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가 중간에 있는 단어 : 7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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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2 개

걸때가 크다. 몸이 크고 실팍하다.

[∼까다로우니·∼까다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괴이하고도 까다롭다. 괴까닭스럽다. (센말)꾀까다롭다. 괴까다로이[부사].

스럽

[∼까다로우니·∼까다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센말.

스럽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매우 흔들어서 까불까불하다. (준말)들까불다.

거리

들까

[하다형 타동사]자꾸 들까부르는 모양.

서까

☞부연(附椽).

새까맣게 되다.

편 부챗살 모양으로 배치한 서까래. 선자연.

[여 불규칙 활용]아깝게 여기다. 아까운 생각을 가지다.

리기

아주까리씨로 짠 불건성유(不乾性油). 무색 또는 황색의 기름으로 완하제·관장제 등으로 쓰임. 피마자유.

워하

까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 개

까스

까마

까마귓과의 새. 목과 배만 희고 그 밖의 부분은 검으며 까마귀보다 작음. 중국 동북 지방이나 시베리아에 살며 늦가을부터 봄까지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남. 곡식에 해를 끼침.

까지

까지

겨우 그만한 정도로.

까리

(남이 말한) 불쾌한 말을 그대로 되받아서 자꾸 뇌다.

까마

까불

까불

[타동사]의 준말.

까마

니까

‘-라니까’의 힘줌말.

서까

[명사]네모진 서까래. (준말)못서.

까마

물까마귓과의 새. 몸길이 18cm가량. 흰 눈의 주위를 제외한 몸빛은 흑갈색임. 다리가 길며 짧은 꽁지를 수직으로 세움. 낮고 신속하게 날고 가볍게 움직이며, 물속으로 잠수할 때까지 물 위를 걸음. 흔히, 계곡의 물가에 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임.

까라

벼의 까라기. (준말)벼까락.

까맣

주까

로까

니까

니까

‘이니까’의 힘줌말.

까지

까지

겨우 조만한 정도로.
까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6 개

《옛말》가까이. 가깝게.

한 지점에서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로.

[명사]꼬까옷. 때때옷. *고ː까옷이[―오시]·고ː까옷만[―온―]

[관형사]겨우 고만한 정도의.

‘거짓말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고까옷. 때때옷. *꼬ː까옷이[―오시]·꼬ː까옷만[―온―]

‘니까’의 힘줌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덜꺼덩. (센말)딸까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떨꺼덕.

[하다형 자동사]암탉이 혼자서 땅바닥에 대고 흘레하는 짓.

‘거짓말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새·물고기·벌레 따위의) 알을 까는 일. 부화(孵化).

[관형사]겨우 요 정도밖에 안 되는.

[관형사]겨우 이 정도밖에 안 되는.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절꺼덩. (센말)짤까당. (거센말)찰까당.

[관형사]겨우 저만한 정도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큰 쇠붙이 따위가 부딪칠 때 세차게 울리어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쩔꺼덩. (여린말)잘가당·잘까당·짤가당 (참고)찰카당. 짤까당―짤까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철꺼덩. (여린말)잘까당.
까가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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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스스로를 경멸하는 자라 하더라도 경멸하는 당사자로서 자신은 존중하는 법이다.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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