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으로 시작하는 단어 : 6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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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 개

자꾸 움실움실하다. 움실대다.

[자동사][타동사]자꾸 움죽움죽하다. 움죽대다.

[자동사][타동사]자꾸 움직움직하다. 움직대다. (작은말)옴직거리다. (센말)움찍거리다.

[명사]축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동할 수 있게 만든 도르래. 동활차(動滑車). ↔고정 도르래.

[타동사] (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자꾸 굼뜨게 움직이다. 움질대다1. (작은말)옴질거리다1. (센말)움찔거리다1.

[자동사][타동사]의 센말. 움찍대다. (작은말)옴찍거리다.

[타동사]갑자기 몸을 자꾸 움츠리다. 움찔대다3.

[자동사]점점 움츠러지다.

뜨리

차차 작아지거나 줄어들다. (작은말)옴츠러지다.

트리

움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 개

라우

[게르만 어, 특히 독일어에서] 뒤따르는 ‘i’나 ‘e’의 영향으로, 모음 ‘a·o·u’가 음질을 바꾸는 현상, 또는 그 바뀐 음. [‘□·□·□’로 표시함.]

막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움막에서 지내는 생활.

실대

실움

[하다형 자동사]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 (작은말)옴실옴실.

죽대

직대

직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몸의 한 부분을 자꾸 움직이는 모양. (작은말)옴직옴직. (센말)움찍움찍.

직이

질대

[타동사]☞움질거리다1.

질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집살

쭉달

찍대

찍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옴찍옴찍.

찔대

☞움찔거리다2.

찔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옴찔옴찔1.

츠리

몸을 우그리어 작아지게 하다.

켜잡

[타동사]손가락을 구부리어 꼭 잡다. (작은말)옴켜잡다. (거센말)훔켜잡다.

켜쥐

펑눈

움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 개

시집간 누이가 죽고, 그 매부가 다시 장가를 든 후실(後室)을 이르는 말.

[명사]초목의 베어 낸 자리에서 다시 돋아 나온 움.

움이 돋아난 버들.

(초목의) 움이 돋기 시작하다.

속을 우묵하게 우비어 파다. (작은말)옴파다. (거센말)훔파다.

【‘움파다’의 피동】 우묵하게 패다. (작은말)옴패다. (거센말)훔패다.

움퍽하게 들어간 눈. (작은말)옴팡눈.
움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 개

[명사]움 안에서 피우는 불.

뿌린 씨가 잘 싹트지 않을 때, 다시 덧뿌리는 씨.

[명사]움에서 돋아난 잎. *움잎이[―니피]·움잎만[―님―]

[명사]움을 파고 지은 집. 굴집. 토막.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옴쭉.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깜짝 놀라서 몸을 갑자기 움직이는 모양. 움칠―움칠[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물건을 한 손으로 움켜쥔 분량을 세는 단위.

[하다형 형용사]가운데가 우묵하게 푹 들어간 모양. (작은말)옴폭. 움푹―움푹[부사][하다형 형용사].
움으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움으로 시작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49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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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지나친 생산성은 천재도 미치기 직전까지 몰고갈 수 있다.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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