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시작하는 단어 : 48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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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6 개

발끝이나 발꿈치만 땅에 닿게 디디다.

김맬 때, 흙덩이를 떠서 그 자리에 도로 덮는 일.

루받

[명사][하다형 자동사]☞자가 수분(自家受粉). ↔딴꽃 가루받이.

스트라이

뒤낭(Dunant)이 제창하여 스위스 정부의 주선으로 1864년 제네바에서 맺은 조약. 16개국이 참가하여 전쟁에서의 전상자 대우에 관한 문제 등을 협약한 내용. [이에 따라 세계 적십자사가 창설됨.]

[명사]지궐련의 한끝에 제물로 붙여 만든 물부리.

갈매깃과의 바닷새. 날개 길이 27cm가량. 부리는 가늘고 꽁지는 날카롭게 갈라졌음. 몸빛은 암수 같은 빛깔로, 머리와 목 뒤는 검고, 가슴은 희며 등은 푸른 잿빛임. 가을에 와서 이듬해 봄에 날아가는 철새임.

제비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23cm가량. 꼬리와 부리는 제비와 비슷함. 해안˙하구˙갯벌 등에 떼 지어 날아다니며 곤충을 잡아먹음.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지냄. 제비도요.

우편

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책˙사진˙인쇄물˙상품 견본˙업무용 서류˙박물학상의 표본 따위의 우편물.

[명사]채권 관계의 권리자에 대하여 채권을 가지는 권리자, 곧 채권자의 채권자.

[명사]미래의 고도로 발달한 과학 기술에 힘입은 대변혁을 이름. [미국의 문명 비평가 토플러가 쓴 책 이름에서 온 말임.]

우편

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당국의 인가를 받은 정기 간행물의 우편물.

전염

판매˙운수˙통신˙금융˙보험 따위의 각종 서비스 산업. 제일차˙제이차 산업 이외의 모든 산업. 삼차 산업.

산업혁

채권 관계의 채무자에 대하여 채무를 지는 제삼자, 곧 채무자의 채무자.

우편

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농산물의 씨앗 및 누에의 씨를 싼 우편물.

개수

[명사]제왕은 단순한 기관이 아니고 주권을 가지는 국가라는 설.

적생

[명사]철학에서, ‘인습에 얽매여 자각이 없는 생활’을 이르는 말.

산암모

우편

전염

[명사]법정 전염병의 한 가지. [백일해·홍역·발진염·성홍열·파상풍·일본 뇌염·유행성 출혈열 따위.]

동물의 수컷과 암컷의 특징을 짓는 성질 가운데서, 생식기가 아닌 부위에 나타나는 특징. 성호르몬이 분비됨에 따라 나타남. 제이 성징. (참고)성징.

세계대

[명사]병역의 한 가지. 18세부터 30세까지의 병역 의무자로서 현역·예비역·보충역·제이 국민역이 아닌 병역, 또는 그에 해당하는 사람.

적생

우편

[명사]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보통 봉함 편지의 우편물.

전염

농업·임업·수산업·목축업 따위로, 직접 자연을 상대하여 원재료를 생산·채취하는 산업. 원시산업. 일차 산업.

세계대

[명사] 1914년 7월 28일부터 1918년 11월 11일까지 영국·프랑스·러시아 등의 연합국과 독일·오스트리아 등의 동맹국 사이에 벌어진 세계 대전. 연합국의 승리로 베르사유 조약에 의하여 강화함.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걷는 일, 또는 그 걸음.

높이뛰

멀리뛰

도움닫기 없이 발구름판 위에 두 발을 놓고 서서 멀리 뛰는 경기.
제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9 개

갈동

‘나잇살이나 먹고 터수도 넉넉한데, 언행이 건방지고 지체가 낮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겨내

겨잇

곱근

[명사]수학에서, 각 정수 □에 대하여 제곱근 □□을 표로 만든 것.

곱비

[명사]어떤 양이 다른 양의 제곱에 비례되는 관계. 곧, □의 수가 □배로 늘어 감에 따라 □의 수가 □2배로 늘어 가는 일.

구예

‘발성 영화’를 달리 이르는 말.

국주

[명사]군사적˙경제적으로 남의 나라나 후진 민족을 정복하여 자기 나라의 영토와 권력을 넓히려는 주의.

궤의

균하

[여 불규칙 활용]잘 가다듬어 한결같이 가지런하다.

기접

[명사]제사 때 쓰는, 굽이 썩 높은 접시.

꺽대

대로

척추동물에서,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동하는 근육. [심장근이나 평활근(平滑筋) 따위.] 불수의근(不隨意筋). ↔맘대로근.

도이

중생(衆生)을 제도하여 이롭게 함.

도중

☞중생 제도.

등명

[명사]단명수(單名數)를 제등수(諸等數)로 바꾸는 셈법. [90분을 1시간 30분으로 하는 따위.] ↔제등통법(諸等通法).

등통

[명사]제등수(諸等數)를 단명수(單名數)로 바꾸는 셈법. [1시간 30분을 90분으로 하는 따위.] ↔제등명법(諸等命法).

등행

로게

망매

멋대

[부사]제 마음대로. 사날 좋게. 제 하고 싶은 대로.

물국

물낚

[명사]깃털로 모기 또는 파리 모양으로 만든 낚싯바늘.

밑동

배부

법실

[명사]불교에서, 우주 사이의 모든 사물이 그대로 진실한 자태로 있는 일을 이르는 말.

병연

비나

비도

비부

비붓

[명사]붓꽃과의 다년초. 습지에 절로 나는데, 관상용으로 못가에 심기도 함. 줄기는 70cm가량. 잎은 긴 칼 모양이며 늦봄에 짙은 자줏빛이나 흰빛 꽃이 줄기 끝에 핌. 지리산˙시베리아˙일본 등지에서 자람. *제ː비붓꽃이[―붇꼬치]·제ː비붓꽃만[―붇꼰―]

비뽑

비옥

비초

비추

소의 안심에 붙은 고기의 한 가지.

사계

사기

사기

제사기에 생긴 지층, 곧 홍적층과 충적층. 제사기계.

사날

사성

[명사]☞서혜 림프 육아종.

사의

[명사] (핵분열에 의한 원자력보다 더 강력한) 핵융합에 의한 에너지를 이르는 말. (참고)제삼의 불.

살붙

[명사]자기와 같은 혈통을 받은 가까운 겨레붙이. (준말)제붙이.

삼계

봉건 사회의, 자본가를 중심으로 한 상공업자˙농민˙소상인 등의 평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참고)제일 계급˙제이 계급.

삼기

[명사]☞제삼기층.

삼기

삼세

삼세

대립하는 두 세력의 밖에 있는 세력.

삼의

삼의

(치료 의학˙예방 의학 등에 대하여) 전쟁˙산업 재해 따위로 말미암은 신체 장애자를 육체적˙정신적˙경제적으로 재기시켜 사회에 복귀시키려는 의학.

삼인

삼제

석거

[명사]제석풀이할 때 무당이 부르는 노래 이름.

석풀

세경

[명사]세상을 구제할 만한 역량과 포부.

세안

세지

세상을 구제할 만한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준말)제세재.

시증

[명사]증권상의 권리를 내세우기 위해서는 증권을 가진 이가 의무 이행자에게 그 증권을 내보여야 하는 유가 증권.

식훈

아무

남의 능력이나 됨됨이 따위를 얕잡아 보는 뜻으로 이르는 말.

왕운

고려 고종 때, 이승휴(李承休)가 지은 역사책.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칠언시(七言詩)로 기술하였음. 상하 2권.

욕주

움직

웅직

[명사]민속에서, 나이에 따른 사람의 운수를 맡아본다는 아홉 직성의 하나. [남자는 열 살, 여자는 열한 살에 처음 들며 9년에 한 번씩 돌아온다고 함.] 나후직성.

웅치

월광

☞광풍제월.

육구

육무

[명사]비계 없는 돼지고기를 삶아 내어 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무친 음식.

육볶

육의

불교에서, 감각의 결과를 종합하여 이지(理智)·감정·의욕 따위를 발동시키는 마음의 작용을 이르는 말.

육편

이계

[명사]봉건 사회의 둘째 계급인 귀족·승려의 계급. (참고)제일 계급·제삼 계급.

이성

[로크의 인식론에서, 물건의 성질을 둘로 나눈 것 가운데의 하나로] 물건의 빛깔·냄새·맛·소리 따위와 같이 감각 기관에 대한 물건의 작용에 따라 생기는 주관적인 성질. (참고)제일 성질.

이성

이인

인칭 대명사의 한 구분. 말을 듣는 이를 가리키는 대명사. [너·자네·그대·당신 따위.] 이인칭.

일가

일강

경치(景致) 좋기로 으뜸갈 만한 곳.

일계

일성

[로크의 인식론에서, 물건의 성질을 둘로 나눈 것 가운데의 하나로] 물건의 연장(延長)·모양·운동·정지 따위와 같이, 물건 그 자체에 항상 들어 있는 객관적인 성질. (참고)제이 성질.

일원

[명사]철학에서, 현상의 이면에 있는 초인식적 근본 원리를 이름.

일의

법률에 의하여 그 위배를 허락하지 않는 제일차적인 의무. [납세 의무·부채 변상 의무 따위.]

일인

어느 사회나 분야에서 견줄 이가 없을 만큼 뛰어난, 으뜸가는 사람.

일인

일주

[명사]무슨 일에나 제일이 되고자 하는 주의.

일주

자루

자루를 따로 박지 않고 제물에 자루가 되게 만든 칼.

자리

자백

[명사]중국 춘추 전국 시대의 여러 학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제가(諸家).

정일

제다

제창

[하다형 형용사]위의(威儀)가 정숙하고 질서가 정연함.

제하

조계

[명사]제조 원가를 모아서 셈한 계정.

조원

주자

지내

천의

출물

남의 시킴을 받지 않고 제 생각대로.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제힘으로.

출물

충국

[명사]제충국의 꽃을 말리어 만든 가루. 구충제·살충제로 쓰임.

칠천

트기

대류권의 상부나 성층권에서 수평축에 따라 동쪽으로 흐르는 공기의 세찬 흐름. 초속 100m에 이르는 일도 있음.

트엔

트연

[명사]가스 터빈 기관을 갖춘 제트기에 쓰는 연료. [인화점 52℃의 특급 등유를 씀.]

팔예

[명사] [여러 가지 예술 가운데서 여덟 번째로 생겼다는 뜻에서] ‘영화’를 이르는 말.

평하

한공

한선

선거 자격에 재산·납세·교육·신앙 따위의 일정한 제한을 두는 제도. ↔보통 선거.

한전

행무

불교에서, ‘우주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 잠시도 한 모양으로 머무르지 않음’을 이르는 말.

형자

제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6 개

본고장. (준말)제곶.

[명사]제곱의 멱수(冪數). [3의 제곱은 32과 같이 적는 따위.] 자승멱.

과자나 빵을 만들어 파는 가게.

☞바이올리니스트.

팔꿈치나 발꿈치로 지르다.

[명사]간장을 담근 뒤 뜨기 전에 장물이 줄어드는 대로 채우는 소금물.

미리 정해 두었던 날, 또는 기한이 꽉 찬 날. (준말)제날1.

둑 안에 있어, 둑의 보호를 받는 땅.

설탕류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

제도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기술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제도로 됨, 또는 제도가 되게 함.

탯줄을 통하여 태아와 태반을 잇는 핏줄.

광석 등에서 함유 금속을 뽑아내어 정제하는 곳. 정련소.

[스포츠 등에서 승자의 득점과 패자의 실점의 합계가 제로가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로] 사회 전체의 이익이 일정하여 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한쪽이 반드시 피해를 보게 되는 상태.

[하다형 자동사]☞제백사(除百事).

제 스스로. 저절로.

붙박이로 설비되어 있어 옮길 수 없는 장.

물건 자체의 본바닥.

[명사][하다형 자동사] (한 가지 일에만 온 힘을 기울이기 위하여) 다른 일은 다 제쳐놓음. 제만사(除萬事). 파제만사(破除萬事).

[명사]쇠갈비에 붙은 고기.

단향과의 다년초. 우리나라 각지의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다른 풀의 뿌리에 붙어 반기생(半寄生)함. 여름에 잎겨드랑이의 작은 가지에 옅은 녹색의 꽃이 피고 동글동글한 열매가 달림. 한방에서 온 포기를 ‘하고초(夏枯草)’라고 하여 약재로 씀.

난초과의 다년초. 산지의 숲 속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20∼50cm. 뿌리는 일부가 마늘쪽처럼 굵어짐. 줄기에 커다랗고 길둥근 잎이 두 잎 달리며, 여름에 흰 꽃이 핌.

국화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나며 줄기 높이는 30∼90cm. 여름에 줄기 끝에서 노란색의 두상화(頭狀花)가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는데, 한방에서는 ‘청호(靑蒿)’라 하여 약재로 씀.

‘연상(年上)의 유한부인(有閑夫人)에게 붙어사는 젊은 남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지질 시대의 한 구분. 신생대 후반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시대. 홍적세와 충적세로 나뉨.

위산 과다증에, 위산의 분비를 억제하거나 위액 중의 산을 중화하여 자극을 누그러뜨리는 약제.

의석(議席) 수에서 세 번째를 차지한 정당. 2대 정당의 세력이 비슷할 때, 그 사이에서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는 정당.

당사자(當事者)가 아닌 사람. 삼자(三者).

제상에 차려 놓은 밥.

도리천(□利天)의 임금. 범왕(梵王)과 더불어 불법을 지키는 신. (준말)제석.

(트랙터 앞에 제설용 삽을 장치하여) 도로 등에 쌓인 눈을 치워 없애는 기계.

(濟世之才)>의 준말.

글자의 바른 음. 정음(正音)1.

☞제위답(祭位畓).

[명사]관혼상제(冠婚喪祭) 또는 공식적인 의식에 입는 옷.

굴뚝 끝에 달아 그을음이 흩어지는 것을 막는, 쇠망으로 만든 장치.

[명사]국회에 법률안이나 예산안을 낼 수 있는 권리.

[명사]제약하는 성질이나 특성.

조선 시대에, 각 도의 수리 시설 및 제언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제각기.

[명사]예외 규정.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가장 높은 신. (참고)주피터.

거둔 곡식을 제사 비용으로 쓰는 밭.

[명사]수사법상 비유법의 한 가지. 사물의 한 부분으로 전체를, 또는 한 말로 그와 관련되는 모든 것을 나타내는 표현 방법. [‘빵’이 식량을, ‘감투’가 벼슬을 나타내는 따위.] (참고)대유법·환유법.

[명사]오관(五官)으로는 느낄 수 없다고 생각되는 감각. 사물의 신비한 점이나 깊은 본질을 직감적으로 포착하는 마음의 기능 따위. (준말)육감(六感).

소송에서, 제일심의 재판에 불복 신청이 있을 때 하는 제이차 심리. 재심(再審). (준말)이심(二審).

☞벌집위.

첫걸음.

[명사]제작하는 데 드는 비용.

제적된 호적을 호적부에서 빼어 따로 맨 장부.

제전에서 연주하는 음악.

자기 본래의 똑바른 정신. 본정신.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지방 관원의 부임을 재촉하기 위하여 숙배(肅拜)를 면해 주던 일.

특정 제품을 만들어 내는 본고장, 또는 공장이나 회사.

[명사]제주를 담는 잔.

[명사]개신교에서, 한 교회의 여러 직책을 맡은 사람들이 모여 의논하는 모임.

농작물은 해치지 않고 잡초만을 없애는 약제. 살초제. 제초제.

[명사]제사 때 신명(神明)에게 고하는 글.

거치적거리지 않게 따로 처리하다.

조금 다쳐서 살갗이 벗겨지다.

구토를 멈추게 하는 약.

[명사]제사를 지내고 제상(祭床)에서 물린 음식. (준말)퇴선.

제트 엔진을 추진 장치로 하는 비행기. 분사 추진식 비행기.

저절로 되는 바람에.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당하다. 즈음하다. 《주로, ‘제하여’의 꼴로 쓰임.》

☞지한제(止汗劑).

[명사]바다를 지배하는 권력. 곧, 전시(戰時)나 평시(平時)를 가리지 않고 군사·통상·항해 따위 국가 이익 및 안보에 관한 권리를 확보하는 실력. 해상권.

헌법이 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 [매년 7월 17일.]

제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4 개

[하다형 자동사]집안을 잘 다스려 바로잡음.

[하다형 타동사] (소나 염소의 성질을 온순하게 하려고) 뿔을 없앰.

[명사]물건의 가치에 맞는 가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덜어서 없애 버림. 제각(除却).

그 가진 바의 정도에 알맞은 격식.

갖가지의 괴로움. 많은 괴로움.

[하다형 타동사]같은 수를 두 번 곱함, 또는 그렇게 하여 얻은 수.

여러분.

[명사] 《제고장》의 준말. *제곶이˙제곶만[―곤―]

양철통이나 보일러를 만드는 일.

여러 가지의 기구.

다른 물이나 잡것을 섞지 않고 본디의 재료만으로 조리한 국.

‘무지개’를 달리 이르는 말. 천궁(天弓).

☞황궁(皇宮).

정해 놓은 규칙.

[하다형 타동사]제사(題辭)를 매기어 내줌.

의논에 붙이기 위하여 의견을 내어 놓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칠 때 나는 소리.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차를 만듦.

미리 정해 두었던 달, 또는 기한(期限)이 꽉 찬 달.

제사를 지내려고 마련한 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현역 군인이 규정된 연한이 차거나 그 밖의 일로 복무 해제되어 예비역에 편입되는 일.

많은 섬. 여러 섬.

[하다형 자동사]독을 없애 버림.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기계 따위의) 운동을 멈추게 함. 속력을 떨어뜨림.

무슨 일이 있는 그때. 정해 놓은 그 시각.

☞제부(弟夫).

[하다형 자동사] [흔히 한문 투의 편지 첫머리에] ‘갖추어야 할 예의를 갖추지 못함’의 뜻으로 쓰는 말.

영(零).

[하다형 타동사]☞제의(提議).

제주도(濟州道)에서 나는 말.

[하다형 자동사]막을 걷어 냄.

남동생과 여동생.

[하다형 자동사]밀가루로 국수를 만듦.

책머리에 쓰는 제사(題詞)와 기물(器物)에 새기는 명(銘).

제부(諸父)의 아내.

제사 때, 죽은 사람을 조상하여 읽는 글.

음식을 익힐 때, 처음에 맞추어 부었던 물.

일반 백성. 서민(庶民).

[하다형 타동사]제재(制裁)를 가하여 자유를 속박함.

[하다형 자동사]민간에서, 곡신(穀神)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끼니마다 밥을 조금씩 떠내는 일.

간절히 바라건대.

☞둑2.

☞동배(同輩).

[하다형 자동사]번차례를 벗어나 그만둠.

[명사]나눗셈. (준말)제(除). ↔승법(乘法).

제사 때 치는 병풍.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정보를 제공함.

제향(祭享) 때 입는 옷.

아우의 남편. 제랑. ↔형부.

[하다형 타동사] (밀 따위의 곡식으로) 가루를 만듦, 또는 그 일.

제빗과의 철새. 3∼4월에 날아와 해 충을 잡아먹으며 인가의 처마 끝에 집을 짓고 살다가 9월경에 날아감. 등은 윤기 나는 검은빛이며, 배는 흼. 날개와 꽁지가 길며, 시속 90km 정도로 날 수 있음.

[하다형 자동사]가난한 사람을 구제함.

백성이 낸 소장(訴狀)이나 원서(願書)에 적는 관부의 판결이나 지령(指令). 제지(題旨).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만들어 냄.

‘사다리꼴’의 구용어.

생명을 구제함.

☞제자(題字).

제사 때에 까는 돗자리.

여러 사람이 주장하는 말이나 학설.

☞황성(皇城).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추천을 받지 않고 임금이 바로 벼슬을 줌.

[하다형 타동사]시나 글을 지음. 제작(製作).

[하다형 자동사]습기를 없앰.

[하다형 자동사]명승지를 두루 돌아다님.

시를 지음.

☞계씨(季氏).

모든 악. 온갖 악한 행동.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세력이나 기세를) 제어하여 억누름.

[하다형 자동사]액자(額子)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씀.

사물의 성립에 필요한 조건 또는 규정.

억눌러 따르게 함.

☞제현(諸賢).

[하다형 자동사]소금을 만듦.

시를 지어 읊음.

제랍시고 큰소리치는 모양을 얕잡아 이르는 말.

여러 임금.

[하다형 자동사]욕심을 억누름.

여러 벗.

[하다형 자동사]식물의 자가 수정을 막기 위하여 꽃봉오리 때 꽃밥을 없애는 일.

여러 가지의 인자(因子).

(비가) 갠 날의 밝은 달.

여러분.

여러 선비. 모든 유생(儒生).

임금의 혈통.

여러 고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논이나 의안을 냄, 또는 그 의논이나 의안. 제론(提論).

모든 사람. 많은 사람.

[하다형 형용사]고르게 가지런함. 제일-히[부사].

아들 또는 아들과 항렬이 같은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지난날, 중국에서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제사를 지내는 곳.

예술 작품이나 학술 연구 따위에서 주제의 재료가 되는 것.

(비탈에 층층으로 일구어 놓은) 사다리꼴로 된 논밭.

(階節)>의 변한말.

[하다형 타동사]드림. 바침.

제제(濟濟) ‘제제하다’의 어근.

만듦. 지음.

한집안의 여러 겨레붙이.

한 겨레붙이의 본종(本宗)과 지파(支派).

여러 계좌(計座).

[하다형 자동사]신주(神主)에 글자를 씀.

[하다형 자동사]모든 사람을 구제함.

☞제사(題辭).

[하다형 자동사]공기 중에 떠도는 먼지를 걷어 없애는 일.

자기의 집.

차례.

☞젯메.

애쓰지 않고 저절로. 저절로 알맞게.

[하다형 타동사]종이나 인쇄물 따위를 실이나 철사로 매고 겉장을 붙여 책으로 만듦. 제본(製本). (참고)장책(粧□).

모든 하늘, 곧 불교에서 이르는, 마음을 수양하는 경계를 따라 나눈 여덟 하늘.

☞편자.

장사 지낼 때, 무덤 옆에 제사 지낼 수 있도록 베푼 곳.

[하다형 자동사]잡초를 뽑아 없앰. 김매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의견이나 안건·문안 따위를) 내어 놓음.

[하다형 자동사]해로운 벌레를 없애 버림. 구충(驅蟲).

제수(祭需)를 실은 짐바리.

살림집과 정자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제사를 지내려고 마련한 터.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하는 판.

제평(齊平) ‘제평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폐단이 될 만한 일을 없앰.

☞나눗셈표.

어떤 사물의 가치나 우열 따위를 평하는 일. 품제(品題).

제목 아래.

고려 시대에, 대제학 아래의 정삼품 벼슬.

죽 이어진 것의 끝이 되는 부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사닥다리로 산에 오르고 배로 바다를 건넌다는 뜻으로] ‘먼 길을 여행함’을 이르는 말.

나라에서 올리는 제사.

여러 어진 사람들, 곧 점잖은 여러분. 제언(諸彦).

말굽 모양.

책자 따위의 제목.

도자기에 칠하는 유약의 한 가지. 산뜻한 다홍빛임.

[하다형 자동사]구두를 만듦.

봉건 시대에, 군주로부터 받은 영토와 그 영내에 사는 백성을 다스리던 사람. 공후(公侯). 군후(君侯). 열후(列侯).

[하다형 자동사] (공동의 목적을 위하여) 서로 도움, 또는 공동으로 일을 함.
제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숫자 앞에 쓰이어》 차례의 몇 째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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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앞에 쓰이어》 차례의 몇 째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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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모든 결혼은 이교도와의 결혼이다.

샨탈 세이퍼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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