기롭지 못하고 둔하다.

리여

리연

리장

[하다형 자동사]닭이나 오리 따위를 어리에 넣어 지고 다니면서 파는 일.

리장

리치

(아주 심한 자극으로) 정신이 흐릿하여지다.

린나

린뿌

린아

린이

림없

(너무 많거나 커서) 대강의 짐작도 할 수 없다.

림잡

림재

(눈대중이나 걸음짐작 등으로 길이·넓이·무게 따위를) 어림하여 재는 일.

림쟁

림짐

[하다형 타동사]어림으로 대강 짐작함. 가량(假量).

림치

릿광

릿대

릿어릿

[부사][하다형 자동사]어렴풋하고 어지럽게 눈에 어리거나 움직이는 모양. (작은말)아릿아릿.

릿하

마지

무섭고 놀라워서 정신이 얼떨떨한 판. 《주로, ‘어마지두에’의 꼴로 쓰임.》

마하

말어

어간이나 선어말 어미에 이어지는 형식 형태소. [‘읽다·깊네·좋고·보이니·잡히어’에서, ‘-다·-네·-고·-니·-어’ 따위.] 종결 어미·연결 어미·전성 어미 등의 갈래가 있음. (참고)선어말 어미.

망홍

구하려는 것을 얻지 못하고 엉뚱한 것을 얻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목연

무윤

문일

물대

물어

말이나 행동을 분명하게 하지 않고 꾸물거리는 모양.

미그

뿌리가 있는 주된 그루.

미변

반하

[여 불규칙 활용](於相半)하다>의 준말.

버이

어버이를 존중하고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한 날. 5월 8일. 1973년 ‘어머니날’을 바꾼 것.

벙하

변성

[명사][하다형 자동사] [물고기가 용이 되었다는 뜻으로] ‘어렵게 지내던 사람이 영화롭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복장

복쟁

[명사]어복장국을 담은 쟁반.

부지

부한

불근

불성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음. 말이 되지 않음.

불택

비아

빡자

[부사][하다형 형용사]되는대로 마구 포개져 있거나 넘어져 있는 모양.

사대

고려 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으뜸 벼슬. 정삼품임.

사출

[명사]의 본딧말. (준말)출두.

사출

색하

서어

‘어서’의 힘줌말.

석대

설프

짜임새가 없고 허술하다.

셈블

어셈블리 언어로 된 프로그램이나 명령어를 기계어로 번역할 수 있는 프로그램. (참고)어셈블리 언어.

수우

임금에게 올릴 물을 긷는 우물. (준말)어수물.

스러

옷의 솔기 따위가 어스러진 곳.

슥어

슬어

[하다형 형용사]날이 어두워지거나 밝아질 무렵의 어스레한 모양.

슬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슴새

슴푸

기억에 뚜렷이 떠오르지 않고 몹시 흐리마리한 모양.

슷대

[자동사]어슷거리다.

슷썰

[명사]한쪽으로 비스듬하게 써는 일.

슷어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조금씩 기울어진 모양.

슷하

시스

신마

씃하

악풍

[명사]조선 시대에, 장악원(掌樂院)의 악생(樂生)들이 여민락(與民樂)을 연주해 올리던 일.

안렌

안사

어안 렌즈로 촬영한 사진. 상하 좌우로 180° 시야의 공간을 한 장에 넣을 수 있음.

야디

의 준말.

언지

업면

[명사]특정한 수역(水域)에서 일정한 어업을 독점적으로 할 수 있는 권리를 허가하는 행정 행위.

업자

여머

여쁘

[형용사] ‘예쁘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염시

[생선과 소금과 땔나무와 물이라는 뜻으로] 식생활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엿브

엿하

영대

조선 시대, 어영청(御營廳)의 으뜸 벼슬. 품계는 종이품. (준말)어장(御將).

영부

용기

어용 신문의 기자.

용문

용상

[일본에서] 왕실이나 관청 따위에 물건을 대는 업자를 이르는 말.

용신

용학

우르

우야

조선 광해군 때의 학자 유몽인(柳夢寅)이 지은, 한문으로 된 야담집.

울리

【‘어우르다’의 피동】 어우르게 되다.

울림

잘 조화된 화음. 보통, 잘 조화되어 듣기에 좋은 음을 이름. 협화음(協和音). ↔안어울림음.

울우

어우르다.

웅하

유아

바리때.

음교

어떤 지역의 각 은행의 직원이 모여서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끼리의 대차를 청산하는 일.

음대

금융 기관의 대출 방법의 한 가지. 차용 증서 대신에 차용인이 은행을 수취인으로 하는 약속 어음이나 환어음을 발행하는 일.

음배

음상

(거리가 가까워) 말소리가 서로 들림.

음할

음행

어음의 발행·배서(背書)·인수(引受)·보증·참가 인수(參加引受) 등 다섯 가지 법률 행위.

이구

어린아이의 귀여운 재롱이나 기특한 짓을 보고 신통해서 하는 말.

이새

이아

어머니와 아들. 모자(母子).

이어

이없

[형용사]일이 너무 엄청나거나 뜻밖이어서 기가 막히다. 어처구니없다.

인지

☞어부지리(漁父之利).

자러

《옛말》어지러이. 어지럽게.

적대

전풍

전회

[명사]중요한 국사를 다루기 위하여 임금 앞에서 중신들이 하는 회의.

정대

정뜨

정뱅

(무슨 일로 하여) 갑자기 잘된 사람.

정버

정어

(큰 몸집으로) 둔하게 천천히 걷는 모양.

정잡

정칠

제오

어제와 오늘.

제저

어제의 저녁. (준말)엊저녁.

졸하

[여 불규칙 활용]말솜씨가 서투르다. 언졸(言拙)하다.

중되

[형용사] 넘거나 처져서 알맞지 않다.

즈러

즈럽

[ㅂ 불규칙 활용]《옛말》어지럽다. 번거롭다.

즐하

어질어질하다.

지럼

[명사]☞현기증(眩氣症).

지럽

지르

지자

질어

쨌든

쩌다

쭙잖

찌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어떻게 하다. (준말)어쩌다1.

찔어

찔하

[여 불규칙 활용]급작스레 정신이 내둘리어 쓰러질 것 같다. (작은말)아찔하다.

차간

말하는 김에.

처구

천만

청대

청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키가 큰 사람이) 좀 빠르게 걷는 모양. (작은말)아창아창.

칠대

칠비

[하다형 자동사]어치렁거리고 비칠거리는 모양.

칠어

트랙

푸어

[하다형 자동사]물에 빠져서, 괴롭게 물을 켜면서 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프로

핍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말로 남의 비위를 건드리다.

허둥

노래하듯이 아기를 어르는 소리. 어화둥둥.

형수

[명사]☞어뢰.

화둥

어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8 개

생선의 가시.

임금에게 바치는 쌀.

[명사]해산물을 파는 가게.

어기중(於其中) ‘어기중하다’의 어근.

[명사]짐짓 어기대는 행동.

신이 나서 어깨를 으쓱거리는 짓.

어깨의 넓적한 부분.

[명사][하다형 자동사]어깨를 흔들거나 으쓱거리는 짓. *어깻짓이[―깨찌시

어느 틈에 벌써.

물이 얼기 시작하는 온도. 섭씨 0°. 빙점(氷點).

《옛말》어느 곳. 어디.

‘어둠’의 본딧말.

단어의 첫머리에 오는 음. [‘단어’의 ‘ㄷ’, ‘사전’의 ‘ㅅ’ 따위.]

[명사]어두운 길. 밤길.

빛이 없어 밝지 않다.

의 준말.

《옛말》어떻게. 어찌.

《옛말》어느 곳. 어디.

어둠.

[ㅂ 불규칙 활용]어둡다.

어디.

《옛말》[‘어딜다’의 명사형] 어짊.

어질다.

[어떠니·어때][형용사]의 준말.

구멍이 가장 큰 체. (참고)가는체.

[명사]남을 어려워하는 기색.

얼룩소.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준말.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 (귀여움을 받으려고) 어리고 예쁜 태도를 보이며 버릇없이 구는 짓.

어리석다.

어리에 꿩·닭·오리 따위를 가두어 놓고 파는 가게.

[명사] 《어린아이》의 낮춤말. *어린것이[―거시]·어린것만[―건―]

씨의 배(胚)의 한 부분으로, 자라서 줄기나 잎이 되는 부분. 유아(幼芽).

(나무나 풀의) 새로 나오는 어린 싹. 애순.

의 준말.

‘어린아이’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

진형(陣形)의 한 가지. 물고기의 비늘처럼 중앙부가 쑥 불거져 나온 ‘사람 인(人)’ 자 모양의 진. (준말)어린. (참고)학익진.

[하다형 타동사]짐작으로 대강 셈을 함, 또는 그런 셈. 가산(加算).

릿

어머님.

자기를 낳은 여자. 모친(母親).

[명사] 흰 뼈로 사북을 박은 쥘부채.

한방에서, 온몸에 물고기의 눈과 같은 부스럼이 나는 병을 이르는 말.

어학과 문학.

[하다형 자동사] (말이나 행동을) 일부러 어물거려 슬쩍 넘기는 모양.

길이나 각도 등의 눈금을 더욱 세밀하게 읽으려고 아들자를 보조로 쓸 때의, 그 주가 되는 자. ↔아들자.

[명사]임금에게 바치던 흰쌀. 왕백(王白).

어버이.

물고기의 뱃살로 뜬 포.

조선 시대의 십이 가사(十二歌詞) 중의 하나. 중종 때 이현보(李賢輔)가 고려 가사인 어부가를 개작한 것임.

[하다형 자동사]음력 정월 보름날, 그해의 액막이를 위하여 조밥을 강물에 던져 고기가 먹게 하는 일.

의 속된 말. 어부한이.

《옛말》족장(族長).

[하다형 자동사]그물을 쳐서 많은 고기를 잡는 일.

조선 시대에, 임금이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내리던, 종이로 만든 꽃. 모화(帽花).

어상반(於相半) ‘어상반하다’의 어근.

☞어필각(御筆閣).

산형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5m가량. 산과 들에 자라는데, 잎은 어긋맞게 나고, 소엽(小葉)은 달걀 모양인데 깊게 갈라져 있음. 7∼8월에 흰 꽃이 모여 피고, 길둥근 열매를 맺음. 어린잎은 먹을 수 있음.

(새벽이나 저녁의) 어스레한 때, 또는 그러한 상태.

접지선(接地線).

임금이 타는 말.

《옛말》-시거늘.

《옛말》-시거든. -시면.

여기에 있어서. 이에.

☞아감젓.

임금의 친필. 어필(御筆).

‘-어야 하지’가 줄어서 된 말. 끝 음절이 ‘ㅏ·ㅗ’가 아닌 음성 모음으로 된 어간에 붙어 쓰이어, 그렇게 함이 당연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어느덧. 어느 사이. 어언지간.

여럿이 힘을 합할 때 함께 지르는 소리. 어기여차.

《옛말》불쌍히. 딱하게.

조선 시대에, 삼군문(三軍門)의 하나인 군영(軍營)의 이름.

☞어용 신문.

억새.

[명사]살짝 데친 생선과 고기를 넣어 담근 장.

부모상(父母喪)과 승중상(承重喪) 이외의 상중(喪中)에 하는 곡. ‘어이어이’ 하고 욺.

《옛말》피하다. 에돌다.

아욱과의 일년초. 높이 1.5m가량으로, 전체에 털이 빽빽이 나 있음. 잎은 심장 모양으로 넓고, 8∼9월에 누른 다섯잎꽃이 잎겨드랑이에 모여서 핌. 인도 원산이며, 섬유 식물로서 한때 많이 재배하였음. 줄기 껍질은 섬유로 쓰며, 씨는 경실(□實)이라 하여 한약재로 쓰임. 백마(白麻).

한문에서 ‘토’가 되는 어(於)·의(矣)·언(焉)·야(也) 따위의 글자. [실질적인 뜻이 없고 다른 글자를 돕기만 함.] 조어(助語). (준말)조사(助辭).

낚싯거루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는 사람.

어중간(於中間)2 ‘어중간하다’의 어근.

[명사]☞구연증(口軟症).

[형용사]마음이 너그럽고 인정이 도탑다.

[명사]한방에서, 정신이 어질어질한 병을 이르는 말.

[명사]한방에서, 어질병의 증세를 이르는 말. 현기증(眩氣症). 현훈증(眩暈症).

‘어찌하여서’가 줄어든 말.

의 준말.

확실하지 아니하지만 짐작하건대.

어찌 된 까닭인지. 무슨 까닭인지 모르나.

‘어찌’의 힘줌말.

☞부사(副詞).

여기에서. 이에 있어서.

(식품으로 쓰이는) 생선과 조개 종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임금의 글씨를 보관하던 전각. 어서각(御書閣).

[여 불규칙 활용]어린아이의 응석을 받아 주며 떠받들어 주다.

언어학을 전공하는 학생.

한방에서, 생선이나 게 따위를 먹고 체해서 생긴 배탈을 이르는 말.

지난날,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유가(遊街)할 때, 소리꾼이 앞에서 춤을 추며 외치던 소리.

너털웃음을 웃는 소리. (작은말)아하하.

[명사]자두의 한 종류. 열매가 크고 살이 많으며 씨가 작음.

어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2 개

어부의 노래. 고기잡이 노래.

물고기의 간.

말 또는 말소리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 말맛.

물고기류와 조개류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말하는 격식 또는 규칙. 어훈(語訓). (참고)어법(語法).

[명사]말의 계통.

☞목어(木魚)1. 어판(魚板).

고기잡이를 하거나 바닷말을 따거나 또는 그것을 가공할 수 있도록 허가한 구역.

(물속에서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의 떼.

어궁(語窮) ‘어궁하다’의 어근.

드나드는 목의 첫머리.

☞즉위.

어떤 곳에서 어떤 종류의 고기가 많이 잡히는 시기.

팔과 몸통이 이어지는 관절의 윗부분부터 목까지 사이의 부분.

어느.

《옛말》-거늘.

어업과 농업. 어민과 농민.

《옛말》어느. 어떤.

분명하지 않은 사물이나 사람·때·곳 따위를 막연히 가리키는 말.

《옛말》어느 것이. 무엇이.

《옛말》-거니.

물고기 떼가 늘 지나는 일정한 길. 물의 깊이나 조수 등에 따라 대체로 일정함.

[하다형 자동사]겨울의 추위를 막음, 또는 막을 준비.

말 또는 단어의 첫머리.

어둔(語遁) ‘어둔(語遁)하다’의 어근.

《옛말》대강. 대충.

정하지 않은 ‘어느 곳’을 가리키는 말.

‘어떠해’가 줄어든 말.

휙 지나치듯 얼른 나타나 사라진 모양.

끝 음절이, ‘ㅏ·ㅗ’ 이외의 모음으로 된 동사 어간에 붙는, 해라체의 명령형 종결 어미.

물고기를 잡아서 담는 바구니. 어롱(魚籠).

물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밀 모양의 지방(脂肪). 질이 낮은 초의 원료 등으로 이용됨.

고기잡이와 사냥.

《옛말》가(可)히.

위인이나 유명인의 말을 모은 기록, 또는 그 책.

[명사]자동 장치에 의해서 물속을 전진하여 군함 따위의 목표물에 명중함으로써 폭발하는 폭탄. 함정이나 항공기에서 발사되며, 물고기 모양을 하고 있음. 어형 수뢰(魚形水雷).

물고기와 용.

의 준말. (작은말)아롱.

척추동물의 한 가지. 물속에 살며 온몸이 비늘로 덮여 있고 아가미로 호흡을 하는 것, 곧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어속(魚屬).

다 자란 사람. 성년이 된 사람. 성인(成人).

두 물건이 맞닿은 자리.

우리.

[하다형 자동사]말을 몲.

의 준말. (작은말)어마.

의 낮춤말.

임금의 명령. 어령(御令).

어업과 목축.

생선의 살을 으깨어 갈분이나 조미료 등을 섞고, 나무판에 올리거나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서 익힌 음식. 생선묵.

물고기 모양의 무늬.

물고기.

물고기의 꼬리.

고기잡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말의 표현 방식에 관한 법칙. 말법. 문법.

어류에 관하여 계통을 세워서, 그림이나 사진을 곁들여 설명한 책.

물고기의 배.

고기잡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고기잡이. (높임말)어옹.

물고기를 말려서 빻은 가루. 질소 비료나 사료로 이용함.

《옛말》아비. 아버지.

말. 언사(言辭).

[하다형 형용사] (자꾸 막히거나 하여) 말이 잘 나오지 않음.

소를 사서 장에 갖다 파는 사람.

임금의 도장. 국새(國璽). 보새(寶璽). 어인(御印). 옥새(玉璽).

어색(語塞) ‘어색하다’의 어근.

어미 ‘-어’와 보조사 ‘서’가 어우러진 말. 끝 음절이 ‘ㅏ·ㅗ’가 아닌 음성 모음으로 된 용언의 어간에 붙어, 그 말이 다음 말의 조건·수단·이유 등이 됨을 뜻하는 종속적 연결 어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싱싱하고 연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단번에 힘 있게 깨무는 소리. (작은말)아삭. (센말)어썩. 어석-어석[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고기잡이를 하는 데 쓰는 배. 고기잡이배. 고깃배. 어로선(漁撈船).

사물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정도.

말소리.

임금이 계시는 곳.

☞어류(魚類).

임금에게 올리는 우물물.

(魚市場)>의 준말.

임금이 내리는 음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아싹.

물고기의 눈.

임금의 수결(手決)을 새긴 도장. 어함(御啣).

물고기·조개 따위를 잡거나, 바닷말을 따거나, 양식(養殖)을 하거나 하여 수입을 얻는 사업.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와 소금.

고기잡이를 하는 늙은이.

어미 ‘-어’에 조사 ‘요’가 합쳐서 된 하오체 종결 어미. 끝 음절이 ‘ㅏ·ㅗ’ 이외의 모음을 가진 어간에 붙어, 서술·청원·의문의 뜻을 나타냄.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

☞비원(□苑).

응어리.

물고기를 쪄서 짠 기름. 식품이나 비누 따위의 원료로 쓰임.

말의 소리.

[명사]☞시의(侍醫).

‘어찌’의 예스러운 말.

임금의 도장. 어새(御璽).

생선을 넣어 담근 장.

기름을 짜거나 살을 발라내고 남은 물고기의 찌꺼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좀 단단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단번에 씹을 때 나는 소리. (작은말)아작. (센말)어쩍. 어적-어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생선전.

☞물고기진드기.

의 준말.

낯익은 사람.

《옛말》어. 아.

물고기의 종족.

☞옥좌(玉座).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술.

낱말의 중간 부분. ‘어두(語頭)’·‘어미(語尾)’에 대하여 이르는 말.

어떻게.

생선 반찬.

물고기를 보관해 두는, 어선 안에 있는 창고.

생선의 살과 해삼·전복·곤자소니·버섯 등을 잘게 썰고 녹말에 무쳐 끓는 물에 데친 것을 깻국에 넣어 먹는 음식.

지난날, 기로소(耆老所)에 두었던 임금의 입사첩(入社帖).

☞식해(食□).

말의 취지(趣旨).

까마귓과의 새. 몸길이 34cm가량으로 비둘기보다 조금 작음. 몸빛은 포도색인데 허리는 백색, 꽁지는 흑색, 날개에는 청색과 흑색의 가로띠가 있음.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다른 새의 소리를 잘 흉내 내어 애완조로 기르기도 함.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임. 언치2.

임금의 취침(就寢).

[하다형 타동사]물고기의 겉에 먹물 따위를 발라, 그 겉모습을 찍어 냄, 또는 찍어 낸 그 종이.

생선을 넣고 끓인 국.

말버릇. 말투.

같은 어족(語族) 중에서, 서로 친족 관계를 갖는 여러 언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적절하지 않은 용어를 씀으로써 일어나는 오해나 폐해(弊害).

☞부레.

물고기의 가죽.

임금이 쓴 글씨. 어신필(御宸筆).

[하다형 자동사]추위를 막음. 언 몸을 녹임.

☞어압(御押).

금붕어나 열대어 따위의 관상용 물고기를 기르는 데 쓰는 유리 항아리.

물고기와 게.

낱말이 문법적 기능의 변이(變異)에 따라서 취하는 각각의 형태.

어민의 집.

고기잡이하는 배에 켜 놓은 등불.

임금의 병.

[명사][하다형 타동사]물고기·조개 따위를 잡거나 바닷말을 땀, 또는 그런 수산물.

☞어격(語格).

한 언어에서 사용되는 단어의 전체.

범의 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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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좋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보다 나을 바 없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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