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 시작하는 단어 : 90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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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2 개

[명사] ‘철이 덜 든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지국총어사

궁하

[여 불규칙 활용]그 이상은 더할 수 없이 곤궁하다.

거리

[자동사]자꾸 지그럭지그럭하다. 지그럭대다.

지그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더할 수 없이 지극한 데가 있다.

[타동사]자꾸 지근지근하다. 지근대다. (작은말)자근거리다. (센말)찌근거리다. (거센말)치근거리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지근덕지근덕하다. 지근덕대다. (작은말)자근덕거리다. (센말)찌근덕거리다. (거센말)치근덕거리다.

지근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몹시 끈덕지게 지근지근하는 모양. (작은말)자근덕자근덕. (센말)찌근덕찌근덕. (거센말)치근덕치근덕.

자꾸 지글지글하다. 지글대다. (작은말)자글거리다. (센말)찌글거리다.

[명사]일반 은행이 예금 지급을 위하여, 예금의 일정 비율을 중앙은행에 예탁함으로써 준비해 두는 자금. 은행 준비금.

자꾸 지껄지껄하다. 지껄대다. (작은말)재깔거리다.

여러 개의 크고 단단한 물건이 한꺼번에 잇달아 부러지거나 깨지다. 지끈대다1. (작은말)자끈거리다1.

의 센말. 지끔대다. (작은말)자끔거리다.

[타동사]지나서 가거나 오거나 하다.

나아

[명사]☞과거 진행.

미사

지상 또는 함상(艦上)에서, 적(敵)의 비행 물체를 공격하는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미사

지상 또는 함상에서, 지상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미사일.

[명사]지구 표면의 각 지점의 위치를 지도로써 평면 위에 펼치어 그리는 방법. [원통 도법·원추 도법·투사 도법 등으로 크게 나눔.]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더할 나위 없이 독하게 보이다. 매우 심하거나 모진 데가 있어 보이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지드럭거리다.

지드

[타동사]자꾸 지딱지딱하다. 지딱대다.

지렁이 모양으로 마디 금이 있게 만든 가는 고무관.

쟁계

[명사]계약의 상대가 될 사람을 미리 몇몇 정해 놓고, 그 가운데서 가장 좋은 조건을 내거는 사람과 계약을 맺는 방법.

원자핵 분열 후 수 초 내지 수 분 뒤에 생기는 중성자. 원자로의 연쇄 반응 제어에 알맞음.

공단

국가 통치권 밑에서, 국가 영토의 일부를 단위 구역으로 하여 그 구역 안의 주민을 법률이 정한 범위에서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단체. 지방 자치 단체.

권주

[명사]권력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주의. (준말)분권주의.

치단

치제

일정한 지역에서 지역 주민의 의사를 기초로 하여, 그 지역 지방 공공 단체가 자주적으로 행정을 펴는 제도. 자치제. 자치 제도. (준말)지자제.

거리

[자동사][타동사]지부럭거리다.

지부

[자동사]의 센말. 지뻑대다. (센말)찌뻑거리다.

대명사의 한 갈래. 사람 이외의 사물이나 처소를 가리키는 데 쓰이는 대명사. [이것·그것·여기·저기 따위.] 사물 대명사. (참고)인칭 대명사.

[명사]선거구를 지역별로 정하고, 그 안에서 대표자를 뽑아 의회에 보내는 제도. ↔직능 대표제(職能代表制).

비타

[명사]지구의 중심을 지나면서 지자기의 자오선과 직각을 이루는 평면.

자꾸 지저지저하다. 지저대다. (작은말)재자거리다.

[명사]☞지적 소유권.

자꾸 지정지정하다. 지정대다.

성기

[명사]☞온대 하계 건조 기후.

뜨리

몹시 놀라서 몸이 움츠러지다.

트리

펀하

높낮이가 없이 펀펀하다.

계속 지짐지짐하다. 지짐대다.

[자동사][타동사]자꾸 지척지척하다. 지척대다.

[명사]☞지출관.

땅속에 묻어 놓은 송전선(送電線) 따위의 케이블.

중국 명나라 때의 왕양명(王陽明)의 학설. 주자(朱子)의 선지후행설(先知後行說)에 대하여 참지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설. ↔선지후행설. (참고)양명학.

안테

[명사]전파의 송수신(送受信)에서, 어떤 일정한 방향에 대해서 특히 감도(感度)가 좋은 안테나. [파라볼라 안테나 따위.]

[명사]골분(骨粉)·두엄·깻묵 따위와 같이 효력이 더디게 나타나는 비료.
지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8 개

각마

각머

각변

[명사]지구 내부의 원인 때문에 지각(地殼)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운동. [지층의 습곡·단층, 토지의 융기·침강 따위.] 지각 운동.

각신

각없

[형용사]하는 짓이 어리고 철이 없다. 분별력이 없다.

각운

강하

게꼬

지게에 짐을 얹고 잡아매는 줄.

겟가

[명사]지게의 몸통에서 뒤쪽으로 뻗어 나간 두 개의 가지. 그 위에 짐을 얹음.

겟다

겟등

[명사]지게에 붙인 등태.

격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정한 날짜가 바짝 닥쳐 가깝다.

결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맑고 깨끗하다.

공무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공평(公平)하고 사사로움이 없음.

공지

공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공손하다.

광인

[명사][하다형 형용사]땅은 넓고 사람은 드묾. 토광인희(土廣人稀). 인희지광.

괴산

괴산

[명사]주위가 단층을 이루고 있는 산지.

괴소

괴운

[명사]지각 운동의 한 가지. 지괴가 단층면(斷層面)을 따라 밀려 움직이는 현상.

교하

[여 불규칙 활용]슬기롭고 교묘하다.

구과

구위

구자

구지

국천

궁차

궁하

귀하

그르

[하다형 자동사]거의 잦아진 물이나 기름 따위가 버쩍 끓어오르거나 졸아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그재

직선이 번갈아 좌우로 꺾인 모양, 또는 그러한 상태. 갈지자형.

극하

근대

근지

근지

아주 가까운 곳. 지근지처.

근지

근하

[여 불규칙 활용] (거리나 정의 등이) 아주 가깝다.

글대

글지

금대

금지

[하다형 자동사]음식에 섞인 모래 같은 것이 자꾸 씹히는 모양.

급거

급명

[명사]금전이나 그 밖의 대체물 또는 유가 증권 따위의 일정한 수량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청구에서, 채권자에게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했을 경우 변론을 거치지 않고 채무자에게 그 지급을 명하는 재판.

급보

급불

[명사]채무자가 돈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가까운 장래에 조달할 가망이 없는 상태. 전형적인 파산 원인임.

급어

급유

[명사]전쟁이나 경제 공황 등으로 한 나라 전체나 어느 특정 지역에 경제적 긴급 사태가 발생한 경우에, 국가 권력의 발동에 의하여 일정 기간 금전 채무의 이행을 연장시키는 일. 모라토리엄.

급정

급증

긋지

지그시 자꾸 누르는 모양.

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나이가 비교적 많고 듬직하다.

기상

[하다형 자동사]두 사람 사이의 뜻과 기개가 서로 잘 맞음.

기지

긴지

[하다형 형용사]더할 수 없이 긴요함.

껄대

껄이

좀 큰 소리로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껄지

껄하

[여 불규칙 활용]좀 큰 소리로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끈대

☞지끈거리다1.

끈지

끔대

끔지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나가

어떤 일을 위한 때가 넘어가 버리거나 끝나다.

나새

나오

어떤 곳을 거쳐서 오다.

나치

난가

바로 전에 지나간 가을. 객추. 거추. 작추.

난겨

난여

난하

내듣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살펴 듣지 않고 예사로 흘려듣다. 넘겨듣다.

내보

어떤 일을 눈여겨보지 않고 예사로 흘려 보다.

느러

어류나 물에 사는 포유류의 운동 기관. 등·배·가슴·꼬리 등에 있는 납작한 막(膜) 모양의 기관으로, 이것을 놀려서 움직이거나 몸의 균형을 유지함.

능검

개인의 선천적인 지능 수준이나 지능적 발달 정도를 판단하는 검사.

능연

능지

지능 검사의 결과로 얻은 정신 연령을 생활 연령으로 나눈 다음 100을 곱한 수. [지능의 발달 정도를 나타내는 데 쓰임.] (참고)감성 지수.

닐재

당하

대하

더리

도표

독지

독지

[명사]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 주며 귀여워한다는 뜻으로] ‘어버이가 자식을 사랑하는 지극한 정’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독지애(□犢之愛).

독하

동지

[하다형 자동사] [동쪽으로도 가고 서쪽으로도 간다는 뜻으로] ‘줏대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둔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무디고 멍청하다.

딱대

딱이

마구 들부수어 못 쓰게 만들다.

딱지

란지

[지초(芝草)와 난초 같은 향기로운 사귐이라는 뜻으로] ‘벗 사이의 맑고도 높은 사귐’을 이르는 말.

랄버

[명사]말짱하다가 갑자기 변덕스럽게 구는 버릇. *지랄버릇이[―르시]·지랄버릇만[―른―]

랄쟁

‘지랄병에 걸린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랭하

[여 불규칙 활용]몹시 차다. 매우 춥다.

러지

런지

물 따위가 그릇의 전까지 그득하게 차올라 넘칠락 말락 하는 모양.

레김

김장을 담그기 전에 미리 얼마 동안 담가 먹는 김치.

레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미리 넘겨짚어 어림으로 헤아림.

력체

록위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르는 짓’을 이르는 말.

루산

루하

[여 불규칙 활용] 같은 상태가 너무 오래 계속되어 넌더리가 나고 따분하다.

르되

[자동사]제때를 지나 더디게 자라거나 익다. 늦되다.

르신

르잡

[타동사]옷 따위의 한 부분만이 더러워졌을 때, 그 부분만을 걷어쥐고 빨다.

르코

름시

시조 창법(唱法)의 한 가지. 초장 첫머리를 높여서 부르고, 중장과 종장은 평시조 곡조로 부름.

릅뜨

릅뜨

[타동사]고개를 숙이고 눈을 치올려서 뜨다.

리멸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갈가리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됨.

리산

‘지리산’의 잘못.

리초

☞칠레 초석.

리하

리학

만하

[여 불규칙 활용]☞지완(遲緩)하다.

망지

멸있

명수

범죄인을 지명하여 수색하는 일.

명인

명입

지명한 사람에게만 입찰을 허가함, 또는 그 입찰.

명타

야구에서, 투수를 대신하여 공격하는 타격 전문의 타자.

명투

모웅

[명사]슬기로운 계책과 웅대한 계략.

목변

묘하

미하

[여 불규칙 활용]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밀나

[명사]궁중 지밀에서 왕과 왕비를 늘 모시며 시중들던 궁녀.

밀하

방법

방분

방세

방은

방의

[명사]지방 공공 단체의 의회. 예산, 조례(條例)의 제정이나 개폐 등에 관한 사항을 의결하는 기관. 도의회·시의회 따위.

방장

방조

결합 조직의 한 가지. 많은 수의 지방 세포가 모여서 이루어진 조직.

방종

저장 물질로서 많은 양의 지방이 들어 있는 종자. [콩·깨·아주까리 따위.]

방행

배계

[명사]지배 수단을 전유(專有)하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어떤 국가나 사회를 지배하는 계급.

벅대

[자동사]지벅거리다.

벅지

번하

[여 불규칙 활용]지루하고 번거롭다.

범대

지범거리다.

범지

베렐

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마을 따위의) 위치가 궁벽(窮僻)하다.

분대

분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짓궂은 행동이나 말로 남을 자꾸 성가시게 하는 모양.

분혜

붕마

☞용마루.

붕물

빈무

[명사][하다형 형용사]몹시 가난하고 의지가지없음.

뻑대

뻑지

[부사][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센말)찌뻑찌뻑.

사불

[하다형 자동사]죽기로써 대항하여 굽히지 아니함.

사위

상공

상낙

☞지상 천국.

상마

상명

절대로 복종해야 할 명령.

상식

[명사]지면으로부터 30cm 이상의 높이에 눈이 나는 식물. 정공식물(挺空植物).

상신

이 세상에 산다고 하는 신선.

상천

상표

비행하면서 비행 지점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그 항공로를 따라 땅 위에 설치한 여러 가지 표지.

새우

《‘밤’ 따위와 함께 쓰이어》 고스란히 밤을 새우다.

세하

소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작다. ↔지대(至大)하다.

수법

같은 수나 문자의 거듭제곱의 곱셈과 나눗셈을 지수의 덧셈과 뺄셈으로 계산할 수 있는 법칙.

순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순결하다.

스러

고르고 남은 부스러기나 찌꺼기. 마름질하거나 에어 내고 난 나머지.

시가

[명사]원료나 제품의 공급자가 제품업자나 판매업자에게 지시하는 제품의 판매 가격.

시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처소나 시간 및 문장 안에서의 사실 등을 가리키어 한정하는 부사. [‘이리 와서 자세히 말해 다오.’에서의 ‘이리’ 따위.]

시증

[명사]증권상에 지정하여 놓은 특정인, 또는 그 사람이 지정한 제3자를 권리자로 하는 유가 증권. [수표, 어음, 선화 증권 따위.]

시채

시표

교통 안전 표지의 한 가지. 횡단보도·주차장·정지선·공사 중·방향 지시 따위를 나타내어 보이는 도로 표지. (참고)지도 표지.

식계

식공

[명사]인간의 지적 기능을 공학적으로 연구하고, 그 기능을 컴퓨터 따위의 인공 지능이 대신할 수 있도록 응용하는 학문.

식분

식산

[명사]지식의 개발·처리·제공과 관련된 모든 산업. [신문·방송·출판·영화 등의 산업 따위.]

신밟

[명사]음력 정월 보름께에 벌이는 민속놀이의 한 가지. 지신을 위로하여 연중 무사하기를 비는 놀이로 영남 각 지방에서 널리 베풂. (참고)매귀(埋鬼).

신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신통하다.

심천

관측점과 지구의 중심을 잇는 직선이 천구(天球)와 교차하는 점. (준말)천정(天頂).

싯대

[자동사]지싯거리다.

싯지

악하

더없이 모질고 악하다.

압요

[명사]건강의 이상이나 병을 지압으로 다스리는 방법. 지압.

어내

[타동사]일부러 만들거나 꾸며 내다.

어농

어먹

어붓

어지

지극히 선한 경지에 이르러 움직이지 않음. [‘대학(大學)’에서 말한 삼강령(三綱領)의 하나.] (준말)지선(至善).

어지

어지

정처 없이 어디든지 이르는 곳에서 머물러 잠.

엄하

[여 불규칙 활용]지극히 엄하다. 엄절(嚴切)하다. 절엄(切嚴)하다.

역개

역방

역사

[명사]한 지역의 일정한 범위 안에서 지연(地緣)에 따라 절로 이루어진 생활 공동체.

역수

[명사]일하는 지역에 따라 생기는 생활비의 차이 등을 근거로 하여 지급되는 수당.

연이

연작

[명사]일을 지연시켜 자기편에 이롭게 하려는 작전.

열발

열하

[여 불규칙 활용] [가지가 줄기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조상보다 자손이 못하다’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코

오콘

악보의 나타냄말. ‘즐겁고 쾌활하게’의 뜻.

완하

[여 불규칙 활용]더디고 느즈러지다. 지만(遲慢)하다.

요하

[여 불규칙 활용]지극히 중요하다. 지요―히[부사].

우이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에게도 신령한 마음이 있을 수 있다는 뜻에서] ‘백성의 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우지

우하

[여 불규칙 활용]지극히 어리석다.

원극

은보

이부

인지

인지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인자함. 더없이 어짊.

일가

훗날에 일이 이루어질 것을 꼭 믿음.

자요

자하

장보

석가의 부탁으로, 석가가 입멸(入滅)한 뒤부터 미륵불이 출세할 때까지 부처 없는 세계에 머물면서 육도(六道)의 중생을 제도(濟度)한다는 보살. (준말)지장(地藏).

재지

두 번 세 번, 곧 여러 차례.

저귀

(새, 특히 작은 새가) 자꾸 소리내어 울다.

저깨

저대

지저거리다.

저지

[하다형 자동사] 끊임없이 지저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작은말)재자재자.

적대

적지

적직

적판

[명사]논리적으로 진위(眞僞)를 밝혀서 내리는 판단.

절대

지절거리다.

절지

절하

정닺

[자동사]의 준말.

정대

정머

좋지 못한 짓거리.

정불

정지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정밀(精密)하고 자세함.

정지

정지

[하다형 자동사]곧장 가지 않고 자꾸 지체하는 모양.

정하

더없이 깨끗하다.

족불

존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존귀하다.

주계

[명사]지주들로 이루어지는 사회적 계층.

주회

중식

[명사]땅속줄기나 덩이뿌리와 같이 땅속에서 겨울을 나는 눈을 가진 식물. [고구마나 토란 따위.] 지하 식물.

중하

즐앉

《옛말》지질러 앉다. 깔고 앉다.

즐우

즐타

《옛말》지질러 타다. 눌러 타다.

지괴

지난

지난

그저께의 밤.

지난

지난

그러께.

지랑

비가 온 뒤 지붕이 썩은 초가집 처마에서 떨어지는 검붉은 낙수(落水).

지르

(의견이나 기세를) 꺾어 누르다.

지름

지배

지부

[하다형 자동사]몹시 더디어서 잘 나아가지 않음.

지조

지하

[여 불규칙 활용]몹시 더디다.

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반죽이) 되직하지 아니하고 좀 진 듯하다.

진단

지진으로 말미암아 생긴 대규모의 단층.

질리

【‘지지르다’의 피동】 지지름을 당하다.

질맞

질버

질이 가장 낮은 버력.

질시

질영

[명사]☞영력(營力).

질조

질지

물기가 많아서 좀 진 듯한 모양.

질컹

질하

짐대

짐지

[하다형 자동사]조금씩 오는 비가 자꾸 내렸다 그쳤다 하는 모양.

징무

[하다형 형용사] (세금을 낼 사람이나 빚을 진 사람이 죽거나 달아나거나 하여) 물리어 받을 길이 없음.

척대

척불

척지

[명사]썩 가까운 곳.

척지

천위

촉대

출예

충하

칫대

칫지

[하다형 자동사]훌쩍 떠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모양.

켜보

태하

[여 불규칙 활용] 굼뜨고 게으르다.

탱할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支’·‘□’ 등에서의 ‘支’의 이름.

팡막

[명사]지팡이 삼아 짚는 막대기.

평거

지구 표면의 어떤 높이에서 내다볼 수 있는 가장 먼 거리.

평부

실지로 보이는 지평선과 천문학적인 지평선이 이루는 각.

평시

천체(天體)에서 지구의 반경을 보는 각. 해나 달의 거리를 측정하는 데 이용함.

폐본

[명사]지폐를 화폐의 본위로 삼는 일.

포나

표식

[명사]토질의 영양 상태, 산성도, 습도, 기후 등 식물 성장에 필요한 환경 조건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물 또는 식물의 군락.

푸라

피지

[하다형 자동사]적의 형편과 나의 힘을 자세히 앎. [‘손자’의 ‘모공편(謀攻篇)’에 나오는 말임.]

필연

[명사] ‘종이·붓·벼루·먹’의 네 가지를 아울러 이르는 말. 문방사우(文房四友).

하결

[명사]땅 위에서 핀 꽃이 수정(受精) 후에 땅속으로 들어가 열매를 맺는 일. [땅콩 따위.]

하경

세무 관서에서 그 실태를 포착할 수 없는 경제 활동의 분야. [사채 시장에서의 돈의 움직임이나 암거래 따위.]

하공

하문

하상

(대도시의) 지하도 공간이나 지하철 역 따위에 만들어진 상점 거리.

하식

하신

정부의 승인 없이 비합법적으로 숨어서 내는 신문.

하운

비합법적으로 숨어서 하는 사회 운동이나 정치 운동. 잠행 운동(潛行運動). 지하 활동.

하자

하조

비합법적인 정치 활동을 하는 비밀 조직.

하철

[명사] (노선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땅속에 굴을 파서 부설한 철도. (준말)지하철.

하활

행하

헐하

[여 불규칙 활용] (값이) 더할 수 없이 싸다.

현하

형윤

[명사]☞침식 윤회(浸蝕輪廻).

형측

혜롭

혜문

[명사]기독교에서, 구약 성서 가운데의 ‘잠언’·‘전도서’·‘욥기’ 및 ‘시편’의 일부를 두루 이르는 말.

호지

손짓으로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 (준말)지호간.

후하

두께가 매우 두껍다.

휘명

[명사]상급 관청이 하급 관청에 대하여 내리는 직무에 관한 명령.

흉하

[여 불규칙 활용]☞극흉(極凶)하다.
지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6 개

지술(地術)에 관한 책.

마루나 부엌 같은 데서 방으로 드나드는 외짝문. (준말)지게2.

차의 앞부분의 포크처럼 생긴 장치를 아래위로 움직여 짐을 쌓거나 내리거나 나르는 차. 포크리프트.

한방에서, ‘구기자나무의 뿌리껍질’을 약재로 이르는 말. 해열제 따위로 쓰임.

음력 초하루 전후에 지구에서 반사된 태양빛이 달의 어두운 면을 희미하게 비치는 현상.

일대가 지구(地溝)로 이루어진 띠 모양의 낮은 땅.

☞지구의(地球儀).

[명사]지구를 본떠 만든 작은 모형. 지구본.

군에서, 적을 지치게 하거나 아군의 구원병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빨리 결판을 내지 않고 오래 끌고 가는 싸움.

(지구 밖의 우주로 개척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현대 과학의 처지에서) 지구를 하나의 마을로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옛말》배를 저을 때 내는 소리. 노 젓고 닻 감는 소리. 한자를 빌려 ‘至□□’으로 적기도 함.

의 본딧말.

[부사]바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여태까지. 여태껏.

‘지끈’의 힘줌말. (작은말)자끈동.

이미 지나간 날. 과거.

오늘 아침 날이 새기 전까지의 밤. 간밤. 거야(去夜). 전야(前夜).

바로 전에 지나간 봄. 객춘. 거춘. 작춘.

‘지난번’의 잘못.

올해의 바로 앞의 해. 객년(客年). 거년(去年). 작년(昨年). 전년(前年).

화음에 딸린 화성음에서 다음의 화성음을 향해 온음계적 혹은 반음계적으로 순차 진행을 할 때의 화음 밖의 음. 주로, 여린박에 나타남. 경과음(經過音).

☞자석.

재목의 이음매에 건너 치는, 지네 모양의 쇳조각. 오공철(蜈蚣鐵).

의 준말.

지능적인 수단을 이용하여 범하는 죄, 또는 그런 범인. [사기·위조·횡령 따위.]

[명사] (얻어서 알거나 가진 것을) 오래 지니는 성질.

(보거나 들은 것을) 잊지 않고 오래 지니는 총기. (참고)욀총·지닐재주.

절의 큰방 머리에 있는 작은방. 이부자리·옷·행탁 따위를 둠.

[명사]지대를 쌓은 돌. 지대석(址臺石).

‘지육(智育)·덕육(德育)·체육(體育)’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지도를 해낼 정도의 수준이나 계급.

험한 산길에서, 바위 따위에 등을 대고 가까스로 돌아가게 된 곳. ↔안돌이.

태양은 우주의 중심에 정지해 있고, 지구는 그 둘레를 자전하면서 공전하고 있다는 학설. (참고)천동설(天動說).

손가락 끝으로 쓴 글씨.

[명사]기름에 결은 종이로 집을 만든 등롱. (준말)지롱(紙籠).

산줄기가 끊어진 곳.

[명사]지레를 괸 고정된 점(點). 지점(支點).

[명사]자장(磁場) 또는 전장(電場)의 모양, 곧 자기 작용이나 전기 작용의 방향 및 세기를 나타내는 곡선군(曲線群). 자력선(磁力線).

길잡이. 지로승(指路僧).

[명사]여러 개의 지뢰를 묻어 놓은 지역. *지뢰밭이[―뢰바치

☞지렁이.

팔다리나 막대기 따위를 내뻗치어 대상물을 치거나 그 안에 꽂아 넣다.

스윙(swing)에 맞추어 추는 사교춤의 한 가지. 4분의4 박자의 템포가 빠른 경쾌한 춤.

정방 정계의 광물. 다이아몬드 광택이 나는 무색·황색·황갈색 따위의 투명 또는 반투명체로 지르코늄의 가장 중요한 원료가 되는 광물임. 사광(沙鑛)에서 채취함.

똥이나 오줌을 참지 못하여 조금 싸다.

지구 표면의 여러 현상을 인간과 자연의 상호 작용을 통하여 지역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준말)지리.

오줌 냄새와 같은 냄새.

용언 어간 또는 높임의 ‘-시-’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앞말을 인정하되 뒷말이 그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참깨죽.

운수가 몹시 나빠서 아주 결딴나는 해.

차분하고 꾸준히.

[명사]지문의 특성으로 사람을 식별하는 방법. 주로, 범인 식별에 이용됨.

[명사]종이붙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상점이나 상인.

반자틀을 치고 종이를 바른 반자.

간에 중성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상태, 또는 그 간. [알코올성 지방간, 과영양성 지방간, 당뇨병성 지방간 따위가 있음.]

지난날, 주(州)·부(府)·군(郡)·현(縣)의 으뜸 벼슬을 이르던 말. [감사·목사·부사·현감 등.] 태수(太守).

지방에 사는 국민. 시골 주민.

[명사]☞풍토병(風土病).

지방을 가수 분해 할 때 생기는 사슬 모양의 일염기산. [의산(蟻酸)이나 초산(醋酸) 따위.]

살갗 아래에 있는, 지방을 분비하는 선(腺). 지선(脂腺). 피지선(皮脂腺).

[명사]지방 공공 단체가 재정상의 필요에 따라 그 지방의 주민에게 물리는 조세. ↔국세(國稅).

어떤 지방에서, 그 지방의 특정 지점을 지나는 자오선(子午線)을 기준으로 하여 정한 시간.

[명사]유지가 상온(常溫)에서 액체로 된 것. [콩기름·고래기름·아마인유 따위.] 지유(脂油).

지방 자치 단체가 재정상의 필요에 따라 발행하는 공채(公債).

동물의 살갗 밑에 있는, 지방으로 된 층.

지형이나 기온 따위의 영향으로 어떤 지방에서만 일어나는 바람.

같은 종류의 생물인데도 산지(産地)에 따라 각각 조금씩 다른 특징을 갖추고 있는 것.

주인을 대신하여 영업에 관한 일체의 지시 및 감독을 할 수 있는 대리권을 가진 사람.

굴이나 땅을 깊이 팔 때, 둘레의 흙이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임시로 나무 따위를 짜서 버티는 공사.

한방에서, ‘댑싸리의 씨’를 약재로 이르는 말. [오줌을 순하게 하는 데 쓰임.]

[명사]공유물(共有物)에 대하여 공유자 각자가 가지는 권리.

설사를 그치게 하는 약.

☞땅위줄기. ↔지하경.

지상에서 전투하는 군대. 주로, 육군을 말함.

육지에서 하는 전투. 육전(陸戰). (참고)공중전·해전.

(달이 지며) 밤이 새다.

[명사]☞고인돌.

[부사]지성을 다하여. 온갖 정성을 다 기울여.

지성을 갖춘 사람.

같은 상태를 오래 낼 수 있는 비음(鼻音)이나 마찰음 따위의 소리. (준말)속음(續音).

최대 공약수. [greatest com-mon measure]

지식인(知識人)들로 이루어진 사회 계층.

웃어른 앞에서 ‘자기 남편’을 낮추어 일컫는 말.

‘짓고땡’의 잘못.

웃어른 앞에서 ‘자기의 아내’를 낮추어 일컫는 말.

국민 총생산. [gross national product]

《옛말》기대다. 의지하다.

[명사]시·군·구 따위의 일정한 지역을 한 단위로 하여 설정한 선거구(選擧區). (참고)전국구(全國區).

[명사]십계(十界)의 하나. 지옥의 세계.

[명사] (어떤 물질이) 기름에 용해되는 성질.

쓴 글씨나 그림을 지우는 데 쓰는 물건.

(활시위를) 벗기다.

☞저작자(著作者).

음악의 곡조를 잘 알아듣는 사람. 풍류를 아는 사람.

《옛말》기대다. 의지하다.

‘슬기와 인자와 용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의 준말.

[명사]토지(土地)의 소재·지번·지목·경계 따위를 밝히기 위하여 국가에서 만든 토지의 평면도.

삼극(三極) 진공관의 격자(格子)에 전압을 주는 전지.

(감기나 몸살 따위로) 팔다리의 뼈마디가 쑤시는 증세.

‘이다’·‘아니다’를 한 품사로 볼 때의 품사명. 잡음씨.

거미줄.

지난번의 바로 그 전.

《주로 부정적인 뜻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어》 몹시 심하게. 지긋지긋하게.

지진파가 지표(地表)에 이르렀을 때의 진동.

토목 공사를 할 때, 그 공사의 안전을 비는 뜻으로 지신(地神)에게 지내는 제사.

지각(地殼)의 성립·구조·변동·연혁 등 지질(地質)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을 연구하는 학문.

당장에 가지고 있는 돈.

☞지명(知命).

☞꾸지람.

문을 잠그지 않고 닫아만 두다.

국화과의 이년초. 높이 60∼80cm로 가지가 갈라지며 5∼7월에 홍자색의 두화(頭花)가 가지 끝에 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북아시아의 산과 들에 널리 분포하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물건 따위를) 잃지 않도록 살피다.

‘요강’과 ‘타구’를 아울러 이르던 궁중말.

지구의 표면에 있는 물. [하천이나 호소(湖沼) 등의 물.] ↔지하수(地下水).

☞암크령.

(아궁이나 화덕 따위에 땔나무를 넣고) 불을 붙여 타게 하다.

☞땅속뿌리.

‘성전(聖戰)’이라는 뜻으로, 이슬람교의 신앙을 전파하거나 방어하기 위하여 벌이는 이교도와의 투쟁을 이르는 말.

땅속의 토사나 암석 따위의 사이를 채우고 있는 물. 음료수·관개(灌漑)·공업용수 따위에 쓰임. 지수(地水). ↔지표수.

땀이 많이 나지 않도록 하는 약제. [아트로핀·장뇌산 따위.] 제한제(制汗劑).

[명사]의식(意識)은 늘 어떤 것에 쏠리고 있다는, 의식의 본질적인 성질. 현상학(現象學)의 중요한 개념임.

[명사]창상(創傷) 따위의 출혈을 멎게 하는 방법. 응급 조처로 하는 지압법·압박법 등의 일시적 지혈법과 수술 때 하는 영구적 지혈법이 있음.

지형과 그 생성사(生成史)를 연구하는 과학.

[명사]불교에서, 번뇌(煩惱)를 끊어 버리는 맑은 지혜의 힘을 칼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준말)지검(智劍).

[명사]☞수화법(手話法).

군대에서, 중대나 포대 규모 이상의 단위 부대를 지휘하는 장교를 이르는 말.

연주회 따위에서, 지휘자가 올라서서 지휘할 수 있게 마련한 대.

지휘하는 사람.
지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2 개

지난날, 높은 벼슬아치가 지나가는 길을 침범한 사람을 붙잡아서 얼마 동안 길가의 집에 맡겨 두던 일.

[하다형 자동사]정해진 시각보다 늦음. 지참(遲參).

가지와 줄기.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갈증이 멎음, 또는 갈증을 멎게 함.

지강(至剛) ‘지강하다’의 어근.

☞지기(志氣).

의 준말.

짐을 지기 위해 나무로 만든 운반 기구의 한 가지.

고상한 뜻과 인격.

지식과 견식. 식견(識見).

식물의 가지와 줄기.

고층 건물에서 지하에 있는 층. (참고)지하실·지하층.

《옛말》[‘지다7’의 활용형] -었으면.

[하다형 자동사]하던 곡(哭)을 그침.

팔다리의 뼈.

지공(至恭) ‘지공하다’의 어근.

[땅의 둘레라는 뜻으로] 눈의 위아래 시울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수도관이나 가스관 따위의, 본관에서 갈라져 나온 관.

[명사]귀신이나 짐승 따위에 관한 내용의 이야기를 적은 것. (참고)지괴 소설.

매우 두터운 교분.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한 벗. 오랜 친구.

본사나 본국의 관리하에 각 지방에 설치되어 그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곳.

지궁(至窮) ‘지궁하다’의 어근.

지귀(至貴) ‘지귀하다’의 어근.

기계 공작에서, 부품의 가공 위치를 정하고 절삭 공구를 정확히 대는 데 쓰이는 도구. 같은 물건을 여러 개 가공할 때 사용함.

원뿌리에서 갈라져 나간 잔뿌리. 받침뿌리.

(至于今)>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매우 급함.

종이로 만든 용기. [종이컵·종이 접시·마분지 상자 따위.]

[하다형 타동사]일을 얼른얼른 처리하지 않고 어물어물 미루기만 함.

[하다형 자동사]남쪽을 가리킴.

[지혜 주머니란 뜻으로] ‘지혜가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보조형용사]《옛말》-었으면 싶다.

손발의 맨 끝.

지당(至當) ‘지당하다’의 어근.

중이 행장을 넣고 다니는 자루.

지식과 덕성(德性).

☞갱도(坑道).

종이를 삶아 짓찧어서 만든 독.

못가.

지둔(至鈍) ‘지둔(至鈍)하다’의 어근.

(地動)>의 변한말.

[하다형 타동사]알게 됨.

☞비장(脾臟).

더없이 큰 즐거움.

간단히 적은 기록.

무거운 물건을 쳐들어 움직이는 데 쓰는 막대기. 지렛대.

슬기의 힘. 사물을 헤아리는 능력.

신문의 나이. 곧, 신문을 낸 호수(號數).

땅에 제사 지내는 예(禮).

[하다형 타동사]길을 가리켜 이끎.

지극히 당연한 언론.

[명사]땅이 울리는 갖가지의 소리. (참고)천뢰(天□).

종이를 만드는 원료. [펄프나 닥나무 따위.]

양쪽 지반이 내려앉아 높게 남은 땅.

종이 종류. 종이 등속.

원이나 구(球) 따위의 중심을 지나 그 둘레 위의 두 점을 직선으로 이은 선분(線分).

어떤 곳의 지형이나 길 따위의 형편.

지만(遲慢) ‘지만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어떤 형상을 그리고 남은 자리에 엷은 연두·노랑·보랏빛을 칠하는 일, 또는 그런 칠.

(산맥 따위의) 원줄기에서 갈라져 나간 줄기.

잡지의 내용이 실린 종이의 면. 지상(誌上).

[하다형 형용사]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음.

백합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 1m가량. 굵은 뿌리줄기는 가로 벋고 가늘고 긴 잎은 무더기로 나며, 초여름에 담자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뿌리줄기는 한방에서 해소·담·갈증 따위에 약재로 쓰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이나 사물 가운데서 일정한 것에 대하여) 어떠하다고 가리키어 정함.

지묘(至妙) ‘지묘하다’의 어근.

종이와 먹.

가장 빼어난 글. 아주 뛰어난 글.

천연으로나 인공으로 이루어진,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 [집·도로·나무·하천 따위.]

지미(至美) ‘지미(至美)하다’의 어근.

땅의 표면. 지각(地殼).

유지가 상온(常溫)에서 고체를 이룬 것. 동물이나 식물에 포함되어 있는데 물에 녹지 않고 휘발하지 않으며 불에 타는 성질이 있음. 생물체의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임. 굳기름. 기름.

종이의 뒤쪽.

땅의 일정한 구획을 나타내어 매겨 놓은 번호.

지위와 문벌.

의 준말.

지벽(地僻) ‘지벽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빚을 갚기 위하여 돈이나 물건 따위를 내어 줌.

잘 낫지 않아 늘 앓으면서 고통을 당하는 병. 고질(痼疾). 예증(例症).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오랫동안 지탱하여 간직함.

본부의 관리 아래에 있으면서, 본부에서 갈라져 나가 그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곳.

연지와 백분. 분지(粉脂).

돈을 내어 줌.

집에 있는.

본사의 관리 아래에 있으면서, 본사에서 갈라져 나가 일정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사업체. ↔본사(本社).

더없이 뛰어난 생각.

본서의 관리 아래에 있으면서, 본서에서 갈라져 나가 그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곳. (비슷한말)분서(分署).

숫돌.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착함.

지덕(智德)을 아울러 갖추어 더없이 뛰어난 성인.

지세(至細) ‘지세하다’의 어근.

지소(至少) ‘지소하다’의 어근.

☞지물(紙物).

지파(支派)의 자손. ↔종손(宗孫).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덕(地德)이 다하고 쇠함.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내리는 물건을 공경하여 받음.

지순(至純) ‘지순하다’의 어근.

☞지노.

사물에 관한 명료한 의식과 그것에 대한 판단.

육정(六正)의 하나. 슬기로운 신하를 이름.

재앙이나 해가 미치는 일.

[하다형 자동사]마음이 서로 통하여 잘 앎.

지악(至惡) ‘지악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건강 증진이나 병을 다스리기 위해서 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 환부를 누르거나 주무르거나 하는 일.

몸에 지니고 다니며 늘 먹는 약.

지극히 마땅한 말.

의 준말.

자기 땅의 편익(便益)을 위하여 남의 땅을 사용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이 예정보다) 오래 걸려 늦추어짐, 또는 오래 끎.

지열(至熱) ‘지열(至熱)하다’의 어근.

가지와 잎.

서로 어긋남.

땅 표면 또는 땅속의 온도.

관(棺) 안에 까는 요.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인격이나 학식을 남이 알고 아주 후하게 대우함, 또는 그 대우.

[하다형 타동사]지극히 바람, 또는 그러한 소원(所願).

‘동짓달’을 달리 이르는 말. 창월(暢月).

병으로 몸이 쇠약해지다.

☞지방유(脂肪油).

교육의 세 분야 중의 하나. 지능의 계발과 지식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참고)덕육(德育)·체육(體育).

지극한 은혜.

[명사]한글 자모(字母)의 자음 ‘ㅈ’의 이름. *지읒이[―으시]·지읒만[―은―]

솜 대신 종이를 두어서 만든 겨울 옷. 지난날, 북방에서 수자리 살던 군사가 입었음.

땅 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이변. [지진·홍수·해일 따위.] 지변(地變).

아는 사람.

‘지자하다’의 어근.

☞굼벵이.

종이로 만든 방장(房帳).

(어떤 사물을) 꼭 집어서 가리킴.

☞조전(造錢).

지절(至切) ‘지절하다’의 어근.

‘하지점’과 ‘동지점’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한때 몸을 의지하여 삶. (참고)거접(居接).

지정(至精) ‘지정(至精)하다’의 어근.

지신(地神)에게 지내는 제사.

손톱.

[하다형 자동사]분수를 지켜 족한 줄을 앎.

‘임금’을 높이어 이르는 말.

주로 소유자에 따라 가른 토지의 종목. [국유지·사유지 따위.]

버팀대. 받침대.

지중(至重) ‘지중하다’의 어근.

젖먹이에게 ‘더럽다’고 일러주는 말.

손가락으로 만져 진찰하는 일.

지방과 밀랍(蜜臘) 및 이와 비슷한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돈이나 물건을) 가지고 참석함.

지채과의 다년초. 바닷물이 닿는 곳에 나는데 높이는 30cm가량. 가늘고 긴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남. 여름에 녹자색 꽃이 피는데 연한 잎은 나물로 먹음.

[하다형 타동사] (웃어른의 언행을) 들추어내어서 탓함.

(신분 따위가) 더없이 천함.

손가락의 끝.

때를 늦추거나 질질 끎.

종이와 담배. [‘장사에 쓸, 종이나 담배를 살 돈’이라는 뜻으로, 흔히 부의(賻儀)를 낼 때 겉봉에 쓰는 말.]

종이와 초. [‘장사에 쓸, 종이와 초를 살 돈’이라는 뜻으로, 흔히 부의(賻儀)를 낼 때 겉봉에 쓰는 말.]

딱총.

어떤 목적을 위하여 돈이나 물건을 치러 줌.

지충(至忠) ‘지충하다’의 어근.

어떤 일에 대한 깊은 맛, 또는 오묘한 뜻.

지칫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의 풀밭에 절로 나는데, 뿌리는 자줏빛이며 굵음. 높이는 30∼35cm. 우리나라 각지와 일본 및 중국 동북부에 분포하며, 초여름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뿌리를 ‘자근(紫根)’이라 하여 화상·동상·습진 등의 약재로 씀. 자지(紫芝). 자초(紫草). 지초(芝草).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친함.

지시(指示) 장치에 붙어 있는 바늘. [시곗바늘이나 계량기의 바늘 따위.]

나뭇가지로 구운 숯.

[하다형 형용사]☞극통(極痛).

종파(宗派)에서 갈라져 나온 파. 지손(支孫)의 파.

서로 이가 맞도록 엇물리는 금속 따위의 조각을 헝겊 테이프에서 이빨처럼 양쪽으로 나란히 두 줄로 박아 쇠고리를 밀고 당겨 여닫게 만든 물건. 파스너.

땅의 평수.

종이의 너비.

방향을 가리켜 보이는 표지, 또는 사물의 가늠이 되는 표지.

땅의 겉면을 덮고 있는 잡초나 선태류(蘚苔類).

☞둔필(鈍筆).

《지구 과학(地球科學)》의 준말.

지방분이 많이 섞인 땀.

판지(板紙) 따위로 만든 상자. [상품 따위를 담는 데 씀.]

☞중권(重圈).

더없이 착한 행실.

[하다형 타동사]일정한 목표를 정하여 나아감, 또는 나아가는 그 방향.

지현(至賢) ‘지현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피가 흘러나오다 멎음, 또는 흘러나오는 피를 멎게 함.

두 육지를 잇는 다리 모양의 좁고 잘록한 땅.

활판 인쇄의 연판(鉛版)을 만들기 위한 본. 특수한 판지를 눅여서 식자판(植字版)의 판면(版面)에 대고 눌러 본을 뜬 것. 여기에 납을 녹여 부어 연판을 만듦.

[하다형 타동사]손짓하여 부름.

☞수화(手話).

가락지.

현삼과(玄蔘科)의 다년초. 중국 원산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오랜 옛날부터 약초로서 재배되어 왔음. 줄기 높이 30cm가량이고, 전체에 짧은 털이 있으며, 뿌리는 굵고 가로로 뻗음. 초여름에 잎 사이에서 벋은 꽃줄기 끝에 홍자색의 꽃이 핌. 뿌리는 한방에서 보혈 강장제(補血强壯劑) 따위로 쓰임.

더디게 나타나는 효험(效驗). ↔속효(速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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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두 가지 사실을 견주되, 앞에 나온 사실을 시인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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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교육은 작은 글씨로 쓰인 주의사항을 읽는 것이다. 경험은 그것을 읽지 않을 때 얻게 되는 것이다.

피트 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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