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로 시작하는 단어 : 27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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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5 개

정예

[명사]예산 작성 후에 생긴 사유로 해서 기정 예산 경비에 부족이 생겼을 경우, 이에 추가하여 작성된 예산. (준말)추경 예산.

헤르니

추간판의 일부가 뒤로 퉁겨져서 척수 신경을 압박하는 병. (참고)디스크.

근하

기독교에서, 신자들이 1년에 한 번씩 추수한 뒤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 우리나라는 교파에 따라 11월의 둘째 또는 셋째 주일(主日)에 지냄. (준말)감사절.

(박혀 있는 물건을) 끌어내어 위로 올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품위가 없이) 거칠고 막된 데가 있다. 추잡스레[부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추저분한 태도가 있다.

근하

위로 솟구어 올리다.
추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0 개

가판

민사 소송에서, 법원이 당사자의 신청에 따라 재판에 빠진 것을 보충하기 위하여 하는 판결. 보충 판결.

간연

간원

☞추간판.

경예

경치

가을에 논갈이를 하다.

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용모가 추하고 괴이하다.

근추

[하다형 형용사] (성질이나 하는 짓 따위가) 검질기고 끈덕진 모양.

녀마

한식 기와집에서, 팔각지붕의 당마루에서 추녀에 이르는 용마루. 활개장마루.

녀허

레하

(옷차림이나 겉모양이) 허술하여 보잘것없고 궁상스럽다.

로지

루하

리소

부의

[명사][하다형 타동사] (세력 있는 사람을) 붙좇아 의지하여 지냄.

상같

상개

☞추상적 개념.

상명

보통 명사의 한 갈래. 추상적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곧 기쁨·슬픔·정의·평화 따위.] ↔구체 명사·물질 명사.

상미

☞추상 예술.

상열

[명사] [가을의 찬 서리와 여름의 뜨거운 태양이란 뜻으로] ‘형벌이나 권위 따위가 몹시 엄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상예

상존

선왕(先王)이나 선비(先妃)의 존호를 추후에 지어 올리던 일.

상화

화산 형태의 한 가지. 특정한 화구에서 나온 용암이나 화산 분출물이 퇴적하여 된 원추형의 화산.

수식

수주

[명사]아무런 비판도 없이 맹목적으로 남이 하는 대로 따르는 주의.

스르

심어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곧 은행이 다른 은행이나 거래자로부터 추심의 의뢰를 받은 어음.

썩대

[타동사]추썩거리다.

썩이

썩추

좀 큰 동작으로 경망스레 까불며 돌아다니는 모양.

악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마음씨·용모·행실 따위가) 보기 흉하고 추하다.

어내

어주

예하

요하

[여 불규칙 활용] (어떤 조직 같은 데서) 가장 중요하다.

워하

[여 불규칙 활용]추위를 느끼다. 추위를 타다.

원보

[하다형 자동사]조상의 덕을 추모하여 제사를 지내며, 자기의 태어난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음.

잡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품위가 없이) 거칠고 막되다.

적추

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추저분하다.

졸하

[여 불규칙 활용]다랍고 째째하다.

차가

이 일로 미루어서 다른 일을 알 수 있음. 추일사가지(推一事可知).

천작

[명사] (권위 있는 기관을 통하여) 기성 작가가 작품을 심사하고 천거함으로써 문단에 오르게 된 작가.

켜들

[타동사]치올려 들다.

켜잡

풍낙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잎.

향대

혀들

추켜들다.

호불

회막

[명사]지난 일을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 후회막급.

후하

[여 불규칙 활용]일이 지나간 뒤 얼마간의 시간이 되다. 《주로, ‘추후하여’의 꼴로 쓰임.》
추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0 개

[명사]어떤 모집단(母集團)에서 표본을 가려 뽑아, 그 표본의 성질에서 모집단의 성질을 추정하는 수학적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주광성(走光性).

가톨릭 교회의 고위 성직자. 교황(敎皇)의 최고 고문으로, 교황을 선거하고 보좌함.

[명사]☞주기성(走氣性).

[명사]송장이 썩어서 흐르는 물. 시수(屍水). 시즙(屍汁). (준말)추기.

크고 굵은 송사리.

[명사][하다형 자동사]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음.

한방에서, 가을 이슬을 받은 물을 약재로 이르는 말.

[공자와 맹자의 학문이란 뜻으로] ‘유학(儒學)’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주류성(走流性).

(섞여 있는 많은 물건 가운데에서) 여럿을 가려내거나 뽑아냄.

☞과꽃.

고려 시대에, 왕명의 출납과 군기(軍機) 등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황도와 적도와의 두 교점 가운데서, 태양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향하여 적도를 지나가는 점. 태양이 이 점을 지날 때가 추분임. (참고)춘분점.

조선 말기의 명필인 추사 김정희(金正喜)의 글씨체.

추산한 것을 적은 서류.

낱낱의 대상에서 공통적인 것만 뽑아 종합한 (것).

미꾸라지를 넣고 여러 가지 국거리 양념과 함께 끓인 국. (준말)추탕.

판소리에서, 창의 사이사이에 고수(鼓手)가 흥을 돋우기 위하여 넣는 소리. [‘얼씨구’·‘좋고’·‘으이’ 따위.]

[명사]☞주전성(走電性).

물기가 배어서 몹시 눅눅하다.

[명사]추진하는 힘.

[그네 뛰는 명절이란 뜻으로] ‘단오절(端午節)’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제2차 세계 대전 때, 일본·독일·이탈리아의 세 동맹국이 스스로를 이르던 말. ↔연합국.

위로 가뜬하게 올리다.

[명사]☞주화성(走化性).
추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6 개

[되다형 자동사]☞추천(推薦).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도망하는 적을) 뒤쫓아가면서 공격함. 격추.

[하다형 타동사]가을갈이.

[명사]가을철. 추기. 추절.

[하다형 타동사] [주로 편지나 보고하는 글 따위에서] ‘덧붙여 알립니다’의 뜻으로, 덧붙이는 글 앞에 적는 말.

가을에 거두는 곡식.

☞망치뼈.

가을 하늘. 추천(秋天).

[하다형 타동사]목적한 바를 이루고자, 끝까지 쫓아 구함.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의금부(義禁府)에서 중죄인을 잡아다가 국문하던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잘못이나 책임 따위를) 끝까지 캐어 따짐.

☞과꽃.

[하다형 타동사] (급여 따위를) 추가로 더 지급함.

[하다형 타동사]본문(本文)에 추가하여 적어 넣음, 또는 그 기록.

[하다형 타동사] 찾아서 바침. 추심하여 바침.

얼굴이 흉하게 생긴 여자. 못생긴 여자. 추부(醜婦). ↔미녀(美女).

옛일을 생각함.

(물건 따위를) 찾아내려고 뒤지다. 들추다.

(어떤 일을 근거로 하여) 다른 일을 미루어 판단함, 또는 그 판단.

추잡하고 음란한 말. 추설(醜說). (참고)음담패설.

[하다형 타동사]☞취대(取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기차나 자동차 따위가) 뒤에서 달려와 들이받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추측(推測).

[하다형 타동사] (모임이나 놀이 등의 비용으로) 여러 사람이 돈이나 물건 따위를 얼마씩 나누어 냄.

가을 이슬.

☞추리.

추루(醜陋) ‘추루하다’의 어근.

(밝혀진 사실을 근거로 하여)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일을 미루어 헤아림.

가을철의 장마.

가을보리.

‘뿔면’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죽은 이를 생각하고 그리워함. 죽은 이를 사모함.

주름살 같은 무늬.

[못생기고 더러운 물건이란 뜻으로] ‘행실이 잡스럽고 지저분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중대한 기밀, 특히 정치상의 비밀을 요하는 중대한 기밀.

[하다형 타동사]☞추신(追伸).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천체의 운행을 관측하는 일을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상고를 당하였을 때, 사정이 있어 상복을 입지 못한 사람이 나중에 상복을 입고 복상(服喪)함, 또는 그 일.

[하다형 자동사]근본을 캐어 연구함.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가을에 결세(結稅)와 잡세를 징수하던 일.

☞추남(醜男).

가을철에 느끼게 되는 갖가지 쓸쓸한 생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수나 비용 따위를) 어림잡아 셈함, 또는 그 셈.

추한 상(相). 추한 모습.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죽은 뒤에 관작을 내리거나 품계를 높여 줌.

한가위.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경사가 지나간 다음에 그 잔치를 베풂.

☞주성(走性).

[하다형 자동사]세액(稅額)을 산출함.

[하다형 타동사]본소송에 추가하여 소를 제기함, 또는 그 소.

(물건 따위를) 뒤에 보냄, 또는 뒤쫓아서 보냄.

빚을 죄다 받아들임.

모내기를 끝내고 논에 대는 물.

[하다형 타동사]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죽은 이에게 왕의 칭호를 올림. 추존(追尊).

더럽고 지저분한 버릇.

죽은 뒤에 시호(諡號)를 추증(追贈)함.

[하다형 타동사]주로 편지 글에서, 사연을 다 쓰고 덧붙이는 말을 쓸 때 ‘추가하여 말한다’는 뜻으로 덧붙이는 글의 머리에 쓰는 말. 재계(再啓). 추계(追啓). 추백(追白). 첨기(添記).

추악(醜惡) ‘추악(醜惡)하다’의 어근.

가을밤. 추소(秋宵).

[하다형 타동사]남을 추천하고 자기는 사양함.

☞미꾸라지.

추한 말.

[하다형 타동사]범인을 심문함.

추예(醜穢) ‘추예하다’의 어근.

작고 누추한 집.

필요한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효력을 발생하지 못한 법률상의 행위가 뒤에 그것을 보완함으로써 유효하게 되는 일. (참고)보완.

가을비.

[하다형 타동사]뒤따라가서 앞지름.

☞주름위.

[명사]가을다운 기분. 가을의 정취.

[주로 편지 글에서] 사연을 다 쓰고 덧붙이는 말을 쓸 때, ‘더 보태어 말하건대’의 뜻으로 그 글머리에 쓰는 말.

가을날.

‘호두’의 방언.

추잡(□雜) ‘추잡(□雜)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람이나 물건 따위의) 뛰어난 점을 말하고 추천함.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형성되는 목질 부분. 춘재(春材)보다 재질이 치밀함. (참고)춘재.

도망하는 자의 뒤를 밟아 쫓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미루어 헤아려서 판정함.

[하다형 타동사]☞추숭(追崇).

추가 달린 괘종(掛鐘).

[하다형 자동사]윗사람 앞을 지나갈 때 공경하는 뜻으로 허리를 굽히고 빨리 걸음.

종이품 이상 벼슬아치의 죽은 아버지·조부·증조부에게 관위(官位)를 내리던 일. 이증(□贈).

앞으로 밀고 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미루어 헤아리거나 살핌.

[하다형 타동사]불교에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비는 일.

맑게 갠 가을 날씨.

‘뿔체’의 구용어.

죄인의 볼기를 치던 형구(刑具)의 한 가지.

운동이나 활동의 중심 부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미루어 헤아림. 추량(推量).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 가운데서 빼어나고 알맞은 사람을 쓰기 위하여 가려 뽑음.

[하다형 타동사]가을에 씨를 뿌리는 일.

가래나무로 켠 널빤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뒤쫓아 가서 잡음.

가을바람.

한방에서, ‘가래나무의 껍질’을 약재로 이르는 말. 흔히, 구충제로 쓰임.

조상의 무덤이 있는 곳.

[하다형 타동사]일이 지나간 뒤 뉘우치며 한탄함.

[하다형 타동사]도의에 벗어나 추잡하게 행동함. 음란한 짓. 난행(亂行).

[하다형 자동사]대세(大勢)를 따름.

[가을철에 가늘어진 짐승의 털이란 뜻으로] ‘조금’·‘매우 적음’을 뜻하는 말. 《주로, ‘의·도·라도’ 따위와 어울려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에 쓰임.》

가을꽃.

[하다형 타동사]보낸 뒤에 다시 불러옴.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지나간 잘못을 뉘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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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내 인생에서 한가지 후회는 내가 남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디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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