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으로 시작하는 단어 : 14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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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의상

[명사]제우스가 인간의 모든 죄악과 재앙을 넣어 판도라에게 주었다는 상자. 판도라가 호기심으로 상자를 열자 모든 재앙이 쏟아져 나왔으나 희망만은 그 속에 남아 있었다고 함.

자꾸 판둥판둥하다. 판둥대다. (큰말)펀둥거리다. (여린말)반둥거리다. (참고)빤둥거리다.

자꾸 판들판들하다. 판들대다.

동업자 간의 경쟁에 의한 가격 하락을 막고, 이윤을 높이기 위해 기업가끼리 연합하여 만든 판매상의 협정(協定).

판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 개

결주

관사

다르

단중

☞에포케.

둥대

둥판

[하다형 자동사]보기에 얄밉도록 게으르게 마냥 놀기만 하는 모양.

들대

판들거리다.

들판

때리

로협

매조

매회

무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없다. 전혀 없다.

상절

화성암(火成岩)의 표면에 생긴, 널빤지 모양으로 갈라진 틈.

수익

이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다르다.

타지

환상곡(幻想曲).

판하

판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4 개

[하다형 타동사]시비나 우열 따위를 판단하여 가름.

판사와 검사.

법원에서, 같거나 비슷한 소송 사건을 판결한 전례. (준말)판례(判例).

시비나 선악을 판결하는 일.

[명사]여러 사람 사이에 공동으로 떠도는 의논.

[명사]책 따위의 출판물에서, 그 출판물의 인쇄 및 발행 일자, 저자나 발행자의 주소 및 성명 같은 것이 박혀 있는 책장.

결판이 나다.

의 속된 말.

[타동사]마지막 승리를 얻어 그 판의 끝장을 내다. 판막음하다.

일정 기간 동안에 상품을 판매한 금액.

(곳곳에 그물처럼 치밀하게 짜 놓은) 판매를 위한 조직 체계.

일정한 기간 동안에 판매한 금액, 또는 그 총액.

상품의 판매를 맡은 직원.

상품을 판매하는 가게.

식민지나 보호국 따위에 파견되어, 정치·외교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관리.

판으로 박아 낸 책.

[명사][하다형 자동사]광대 한 사람이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사설(辭說)을 노래와 말과 몸짓을 섞어 창극조(唱劇調)로 부르는 민속 예술의 한 갈래. 조선 말기 이후 남도를 중심으로 발달함.

[명사]널빤지로 지붕을 꾸민 배. [조선 시대의 군선(軍船)이었음.]

[명사]널빤지로 허술하게 지은 집.

[명사]그 판에서 재주가 가장 뛰어난 사람. ↔판조사.

[하다형 자동사]권투나 레슬링 따위에서, 판정으로 짐.

그 판에서 재주가 가장 뒤지는 사람. ↔판장원.

[하다형 타동사]☞조판(組版).

어떤 일을 그 판에서 제일 잘하다.

판마다.

[여 불규칙 활용]어떤 공간이 끝없이 판판하고 너르다.
판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6 개

(經板閣)>의 준말. 판전각(版殿閣).

[하다형 타동사]흉년(凶年)이 들 것으로 미리 판단함.

심판관. 재판관.

조선 시대에, 교서관(校書館)과 승문원(承文院)의 정삼품 당하관 벼슬을 이르던 말.

벌어져 있는 사태의 형편.

[하다형 자동사]어떤 상품의 판매를 법으로 금지하는 일.

중국 특산의 포유동물로 ‘아메리카너구릿과의 레서판다’와 ‘자이언트 판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1.6m가량, 몸무게 75∼160kg. 털빛은 눈 가장자리˙귀˙가슴둘레˙네 발이 검고, 그 밖의 부분은 흰 빛깔임. 높은 산의 숲 속에 살면서 죽순과 댓잎 등을 먹고 삶.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전후 사정을 종합하여 사물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마음속으로 정함, 또는 그렇게 정한 내용.

한 나라의 영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려운 글귀나 마멸된 비문·약호·암호 따위를) 판단해 가며 읽음.

[명사](判決例)>의 준말.

[명사]상품이 팔려 나가는 길이나 방면.

[명사][하다형 타동사]일을 판별하여 처리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상품을 팖.

널빤지의 겉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실이나 진실 따위를 명백히 밝힘.

인쇄하기 위하여 글자나 그림을 새긴 나무.

판무(判無) ‘판무하다’의 어근.

[명사]일이 벌어진 테두리의 바깥. *판밖이[―바끼]·판밖만[―방―]

널빤지로 만든 벽.

목판으로 박은 책. 간본(刊本). 판각본(板刻本).

널빤지나 동판에 새긴 불상.

법관 관명(官名)의 한 가지. 대법원을 제외한 고등 법원·지방 법원 같은 데서 재판에 관한 일을 맡아봄.

빚을 갚음.

[하다형 타동사] (학습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칠판에 분필로 글 내용의 요점을 씀.

[명사]어떠한 판의 형세.

점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소경.

[하다형 자동사]재판에서, 판결하여 보임.

구식 제본(製本)에서, 책장이 한가운데에서 접힌 곳.

[하다형 형용사]확실히 드러나 있는 모양.

조선 시대에, 한성부(漢城府)의 으뜸 벼슬을 이르던 말. 품계는 정이품.

넓게 만든 밭이랑.

☞서책(書□).

어떤 일을 판별하여 결정함, 또는 그 결정.

판을 이루고 있는 여러 사람 가운데.

천 중앙에 구멍을 뚫고 그곳으로 머리를 내어 입는 옷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자극을 주어,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효과적으로 수요를 늘려 가는 판매 활동.

나라의 정사가 어지러워짐.

인쇄물의 크기. [A5판·B6판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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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벌어진 자리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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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벌어진 자리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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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나는 완벽했을 것이다.

테드 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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