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으로 시작하는 단어 : 48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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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으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7 개

[명사]생산량을 한 단위 늘리는 데에 드는 생산비의 늘어나는 몫.

비성

[명사]새로 늘어난 소득에 대한 늘어난 소비의 비율.

축성

[명사]새로 늘어난 소득에 대한 늘어난 저축의 비율.

업규

[명사]우리나라의 산업 제품의 품질 개선이나 판매·사용 등에 관한 기술적인 사항을 통일하고 단순화하기 위해 정해진 규격. [공업 표준 심의회에서 심사하며 합격된 제품에는 KS 표시를 함.]

[자동사][타동사]자꾸 한닥한닥하다. 한닥대다. (큰말)흔덕거리다.

거리

[타동사]한드랑거리다.

한드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한드작한드작하다. 한드작대다. (큰말)흔드적거리다.

한드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매달린 물건이) 천천히 자꾸 흔들리거나 흔들리게 하는 모양. (큰말)흔드적흔드적.

[명사]중심부의 공기가 주위보다 찬 고기압. ↔온난 고기압.

일의 처리를 전과 같이 해 나가는 일.

[명사]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

[여 불규칙 활용] 크게 한 번 싸우다.

[명사]주어진 도형을 그릴 때, 선을 한 번도 떼지 아니하면서 같은 선 위를 두 번 반복해서 지나지 않도록 그리는 일.

[∼스러우니· ∼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한아하다. 한아한 데가 있다. 한아스레[부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한용한 데가 있다. 한용스레[부사].

1907년 순종(純宗)이 즉위할 때에 통감(統監)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사실(私室)에서 일본과 맺은 조약. 전문 7조로 되어 있는데, 법령의 제정 및 중요한 행정상의 처분을 비롯하여 모든 사법·행정 사무를 통감의 감독·승인 아래 행할 것을 규정한 것임. 칠조약(七條約).

[명사]한문(漢文)이 주(主)가 되고 국문(國文)이 보조적으로 쓰여진 문체. (참고)국주한종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한탄할 만하다. 한탄스레[부사].

☞일년생 초본. 일년생 식물. (참고)여러해살이풀.
한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9 개

가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한가하게 보이다. 한가하여 편하다. 한가로이[부사]

가운

가장 중심인 가운데. 중간. 한중간. 한복판. (준말)가운데.

가윗

[명사]한가위.

가하

갈가

갈같

《옛말》한결같다.

갈아

갓되

갓지

[형용사]한가하고 조용하다.

강투

[한강에 돌을 던진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도 헛될 일을 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이르는 말.

건하

논밭이 가뭄을 잘 타는 성질이 있다.

결같

계상

[명사] (죽음 따위와 같이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절대적 상황. 막다른 상황. 극한 상황.

계생

계속

계효

고하

[여 불규칙 활용]예부터 드물다.

글문

(한문에 대하여) 한글로 씌어진 문학.

금줍

꺼번

날한

눈팔

다하

닥대

닥이

[타동사]박혀 있거나 끼인 물건이 이리저리 가볍게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큰말)흔덕이다.

닥한

단지

단지

‘자기 본분을 잊고 함부로 남의 흉내를 내면 두 가지를 다 잃음’을 비유하는 말. [연(燕)나라의 청년이 한단에 가서 그곳의 걸음걸이를 배우려다 배우지 못하고, 본래의 걸음걸이도 잊어버려 기어서 돌아왔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담설

대기

대식

댕대

[타동사]한댕거리다.

댕이

댕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매달린 물건이) 이리저리 자꾸 가볍게 흔들리거나 흔들리게 하는 모양. (큰말)흔뎅흔뎅.

데우

집의 울 밖에 있는 우물.

뎃금

뎃뒷

[명사]집의 울 밖에 있는 뒷간.

뎃부

뎌이

《옛말》-하구나.

동기

한동기의 사이.

동먹

동아

같은 동아리. 한패거리.

둑중

[명사]둑중갯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으로, 가슴지느러미의 연조(軟條)가 갈라져 있지 않은 것이 큰 특징임. 비늘이 없고, 옆구리에 다섯 줄의 넓고 검은 가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두만강과 일본의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함.

들대

[타동사]한들거리다.

들한

때심

[명사][하다형 타동사]☞가식(假植).

랭전

[명사] 따뜻한 기단(氣團)을 밀어 올리듯 하면서 나아가는 찬 기단의 전선. ↔온난 전선.

량없

량음

[명사] ‘매우 시장하여 음식을 마구 먹어 대는 짓’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료하

림뚜

림별

[명사]경기체가(景幾體歌)의 한 가지. 고려 고종(高宗) 때 한림의 선비들이 지은 노래. 현실 도피적이고 향락적인 풍류 생활을 읊은 내용.

림탕

[명사]탕건의 한 가지. 위는 그물 모양이고 아래는 빗살 모양임.

마지

만하

[여 불규칙 활용]☞등한(等閑)하다.

목소

몫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한 사람으로서 맡은 역할을 충분히 하다.

물가

(채소·과일·어물 따위의) 한창 나오는 때가 지나다. 한창인 때가 지나다.

물지

빈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가난하다.

사결

사만

산모

충청남도 서천군(舒川郡)의 한산에서 나는 모시. 품질이 썩 좋음. 한산저.

산세

☞한산 세모시.

산하

살되

성유

어떤 형질이 암수의 어느 한쪽 성에 한하여 나타내는 유전.

소하

손잡

외손잡이.

솥엣

[명사]한솥밥.

숨짓

[∼지으니·∼지어][자동사][ㅅ 불규칙 활용]한숨을 내뿜다.

스럽

시바

식사

심하

[여 불규칙 활용] (어떤 기준에 너무 지나치거나 모자라서) 가엾고 딱하다. 안타깝고 기막히다.

아하

악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성질이) 사납고 악하다. 한악―히[부사].

약업

약종

언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 드물다.

열상

외마

[명사]어떤 마약이 섞여 있으나 그 약에서 마약을 다시 만들 수 없고, 습관성도 없는 약.

용하

우충

[짐으로 실으면 소가 땀을 흘리고, 쌓으면 들보까지 가득 찬다는 뜻으로] ‘장서(藏書)가 매우 많음’을 이르는 말.

운야

[명사] [한가한 구름과 들의 학이라는 뜻으로] ‘속박을 받지 않고 유유자적하는 처지’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유하

의학

인물

(어떤 곳에 써 붙여) ‘볼일이 없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는 뜻을 알리는 말.

일병

일합

[명사] ‘한일 병합’의 구용어.

입골

[명사][하다형 자동사]원한이 뼈에 사무침.

자릿

[명사]자릿수가 하나인 수. [1에서 9까지.]

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한가하고 고요하다. 한적―히[부사].

정능

정승

상속인이 상속에 의해 취득한 재산의 한도 안에서만 피상속인의 채무·증여를 변제할 책임을 지는 경우의 상속 승인. ↔단순 승인.

정전

정치

(심신 박약 따위로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산 관리 행위의 능력을 제한하는 일.

정하

[여 불규칙 활용]한가하고 조용하다. 한정―히[부사].

지의

창나

출첨

[하다형 자동사] (부끄럽거나 무서워서) 땀이 흘러 등을 적심.

카래

탕주

[명사] ‘한 번의 시도로 큰 재물을 얻거나 크게 성공하려는 태도’를 속되게 이르는 말.

턱내

턱먹

[자동사]한바탕 음식 대접을 받다.

통치

팔접

해살

화휴

[하다형 자동사] [쓸데없는 이야기는 그만둔다는 뜻으로] 글을 쓸 때, 한동안 본론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써 내려가다가 다시 본론으로 돌아갈 때 쓰는 말.
한으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4 개

[하다형 형용사]꽉 차도록 가득.

(사물의 모양이나 성질·동작 따위가) 서로 같음.

[명사][하다형 타동사] 큰 걱정.

[명사] (조수의 간만의 차를 볼 때) 음력 닷새와 스무날을 이르는 말.

추위가 한창인 겨울. 성동(盛冬).

[명사]☞임계각(臨界角).

(어떤 사물·현상의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거나 한창인 때.

하늘의 한가운데.

한쪽에 치우친 곳. 한쪽의 구석.

[관형사][명사]한국 고유의 특징이나 색채가 있는 (것).

무덤 구덩이에 관(棺)을 내리고 금정틀까지 흙을 덮는 일.

의 준말.

하루 낮의 반(半). 반날. 반일(半日).

‘인생의 부귀영화가 덧없음’을 비유하는 말. [노생(盧生)이 한단에서 여옹(呂翁)의 베개를 베고 자다 꿈을 꾼 고사에서 유래.] 일취지몽(一炊之夢). 한단지몽. 황량몽(黃粱夢).

한대의 삼림(森林). 침엽수 위주로, 아한대와 아고산대 이상에 형성됨. (참고)냉대림.

전과 다름이 없는 같은 정도.

[명사]한데에 걸어 놓은 솥. *한ː뎃솥이[―데쏘치

같은 나이.

같은 동네.

다시 하는 동자. 식사가 끝난 뒤에 다시 밥을 짓는 일.

《옛말》한 번. 한참.

[명사]기온의 높고 낮음을 재는 온도계. 수은 온도계와 알코올 온도계가 많이 쓰이고, 단위는 섭씨와 화씨가 많이 쓰임. 온도계.

[명사]국화과의 일년초. 줄기의 높이 10∼60cm로, 가지가 갈라지고 털이 거칠며, 잎이 고춧잎과 비슷함.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흰 꽃이 핌. 우리나라 남부와 전세계의 따뜻한 곳에 분포하는데, 밭둑이나 습지에 남. 민간에서 지혈제나 이질의 약으로 씀.

간단한 말. 짧은 이야기나 의견.

하나로 합친 마음. (준말)한맘.

[명사] ‘부처의 설법이 모든 중생에게 고루 끼침’을, 만물을 고루 적시는 비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 ‘목숨’을 더 힘주어 이르는 말.

[명사] [한묵으로 노는 자리라는 뜻으로] 지난날, ‘문단(文壇)’을 이르던 말.

한문의 문체.

☞한족(漢族).

[명사] (일을 하는 데 큰 힘이 될 만한) 많은 돈이나 물건.

번화한 곳의 중심이 되는 땅.

[명사]한방(韓方)에서 쓰는 약. 한약.

대종교에서, ‘단군(檀君)’을 높이어 이르는 말. 대황신(大皇神).

조용하고 외진 곳.

‘정월 대보름’을 명절로 이르는 말.

복판의 바로 중심. 한가운데. 한중간.

한무제(漢武帝)가 기원전 108년에 위만 조선(衛滿朝鮮)을 없애고 설치한 낙랑군(樂浪郡)·진번군(眞蕃郡)·임둔군(臨屯郡)·현도군(玄□郡)의 네 군.

음력 매달 보름날과 그믐날에 조수가 가장 높이 들어오는 때. 여섯무날. 대기(大起). 대조(大潮). (준말)사리1. ↔조금.

기어코. 몹시 고집을 세워.

신라의 육정(六停) 가운데 세 번째 군영(軍營).

일생.

불교에서, ‘한마음으로 한 가지 일을 수행하거나 어떤 일에 열중함’을 이르는 말.

조선 시대에, 서울의 행정 일반을 맡아보던 관아. (준말)한성.

한가하게 보내는 세월. 한가한 세월. 한일월(閑日月).

☞동음(同音).

대리석의 한 가지. 단단한 결정질 석회암으로 빛깔은 흰색 또는 검푸른색인데, 건재·장식 따위에 쓰임.

큰 시름. 큰 걱정.

[명사]한약업사가 경영하는 가게를 흔히 이르는 말. 한약국.

[명사]한약의 재료.

조선 시대의 장편 가사의 한 가지. 한양의 지세·대궐·관아·관직 따위를 칭송(稱頌)한 내용.

[명사]대종교에서, ‘단군(檀君)’을 높이어 이르는 말.

더위가 한창인 여름. 성하(盛夏). ↔한겨울.

활의 먼오금과 밭은오금 사이. (준말)오금.

[명사]천도교의 신앙의 대상. ‘우주의 대정신을 인격화한 신’으로, 우주를 주재하고 섭리한다고 함.

끼니때 외에 차린 음식.

[명사]한방(韓方)의 의서.

[명사]한방(韓方)에서 쓰는 한약.

[명사]한방(韓方)의 의학.

‘첫이레’를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한종일(限終日).

같은 자리.

누에알을 받아 붙인 종이 한 장분. [여기서 고치가 10∼13말 나옴.]

끼니때가 지난 다음에 간단히 차리는 저녁.

끼니때가 지난 뒤의 점심.

[하다형 자동사]죽을 때까지로 한정함.

같은 계통.

[명사]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가 지은 책. 영조가 사도 세자를 죽게 한 참사를 중심으로, 홍 씨가 만년에 자기 일생을 회고한 내간체 회고록.

한증하기 위하여 만든 시설. [흔히, 담을 둘러치고 움처럼 만들어 밑에서 불을 땜.]

‘어떤 일이 한바탕 일어남’을 나타내는 말.

(기운이나 의욕이) 가장 왕성한 시기.

의 준말.

《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나타내는 체언에 붙어》 [‘에게로’의 뜻으로] 용언의 동작이 작용하는 방향을 나타냄.

(서로 마음이 맞아) 같이 모이는 한동아리.

살아 있는 동안까지. 한생전.

[명사]대종교에서, 단군의 공덕을 기리는 노래의 이름. 천악(天樂).

원통히 여기다.

길이의 한중간.

☞산박쥐.

☞한훤.
한으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2 개

[하다형 타동사]원통히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심히 내버려 둠.

추위를 무릅써서 든 감기.

[부사]그것만으로. 다만. 단지.

[하다형 자동사]한가히 지냄. 연거(燕居).

보다 더. 훨씬. 꽤.

[명사]하루 낮의 4분의 1쯤 되는 동안. 반나절.

추위로 말미암아 겪는 괴로움. ↔서고(暑苦).

[명사]한군데. 일정한 장소. 고정 장소.

한가한 벼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 (비슷한말)한직(閑職).

추운 나라.

☞한발(旱魃).

지구 상에서 가장 추운 곳.

우리나라의 고유 문자의 이름. [자음 글자 14자, 모음 글자 10자로써 음절 단위로 모아 쓰게 된 표음 문자.] (참고)훈민정음.

가물.

사람이 많이 다니는 넓은 길. 행로(行路).

[명사]불교에서, ‘한 송이의 꽃’을 이르는 말. *한꽃이[―꼬치]·한꽃만[―꼰―]

함께.

함께.

같은 날.

한강 남쪽 유역의 땅. ↔한북.

오직. 단지 하나의.

잠을 자려고 잠깐 붙일 때의 눈.

한생전. 한평생.

《옛말》-하건대. -컨대.

심심풀이로 이야기를 주고받음, 또는 그 이야기.

의 준말.

팔작집 네 귀퉁이의 촛가지에 모로 나온 나무토막.

‘그러한데’의 뜻으로 쓰이는 접속 부사.

일정하게 정한 정도. 한(限).

가물로 생기는 병독.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하나나 둘임을 나타내는 말.

하나나 둘쯤 되는 수.

겨울 밤의 등불.

[명사]추움과 따뜻함. (본딧말)한난.

‘돈 잘 쓰고 잘 노는 사람’을 흔히 이르는 말.

[명사]☞육로(陸路).

[명사] 갠 날에 치는 천둥. 마른천둥.

한료(閑寥·閒寥) ‘한료하다’의 어근.

[명사]해류(海流)의 한 가지. 대개, 양극(兩極)의 바다에서 나와 대륙을 따라 적도 쪽으로 흐르는 찬 해류. 찬무대. ↔난류.

[명사]잎이 떨어져 앙상한, 겨울의 숲.

한만(閑漫·閒漫) ‘한만(閑漫)하다’의 어근.

의 준말.

(하늘이 정한) 한정된 목숨.

한 번에 다. 한꺼번에 다. 한목에.

가난하고 지체가 낮은 집안. 한족(寒族).

큰물.

《옛말》큰물. 홍수.

가물.

깊은 밤. 한밤중.

끼니때가 지나서 차리는 밥.

중국에서 전해져 우리나라에서 발달한 의술.

국악의 곡조의 장단.

거칠고 사나운 여자.

《옛말》큰비. 장마.

가난한 선비. 세력 없는 선비.

[하다형 형용사]몹시 가난하여 고통스러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원한을 품고 죽임.

찬 느낌을 주는 빛. 파랑과 감청, 또는 그에 가까운 빛. ↔난색(暖色).

한문으로 씌어진 책. 한적(漢籍).

☞땀샘.

차가운 눈.

한소(寒素) ‘한소하다’의 어근.

같은 뜻이나 마음.

큰 강.

말리니까 더 심한 짓을 하여 비뚜로 나간다는 뜻.

《옛말》한숨. 탄식(歎息)

마소의 한 살.

한문으로 지은 시.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 이 날 종묘(宗廟)와 능원(陵園)에는 제향을 올리고, 민간에서는 성묘를 함. (참고)냉절(冷節).

한심(寒心) ‘한심하다’의 어근.

한아(閑雅·閒雅) ‘한아하다’의 어근.

한악(悍惡) ‘한악하다’의 어근.

동물·식물 또는 광물에서 채취한 것으로, 말리거나 썰거나 정제한 생약. 한방약. ↔양약(洋藥).

조선 시대, ‘서울’의 이름.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외국어의 문장이나 어구를 한국 말로 고침.

한방에서, ‘오한과 신열’을 이르는 말.

가물 때의 불꽃 같은 더위. (비슷한말)한열.

[날씨의 차고 따뜻함이라는 뜻에서] 주인과 손이 날씨를 말하는 안부 인사. 한훤.

한국 소. 한국 재래종의 소.

대단한 추위. ↔서위(暑威).

[하다형 자동사]한가하게 노닒.

한자의 중국 음. 화음(華音).

의 준말.

한국 사람. 한국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不’·‘世’ 등에서의 ‘一’의 이름.

[하다형 자동사] [하나의 잔에 따른 분량이라는 데서] ‘얼마 되지 않는 술’, 또는 ‘간단히 한 차례 술을 마심’을 이르는 말.

한적(閑寂·閒寂) ‘한적(閑寂·閒寂)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오한이 심하여 몸이 떨림, 또는 그런 증상.

한정(閑靜·閒靜) ‘한정하다’의 어근.

겨울철의 새.

한반도를 중심으로 남만주 등지에 걸쳐 사는 종족. 퉁구스 계통의 몽골 종족으로, 중국 북부를 거쳐 이동해 온 것으로 추정됨. 배달민족. 한민족(韓民族).

☞자죽(紫竹).

한가한 동안. 한가한 사이.

그렇게 하니까.

추운 고장. ↔난지(暖地).

늘 한가한 벼슬자리. 중요하지 않은 관직.

한집안.

가물의 조짐.

《Ⅰ》[명사]가장 성한 때.  ❖예문 고향에는 지금 수박이 한창이다.《Ⅱ》[부사]어떤 일이 가장 왕성하게 일어나는 모양. 또는 어떤 상태가 가장 무르익은 상태.  ❖예문 초여름은 농촌에서 한창 바쁜 철이다.

찬물이 솟는 샘.

한창 성한 때.

가난한 마을. 외진 마을.

한차례.

한결. 더욱.

한 번 휘둘러 베는 칼질.

[하다형 자동사]한바탕 음식을 대접하는 일.

추운 곳. 쓸쓸하고 외진 곳.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오한이 멈춤. 한기가 물러감.

한 번 벌이는 판.

같은 동아리. 같은 패.

파초(芭蕉)의 섬유로 짠 굵은 베.

‘어느 정도의 끈기나 기세 또는 패기’를 뜻하는 말.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신분이 낮은 사람의 벼슬을 일정한 기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하게 제한하던 일.

한(漢)·당(唐)의 훈고학을 이르는 말.

추위로 말미암아 입은 농작물의 피해.

늦가을이나 겨울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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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정률(定律)로 다스려 세상에 평온함과 행복이 가득하게 할 것이다.

칭기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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