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시작하는 단어 : 67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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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1 개

[명사]남의 주거나 저택·건조물·선박 따위에 침입하거나, 퇴거의 요구를 받고도 물러가지 않음으로써 성립하는 죄.

재화의 가치를 재화의 효용이나 욕망 충족의 정도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에 두는 가치 학설. ↔객관 가치설.

고사

[명사]주어진 항목에서 해답을 골라내는 것이 아니라, 서술로 답하는 시험 방법. (준말)주관식. ↔객관식 고사법.

[명사] (생산에 따른 비용과 노동량 따위는 상관없이) 효용이나 욕망의 정도에 따라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재화의 가치. ↔객관적 가치.

관념

[명사]예술 작품의 비평에 있어, 그 기준을 주관에 두는 비평. [인상 비평·감상 비평 따위.] ↔객관적 비평.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가 직접 명령을 꺼내거나 데이터를 읽고 쓰는 기억 장치. 롬(ROM)·램(RAM) 따위의 반도체 집적 회로 메모리를 이르는 말.

밀하

[여 불규칙 활용]주의가 두루 미쳐 자세하고 빈틈이 없다.

거리

[자동사]주르륵거리다.

릿

[명사]주머니에 늘 넣어 두고 좀처럼 쓰지 않는 얼마 안 되는 돈.

거리

[타동사]주물럭거리다.

주물

[자동사][타동사]자꾸 주뼛주뼛하다. 주뼛대다. (작은말)조뼛거리다.

[명사]전주(電柱) 위에 설치한 변압기. 변전소에서 보낸 높은 전압을 공장용이나 가정용의 낮은 전압으로 바꾸는 구실을 함.

보금

자회

[명사]주주(株主)와 무한 책임 사원으로 조직되는 회사.

(듣거나 본 것을 옮기려고) 말을 되는대로 죽 늘어놓다.

주저

[자동사]자꾸 주적주적하다. 주적대다. (작은말)조작거리다.

자꾸 주전주전하다. 주전대다. (작은말)조잔거리다.

[타동사]자꾸 주절주절하다. 주절대다. (작은말)조잘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주로 음식에 대하여) 더럽고 염치없게 욕심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작은말)조잡스럽다. 주접스레[부사].

[명사]두 어근(語根)이 주종(主從) 관계로 이루어져 앞의 어근이 뒤의 어근의 수식어처럼 된 복합어. [돌다리·국그릇·눈사람·칼날 따위.] (참고)병렬 합성어·융합 합성어.

[명사] ‘주책없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명사]높임법의 한 갈래. 문장의 주체가 되는 대상을 높이는 법. 직접 높임과 간접 높임이 있음. 직접 높임은 용언의 어간에 높임의 선어말 어미 ‘-시-’가 붙으며, 주체에는 접미사 ‘-님’이나 ‘께서’·‘께옵서’ 등이 붙어 용언과 어울림. 간접 높임은 높일 대상의 몸 부분, 지닌 물건, 주체와 관련된 사물의 말 등에 ‘-시-’를 붙여 높임. [‘어머니, 선생님께서 오십니다.’, ‘그분은 아직도 귀가 밝으십니다.’ 따위.] (참고)상대 높임법.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처리하기가 어렵거나 힘들어 짐스럽고 귀찮다. 주체스레[부사].

전파에 의하여 음성이나 영상의 신호를 보내는 방식의 한 가지. 신호에 따라 반송파(搬送波)의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진폭 변조(振幅變調)에 비하여 잡음이 적음. 에프엠(FM). ↔진폭 변조.

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6 개

가지

간신

한 주일에 한 번씩 펴내는 신문. 주간지(週刊紙).

간잡

객일

객일

[하다형 자동사]주체와 객체, 또는 주관과 객관이 하나가 됨.

객전

객지

[명사]종속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이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을 당해 내지 못하는 형세.

객지

거침

검시

[명사]☞주검시엄. *주검시밑이[―미치]·주검시밑을[―미틀]·주검시밑만[―민―]

검시

격조

[명사]문장에서, 체언 뒤에 붙어서 그 체언이 문장의 주어가 되게 하는 조사. [‘이·가·께서’ 따위.] 임자자리토씨.

경야

[명사][하다형 자동사]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한다는 뜻으로] ‘바쁜 틈을 타서 어렵게 공부함’을 이르는 말.

고받

고야

화투나 골패 따위에서, 선(先)을 정할 때 저마다 패를 떼어 낮에는 끗수가 높은 사람이, 밤에는 끗수가 낮은 사람이 선을 하는 일.

과포

관무

관주

주관을 떠난 객관적 진리나 가치를 일체 인정하지 않는 처지.

교미

가톨릭에서, 주교와 일정한 고위 성직자가 드리는 미사를 이르는 말.

굴위

쭈그러지다.

궁패

궁휼

[하다형 타동사]가난한 사람을 구하여 도와줌.

권배

[명사]☞주식 배당.

권재

[명사]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 인민 주권(人民主權).

근주

[하다형 형용사] (성질이나 태도가) 은근하고 끈덕진 모양.

기결

기곡

[명사]일정한 주기마다 같은 모양을 되풀이하는 곡선.

기도

기운

기율

단야

[명사]동지(冬至) 무렵에, ‘낮은 짧고 밤은 긺’을 이르는 말. ↔주장야단(晝長夜短).

당물

민속에서, 주당을 물리친다고 하여 추녀 안에 있는 사람을 추녀 밖으로 잠시 내보내는 일.

도면

둥아

의 속된 말.

락상

란사

란화

단청을 곱게 하여 아름답게 꾸민 누각. 주루화각(朱樓畵閣).

렁주

력부

력함

루화

☞주란화각(朱欄畵閣).

룩주

비가 죽죽 내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름상

름잡

릅들

마가

마간

[하다형 자동사] [달리는 말 위에서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을 천천히 살펴볼 틈이 없이 바삐 서둘러 대강대강 보고 지나침’을 이르는 말.

막거

[명사]주막이 있는 길거리.

막쟁

[명사] ‘주막을 차려 벌이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머니

머니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만든 작은 칼. 낭도(囊刀).

머닛

먹구

먹다

주먹으로 마구 때리는 짓.

먹도

먹동

[명사]가장 작은 동발.

먹상

[명사]머리를 솎지 않고 틀어서, 주먹처럼 크고 모양이 없는 상투.

먹총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에게 주먹을 내지르는 짓.

먹치

무관

어떤 행정 업무를 주가 되어 맡아보는 관청.

무르

무시

무장

문배

문생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서 생산하는 일.

물공

주물을 만드는 공장. 무쇠 공장.

물숭

민등

밀하

[여 불규칙 활용] (일을 주선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데) 빈틈이 없이 매우 찬찬하다.

발대

주발과 대접. 식기.

번사

번사

군대에서, 주번 근무를 지휘 감독하는 책임 장교.

변머

의 속된 말.

변세

변장

컴퓨터에서, 중앙 처리 장치를 제외한 여러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입력 장치·출력 장치·보조 기억 장치 따위.]

변지

복야

[명사][하다형 자동사]낮에는 숨어서 지내다가 밤에 길을 감.

뼛대

뼛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물건 끝이) 삐죽 솟아나와 있다. (작은말)조뼛하다. (센말)쭈뼛하다.

사니

사방

사야

[하다형 타동사] [낮에도 생각하고 밤에도 꿈에 본다는 뜻으로] 밤낮으로 생각함. 주사야탁.

사야

사위

(주사위 하나를 만들 만한) 자디잔 뼈. 투자골(□子骨).

사청

산단

살나

[형용사]의 속된 말.

삿바

[명사]☞주사침.

색잡

[명사]술과 여자와 여러 가지 노름.

석지

[명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신하. 사직지신(社稷之臣).

섬주

[하다형 타동사]여기저기 널린 물건을 하나 씩 주워 거두는 모양.

소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아니함. 일정한 주소가 없음.

소지

수상

수세

개신교에서, 물로 머리 위를 적시며 하는 세례.

순호

시행

식거

[명사]주식 시세를 이용하여 현물(現物) 없이 주식을 매매하는 일. [일종의 투기 행위임.]

식금

식배

식시

식양

[명사]법률 행위에 따라 주주권(株主權)을 넘겨주는 일.

식자

식중

식회

아주

야겸

야골

밤낮없이 일에 파묻힘.

야불

야불

[명사][하다형 자동사]밤낮으로 쉬지 않음.

야장

야장

밤낮으로 쉬지 않고 잇달아서. 언제나. 늘.

어지

(일이나 문제를 짜거나 푸는 데 필요한 요소나 조건 따위가) 갖추어지거나 제시되다.

역선

역언

조선 선조(宣祖) 때, 주역을 우리말로 번역한 책.

연배

엽나

옥같

[형용사]주옥처럼 매우 아름답거나 귀하다.

요장

워대

(조리 없이) 이 말 저 말 끌어다 대다.

워듣

위상

해를 입지 않으려면 달아나는 것이 제일 좋은 수라는 말.

위환

유천

음부

중국에서 한자(漢字)의 발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쓰이는 부호. [자음 21개, 모음 16개로 됨.]

의인

[명사]☞요시찰인(要視察人).

의주

일반적으로, 감정이나 지성보다도 의지를 앞세우는 사고방식.

이계

일학

[명사] ‘교회 학교’의 구용어.

임교

입교

[명사]능력 계발이나 이해보다는 지식의 주입에 중점을 두는 교육. ↔개발 교육·계발 교육.

입주

[명사]아동 교육에서, 주입 교육에 치중하려는 경향, 또는 그런 교육상의 주의. ↔개발주의.

작부

장낙

[노루를 쫓다가 생각지도 않은 토끼가 걸렸다는 뜻으로] ‘뜻밖의 이익을 얻음’을 이르는 말.

장야

[명사]하지(夏至) 무렵에, ‘낮은 길고 밤은 짧음’을 이르는 말. ↔주단야장(晝短夜長).

저롭

저앉

섰던 자리에서 힘없이 바닥에 앉다.

저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머뭇머뭇하고 망설망설하는 모양.

적대

적주

걸음발타는 어린아이가 제멋대로 걷는 모양. (작은말)조작조작.

전대

전부

[하다형 자동사]군음식을 때없이 자꾸 먹는 짓. 군것질. (작은말)조잔부리.

전주

전하

[여 불규칙 활용]빈틈없이 두루 온전하다.

절대

절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모양. (작은말)조잘조잘1.

점사

접떨

정발

정배

의 속된 말.

정뱅

정음

[명사]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

정쟁

정주

[명사]정신생활에서 이성이나 지성보다 감정이나 정서를 중시하는 처지. 문학이나 기타 예술에서 낭만주의가 이 경향을 대표함. 주정설(主情說).

제넘

제소

기분이나 정조(情調)보다 어떤 일관된 사상이나 주의를 주된 내용으로 하여 씌어진 소설. 테마 소설.

제음

주객

[명사]주인은 손에게 술을 권하고, 손은 주인에게 밥을 권하며 다정히 먹고 마심을 이름.

주총

[명사]주식회사의 주주로 구성되어, 회사의 중요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최고 의결 기관.

중적

[명사] [한배를 탄 자기편 속에도 적이 있다는 뜻으로] ‘군주가 덕을 닦지 아니하면 자기 편일지라도 모두 적이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지육

지주

일반적으로 감정이나 의지보다 이성이나 지성을 중시하는 사고방식.

차대

책없

책이

‘주책없다’의 잘못.

체궂

체의

축일

[달아나는 것이나 뒤쫓아가는 것이나 다 같은 것이라는 뜻으로] ‘다 같이 그른 짓을 한 바에는 나무라는 사람이나 나무람을 받는 사람이나 옳지 않기는 마찬가지’라는 말.

춤대

[타동사]주춤거리다.

춤주

선뜻 나아가지 못하고 망설이며 조금씩 움직이는 모양.

침야

[명사][하다형 자동사]낮에 자는 일과 밤에 머리를 빗는 일. [건강에 해롭다고 함.]

크박

택단

[명사]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 따위) 주택을 집단으로 건설한 지역.

판지

행거

함선이나 차량이 일정한 속력으로 갈 수 있는 전체 거리.

혈흡

주혈흡충과의 기생충. 몸은 가늘고 긴 끈 모양인데,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크며 몸길이 12∼25mm임. 암컷은 수컷의 몸 옆으로 길게 난 홈 모양의 관 속에 안겨 있음. 사람이나 가축의 혈관 속, 특히 문맥(門脈) 속에 기생하여 병해를 끼침. 권패류(卷貝類)가 중간 숙주임.
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0 개

☞주간 신문(週刊新聞).

부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음식물의 찌꺼기.

주거가 있던 터.

마소의 어깻죽지의 뼈.

길고 끝이 밖으로 굽어서 주걱처럼 생긴 턱.

[명사]주곡의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영농 방식. 곡물식(穀物式).

[하다형 타동사]주력 부대를 투입하여 적의 주력을 공격함.

[술과 과실과 포라는 뜻으로] 간소하게 차린 제물.

[명사]주관적임, 또는 그러한 성질. ↔객관성.

태양 광선과 비슷한, 인공 광선의 빛깔.

[명사]극(極)의 둘레를 도는 별. 남극 또는 북극의 하늘에 있어 어디서 보아도 지평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별.

[명사]조류의 한 무리. 날개가 퇴화하여 날지 못하고, 땅 위에서 살기 알맞게 튼튼한 다리를 갖고 있음.

[명사]산소의 자극에 따라 일어나는 주성(走性). 추기성(趨氣性).

(元素週期律)>의 준말.

[명사] 같은 성질의 현상이 일정한 시간이나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나타나거나 진행하는 (것).

문어과의 연체동물. 몸길이는 약 20cm. 모양이 낙지와 비슷하나 몸이 더 짧고 둥긂. 산란기에 맛이 좋음.

[명사]주낙을 갖춘 고깃배.

[자동사]산가지를 놓아서 셈을 하다.

주장이 되어 남을 이끌어 나가는 힘.

어떤 일에 주장이 되어 행동하는 사람. (준말)주동.

[자동사]기본이나 주장이 되다. 중심이 되다. 《주로, ‘주된’·‘주되는’의 꼴로 쓰임.》

어떤 지역에 일시적으로 머물러 있는 군대.

주둥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납작하여 나뭇잎 모양이며 길이는 7cm가량. 몸빛은 푸른빛을 띤 은백색이고 머리에는 비늘이 없음. 바닷가의 큰 물굽이 안에 사는데 때로는 하천으로 올라오기도 함.

주란사실로 짠 피륙의 한 가지.

갱도가 땅속으로 비스듬히 들어간 곳에 세우는 동발.

[명사]군함 가운데서 공격력과 방어력이 가장 뛰어난 배.

주련에 쓰이는 널빤지.

주례하는 사람이 예식에서 하는 축사.

[명사]물의 흐름에 따라 일어나는 주성(走性). 추류성(趨流性).

술 종류에 딸리는 물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멎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명사]주름이 잡힌 금.

반추위(反芻胃)의 넷째 위. 많은 주름으로 되어 있으며, 셋째 위에서 오는 것을 화학적으로 소화함. 추위(皺胃). 제사 위.

먹을 만큼 먹지 못해 배를 곯다.

릿

주리를 트는 데 쓰는 두 개의 붉은 막대기.

한방에서, 몸의 구석구석으로 돌아가며 나는 종기를 이르는 말.

돈이나 필요한 물품을 넣기 위해 헝겊이나 가죽 따위로 만들어 끈을 꿰어 허리에 차거나 들게 된 물건.

주먹만 하게 뭉친 밥덩이.

[명사]봇목에 들어가는 도리 끝이 물러나지 않게, 도리 대강이를 안쪽은 좁고 끝은 좀 넓게 에어 깎은 부분.

‘볼품없이 뭉툭하게 생긴 큰 코, 또는 그러한 코를 가진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소나타(sonata).

[명사]주되는 목적.

어떤 사무를 주관하여 그에 따른 권한과 직무를 관장하는 부(部).

어떤 사무를 주장하여 맡아보는 사람. (준말)주무(主務).

주문하여 맞춘 물품, 또는 주문을 받은 물품. ↔기성품(旣成品).

[명사]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간단히 차려 먼저 내오는 다담상(茶啖床).

[명사]지방세의 한 가지. 그 고장에 살며 독립된 생계를 유지하는 개인과 사업소 등을 둔 법인 또는 그들의 소득에 대하여 매김.

군대에서, 주번 근무를 받던 병사.

[명사]다른 나라 영토 안에 군대를 머물게 하여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 따위를 보호·경비할 수 있는 권리.

비사증(鼻□症)으로 말미암아 붉은 점이 생기고 부어오른 코.

‘명주붙이’의 잘못.

주사하는 약물의 양.

7급 공무원의 직급(職級). 주사의 아래, 서기의 위.

텔레비전이나 팩시밀리 따위에서, 화상(畵像)을 이루고 있는 많은 점을 일정한 차례로 이은 낱낱의 선.

☞주사액(注射液).

주사기 끝에 물리는 바늘. 대롱 모양으로 된 가는 구멍을 통하여 약물을 몸속에 넣음. 주삿바늘.

어떤 고장의 산물 가운데서 주되는 생산물.

[하다형 자동사]주살로 쏘는 짓.

[명사]과실 속에 들어 있는 주상 결정(柱狀結晶)의 이염기성 유기산. 무색 투명하며 시원한 신맛이 있어 청량음료·약제·물감 등의 제조에 쓰임.

[명사]목조 건물의 나무와 나무를 잇는 곳이나 장식용으로 쓰는 놋쇠.

[명사]주선을 잘하는 성질이나 재간.

법당에 모신 부처 가운데서 으뜸가는 부처. (준말)주불(主佛).

[명사]☞시점(視點).

[명사]활자의 문선과 주조·식자를 겸하는 기계. [모노타이프·라이노타이프·인터타이프 따위.]

[명사]평소의 끼니에서 주되는 음식.

[명사]주식물을 사는 데 드는 비용. ↔부식비(副食費).

[명사]술과 밥을 파는 집. 보통, 길거리에서 장사하고 나그네는 치지 않음.

[명사]주안을 두어 특별히 보는 점.

문장에서, 주어와 그것에 딸린 말들로 된 부분. [‘저 하얀 건물이 우리 집이다.’, ‘키가 제일 큰 철수가 우리 농구 팀의 주장이다.’에서 ‘저 하얀 건물이’, ‘키가 제일 큰 철수가’ 따위.] 주부(主部). ↔서술부.

[명사]생물이 주위의 온도 차에 따라 반응하는 성질. 추열성(趨熱性). 추온성(趨溫性). (참고)주성(走性).

의 준말.

주요 빛깔. [흔히, 빨강·노랑·파랑·초록의 네 가지 빛깔을 말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요하게 여김.

[명사]주되는 원료.

어떤 주되는 기관의 둘레에 생기는 염증.

시가(市街)나 도로의 요소요소에 특별한 장치를 설비하여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 주는 곳. 급유소(給油所).

[명사] (기상대 등에서) 기상으로 말미암아 피해가 예상될 때 내는 예보.

의 높임말.

‘늙은 주인(主人)’을 점잖게 일컫는 말.

[명사]주인(主人)이 사는 집. (높임말)주인댁.

갑오개혁 이후에 제정된 관계(官階)의 한 가지. 여러 대신이 추천하여 임금이 임명하였음. 일본식 관계(官階)를 본뜬 것임.

석회암 가운데 황화 제이수은이 들어 있어 주홍빛 무늬를 띤 돌. 도장을 새기는 재료나 장식용으로 쓰임. 계혈석(鷄血石).

[명사]☞활자금(活字金).

중국 송나라 때의 주희(朱熹)가 대성한 유학. 이기(理氣)와 심성(心性)에 근거하여 실천 도덕과 인격 및 학문의 성취를 역설함. 성리학. 송학(宋學). 정주학(程朱學).

(대사나 공사 등 외교관이) 주재하고 있는 나라.

파견되어 머물러 있는 곳.

(작은 물건이) 많이 매달렸거나 묶이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명사]화전(和戰) 양론(兩論)에서, 싸우기를 주장하는 논의. ↔주화론.

술이나 물 따위를 데우거나, 그것을 담아 잔에 따르게 된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주정을 잘 부리는 사람.

알코올의 성분.

변변치 못한 몰골. (준말)주제.

활자를 주조하는 기계.

☞술도가.

☞주지주의. ↔주정설.

(감정보다는) 지성을 중시하는 예술 의식이나 시작(詩作) 태도로 씌어진 시.

자동차를 세워 두도록 마련한 곳.

[명사]주체에 관한 (것). 주체의 성질을 가지는 (것).

[명사]주택이 들어서 있는 지역, 또는 그 길거리.

[하다형 자동사]☞수판질.

로마 신화의 주신(主神).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에 해당함.]

[명사]명주실로 짠 항라.

[명사]동물이 밤에는 숨어 있다가, 낮에 먹이를 찾아 활동하는 성질. ↔야행성(夜行性).

☞주홍. 주홍빛.

화의(和議)를 주장하는 논의. ↔주전론(主戰論).

☞주황. 주황빛.
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1 개

술집.

☞각주(脚註).

[하다형 타동사]한 주일마다 한 번씩 펴냄, 또는 그 간행물.

한방에서, ‘술 중독으로 늘 목이 마른 병’을 이르는 말.

평로(平爐)나 전기로 따위로 정련(精鍊)하여 거푸집에 넣어 주조한 뒤, 열처리로 재질(材質)을 개량한 강철.

술꾼.

불교의 사겁(四劫)의 하나. ‘세계가 성립되어 안주(安住)하는 동안’을 가리키는 말.

[하다형 형용사]글씨나 그림 따위의 필력이 힘차고 굳셈.

술을 넣어 두는 곳간.

쇠붙이를 주조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임지고 맡아봄. 주장하여 관리함.

술에 몹시 취하여 미친 듯이 부리는 주정, 또는 그 사람. 주란(酒亂). 주망(酒妄).

[명사]주형(鑄型)에 부어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든 금속이나 합금의 덩이.

☞배다리. 선교(船橋).

사냥할 때 부리는 개. 응견(鷹犬).

취중(醉中)에 느끼는 딴 세상 같은 황홀경.

임금.

[명사]주식 금액을 적어 출자한 사람에게 발행하는 유가 증권. 주식(株式). (준말)주(株).

☞지주근.

주식에 대하여 출자하는 돈.

술기운.

옥으로 만든 붉은 단추.

《주로 ‘나다’·‘내다’와 함께 쓰이어》 몹시 지루하여 느끼는 싫증.

(어떤 것을) 갖거나 누리거나, 또는 하도록 남에게 건네다.

명주와 비단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한방에서, 술 중독으로 오줌이 막히고 열이 나는 따위의 증세가 일어나는 황달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술김에 객쩍은 말을 지껄임, 또는 그 말.

술을 즐기고 아주 잘 마시는 무리. 주도(酒徒).

주력 부대, 또는 주력 함대.

어떤 특정한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가장 근본적인 덕. [기독교에서의 믿음·사랑·소망 따위.] 원덕(元德).

술자리에서 지켜야 할 도리.

술 중독으로 얼굴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증세. 술독.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에 주장이 되어 행동함.

☞암술머리.

붉은 칠을 한 소라 껍질로 만든 대각(大角).

(珠絡象毛)>의 준말.

붉은 칠을 한 난간.

지난날, 편지 따위의 겉봉을 붙이는 데 쓰던 붉은 밀.

기둥과 대들보.

피로하여 몸이 느른한 증세.

지난날, 궁궐을 지키던 군사가 번들어서 자던 곳.

술김에 나는 힘.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한 사람이 지은 죄에 여러 사람이 함께 걸림.

여럿이 술을 마실 때, 마시는 방식을 정하는 약속.

[하다형 타동사]예식을 주장하여 진행함, 또는 그 일을 맡아보는 사람.

☞따오기.

한 주일의 기록.

[명사]의 본딧말.

[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주자(走者)가 어느 누(壘)에서 다음 누로 달리는 일.

(강의) 원줄기가 되는 큰 흐름. 간류(幹流).

수레 같은 것에서 주가 되는 구실을 하는 바퀴.

흥정을 붙여 주고 구전을 받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살갗에 생긴 자디잔 결.

[하다형 자동사]말을 타고 달림, 또는 달리는 그 말.

한 주일의 끝. [주로,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를 이름.] (참고)주초(週初).

☞주광(酒狂).

(여러 줄기 가운데서) 으뜸이 되는 줄기.

다섯 손가락을 다 오그려 모아 쥔 손.

‘기둥면’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註)를 달아 본문의 뜻을 밝힘.

술밑.

눈길을 한곳에 모아서 봄.

[하다형 타동사]《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사무를 주장하여 맡아봄.

붉은 빛깔의 먹.

붉은 칠을 한 문.

쇠붙이를 녹여서 일정한 거푸집에 부어 만든 물건.

(居住民)>의 준말.

술과 밥. 주식(酒食).

술집 앞에 내어 거는 방(榜).

술잔.

[하다형 자동사]공무로 관할 지역을 돌아보며 살핌, 또는 그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죄인을) 꾸짖어 벌을 줌. 죄를 물어 벌함.

돛단배의 가장 큰 돛대에 다는 큰 돛.

‘실체법(實體法)’을 달리 이르는 말. ↔조법(助法).

방문에서 마주 보이는 쪽의 벽.

[하다형 타동사]일을 주선하거나 변통함, 또는 그런 재주.

[하다형 자동사]어떤 곳에 군대를 머물게 함, 또는 머무는 그 군대. 주군(駐軍).

‘부대(部隊) 안의 매점’을 이전에 이르던 말.

주인과 종. 상전과 하인.

어떤 산줄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최고봉.

주되는 부분.

술친구. 술벗.

기장의 한 가지. 3월에 심는데, 열매는 누르고 껍질은 잿빛이며 줄기는 검숭함.

(여러 손 가운데서) 주되는 손.

술에 취하여서 하는 못된 버릇.

‘수판셈’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죽임.

술로 말미암아 생긴 위의 탈.

누렁이 조금 섞인 붉은 빛깔.

강 어귀에 흙과 모래가 쌓여 삼각주처럼 된 섬. 주도(洲島).

포도주를 만들 때, 발효가 진척되어 알코올이 증가함에 따라 밑으로 가라앉는 물질. 주석산(酒石酸) 및 그 화합물의 원료가 됨.

세속의 일을 초월하여 술을 즐기는 사람.

☞주벽(酒癖).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약재(藥材)를 술에 씻는 일.

밤낮.

명주붙이.

맏손자.

한방에서, 술을 너무 마신 탓으로 술의 열기가 위 속에 남아 기침과 가래가 몹시 나는 병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순배(巡杯).

초자연적 존재나 신비적인 힘을 빌려 길흉을 점치고 화복을 비는 일, 또는 그런 술법. 주법(呪法).

과실이나 채소 등에서 짜낸 즙, 또는 그것으로 가공한 음료.

눈여겨봄. 쏘아봄.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 (준말)주(株).

술의 신, 곧 그리스 신화의 디오니소스와 로마 신화의 바커스를 이르는 말.

기둥의 중심.

탈바꿈한 곁눈의 한 가지. 양분을 저장하고 있어 살이 많은데, 모체에서 땅에 떨어져 무성적(無性的)으로 새 식물이 됨. 참나리와 마 따위의 잎겨드랑이에 생김.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음악을 연주함, 또는 그 음악.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 (봄에) 볍씨를 모판에 뿌림, 또는 그 일.

밤낮.

미개인 사이에서, 초자연적인 주력(呪力)이 있어 질병 따위를 고칠 수 있다고 믿는 물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달(奏達).

주장이 되는 업무나 직업. (참고)본업.

삼경(三經)의 하나. 음양(陰陽)의 원리로 천지 만물의 변화하는 현상을 설명하고 해석한 유교의 경전. [주나라 때 대성(大成)되어 ‘주역’이라고 함.] 역(易). 역경(易經). (참고)삼경(三經).

술자리.

구슬을 꿰어 만든 갓끈.

[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주되고 중요함.

술벗. 술친구.

주되는 지위. 으뜸가는 자리.

[하다형 타동사] (여러 곳을) 두루 다니며 구경함. 주행(周行).

술과 고기. 술과 안주.

☞으뜸음.

[명사]명주옷.

비행기 동체의 중앙부에서 좌우로 뻗은 날개. 비행기를 뜨게 하고 공중에서 기체를 지탱하는 중요 부분임.

가장 근본(根本)이 되는 원인. ↔부인(副因).

기독교에서, 일요일을 이르는 말. [예수가 부활한 날이 일요일이었다는 데서 유래함.] 성일(聖日).

액체를 물체 안에 흘려 넣음.

뱃사공.

사신(四神)의 하나. 남방을 지킨다는 신. 붉은 봉황을 형상화하여 무덤이나 관(棺)의 앞(남쪽)에 그렸음.

구슬로 꾸민 비녀.

붉은 칠을 한 몽둥이. 주릿대 따위, 신장(訊杖)이나 무기로 썼음. 주장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임지고 맡아서 처리함, 또는 그 사람. 주장(主張).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머뭇거리거나 나아가지 못하고 망설임. 자저(□□).

[하다형 타동사]대강 어림하여 치는 셈.

전쟁하기를 주장함. ↔주화(主和).

술집.

잔병이 많아 잘 자라지 못하고 비리비리 시들다.

알코올의 한 가지. 술의 주성분으로서 주로 녹말로 만드는 무색투명한 액체. 방향(芳香)과 쓴맛이 있으며, 흥분·마취시키는 작용을 함. 에탄올. 에틸알코올. 알코올.

의 준말.

☞재강.

[하다형 타동사]종을 주조(鑄造)함.

어떤 병의 주된 증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이) 두루 앎. 널리 앎.

한방에서, ‘만성화된 알코올 중독증’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자동차를 세워 둠.

☞주효(酒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앞장서서 부르짖음. 주장이 되어 이끎.

일정한 생각이나 줏대.

한 자가 곱자로 6치 6푼이 되는 자. 주로, 도로나 토지의 측정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천체가 궤도를 한 바퀴 도는 일.

무쇠.

[하다형 타동사]임금에게 아뢰어 청함. 계청(啓請).

[하다형 타동사]《주로 ‘못하다’·‘없다’와 함께 쓰이어》 짐스럽고 귀찮은 일을 겪어 내거나 처리함, 또는 그러한 물건(일).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약재를 술에 담갔다가 건져 내어 볶는 일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남을 꾀어 부추겨서 시킴.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행사나 회합 따위를) 주장하여 엶.

기둥 밑에 괴는 물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작(做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약간 놀라거나 망설이는 몸짓으로, 하던 동작을 갑자기 멈추거나 몸을 움츠리는 모양.

‘술에 미치다시피 된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한방에서, 술을 지나치게 마셔서 생기는 치질을 이르는 말. 항문이 부어오르고 피가 나옴.

[하다형 자동사]낮잠.

술국.

붉은 흙.

황마(黃麻)의 줄기에서 얻는 섬유. 포장용의 천이나 마대, 또는 캔버스 따위의 원료로 쓰임.

술을 파는 노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정이나 형편 따위를) 헤아려서 처리함.

어떤 분야의, 한 주간에 있었던 일에 대한 총괄적인 비평.

주간의 항로 표지. [부표 따위.]

[하다형 타동사]글씨를 흘려서 빨리 씀, 또는 그 글씨.

[하다형 자동사]낮에 공부함. (참고)야학(夜學).

쇠붙이로 만든 술 그릇. [뚜껑을 술잔 대신 씀.]

[하다형 자동사]배로 물을 건넘.

[하다형 자동사]배를 타고 감.

술에서 나는 좋은 냄새.

다른 형벌에 덧붙이지 않고 독립하여 지울 수 있는 형벌. [사형·징역·금고·벌금·구류·과료 따위.] ↔부가형(附加刑).

술을 잘 마시는 사람. 주량이 센 사람. 주선(酒仙).

붉은빛과 누른빛의 중간으로 붉은 쪽에 가까운 빛깔. 주홍빛. 주홍색.

[하다형 자동사]화의(和議) 또는 평화를 주장함. ↔주전(主戰).

빨강과 노랑의 중간색. 자황색(□黃色). 주황빛. 주황색.

[명사][하다형 타동사]계획함, 또는 그 계획.

술과 안주. 주찬(酒饌).

가톨릭에서, 천주(天主)의 가르침을 이르는 말.

한 주간에 한 번 또는 두 번, 쉬기로 되어 있는 날.

술 마신 뒤의 흥겨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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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나는 '사교병'을 앓고 있다. 나는 매일 밤 외출해야 한다. 만약 내가 하룻밤을 집에 머무르면, 나는 내 개들에게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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