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로 시작하는 단어 : 118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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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34 개

[명사]☞내국민 대우(內國民待遇).

[명사]여러 가지 세균에 감염하여 일어나는 자궁 내막의 염증.

[명사]수정란이 자궁이 아닌 난관·난소·복강 등에서 자라는 임신.

거리

[자동사]자그락거리다.

자그

[여 불규칙 활용]보기에 좀 작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근덕거리다.

자근

자꾸 자금자금하다. 자금대다. (큰말)지금거리다. (센말)자끔거리다.

족주

[명사]자기 나라의 수요를 자기 나라에서 생산·충족시킴으로써 경제의 발전을 꾀하는 주의.

[명사]자동적으로 고도를 기록하는 항공용 계기.

[명사]☞자기 컴퍼스(磁氣compass).

컴퓨터의 정보 기억 매체의 한 가지. 회전하는 원반에 자성(磁性) 재료를 바른 것, 또는 그것을 갖춘 장치.

상열

[명사]자기력(磁氣力)에 의해 차륜(車輪)이 궤도와 접촉하지 않고 떠서 달리는 열차. 고속 구동 및 고가속이 가능하고 소음과 진동이 적은 것이 특징임.

[명사]발행인이 자기를 지급인으로 하여 발행한 수표. 보증 수표.

[명사]강우량의 시간적 변화를 자동적으로 기록하는 장치.

[명사]강자성체(强磁性體)의 자기 포화 현상(磁氣飽和現象)을 이용하여 전류를 증폭하는 장치.

[명사]지자기(地磁氣)의 국부 이상(局部異常)을 측정하여 광상(鑛床)의 위치나 지질 구조를 추정하는 물리 탐광법의 한 가지.

플라스틱이나 종이에 자성(磁性) 재료로 막을 입힌 테이프. 음성 신호나 화상(畵像) 신호를 기록하는 데 쓰임. (준말)테이프.

《옛말》자늑자늑히. 조용히.

낙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자닝한 데가 있다. 자닝스레[부사].

원동기를 장치하여 논과 밭을 갈거나 김을 매는 데 쓰는 농업 기계. 동력 경운기.

[명사]여러 가지 계기에 의하여 측정된 값을 자동적으로 종이나 자기(磁氣) 테이프 따위에 기록하는 장치.

자동적으로 제어되는 신호기.

[명사]철도용 차량의 양 끝에 붙어 있어서 차량과 차량이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하는 장치.

돈을 넣고 지정된 단추를 누르면, 원하는 물건이나 차표 따위가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는 기계 장치. (준말)자판기.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자드락자드락하다. 자드락대다. (큰말)지드럭거리다. (센말)짜드락거리다.

[자동사]남에게 숨겨 오던 일이 드러나다. (센말)짜드락나다.

자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자랑할 만하다. 자랑스레[부사].

나무를 파서 만든, 손잡이가 달린 바가지.

[명사]목재(木材)를 섬유 방향의 직각으로 자르기에 알맞게 되어 있는 톱니. (참고)켜는톱니.

거리

[타동사]자꾸 자르랑자르랑하다. 자르랑대다. (큰말)저르렁거리다.

릿

씨름 재주의 한 가지. 자기 몸을 뒤로 젖히면서 상대편을 넘기는 기술.

리없

[형용사]의 속된 말. 자발머리없―이[부사].

[명사]자기가 받고 있는 임금에 만족할 수 없어서, 스스로 취업을 거부함으로써 생기는 실업.

자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생산 수단으로서 자본을 소유하는 계급. 부르주아지. 자본 계급.

거리

[자동사][타동사]자부락거리다.

자부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깊다. 자비롭다. 자비스레[부사].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어긋나다.

[명사]적정한 감가 상각(減價償却)을 위하여, 고정 자산의 장부 가격을 시가(時價)로 다시 평가하는 일.

[명사]남에게 자살을 교사하거나 방조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명사]자살의 의사가 있는 사람에게 유형·무형의 편의를 제공하여 자살하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자상한 데가 있다. 자상스레[부사].

전화

[명사]통화할 때마다 핸들을 돌려서 신호 전류를 발생시켜 교환수를 불러내는 방식의 전화기.

어렸을 때부터 이제까지. (준말)자소로.

만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자신이 있다. 자신감이 넘쳐 있다.

[∼스러우니·∼스러워서][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꾸밈이나 거짓이나 억지가 없어 어색하지 않다.

인간 활동의 자연적 배경을 연구하는 학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지리학·기후학·육수학(陸水學)·토양 지리학·생물 지리학 등으로 구성됨.] 지문학(地文學). ↔인문 지리학.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자옥한 느낌이 있다. (큰말)자우룩하다. 자오록―이[부사].

천체가 자오선을 지나갈 때의 고도.

태양·달·항성 따위의 천체가 주로 일주 운동(日周運動)에 의하여 자오선을 지나가는 일, 또는 지나가는 그 시간. 이때, 천체의 고도는 최대 또는 최고가 됨.

[명사]태양등 따위의 자외선을 사용하는 질병 치료법. 구루병, 외과적 결핵, 허약 체질의 개선 따위에 유효함.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자욱한 느낌이 있다. (작은말)자오록하다. 자우룩―이[부사].

자유노동에 종사하는 사람. 날품팔이꾼.

[명사]☞자유항.

[명사]자유와 민권의 신장 및 민주적 의회 정치를 주장한 정치 사상. [18세기 프랑스의 사상가 루소가 주장한 것임.]

임주

[명사]국가가 국민의 경제 활동에 간섭하지 않고, 각자의 자유 경쟁에 맡겨야 한다는 경제적 자유주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자유로운 상태에 있다.

증주

의경

[명사]중상주의(重商主義)와 자유 무역을 배경으로 한 세계 시장 체제. 19세기 영국을 중심으로 발달하였으나,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쇠퇴함. 자유 경제.

의경제

시장에서 자유로이 거래되는 환(換)의 시세.

한방에서, 음허화동(陰虛火動)·도한(盜汗)·폐결핵 따위에 쓰는 탕약.

스코

스태빌라이

자이로스코프를 응용하여 선박이나 항공기의 동요를 막는 장치.

컴퍼

파일

선박·항공기 따위에서, 자이로스코프를 응용하여 조타수나 조종사를 대신해서 자동적으로 진로를 유지시키는 기계 장치.

호라이

자전거를 타고서 일정한 거리를 달려 그 속력을 겨루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자갈색.

닭의장풀과의 다년초. 북미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50cm가량의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5월경에 자줏빛 꽃이 핌. 닭의장풀과 비슷하나 꽃빛이 더 짙음.

물총샛과의 새. 호반새와 비슷함. 날개 길이 13cm, 부리 6cm 가량. 등과 꽁지의 빛깔은 고운 남색, 목과 가슴은 희고 머리는 검은빛. 작은 개울이나 연못가·양어장에서 삶. 물고기·개구리·가재 따위를 잡아먹음. 양어장의 해조(害鳥)임. 산비취.

뜨리

자지러지게 하다. 자지러트리다. (큰말)지지러뜨리다.

(솜씨가) 정교하고 미묘하다.

트리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레하

[명사]자치권이 부여된 식민지.

[자동사][타동사]자꾸 자칫자칫하다. 자칫대다. (큰말)지칫거리다.

자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39 개

가결

가광

자기의 가치를 자기 스스로 선전함. 자가선전. 자기광고.

가규

가당

언행의 앞뒤가 맞지 않음. 모순당착. 자기모순.

가발

가보

☞자기 보존.

가사

가선

☞자가광고.

가소

가수

꽃가루가 같은 그루에 있는 암술 머리에 붙는 일. [암수한몸으로 된 꽃에서 수분하는 경우를 자화 수분(自花受粉)이라고도 함.] 제꽃가루받이. ↔타가 수분(他家受粉).

가수

가운

가임

타화 수분 식물 중, 어떤 개체에 한하여 자기의 화분(花粉)으로 결실하는 성질.

가전

가중

각존

각증

[명사]환자가 스스로 느끼는 병의 상태. [열·아픔·가려움·구역·출혈·설사·현기증·숨참 따위.]

갈수

강불

[명사][하다형 자동사]스스로 힘쓰며 쉬지 않음.

개그

[명사]자개를 박아서 만든 나무 그릇. *자개그릇이[―르시]·자개그릇만[―른―]

개장

객간

[명사]마음씨가 매우 모질고 악한 사람.

격상

[명사]사형이나 무기형 또는 무기 금고의 판결을 받은 사람에게, 일정한 자격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명예형(名譽刑)의 한 가지.

격시

격심

[명사]자격 적부(適否)를 검토·심사하는 일.

격임

격정

격지

결주

고급

[명사]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주로, ‘자고급금에’의 꼴로 쓰임.》

고이

예부터 지금까지의 동안.

고자

[하다형 자동사]교만하여 스스로 잘난 체함.

곡지

[명사]자곡하는 마음. 스스로 고깝게 여기는 마음.

과부

괴지

구지

핑계로 내세울 만한 거리.

구행

형법에서, 권리 침해를 받았을 때 공권력의 발동을 기다리지 않고, 피해자 자신이 권리 보존을 위하여 직접 실력 행위를 하는 일을 이르는 말. 민법에서는 ‘자력 구제(自力救濟)’, 국제법에서는 ‘자조(自助)’라고 함.

국걸

[명사]조심스럽게 한 발씩 옮겨 디디는 걸음.

굴지

궁후

자궁이 뒤로 젖혀져 있는 상태. 임신이 어렵고 임신하더라도 유산하기 쉬움.

귀나

그르

[하다형 자동사]거의 잦아진 물이나 기름 따위가 바짝 끓어오르거나 졸아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지그르르. (센말)짜그르르.

그마

그맣

극비

[명사]농작물의 생리적 기능을 촉진함으로써 양분 흡수의 효율을 높이는 간접 비료. [망간·구리·철·붕소·취소(臭素) 등의 화합물이 이에 딸림.] 보조 비료.

극운

근대

[타동사]자근거리다.

근자

[하다형 자동사]머리가 좀 가벼운 상태로 쑤시듯 아픈 모양.

글대

자글거리다.

글자

금대

자금거리다.

금동

금이

금자

[하다형 자동사]음식에 섞인 잔모래 따위가 가볍게 자꾸 씹히는 모양. (큰말)지금지금. (센말)자끔자끔.

금통

정부 또는 중앙은행이 금융 시장을 통하여, 자금의 원활한 수급과 통화 가치의 안정을 꾀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정책.

급비

[명사]농가에서 만들어 쓰는 거름. [두엄·뒷거름·재 따위.]

급자

긋자

진저리가 나도록 싫고 괴로운 모양.

기감

☞자기 유도(自己誘導).

기감

기고

기과

자기의 존재를 인정받으려고 남에게 자기를 과장하여 보여 주려는 심리적인 경향.

기관

기광

☞자가광고(自家廣告).

기교

기규

☞자가 규정.

기기

기기

스스로 자기의 마음을 속이는 일. 자기의 신조나 양심에 어긋난다는 것을 의식하면서 굳이 실행하는 경우를 이름.

기녹

기드

기만

기모

자기의 논리나 실천의 내부에서 몇몇 사항이 서로 대립하는 일. 자가당착(自家撞着).

기반

기발

스스로가 모르고 있던 자신의 능력이나 실상 따위를 발견하는 일.

기방

기보

생물이 자기의 생명을 보존·발전시키려고 하는 일. 자가 보존.

기본

기부

기분

자기의 심리를 스스로 분석해 보는 일.

기비

기상

(어떤 사회적 현상 등으로 말미암아) 자기 주체를 잃어버리는 일.

기생

기세

[하다형 자동사]남의 세력에 의지함.

기소

기소

[명사]인간의 개성이나 인격이 사회관계 속에 파묻혀서 주체성을 잃어버린 결과, 남에게 대해서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소원(疏遠)한 느낌에 사로잡히는 상태. (준말)소외.

기실

☞자아실현.

기암

기유

전기 회로에서 전류의 크기나 방향을 바꿈으로써 회로 자체에 일어나는 전자 유도(電磁誘導). 자기감응(自己感應). 자체 유도. ↔상호 유도.

기자

기업 소유자의 출자 자본과 기업 내부에서 축적된 적립금·준비금 따위의 유보 자본(留保資本)을 합한 자본. ↔타인 자본.

기장

기저

자기 회로 안에 있어서 자기의 투과력을 방해하는 현상.

기적

기점

점유자가 스스로 물건을 소지하는 점유. 직접 점유.

기접

기주

[명사]☞이기주의(利己主義).

기중

기진

기청

이제까지의 온갖 복잡했던 생활을 스스로 깨끗이 정리하는 일.

기평

[명사]자기의 정신·행동·개성 등을 어떤 기준에 따라 스스로 평가해 보는 일. 자기 진단.

기폭

기학

[명사]자기 스스로를 구박함.

기현

기혐

스스로 자기 자신을 싫어함.

기희

[명사]남을 위하여 자기의 노력이나 목숨을 아끼지 않는 일.

끈대

끈자

[하다형 형용사]머리나 몸이 쑤시듯이 아픈 모양. (큰말)지끈지끈. (여린말)자근자근.

끔대

자끔거리다.

끔자

낭균

내거

내제

임금이 삼망(三望)을 거치지 않고 친히 벼슬을 임명함, 또는 그 일을 이르던 말. 특지(特旨).

늑자

[부사][하다형 형용사]움직임이 가볍고 부드러운 모양.

닝하

동계

동대

동면

어떤 병을 앓은 후, 또는 백신의 접종에 의하여 직접 제 몸 안에 항체를 생기게 하여 면역이 되는 일. ↔타동 면역.

동선

동소

한 번 쏘고 나면 화약 가스의 힘으로 총알의 장전 등이 자동적으로 되는 소총.

동악

동저

동제

기계 작동을, 조건의 변화에 따라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일, 또는 그 기구.

동직

동화

두나

두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종두지미(從頭至尾).

드락

드락

[명사]산기슭의 비탈에 있는 밭. *자드락밭이[―빠치]·자드락밭을[―빠틀]·자드락밭만[―빤―]

득지

디잘

[형용사]매우 잘다.

라구

라나

자라서 크게 되다.

라마

라자

락자

란벌

란자

그릇에 가득한 액체가 잔에서 넘칠 듯 말 듯 한 모양.

랑거

[명사]자랑할 만한 거리.

랑대

[타동사]자랑거리다.

랑삼

량처

력갱

력구

[명사]민법에서, 자기의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사법 절차를 따르지 아니하고 피해자 자신이 직접 실력 행위를 하는 일. (참고)자구 행위(自救行爲).

력선

력염

[명사]불교에서,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의 본원(本願)의 힘에 의하지 않고, 자력으로 왕생을 얻으려고 외는 염불을 이르는 말.

력회

[명사]불교에서, 자기가 닦은 선행의 공덕을 남에게 베풀어서 과보(果報)를 얻으려는 일을 이르는 말.

로이

루걸

리갈

[하다형 자동사]누에의 똥을 치고 새 자리로 바꾸어 주는 일.

리개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포도청에서 사형수의 목을 졸라 죽이던 일.

리개

리걷

[명사][하다형 자동사]관(棺)이 나간 뒤에 집가시는 일의 한 가지. 관이 놓였던 자리에 음식을 차려 놓고 굿을 하며 죽은 이의 명복을 빎.

리다

[하다형 자동사]좋은 지위나 자리를 차지하려고 다투는 일.

리매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집합체 안에서) 특정의 사물이 가진 그 나름의 의의나 중요성 따위를 매기는 일.

리바

리보

[하다형 자동사]병이 들어 자리를 깔고 누워서 지냄.

리자

[하다형 형용사]심하지 않게 계속 자린 느낌. (큰말)저리저리.

리토

리하

(어떠한 곳에) 자리를 차지하다.

린고

립명

[명사]문장에서 다른 말의 도움 없이 여러 성분으로 쓰이는 명사. [‘인수가 안국역에서 지하철을 탔다.’에서 ‘인수’·‘안국역’·‘지하철’ 따위.] 실질 명사. 완전 명사. ↔의존 명사(依存名詞).

릿자릿

릿조

릿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감전된 것처럼) 순간적으로 자지러지게 자리다.

막대

[명사]자로 쓰는 막대기. 잣대.

막집

매결

자매의 관계를 맺는 일.

매기

목적과 정신을 같이하여,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기관.

매도

매회

[명사] 같은 목적과 정신을 가지고 운영되는,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두 회사.

명하

[여 불규칙 활용]증명이나 설명의 필요 없이 그 자체만으로 명백하다.

목지

문기

자문받은 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연구·검토·협의하여 답신하는 기관.

문자

물단

물쇠

바라

바원

박대

[자동사]자박거리다.

발없

[형용사]참을성 없이 가볍고 방정맞다. 자발없―이[부사].

밤자

손가락으로 한 자밤씩 한 자밤씩 계속 집는 모양.

방하

별하

본거

본계

[명사]☞자본가 계급.

본계

본계

[명사]부기에서, 자본 거래를 계상(計上)하는 계정 과목(計定科目). 자본금·자본 잉여금·이익 잉여금·결손금 등의 과목으로 나뉨.

본도

자국 화폐 가치의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불이익을 피하기 위하여 자국 화폐 자금을 외화 자금으로 옮겨 놓는 일.

본수

본시

금융 시장 중, 장기 자금의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지는 시장.

본예

본주

[명사]생산 수단을 가진 자본가 계급이 노동자 계급으로부터 노동력을 사서 생산 활동을 함으로써 이익을 추구해 나가는 경제 구조, 또는 그 바탕 위에 이루어진 사회 제도.

본축

[명사]이익의 일부를 자본에 추가하여 생산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일.

분대

[타동사]자분거리다.

분자

[하다형 형용사]성질이 찬찬하고 부드러운 모양. (큰말)저분저분. (거센말)차분차분.

비롭

비인

(중이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로서) 대중을 사랑하는 일과 욕됨을 참는 일.

비출

빠지

뒤로 넘어지다.

사받

산계

[명사]부기(簿記)에서, 자산의 증감을 기록하기 위한 계정 과목. ↔부채 계정.

산동

산평

[명사]토지·건물 따위의 적극 재산(積極財産)을 값으로 표시하는 일.

상달

상처

상하

(성질이) 꼼꼼하고 찬찬하다.

상행

생식

서문

서제

선냄

선단

자선 사업을 하는 단체. [적십자사·고아원·양로원 따위.]

선병

선사

고아·병자·노약자·빈민 등을 돕기 위한 사회적·공공적인 구제 사업.

선행

가난하거나 불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일.

성본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불성(佛性). (준말)자성(自性).

성일

[하다형 자동사]스스로의 노력으로 어떤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일가를 이룸.

세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작고 하찮은 부분까지 구체적이고 분명하다.

소하

수삭

자기 손으로 자기 머리털을 깎음.

수성

숙자

[명사][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신의 언행을 삼가고 경계함.

승자

[자기가 꼰 새끼로 스스로를 묶는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자기 자신이 구속되어 괴로움을 당하게 됨을 이름.

승지

시지

자신의 의견만 옳은 줄로 여기는 버릇.

식새

신만

신방

신지

자기 한 몸의 생활을 꾸려 나갈 계책.

심하

[여 불규칙 활용]점점 더 심하다.

씨보

아내

펌프 같은 것으로 물 따위를 높은 데로 흘러나오게 하다.

아비

아실

자기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일. 자기가 본디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자아를 완전히 실현하는 일. 자기실현.

아의

[명사]☞자의식(自意識).

애롭

애주

[명사]☞이기주의.

애지

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큰일을 당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침착하다.

양관

업자

[명사][하다형 자동사]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果報)를 자기 자신이 받음. 자업자박.

업자

연가

연가

☞천연가스.

연경

연경

교환 수단으로서의 화폐를 사용하지 않는 물물 교환 경제. ↔교환 경제·화폐 경제.

연공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공공(公共)의 소용에 이바지되는 것. [하천·호수·늪·해변 따위.]

연과

연관

연대

‘자연로그’의 구용어.

연도

연로

흔히 e로 나타내는 특정한 수(e=2.71828…)를 밑으로 하는 로그.

연면

사람이나 동물이 어떤 병원체에 대하여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저항성. 선천성 면역(先天性免疫).

연묘

문학 작품 등에서, 자연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는 일.

연발

황린(黃燐)·인화수소(燐化水素) 등 공기에 닿으면 산화되기 쉬운 유기물이 계속 산소를 흡수함으로써 열을 내어, 발화 온도에 이르러 타기 시작하는 일. 자연 연소.

연법

연법

[명사]자연법을 인정하여 이를 실정법(實定法)의 기초로 삼으려는 법률 사상의 학문 체계.

연보

연분

[명사]생물 분류법의 한 가지. 유연 관계(類緣關係)를 반영하고 있는 생식 기관 등 형질(形質)을 기준으로 하는 분류 방법. ↔인위 분류.

연사

연선

생물 중에서, 외계에 적응하는 것은 번영하고,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자손을 남기지 못하고 멸망하게 되는 일. 자연도태.

연수

천연으로 산출되는 수은. 상온에서는 액체 상태이며, 소량의 금과 은을 함유함.

연숭

연신

연신

[명사]☞이신론(理神論).

연신

연신

자연물이나 자연현상이 성립한 기원이나 상태·활동 따위를 종교적·문학적으로 서술한 신화.

연언

연연

[명사]☞자연 발화.

연영

연종

(윤리적 종교에 대하여) 자연 발생적인 원시 종교나 민족 종교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자연교.

연주

연증

(늘리려고 힘쓰지 않아도) 저절로 늘어 감.

연증

세율의 인상이나 세제(稅制)의 개혁 없이, 경기 상승 등의 원인으로 조세 수입이 증가하는 일.

연채

연철

연하

연현

자연계의 법칙에 따라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연혈

옥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연기나 안개 같은 것의 끼어 있는 정도가 짙다. (큰말)자욱하다. 자옥―이[부사].

올아

친하게.

올아

욱포

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연기나 안개 같은 것의 끼어 있는 정도가 몹시 짙다.

웅눈

자웅눈을 가진 사람. 자웅목.

웅도

웅동

한 꽃봉오리에 암술과 수술이 다 있는 것. 자웅 일가. ↔자웅 이가.

웅동

웅동

☞암수한몸. ↔자웅 이체.

웅동

웅동

☞양성화(兩性花). ↔자웅 이화.

웅선

동물계에서는 이차 성징이 발달한 개체가 배우자로서 선택될 기회를 많이 가지며, 그 형질(形質)이 더욱 발달한다는 학설. 자웅 도태(雌雄淘汰).

웅이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꽃봉오리에 있는 것. ↔자웅 동가.

웅이

웅이

☞암수딴그루. ↔자웅 동주(雌雄同株).

웅이

웅이

같은 종류이면서 암컷과 수컷의 형태가 서로 다른 것. ↔자웅 동형(雌雄同形).

웅이

웅일

☞자웅 동가.

원위

유가

[명사]정부의 간섭 없이, 시장에서 자유 경쟁에 의하여 성립되거나 변동하는 가격.

유결

유경

아무런 규제도 받지 않고 남과 자유로이 경쟁하는 일. [자본주의 체제 아래서의 경제 활동을 이르는 말.]

유경

유공

법률상, 응모(應募)의 의무가 없는 공채. ↔강제 공채.

유교

유기

유기

개인의 자유의사로 경영하는 기업.

유노

유대

유도

유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아무런 규제나 구속 따위가 없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상태에 있다. 자유로이[부사]

유무

유방

유법

유사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사상. 자유로운 활동을 주장하는 사상.

유삼

유선

국제법에서, 교전국(交戰國)에서 포획·몰수할 수 없는 중립국의 선박을 이르는 말.

유세

유어

관(官)의 허가 없이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어업.

유연

재래(在來)의 학설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이 하는 연구.

유연

유연

전통이나 도덕적 속박에서 벗어나 당사자의 자유로운 뜻에 따라 하는 연애.

유의

유의

윤리학에서, 외부의 제약이나 구속을 받지 아니하고 어떠한 목적을 스스로 세우고 실행할 수 있는 의지를 이르는 말.

유이

개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다른 나라로 이주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유임

(공무원이나 공공 단체의 구성원 등을 임용할 때) 임용권자가 특별한 자격이나 요건에 구애되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결정하는 임용. [별정직 공무원의 임용 따위.] ↔자격 임용.

유자

유재

유재

☞자유재(自由財).

유전

유전

진공 속이나 물질 속을 자유로이 운동하는 전자.

유주

유지

인(仁)·의(義)·예(禮)·지(智)의 바탕이 되는, 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정(情). (참고)사단(四端).

유직

유진

외력(外力)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로이 하는 진동. 고유 진동(固有振動).

유토

유통

교역 당사국들 사이에 통상의 원활함을 위하여, 보호 무역의 정책을 협력적으로 완화하거나 배제하는 조처.

유항

유항

[하다형 자동사]국제적으로 개방된 공해(公海)나 하천을 자유로이 항행함, 또는 그 항행.

유행

유혼

☞자유 결혼.

유화

율신

음동

음접

[명사]☞자음 동화(子音同化).

의대

익신

[명사]신탁 재산에서 생기는 이익이 위탁자에게 돌아가는 신탁. ↔타익 신탁.

일하

[여 불규칙 활용]☞방자(放恣)하다.

자손

자손의 여러 대(代). 대대손손(代代孫孫).

자시

자주

[글자마다 주옥과 같다는 뜻으로] 글씨의 한 자 한 자가 모두 잘 쓰여진 것을 칭찬하여 이르는 말.

자하

[여 불규칙 활용] 꾸준하게 부지런하다. 자자―히[부사].

작나

[명사]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북부 지방의 깊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20m가량. 나무껍질은 희며 얇게 벗겨짐. 봄에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나무는 가구재로 쓰임. 백단(白□). 백화(白樺).

작대

[자동사]자작거리다.

작일

[하다형 자동사]한집안끼리 또는 뜻이 같은 사람끼리 모여 한 마을을 이룸.

작자

작자

[명사][하다형 타동사]자기가 지은 각본을 몸소 연출하거나 거기에 출연함.

작자

작자

[부사][하다형 자동사]아기가 겨우 발걸음을 떼며 위태롭게 걷는 모양. (큰말)저적저적.

작자

[명사][하다형 타동사]자기가 글을 지어 자기 손으로 씀. 작지서지(作之書之).

작자

작지

작지

[명사]자작농인 지주.

잘하

장격

장이

장자

아기를 재우며 조용히 노래처럼 부르는 소리.

장타

재관

전거

전소

전주

천체(天體)가 한 바퀴 자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 ↔공전 주기.

전지

정작

조문

(일기·수필 따위처럼) 자조의 정신에서 이루어지는 문학.

족경

[명사] (경제 발전의 가장 초기 단계로) 자기가 필요한 만큼 생산하여 소비하고, 가족 이외의 교환 관계를 일으키지 않는 경제.

족하

존자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기를 높고 크게 여김.

존자

존자

스스로의 힘으로 존재하고, 스스로를 다스림.

좌오

주감

주독

주독

[하다형 자동사] (남의 주의·주장에 조금도 거리끼지 아니하고) 자기의 주의나 주장대로 소신껏 행동함.

주쓴

용담과의 이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15∼30cm. 갸름한 잎은 마주나며, 9∼10월에 푸른 자줏빛 꽃이 핌. 한방에서, 뿌리와 줄기를 말린 것을 당약(當藥)이라 하여 약재로 씀.

주점

주정

자주적으로 일을 처리하려는 정신.

중지

진가

전통 음악에서, 빠르고 잦게 넘어가는 가락.

진마

진모

판소리 및 산조(散調) 장단의 한 가지. 중모리보다 조금 빠른 장단.

진장

질자

[하다형 형용사]물기가 말라서 잦아드는 모양.

창자

채볏

책관

[명사]자기가 나쁜 짓을 하였다는 망상적(妄想的) 관념.

처울

천배

[하다형 자동사]자기 것을 천시하고 남의 것을 숭배함.

체감

☞자체 유도(自體誘導).

체금

체방

축전지의 외부 회로를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방전.

체유

체환

거울에 비치듯 자기 자신을 보는 환각. 경영 환각(鏡映幻覺).

초지

촉반

축대

[타동사]자축거리다.

축자

[부사][하다형 타동사]힘없는 다리로 잘록거리며 걷는 모양. (큰말)저축저축.

춤대

자춤거리다.

춤발

춤자

[하다형 타동사]약간 자축거리며 걷는 모양. (큰말)저춤저춤.

취기

[하다형 자동사]스스로의 잘못으로 화를 입게 됨.

취지

치기

치단

국가로부터 법적으로 인정된 자치 기관. [지방 자치 단체 따위.]

치동

나이가 한 살 차이인 동배(同輩). 어깨동갑.

치제

치통

업자(業者)들이 조합이나 카르텔을 통하여, 자치적으로 각자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에 가하는 통제.

치행

치활

[명사]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행하는 학교 생활의 과외 활동.

칫대

칫자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걸음발 타는 아기가) 서투른 걸음을 걷는 모양.

칫하

칭군

☞자칭천자.

칭천

자기가 스스로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을 비웃는 뜻으로 이르는 말. 자칭군자(自稱君子).

타공

탄자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타는 거문고 소리에 맞추어 스스로 노래함. 자창자화(自唱自和).

투리

포동

동물 분류학상의 한 문(門). 몸의 내부가 하나의 빈 구멍으로 되어 있음. [물에서 사는 원시적 다세포 동물인 해파리·말미잘·산호 따위.]

포자

하거

하달

학자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가르침 없이) 스스로 배워 익힘.

행자

행화

스스로 불도(佛道)를 닦고, 그 얻은 바에 따라 다시 다른 중생을 교화함.

헌대

혜롭

[∼로우니· ∼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자애롭고 은혜롭다. 자혜로이[부사].

화수

자가 수분(自家受粉). ↔타화 수분.

화수

화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 스스로 칭찬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스스로 자랑함. 자찬.
자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55 개

자기 집에서 사용함, 또는 그 물건.

자기 집 또는 자기 공장에서 만든 물건.

과로로, 손목·발목·손아귀 등의 이음매가 마비되어 시고 아픈 병증.

[명사]자각하는 마음.

[명사]자갈이 깔린 길.

[명사]검누르면서 붉은빛을 조금 띤 빛깔. 자주고동색.

등가시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길고 꼬리 쪽이 가늘며, 몸빛은 연한 갈색임. 배지느러미가 없음. 동해와 오호츠크 해에 분포함.

허벅다리가 몸에 붙은, 불두덩 양쪽의 오목한 곳.

의 준말.

자개를 박아서 꾸민 함.

[명사]조선 세종 때, 물이 듣는 성질을 이용하여 일정한 시각이 되면 자동적으로 소리를 내게 만든 시계의 한 가지.

[명사]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

[명사]일정한 자격을 인정하여 주는 증서.

[명사]자기 문제를 자기 스스로 결정·해결할 수 있는 권리.

주민이 자기네 마을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로 조직한 경비 단체.

스스로 자랑하는 마음.

발자국에 괸 물.

자궁에 생기는 암.

원목(原木)을 산판에서 자귀로 제재(製材)한 것.

콩과의 일년초. 높이 50∼100cm. 잎은 깃 모양의 겹잎으로 어긋맞게 남. 7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莢果)임. 밭이나 습지에 남. 잎은 차 대용으로 쓰임.

(무엇을 누르거나 밀거나 할 때) 힘을 사르르 은근히 들이는 모양.

[명사]생체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데 필요한 가장 적은 자극의 양.

[관형사][명사]신경이나 감각 등을 자극하는 (것).

자금우과의 상록 활엽 소관목. 여름에 흰 꽃이 피며, 열매는 장과(漿果)로 가을에 빨갛게 익음. 산지의 숲 속에 나는데, 우리나라 남부 및 일본·대만·중국 등지에 분포함. 관상용으로도 재배함.

스스로 자랑하는 마음. 스스로 가지는 긍지.

지구 상의 여러 지점의 지자기(地磁氣)를 측정하여 도면으로 나타낸 것.

보통과는 다른 자기만의 방식. 자기가 생각해 낸 독특한 방식.

정신 분석학에서, 리비도가 자기를 향하여 나타나는 사랑을 이르는 말. ↔대상애(對象愛).

자기력이 작용하고 있는 공간. 자석끼리, 전류끼리, 또는 자석과 전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공간. 자계(磁界).

《동사 어간에 붙어》 ‘-자’의 뜻을 좀 더 친근하게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꿀풀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50cm가량. 잎은 마주나고 올라갈수록 커지며 넓은 타원형임. 6월에 짙은 자줏빛 꽃이 피며, 열매는 둥근 수과(瘦果)임. 산지에 절로 자라는데, 경기도 광릉이나 개성 등지에 분포함.

조선 시대에, 양반집 여자로서 품행이 나쁘거나 세 번 이상 개가(改嫁)한 이의 소행(所行)을 적어 두던 문서.

[하다형 자동사]한시를 지을 때, 압운(押韻)이나 평측(平仄) 따위의 형식에 맞추어 글자를 배치하는 일.

동사의 한 갈래. 움직임의 대상인 목적어를 필요로 하지 않고 주어 자체만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단어. [‘송아지가 운다.’, ‘새가 날다.’에서 ‘운다’·‘날다’ 따위.] 제움직씨. (준말)자동. ↔타동사(他動詞).

다른 힘을 빌리지 않고 저절로 움직이는 (것).

석유나 가스 등을 연료로 하는 엔진의 힘으로 도로 위를 달리게 만든 차. [보통, 바퀴가 넷인 차를 이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자동적으로 됨, 또는 자동적으로 되게 함.

어떤 수준에 미치거나 닿다.

‘보통 사람보다 짧고 밭은 목’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자라 모양의 병.

자라풀과의 다년초. 연못 따위의 물 속에 나는데, 줄기는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남. 잎은 원형 또는 콩팥 모양인데 물 위에 뜨고, 8∼9월에 하얀 꽃이 핌. 자라마름.

의 준말.

[명사]자기장의 세기와 그 방향을 측정하는 장치.

[명사]자기장에 있어서 자기 작용의 방향을 나타내는 곡선. N극에서 나와 S극으로 향하려는 성질이 있음. 지력선.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 (물체를) 잘록하도록 동이다.

물기·기름기·윤기 따위가 고루 묻거나 배어서 반드르르한 모양.

잠자리에서 마시기 위하여 머리맡에 떠 놓는 물.

자리를 짜는, 나무로 만든 틀.

[관형사][명사]남에게 의존함이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서는 (것).

릿

[명사] (빨지 않고 오래 둔) 빨랫감이 떠서 나는 쉰 냄새.

릿

릿

[명사]자리를 빌려 쓰고 내는 셋돈.

릿

릿

[명사]십진법에 따른 자리의 숫자.

릿

[명사]이부자리를 넣어 두는 장롱. 금침장(衾枕欌).

릿

[명사]수판(數板)에서, 수의 자리를 나타내기 위하여 표시한 점. 정위점(定位點).

자줏빛을 띤 마노.

[타동사]잠그다.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 등에 붙어, ‘그 동작을 하자 곧’ 또는 ‘그 상태가 되자 곧’의 뜻으로, 앞말이 뒷말의 전제적 사실이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자만하는 마음.

같은 설계로써 건조된 배끼리를 이르는 말.

발행 정신과 목적이 같고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거나, 한 기관에서 내는 두 신문.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잘한다는 것이 잘못되어, 도리어 자기 자신이 망하게 되는 꾀.

적이 침입해 오면 저절로 울렸다는 전설상의 북. [한사군(漢四郡) 때 낙랑(樂浪)에 있었다고 함.]

자신의 결백을 스스로 밝히는 상소(上疏).

[하다형 자동사]한시(漢詩) 짓기를 익히기 위하여, 아이들이 한자를 되는대로 모아서 말을 만드는 짓. 자맞춤.

자모의 배열 순서. [ㄱㄴ순·알파벳순 따위.]

자음 문자와 모음 문자.

[명사]유치원·초등학교 등에서, 어린이들의 효과적인 교육을 위하여 그 자모들이 구성한 후원 단체.

[명사]목련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임. 봄에 짙은 자줏빛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열매는 가을에 갈색으로 익음.

아롱진 무늬가 있는 대의 한 종류. 중국 원산으로, 담뱃대를 만드는 데 많이 쓰였음.

[명사]여닫는 물건에 채워서 열지 못하게 잠그는 쇠. 자물통.

☞자물쇠.

봄 옷이나 가을 옷의 옷감으로 쓰이는 비단의 한 가지.

음력 섣달 대목이나 정월 보름에 아이들의 복을 빌어 준다며 쌀을 얻으러 다니는 중.

☞동냥중.

놋쇠로 둥글넓적하고 배가 불룩하게 만든, 두 짝으로 된 타악기. 한가운데 있는 구멍에 가죽 끈을 꿰어 한 손에 하나씩 쥐고 마주 쳐서 소리를 냄. 불교 의식에 많이 씀. 부구(浮□). (준말)바라.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가량. 몸빛은 다갈색인데, 옆구리에 흑갈색 가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남해 및 일본 중부 이남과 중국·인도 등지의 연안(沿岸)에 분포함.

[명사]피부 조직이나 점막 아래에 출혈(出血)로 인하여 자줏빛 얼루기가 나타나는 병.

☞며루.

질그릇의 한 가지. 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쩍 벌어진 질그릇으로, 소래기보다 운두가 약간 높음.

[명사]조선 시대에, 자벽으로 시킨 벼슬을 이르던 말.

부(富)를 생산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소비되는 토지 이외의 재화. [원자재·기계 설비·공장 따위.]

‘재봉틀’의 잘못.

자부하는 마음.

귀 앞에 난 털.

[하다형 자동사] (길을 떠나거나 할 때) 몸소 양식을 가지고 감, 또는 그 양식.

(差備門)>의 변한말.

스스로 자신을 남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마음.

[명사]지난날, 가마 따위의 탈것을 넣어 두던 곳간.

끝이 뒤틀려 뒤로 잦혀진 쇠뿔.

[명사]금 78%와 알루미늄 22%의 비율로 만든 합금.

[명사]저절로 나서 자라나거나 생기는 (것).

자기가 쓴 자기의 전기. (준말)자전.

[명사]영구 자석으로 쓰이는 특수강(特殊鋼). [확성기·발전기·계전기(繼電器) 등에 널리 쓰임.]

[명사]☞자기(磁氣) 컴퍼스.

자선 행위를 하는 사람.

자줏빛의 수정. 자석영.

[명사]어떤 사건의 형사 피의자가 혐의 사실에 대하여 스스로 진술하여 적은 서면(書面).

☞제곱근.

☞제곱비.

자신이 있다고 여겨지는 느낌.

균류의 균사(菌絲)가 빽빽이 모여서 된 영양체.

(彌勒菩薩)>의 높임말.

맥아당과 덱스트린을 주성분으로 하는 유아용(乳兒用) 영양제의 한 가지.

몸의 자양이 되는 성분.

소화·흡수가 잘 되도록 만들어진 영양제. [소화기 계통의 환자나 회복기의 환자 및 어린이들의 영양에 쓰임.]

☞수국(水菊).

아들과 손자.

자연에 대한 관념이나 견해.

인공적인 광원(光源)에서 나오는 빛이 아닌, 태양 광선이나 구름의 반사광 등으로 비치는 빛.

[명사]인간이 나면서부터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는 권리. 천부 인권(天賦人權).

천연으로 산출되는 구리. 보통, 표면이 변색되어 흑색·녹색·갈색 등을 나타냄. 소량의 은이나 철을 함유하는 경우도 있음.

(꾸밈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천연미(天然美). ↔예술미·인공미.

[명사]인간의 본성에 바탕을 두고 시대와 장소에 관계없이 영구 불변의 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생각되는 보편적인 법률. 인위적인 실정법 위에 위치함. ↔실정법·인정법(人定法).

[하다형 자동사]노쇠로 말미암아 자연히 죽는 일. 생리적인 여러 기능이 쇠약해짐으로써 저절로 죽는 일. ↔우연사(偶然死).

(자연계에) 저절로 남, 또는 그런 것.

양(陽)의 정수(整數)를 통틀어 이르는 말. [1·2·3… 따위.]

자연물이나 자연현상을 신격화(神格化)한 것.

[명사]☞자연법칙.

미개인, 또는 사회나 문화 따위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인간.

[명사]인공을 가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것).

천연으로 산출되는 철. 소량의 니켈·구리·탄소 등을 함유함.

자연주의 경향의 작가들의 파.

천연으로 산출되는 황. 황색의 덩어리·알갱이·가루 모양임. 화산이나 온천 등에서 산출되며, 불순물을 함유함. 공업용 또는 약용으로 널리 쓰임.

자오선이 이루는 평면. 적도면(赤道面)과 직교(直交)함.

대형의 자오의(子午儀).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할 때의 고도(高度)를 측정하여, 그 천체의 적위(赤緯)를 정밀하게 구하는 기계임.

파장이 가시광선보다 짧고 엑스선보다 긴, 눈에 보이지 않는 복사선(輻射線). 태양 스펙트럼에서 보랏빛의 바깥쪽에 나타남. (참고)적외선(赤外線).

☞비오리.

다른 사람으로부터 자신의 생명이나 재산의 위해(危害)를 받을 때 자기 실력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

스스로 위험을 막고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책.

[명사]국가 권력에 의해서도 침해될 수 없는 개인의 자유. [신앙·학문·사상·언론·집회·결사(結社)·직업 선택·거주 이전의 자유 따위.] (참고)기본적 인권.

하나의 역학계(力學系)에서, 물체의 운동 상태나 평형 상태를 나타내는 데 필요한 독립 변수의 개수(個數).

정형적(定型的) 운율이나 시형(詩型)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시상을 나타낸 시. (참고)정형시(定型詩).

사람이 차지할 수도 처분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 재화, 곧 임자가 있을 수 없는 재화. [공기·바닷물·일광(日光) 따위.] 자유 재화(自由財貨). ↔경제재.

외국의 화물이나 선박에 대하여 관세 없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된 항구. 자유 무역항.

범죄자의 자유를 빼앗는 형벌. [징역·구류·금고 따위.] (참고)체형(體刑).

어린이들이 사물에 대한 인식을 표현하고 싶은 대로 자유로이 그린 그림, 또는 아이들이 자기의 실감(實感)을 솔직하게 표현한 그림. ↔임화(臨畵).

[명사]국가 기관의 독자성을 존중하여, 일정한 범위 안에서 그 기관이 스스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는 권리.

[관형사][명사]스스로의 의지로 자기 행동을 조절하는 (것).

[명사] (언어에 있어서, 일정한 원칙이나 법칙에 따름이 없이) 제멋대로 되거나 이루어지는 성질.

[관형사][명사] (일정한 질서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는 (것).

왕조 때, 자신의 허물을 곧은불림하던 상소. 자핵소(自劾疏).

한 글자 한 글자마다. 글자마다.

[명사]스스로 지어 부르는 악곡.

[명사]직접 경작하는 자기 소유의 농지. ↔소작지.

아기를 잠재우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

중국식 국수 요리의 한 가지. 고기와 채소를 넣고 볶은 중국식 된장에 국수를 비벼 먹는 음식.

자재가 귀하거나 모자라서 겪게 되는 어려운 사정.

의 준말.

극초단파(極超短波)를 발생시키는 특수 진공관. 레이더에 이용됨.

‘자전거’의 잘못.

자정에 길은 물. [이 물을 날마다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함.]

☞라일락(lilac).

자기의 욕망·감정 따위를 억누르는 마음.

[명사]자기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일체의 행위를 할 수 있는 자기 보호권.

자줏빛.

[명사]자기에게 관계되는 일을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명사]자줏빛 물감.

올벼의 한 가지. 밥맛이 좋아 상등(上等) 쌀로 침. 빛이 누르고 가시랭이가 있으며, 재배하기에 알맞은 논이 따로 있음. (준말)자채.

[명사]제철(製鐵)의 주요 원료가 되는 산화철의 한 가지. 알갱이·결정·층상(層狀) 등의 모습으로 생산되는 등축 정계(等軸晶系)의 철광. 검은 광택이 나며 부스러지기 쉽고 자성이 강함. 주성분은 사산화삼철(Fe4O3). 자석. 자석석. (준말)자철.

지치의 싹. [약재로 씀.]

재채기.

바둑에서, 자충이 되는 수.

연방국(聯邦國)에 딸리면서 자치권을 가진 나라.

[하다형 자동사]어린이들 놀이의 한 가지. 짤막한 나무토막을 다른 긴 막대기로 쳐서 그 나간 거리의 멀고 가까움을 자질하여 승부를 겨루는 놀이.

☞지방 자치 제도.

[하다형 자동사]자기의 논밭을 자기 스스로 농사지어 추수함.

(팔거나 쓰다가 남은) 피륙의 조각. 말합(末合).

[명사]☞폐곡선(閉曲線).

[명사]자폐증의 증상이 있는 어린이. (참고)자폐증.

한방에서, ‘태(胎)’를 약재로서 이르는 말.

[여 불규칙 활용]도움이 되게 하다.

자주보다 붉은 색. 적자색.

☞주황.

[명사]다른 회사와 자본적 관계 같은 특별한 계약을 맺어, 그 회사의 지배 아래에 있는 회사. ↔모회사(母會社).

재다.
자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7 개

자기의 집. 자택(自宅).

쓰거나 인쇄한, 글자와 글자와의 사이.

‘자기(自己)’를 예스럽게, 좀 더 공손하게 일컫는 말.

[하다형 자동사]제풀에 질림.

글자, 특히 한자를 쓰는 법칙.

암캐.

[하다형 자동사]겸손한 태도로 자신을 낮춤.

철학에서, 자기 인격의 절대적 가치와 존엄을 스스로 인정하는 일을 이르는 말.

[명사]☞자기장(磁氣場).

☞쇠귀나물.

자신의 잘못.

[명사][하다형 자동사]스스로 부끄러워함.

[하다형 타동사] (필요한 것을) 스스로 구함.

어떤 물체에 다른 물건이 닿거나 하여 생긴 자리.

[하다형 자동사]남에게 스스로 굽힘.

왕·왕비·왕세자 등의 시체를 넣던 관. (본딧말)재궁(梓宮).

개나 돼지 따위에, 과식으로 생기는 병. 배가 붓고 발목이 굽으며, 잘 일어서지 못함.

☞두견이.

자기력(磁氣力)이 가장 센, 자석의 양쪽 끝 부분.

☞자초근(紫草根).

이제부터.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제힘으로 일어남.

‘지퍼(zipper)’의 잘못.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하등 식물에서, 자낭균의 포자가 들어 있는, 주머니처럼 생긴 기관.

《옛말》몸소. 스스로.

아들과 딸. 아들딸.

잠이 든 상태가 되다.

[하다형 타동사] [스스로 끊는다는 뜻으로] 스스로 결단을 내림.

[하다형 타동사]자기가 부담함. 자당(自當).

자기의 당파(黨派).

[하다형 자동사]자기 스스로 잘난 체함.

‘자두’의 잘못.

돼지 새끼. 새끼 돼지.

자두나무의 열매. 복숭아와 비슷한데, 조금 작고 신맛이 있음. 가경자(嘉慶子). 자리(紫李).

스스로 터득함. 스스로 이해함.

등나무의 한 가지. 보랏빛 꽃이 핌.

자랏과의 동물. 몸길이 30cm가량. 거북과 비슷한데 등딱지에 각질(角質)의 비늘판이 없으며, 중앙부는 좀 볼록하고 단단하지만, 그 밖의 부분은 사마귀 모양의 돌기가 있는 연한 피부로 싸여 있음. 주둥이는 뾰족하고, 발에는 물갈퀴가 있으며 각각 세 개씩의 발톱이 있음. 얕은 물의 바닥에 숨어 있다가 물고기·개구리·게 따위를 잡아먹음.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의 강·못·늪 등에서 삶.

의 준말.

☞대왐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 또는 자기와 관계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어 뽐냄, 또는 그렇게 뽐낼 수 있는 거리.

식량. 자금과 식량.

자본을 낼 수 있는 힘.

☞얼룩백로.

[명사][하다형 타동사]밑천으로 삼음.

무엇을 하기 위한 재료. 특히 연구나 조사 등의 바탕이 되는 재료.

연장의 손잡이. [낫 자루·도끼 자루·호미 자루 따위.]

차지하는 어떤 한정된 공간.

한방에서, 임부(姙婦)의 소변이 잦은 병증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에게 관계되는 일을 남 앞에서 뽐내고 자랑하며 오만하게 행동함.

십이시의 자시(子時)의 끝. [상오 1시에 가까운 무렵.]

자질과 인망. 신분과 인망.

여자끼리의 동기. 손위 누이와 손아래 누이. 여형제.

저절로 멸망함.

자명(自明) ‘자명하다’의 어근.

자애로운 어머니.

[부사]생각보다는 훨씬. 꽤. 퍽.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스스로 자신에게 물음.

자양분이 많고 맛이 좋은 음식.

《옛말》-자오-.

[하다형 자동사]가만가만 내디딜 때 나는 발자국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저벅. 자박―자박[부사][하다형 자동사].

상처가 아문 자리에 한동안 남는 자줏빛 흔적.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북을 중심으로 하여 15도 범위 이내의 방위. 임방(壬方)과 계방(癸方) 사이. (준말)자(子)2. ↔오방(午方).

자기의 공로를 드러내어 자랑함.

외국의 법률을 본떠서 만든 법률. ↔모법(母法).

자별(自別) ‘자별하다’의 어근.

《옛말》-자오-.

친고죄(親告罪)에 있어서, 고소권을 가진 피해자에게 자발적으로 자기의 범죄 사실을 고백하는 일. 자수(自首)와 같이 취급됨.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돈. 밑천.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기 몸을 보양(保養)하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재능이나 학문·직업 따위에 자신을 가지고 스스로 자랑으로 생각함, 또는 그런 마음.

나침의(羅針儀)가 가리키는 북쪽 방향. (참고)도북(圖北)·진북(眞北).

[하다형 자동사] (온천수·석유·가스 따위가) 저절로 뿜어 나옴.

과거(科擧)의 강서과(講書科)에서, 시관(試官)의 물음에 대답을 못한 사람이, 자기 이름 위에 ‘불(不)’ 자를 써 달라고 스스로 시관에게 청하던 일.

가마·초헌(□軒)·승교(乘轎)·남여(籃輿) 따위의 탈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결정적인 거절. 납백(納白).

자기가 소속하여 있는 회사.

토지·건물·금전 따위의 재산.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음. 자결(自決). 자재(自裁). 자처(自處). 자해(自害). 자진(自盡).

[하다형 자동사]일부러 자기 몸에 상처를 냄, 또는 그 상처. 자해(自害).

실·새끼·바 따위를 감거나 꼬는 데 쓰는 작은 얼레.

여자의 고운 얼굴.

(식물이) 사람의 재배나 보호에 의하지 않고 자연히 싹 터서 자라는 일.

[하다형 자동사] (문서 따위에) 자기 이름을 적음, 또는 그 서명(署名). 수서(手署).

(紫石英)>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가난하거나 불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딱하게 여겨 도와주는 일.

자기의 의견이나 학설.

☞천성(天性).

(앉아 있다든가 서 있다든가 하는) 몸을 가누는 모양.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기 자신의 죄를 고소함. 자수(自首).

자식과 손자.

[하다형 자동사]죄를 지은 사람이, 경찰의 조사나 수사를 받기 전에 자기의 범죄를 경찰 등 수사 기관에 신고하는 일. 자소(自訴). 자현(自現).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가르치는 이 없이) 혼자서 공부하여 익힘. 독습(獨習).

[하다형 타동사]☞제곱.

[하다형 자동사] (고집스럽게) 자기의 의견만 옳은 줄로 여김.

아들과 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의 값어치나 능력을 믿음, 또는 그런 마음. 자부(自負). 자시(自恃).

의 준말.

자비(慈悲)의 눈. 자애로운 눈.

[하다형 자동사]자기 자신을 스스로 아끼고 사랑함. 애기(愛己).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목을 매어 죽음.

자약(自若) ‘자약하다’의 어근.

몸에 영양이 되는 일, 또는 그런 물질. (비슷한말)영양(營養).

이에. 여기에.

조약돌.

자연(自然)2 ‘자연하다’의 어근.

☞떡잎.

‘-자옵-’의 ‘ㅂ’이 ‘ㄴ·ㄹ·ㅁ’이나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말 어미 앞에서 줄어든 선어말 어미. [받자와·듣자오면·묻자오며·잊자오니 등에서의 ‘자오’.]

‘ㄷ·ㅊ’으로 끝난 동사 어간과 자음으로 시작되는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공손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듣자옵건대·받자옵고 등에서의 ‘자옵’.] (준말)-잡-.

[하다형 타동사]자기가 몸소 씀, 또는 그 씀씀이.

글자의 운(韻).

암컷과 수컷.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을 자기 스스로 하고자 바라거나 나섬.

[월건(月建)에 십이지의 자(子)가 드는 달로] ‘동짓달’의 딴 이름. (참고)중동(仲冬).

무거운 물건이 놓여 있던 자리.

[하다형 타동사]자애(慈愛)로 기름.

사람이 날숨으로 소리를 낼 때, 목 안 또는 입 안에서 장애를 받고 나는 소리. 소리를 내는 자리에 따라 입술소리·혀끝소리·구개음·연구개음·목청소리로, 소리를 내는 방법에 따라 파열음·마찰음·비음·유음·파찰음으로 나뉨. 닿소리. (참고)모음(母音).

[명사]자기 스스로의 생각이나 의견.

자기의 이익.

[하다형 자동사]칼로 자기 목숨을 끊음.

일진(日辰)의 지지(地支)가 자(子)로 된 날. [갑자일·병자일 따위.] 쥐날.

[하다형 자동사]자기 멋대로 함.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장조림.

《옛말》자벌레.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머뭇거리며 망설임. 주저.

[하다형 자동사] (무엇에 속박됨이 없이) 제 마음 내키는 대로 즐김.

저절로 돎.

십이시의 자시(子時)의 한가운데. 곧, 밤 12시. ↔오정(午正).

[하다형 타동사] (공예품 따위의 물건을) 자기가 직접 만듦, 또는 그 물건. 자작(自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스스로 자신을 비웃음.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만족하게 여김, 또는 그 만족.

자신의 존재 또는 생존.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자방(子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동안이 짧게 여러 번. 잦게.

자기 몸을 소중히 여김.

스스로 자기에 관한 것을 증명함, 또는 그 증명.

(무엇을) 자기가 가짐.

식음을 끊거나, 병들어도 약을 먹지 아니하여 스스로 죽음.

타고난 성품이나 소질.

[하다형 타동사]애석하여 탄식함.

[하다형 타동사] (책 따위를) 손수 편찬함.

(바늘·송곳·못·칼·창 따위의) 날카롭고 뾰족한 것에 찔린 상처.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양심에 거리끼어) 스스로 자기를 책망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 자신을 어떠한 사람으로 여기고) 스스로 그렇게 처신함.

[하다형 자동사]방자하게 제 주장대로 함.

‘신의 바닥에 박는 징’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 하기를) 자기 스스로 청함.

글자의 체(體).

[하다형 타동사] (어떤 결과를) 자기 스스로 불러들임.

세상일에 얽매여 몹시 바쁨.

☞자총이.

[명사](齊衰)>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 (자기가 맞은 경사 따위를) 스스로 축하함.

☞애벌레. 유충(幼蟲).

[하다형 자동사]손수 밥을 지어 먹음, 또는 그 일.

제 일은 제 스스로 처리함.

남에게, ‘자기의 어머니’를 일컫는 말. 가자(家慈). 자위(慈□). ↔엄친(嚴親).

[하다형 자동사]자기가 자기 몸에 침을 놓음.

[하다형 타동사]☞자탁(藉托).

저와 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 일을 자기 스스로 탄식함.

돌을 갈아 만든 가루. [그릇 만드는 데 씀.]

자기의 집. 자가(自家).

☞도토(陶土).

[하다형 타동사]자기 스스로 사리를 통하여 앎.

자기 쪽의 계파(系派) 또는 유파(流派). 자기편.

자기의 일을 스스로 처리함.

복족강의 조개. 껍데기의 입구가 안쪽으로 오므라들며 맞닿아 여성의 성기와 같이 생긴 나사조개의 한 가지. 길이 8cm가량으로 등 쪽은 자색임. 옛날에는 안산(安産)·다산(多産)·풍요의 상징물로 몸에 지녔으며, 화폐로도 쓰였음. 난류 해역에 분포함.

자기 한 몸의 편안을 꾀하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스스로 그만둠.

[하다형 자동사]자기 멋대로 날뜀.

[하다형 자동사] ‘자포(恣暴)’의 잘못.

화살에 표시한 숫자.

사람됨의 바탕과 타고난 성품.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배움.

[하다형 자동사]☞자절(自切).

자기 스스로의 생각으로 풀이함.

자기의 깨달음을 위한 수행.

[하다형 타동사]자기 힘으로 넉넉히 해낼 만한 일이라고 생각함.

[하다형 자동사]☞자수(自首).

그 광물(鑛物) 특유의 결정면(結晶面)으로 둘러싸여 있을 때의 광물의 결정 형태. (참고)사형(似形).

활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번호.

암꽃. ↔웅화(雄花).

[하다형 자동사]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감.

[명사][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재능이나 지위 따위를 숨기어 드러내지 아니함.

[명사][하다형 타동사] [스스로 획을 긋는다는 뜻으로] 하던 일을 도중에 단념함.

☞모훈(母訓).

[하다형 타동사]백성을 어루만져 사랑함.

흠이 된 자리.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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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참고)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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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인생은 지긋지긋한 일의 반복이다.

엘버트 허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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