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으로 시작하는 단어 : 41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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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0 개

[명사]종교와 여러 사회 제도와의 상호 관계, 또는 종교 집단의 여러 문제를 사회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문.

[명사]씨름에서 연장걸이의 한 가지. 상대편의 다리를 비꼬아 걸지 않고 다리 관절에다 거는 기술.

도시에서, 하수(下水)를 최종적으로 모아 정화(淨化) 처리 하는 하수 처리 시설.

종묘 제향 때에 연주하는 음악. (준말)묘악.

연결어

[타동사]자꾸 종알종알하다. 종알대다. (큰말)중얼거리다. (센말)쫑알거리다.

‘겉으로 보기에는 힘이 대단할 것 같으나 실속은 아주 약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존본

못마땅하여 탓하는 태도로 종알거리다. 종종대다2. (큰말)중중거리다. (센말)쫑쫑거리다2.

등학

링크제의 한 가지. 제삼국에 상품을 수출하여 대외 채권을 얻은 사람에 한하여, 수출용 원자재 및 일정한 물자의 수입을 허용하는 제도. ↔개별 링크제.

타민

다섯 가지 이상의 비타민을 혼합한 것으로, 지용성의 A·D를 포함하여 만든 약제.

보통신

종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2 개

결어

고모

종고모의 남편. (참고)당고모부.

과득

교개

16세기에, 로마 가톨릭교회의 폐해를 비판하고, 이의 개혁을 주장하여 프로테스탄트 교회를 세운 기독교의 개혁 운동.

교문

종교적 내용을 다룬 문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교예

종교적 믿음으로 창작되거나 종교적 사실을 제재로 다룬 예술.

교음

교재

교전

교철

철학의 한 분야. 종교의 본질·가치·진리 따위를 철학적 처지와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

교학

종교를 널리 전할 사람을 길러 내는 학교.

구라

조그마한 바가지.

국재

국판

군기

종군하여 전황(戰況)을 보도하는 신문·방송·잡지의 기자.

군기

군작

[명사]종군하여 체험하거나 목격한 전투 따위를 작품으로 창작하는 작가.

귀일

금이

지금으로부터 그 뒤.

년열

[명사][하다형 자동사]해가 묵도록 오랜 시일이 걸림.

다래

조그마한 다래끼.

다수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단주

[명사]한 공장의 자본주와 노동자가 공동으로 조합을 조직하려는 주의. ↔횡단주의.

달대

[타동사]종달거리다.

달종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못마땅하다는 말투로 자꾸 종알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중덜중덜. (센말)쫑달쫑달.

두지

☞자초지종(自初至終).

려나

[명사]야자과의 상록 교목. 일본 원산으로 높이는 10m에 이름. 줄기 끝에 긴 잎자루가 많이 나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 잎이 핌. 초여름에 담황색의 잔꽃이 한곳에 많이 피고, 둥근 열매는 늦가을에 까맣게 익음. 고급 관상수로 각지에서 재배함. 종려.

로결

[명사]지난날, 종로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탐관오리의 볼기를 치던 일.

로제

명누

명정

[옛날에 종을 울려 집안 사람을 모아서, 솥을 벌여 놓고 밥을 먹었다는 데서] ‘부귀한 집’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준말)종정.

묘사

무소

끝끝내 아무런 소식이 없음.

부돋

부성

‘병자 성사(病者聖事)’의 구용어.

비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깊은 산이나 고원 지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25m 정도임. 암수한그루로 5월에 단성화가 피고 열매는 솔방울 모양으로 10월에 익음. 재목이나 펄프재로 씀.

상하

상화

상화

산꼭대기가 종 모양으로 형성되고 산성암(酸性岩)의 마그마로 된 괴상(塊狀) 화산. 톨로이데.

생면

한 번 앓은 병원체에 대하여 평생토록 면역이 되는 일.

성규

속관

상위 개념에 대한 하위 개념의 관계.

속변

[명사]수학에서, 독립 변수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변수를 이르는 말. ↔독립 변수(獨立變數).

속사

속사

[명사]☞종속 사건.

속성

속회

수일

시여

시일

[하다형 자동사]☞시종일관.

신보

신연

[명사]권리자가 죽을 때까지 해마다 일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연금.

신자

신지

[명사]☞종신계.

신지

신징

신토

평생토록.

신회

[명사]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평생토록 회원 자격을 갖는 회원.

심소

마음에 원하는 대로 함. [‘논어’의 ‘위정편’에 나오는 말임.]

아리

종아리의 바깥쪽에 있는 가늘고 긴 뼈. 비골(□骨).

아리

알대

알종

혼잣말로 자꾸 불평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오소

요롭

용하

[여 불규칙 활용]성격이나 태도가 차분하고 침착하다. 종용-히[부사].

이광

지난날, 죄인을 잡아가거나 사형을 집행할 때, 죄인의 얼굴을 가리려고 씌우던 종이탈. 눈과 코만 내놓을 수 있게 구멍이 뚫렸음. (참고)용수.

이부

이풍

일지

일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낮 내내.

잇조

자식

작없

[형용사] (일의 사정이나 형편 따위를 헤아리는) 요량이 없다. 일정한 주견이 없다. (준말)종없다. 종작없―이[부사]

잘대

종잘거리다.

잘종

종걸

종대

☞종종거리다1.

종머

바둑머리가 조금 지난 뒤에, 한쪽에 세 층씩 석 줄로 땋고 그 끝을 모아 댕기를 드린 여자 아이의 머리.

종색

[명사]가지각색.

종하

[여 불규칙 활용]어떠한 일이 가끔 있다.

중전

종중 소유의 논밭.

중추

증손

증손

종증손의 아내.

증조

종증조부의 아내.

증조

지기

천지

축목

합개

[명사]토지나 자원의 부문별 개발 계획을 국가적 처지에서 하나의 계획으로 모아, 유기적인 연락 아래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개발.

합과

[명사]납세자의 각종 소득을 종합하여 과세하는 방법.

합대

합병

합비

합상

[명사] 많은 종류의 상품을 다루어 외국 무역 및 국내 유통을 대규모로 영위하며 금융, 정보, 자원 개발, 해외 투자 등의 기능을 갖는 큰 규모의 상사.

합예

[명사]건축·무용·문학·음악·회화 등, 분야가 다른 여러 예술의 요소가 한데 합쳐서 이루어지는 예술. [연극이나 영화 따위.]

합잡

합판

칸트의 철학에서, 술어(述語)가 주어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새로운 속성이나 사물을 나타내어 인식을 확장시키는 판단을 이르는 말. [예를 들면, ‘물체는 무게를 갖는다.’와 같은 것으로, ‘무게를 갖는다’란 술어가 ‘물체’라는 주어에 본질적으로 포함되지 않는데도 주어와 결합되어 있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

합학

횡무

횡무

[명사]행동이 마음 내키는 대로 자유자재임.
종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8 개

[명사]과세 물건의 값에 따라 매기는 조세. ↔종량세(從量稅).

☞종가(宗家).

용언의 활용어가 문장의 서술어가 되어 그 문장을 끝맺는 형식. (참고)종결 어미.

[명사][하다형 타동사]두 가지의 죄가 한꺼번에 드러났을 때 가벼운 죄를 따라 처벌하는 일. ↔종중론(從重論).

종교 사업을 위하여 외국에 있는 종교 단체에서 보내온 달러.

종교를 믿는 마음. 신불이나 초월자에게 순종하고 신앙함으로써 생기는 경건한 마음.

종교를 가진 사람.

[명사]종교에 딸리거나 종교와 관계가 있는 (것).

[관형사][명사]마지막인 (것). 끝판인 (것).

도투락댕기에 다는 가느다란 끈.

미나리아재빗과의 낙엽 활엽 만목. 산 중턱 이상의 숲 속에 나는데, 줄기와 잎꼭지가 다른 물체에 감김. 7∼8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자줏빛 꽃이 피며, 관상용으로도 가꿈.

[명사]신문·잡지 또는 명부(名簿)나 물품 목록을 비치해 놓고 누구든지 마음대로 열람하게 하는 곳.

[명사]계량기를 달아 전력을 쓰는 만큼 값을 치르게 된 전등. (참고)정액등.

[명사] (무엇을) 사용하거나 버리는 양에 따라 일정한 값을 치르는 제도.

[명사]종려모로 만든 비.

[명사]종려의 열매에서 짜낸 기름. 비누 따위 유지(油脂) 공업의 원료가 되며, 먹기도 함.

[명사]일정한 세율에 따라 매기는 조세. 과세의 목적물에 대하여 일정한 세율을 물리는 관세 따위의 간접세.

☞종말론(終末論).

☞씨황소.

[명사]종목에 따라 각각 다른 구별.

농작물의 씨앗이나 묘목을 파는 가게, 또는 그 장사를 하는 사람.

원생동물의 한 가지. 여름에 웅덩이나 더러운 물 속의 물풀 따위에 붙어삶. 몸은 신축성이 강하고, 앞쪽에 있는 물결털로 물결을 일으켜 먹이를 구함. 분체(分體)나 포자 생식으로 증식함.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남의 집에서 종노릇을 하던 일.

종삼을 심는 밭.

종상 화관으로 된 꽃.

[명사]종을 칠 때 울리어 나는 소리. 종성(鐘聲).

[명사]어떤 것에 딸리어 붙어 있는 물건.

[관형사][명사]종속 관계에 있는(것).

[명사]두 절이 한 문장을 이룰 때, 뒤 절인 주절(主節)에 대하여 조건이나 원인·전제를 나타내거나 하여 그것을 꾸며 주는 앞 절을 이르는 말. [‘서리가 내리면 단풍이 든다.’에서 ‘서리가 내리면’ 따위.] 딸림마디. ↔주절(主節).

[부사]되도록 빠르게.

종손의 아내.

사촌 형이나 사촌 아우의 아내를 친근히 일컫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물건을 사거나 팔 때) 그때의 값을 따름. 종시세(從時勢).

[하다형 자동사]세상의 풍속에 따름. 시속(時俗)을 좇음. (준말)종속.

유죄 선고나 징계 처분으로 물러나게 하거나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평생토록 면관(免官)되지 않는 관리. (참고)종신직(終身職).

처벌을 받아서 물러나거나 스스로 사직하지 않는 한 평생토록 일할 수 있는 직위. (참고)종신관(終身官).

어떤 일에 종사하는 사람.

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의 열째 등급.

석회암이 퍼져 있는 지역에 용식(溶蝕) 작용으로 생긴 동굴. 석회동(石灰洞).

[명사]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品階)의 열두째 등급.

종이의 작은 조각. 종잇조각.

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의 넷째 등급.

[명사]종이의 낱장.

‘수복(壽福)’ 자(字) 무늬. 주로, 종지에 새기는 무늬임.

받침이 되는 자음. 종성(終聲).

[타동사]겉가량으로 헤아려 잡다. 대중잡아 알다. 《주로, ‘-을 수 없다’·‘-기 어렵다’의 꼴로 쓰임.》

종이나 솥 같은 옛 그릇붙이에 새겨져 있는 글자.

할아버지의 형이나 아우. (준말)종조(從祖).

어떤 종족에게만 있는 (것).

(종속국에 대하여) 종주권을 가진 나라. ↔종속국(從屬國).

《주로 ‘대다’·‘들이대다’ 따위와 함께 쓰이어》 상대편을 위협하는 뜻으로 쥐어 보이는 주먹.

☞종답(宗畓).

[명사]☞종전(宗田). *종중밭이[―바치]·종중밭을[―바틀]·종중밭만[―반―]

남에게 대하여 자기나 상대편의 ‘사촌 둘째 형’을 일컫는 말.

형제의 증손자.

☞마침표.

종형제의 딸. (참고)당질녀(堂姪女).

[명사]종질녀의 남편. (참고)당질서.

[명사]종지뼈가 있는 언저리.

[명사]☞종축 목장(種畜牧場).

조선 시대에, 왕실의 족친(族親) 관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역대 왕의 계보와 초상화를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종반(宗班)을 통령(統領)하였음.

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의 열넷째 등급.

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의 열여섯째 등급.

[관형사][명사]종합한 (것). 종합하는 태도인 (것).

산맥의 주축과 나란히 뻗은 해안. ↔횡해안(橫海岸).

사촌 형의 아내.

중국 전국 시대에, 독자적인 정책을 가지고 제후 사이를 유세(遊說)하며 다니던 사람. [합종설(合縱說)의 소진(蘇秦)과 연횡설(連衡說)의 장의(張儀) 등.]
종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5 개

[명사]거래소의 입회(立會)에서, 그날의 가장 나중에 형성된 가격.

커다란 종을 매달아 두기 위하여 지은 누각.

종갯과의 민물고기. 자갈이나 모래가 깔린 하천 상류에 사는데, 몸길이 20cm가량. 몸빛은 누른 갈색으로 미꾸라지와 비슷함.

군대를 풀어서 침.

☞씨고치. (참고)사견(絲繭).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을 끝막음, 또는 끝을 냄. 결료(結了).

종과 경쇠.

[명사]조상의 제사를 받들 목적으로 모으는 계.

종과 북.

산맥 사이에 끼어 산맥과 나란히 있는 골짜기.

[하다형 타동사]☞종람(縱覽).

신이나 절대자를 인정하여 일정한 양식 아래 그것을 믿고, 숭배하고, 받듦으로써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얻고자 하는 정신 문화의 한 체계. (준말)교(敎).

끝판. 마지막 판.

부대를 따라 싸움터에 감.

[하다형 타동사]그때그때의 사정에 따라 알맞게 변통함.

같은 겨레끼리 정한 종중(宗中)에 관계되는 규약.

번식시키기 위하여 씨앗으로 삼는 뿌리.

(일이나 기한이) 끝나는 시기.

지난날, 농가에서 음력 이월 초하룻날을 이르던 말. 이날 농사 준비를 하기 위하여 집 안의 먼지를 떨고, 송편을 빚어 하인들에게 나이 수대로 나누어 주었음.

끝끝내. 종시(終是).

지난날, ‘여자 종’을 천대하여 이르던 말.

세로로 끊음, 또는 길이로 자름.

일의 마지막. 《주로, ‘종당에’의 꼴로 쓰임.》

세로띠.

☞씨돼지.

(천연두 면역을 위하여) 사람 몸에 우두(牛痘)를 접종하는 일. 우두(牛痘).

[명사]☞씨알.

두 겹으로 얹는 보에서 마룻대가 되는 보.

[명사][하다형 자동사]세로로 줄을 지음, 또는 그 줄. ↔횡렬(橫列).

[명사][하다형 자동사]주로 학교에서, 그날의 일과를 마치고 담임선생과 학생이 한곳에 모여 나누는 인사. ↔조례(朝禮).

둘 이상의 다른 종교가 서로 낫고 못함을 들어 다투는 언론. 법론(法論).

[명사]종을 달아 두는 누각.

[명사]어떤 기준에 따라 나눈 갈래. 종(種). (준말)유(類).

☞씨말.

(여러 막으로 된 연극에서) 마지막의 막.

종에 새긴 글, 또는 글자.

☞전나무.

[하다형 자동사]식물의 씨나 싹을 심어 묘목을 가꿈, 또는 그 묘목.

[하다형 자동사]관공서 등에서 그해의 업무를 마치는 일. ↔시무(始務).

☞종기(腫氣).

세로로 죽 이어진 아롱무늬.

[명사]짐승이 마지막으로 새끼를 치거나 까는 일, 또는 그 새끼. ↔첫배.

남에게 ‘자기의 사촌 맏형’을 이르는 말. 종백씨(從伯氏).

[명사]☞종규(宗規).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종류에 따라 나눔, 또는 그 구별. 유별(類別).

‘화방(火防)’의 잘못.

여자 종.

☞잉아.

한 해의 마지막 달인 ‘섣달’을 달리 이르는 말.

종상(綜詳) ‘종상하다’의 어근.

큰 배에 딸린 작은 배.

종소리.

[하다형 자동사]한 해를 다 보냄. 종년(終年).

[하다형 자동사](從時俗)>의 준말.

종가의 맏손자, 또는 종가의 대를 이을 자손. ↔지손(支孫).

사촌 형이나 사촌 아우의 아내.

아버지의 사촌 형제. (참고)당숙.

☞시종(始終).

한평생을 마침.

‘일흔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말로, 공자가 70세가 되어 종심소욕(從心所欲)이나 불유구(不踰矩)하였다고 한 데서 유래함.]

촌수를 못 따질 먼 일가 사이에 서로 상대를 부르거나 일컬을 때 하는 말.

하룻밤 동안. 종소(終宵).

세포가 병적으로 불어나 생리적으로 아무 쓸모없는 덩어리를 이루는 병증. 양성과 악성이 있음. 육종(肉腫).

키워서 번식시킬 때 종자로 삼는 물고기.

[하다형 자동사]어떠한 일에 종사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연극 따위의 상연이 끝남, 또는 상연을 끝냄.

[하다형 타동사]온갖 식물을 심어 가꾸는 일.

종용(從容) ‘종용하다1’의 어근.

☞씨소.

[명사]종문(宗門)의 가르침.

종묘의 제향에 쓰는 술 그릇.

간접적인 원인.

[하다형 타동사]버릇없이 제멋대로 함.

의 본딧말.

풍류나 노래 따위의 마지막 장.

(어떤 일이 일어난) 뒤에 드러난 모양이나 흔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전쟁이 끝남. 전쟁을 끝냄. ↔개전(開戰). (참고)휴전(休戰).

(열차나 버스 따위의 노선에서) 맨 끝이 되는 곳.

중국의 옛 동기(銅器)인, 종과 솥.

[하다형 자동사]☞해상(解喪).

☞세로짜기.

같은 종류에 딸린 것.

(모양이나 성질이 서로 다른 물건의) 가지가지. 여러 가지.

[명사]종범(從犯)에게 주는 죄.

산맥 따위가 세로로, 또는 남북으로 길게 이어짐.

[하다형 타동사](從重論)>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곧장 남의 뒤를 따라옴.

군함 따위가 세로로 일직선이 되도록 늘어선 진형(陣形).

[하다형 자동사]종노릇을 하는 일.

☞종금(從今).

[하다형 자동사] (기차·전차·버스 따위가) 종점에 도착함.

[하다형 자동사]염증이나 종양 따위로 몸의 어떤 부분이 부어오르는 일.

임금의 친족과 외척.

종으로 부리던 여자를 올려 앉혀서 된 첩.

불교에서, 교의의 핵심이 되는 근본 정신.

☞세로축.

☞씨토끼.

[하다형 타동사]☞파종.

여러 편으로 된 책의 마지막 편.

☞씨껍질.

[하다형 타동사] (남의 학문 따위를) 좇아서 배움.

배나 항공기의, 그날의 마지막 운항.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고 꼼꼼하게 속속들이 밝힘.

[하다형 타동사]제사 지낼 때, 삼헌(三獻)의 하나. 세 번째 잔, 곧 마지막 잔을 올림, 또는 그 일. (참고)초헌(初獻)˙아헌(亞獻).

사촌 형.

남을 높이어 그가 앓는 ‘종기’를 이르는 말.

[명사]종중의 일을 의논하기 위한, 일가붙이끼리의 모임.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을 박하게 하지 않고 후한 쪽을 좇아 함.
종으로 시작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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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남의 집에 얽매여서 대대로 천한 일을 하던 사람. 노비. 예복(隸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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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남의 집에 얽매여서 대대로 천한 일을 하던 사람. 노비. 예복(隸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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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사랑은 우리가 기꺼이 피우는 폭발하는 시가이다.

린다 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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