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시작하는 단어 : 107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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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05 개

[명사]음극에 해당하는 필라멘트와 양극에 해당하는 플레이트만 들어 있는 진공관. [정류기나 검파기로 쓰이는 가장 단순한 진공관임.]

‘이기로서니’의 힘줌말. 기로선들.

망정이

거리

[자동사]이기죽거리다.

이기

[명사]식물체가 싹 트고, 자라고, 꽃이 피고, 열매 맺은 다음에 말라 죽기까지 1년 이상 2년 이내의 시일이 걸리는 초본(草本) 식물. 두해살이풀. 월년생 식물. 이년생 초본. (준말)이년생. (참고)다년생 식물.

기술 혁신. [이제까지 없었던 새 상품의 개발, 새 기술, 새로운 생산 조직, 새 원료, 새 시장의 개척 따위의 새로운 방법을 끌어들여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는 일.]

산소

행봉운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전에 경험한 사실을 윗사람에게 알려 주는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조사] ‘이더라고 합니다’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들은 사실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조사] ‘이더라고 합디다’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과거에 들은 사실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정치나 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방식. 사상 경향. 관념 형태(觀念形態).

도서를 차에 싣고 정기적으로 각 지역을 돌면서 여러 사람에게 도서를 빌려 주는 순회도서관.

고기

[명사]비교적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고기압. [우리나라의 경우는 매시 약 50km의 속도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함.]

삼각

쌍생

저래

‘이리하여라 저리하여라’가 줄어든 말.

저랬

[준말] ‘이리하였다가 저리하였다가’가 줄어든 말.

저러

저러

‘이러하나 저러하나’가 줄어든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이더니이다’의 예스러운 말.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저러

러하

러하

[여 불규칙 활용]이러하고 저러하다. (작은말)요러조러하다.

저러

저렁

[하다형 형용사]이런 듯도 하고 저런 듯도 하여 아무 대중 없이. (참고)그렁성저렁성.

뜻한 바대로 되다.

저리

[하다형 자동사]이렇게 하자는 둥 저렇게 하자는 둥.

뎌링

오시

텔레비전의 영상을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텔레비전 카메라용 촬상관(撮像管)의 한 가지. 종래의 아이코노스코프의 분해 능력이나 감도보다 그 성능이 훨씬 뛰어남.

모방.

[명사]이익을 혼자 차지해서는 안 된다는 말.

드레

남자의 야회복. 연미복.

규소의 산화물. 경유리(硬琉璃)의 원료로 쓰이는데, 천연으로는 석영·수정·규사·규조토 등에서 산출됨. (참고)규산.

☞과산화수소.

탄소와 산소의 화합물. 탄소가 완전 연소할 때 생기는, 빛깔과 냄새가 없는 기체로, 공기보다 1.5배 무거움. 대기 중에 0.03%가 들어 있으며, 식물의 동화 작용에 가장 중요한 물질임. 석회석에 묽은 염산을 섞어 만들며, 청량음료나 탄산소다의 제조에 쓰임. 탄산 무수물. 탄산가스.

[명사]☞변태 심리학.

릇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이상하고 묘하다.

습도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이심한 데가 있다. 이심스레[부사].

반무

[명사]☞무예 이십사반.

번화신

[명사]이십사절기 중에서, 소한에서 곡우까지의 사이에 부는 바람. 닷새마다 새로운 바람이 불며, 그에 따라 꽃이 차례로 핀다 함. (준말)화신풍.

[명사]태양의 황도(黃道) 상의 위치에 따라 일 년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구분. 이십사기. 이십사절후. (준말)이십사절.

불교에서, 아미타불을 염하여 극락왕생을 원하는 사람을 보호하여 주는 스물다섯 보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이악한 데가 있다.

애하

[여 불규칙 활용] [‘이 애’, ‘저 애’ 하는 식으로] 남을 함부로 얕잡아 부르거나 하대(下待)하다.

주머

[명사]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지붕을 일 때 이엉 마름을 꿰어 올리는 기구.

방사선에 의한 기체의 이온화 작용을 이용하여 방사선을 전기적으로 검출하거나, 그 세기·조사량(照射量)·에너지 따위를 측정하는 장치. 전리 상자(電離箱子).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올시다’의 뜻을 더 높여 이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저제

언제인지 알 수 없을 때나, 어떤 일을 몹시 기다릴 때 쓰는 말.

비행기가 사고로 추락할 때, 탑승원이 앉은 채 좌석과 함께 자동적으로 비행기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낙하산이 펴지게 된 장치.

[명사]정부가 곡물을 생산자로부터는 비싸게 사들이고 소비자에게는 싸게 팔아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곡가 정책.

뜨리

(물건의) 한 부분이 떨어져 없어지다. (작은말)야지러지다.

트리

스럽

☞어차어피에. (준말)이차피.

☞어차어피에.

이첩기와 석탄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마이

연료를 절약하기 위하여 보일러와 굴뚝의 중간이나 연도(煙道)의 도중에 많은 수관(水管)을 붙여 폐열을 이용하는 급수 가열 장치.

포플

[‘자두나무 밑에서 관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의 의심을 받을 일을 하지 말라는 말. ‘문선(文選)’의 ‘군자행(君子行)’에 나오는 말임.

비현

[명사]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뜻으로] 어떤 사실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됨을 이르는 말. (참고)귀.

이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7 개

강웅

이생 웅예(離生雄□)의 한 가지. 네 개의 수꽃술 가운데서 둘은 길고 둘은 짧은 것.

거니

서로 맞서거나 어긋나는 사실을 이어 줌.

거들

‘이거든’과 ‘을랑’이 합쳐서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건마

것저

계교

[명사]종류는 같으나 계통이 서로 다른 품종을 교배시키는 일.

고말

곳저

과지

교주

구동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이 같음. 여출일구(如出一口). 이구동음.

구동

구하

국정

다른 나라의 낯선 풍물에 감도는 자기 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 또는 그러한 풍물을 대하여 느끼게 되는 독특한 정서.

국정

국취

다른 나라의 낯선 풍물이나 일들에서 느껴지는 색다른 정취나 맛, 또는 그러한 것을 동경하는 일.

국편

궁하

극구

글대

이글거리다.

글이

불꽃이 벌겋게 타오르는 모양.

금이

지금으로부터 이후. 자금이후(自今以後).

기로

‘이기로서니’의 준말.

기주

윤리학에서, 자기의 쾌락을 증진시킴을 도덕적 행위의 유일한 목적이라고 하는 이기적 쾌락주의. 자애주의. 주아주의. ↔애타주의·이타주의.

끌리

【‘이끌다’의 피동】 이끎을 당하다.

나마

날저

냥저

이대로. 적당히. 되어 가는 대로.

니까

‘이니까’의 힘줌말.

다마

‘이다’와 ‘마는’이 합쳐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렇기는 하지마는’의 뜻으로, 앞말을 인정하되 그것이 뒷말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다지

더구

더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경험한 사실을 회상하거나 알려 주는 뜻을 나타내는 하오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더구

더니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지난 일을 회상하여 일러 주는 뜻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더니

의 준말.

더라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가정하거나 양보하는 뜻으로, 뒷말이 앞말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더라

더라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더라고’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흔히, ‘치다’의 활용형과 어울려 쓰이어, 앞말을 가정하되 그것이 뒷말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냄.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더이

의 준말.

더이

동경

기차·선박·전차 등을 타고 다니면서 그 안에서 일어난 범죄 사고를 단속하는 경찰관.

동대

동무

동방

라디오·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송신 장비를 갖춘 중계차로 취재 현장을 옮겨 가면서 직접 방송하는 일.

동병

동연

[명사]작은 규모로 편성된 극단이 간편한 장비를 가지고 각 지방을 옮아 다니면서 공연하는 연극.

동촬

동취

(특정 지역에 정착하지 않고) 생활의 근거지나 물자를 찾아 자주 이동하는 취락. [유목민·화전민 등의 취락.]

동치

동통

움직이는 물체 사이에, 또는 움직이는 물체와 붙박인 물체 사이에 이루어지는 통신.

두문

이두로 씌어진 고전 문학. [향가가 대표적임.]

두박

두정

☞양두 정치.

드거

드르

[하다형 형용사]번들번들 윤이 나고 부드러운 모양.

들이

[부사][하다형 형용사]윤이 나고 매우 부들부들한 모양. (작은말)야들야들.

듬매

등도

‘지방도’의 구용어.

등분

각이나 선분을 두 부분으로 똑같게 나누는 선.

라느

‘이라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묻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라느

라니

‘이라고 하니까’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까닭이나 전제적 사실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라니

의 준말.

라든

‘이라고 하는 것이든지’의 뜻으로, 무엇을 생각하여 열거할 때 쓰임.

라면

라삶

《옛말》 경영하다. 이룩하다.

라야

락가

란격

랍니

랍니

‘이라고 합니다’가 줄어서 된 말. 들은 사실을 남에게 알려 주는 뜻을 나타냄.

랍디

랍디

[조사] ‘이라고 합디다’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남의 말을 인용해서 사실이 그러함을 단정하여 말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랍시

랑재

이랑을 만들어 곡식을 가꾸는 일, 또는 그 방식.

래서

래저

러구

우연히 이러하게 되어.

러니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이더니라’의 예스러운 말.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러이

러이

의 준말.

러하

이와 같다.

럭저

런고

런대

‘이러한 대로’가 줄어서 된 말.

렁저

렇듯

[준말] ‘이러하듯이’가 줄어든 말.

려니

련마

로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새삼스럽게 깨달은 느낌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구나.

로구

로구

‘이로구려’의 잘못.

로구

로구

‘이로구먼’의 잘못.

로동

론과

(실제적인 응용 방면의 연구보다는) 순수한 지식의 원리를 중시하여 연구하는 과학. ↔응용과학.

론철

룩되

[자동사] (목적하던 큰일이나 현상이) 이루어지다.

룩하

류개

☞괴리개념.

류안

륙활

르집

를테

의 준말.

름나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다. 유명해지다.

리박

리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이러하고 이러한 모양.

리저

마받

[하다형 자동사]이마로 부딪는 짓.

마빼

만저

[하다형 형용사]이만하고 저만함.

만하

매망

[명사] (사람을 해치는) 온갖 도깨비나 귀신. (준말)망량.

면경

[명사]일의 내용과 옳고 그름.

면공

면부

경위도 모르고 체면을 지킬 줄도 모름, 또는 그러한 사람.

면치

[하다형 자동사]☞면치레.

모저

모지

모취

[하다형 자동사]생김새만 보고 사람을 쓰는 일.

모형

배다른 형제.

목구

귀·눈·입·코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목지

몽가

‘비몽사몽’의 잘못.

무깃

문목

[명사][하다형 타동사] [귀로 듣고 눈으로 본다는 뜻으로] ‘실지로 겪어 봄’을 이르는 말.

미지

민위

[하다형 자동사] [백성으로써 하늘을 삼는다는 뜻으로] ‘백성을 소중하게 여김’을 이르는 말.

발지

법종

복형

[명사]배다른 형제나 자매.

부가

부교

학교의 수업을 주간과 야간 또는 오전과 오후의 두 부로 나누어 하는 일. 이부 수업(二部授業).

부수

부자

이불과 요. 금구(衾具).

부합

[명사]☞이중주(二重奏).

부합

부형

한 곡이 두 개의 큰 악절(樂節)로 이루어진 형식.

부형

분쉼

분음

온음표의 절반의 길이를 가지는 음표.

불리

쁘둥

귀엽게 생긴 어린아이.

사반

☞이사분기.

사분

사야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이사야가, 메시아가 동정녀(童貞女)에게서 탄생하게 되리라는 것과 여호와의 궁극적인 승리 등에 관하여 예언(預言)한 내용임.

사위

삭줍

산가

산염

[명사]한 분자 속에 두 개의 수산기를 가진 염기. [수산화칼슘·수산화마그네슘 따위.]

산화

상건

맑은 날씨가 오래 계속되어 공기가 유난히 건조해지는 일. 곧, 실효(實效) 습도가 50% 이하인 상태.

상기

‘보일 샤를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고 가정한 기체. 고온·저압의 기체가 이에 가까움. 완전 기체.

상주

[명사]인생의 의의를 도덕적·사회적 이상의 실현에 두고 그것을 목표로 삼는 주의, 또는 그러한 인생관. 관념주의. ↔현실주의.

색지

생웅

저마다 따로, 떨어져 있는 수꽃술. 이강웅예(二强雄□)와 사강웅예(四强雄□)로 나뉨.

선악

성장

‘소장(少將)’을 달리 이르는 말.

성지

[두 성이 합한다는 뜻으로] ‘남녀의 혼인’을 이르는 말.

성질

세국

소능

[하다형 자동사] 젊은 사람이 어른을 업신여김.

소류

소역

소옥

포화 탄화수소의 한 가지. 무색 액체로, 가솔린의 내폭성을 측정하는 데 쓰이는 표준 연료임.

소프

솝우

슥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밤이 매우 깊다. 이슥-히[부사].

슬떨

슬람

슬람

[명사]이슬람교 국가에서 쓰는 태음력의 한 가지. 평년이 354일, 윤년이 355일로 태양력과는 10∼11일의 차가 있음. 예언자 마호메트가 메디나로 옮겨 간 서기 622년 7월 16일을 기원 원년 1월 1일로 정하여 서기 636년에 제정됨. 마호메트력. 회교력.

슬마

슬받

이슬이 내리는 무렵.

슬방

슬아

슷하

식위

사람이 살아가는 데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

신벌

[하다형 자동사]신하 된 자로서 임금을 침.

신양

실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이실직고.

실직

심전

심하

[여 불규칙 활용]정도에 지나치게 심하다. 이심-히[부사].

십사

[명사] [금의 성분이 24분의 24라는 뜻으로] ‘순금(純金)’을 이르는 말.

십사

십사

십사

[명사]하루를 스물넷으로 나눈 시간. 상오와 하오 각각 열두 시간에 이십사방위의 이름을 붙여 이름.

십사

십오

십오

불교에서, 윤회의 생사계(生死界)를 스물다섯 가지로 나누어 이르는 말. 욕계(欲界)에 열넷, 색계(色界)에 일곱, 무색계에 네 개의 유가 있다고 함.

십팔

쑤시

잇새에 낀 것을 우벼 내는 데 쓰는 작은 나뭇개비.

아치

악하

야기

야기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하는 사람.

야기

야기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판.

야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것이야 참말로’의 뜻으로, 특수함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어갈

[하다형 타동사]한 땅에 같은 농작물을 해마다 이어서 심는 일.

어마

어받

[타동사] (재산이나 지위·신분·권리·의무 따위를) 조상이나 선임자에게서 물려받다. 계승하다.

어지

끊어졌던 것이 잇대어지다.

어짓

[명사][하다형 타동사]☞연작(連作)1.

엄이

역부

연계

[명사]회계에서, 한 기(期)의 손익 계산에서 차기로 이월해야만 될 자산·부채를 위해 설정하는 계정.

연부

연지

이미 그렇게 된 일.

연하

열치

염기

(황산·황화수소·탄산 따위와 같이) 한 분자 속에 금속 원자와 바꿀 수 있는 수소 원자 2개를 가진 산.

영보

오니

자음으로 끝난 체언 뒤에 쓰이어, 현재의 상태를 묻는 합쇼체의 예스러운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이나 높임의 ‘-시-’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오이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입니다’의 뜻을 보다 정중하게 이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올시

옵니

와전

[하다형 자동사]거짓말에 또 거짓말이 더해져 자꾸 거짓으로 전해 감.

왕이

왕지

이미 지나간 일. 기왕지사. 이과지사(已過之事).

용후

편리한 기구 등을 잘 이용하여 살림에 부족함이 없게 함, 또는 그 일.

웃사

원제

☞양원 제도. (준말)이원제.

월혁

율배

융합

[명사] (납·주석·카드뮴·창연 따위와 같이) 융점이 낮은 금속을 알맞은 비율로 섞어 만든, 융점이 더 낮은 합금. [땜납이나 퓨즈 따위.] 가융 합금(可融合金).

음토

의신

[명사]법률상 인정되어 있는 절차에 따라 이의를 주장하는 행위.

이제

[하다형 자동사] [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한다는 뜻으로] 이 나라의 힘을 빌리어 저 나라를 침.

익대

[명사]어떤 단체에서 권익을 보장받기 위하여 의회에 뽑아 보낸 대표.

익배

익사

[명사]자유 의지로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 아래 모여 이룬 사회. 각종 영업 조합·노동조합·영리 회사 따위가 이에 딸림. ↔공동 사회.

익중

[명사]불교에서, ‘세상 사람들을 제도(濟度)하는 일’을 이르는 말. (준말)이생(利生).

인삼

두 사람이 옆으로 나란히 서서 맞닿는 쪽의 발목을 함께 묶고 뛰는 경기.

자머

자병

[명사]☞합용 병서(合用竝書).

자택

재발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의 힘으로 출세함.

저디

《옛말》이지러지다.

적행

전등

부동산의 매매·증여·상속 등의 사실에 따라 생기는 권리의 이전에 관한 등기.

전소

전지

재화나 용역의 급부(給付)와는 관계없이 이루어지는 지급. [연금·증여·보조금 따위.]

전투

조판

종교

서로 다른 종류의 동식물을 교배시키는 일. [여기서 나오는 새로운 품종은 생식 능력이 없음.]

종사

이모의 아들딸. 이종.

종형

이종 사촌 간의 남자 형제.

죽대

[자동사]이죽거리다.

죽이

중가

[명사]물가 통제 정책상, 같은 상품에 대하여 두 가지 이상의 공정 가격을 매기는 일, 또는 그 가격. [쌀의 생산자 가격과 소비자 가격, 상품의 수출 가격과 수입 가격 따위.]

중결

중경

기본적으로 사기업(私企業)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인정하면서, 정부가 대규모의 정부 사업이나 국영 기업 등을 통하여 경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제.

중과

[하다형 자동사]양력의 설과 음력의 설을 둘 다 쇠는 일.

중국

중노

각각 다른 피사체를 같은 건판이나 필름에 이중으로 노출되게 촬영하는 일.

중매

중모

국어에서, 소리를 내는 동안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처음과 나중이 달라지는 모음. ‘ㅑ·ㅕ·ㅛ·ㅠ·ㅒ·ㅖ·ㅘ·ㅙ·ㅝ·ㅞ·ㅢ’의 소리. 거듭홀소리. 겹홀소리. 복모음(複母音). 중모음(重母音).

중방

중번

한 번 번역한 글을 원문으로 삼아 다시 다른 나라 말로 번역하는 일. [영어로 된 ‘삼국지(三國志)’를 다시 우리말로 옮기는 일 따위.] (준말)중역(重譯).

중생

한 사람이 직업이나 환경 따위가 크게 다른 두 가지 생활을 하는 일, 또는 한 사람이 두 곳에서 생활하는 일.

중성

[명사]양면성을 띤 성격.

중수

중압

[명사]한 채권자를 위하여 압류한 채무자의 재산이나 권리를 다시 다른 채권자를 위하여 압류하는 일.

중외

중의

의식이 동시에 두 가지로 작용하는 일. [글을 쓰면서 옆 사람과 이야기하는 따위.]

중인

중저

동일한 부동산에 대하여 이중으로 저당권을 설정하는 일. 이번 저당.

중화

중회

[명사]한 회로로 송신과 수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통신로.

중효

지기

지마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실을 인정하되 그것이 뒤의 사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징가

질그릇의 깨어진 조각.

쪽저

[명사]이쪽과 저쪽을 아울러 이르는 말.

차곡

차곡

[명사]해석 기하학에서, 이차 방정식으로 나타내는 곡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원·타원·쌍곡면·포물선 따위.]

차산

☞제이차 산업.

차전

차전

☞축전지(蓄電池).

차코

채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색다른 데가 있다. 이채로이[부사].

처하

체동

체동

겉모양은 다르나 본바탕은 같은 것.

체웅

충기

[하다형 자동사]실물이 아닌 딴 물건으로 대신 채움.

커서

타주

[명사]☞애타주의. ↔이기주의.

타하

탓저

[명사][하다형 자동사]이리 탓하고 저리 탓함.

테르

틀거

이틀씩 걸러서 앓는, 좀처럼 낫지 않는 학질. 당고금. 이일학(二日□). 해학(□□).

판사

막다른 데에 이르러 더는 어찌할 수 없게 된 판.

판화

판화

☞갈래꽃받침. ↔합판화악.

팔청

나이가 열여섯 살가량 된 젊은이.

팝나

포역

풍역

[명사][하다형 자동사]풍속을 보다 좋게 고쳐 바꿈.

필지

하선

[명사]침샘, 특히 이하선이 염증으로 부어오르는, 여과성 병원체에 의한 전염병.

학병

합집

[명사]헤어짐과 모임. 헤어졌다 모였다 함. 이합.

항정

해관

[명사]서로 이해가 미치는 사이의 관계.

해관

이해관계가 결정되는 고비.

해득

해상

[하다형 형용사]이익과 손해가 어금지금함.

해타

이익과 손해를 이모저모 따져 셈함.

행불

[명사]채권 성립 때에 가능했던 급부가 그 뒤에 불능이 되는 일.

형분

염색체 수가 반으로 줄어드는 세포 분열. 감수 분열.

화명

화수

식물이 같은 나무의 다른 꽃이나 다른 나무의 꽃으로부터 꽃가루를 받아 수정하는 현상.

화작

효상

이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62 개

[하다형 타동사]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짓.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일.

[명사]☞이겹실.

‘사실이 이러이러하기에 그에 따라서’의 뜻을 나타냄.

의 준말.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원인이나 조건 등이 충분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명사]두 올을 겹으로 꼰 실. 이갑사(二甲絲). 이합사(二合絲).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원인이나 근거 등을 따져 묻는 뜻을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함.》

자기가 믿는 종교 이외의 종교를 믿는 사람.

의 준말.

의 준말.

불교에서, 과거·현재·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흙이나 가루 따위에 물을 부어 뒤섞어서 반죽하다.

원인이나 이유를 나타냄.

한 경작지에서 한 해에 같은 작물을 두 차례 지어 거두는 일.

[명사]☞이미증(異味症).

[관형사]겨우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좀 모자라지만 아쉬운 대로’의 뜻으로, 양보나 불만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냐고 하는’이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당연한 일, 또는 경험으로 얻은 어떤 사실을 단정적으로 베풀어 말하는, 해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라고’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치다’의 활용형과 어울려 쓰이어, 앞말을 가정하되 그것이 뒷말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냄.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렇게까지. 이러한 정도로까지.

[어떤 사상이나 학설·교의(敎義) 따위의] 이단을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

[명사]가수 분해로 한 개의 분자에서 두 분자의 단당류가 생기는 당류. 복당류(複糖類).

이와 같이. 이 모양으로 변함없이.

의 준말.

‘이더냐’의 뜻을 보다 친밀하고 부드럽게 이르는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던가’보다 예스럽고 점잖은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또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지난 일을 회상하되 그 결과와 반대되는 어떤 사실을 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명사]바로 그 다음의 달. 익월(翌月).

바로 그 다음의 해. 익년(翌年).

국군의 사병 계급의 하나. 군의 가장 아래의 계급. (준말)이병.

조금씩 있다가. 가끔. 때때로. 왕왕(往往).

[부사]지금에 이르기까지. 이제까지. 여태까지.

남의 말을 인용함을 뜻하는 조사.

‘이라고 하는’이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사실을 짐작하거나 인용하는 뜻을 나타내는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라고 하면’이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사실(상황)을 가정(가상)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꼭 필요한 사물을 가리키거나 꼭 그래야 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조사 ‘이라’와 어미 ‘-오’가 합쳐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사실을 설명하되 좀 대접하거나 친근한 맛이 느껴지게 베풀어 말하는, 하오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묻는 뜻을 나타내는 하게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라고 한다’가 줄어서 된 말. 남이 한 말을 인용하여 전달하는 뜻을 나타냄.

‘이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이라고 하여야’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물을 뒷말로 한정하되, 그 사물이 시답지 않다는 느낌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라고 하여요’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남의 말을 인용하여 윗사람에게 알려 주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리하고’가 줄어든 말.

‘이러하게 하다’가 줄어든 말.

‘이러하면’·‘이리하면’이 줄어든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종결형, 또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이던가’의 예스러운 말.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러한즉’이 줄어든 말.

[이러니·이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혼자 속으로 ‘그러하겠거니’ 하고 추측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명사]이력을 적은 문서.

의 준말.

첫잠을 자고 난 때부터 두 잠을 잘 때까지의 누에.

[명사]특수한 예에 속하는 (것).

‘이로구나’의 뜻을 예스럽게 나타냄.

앞의 사실을 인정하면서 뒤의 사실을 덧붙여 한정하는 뜻을 나타냄.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일세’의 뜻으로, 감탄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론에 밝고 능한 사람.

[명사]이론에 바탕을 둔 (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법칙을 찾고 체계를 세워 이론으로 되게 함.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유리하다. 이익이 있다.

[명사]한방에서, 귀가 먹어 소리를 듣지 못하는 병을 이르는 말.

어떤 상태나 결과가 되게 하다.

바퀴가 둘 달린 차. [자전거나 오토바이 따위.]

시간이 늦지 않고 빠르다.

일찍 심는 모. ↔마냥모.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致’·‘臺’ 등에서의 ‘至’의 이름.

[명사] (어떤 사람의) 이름을 나타내는 글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일 것이다’의 뜻으로, 미루어 짐작함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조사 ‘이리’에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오’가 붙어서 된 말.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제에 가까운 얼마 동안의 지난날. 간경(間頃). 간자(間者)1. (작은말)요마적.

이만한 정도. 이만치. (작은말)요만큼.

이만한 정도에 이른 때.

이마의 살갗.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둘 이상의 사실을 아울러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귀밝이술.

한 경작지에서 한 해에 두 차례 다른 작물을 심어 거두는 일. 그루갈이. 양그루. 양모작. (참고)다모작·일모작.

배다른 아우.

용이 되려다 못 되고 물속에 산다는 전설상의 큰 구렁이.

[명사]두대박이 배의 이물 쪽에 있는 돛대. ↔고물대.

체언에 두루 붙어, 그 말이 뒤의 사실의 까닭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명사]기생충에 의한 소화 장애나 정신 장애로 말미암아 입맛이 이상하게 바뀌는 병. [어린이들이 흙이나 백묵을 먹는다든지, 임신부가 신 것을 즐기는 따위.] 이기증.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나라나 사회에) 도움이 되게 함. 공헌함.

머리털을 깎는 기계.

[명사]이발을 영업으로 하는 집. 이발관.

[명사] [대부분의 결정질(結晶質) 고체와 같이] 빛의 굴절·열전도·팽창률 따위 물질의 물리적 성질이, 그 물체 안에서 방향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성질. ↔등방성(等方性).

다른 나라 사람.

보통의 2배의 염색체 수를 가지는 생물체.

경기의 종목, 또는 그 경기.

[명사]이별할 때 나누어 마시는 술. 별주(別酒).

이익이 되다.

(주·야간제 따위와 같이) 이부 교수를 하는 제도.

[명사]논리학에서, 어떤 대상을 둘로 나누는 논리적 구분의 방법. 곧, 생물을 동물과 식물로 나누는 따위.

[명사]이불을 간수할 때 싸기 위하여 만든 크고 넓은 보자기.

[명사]이불을 넣어 두는 장롱.

국제기관의 이사회(理事會)의 일원이 되는 나라.

좀 가까운 이전부터 이제까지의 동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을 현실 그대로 보지 않고, 가장 바람직한 모습에 비추어 생각하거나 이상으로 삼는 모습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일.

[관형사][명사]색다르게 두드러진 성질을 지닌 (것).

두 가지 색으로 찍은 인쇄물.

소주에 용안육(龍眼肉)·계피·꿀 따위를 넣어 우린 술.

어머니 쪽의 일가. 외척.

[명사]새의 새끼가 빨리 자라, 둥지에 오래 머물지 않는 성질. 물오리·도요새 따위에서 볼 수 있음. ↔유소성(留巢性).

[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이뇨(利尿)’를 이르는 말.

염색체의 수가 정상보다 얼마간 늘거나 주는 현상.

효모. 효모균.

[신에 복종한다는 뜻으로] 이슬람교도가 자기네 종교를 이르는 말.

아주 가늘게 내리는 비. 는개보다 굵고 가랑비보다 가늚.

[명사]이슬이 맺히기 시작할 때의 온도. 곧, 대기 중의 수증기가 식어서 엉겨 붙기 시작할 때의 온도. 노점(露點).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호칭의 대상을 감탄 조로 높이어 부를 때 쓰이는, 극존칭 호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불교에서, 조사(祖師)로부터 이어지는 정통적인 교리에 어긋나는 사설(私說)을 주장하는 안심(安心)을 이르는 말. 이단.

[명사][하다형 자동사]이를 앓는 일.

일정한 줄거리가 있는 긴 말.

[이상한 모양을 한 배라는 뜻으로] 대한 제국 때, ‘외국의 선박’을 이르던 말.

흔들다.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가정이나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실이 뒤의 사실에 대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하다형 형용사]보통 사람과 다름.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무엇이라고 인정된 사물을 다지어 말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이것다’의 예스러운 말.》

이보다. 이것에 비하여.

물건과 물건을 맞붙여 이은 짬.

의 준말.

(여러 사람이 무거운 물건을 움직이거나 옮길 때) 한목에 기운을 돋우려고 함께 지르는 소리.

☞전리설(電離說).

이미 그렇게 된 바에. 기왕에. 이미.

[조사]의 준말.

[명사]이웃하여 사는 집. 인가(隣家).

[철학에서, 주관과 객관, 정신과 물질, 천지, 음양 따위와 같이] 서로 대립하는 두 개의 원리로써 실재(實在)의 개별적 부분 또는 전체를 설명하는 이론.

젖먹이의 젖을 떼는 시기. 보통, 태어난 지 6∼7개월부터 시작함.

젖먹이의 이유기에 먹이는, 젖 이외의 음식.

수학에서, 어떤 문제나 사실을 베풀어 보인 뒤 그 까닭을 나타낼 때, ‘왜냐하면’의 뜻으로 쓰는 부호 ∵의 이름. 그 까닭이 되는 식 앞에 씀. 거꿀삼발점. 까닭표. 이유부(理由符).

☞구(句).

두 물체를 이은 모양새.

[명사]악보에서, 음높이가 다른 둘 또는 그 이상의 음표의 위나 아래에 긋는 호선(弧線). 레가토(legato)로 연주하라는 뜻을 나타내는 부호의 이름.

문장 부호의 한 가지. 물결표·붙임표·줄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연결부.

공채나 유가 증권의 이자 또는 이익 배당이 지급필(支給畢)로 된 것. (준말)이락(利落). ↔이자부(利子附).

이자에서 분비되는 소화액. 약알칼리성으로 무색투명함. 췌액(膵液).

☞운적토(運積土).

(도로·선로 등의 길가에) 거리(距離)를 적어 세운 푯말이나 표석. 거리표(距離標).

주삼포(柱三包) 집 기둥에 덧붙이는 쇠서받침.

자기보다 나이가 아래인, 이모의 아들.

수꽃과 암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서 피는 꽃. [삼나무·은행나무 따위.]

두 사람이 서로 같거나 다른 두 개의 악기로 합주하는 일. 이부 합주. 듀엣.

방한(防寒)·방음(防音) 등의 목적으로 겹으로 만든 창.

이제까지에 이르는 가까운 지난날.

(물고기나 닭·돼지 따위가) 살져서 기름지다.

《일부 동사와 함께 쓰이어》 능청맞고 천연스러운 태도.

이지를 갖추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

이질의 아내.

[관형사][명사]성질이 서로 다른 (것).

의 준말. 어차피(於此彼).

[명사][하다형 자동사]이륙과 착륙을 아울러 이르는 말.

‘찹쌀’의 잘못.

심장의 좌심방(左心房)과 좌심실(左心室) 사이에 있는 판막.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을 막음.

[명사]이첩기의 지층(地層).

[하다형 타동사]이출과 이입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두 층으로 된 장.

《옛말》가빠하다. 시달리다.

두이레.

국제 민간 항공 기구. [Inter- 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뜻밖의 일을 보고 놀랐을 때 지르는 소리.

‘이탈리아(Italia)’의 한자음 표기. (준말)이(伊).

서양 활자체의 한 가지. 오른쪽으로 조금 비스듬한 글자체. 강조할 어구나 외국어·학명 따위를 두드러지게 나타내는 데 쓰임. (참고)사체(斜體).

이러하도록. 이런 정도로까지. 이와 같이.

희토류 원소의 한 가지. 가돌린석의 주성분이며, 모나자이트·제노타임 따위에 많이 들어 있는 은백색의 금속. [Y

☞갈래꽃. ↔합판화.

꽃받침이 초록색이고 꽃잎이 초록색 이외의 빛깔인 꽃. ↔등피화(等被花).

[명사]대학의 학부의 한 가지. 수학·천문·물리·화학·생물·지질·광물 따위의 학과를 포함함.

두 개의 항으로 된 정식(整式).

구부러지거나 갈라지는 곳을 이을 때 쓰는 관. [‘T’ 자 관·‘Y’ 자 관 따위.]

[명사]☞몽유병(夢遊病).

땅속에서 가스가 솟아 나올 때 함께 나온 진흙이 쌓여 생긴 작은 산. 유전(油田)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음.

배나무의 꽃을 넣고 빚은 술. 백운향(白雲香).

[명사]일정한 기간 내의 평균 인구에 대한 질병 발생 건수의 비율.

[명사][하다형 타동사]석회를 이기어 벽을 바르는 일.

이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93 개

수학에서, 결정되는 값이 둘인 것.

천구 위에서, 한 천체나 한 정점에서 다른 천체까지의 각거리(角距離).

타향살이하는 나그네.

[하다형 자동사]☞이주(移住).

의 준말.

썩 잘 드는 검.

남과 다른 의견. 이론(異論).

[하다형 자동사]서울을 떠남. ↔귀경(歸京).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대등하게 벌여 놓는 뜻을 나타내는 대등적 서술격 조사.

어떤 방면에 아주 길이 들어서, 그것에 익숙해진 상태.

말하는 이로부터 아주 가까운 곳을 가리키는 말.

‘이학(理學)’과 ‘공학(工學)’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귓병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의술 부분.

☞유스타키오관.

팔괘의 하나. 상형은 □. 불을 상징함.

자기가 믿는 종교 이외의 종교.

이화산(泥火山)에서 내뿜어진 진흙이 분화구의 둘레에 원뿔 모양으로 엉겨 붙어서 이루어진 언덕.

오랑캐 나라.

·의 준말.

이궁(理窮) ‘이궁하다’의 어근.

[명사]이익을 얻게 되는 권리. 업자가 공무원이나 정객 등과 결탁하여 얻는, 이익이 많은 권리 따위.

골프에서, 기준 타수보다 둘 적은 타수로 홀(hole)에 공을 쳐 넣는 일. (참고)버디(birdie)·파(par)·보기(bogey).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금령(禁令)을 조금 늦춤.

서술격 조사의 명사형.

[명사]이익을 얻는 실마리.

의 준말.

선택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날.

기준으로 삼은 곳에서 그보다 남쪽.

해 질 무렵에 멀리 보이는 푸르스름하고 흐릿한 기운. 남기(嵐氣).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묻는 뜻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이냐고 할’이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 사람들.

말하는 이에게 가까이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여자를 홀하게 가리키는 말.

철학에서, 모든 경험에 통제를 부여하는, 순수 이성에서 얻어진 최고의 개념. [가령, 플라톤에서는 도덕 가치로서의 최고선(最高善), 칸트에서는 경험을 통일하는 데 불가결한 순수 이성 개념 따위.] 이데아(Idea).

말하는 이에게 가까이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남자를 홀하게 가리키는 말.

[하다형 자동사]오줌을 잘 나오게 함.

남다른 재능. 특이한 재능.

경험에 바탕을 둔 어떤 사실을 일러 주는 뜻을 나타냄.

야구에서, 양 팀이 각각 한 번의 공격과 수비를 끝내는 동안. 한 회(回).

(물건을) 머리 위에 얹다.

정통 학파나 종파에 벗어나는 설(說)이나 파벌을 주장하는 일.

이번 달. 금월.

[하다형 자동사]소속되어 있던 정당이나 당파에서 떠남.

의 준말.

하게할 자리에,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회상하여 일러 주거나 스스로의 느낌을 나타냄.

(썩 잘 드는) 날카로운 칼.

서로 다름, 또는 서로 다른 점.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실을 인정하면서 설명을 덧붙이거나, 뒤의 사실이 앞의 사실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이백(李白)’과 ‘두보(杜甫)’를 이르는 말.

정신 분석학에서, 정신의 심층부에 있는, 본능적 에너지의 원천. [성적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나, 자아와 초자아(超自我)의 통제를 받음.]

이익을 얻는 일, 또는 그 이익. ↔손실(損失).

의 준말.

의 준말.

이야.

이러이러하다고 베풀어 말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의 준말.

‘이라고 하는’이 줄어서 된 말. 뒤의 사실을 규정하는 뜻을 나타냄.

‘이라고 할’이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는 서술격 조사. 주로, 부정적인 말과 어울려 양보의 뜻을 나타냄.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의 준말.

갈아 놓은 논밭의 한 두둑과 한 고랑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이렇다’·‘이리한다’·‘이럴까’·‘이리할까’ 등의 뜻으로 끝맺는 말.

마소를 몰거나 쫓거나 끌어당길 때 하는 소리.

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이러한.

··의 준말.

[지난날, 역(力)의 둘째 등급으로] 50근 무게의 물건을 양손에 하나씩 들고 130보를 가던 일.

누에가 첫잠을 자고 난 뒤부터 두 잠을 자기까지의 동안.

진흙 길. 진창길.

낱낱의 사물이나 현상을 일정한 원리와 법칙에 따라 통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지식 체계.

몸빛이 검은 용. 여룡(驪龍). 흑룡(黑龍).

귓구멍에서 고름이 나오는 병.

서로 다른 종류나 종족.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비행기가 날기 위해서 땅에서 떠오름. ↔착륙(着陸).

귓바퀴.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랴’의 뜻으로, 스스로에게 묻거나 한탄함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논어의 ‘三十而立(서른 살에 인생관이 서다)’에서 온 말로] 나이 ‘서른 살’을 이르는 말.

눈썹 위로부터 머리털이 난 부분까지의 사이.

사람을 홀려 해친다는 산도깨비. [사람의 얼굴에 짐승의 몸을 한, 네발 가진 도깨비라고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열거하는 뜻을 나타내는 접속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실이 가정적 조건임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귀의 질환이나 정신 흥분 등으로 청신경(聽神經)에 병적 자극이 생겨 어떤 소리가 잇달아 울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일. 귀울음.

[하다형 타동사]남의 글씨나 그림을 본떠 쓰거나 그림.

가축을 여름에는 산야에 놓아기르고, 겨울에는 우리에 넣어 마른풀로 기르는 일. [유목과 방목의 중간 형태임.]

귓문.

배의 머리 쪽. 뱃머리. 선두(船頭). 선수(船首). ↔고물1.

이상한 맛. 색다른 맛.

동리 사람.

《옛말》여봐. 여봐라.

[하다형 자동사]사이가 벌어져 떠나거나 돌아섬.

[하다형 자동사]머리털을 깎고 다듬음.

입쌀로 지은 밥. 쌀밥. 흰밥.

승정원과 지방 관아에 딸린 육방(六房)의 하나. 인사(人事)와 비서(□書) 따위의 일을 맡아보았음.

이서(吏胥)의 무리. 이속(吏屬).

이제 돌아온 바로 이 차례. 금번.

원리와 법칙.

[하다형 자동사] (오랫동안 떨어져 있어야 할 일로 해서) 서로 헤어짐. 별리(別離). 몌별(袂別).

[하다형 자동사]병에 걸림. 이환(罹患).

[‘이 보아’가 줄어서 된 말로] 평교간이나 아랫사람을 부를 때 하는 말.

의 준말. ↔이락(利落).

어떤 지점을 기준으로 한 그 북쪽.

‘이 사람’의 높임말. 이 어른. 이 양반.

진흙으로 빚어서 구워 만든 불상.

구약 성서에 나오는,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인류 최초의 여성. 아담의 아내. 하와.

옳음과 그름. 시비(是非).

[하다형 자동사] [얼음을 밟는다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여리박빙(如履薄氷).

의 낮은말.

[하다형 자동사]살던 곳(집)을 떠나 다른 데로 옮김.

(벼나 보리 따위의) 꽃이나 열매가 꽃대 둘레에 많이 달려 있는 부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헤어져 흩어짐. 거산.

단위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둘이나 셋임을 나타내는 말.

이상한 모양.

두 가지 색.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아전(衙前).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른 곳으로 옮겨 설치함.

사물의 이치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마음의 작용. 도리에 따라 판단하거나 행동하는 능력.

도리와 형세.

국제 표준화 기구.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

오랑캐의 풍속.

다른 곳으로 옮기어 보냄.

[하다형 타동사]죄수를 다른 교도소로 옮김.

[‘논어(論語)’의 ‘육십이이순(六十而耳順)’에서 나온 말로, 나이 육십에야 비로소 모든 것을 순리대로 이해하게 된다는 뜻에서] 나이 ‘예순 살’을 이르는 말.

《옛말》[‘이시다’의 명사형] 있음.

공기 중의 수증기가 식어서 물체의 겉면에 물방울이 되어 엉겨 붙어 있는 것.

아전(衙前)의 풍습.

지금 살고 있는 ‘일생(동안)’, 또는 ‘이 세상’을 이르는 말. 금생(今生). 금세(今世). 이생. 차세(此世). 차생(此生).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양자(養子) 간 사람의 벼슬이 높아지면, 생가(生家)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에게 품계와 벼슬을 내리던 일.

[하다형 자동사] (이자가 이자를 낳아서) 재물이 점점 늘어 감.

[하다형 타동사]소송 사건을 다른 법원으로 이송하여 심리하는 일, 또는 그 심리.

지난날, 군아(郡衙)에 갖추어 두던 아전 명부.

[하다형 자동사]모내기.

[하다형 자동사](□神養性)>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귀엣말.

☞속담(俗談).

지난날, 관복을 입을 때 귀를 가리기 위해 사모 밑에 쓰던, 모피로 된 방한구.

☞기여(其餘).

다른 나라의 땅.

[하다형 타동사] (시일이나 기일 따위를) 차례로 미루어 나감.

[하다형 형용사]즐겁고 기쁨.

지나간 때. 이전(以前).

이익을 탐하는 욕심.

이발과 미용. [흔히, 남자의 조발(調髮)·면도 따위를 이름.]

[하다형 자동사]딴 곳으로 옮겨 몸을 붙여 삶.

자리를 옮김.

가까이 있는 곳. 인근(隣近).

배나무 동산.

부기에서, 계산의 결과를 다음 쪽으로 넘기는 일.

까닭. 사유.

장사하여 남은 돈. 이(利). 이익(利益).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 기간을 잡기에 따라 연리(年利)·월리(月利)·일변(日邊) 따위로 나뉨. 변(邊).

[명사]다른 뜻. ↔동의(同義).

앞으로 올 어느 날.

[하다형 자동사]맡아보던 일을 내놓고 그 자리를 떠남. ↔착임(着任)·취임(就任).

옮겨 들여옴.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뒷갈이.

[하다형 타동사]무덤을 옮김. 개장(改葬).

[하다형 자동사]재해를 입음. 재앙을 당함.

(혼인하거나 양자로 가서) 호적을 옮김.

육전(六典)의 하나. 군무(軍務) 이외의 일반 관제와 관규(官規) 및 이조(吏曹)의 여러 가지 사무를 규정한 법전.

[명사]이로운 점.

길의 이수(里數). 도리(道里).

책의 속표지에 적힌, 그 책의 제목.

[하다형 자동사]☞조옮김.

다른 민족. ↔동족(同族).

이모의 아들딸.

지난날, 시문(詩文)을 꼲을 때의 등급의 한 가지. 열두 등급 중의 다섯째 등급. 이상(二上)과 이하(二下)의 중간급임.

의 준말. (작은말)요즘.

[하다형 타동사]☞추증(追贈).

서로 다른 두 가지 사실을 견주되, 앞의 사실을 시인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하다형 타동사]직업을 잃거나 직장을 떠남.

둘째의 진(陣)이나 집단.

자매간의 아들딸.

이곳을 향한 쪽. ↔저쪽.

두 번째.

이상한 빛. 색다른 빛깔.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과거나 백일장을 보는 자리에서 한시(漢詩) 따위를 지을 때, 둘째로 지어 바치던 일.

서로 갈리고 바뀜.

[하다형 자동사]항해 중에 좌초했던 배가 암초에서 떨어져 다시 뜸.

미꾸라지.

본전을 빼고 남은 이익.

[하다형 자동사]술에 곤드레만드레 취함.

[하다형 자동사]부모의 슬하를 떠남.

사물의 정당한 조리. 도리에 맞는 근본 뜻. 이(理).

☞감성 지수(感性指數). [emo-tional quotient]

☞귓불1.

☞토탄(土炭).

☞이두.

이가 박혀 있는 아래위의 턱뼈.

다른 유파.

의 준말.

[명사]팥의 한 종류. 알이 조금 납작하고 길며, 빛이 검붉고 품질이 낮음. *이ː팥이[―파치]·이ː팥을[―파틀]·이ː팥만[―판―]

자신이 스스로 ‘자기’를 좀 대접하여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느즈러지고 거칠어짐.

인쇄에서, 활자나 공목 따위의 크기의 한 가지. 전각의 반. 반각(半角).

남달리 뛰어난 성품.

지난날, 아전들이 쓰던 글씨체. 일정한 서체에 따르지 않고 겉보기에만 곱고 미끈하게 썼음.

지난날, 시문(詩文)을 꼲을 때의 등급의 한 가지. 열두 등급 중의 여섯째 등급. 이중(二中)과 삼상(三上)의 중간급임.

이단(異端)의 학문.

[하다형 자동사]헤어짐과 모임. 이합집산.

이번 해. 올해.

[하다형 형용사]실행하기 쉬움. ↔난행(難行).

[하다형 자동사]고향을 떠남. ↔귀향(歸鄕).

[명사]☞진신.

[하다형 자동사]재앙을 당함.

귀고리.

[명사]물에 이긴 석회. 장사 지낼 때, 광중(壙中)이 굳도록 흙을 메우기 전에 씀.

기준이 되는 일정한 때를 포함하여 그 뒤.

음양설에서 이르는 구성(九星)의 하나, 곧 토성(土星)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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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때때로 독서는 생각하지 않기 위한 기발한 수단이다.

아서 헬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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