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으로 시작하는 단어 : 63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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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5 개

장가들이다.

[명사]☞장갑차.

달리

육상 경기의 한 가지. 5000m, 10000m 달리기와 마라톤 경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장거리 경주. (준말)장거리. (참고)단거리 달리기·중거리 달리기.

동물의 장기 속에 기생하는 벌레.

산거

활발한 침식 작용으로 험준한 산곡(山谷)을 이룬 지형.

이뛰

[명사]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긴 장대를 짚고 넘는 높이뛰기. 봉고도.

[명사]장독을 덮는 오지나 질흙으로 만든 뚜껑. (준말)장독소래.

[명사]평평한 꽃잎이 서로 모여서 술잔 비슷한 모양으로 된 이판(離瓣) 화관의 한 가지. 장미상 화관.

장례 행렬이 행진할 때 연주하는 장중하고 비통한 느낌의 느린 행진곡. 장송곡.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수컷의 몸길이는 11∼66mm, 암컷은 60∼90mm 정도로 보통 하늘소보다 배 이상 큼. 산림을 해치지만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음.

☞장애물 달리기.

달리

브리

[명사]여름에 생선이나 조개류 등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식중독의 병원균.

꺼비

[여 불규칙 활용]늘 아무런 걱정 없이 태평하다.

[명사]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많은 계모형(繼母型) 가정 비극 소설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짐. 계모 허씨에 의하여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원통한 죽음을 당한 장화·홍련 자매가 원혼이 되어 복수한다는 내용.
장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9 개

가가

가들

[자동사]남자가 아내를 맞아들이다. 장가가다.

갑부

[명사]주로 기계화된 장갑 차량으로 편성된 육군의 지상 부대. (비슷한말)기계화 부대.

갑열

갑차

전차·장갑차·자주포 따위의 차륜식 차량이나 무한궤도 차량으로서 장갑이 된 전투용 특수 차량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강대

거리

먼 곳을 포격할 수 있도록 만든, 사정(射程)이 긴 대포.

건건

장을 재료로 한 반찬을 통틀어 이르는 말.

건하

계취

[명사][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의 계략을 미리 알아채고 그것을 역이용하는 계략.

공속

[명사][하다형 자동사] (죄를 지은 사람이) 공을 세움으로써 속죄함.

관이

구대

구매

구머

보·도리·평방(平枋) 따위에 그리는 단청의 한 가지. 다섯 송이씩 꽃을 띄엄띄엄 그리고, ‘살’과 ‘휘’를 교착(交錯)하여 그림.

구무

구배

가운데가 잘록하게 장구처럼 생긴 논배미. 요고전(腰鼓田).

구벌

구애

장구애빗과의 곤충. 몸길이 3cm 가량. 몸빛은 갈색이며 배 끝에 한 쌍의 긴 호흡기가 있음. 논이나 늪에 삶.

구재

구지

[명사] (어떤 일이) 오래 계속되도록 도모하는 계책. 장구지책. (준말)장계.

구지

구하

그랍

[장그라우니·장그라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쟁그랍다’를 얕잡아 하는 말.

글장

기감

기거

☞장기 청산 거래. ↔단기 거래.

기금

기신

부동산을 담보로 하여 오래 지속시키는 금융상의 신용.

기신

기어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상에 걸쳐 지불되는 어음. ↔단기 어음.

기예

기이

다른 개체의 정상적인 장기를 손상된 부분에 이식하여 기능을 회복시키는 일.

기튀

[장기짝을 한 줄로 늘어놓고, 그 한쪽 끝을 밀면 차차 밀리어 다 쓰러지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의 영향이 ‘다른 것에 튀어 번짐’을 이르는 말.

깍두

난삼

난치

장난을 하다.

남하

내기

년섭

뇌산

[명사]☞장뇌(長腦).

님도

‘여럿이 모여서 떠들어 대는 곳’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님술

다리

[명사]장다리에서 피는 꽃. *장다리꽃이[―꼬치]·장다리꽃만[―꼰―]

다리

대도

대하

[여 불규칙 활용]길고 크다. 장대―히[부사].

독받

[명사]장독을 받쳐 놓는 물건. 돌·벽돌·나무토막 따위.

독소

돌뱅

두상

[명사] [창자가 서로 잇닿아 있다는 뜻으로] 배짱이 서로 잘 맞음을 이르는 말.

두은

등시

장등(長燈)하는 데 쓸 기름을 시주하는 일.

려하

력세

[형용사] (담력이 세어) 무서움을 타지 아니하다.

렬하

림심

[명사]우거진 숲의 깊숙한 곳.

립대

[명사] [오래 서서 분부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권문세가에 날마다 문안을 드리며 이권을 기다리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마전

면전

(연극·영화 등에서) 장면이 갈리어 바뀜.

목수

[명사]이삭의 줄기가 길며 알이 잘고 껍질이 두꺼워 품이 낮은 수수.

물아

미석

미소

이탈리아의 시인이며 작가인 단눈치오(D’Annunzio)의 소설 ‘죽음의 승리’를 이르는 말.

미하

바구

[명사]부녀자들이 주로 찬거리를 사러 시장에 다닐 때 들고 다니는 바구니.

벽무

부가

[명사]총계정 원장(元帳)에 기재되어 있는 자산이나 부채(負債), 또는 자본의 가격.

붓구

[명사]장부촉을 끼우는 구멍.

비군

비호

‘벽력같이 큰 호통’을 이르는 말. [옛날 중국 촉한(蜀漢)의 장수 장비(張飛)가 무섭게 호통을 잘 쳤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사아

‘장사치’의 잘못.

삼이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보통 사람’을 이르는 말. 갑남을녀. (비슷한말)필부필부(匹夫匹婦).

상복

상심

[명사]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짐, 또는 그런 잎. 하눌타리·단풍나무 따위의 잎과 같은 모양.

상지

생불

[명사][하다형 자동사]오래도록 살고 죽지 아니함.

석친

성세

‘장력세다’의 잘못.

성하

수선

수장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牀’·‘牆’ 등에서의 ‘□’의 이름.

식도

식미

안장

안편

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구역별로 편을 갈라 활을 쏘던 내기의 한 가지.

애경

☞장애물 달리기.

애미

범죄의 실행에 착수하였으나, 뜻밖의 장애로 범죄의 실행을 완수하지 못한 경우를 이르는 말.

염전

옷짜

와불

외거

[명사]거래소 밖에서 이루어지는 거래. 특히, 증권 거래소 밖에서 이루어지는 증권 거래를 이름.

외시

외투

[명사]☞원외 투쟁.

우단

[긴 한숨과 짧은 탄식이라는 뜻으로] 탄식하여 마지아니함을 이르는 말.

원급

원지

원하

[여 불규칙 활용]길고 멀다. 장구(長久)하다. 장원―히[부사].

유유

오륜(五倫)의 하나.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에는 지켜야 할 차례가 있음을 이르는 말.

읍불

의행

[명사]장지로 가는 상여와 뒤따르는 사람들의 행렬.

일식

자상

장자가 단독으로 상속하는 상속 형태의 한 가지.

자풍

작개

작더

[명사]장작을 쌓아 놓은 더미.

작모

작바

[명사]수레나 마소의 등 따위에 가득 실은 장작.

장추

기나긴 가을밤.

장춘

장치

투전 노름의 한 가지.

장하

정곡

정규

장정과 규칙.

족마

족한

주기

보름 이상의 주기를 가지는, 천체의 기조력(起潮力)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석(潮汐). (참고)반일조(半日潮).

주지

‘자아(自我)와 외계(外界)와의 구별(區別)을 잊어버린 경지(境地)’를 이르는 말. 호접지몽(胡蝶之夢). [‘장자(莊子)’에 있는 말로, 장주(莊周)가 나비가 된 꿈을 꾸었는데, 꿈이 깬 뒤에 자기가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자기가 된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중득

[명사] ‘일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과장에서는 잘하는 사람도 낙방을 하고, 못하는 사람도 급제하는 수가 있다는 말에서 유래함.]

중보

[손 안에 든 보배로운 옥이란 뜻으로] ‘가장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중주(掌中珠).

중하

[여 불규칙 활용]장엄하고 정중하다.

지수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죄를 다스릴 때 곤장을 때려서 옥에 가두던 일. (준말)장수(杖囚).

진주

질부

☞장티푸스.

취불

[명사][하다형 자동사]늘 술에 취해 있어 깨어나지 아니함.

치공

생산 수단으로서 거대한 장치나 설비를 필요로 하는 공업. [석유 화학 공업 따위.]

치기

(장치기할 때 쓰는) 나무를 둥글게 깎아 만든 공.

카타

☞장염(腸炎).

쾌하

타령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을 다니던 거지.

티푸

판머

판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장판지로 방바닥을 깔거나 바르다.

편소

구상이 크고 줄거리가 복잡하며 양적으로 긴 소설. (준말)장편(長篇). (참고)단편 소설·중편 소설.

폐색

[명사]장관(腸管)의 일부가 막혀 창자 안의 것이 통하지 않게 되는 병증.

형부

맏형의 지위와 하는 일이, 부모와 같음을 이르는 말.

활하

[여 불규칙 활용]장원(長遠)하고 광활(廣闊)하다.

황하

회소

장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7 개

복막(腹膜)의 한 부분. 한 끝은 창자에 붙어 있고, 다른 한 끝은 척추의 앞을 지나 복막과 합해진, 쭈글쭈글한 반투명의 엷은 막으로 신경과 혈관 등이 통함.

[명사]강철판으로 장갑한 군함. 갑철함(甲鐵艦).

☞장강.

장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가량으로 뱀장어를 닮았음. 전체 몸빛은 회갈색이고, 등에 흑갈색 반점이 빽빽함. 눈이 몹시 작고, 입은 매우 큼. 우리나라 동해 북부에서 많이 잡힘.

멀고 긴 거리. 원거리.

☞태백성(太白星).

과수(果樹)에서, 열매가 열리는 30∼60cm의 긴 가지.

길고 줄기차게 잘하는 말솜씨.

[명사] (주로 부녀자들이) 시장에 갈 때 들고 다니는 구럭.

장구를 치는 채. 보통, 가는 대오리 따위로 만듦.

장구의 몸통. 허리가 잘록하고 양쪽이 볼록하게 생겼음.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缸’·‘罌’ 등에서의 ‘缶’의 이름.

순쇠붙이로 만든 화살. 쇠뇌로 쏘게 되어 있음.

[명사]굴을 소금에 절였다가 끓여, 간장을 부어 삭힌 것. *장ː굴젓이[―저시]·장ː굴젓만[―전―]

무과(武科) 출신의 사람으로 장차 대장이 될 만한 사람을 벼슬길에 천거하던 일. 명장의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에 한하였음.

오랜 동안. 오랜 기간. 장기. ↔단기간.

오랜 기간에 걸친 전쟁. 지구전(持久戰).

오랜 기간에 걸쳐 갚기로 된 채무. ↔단기채.

장기를 두는 데 쓰이는 판.

무·배추·오이 등을 간장에 절여 갖은 고명을 넣어서 담근 김치.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 소설. 꿩을 의인화한 동물 우화 소설.

[명사]장난하는 기분. 장난하려는 마음.

장난을 좋아하거나 잘하는 사람.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하여 만든 물건.

[명사]녹나무로 장뇌를 만들 때 함께 유출(溜出)되는 정유(精油). 의약품이나 향료 따위의 제조에 쓰임.

바로 겨냥하지 못하고 마구 쏘아 대는 총, 또는 그러한 총질.

[명사]장점과 단점. 장단.

[명사]장대같이 굵은 빗줄기로 세차게 쏟아지는 비. 폭우.

[명사][하다형 자동사]장대를 사용하여 하는 짓.

큰 말썽이나 풍파를 이르는 말. [‘수호지(水滸誌)’에 나오는 말로, 장도감의 집이 풍파를 만나 큰 해를 입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장과 장 사이의 동안을 세는 말.

☞장도(粧刀).

[명사]가마의 한 가지. 뒤쪽은 벽, 양옆은 창, 앞쪽은 들창 같은 문으로 되어 있고 뚜껑은 지붕처럼 둥긋하며 바닥은 살을 대었는데, 전체가 붙박이로 되어 있음. (참고)장보교(帳步轎).

[명사]각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장수.

여행할 때 술값으로 지니고 다니는 약간의 돈.

장미과의 반만성(半蔓性) 낙엽 관목. 잎은 깃털 모양인데, 가지에 털이 있음. 봄철에 흰 다섯잎꽃이 피고, 붉게 익는 둥근 열매는 먹을 수 있음.

[명사] (성공·발전 따위에 대한) 앞날의 가능성.

[명사] (무엇을) 장려할 목적으로 주는 상.

[명사]장사를 지내는 의식. (준말)장식.

[명사]조선 시대에, 노비에 관한 부적(簿籍)과 소송 관계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교회의 운영을 장로들의 합의제로 하는, 개신교의 한 교파.

쉬지 않고 늘 흘러가는 물. 천리수(千里水).

[명사]☞장륙.

릿

긴 널빤지를 죽 깔아 만든 마루.

장마가 지는 계절.

[명사]유대 인의 추수 감사절. 유대 인의 삼대 명절의 하나임.

(처마 끝이나 마당의 기둥에 달아 놓고) 밤새도록 켜 두는 등.

[명사]지난날, 목재를 관청에 공물(貢物)로 바치던 계.

[명사]가지가지 목재를 파는 가게.

[명사]장물의 취득·매매·보관·운반·알선 따위의 행위를 한 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장죄(贓罪).

[명사]일본에서 애완용으로 개량한 닭의 한 품종. 수컷의 꼬리가 빠지지 않고 해마다 자라 3∼6m에 이름.

장미꽃의 빛깔.

장미속(薔薇屬)의 꽃을 물과 함께 증류하여 얻는 휘발성 향유(香油). 고급 향료나 화장품의 원료, 또는 약품의 냄새나 맛을 조절하는 데 쓰임.

우리나라 최초의 시 전문 동인지. 1921년 5월에 창간, 1호에 그침. 황석우·박종화·변영로·노자영·박영희 등이 동인으로 낭만주의를 표방하였음.

장미꽃.

[명사]되샛과의 새. 날개 길이 7∼ 8cm의 아주 작은 새. 방울새와 닮았음. 회갈색의 머리, 암갈색의 등, 흑갈색의 날개와 꼬리에, 부리는 적갈색임. 도로 부근, 촌락 근처의 솔밭에 서식하며 곡식이나 풀씨를 먹고 삶. 제주도에 흔함.

(소란 반자를 짜지 않고) 긴 널을 그대로 죽죽 대서 만든 반자.

[명사]머리를 길게 기른 중.

☞직사각형.

[명사]가톨릭의 사제가 장백의를 입고 매는 띠.

[명사]☞장변(場邊).

잎자루가 긴 잎. [미루나무·수양버들·제비꽃 따위의 잎.]

장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는 일.

[명사]장부를 보강하려고 씌우는 쇠.

포유류에 속하는 한 목(目). 육지의 동물 가운데 가장 큰 몸과 긴 코를 가진 동물임. [코끼리·매머드 따위.]

‘장사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상고배(商賈輩). 상로배(商路輩). 장사꾼.

쇠고기를 짓이겨 갖은 양념을 하고 얇은 반대기를 지어 구운 뒤에 다시 네모반듯하게 썰어서 진간장에 조린 반찬. 약산적(藥散炙).

[명사]장사를 하려고 나선 길. 상로(商路). 장사판.

손바닥 모양으로 된 잎의 잎맥. [단풍잎·포도나무잎 따위의 잎맥.]

오래 간직해 둘 수 있도록 견고하고 미려(美麗)하게 만든 책, 또는 그런 체재.

맏손녀.

☞여왕벌.

[명사]시장에서 물건이 거래되는 시세. 장금.

☞사설시조.

[명사]일부 새들에 붙어 있는, 한결 두드러지게 보이는 깃. *장식깃이[―끼시]·장식깃만[―낀―]

[명사]☞장식품.

☞꾸밈음.

장식에 쓰이는 물건. 장식물.

몸치장을 하는 데 쓰는 제구. [비녀·목걸이·반지·귀고리 따위.]

논바닥의 두둑진 곳을 길이로 써는 일.

광산에서, 장애를 만드는 틀.

[명사]척추동물의 체강(體腔)에 면한 부분을 싸고 있는 얇은 막.

조선 고종 때, 금위영(禁衛營)·어영청(御營廳)·총융청(摠戎廳)을 합쳐서 만든 군영(軍營).

재래식 건축에서, 광선을 잘 받도록 하기 위하여 방과 마루 사이에 길게 낸 미닫이. (준말)장창(長窓).

(약의 거죽을 젤라틴으로 싸서) 위(胃)에서는 녹지 않고 장(腸)에 들어가서 녹게 만든 약제.

[명사]과거에서, 장원으로 급제한 사람. 괴방(魁榜).

조선 시대에, 궁중의 원유(苑□)·과채(果菜)·화초(花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官廳).

[명사]서양 음계에서, 셋째와 넷째, 일곱째와 여덟째 음 사이는 반음, 그 밖의 음은 온음으로 이루어진 음계. [대체로 명랑하고 활발한 느낌을 나타냄.] (참고)단음계.

‘다[C]’ 음을 기준으로 하여 2도·3도·6도·7도 되는 음정, 또는 그와 같은 음정을 이름. [장2도·장3도·장6도·장7도 등이 있음.] (참고)완전 음정.

[명사]장례에 필요한 물건을 팔거나, 남의 장사 지내는 일을 맡아 하는 영업집.

의 준말.

[명사] 굵은 나무를 길게 잘라서 만든 윷. *장작윷이[―장뉴치]·장작윷만[―장뉸―]

장롱 따위를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장벽(腸壁)을 이루고 있는 점막.

☞처조모(妻祖母).

맏형의 맏아들. 장질(長姪).

간장을 쳐서 만든 족편.

지게문에 장지를 덧들인 문. (준말)장지.

[명사]☞장취성(將就性).

데친 오이와 배추를 간장에 절이어 갖은 양념을 넣고, 진간장을 부어 익힌 반찬의 한 가지.

꼿꼿하고도 길다.

(외상이나 궤양 등으로) 창자에 구멍이 뚫린 병.

마룻바닥에 깔린 기다란 널빤지.

지난날, 장초에 뽑힌 군사를 이르던 말.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장탄식(長歎息).

[명사]광산에서, 선광(選鑛)할 때에 광석을 놓고 두드려 깨뜨리는 받침돌.

바닥을 장판지로 바른 방.

(창포의 줄기처럼) 배를 약간 불룩하게 만든 문살.

[여 불규칙 활용] (어떤 일에) 매우 능하다.

[명사]교육의 기획·조사·연구·지도·감독에 관한 사무를 맡은 교육 공무원.

[명사]장학관의 아래 직급으로, 교육 내용의 지도와 교사의 감독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교육 공무원.

장해가 되는 사물.

조선 시대에, 돗자리·종이·유지(油紙) 따위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장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4 개

(시조와는 달리) 길이나 편수(篇數)에 제한 없이 형식이 긴, 국문학상의 시가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가사·잡가·경기체가 따위. ↔단가.

긴 뿔.

한방에서, ‘노루의 간’을 약재로 이르는 말.

감기가 오래가서 생기는 병. 기침이 나오고 오한이 심하여 폐렴이 되기 쉬움.

손을 보호하거나 추위를 막기 위하여, 천이나 실 또는 가죽 따위로 만들어 손에 끼는 물건.

물줄기가 긴 강.

지난날, 무기로 쓰던 긴 칼. (비슷한말)장도(長刀). ↔단검.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감사나 왕명으로 지방에 파견된 벼슬아치가 글로 써서 올리던 보고.

[하다형 타동사]오랫동안 깊이 생각함.

깊고 긴 산골짜기.

척추동물의 사지(四肢)를 이루고 있는 길고 굵은 뼈. 양 끝이 구상(球狀)인 원통형으로, 내부에는 골수가 들어 있음. 긴뼈.

국무(國務)를 맡아보는 행정 각부의 책임자.

길이와 넓이.

육·해·공군의 소위 이상의 무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위관·영관·장관으로 구분됨.] ↔사병(士兵).

[하다형 자동사]먼 길을 빨리 달려감.

의 준말.

물·술·간장 따위를 담아서 옮길 때 쓰는 오지나 나무로 만든 그릇. 중두리를 뉜 모양으로, 배때기에는 좁은 아가리가 있음.

[하다형 타동사]장려하여 권함. 권장(勸奬).

기다랗고 큼직한 궤짝.

[명사] (물건 따위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세. 시세(市勢). 장시세.

[명사]가장 능한 재주. 특기.

장(場)에 모여 물건을 팔고 사는 사람들.

아이들의 놀음놀이.

맏아들.

어떠한 장소의 안. 회장(會場)의 내부. ↔장외.

맏딸. 큰딸.

나이가 많은 사람. 늙은이.

[명사]휘발성과 방향(芳香)이 있는 무색 반투명의 결정체. 녹나무의 잎·줄기·뿌리 따위를 증류·냉각시켜 얻음. 방충·방취제나 필름 제조 등에 쓰임.

[하다형 타동사]감추어 숨김.

길고 짧음.

씩씩한 담력.

의 준말.

긴 칼. (비슷한말)장검. ↔단도.

한방에서, 똥을 눌 때 피가 나오는 치질을 이르는 말.

태양의 방향 및 거리의 변동 때문에, 인력 작용이 일정하지 못한 데서 일어나는 지구 자전축의 동요 현상. 매월 장동(每月章動).

두장폭 시수(頭長幅示數)가 76 미만인 머리. ↔단두(短頭).

배의 돛대 꼭대기에 달아 앞쪽을 비추는 흰빛의 항해등. 헤드라이트.

고추장을 갠 물에 밀가루를 풀고 미나리와 다른 나물을 넣어서 부친 전병.

[명사]☞줄행랑.

장려(壯麗) ‘장려하다’의 어근.

[명사]씩씩하고 굳센 힘.

장렬(壯烈) ‘장렬하다’의 어근.

[명사]☞장수(將帥). 장성(將星)1.

[명사][하다형 자동사]장사를 지내는 일. 빈례(殯禮). 장의(葬儀).

[명사]☞장뇌(長腦).

[명사]군함의 돛대 위에 꾸며 놓은 대(臺). 전망대나 포좌(砲座)로 씀.

[명사]장형과 유형. 장배(杖配).

유(類). 부류(部類).

[명사]왕조 때, 고을의 ‘수령(守令)’을 달리 일컫던 말.

[명사]우거진 숲.

여러 날 동안 비가 계속해서 오는 일. 임우(霖雨).

포유류·조류·파충류의 배(胚)의 맨 바깥쪽을 둘러싸고 있는 막(膜).

(필요한 것을) 갖추어 놓음.

왕조 때, 넷 이상의 후보를 내세워 벼슬아치로 천거하던 일. (참고)삼망(三望)·수망(首望).

길쭉한 물건을 세로로 동이는 줄. ↔동매.

긴 털. ↔단모(短毛).

☞장나무.

바둑에서, 자기편 세력을 이용하여, 한 수로 상대편 돌의 달아날 길을 봉쇄해 버리는 수법.

긴 물건.

장미(壯美) ‘장미하다’의 어근.

[명사]배에서 쓰는 노(櫓)의 한 가지. *장밋이[―미시]·장밋만[―민―]

장롱 밑에 괴는 물건.

너비보다 길이가 드러나게 긴 큰 방.

[하다형 타동사]벌로서 매를 때림.

문물 제도와 법도(法度).

가리어 막은 벽.

[명사]시장판에서 하는 돈놀이의 이자. 한 장도막, 곧 닷새 동안에 얼마로 셈함. 장도지(場賭地). 시변(市邊). 장변리.

거리를 두고 싸우는 전투에서 사용되는 병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궁시(弓矢)·총포(銃砲) 따위.] ↔단병(短兵).

‘유생(儒生)’을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같은 약이나 음식 따위를) 오래 두고 늘 먹음.

[하다형 자동사]☞장서(藏書).

서도(書道)에서, 획의 처음과 끝에 붓끝의 흔적이 날카롭게 나타나지 않도록 쓰는 필법을 이르는 말.

☞문장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장치와 설비 등을) 갖추어 차림, 또는 그 장치나 비품.

엄지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을 다 벌린 길이. 뼘2.

[하다형 자동사]물건을 사고파는 일.

웅장하고 큰 산.

세로로 세워서 지르는 문살. 장전(長箭). (참고)동살2.

검은 베로써 길이가 길고 품과 소매를 넓게 지은 중의 웃옷.

지위가 높거나 나이 많은 어른.

☞장인(匠人).

의 본딧말.

[하다형 자동사] [영원히 가 버린다는 뜻으로] ‘죽음’을 달리 이르는 말. 사거(死去). 영면(永眠).

규산염(硅酸鹽) 광물의 한 가지. 칼륨·칼슘·나트륨·바륨 및 규산이 주성분임. 질그릇·사기(沙器)·유리·성냥·비료의 원료가 됨. 질돌.

장청판(長廳板) 밑에 가로놓아 받치는 부재(部材). 장산(長山).

[긴 혀라는 뜻으로] 수다스러움. 말이 많음. 다변(多辯).

이십팔수의 하나. 남쪽의 다섯째 별. (준말)장(張).

주식 시장의 형세.

☞장처(長處).

[하다형 타동사] (무슨 일을 하기 위하여) 몸을 꾸며 차림, 또는 그 몸차림.

높이 자란 큰 나무.

장사하는 사람. 상고(商賈). 상인(商人).

많은 시구(詩句)로 이루어진 긴 형식의 시(詩). ↔단시(短詩).

[하다형 타동사] (겉모양을) 치장함, 또는 그 치장.

☞대장(大將).

장렬한 마음. 장지(壯志).

[되다형 자동사] [손으로 잡아 쥔다는 뜻으로] 판세나 권력 따위를 휘어 잡음.

중국 산시 성(陝西省) 웨이수이(渭水) 남쪽에 있는 지명. [역대 여러 나라의 수도(首都)였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슨 일을 하는 데) 거치적거리어 방해가 되는 일, 또는 그것.

동식물의, 점성 물질이 섞이지 않은 분비물. (참고)점액(粘液).

가을이나 겨울의 긴긴밤. ↔단야(短夜).

[하다형 타동사]☞양육(養育).

☞낙지.

[하다형 형용사]엄숙하고 위엄이 있음.

(도리 밑에서) 도리를 받치고 있는 모가 진 나무.

☞들연.

[명사]창자의 점막이나 근질(筋質)에 생기는 염증. 장카타르.

[명사]지난날, 부녀자들이 나들이할 때 얼굴을 가리기 위하여 머리에서부터 길게 내리쓰던 두루마기 모양의 옷. 장의(長衣). *장옷이[―오시]·장옷만[―온―]

☞장독.

[명사]조선 시대에, 서울 오부(五部)의 관할 구역 바깥을 이르던 말. ↔장내(帳內).

장원(長遠) ‘장원하다’의 어근.

간장.

☞장조림.

[하다형 타동사] (시가 따위를) 길게 읊음.

[하다형 자동사]인사로, 두 손을 마주 잡고 눈 높이만큼 들어 올리며 허리를 약간 굽힘, 또는 그렇게 하는 예.

[명사]☞장례(葬禮).

목공이나 도공(陶工) 등과 같이, 손으로 물건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장색(匠色).

장사 지내는 날.

장수의 임무.

맏아들.

통나무를 잘라서 쪼갠 땔나무.

장례를 치르는 장소.

[하다형 타동사] (배나 수레에) 짐을 꾸려서 실음.

주색(酒色)으로 몸을 상하게 함.

(싸움에 쓰는) 긴 화살.

(문장의) 장(章)과 절(節).

좋은 집터를 가려서 집을 지음.

매우 먼 길. 먼 여로(旅路). 장로(長路).

기다란 둑.

[명사]장음계(長音階)로 된 곡조. ↔단조(短調).

[빠른 걸음이란 뜻으로] ‘진보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주로, ‘장족의’·‘장족으로’의 꼴로 쓰임.》

장수(將帥)와 병졸(兵卒). 장병(將兵). 장사(將士).

장군 집안에 태어난 사람 또는 무장(武將) 집안의 자손을 낮추어 이르는 말.

관리가 뇌물을 받은 죄.

긴 담뱃대. 긴대.

(줄모를 심을 때) 세로로 길게 대는 못줄.

손 안.

가운뎃손가락.

장조카. 큰조카.

앞으로. 앞날에 가서. 방장(方將).

[하다형 타동사]허물을 숨기려고 꾸밈.

긴 창. ↔단창(短槍).

(가마채 따위와 같은) 긴 채.

[하다형 타동사]책을 꾸미어 만듦.

곤장(棍杖)을 맞은 자리.

열 자 길이의 장대로 된 자.

멀고도 넓은 하늘.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글발을 올려 주청(奏請)하던 일.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군사가 될 만한 장정을 골라 뽑던 일.

긴 살촉.

긴지름. ↔단축.

[하다형 자동사](日將月就)>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 (물건 따위를) 간직하여 둠.

모로 기대 앉아서 팔꿈치를 괴는 데 쓰는 베개 모양의 물건. 가로가 길며 네모짐. (참고)사방침(四方枕).

장쾌(壯快) ‘장쾌하다’의 어근.

야구에서, 2루타 이상의 안타를 이름.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장을 담글 콩, 곧 메주를 쑬 콩.

장이 서는 곳. 장마당. 장판.

간장을 담는 나무통.

파장(波長) 3,000m 이상, 주파수 3∼100kHz의 전파. 주로 근거리 통신에 이용됨. (참고)단파(短波)·중파(中波).

새벽질한 위에, 기름 먹인 종이를 바른 방바닥.

구(句)의 수(數)에 제한이 없는 한시체(漢詩體)의 한 가지.

한방에서, 살이 부르터 진물이 괴어 곪은 부스럼을 이르는 말.

☞장물(贓物).

한방에서, 변을 볼 때 피가 나오는 결핵성 치질을 이르는 말.

긴 여름의 해.

열대 지방에 유행하는 학질.

허우대가 크고 힘이 센 남자.

위계(位階)·관직(官職) 따위를 박은 명함.

[하다형 타동사]참혹하게 상처를 내어 해침. 살해함. 죽임.

노루의 피.

왕조 때, 오형(五刑)의 하나. 곤장으로 볼기를 치던 형벌. 곤형(棍刑).

목이 무릎께까지 올라오도록 만든 가죽신이나 고무로 된 신. ↔단화.

[하다형 타동사] (서책·서화첩 따위를) 보기 좋게 꾸미어 만듦. 표장(表裝).

[명사]장한 생각.

장사를 치른 뒤. ↔장전(葬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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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의 딱지 속에 들어 있는, 누르스름한 된장 같은 생식소(生殖巢). 가을이 되면 분량이 많아지고, 맛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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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의 딱지 속에 들어 있는, 누르스름한 된장 같은 생식소(生殖巢). 가을이 되면 분량이 많아지고, 맛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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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처음으로 텔레비전을 샀을 때, 나는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에 대한 관심을 끊었다.

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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