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으로 시작하는 단어 : 36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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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 개

섭통상사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아문’을 고친 이름.

국사무아

무아

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기무아문’을 폐하고 베푼 관아. 내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시간적으로 하나의 상태에서 다음 상태로 옮겨 가는 언어의 양상을 연구하는 언어학. ↔공시 언어학.

교통상위원

[타동사]자꾸 통탕통탕하다. 통탕대다.

통화의 발행 액수. (준말)통화고(通貨高).
통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6 개

가지

개옥

개중

[하다형 자동사] [겹겹이 닫힌 문을 활짝 연다는 뜻으로] ‘출입이 금지된 곳을 개방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겨주

겨지

숨었던 사물이 뜻하지 않게 쑥 비어져 나오다.

계도

계숫

[명사]통계에 나타난 숫자.

계역

계연

[명사]해마다 나라의 정치·경제·문화 등 제반(諸般) 통계 중에서 중요한 것을 뽑아 실어 그 나라의 국세(國勢)를 숫자상으로 자세히 밝힌 통계서.

계전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벼슬아치의 근무한 햇수를 셈할 때 전직(前職)의 햇수도 더하여 셈하던 일.

계집

고처

조세(租稅)·관세(關稅)·전매(專賣) 등에 관한 범법자에 대하여 세무 관청에서 내리는 행정 처분.

과무

☞중계 무역.

과의

인간의 일생 동안 탄생·성장·사망의 중요한 고비에 겪어야 하는 관습적(慣習的) 의식.

과화

교조

극하

꽃받

[명사]서로 붙어 있는 꽃받침. [진달래나 나팔꽃 따위의 꽃받침이 이에 딸림.] 합판화악(合瓣花□). ↔갈래꽃받침.

꽃부

닭구

[명사]통닭을 굽는 일, 또는 구운 통닭.

도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몹시 아프도록 슬퍼하다. (참고)상도(傷悼).

렬하

리군

[명사]사리(事理)에 밝은 학자.

리아

메우

메장

통(桶)을 메우거나 고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명하

상엽

상예

[명사]보통으로 입는 예복, 곧 ‘연미복(燕尾服)’을 이르는 말.

상우

상의

[명사]☞정기 국회.

상전

상조

두 나라 사이에 통상에 관한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조약.

상주

통상주(通常株)를 가진 일반적인 주주.

상협

석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애석하고 아깝다.

속문

[명사]☞대중 문학.

속소

신교

통학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 우편·방송 등을 이용하여 일정한 교육 과정을 이수시키는 교육 활동.

신기

우편·전신·전화 따위의 통신을 맡아보는 기관.

신사

신위

원거리 사이의 전파 통신의 중계에 이용되는 인공위성.

신판

소비자의 통신 주문에 따라 상품을 소포 따위로 보내는 판매 방법. (준말)통판.

양상

연하

[여 불규칙 활용] (막히지 않고 트이어) 밝고 환하다. 통연―히[부사].

운회

[명사]화물을 실어 나르고 수수료를 받는 회사.

이계

일전

어떤 공동 목표에 대하여 여러 당파·단체가 협동하여 공동 행동을 취하는 투쟁 형태.

절하

몹시 절실하다.

정대

조선 시대에 둔, 문관의 정삼품 당상관(堂上官)의 품계.

제가

제경

국가가 어떤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경제 활동의 자유를 제한하여 계획화하는 경제 형태. ↔자유 경제. (참고)계획 경제.

제회

[명사]다른 회사의 주권(株券)을 많이 가짐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

조림

지기

지예

창하

천지

[하늘에 통하는 운수라는 뜻으로] ‘매우 좋은 운수’를 이르는 말.

초하

치기

탕대

터지

여럿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다.

통걸

발을 통통 구르며 빨리 걷는 걸음. (큰말)퉁퉁걸음.

통대

학구

[명사] (멀리서 통학하는 것을 막고 취학 학생 수의 균형을 위하여 구역을 제한할 때의) 통학을 허용하여 주는 구역. (참고)학구(學區).

행금

헌대

화개

주로, 인플레이션의 수습을 위하여 취해지는 평가 절하 따위의 통화에 대한 조치.

화관

[명사]지폐 발행을 금준비(金準備)의 제약으로부터 해방하여 그 발행액을 인위적으로 관리·조절하는 일.

화수

화정

통화의 공급량을 적당히 신축(伸縮)함으로써 한 나라의 금융·경기(景氣)·물가·생산 따위를 적절히 통제·조절하는 정책.

화조

화주

[명사]중앙은행의 태환권(兌換券) 발행액을 그 정화(正貨) 준비에 일치시키면 물가 수준이 안정된다는 설.

화통

화팽

통화 발행고가 늘어서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폭등하는 현상. 인플레이션. ↔통화 수축.

훈대

통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5 개

뜸을 엮어 땅 위에 둥글게 둘러 치고 그 안에 곡식을 채워 쌓은 더미.

솔기를 뜯지 않고 그대로 빨아 입게 된 옷.

[명사]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통계의 기준 설정과 인구 조사 및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 등을 맡아봄.

[명사]수량적 비교를 통하여 많은 사실을 통계적으로 관찰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통과 화물에 대하여 매기던 조세.

물품의 세관(稅關) 통과 업무를 보조·중개하거나 대행하는 영업.

잘 짜인 물건이나 버티어 놓은 물건을 틀어지거나 쏙 빠지게 건드리다.

공명통(共鳴筒)이 있는 보통의 기타를 흔히 이르는 말.

[명사]☞통젖.

목재의 옆면에 다른 목재의 머리가 통하도록 구멍을 파서 끼우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두 집 사이에 남녀가 내외하지 않고 지냄.

내장을 빼고 통째로 말린 대구.

[명사]조선 시대, 조하(朝賀)·제사 등에 관한 의식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막힌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는 약제.

툇마루를 제외한, 안방과 건넌방 사이에 놓인 큰 마루.

‘통메우다’의 잘못.

[타동사]이것저것 가릴 것 없이 모두 평균하여 치다.

통이 넓은 바지.

한덩어리로 된, 넓고 평평한 바위.

쥐덫의 한 가지.

누르거나 타지 아니한, 통째로의 보리쌀.

자기의 딱한 사정을 남에게 털어놓고 말함. 통인정(通人情).

보통 때 입는 옷. 평복(平服). 평상복.

꽃잎 전체 또는 그 밑 부분이 붙어서 대롱 모양으로 되어 끝만 겨우 째진 꽃부리. [백일홍이나 쑥갓 따위의 꽃.] 관상화(管狀花).

[명사]☞정기회.

재래식 한옥에서, 첨차(□遮)와 첨차 사이에 끼우는 접시받침.

[관형사][명사]대중의 세속적이고 천박한 취향에 붙좇아 고상한 예술성이 부족한 (것).

[명사]반달 모양의 날이 있고 긴 자루가 박혀 있어 송곳과 칼의 두 가지 구실을 하는 송곳. (참고)도래송곳. *통송곳이[―고시]·통송곳만[―곤―]

[명사]한 나라의 군대를 지휘·통솔하는 권력. 병마지권.

언론사 등에서, 내외 각지에 통신원을 파견하여 쳐 놓은 연락 조직.

신문사·잡지사·방송사 등에 뉴스를 제공하는 보도 기관의 한 가지.

통신기 등 시설을 갖추고 통신을 하는 곳.

[하다형 자동사]서로 정의(情誼)를 주고받음. (준말)통정.

의 준말.

[명사]통역에 종사하는 관리.

일반에게 널리 쓰이는 말.

조선 고종 때, 통위영의 으뜸 장수.

[명사]일반적으로 다 같이 지니고 있는 성질. 여럿에 공통되는 성질. (준말)통성(通性). ↔특유성(特有性).

있는 것을 통째로.

[명사]자루처럼 만든 이불.

벼의 품종의 한 가지. 1971년에 우리나라에서 개량한 것으로, 단위당 수확량이 많음.

여럿을 하나로 만든 안(案)이나 의안(議案).

통을 파는 사람.

패지 아니한 통째의 장작.

삼도 수군통제사의 군영(軍營). (준말)통영(統營).

고기·과일 따위를 가열 또는 살균하여 양철통에 넣은 저장용 식품.

서방질 잘하는 계집종. 통지기년.

어떤 일을 알리는 문서.

의 준말.

성복(成服)하기 전에 상제가 쓰는 위가 터진 건.

[명사]국토·국민을 지배하는 국가의 절대적 권리.

‘한통치다’의 잘못.

발동기를 돌려 통통거리며 가는 작은 배. 똑딱선.

[타동사] 있는 대로 모두 한데 묶다.

[하다형 자동사]☞통팔도(通八道).

환기가 잘되도록 하기 위하여 낸 작은 창.

[하다형 자동사]아랫사람의 사정을 잘 알아줌.

[명사]여러 나라의 군대를 하나의 사령부 아래 통합한 군대. (참고)연합군.

[명사]외국의 영해나 운하 따위를 통항하는 권리.

[명사]차량이 유료 도로(有料道路)를 통행할 때 내는 요금.

통행하는 사람.

[명사] (어떤 지역이나 특정 시간에) 통행을 허가하는 증서.

빻지 않은, 알 그대로의 후추.
통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1 개

(소·물소 등의 뿔처럼) 가지가 없고 속이 빈 뿔.

[하다형 자동사]☞간통(姦通).

[하다형 타동사]정치나 군사를 통할하여 감독함, 또는 그 사람.

[하다형 타동사] (문짝 따위를) 활짝 열어젖뜨림.

[명사]통으로 된 것. 통째 그대로의 것. *통것이[―꺼시]·통것만[―껀―]

[하다형 타동사]앞을 환히 내다봄. 속까지 꿰뚫어 봄.

처음으로 월경이 시작됨.

[명사][하다형 타동사]☞통산(通算).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서면이나 말로) 통지하여 알림.

[하다형 자동사]목놓아 큰 소리로 욺.

[하다형 자동사]힘드는 일을 서로 거들어서 함. 분업으로 어떤 일을 이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꿰뚫음. 관통(貫通).

[하다형 자동사]국가 또는 개인 상호 간에 우호적인 관계를 맺음.

통행하는 길.

일반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규칙. 통칙(通則).

통극(痛劇) ‘통극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집에서 직장에 일하러 다님.

이것저것 한데 몰아친 값.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통지(通知).

[하다형 자동사]소변이 잘 통하여 나오게 함.

(어떤 일이나 지식 따위에) 막힘이 없이 통하여 환히 앎. 창달(暢達).

통도(痛悼) ‘통도하다’의 어근.

(책이나 문장 따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내리읽음.

사물 전체의 수효나 양을 모두 한목 쳐서. (참고)온통.

[명사][하다형 타동사] (책이나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죄다 훑어봄.

[명사]경상남도 통영(統營)에서 만든 갓양태.

통렬(痛烈) ‘통렬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일체를 통할하여 거느림, 또는 그런 사람. 통리(統理). 통수(統帥).

[명사]일반에게 공통적으로 쓰이는 전례. 상례(常例).

[명사][하다형 타동사] (비판적인 처지에서) 통렬히 의견을 말함, 또는 그 의견.

☞통령(統領).

[하다형 타동사]통렬히 꾸짖음, 또는 그런 꾸지람.

통명(通明) ‘통명하다’의 어근.

남몰래 서로 통하여 공모(共謀)함.

여러 사람의 이름을 적어 차례로 돌려 보는 통지문.

통발과의 다년초. 연못이나 무논 같은 곳에 떠서 사는데, 줄기가 가늘고 길며 가로 뻗음. 8∼9월에 노란 꽃이 꽃줄기 끝에서 피고, 잎의 일부가 포충낭으로 변하여 벌레를 잡아먹음.

[하다형 자동사] (교도소나 유치장 같은 곳에서) 이웃 감방의 수감자끼리 암호로 통하는 일.

[명사]여러 가지로 나타낸 단위(單位)를 고쳐서 한 단위로 만드는 일. [몇 리(里), 몇 정(町) 등의 단위로 된 거리를 척(尺)으로 고치는 따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자료나 소식 따위를) 통지하여 보고함, 또는 그 보고.

의금부·병조·형조·한성부의 입직관(入直官)이나 포도청의 종사관(從事官)과 군관(軍官)이 범인을 잡는 증표로 차던 부찰(符札).

[하다형 형용사]원통하고 분함.

한방에서, 사지의 뼈마디가 저리고 쑤시는 병을 이르는 말.

두 가닥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고, 붙어서 한 가닥처럼 되어 있는 아래팔뼈를 이르는 말.

역사 기술의 한 양식. 한 시대나 지역에 관한 특수한 역사에 대하여 전 시대나 지역에 걸쳐 개괄적으로 서술한 역사.

특별하지 않고 보통임. 늘 있는 일.

한 갈래로 이어 온 계통.

(어떤 사물이나 도리에) 능통한 논설.

(通有性)>의 준말.

(병이나 상처의) 아픈 형세.

[하다형 자동사]밤을 새움. 철야(徹夜).

세상에 널리 통하는 일반적인 풍속.

바느질 방법의 한 가지. 두 겹을 겹쳐 먼저 겉쪽에서 얕게 박은 다음 뒤집어 안쪽에서 다시 박음.

조선 시대의 민호(民戶) 편제(編制)에서 통의 우두머리.

통에 넣어 빚은 술, 또는 한 통이 되는 술.

소식을 전함.

아프고 가려움. 양통.

[하다형 타동사]거느려서 제어(制御)함.

나라를 통치하는 사업.

세상에 두루 쓰임. 유통(流通).

[하다형 자동사]운수가 트임, 또는 그 운수.

세상일에 두루 통하고, 실행력이 있는 유학자.

[하다형 자동사]슬피 욺.

[명사]널리 일반에 지켜져야 할 도의.

고려 시대에, 중추원(中樞院)에 딸렸던 이속(吏屬).

나누어진 것들을 몰아 하나의 완전한 것으로 만듦.

[명사]글자가 한 덩이에 다 새겨진 완전한 활자. ↔쪽자.

통(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책임자.

온갖 사물에 능통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하다형 자동사]전류(電流)를 통함.

사회 전반의 공통적 사정이나 인정.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일정한 방침에 따라 제한하거나 제약함.

둥글게 생긴 줄. 둥근 구멍의 안쪽을 쓸어 내는 데 쓰임.

[명사]아픈 증세.

(잇대거나 이어 붙이지 않고) 하나의 덩어리로 된 물건. 《주로, ‘통짜로’의 꼴로 쓰임.》

나누지 않은 덩어리 전부. 《주로, ‘통째로’의 꼴로 쓰임.》

[하다형 타동사]환히 내다봄. 꿰뚫어 봄. 통시(洞視).

통창(通暢) ‘통창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엄책(嚴責).

[하다형 타동사]깊이 살펴서 깨달음.

[하다형 타동사]서면으로 통지함, 또는 그 문서.

통초(痛楚) ‘통초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웃어른의 행동에 관하여 쓰는 말로] (사정이나 형편을) 헤아려 살핌.

도맡아 다스림.

☞통규(通規). 통법(通法)1.

썩 유쾌함.

[하다형 타동사]몹시 탄식함, 또는 그 탄식. 탄통(歎痛).

[하다형 형용사]작은 몸피가 볼록하게 붓거나 살진 모양.

의 준말.

[명사]일반에 두루 있는 폐단.

통과를 허락하는 표.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바람을 잘 통하게 함. 통기(通氣).

[하다형 타동사]가슴 아프게 몹시 한탄함.

[하다형 타동사]모두 거느려서 관할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일정한 공간을) 지나서 다님.

[하다형 타동사]사물의 깊숙하고 미묘한 이치를 깨달음.

통(統)과 호(戶).

[하다형 자동사]서로 혼인을 맺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전화로 말을 주고받음.

깊이 뉘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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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통째’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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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내 생각으로는, 1960년대에 사람들은 감정이 어떤 건지 잊어버렸다. 그리고 그 이후 다시 그것을 기억해낸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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