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 시작하는 단어 : 73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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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5 개

산지의 주요 구조를 이루는 큰 규모의 지각 변형 작용.

러하

[‘조러하고 조러하다’가 줄어서 된 말로] 모두가 다 조러하다.

스터

조롱노린잿과의 곤충. 몸길이 1.5cm가량. 촉각이 굵고 복부는 양쪽이 뚱뚱함. 국화 따위에 붙어삶.

거리

[자동사]조르륵거리다.

[명사]본디 큰 물건이 깎이거나 저미어져 볼품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

만하

거리

[타동사]자꾸 조몰락조몰락하다. 조몰락대다.

조몰

[부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손놀림으로 연한 물건을 자꾸 만지작만지작하는 모양.

[명사]☞정신 분열증(精神分裂症).

[명사]일정한 면적의 땅에 자본과 노력을 적게 들이고 자연력이나 자연물에 기대어 짓는 농업. ↔집약적 농업.

석불

[자동사][타동사]자꾸 조뼛조뼛하다. 조뼛대다. (큰말)주뼛거리다.

문경

1923년에 권덕규(權悳奎)가 지은 국어 연구서. 총 64과를 교과서처럼 배열하고, 국문법에 관한 것·기행·일기·수수께끼 등 단편적인 국문 교양 교재를 실었음.

연구

표준말모

1936년에 조선어 학회에서 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들이 사정(査定)한 표준말 9000여 개를 모아 엮은 책.

학회사

[명사] 1942년 10월에, 국어 말살을 꾀하던 일제(日帝)가 조선어 학회 회원들을 민족주의자로 몰아서 검거·투옥한 사건. 1945년에 광복과 함께 풀려남.

조실

[명사]일제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우리나라를 강점하여 통치하기 위하여 서울에 두었던 최고 행정 관청.

률주

[명사]국민 총생산이나 국민 소득에 대한 조세 총액의 비율.

납처

☞체납 처분.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조심성이 있어 보이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조쌀한 데가 있다. 조쌀스레[부사].

리사이

두 사람 이상의 독주자나 독창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연주회나 독창회.

[자동사]자꾸 조작조작하다. 조작대다. (큰말)주적거리다.

자꾸 조잔조잔하다. 조잔대다. (큰말)주전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주로 음식에 대하여) 다랍고 얌치없게 욕심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큰말)주접스럽다. 조잡스레[부사].

총포 따위에 딸리어 조준하는 데 쓰이는 망원경.

[타동사]자꾸 조촘조촘하다. 조촘대다.

조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6 개

각나

깨지거나 떨어져 조각이 생기다.

각내

각석

각요

[명사]조각도나 조각기로 새기고 화학적으로 부식(腐蝕)시켜 만든 판. 지도·유가 증권 따위의 인쇄에 쓰임.

각장

[명사] ‘조각사(彫刻師)’를 낮추어 이르는 말.

각조

간신

일간 신문 가운데서 아침에 펴내는 신문. 조간지. (준말)조간. ↔석간신문.

강지

개관

개구

☞권적운(卷積雲).

개더

조개껍데기가 쌓인 더미.

개모

개무

☞패총(貝塚).

개새

개치

갯속

건반

건자

걸위

[하다형 자동사]☞조걸위학.

걸위

고여

골세

궁장

그만

그맣

[조그마니·조그매][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준말.

금조

여럿이 다 조그마하게.

급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서둘러야 할 만큼) 몹시 급하다. 이르고 급하다. 조급―히[부사]

기재

까지

겨우 조만한 정도로.

깜부

깜부기가 된 조의 이삭.

끔조

의 센말.

끼적

난신

항해 중 조난한 선박 등이 위급을 알리고 구조를 받기 위해 발신하는 신호.

난통

항해 중이던 자기의 선박이 조난하거나 조난한 다른 선박이 통신 불능일 때 구조를 청하는 통신.

대하

[여 불규칙 활용]거칠고 크다.

동모

동아

동율

[명사]제물을 차릴 때, 대추는 동쪽에 밤은 서쪽에 놓는다는 말.

득모

라떨

랑마

랑조

작은 열매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

략하

러하

력발

령모

로인

☞초로인생.

록싸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여름에 나비 모양의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음. 산기슭이나 등성이에 나는데, 우리나라 특산임. 잎은 사료, 나무껍질은 섬유용으로 씀.

록조

롱나

롱동

롱박

[명사]구멍벌과의 벌. 암컷의 몸길이는 3cm가량. 몸빛은 검고 잿빛의 짧은 털이 있음. 땅속에 집을 짓고 여칫과의 곤충을 잡아 유충의 먹이로 함.

롱조

작은 열매나 물방울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

류신

배가 많이 다니고 간만(干滿)이 일정하지 않은 곳에 표시하여 조류의 방향이나 속도 따위를 알리는 신호.

륙운

름나

조름나물과의 다년초. 연못이나 늪에 나는데, 7~8월에 뿌리 사이에서 높이 30∼50cm의 꽃줄기가 나와, 흰빛 또는 엷은 자줏빛 꽃이 핌. 온 포기를 건위제(健胃劑)로 씀.

리자

리치

아주 연한 살코기를 가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바싹 볶다가 다시, 썬 파나 깨소금·후춧가루 따위를 뿌려 익힌 반찬.

리치

립건

[명사]주택의 뼈대가 되는 일정한 규격의 자재를 대량으로 생산하여 이를 현장에서 짜 맞추는 건축 방식.

릿조릿

마조

막손

[명사]조막손을 가진 사람.

만하

명시

[명예는 조정에서, 이익은 저자에서 다투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격에 맞는 곳에서 하라는 말.

목조

무래

자질구레한 물건.

문석

민하

밀하

반석

반하

아침밥을 짓다.

발석

방하

변석

[명사][하다형 자동사]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주 고치는 것’을 이르는 말. 조개모변(朝改暮變). 조석변개.

불려

[하다형 자동사] [형세가 급하고 딱하여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당장을 걱정할 뿐, 앞일을 헤아릴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붓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좁은 듯하다.

뼛대

뼛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물건 끝이) 배죽 솟아나와 있다. (큰말)주뼛하다. (센말)쪼뼛하다. 조뼛-이[부사].

사라

《옛말》종요롭게.

사랍

사로

종요롭게.

산운

지구 상의 어떤 지역에 큰 규모의 습곡이나 단층이 생겨 산맥을 이루는 지각 변동.

삼모

‘눈앞에 보이는 차이만 알고 결과가 같은 것을 모르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말라서 파슬파슬하다.

상대

☞조상신(祖上神).

상부

상숭

상청

민속에서, 무당이 굿을 할 때 굿하는 집의 조상이나 그 친척 가운데 죽은 이의 영혼을 청해 오는 일. 무당은 그 영혼이 시킨다는 말을 받아 옮김.

상치

생모

생모

[하다형 자동사]☞조생모몰.

석공

석변

석상

[명사]아침 상식과 저녁 상식. 조석으로 올리는 상식.

석예

[명사]불교에서, 아침저녁으로 부처에게 절하는 일.

선기

선문

1924년 9월에 방인근(方仁根)·이광수(李光洙) 등이 창간한 민족주의적 경향의 순문예지. 추천제를 두어 많은 신인을 배출했으며, 통권 26호까지 발행.

선문

선숭

선시

1928년에 황석우(黃錫禹)에 의해 창간된 시 전문지. 통권 6호까지 발행됨.

선종

☞한지(韓紙).

선통

성모

성사

[명사] (정당이나 교회·클럽 따위와 같이) 일정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조직된 사회 집단.

세전

조세의 부담이 시장의 유통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가격 관계를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로 옮아지는 일.

세주

세특

세협

[명사] 같은 과세 물건에 대한 이중 과세(二重課稅)를 피하고 탈세를 방지하기 위하여 체결하는 국제 협정.

속조

속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이르고도 빠르다. 조속―히[부사]

수불

숙재

실부

심누

[하다형 자동사] [마음에 새겨지고 뼈에 사무친다는 뜻으로] ‘몹시 고심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심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썩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쌀하

아리

아팔

[타동사] (크거나 많은 물건을) 한목에 팔지 않고 헐어서 조금씩 팔다.

악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제품 따위의 질이) 거칠고 나쁘다.

암광

암석을 구성하는 광물. [석영·장석·운모·각섬석·감람석 따위.]

애하

[여 불규칙 활용]길이 험하고 좁다.

야하

업단

[명사]생산 과잉에서 오는 가격의 하락이나 이윤의 감소를 막기 위하여, 생산 설비의 가동 시간 따위를 줄이어 생산을 제한하는 일. (준말)조단(操短).

열하

왕모

요라

종요로운.

용조

[하다형 형용사]썩 조용한 모양.

용하

아무 소리도 나지 아니하고 잠잠하다.

율미

대추·밤·찹쌀 따위를 함께 푹 고아서 만든 미음.

율이

제사에 쓰는 대추·밤·배·감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음기

성대보다 위에 있는 음성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입술·이·잇몸·혀·입천장·인두(咽頭) 따위.]

의조

[명사][하다형 자동사]허름한 옷과 변변찮은 음식, 또는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음식을 먹음.

인광

많은 사람이 빽빽하게 모인, 넓은 자리. (준말)조좌.

작대

작조

[부사][하다형 자동사]걸음발타는 어린아이가 귀엽게 아장아장 걷는 모양.

잔대

잔부

[하다형 자동사]때 없이 군음식을 점잖지 않게 자꾸 먹는 짓. (큰말)주전부리.

잔조

잔하

[여 불규칙 활용]말라서 시들거나 지치거나 쇠잔하다.

잘대

[타동사]조잘거리다.

잘조

[하다형 형용사]끄나풀 같은 것이 어지럽게 달린 모양. (큰말)주절주절2.

잡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생각이나 일 따위가) 거칠고 엉성하다.

전원

정경

보트를 저어서 그 속도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의 한 가지. 조정.

제남

[하다형 타동사]조제품을 마구 만듦.

조하

족지

[명사] [새발의 피라는 뜻으로] ‘아주 적은 분량’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종기

종세

☞조종기업.

직배

짐머

여자의 머리털을 소라딱지 모양으로 틀어 만든 머리.

짜바

체모

촐하

촘대

촘조

출모

충소

[벌레를 새기는 보잘것 없는 솜씨라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로 남의 글에서 토막 글귀들을 따다가 뜯어 맞추는 짓을 이르는 말.

충전

취모

카사

조카딸의 남편. 질서(姪壻).

카자

팝나

폐평

포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나 행동 따위가 거칠고 난폭하다.

피나

☞초피나무.

피볼

핏가

합계

합기

[명사]공동 기업의 한 가지. 소규모의 생산자와 근로자가 서로 도와서 저마다의 경제적 이익을 꾀하는 기업. [농업 협동조합·수산업 협동조합 따위.]

합주

험하

혈기

☞조혈기.

혈조

동물체에서, 혈액 중의 혈구, 특히 적혈구를 만드는 조직.

형미

☞조형 예술.

형예

[명사]그림이나 조각·건축 등과 같이, 물질적 재료를 가지고 유형적인 미를 나타내어 시각에 호소하는 예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조형 미술. 공간 예술.

홀하

홍시

화급

[명사]각 항(項)의 역수(逆數)가 등차급수를 이루는 급수.

화롭

화수

각 항(項)의 역수(逆數)가 등차수열을 이루는 수열.

화신

조화신의 공력.

화중

화해

일반적으로 어떤 함수를 삼각 함수의 급수로 분해하는 일.

환운

조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7 개

조개의 껍데기. 패각.

[명사] (예술로서의) 조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명사]음력 초닷새 무렵과 스무닷새 무렵에 뜨는 달. 편월(片月).

[명사]작은 배. 편주(片舟).

[명사]조각을 직업으로 하거나 썩 잘하는 사람. 각수(刻手).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版’·‘牌’ 등에서의 ‘片’의 이름.

[명사]한방에서, 목이 몹시 마르는 증세를 이르는 말.

위에서 굽어본 모양으로 그린 그림. 부감도(俯瞰圖).

조가비처럼 가운데가 도드라진 볼.

[명사]조갯살로 담근 젓. *조개젓이[―저시]·조개젓만[―전―]

조가비 모양으로 만든 연탄.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財’·‘貞’ 등에서의 ‘貝’의 이름.

[명사]조개의 살, 또는 그것을 말린 것.

[명사]어떤 일에 일정한 조건을 붙임.

고려 시대에, 신라의 구산 선문(九山禪門)을 합친 종파. [천태종(天台宗)에 대하여 이르는 말.]

[명사]문필가들의 사회. [주로, 신문이나 잡지 기자들의 사회를 이름.]

대학교수 직제의 한 가지. 부교수의 아래.

활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조그마한’이 줄어든 말.

[명사]조급히 구는 성질.

옹기나 사기그릇 따위의 형태만을 만드는 사람.

[명사]조기로 담근 젓. *조기젓이[―저시]·조기젓만[―전―]

《옛말》감히. 함부로.

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부 물자의 구매·공급·관리 및 정부 주요 시설의 공사 계약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좁쌀로 묽게 쑨 당수.

☞보조 동사.

삼 껍질의 부스러진 오라기.

산신제(山神祭)나 용왕제(龍王祭) 등을 지낼 때 쓰는 술. [빚어서 제단 옆에 묻었다가 씀.] (준말)조라.

[명사]조라기로 꼬아 만든 노.

몸집이 작은 종자의 말. 왜마(矮馬).

‘조러하여도’가 줄어든 말.

[조러니·조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준말.

동물에게 곡예 따위의 재주를 훈련시키는 사람.

[하다형 타동사]못되게 굴어 남을 괴롭힘, 또는 그런 짓.

조롱박처럼 생긴 물건의 잘록한 부분.

짧게 타고난 복력(福力).

물건(物件)을 졸라매는 데 쓰는 가는 줄.

(동이거나 감은 것을) 단단히 죄다.

[하다형 자동사]가는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멎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진기 따위의 렌즈로 들어가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장치.

음식을 조리하는 대.

[하다형 자동사]조리로 쌀 따위를 이는 일.

산림의 조성·갱신·육성 등에 관한 기술을 연구하는 임업학(林業學)의 한 분야.

릿

[명사]볏과의 다년초. 산지의 숲 속 등에 나는데, 키는 1∼2m. 땅위줄기는 수 년간 마르지 않음. 잎은 댓잎보다 비교적 크고 넓으며, 한방에서 열기를 다스리는 데 쓰임.

말을 길들이는 사람.

이르든지 늦든지 간에. 어느 때든지.

조만한 정도. (큰말)저만큼.

꼭 조만큼 된 때.

마그마가 지표에 뿜어 나와 이루어진 화산암의 한 가지. 주로, 알칼리 장석(長石)으로 되어 있음.

☞조도(照度).

조문 온 사람. 조객.

[명사]물건을 조각하는 사람. 물건의 조각을 업으로 하는 사람.

매갈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 영업.

인공으로 만든 밀화.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드는 일.

여자가 쓰는 방한모의 한 가지. 아얌과 비슷하나 제물 볼끼가 커서 귀를 가림.

[명사]놋쇠로 만든 식기의 한 가지. 반병두리처럼 생기고 뚜껑이 있음.

[명사]아침밥을 차린 상.

국화과의 이년초. 줄기 높이 30∼ 50cm. 여름에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핌. 들에 절로 나기도 하고 정원에 심기도 함. 줄기와 뿌리는 약재로 쓰고, 잎은 먹을 수 있음.

할아버지와 할머니. 왕부모.

물새의 똥이 바닷가의 바위에 쌓여 변질된 돌. 구아노(guano).

난잡하게 굴지 않고 짐짓 조촐한 체하다.

어떤 사건이나 사항 따위를 조사하기 위하여 여러 사람으로 구성한 단체.

어떤 사실을 자세히 살펴 그 내용을 연구하기 위하여 두는 사람, 또는 그 직(職).

아이를 낳을 때, 아이를 받고 산모를 도와주는 일을 업(業)으로 하는 여자.

굿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상을 위하는 뜻으로, 무당을 시켜서 하는 굿. *조상굿이[―꾸시]·조상굿만[―꾼―]

[명사]민속에서, 굿할 때 조상에게 올리는 제물을 차려 놓는 상.

가신제(家神祭)의 대상의 하나. 사대조(四代祖) 이상이 되는 조상의 신으로 자손을 보호한다고 함. 조상대감(祖上大監).

☞팔레트.

같은 농작물 가운데서 특별히 일찍 자라고 여무는 종류. (준말)조종(早種). ↔만생종(晩生種).

[명사]소상(小祥) 전에 조석으로 궤연(□筵) 앞에서 하는 곡.

[명사]아침밥과 저녁밥. (준말)조석(朝夕).

조상의 사령(死靈) 숭배를 교지(敎旨)의 중심으로 하는 종교.

[명사] [날이 얇은 왜낫에 대하여 이르는 말로] 날이 두껍고 슴베와 그 윗부분이 비교적 긴 재래식의 낫. *조선낫이[―나시]·조선낫만[―난―]

☞한국어(韓國語).

배의 건조나 개조·수선 등을 하는 곳. 선창(船廠).

[명사]☞세법.

[명사]부하(負荷)의 변화에 대응해서, 원동기의 회전 속도를 일정한 범위로 조정하기 위하여 쓰이는 장치.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

든 경비를 빼지 않은 수입. [조수입으로부터 경비를 뺀 것이 소득임.]

[명사]서로 수교 통상 조약을 맺고 있는 나라.

[명사]조약돌이 많은 밭이나 그러한 땅. *조약밭이[―빠치]·조약밭을[―빠틀]·조약밭만[―빤―]

[명사]실질 형태소에 형식 형태소가 붙거나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하거나 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

[명사]능(陵)의 경내(境內)에 세운 문.

내장의 엑스선 사진 촬영에 쓰이는 약품. 엑스선 사진을 뚜렷이 나타내어 진단을 쉽게 함. [황산바륨 따위.]

졸음.

굿

절에서, 조왕을 모셔 두는 단. 절의 부엌 뒷벽에 만듦.

적대 관계에 있는 양편 부대가 서로 우연히 만나서 벌이는 전투.

☞조창.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고 국문으로 된, 조선 시대의 대표적 군담(軍談) 소설.

☞죄다1.

[명사]장구의 양쪽 마구리를 마주 걸어 죄어 맨, 무명을 꼬아 만든 줄.

대문의 윗장부.

수력 발전소에서, 발전해야 할 양이 많을 때 쓰기 위하여 적게 발전할 때의 남는 물을 모아 두는 저수지.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약사가 약을 조제하는 방.

막치.

조목조목이.

비행기나 토목 기계 따위를 조종하게 된 막대기 모양의 장치.

항공기를 조종하는 사람.

조선 시대에, 종이 뜨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식물에서, 서로 유기적 관계에 있는 여러 조직의 모임.

[명사] (그물처럼) 널리 치밀하게 퍼져 있는 조직체의 체계적인 갈래.

[명사]인간 행위의 바탕이나 수단이 되는 조직에 관하여 정한 법.

(정치적 분야 등에서의) 조직의 책임자.

[명사]생물 조직의 구성·발생·분화·기능 따위를 연구하는 생물학의 한 분과(分科).

아주 짧은 시간. 잠시 동안.

조차한 땅.

[명사]무슨 일을 조촘거리며 벼르기만 하고 시원스럽게 해내지 못하는 버릇. (큰말)주춤병.

쫓기다.

조선 순조 때, 유씨(兪氏) 부인이 지은 수필. 부러뜨린 바늘에 대한 작자의 슬픈 심회를 제문(祭文) 형식으로 쓴 내용. 일명 ‘제침문(祭針文)’.

[명사]조치를 담는 데 쓰는 그릇. 김치 보시기보다 조금 크고 운두가 낮음. (준말)조치.

형제자매의 딸. 유녀(猶女). 여질(女姪). 질녀(姪女).

☞키잡이.

[명사]법률로 정한 바에 따라 화폐의 제조 및 발행을 장악하는 권능. [정부가 독점하는 것이 상례임.]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조합에 가입한 사람.

[명사]조해하는 성질.

[명사]쥐엄나무의 가시. 성질이 온하며 한방의 외과(外科)에 많이 쓰임.

☞조홍.

잘 조화된 아름다움.

☞조물주(造物主).

달이 자오선을 지난 다음부터 만조가 될 때까지의 평균 시간.

조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63 개

죽음을 슬퍼하는 노래. 애가(哀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내각(內閣)을 조직함.

의 준말. ↔석간(夕刊).

[하다형 형용사]목이 마름.

사람의 겉만 보고도 그 됨됨이나 인품을 알아보는 식견.

지게미와 쌀겨.

판새류(瓣□類)에 딸린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민물과 바닷물에 살며 석회질 성분으로 된 단단한 조가비로 몸을 싸고 있는데, 속살은 먹을 수 있음.

조상(弔喪)하는 사람. 조문객(弔問客). 조상객(弔喪客).

의 준말. (큰말)저거.

어떤 사물이 성립되거나 발생하는 데 갖추어야 하는 요소.

‘저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막혀서 통하지 못함.

서로 다른 성질의 해류가 맞닿은 경계.

[명사]지레 세운 계획.

죽은 할아버지. 왕고(王考).

[하다형 자동사]왕조 때, 속국이 종주국에게 때마다 예물을 바치던 일.

가톨릭에서, ‘아침 기도’를 이전에 이르던 말.

철보다 일찍 따서 말린 미역.

벌여 놓은 조목.

[하다형 자동사]미쳐 날뜀.

[하다형 타동사]대조하여 검토함.

☞조거(漕渠).

조상 때부터 살아온 나라. 자기가 태어난 나라. 부모국(父母國).

‘교군(轎軍)’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일찍 돌아가거나 돌아옴.

[아침에 생겼다가 저녁에 스러지는 버섯이란 뜻으로] ‘덧없는 짧은 목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조현(朝見).

조수(潮水)가 가장 낮은 때인 ‘음력 매달 초여드레와 스무사흘’을 이르는 말. ↔한사리.

조급(早急) ‘조급(早急)하다’의 어근.

조각하는 기술.

저고리나 적삼·와이셔츠 위에 덧입는, 소매가 없고 주머니가 달린 옷. 동의(胴衣).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항해나 등산 등에서) 재난을 만남.

‘저년’을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

의 준말.

(매통이나 맷돌 따위의 울퉁불퉁한 것을) 정으로 쪼아 고르게 다듬다.

☞조조(早朝).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젊은 나이로 높은 지위에 오름.

☞조정(朝廷).

☞피대(皮帶).

나는 새도 넘기 어려울 만큼 험한 산속의 좁은 길.

손톱으로 긁힌 자리에 균이 들어가 곪다.

[하다형 자동사]아주 방정맞게 행동함. 경거 망동.

제사 때, 음식을 담는 제기(祭器)의 한 가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글을 베낄 때, 하나하나 맞대어 보면서 베껴 씀.

새를 잡는 그물.

세실과(細實果)의 한 가지. 찐 대추를 체로 걸러서 꿀에 반죽하고, 밤 가루를 꿀로 버무려 만든 소를 넣고, 대추 모양으로 빚어 그 거죽에 잣가루를 묻힌 음식.

똑똑히 살펴봄.

조수(潮水)의 물결.

조략(粗略) ‘조략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사정이나 형편 따위를) 살펴서 환히 앎.

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조러한.

조수(潮水)의 힘.

☞교련(敎鍊).

선조의 신령(神靈).

조목조목 적어 놓은 규칙.

아침 이슬.

어린아이들이 액막이로 주머니 끈이나 옷끈에 차고 다니는 물건. 나무로 밤톨 크기의 호리병처럼 만듦. (참고)서캐조롱.

[하다형 자동사]성교할 때 사정(射精)이 병적으로 빠름, 또는 그런 병.

은화식물(隱花植物)에 딸린 수초(水草)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부분 물속이나 습지에 나며 엽록소로 동화 작용을 함. 식용·의약·비료 등으로 많이 씀.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조러한 모양. 《‘조리도’의 꼴로도 쓰임.》

나무가 빽빽한 산림.

말을 길들임.

주먹보다 작은 물건의 덩이를 형용하는 말.

☞반두.

[하다형 타동사]업신여겨 비웃으며 꾸짖음.

[하다형 자동사]목화의 씨를 앗아 틀어 솜을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솜.

조정(朝廷)의 명령.

동물의 몸에 난 털 가운데 거칠고 뻣뻣하며 곧은 털.

☞대추나무.

[하다형 타동사] (그림 따위의) 줄거리만 대충 묘사함, 또는 그렇게 묘사한 것.

☞가늠구멍.

조물주가 만든 물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음식의 맛을 냄.

조민(躁悶) ‘조민하다’의 어근.

조밀(稠密) ‘조밀하다’의 어근.

아침 끼니를 들기 전에 간단하게 먹는 음식.

머리를 땋음.

지난날, 조정의 벼슬아치들이 조회(朝會)를 기다리며 머물러 쉬던 방.

[하다형 자동사] (늙지도 않은) 마흔 살 안팎에 머리털이 셈.

[하다형 자동사]일찍 변함. 빨리 바뀜.

[하다형 자동사]군사를 조련(操練)함.

☞기별(奇別).

몸과 마음을 고르게 하여 온갖 악행을 제어함.

장대의 한쪽 끝을 천장에 매달아 놓고, 손으로 더위잡아 오르내리는 운동 기구.

할아버지.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나 목화 등에서 실을 켜냄, 또는 그런 작업.

풍수설에서, 혈(穴)에서 가장 멀리 있는 용(龍)의 봉우리를 이르는 말.

《옛말》종요로움. 핵심.

같은 혈통(血統)으로 된, 할아버지 이상의 대대의 어른. 선인(先人). 조선(祖先). (참고)선조(先祖).

굴조개를 따는 데 쓰는 쇠로 된 기구.

[하다형 자동사]그림물감이나 인쇄 잉크 따위를 배합하여 필요한 색을 만듦.

☞만민(萬民).

아침과 저녁. 조모(朝暮).

☞조상(祖上).

제철보다 이르게 내리는 눈.

새의 소리.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으로부터 강제로 거두어들이는 돈. 공세(貢稅). 공조. (준말)세(稅).

조각과 소상(塑像).

조속(早速) ‘조속하다’의 어근.

새와 짐승. 금수(禽獸).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곡식이나 과일 따위가) 일찍 익음. ↔만숙(晩熟).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선인(先人)의 설(說)을 본받아 그 뜻을 펴서 서술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람이나 짐승 따위를) 길들임. 조련(調練)함.

물건을 거는 데 쓰는 작은 갈고리를 단 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이 비롯되거나 비롯함, 또는 그 시초.

[하다형 자동사]검소한 음식을 먹음, 또는 그러한 음식.

신으로 모시는 선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잘못이나 실수 따위가 없도록) 마음을 씀.

‘짐승의 발톱과 어금니, 또는 악인의 책략이나 마수(魔手)’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아침에 끼는 아지랑이.

조야(粗野) ‘조야하다’의 어근.

(국제상의 권리나 의무에 관한) 문서에 의한 국가 간의 합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조리(調理).

해조(海藻)가 많은 곳에서 사는 어류(魚類).

(터무니없는 사실을) 꾸미어 하는 말. 지어낸 말.

[하다형 자동사]어떤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함.

주임자(主任者)를 보좌하는 역, 또는 그 사람.

조열(燥熱) ‘조열하다’의 어근.

빛이 비치는 그림자.

민간에서, 부엌을 맡아보는 신을 이르는 말. 부엌의 모든 길흉을 관장한다고 함. 조신(□神).

[하다형 형용사] 밝게 비치어 빛남. 조요―히[부사]

[하다형 자동사]위병(胃病)을 조절하여 고침.

새의 고기.

대추와 밤.

인공으로 만든 은.

바다 물결이 밀려오는 소리. 파도치는 소리. 해조음(海潮音).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물이나 문장 따위에서) 두 부분이 서로 대응함.

[명사]허름한 옷. 검소한 옷.

낚싯밥.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조약이나 계약 따위의 문서에 양쪽 대표자가 동의하여 서명 날인함.

기계나 장치 따위를 다루어 움직이게 함.

조잡(粗雜) ‘조잡(粗雜)하다’의 어근.

시체를 들에 내다 놓고, 새들이 파먹게 하는 장사(葬事). [티베트 인이나 배화 교도(拜火敎徒)에게 이 풍습이 있음.]

새의 발자국.

[하다형 타동사]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을 전송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상태를 알맞게 조정하거나 균형이 잘 잡혀 어울리도록 함.

[하다형 자동사]점을 침, 또는 그 점괘.

[하다형 타동사]조사하여 확정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 약제를 조합하여 약을 만듦. 조약(調藥).

[하다형 타동사]☞조제(粗製).

고려·조선 시대에, 배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는 사람을 이르던 말. 수부(水夫). 조군(漕軍).

옛날 중국에서, 봄과 여름에 제후가 천자를 뵙던 일.

(稠人廣座)>의 준말.

아침에 마시는 술. 묘주(卯酒).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탄알이 목표에 명중하도록 총이나 포 따위를 겨냥함.

[명사]한방에서, 마음이 답답하여 편치 않은 증세.

☞기별(奇別).

어떤 일이 일어날 징조.

진짜처럼 만든 ‘가짜 물건’을 속되게 이르는 말.

말하는 이에게 비교적 먼 곳이나 방향을 나타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특별한 합의에 따라 어떤 나라가 다른 나라의 영토의 일부를 일정 기간 빌리어 자국의 통치 아래에 두는 일.

[남에게 식사를 대접할 때에 쓰는 겸사의 말로] 변변치 못한 식사.

[하다형 타동사]진상을 똑똑히 꿰뚫어 봄. 잘 헤아려 알아차림.

[하다형 자동사]한 달에 네 번씩 백관이 정전에 나와 임금에게 문안을 드리고 정사를 아뢰던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떤 문제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대책을 강구함, 또는 그 대책. 조치(措置).

이른 아침. 조조(早朝).

가늘고 긴 철재(鐵材). 막대 모양으로 된 철재.

묽게 곤 엿. 물엿.

장례식 따위에서 켜는 초.

저명인사나 지사, 군인 등의 장례식·위령제·추념식 따위에서, 죽은 이를 추모하고 애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쏘는 예총(禮銃).

얼마 뒤에. 나중에.

초봄.

[하다형 타동사]고치를 삶아 실을 켜냄.

촌충류의 편형동물. 척추동물의 창자에 기생하는 기생충. 몸길이는 1cm부터 10m나 되는 것도 있음. 몸은 여러 마디로 되며 체벽으로부터 영양을 빨아 먹음. 갈고리촌충·민촌충·넓은마디촌충 따위.

누린내.

바특하게 잘 끓인 찌개나 찜.

낚시.

트럼프의 으뜸 패, 또는 다른 패 대신으로 쓸 수 있는 패.

[하다형 타동사]배가 나아가게 키를 조종함.

보석 따위를 새기거나 쫌.

아주 거칠고 질이 나쁜 석탄.

주낙으로 잡은 명태.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수가 밀려 나감.

[하다형 타동사]부처가 지혜의 빛으로 범부(凡夫)의 어두운 마음을 비추어 깨닫게 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조사하여 처리함.

[하다형 타동사]☞작패(作牌).

조포(粗暴) ‘조포하다’의 어근.

만듦새가 변변하지 못한 물품.

바닷바람.

☞졸필(拙筆).

[하다형 자동사]정월 초하룻날 같은 때에, 신하가 입궐하여 임금에게 하례하던 일.

[하다형 타동사]비웃으며 놀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두 가지 이상의 것을 한데 섞음. 특히, 약재나 물감 따위를 일정한 분량대로 두루 배합함.

☞조목(條目).

간석지(干潟地) 따위에 조수가 들어서 입은 피해.

보통 때의 행실. 품행(品行).

조험(阻險) ‘조험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신하가 입궐하여 임금을 뵙던 일. 조근(朝覲).

[하다형 자동사] (몸 안에서) 피를 만들어 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기계 공학에서, 주형(鑄型)을 만듦.

매만져서 잘 보호함.

[하다형 자동사]일반적인 결혼 적령기보다 일찍 결혼함, 또는 그 혼인.

조홀(粗忽) ‘조홀하다’의 어근.

《옛말》[‘좋다’의 명사형] 조촐함. 깨끗함.

아침에 서쪽에 서는 무지개. [큰비가 올 징조라고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립이나 어긋남이 없이 서로 잘 어울림. 균형이 잘 잡힘. 어울림. 해화(諧和).

낚시의 성과(상황).

☞조례(朝禮).

[하다형 자동사]짐승이 사납게 울부짖음. 포효(咆哮).

어떤 일이 일어날 징후. 조짐.

[하다형 타동사]남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고 함께 슬퍼함.

손톱자국.

[하다형 자동사]흥취를 돋움.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희롱하여 놀림. 파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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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앞으로 할 행동으로 평판을 쌓을 수는 없다.

헨리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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